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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립현대미술관 원주관 유치’ 공식 건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립현대미술관 원주관 유치를 위한 공식 건의서를 제출했다.
이번 공식 건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도권의 문화 쏠림 현상과 지역 미술 생태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립문화기관 지역분관 확대, 국립미술관의 균형적 배치, 지역의 박물관·미술관 확충’ 등을 제시하고 국립현대미술관이 수장고 포화 해소를 위해 ‘신규 수장고 공간 확보’를 추진하는 정책 흐름에 맞춰 이뤄진 것이다.
수도권·충청권·강원권을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인 원주시는 중부권의 문화·예술 거점 역할에 적합한 기반을 바탕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원주관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박정하 국회의원이 지난 선거에서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유치’를 공약으로 제시했고 현재 문체부와 협의를 지속하고 있어 유치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국립현대미술관 원주관 건립은 구도심 재생과 지역 경제 활성화, 도시브랜드 강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원주시가 중부권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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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우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 현장 안전점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10곳을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6월 5일까지 3주간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동주택 아파트 공사 현장 내 배수 시설 및 흙막이, 법면 보강 등 안전조치 상태이다.
타워크레인 및 가설 울타리 등 가 시설물의 관리사항도 면밀히 점검해 안전사고 요인을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우기철 이후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 안전 등 현장 대응 계획도 확인한다.
주택과 심재린과장은 “장마철과 태풍에 대비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현장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는 즉각 보수 및 보강 조치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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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철 우기대비 하천정비 추진
강릉시, 여름철 우기대비 하천정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지방하천 22개소, 소하천 128개소에 대해 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총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하천 내 퇴적토 준설, 지장목 제거 및 제방 시설을 정비하고 있다.
남대천을 비롯한 지방하천 15개소를 대상으로 하상 준설 및 지장목 제거 5개소, 하천 제방보강 등 유지보수 4개소를 정비 완료하고 잔여 14개소 구간에 대해 현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강동면 절골천을 비롯한 소하천 28개소에 대해서도 준설 ,호안 시설 보수·보강, 기준 미달 교량 정비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도심지 침수 예방을 위해 설치된 육갑문에 대해 6개의 전담팀을 구성하고 점검 및 개폐훈련을 시행했으며 육갑문 2개소의 노후 기계설비를 정비하고 있다.
모든 사업은 우기 전까지 완료해 여름철 호우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박준규 건설과장은 “이번 하천정비를 통해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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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아열대과수·만감류 상설교육 교육생 모집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소득작물을 발굴해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아열대과수·만감류 상설교육’ 교육생을 오는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아열대과수와 만감류에 대한 현황 및 재배 전망, 재배기술교육으로 구성되며 7월 2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8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교육대상은 현재 아열대과수 및 만감류를 재배 중이거나 해당 작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영농지원과 농촌교육팀에 신청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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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기 운영
안동시,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안동병원, 안동의료원, 안동성소병원과 안동시 보건소, 경상북도, 질병관리청이 협력해, 폭염 기간 중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히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운영된다.
온열질환은 실외 작업장, 논밭 등 야외활동이 많은 장소에서 주로 낮 시간대에 발생하며 열사병과 열탈진 같은 중증 질환은 물론, 열경련, 열실신, 열부종 등 경증 질환까지 감시 대상에 포함된다.
온열질환은 기후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건강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물 자주 마시기 △외출 시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햇볕 차단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고 야외활동 자제하기 △기온, 폭염특보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기 등이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은 자연현상이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물 마시기, 햇볕 차단, 휴식 등 건강 수칙을 꼭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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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역동서원에서 제53회 성년의 날 행사 열려
안동 역동서원에서 제53회 성년의 날 행사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청년유도회는 5월 19일 오전 10시 제53회 성년의 날을 맞아, 전통 성년 의식인 ‘관례’ 와 ‘계례’ 행사를 국립경국대학교 내 역동서원에서 개최한다.
성년의 날은 만 19세가 된 청년들에게 성년이 됐음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어른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 의식을 일깨워주기 위해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에 진행되는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경국대학교 학생을 포함한 약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 중 80여명의 학생이 성년식을 직접 치르며 성년 선언의 주인공이 된다.
남학생은 ‘갓’을 쓰는 ‘관례’를, 여학생은 ‘쪽’을 찌는 ‘계례’를 통해 전통 방식의 성년식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 20명도 함께 참여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만기 안동청년유도회 회장은 “성년을 맞은 청년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 행사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생각해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함께해, 성년을 맞은 청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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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 안동향우회, ‘내 고향 장보기’ 행사 개최
재대구 안동향우회, ‘내 고향 장보기’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재대구 안동향우회는 5월 17일 산불피해로 침체된 고향 안동의 지역경제를 돕기 위해 ‘내 고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향우회원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회원들은 안동 전통시장을 방문해 농특산물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고향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했다.
앞서 재대구 안동향우회는 지난 4월 11일 한도준 회장을 비롯한 8명이 안동시를 직접 방문해 산불피해 성금 3,22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한도준 회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고향과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고향에 힘이 되는 향우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향우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정성과 연대가 안동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고향과 향우회가 함께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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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맞이 ‘부모교육 및 가족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5월 가정의 달 맞이 ‘부모교육 및 가족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부모교육 및 가족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 강화와 청소년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5월 14일에는 부모 간담회 및 특강이 열려, 부모-자녀 간 갈등 해소 및 소통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 제공됐다.
또 15일과 16일에는 카페 바리스타 체험, 디저트 만들기, 도자기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직업군을 가족과 함께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체험을 통해 각 직업의 특성과 매력을 체감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
부모 교육 참여 학부모는“요즘 아이와 대화를 하려고 해도 벽을 느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나니 대화의 방향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고 소감을 전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고민해보는 값진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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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왕을 찾아서 : 견훤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문경시에서는 5월 17일 견훤유적지 등 가은읍 일대에서 청소년 가족체험을 운영했다.
청소년문화의집 올해 가족체험은 “가치해요~ 걸어서 문경 속으로”라는 주제로 문경 속에서 찾아보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역사, 지역명소, 체험, 먹거리 등의 문화관광을 통한 우리 지역 가치 탐방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총 6회로 구성되는 가족체험을 5~6회 참여하면 ‘문경가치탐사대’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첫 가족체험으로는 가은읍 일대로 견훤유적지, 궁터별무리마을 체험으로 구성되어 견훤유적지 탐방과 근처 더대마을 배너머 고개 탐방, 궁터와 말바위 전설을 알아보고 궁터별무리마을에서는 두부체험와 궁만들기를 통해 가족체험을 진행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유익한 주말 나들이가 될 수 있는 가족체험을 준비했다 또한 문경의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우리 문경의 가치를 알고 배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가져달라”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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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시·군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별 우수사례 컨설팅 개최
문경시, 시·군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별 우수사례 컨설팅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군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별 우수사례 발굴 컨설팅을 실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지자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주요 시책 등을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가의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 실시 △평가지표 담당공무원의평가방향 이해 △평가 방식에 맞는 보고서 작성요령 습득 등 평가 비중이 높은 정성지표에 대해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평가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 참여한 각 부서 평가지표 담당자들은 어느때 보다도 열띤 토론과 평가 보고서 작성에 열의를 보였으며 이틀간 이루어진 컨설팅을 통해 우수사례 발굴의체계적인 준비를 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컨설팅은 정성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성지표작성에 대한 경쟁력을 갖기 위해 시행됐다”며 “다수의 우수사례 선정은 곧 문경시의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그 성과가 시민에게 돌아간다는 의미가 있는 만큼 직원들도 자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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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수준 높은 공연예술 영상 콘텐츠 상영
예천문화관광재단, 수준 높은 공연예술 영상 콘텐츠 상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SAC ON SCREEN’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군민들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예술 영상 콘텐츠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SAC ON SCREEN 사업’은 예술의전당이 추진해온 공연 영상화 사업으로 발레, 클래식, 연극, 뮤지컬, 현대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고화질 영상으로 제작해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예천군문화회관에서는 오는 5월 28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에 한편씩 총 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첫 상영작은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 ‘마술피리’ 이며 이후 클래식, 연극, 마술,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예천군문화회관은 지역 문화의 중심으로서 자체 기획공연은 물론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다채로운 예술 공연을 꾸준히 유치하며 군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학동 이사장은 “수준 높은 공연예술 영상의 무료 관람 기회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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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릴레이 서명 캠페인 본격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9일간부회의에서 김학동 군수 및 간부공무원이 서명에 동참하며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릴레이 서명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에서의 사회적 부담을 개선하고 모두가 함께 극복하자는 범군민 인식 전환 운동으로 이번 캠페인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된다.
군청, 읍·면사무소, 공공기관, 민간기업, 축제·행사 현장 등을 중심으로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서명부를 비치하고 인증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예천청년씨드 주관으로 열린 한천 어린이날 행사에서 ‘한자녀더갖기 예천군협의회’ 가 참여해 서명운동을 펼친 결과, 300명의 군민이 서명에 참여하는 등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줬다.
예천군은 ‘아이 낳기 좋은 예천, 모두의 참여로 실현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 저출생을 유발하는 사회적 부담과 문화를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서명운동은 단순한 서명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위해 군민이 함께 뜻을 모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모든 군민과 기관, 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경상북도의 저출생 대응 정책기조에 발맞춘 정책으로 릴레이 서명 결과는 군의 인구정책 수립과 지원 확대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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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급
예천군, 2025년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5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 22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90여 일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2024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의 2024년 실적을 절대평가했다.
예천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살고 싶은 명품 예천 △일상 속 여유 매력 예천 △살맛나는 부자 예천 △미래교육, 따뜻한 복지 감동 예천 △일자리가 있는 행복 예천 △스포츠1번지 활력 예천 등 6대 분야 44건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완료 4건, 완료 후 계속 17건, 정상추진 23건 총 73.9%의 공약이행율로 순항하고 있다.
또한, 앞서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 3월에는 공약 이행 주민배심원단 회의를 3회에 걸쳐 개최해 공약사업에 대한 주민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한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여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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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름철 우기 대비 마을대피소 점검 추진
예천군, 여름철 우기 대비 마을대피소 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5년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5월 12일부터 5월 23일까지 지역의 마을대피소 점검을 추진 중이다.
관내 271개 대피소 점검을 통해 마을대피소 현행화를 실시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피체계의 실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점검에서 대피소에 비치된 안전물품의 관리상태 및 필요품목을 확인해 추가 비치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즉각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마을대피소의 철저한 점검 및 관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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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시·군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천군, 경상북도 시·군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5년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시·군평가는 경북도가 매년 국가위임 사무 등에 대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정량지표 90개와 정성지표 15개를 구분해 평가한다.
예천군은 시군평가를 위해 추진 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및 철저한 실적 분석은 물론 정성지표 시군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문 교수의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우수’ 수상이라는 성과를 냈다.
예천군은 경상북도 시군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경상북도로부터 기관표창과 함께 1억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시군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전 공직자가 합심해 행정 역량을 모은 결과로 앞으로도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