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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로컬 누리센터 5월 27일 정식개장
거제시, 거제로컬 누리센터 5월 27일 정식개장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운영하는 ‘거제로컬 누리센터’ 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오는 5월 27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이 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 체험 기회 확대를 목표로 조성된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 임시 개장 기간에도 이미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거제로컬 누리센터는 △1층 로컬푸드 직매장 △2층 스마트팜 카페 △3층 식생활교육장으로 알차게 구성돼 있다.
방문객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작물을 활용한 건강 음료와 샐러드 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한다.
지난 3월 13일 임시 개장 행사로 진행된 ‘로컬푸드와 함께 떠나는 봄소풍’ 체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에는 ‘미리 맛보는 여름김치 만들기’, ‘여름 채소 무지개 피자 만들기’ 등 계절 특성을 살린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정식 개장을 기념해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거제 로컬푸드 홍보 주간’ 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할인 혜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손재삼 거제시 농산물유통과장은 “거제 농업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누리센터가 드디어 시민 곁으로 찾아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임시 운영을 통해 직매장 이용자의 구매 선호도를 면밀히 분석하고 스마트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신선식품 유지 시스템과 체험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도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거제로컬 누리센터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정식 개장 이후에는 매일 저녁 9시까지 문을 열어 지역 농업과 소비자 간의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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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5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고성군, 5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5월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은 △업무 유공자에 대한 시상 △군수님 당부말씀 △전문가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군수는 당부 말에서 ”올 상반기는 산불과의 전쟁이었지만, 공무원들과 산불감시원, 많은 군민들이 합심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공룡지질공원 ‘경남 최초’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선정, 고성군과 동원개발의 KTX역세권 개발 협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뤘다“라며 치하했다.
이어서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아이언맨 대회 등 앞으로의 당면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최근에 불미스러운 민원에 대해서는 공직자로서 당당하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직원 역랑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에는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1세기, 국제질서 대변화와 우리 대응전략’ 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김종훈 강사의 한·미 FTA의 협상 수석 대표로 참여해 협상의 진행과 타격을 이끌어 낸 경험과 사례를 통한 설명으로 직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업무유공자 시상에는 2025년 제103회 어린이날 유공으로 고성사랑회에서 단체표창을 받았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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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제6회 거창아리미아꽃축제 성황리 개최
거창군, 2025년 제6회 거창아리미아꽃축제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5일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아리미아, 농부의 마음에 꽃을 담다’라는 주제로 2025년 제6회 거창아리미아꽃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제6회 거창아리미아꽃축제는 거창한산양삼축제, 명상·비건축제, 전국드론축구대회 등과 함께 ‘거창에 On 봄 축제’라는 명칭으로 통합 개최되며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축제는 ‘아리미아, 농부의 마음에 꽃을 담다’라는 주제에 걸맞게 250여 종의 거창 야생화 대작 전시, 거창 화훼농가 소개, 농가별 꽃 우수품종 전시 등으로 구성된 아리미아 주제관과 거창 화훼농가가 생산한 목마가렛, 사피니아, 카네이션, 안개꽃, 수국 등 아름다운 꽃들을 거창창포원 중앙광장 일원에 전시해 거창군 화훼산업의 우수성을 알린다.
이와 함께 거창 우수 화훼 소비 촉진 행사, 거창군 농특산물 할인 행사, 거창사과 및 거창 토종농산물 홍보관, 농업인 단체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행사 등 다양한 홍보·체험·판매부스가 운영돼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더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제6회 거창아리미아꽃축제가 거창 화훼농가의 소득 창출과 화훼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이 거창창포원에 전시된 꽃들을 통해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제6회 거창아리미아꽃축제의 주제관 운영과 거창 꽃 야외 전시 등은 ‘거창에 On 봄 축제’ 가 종료되는 5월 18일에서 5일간 연장 운영되며 23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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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63회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 3위
울진군, 제63회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 3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시 일원에서 열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군부 종합 3위의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 했다.
대회 기간 내내 쌀쌀한 날씨와 간헐적인 비가 이어졌음에도, 울진군 선수단은 하나된 열정으로 경기에 임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선수들뿐 아니라 한마음 한목소리로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경기장마다 응원전이 펼쳐졌고 이들의 진심 어린 격려는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어줬다.
특히 인상적인 순간은 고등부 축구 결승전이었다.
울진군 대표팀은 뛰어난 집중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10년 만에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
그날 선수들의 환한 웃음과 눈물은 오랜 노력의 결실이었고 이를 지켜보던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줬다.
결승전 종료 휘슬이 울리자 학생들은 승리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군수, 체육회장, 축구협회장, 감독을 차례로 헹가래 치며 우승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태권도 경기에서도 울진군 선수들은 역동적인 발차기와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관중의 눈을 사로잡았으며 강한 정신력과 기본기를 바탕으로 멋진 경기를 펼쳤다.
이번 체전에서 울진군은 궁도, 소프트테니스, 볼링에서 1위, 시범경기 족구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고른 성과를 거두었고 참가한 모든 종목에서 선수들의 끈기와 노력은 군민들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줬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는 성적 이상의 감동을 안겨준 자리였다 비와 추위 속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이 바로 울진의 힘이고 미래”며“울진이 지향하는 ‘K-에너지 리더 도시’의 비전처럼, 체육에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울진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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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정책회의 통해 군정 전략 고도화
울진군, 정책회의 통해 군정 전략 고도화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4월 9일과 5월 14일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정책회의를 통해 울진군의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발굴·조정하는 실무 중심 협업의 장으로 군정 전략 수립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4월 회의에서는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AI 행정업무 효율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울진군은 GPT 기반의 행정지원을 시범 도입해 보도자료 작성, 회의록 정리, 정책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확대 적용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다.
5월 회의에서는 내부 유공 공무원을 발굴·포상하는 ‘울진 행정의 숨은 일꾼 선발’ 과제를 비롯해, 문자 민원 피드백 체계 강화, 군정 홍보의 일관성과 이미지 제고를 위한 브랜딩 전략, 군민 의견 수렴 및 소통 채널 확대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주민과의 실시간 소통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참여형 행정 모델이 주요 안건으로 부상했다.
울진군은 이처럼 정례 정책회의를 통해 민선 8기 군정의 방향성과 연계된 통합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단순 보고에 그치지 않고 실행력 확보의 정책 플랫폼으로 회의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정책회의는 울진군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거버넌스”며“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전반의 정책 품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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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집중안전점검 집중 홍보
거창군, 2025년 집중안전점검 집중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5일부터 18일까지 창포원에서 개최되는 ‘거창에 On 봄축제’ 기간에 의용소방대와 함께 축제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자율 안전점검제도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는 국가안전정책으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 집중적인 안점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
군은 주민점검 신청제 활성화와 집중안전점검 정책 안내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병행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 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신문고 이용 방법 안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한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27일 거창 스포츠파크에서 실시되는 ‘2025년 거창군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재난 대응 훈련에 대한 사전 홍보도 병행해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성국 안전총괄과장은 “축제장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모두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자율적인 점검 문화를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며 “거창군은 주민 참여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집중안전점검 기간 이후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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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4일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의 프로그램으로 실버체조와 햄버거만들기를 남양리, 남양1리 경로당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명의 행복선생님과 더불어 외부강사들을 초빙해 1교시 실버체조, 2교시 햄버거만들기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모두 같이 율동도 하고 햄버거도 만들면서 담소를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을 통해 건강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되었기를 바란다”며 “울릉군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경로당뿐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서 어르신들이 건강과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울릉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울릉군 경로당 행복선생님 지원사업’은 울릉군이 대한노인회 울릉군지회에 위탁해 행복선생님들이 경로당에 방문해 경로당 관리, 프로그램 운영, 인권 및 학대예방, 소외된 이웃 어르신 돌봄 등 경로당 코디네이터 및 관리자의 역할로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는 울릉군의 대표 노인복지제도이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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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한들거점센터’, 도시재생 1호 사례로 선정
함양군, ‘한들거점센터’, 도시재생 1호 사례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함양군이 2023년 완공한 도시재생사업‘한들거점센터’ 가 경상남도 도시재생 우수 운영 사례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 개최된 ‘시·군 협력을 통한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방안 회의’에서 도내 80여명의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은 ‘한들거점센터 우수 운영 사례’를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이미영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용평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한들거점센터’의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 방식, 주민 참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소개하며 도시재생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한들거점센터’는 △시니어카페 ‘한들카페’, △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청소년상담센터, △지역자활센터, △상권조합 명품관 등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위한 복합생활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운영이 핵심 요소이다.
특히 센터 조성 단계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기획에 의견을 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들거점센터는 단순한 공간 조성이 아닌, 주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운영하는 도시재생의 상징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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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전통시장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창녕군, 남지전통시장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 중 군민 이용이 많은 남지전통시장을 방문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군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해 시장 내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화재 예방, 전기설비, 구조물 안전 상태 등 각 분야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집중안전점검은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재난이나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창녕군은 올해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전통시장 외에도 요양병원, 공연장,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총 90개소의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에는 출입 제한, 위험구역 설정 등의 긴급 조치를 병행해 신속히 보수·보강에 나선다.
이와 함께, 군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가정과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캠페인도 병행해 전 군민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각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하고 상시적인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자율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한 창녕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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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름철 대비 상월정수장 시설물 안전 점검 실시
창녕군, 여름철 대비 상월정수장 시설물 안전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3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대규모 공사 현장인 상월정수장에 대한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정차식 건설산업국장이 직접 참석해 정수장 내 주요 시설물과 주변 배수로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여름철 우기 전 사전 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점검을 통해 혹시 모를 재해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사업장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각종 재난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가 필수”며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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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이 곧 건강 합천군, 65세 이상 대상포진·폐렴구균 백신 연중 지원
예방이 곧 건강 합천군, 65세 이상 대상포진·폐렴구균 백신 연중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과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고령자에게 발병한다.
특히 극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통, 시력 손상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다.
또한 폐렴은 국내 사망원인 중 암, 심장질환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고령자는 폐렴구균에 감염될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커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기존에 접종한 이력이 없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합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초본, 관련 증명서를 지참해 관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보건지소 방문 시에는 접종 가능일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폐렴구균 예방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한 적이 없는 사람이다.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대상포진과 폐렴은 고령층의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킬 수 있는 질환이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아직 접종을 받지 않은 어르신들은 가까운 접종기관을 찾아 접종을 완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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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기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제28기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14일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회의실에서 2025년 제28기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온새미로팀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낭독, 양석승 노인대학장 인사말씀, 최재림 경산시지회장 격려사, 조현일 경산시장 축사, 학생장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제28기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세명종합병원 안과 여영도 과장의 기본적인 안과 질환 관리 수업으로 첫 강의를 열었으며 추후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자기개발 및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경북교통문화연수원의 교통안전 강좌, 대경대 김극준 교수의 어르신 혈액 관리, 대구한의대 손동식 교수의 경산의 역사와 미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석승 노인대학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며 어르신들의 학습 열정은 우리 사회의 본보기”고 강조하며 “노인대학이 지식뿐 아니라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의 중심이고 노인대학이 세대 간 소통과 사회 참여의 기반이 되기를 바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경험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경산시 어르신들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는 1981.5.19에 설립해 읍면동 경로당 지도자육성, 취업지원센터 운영, 노인교육시설 운영 등 경로당 어르신들을 건강과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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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양양은 체육행사 열기로 ‘후끈’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에서는 이번 주말 체육행사가 잇따라 열려, 지역 전역이 체육 열기로 가득찰 전망이다.
먼저,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가 오는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남대천체육공원축구장, 양양종합스포츠타운축구장, 하조대축구장 등 3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64개 팀, 9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학부모 및 관계자 등을 포함해 2,000여명이 양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매년 양양에서 개최되어 유소년 축구의 저변확대 및 우수 선수 발굴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회 기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5월 17일에는 ‘제13회 협회장기 양양군바둑대회’ 가 양양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지역 내 열정 가득한 바둑 동호인 1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같은 날, ‘2025 생활체육 동호회리그 라지볼탁구 리그 1차전도 양양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중급부 6팀, 상급부 6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뽐내고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17일 오전 10시, 양양남대천 일원에서는 지역 환경보호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양양남대천 플로킹 행사’ 가 열린다.
행사 코스는 양양군실내체육관 건너편 주차장~야구장까지 약 1.8km 구간으로 오전 10시부터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플로킹 행사에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양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주말 양양에서 열리는 다양한 체육행사는 지역에 활력을 더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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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나는 양양의 서핑강사다’ 서핑강사 인증 교육 실시
양양군, ‘나는 양양의 서핑강사다’ 서핑강사 인증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해양레저관광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도 ‘나는 양양의 서핑강사다’ 서핑강사 및 심판 인증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서핑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양 서핑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서핑강습에 대한 고객 서비스 개선 및 서핑고객 유치 확대를 위해 능력 있는 서핑강사와 심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양양군서핑협회에서 주관하며 ISA 자격증을 갖춘 강사가 오는 5월 19일을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양양 해양종합레포츠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10차 교육 중 서핑심판 인증교육과 서핑강사 인증교육으로 나뉘어 차수당 주 5일 30시간으로 진행된다.
서핑심판 인증교육은 △채점 환경에 대한 이해 △서핑기술 △심사실습 △자격검증 테스트로 구성됐으며서핑강사 인증교육은 △서핑장비의 이해 △서핑룰 및 지상교육 방법 △수상교육방법 △자격검증 테스트로 구성됐다.
교육은 회차별 최대 12명 정원에 총 10차로 총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은 양양서핑협회에서 발급하는 ‘서핑 강사 인증서’ 와 ‘서핑 심판 인증서’을 받을 수 있다.
인증서를 받으면 추후 양양군에서 열릴 서핑 대회 등에서 우대로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
신청 대상은 나이·성별과 상관없이 교육에 적극 참여할 의지를 갖고 있는 서핑 경험자다.
신청은 5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양양군 서핑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서핑 유경험자로 양양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핑강사가 우대로 선발된다.
군 관계자는 “해양레저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해 서핑강사인증 교육을 진행한다”며 “능력 있는 서핑강사들이 많이 양성되어 양양군이 명실상부 서핑도시로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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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7,788억원 확정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5월 15일 열린 제311회 함안군의회 임시회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일부 수정 의결되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29억원 증액된 총 7,788억원 규모로 △일반회계 6,929억원, △특별회계 859억원이 각각 편성됐다.
군은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및 국도비 보조금 등 확정된 외부 재원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피한 필수사업에 신속히 예산을 투입함으로써 군민 생활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했다.
기획예산담당관에 따르면, 일반회계 세입은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44억원 △국도비 보조금 21억원 △세외수입 8억원 등 총 76억원이 증가했다.
세출은 정책사업 중심으로 129억원을 증액하는 한편 재무활동 및 행정운영경비는 감액 조정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분야별 증액 내역은 △농림해양수산 71억원 △사회복지 35억원 △환경보호 18억원 △문화관광 36억원 △국토·지역개발 43억원 등으로 군민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둔 재정 편성이 이루어졌다.
또한, 국·도비 보조사업 예산은 이번 추경에서 156억원이 증액되어 총 2,198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이에 따른 군비 부담도 54억원 증가했다.
이와 함께, 1억원 이상 자체투자사업도 20건, 총 107억원 규모로 반영됐으며 ‘강나루·송도 파크골프장 확장 설계’, ‘별별상가 하우스 인테리어 공사’ 등 생활 밀착형 지역개발 사업이 포함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 삶과 직결된 현안과 지역경제 회복에 꼭 필요한 사업에 재원을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