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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 시도민 인지도 조사 등 안건 논의해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 시도민 인지도 조사 등 안건 논의해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진주 케이-기업가정신센터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호환, 권순기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위원회 위원들과 시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부산·경남 윤번제 개최 원칙에 따라 경남 진주에서 열렸으며 △공론화위원회 위원 변경안 △시도민 토론회 개최계획안 △공동 연구용역 계획안 등 3개 안건과 △분과회의 및 회의 결과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회는 △기획소통분과 △자치분권분과 △균형발전분과, 3개의 분과위원회로 나눠 시도민 인지도 조사와 공동 연구용역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기획소통분과에서는 부산과 경남에서 개최 예정인 시도민 토론회의 향후 추진방안과 그 이후 진행될 시도민 인지도 조사에 대해 부산·경남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조사 문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자치분권분과에서는 행정통합에 따른 지방세 등 자주재정권 특례방안에 대해 다뤘으며 균형발전분과에서는 균형발전에 대한 분야별 전략도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자치분권분과와 균형발전분과에서는 오는 6월부터 추진될 부산·경남연구원의 공동 연구용역에 대해 공론화위원회에서 필요한 분야별 연구지원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향후 위원회는 6~7월 중에 부산·경남 권역별 시도민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토론회 이후 시도민 인지도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경남 권역별 시도민 토론회는 각 시도 4개 권역으로 진행되며 6월 13일 경남 양산에서 첫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토론회 종료 이후, 시도민 인지도 조사를 진행해 현재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확인할 방침이다.
전호환 공동위원장은 “최근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해 각 시도의회, 부울경 포럼 등 다양한 단체에서 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며 “행정통합에 대해 공청회, 토론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을 모아 지역소멸 등 위기에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권순기 공동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경남 서부권의 중심 지역인 진주, 그것도 대한민국 경제 기적을 이끈 4대 글로벌 기업 창업주들의 기업가 정신을 기리는 케이-기업가정신센터에서 열게 돼 매우 뜻깊다”며 “기업가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를 위한 지혜를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하반기에도 시도민의 행정통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갈 예정이며 시도민의 의견을 담아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한 공론화 의견서를 작성해 양 시도에 최종 전달할 계획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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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이기대예술공원 무장애 숲속 산책길 조성
부산시, 이기대예술공원 무장애 숲속 산책길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이기대예술공원' 조성을 본격화하기에 앞서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숲속 산책길'을 우선 조성하고 오늘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이기대 해안산책로 사회적 약자 배려길 조성사업’ 계획 수립 이후, 총사업비 약 10억원을 투입해 올해 1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 4월에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에 조성한 총연장 약 480미터의 '해송숲 데크길'은 경사도 8퍼센트 이하의 완만한 경사로 설계돼 휠체어, 유모차 등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함께 설치된 3곳의 휴게 쉼터를 통해 숲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이 산책길은 이기대 국제아트센터 영역으로의 보행약자 진입을 용이하게 하고 이기대예술공원 전반의 숲길과 해안 경관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친환경 보행축의 일환으로 길 주변에는 황칠나무, 해송, 사스레피나무, 갯매꽃, 도롱뇽 등 도심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식생과 생물도 분포해 있어 생태적 가치를 더한다.
시는 이기대예술공원을 단순한 예술전시 공간이 아닌, 숲과 해안,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높은 접근성과 주민편의를 위한 기반 시설을 우선 구축하고 이후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예술공간을 단계적으로 확대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숲속 산책길은 자연의 품속에서 누구나 걷고 머물며 예술과 치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이기대예술공원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품격 있는 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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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신용보증기금,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기업분석시스템’ 활용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기업분석시스템’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유망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정책 수단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한다.
'바사'는 신용보증기금이 축적한 기업 데이터베이스와 신용평가 비법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해 개발한 기업분석시스템 서비스다.
주요 기능으로는 △140만 개의 기업정보 및 맞춤형 조건 검색 △데이터 기반 기업 평가등급 산출 △최신 기업데이터 바탕 입체적 기업통계 제공 △인공지능 심층경영진단 △소상공인 상권분석 등이 있다.
이날 협약이 체결되면, 시는 △유망기업 육성 전략 수립 △정책 지원대상 기업선정의 객관성 확보 △기업 지원정책의 효과분석 및 성과 환류 등 경제정책 전반에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데이터 교류 촉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에서도 시스템을 기관별 실무에 적극 활용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시스템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진단의견 및 개선 권고사항 자동 산출, 데이터 기반 객관적 경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분석보고서 제공 등 자체경영진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경제 분야 시책을 향후 추진하는 데 전문 정책금융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의 비법이 더해진다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미래산업으로의 전환에 있어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망기업 지원 사업 추진 및 미래산업으로 전환을 위한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창업·벤처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펀드 조성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은 투·융자복합금융 지원, 신생기업 지원, 경영지도, 녹색공정전환보증 등 기업의 혁신성장에 지원 중이다.
박형준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기관 및 데이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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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북부권 여름철 위생해충 집중 방역소독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모기와 파리 등 위생해충 발생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오는 5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시는 북부권을 중심으로 지난 3~4월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한 초기 방제를 마쳤으며 이달부터는 성충 방제 중심의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방역은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5개 민간 전문 소독업체가 방제 취약지와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방역 차량을 이용한 친환경 소독을 실시한다.
방역기동반을 통해 골목길 위주 방역과 민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는 맞춤형 방역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서호영 보건행정과장은 “기온 상승과 함께 감염병의 발생 우려도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방역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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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선 편리한 솔향콜택시 이용하세요…수수료 없이 신속 배차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대기업의 과도한 콜택시 수수료 부담 대항마로 출시한 강릉지역 통합 택시 호출 서비스인 ‘강릉솔향콜택시’ 홍보에 적극 나섰다.
지난 2022년 11월 출범한 택시 통합콜 서비스 ‘강릉솔향콜’은 호출 수수료 및 가입 수수료가 없어 이용객과 운수종사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역 콜택시 브랜드이다.
2025년 기준 관내 운영 중인 솔향콜택시는 881대이다.
전화 호출과 앱 호출 2가지 방법으로 간편하게 배차신청이 가능한 솔향콜택시의 가장 큰 장점은 전화 호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승객 편의를 위해 3가지 방법으로 배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덕분에 택시 호출 앱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뿐만 아니라, 호출 수수료에 따른 차등배차도 없어 시민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나 있다.
그러나, 강릉을 찾는 관광객이나 일부 시민들에게는 아직 홍보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솔향콜택시 운수사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매일 KTX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은 오후 2~3시경 강릉역에서 강릉솔향콜택시 친절 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강릉시도 통신 및 콜 관제비 지원, 통합콜센터 운영 지원 및 홍보 광고 등 솔향콜 브랜드 활성화 및 고품질 서비스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홍규 강릉시장은 15일 오전 출근길에 직접 솔향콜택시를 이용하고 강릉역에서 펼쳐지는 캠페인에 참석해 솔향콜택시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동참할 예정이다.
솔향콜택시 관계자는 “보통 관광객이 대부분인 경포해변에서는 대기업 콜택시 호출이 대부분인데, 요새는 간간이 솔향콜택시 호출이 들어와 홍보 효과를 실감한다”며 지역 통합콜택시 확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한 푼이라도 더 이익이 갈 수 있도록 솔향콜택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솔향콜택시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강릉시민뿐만 아니라 강릉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분들도 많이 이용해 주신다면 지역 택시 종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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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5일 읍·면 농지관리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지정보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여 담당자들의 업무 처리 능력과 농지관리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이상후 과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주요 내용은 농지대장 작성 및 관리 방법, 농지 이용 실태조사 정차, 농지정보시스템 운용법, 사례중심의 실습 등으로 실무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이번 실무교육이 농지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민원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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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늘푸른대학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15일 오전 10시 40분, 예천교회 소예배실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늘푸른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뇌졸중의 조기 증상을 인지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 △응급처치법 교육 및 실습, △자기혈관 숫자알기, △고혈압·당뇨병 예방 교육과 더불어 오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관련 건강 정보도 함께 안내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한 생활습관이 정착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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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계절근로자 대상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5일 군청 대강당에서 농번기 농가의 일손이 되어줄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비자허가 후 입국을 완료한 근로자 중 외국인등록 서류를 마친 73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설명과 함께 근로자 준수사항, 인권보호 및 임금착취 방지를 위한 대응방안 등을 안내해 근로자의 이해도를 높혔다.
또한, 교육을 마친 후 안동출입국센터로 함께 이동해 외국인등록비 지원뿐만 아니라 지문등록 절차까지 마무리하며 근로자와 농가의 편의 향상을 도왔다.
예천군에는 약 18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해 80여 농가의 농작업에 투입됐으며 이달 말까지 비자허가 받은 근로자가 추가로 입국하면 총 200여명이 투입될 예정이다.
외국인 근로자는 사과, 쪽파, 고추 등 농작물 적과 및 수확 과정에 투입되어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농번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계절근로자와 고용농가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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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예천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시행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국민건강증진계획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시·군·구 단위 건강통계와 지역보건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조사 내용은 총 19개 영역 175개 조사 문항 135개 산출지표로 △활동 제한 및 삶의 질 △건강행태 △예방접종 및 검진 △유병률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보건기관 이용 △사회·물리적 환경 △교육 및 경제활동 등을 포함하며 개인 조사와 가구 조사로 진행한다.
아울러 보건소는 지역사회건강조사 책임대학인 영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사원 4명을 채용, 조사원 대상 교육 및 조사 시작 전 표본지점 가구의 확인 조사를 완료했다.
조사원은 표본 가구 방문 시 보건소장 직인이 날인된 이름표를 패용하고 빨간색 조끼를 착용할 예정이며 전자조사표가 탑재된 태블릿PC를 이용해 일대일 면접조사를 추진하며 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예천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사회건강조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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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예천수도지사,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k-water 예천수도지사는 15일 오전, 예천군청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110가구와 복지사각지대 20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75만원씩 총 600만원의 상수도 요금을 지원하는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은 k-water 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급여 1% 나눔운동’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수도요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변강원 예천수도지사장은 “이번 지원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따뜻한 손길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군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들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기꺼이 기탁해 준 k-water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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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외어4리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 개최
마성면 외어4리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5월 14일 마성면 외어4리 마을회관에서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서 도의원, 김경환·황재용 시의원, 남명섭 마성면장, 송희영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주민 60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외어4리는 지난 3월부터 마을복지계획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총 5회에 걸쳐 주민간담회를 실시했고 그 결과 마을의 복지와 생활 의제를 주민 스스로 도출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선포식은 외어4리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을 공유하고 “하나되어 웃음꽃 피는 외어4리”라는 마을의 비전을 선포하며 △복지의제 ‘이웃과 생활에 활력이 있는 정나누기’ △생활의제 ‘건강한 마을 만들기’를 발표했다.
본 사업은 오는 6월부터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복순 외어4리 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협력해 비전에 맞는, 모두가 행복한 외어4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김경범 센터장은 “살기 좋은 외어4리를 만들기 위해 긴 시간 여기 계신 주민분들이 함께 토론하고 마음을 모아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을 선포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 진행될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웃사촌복지센터의 협력으로 잘 실행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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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문경시, 2025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5월 14일 시행 3년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문경경찰서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지역 유관기관, 기업 등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지역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는 계획으로 진행됐다.
김말수 문경경찰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시행 초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며 매년 동참하고 있다”며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를 문경경찰서 직원들과 함께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상화 세정과장은“지역 유관기관, 기업 등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통해 제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 금액 30% 상당의 지역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할 수 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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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스터 경북 보디빌딩 선발대회 개최
2025 미스터 경북 보디빌딩 선발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는 오는 18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2025 미스터 경북 보디빌딩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00여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 문경시보디빌딩협회가 주관하며 종목은 남자 보디빌딩 13체급, 남자 클래식 보디빌딩 2체급, 남자 피지크 2체급,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 2체급, 여자 레깅스 핏 2체급으로 진행된다.
특히 제106회 전국체전 고등부 경북대표 최종 선발전과 겸해 개최되는 본 대회는 어느 대회보다 우수한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스포츠 관광 도시 문경을 찾아주시는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아울러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시행에 따라 편리하게 문경 지역을 방문하시어 문경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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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하수도분야’점검 및 홍보 실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하수도분야’점검 및 홍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도 취약지역인 전통시장일원에서 중구청과 합동으로 하수도 점검 및 청소를 실시하고 불법 빗물받이 덮게 제거를 위한 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대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앞서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를 사전 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저지대 및 전통시장 등 하수도 취역 지역에 대해 구·군과 합동으로 빗물받이 점검, 준설 및 보수를 시행, 여름철 우기로 인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기상이변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하수 역류 및 배수 불량 등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대구시는 9개 구·군과 협력해 여름철 이전부터 빗물받이 및 맨홀 점검·청소, 하수관로 준설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점검 및 홍보활동은 5월 14일 오후 3시부터 중구 방천시장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빗물받이 청소와 함께 빗물받이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불법덮개 설치하지 않기 등 도시 침수 예방을 위한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 캠페인도 함께 추진됐다.
특히 전통시장 일대는 하수도 관리 취약지역으로 악취 차단을 목적으로 설치된 덮개가 장마나 집중호우 시, 우수 유입을 방해해 침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상인회를 통해 덮개 제거를 유도하고 관련 안내문을 배부해 지속적인 관리와 협조를 요청했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주요 사거리 전광판, 전자게시대, 구·군 소식지, 홍보전단지 등을 활용해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권오상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장마와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도시 침수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특히 전통시장 내에는 악취를 막기 위한 불법 덮개가 많이 남아 있는 실정으로 상인 대상 홍보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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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촌일손돕기 통해 일손 부족 농가에 힘 보태
함안군, 농촌일손돕기 통해 일손 부족 농가에 힘 보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5월 14일 대산면 대사리에 위치한 복숭아 열매 솎기 작업 현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으며 이날 조근제 군수를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 지원을 나섰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직접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는 더 이상 농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며 농촌을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 이라고 강조했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외계층 농가, 질병 및 상해로 작업이 어려운 농가, 과수·밭작물 등 수작업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현장에서 농업 기술 지도와 재배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한편 오는 6월 30일까지 봄철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공무원, 유관기관 등 1,050명의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들은 과실 솎기, 마늘·양파 수확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농업기술센터 일손돕기 알선창구로 문의하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20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