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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 연수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 연수사업 프로그램)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지자체와 교류 중이거나 교류를 희망하는 해외 지방정부의 공무원을 초청해 연수를 실시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1999년부터 시도지사협의회와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제교류 협력을 증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교류 지방정부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참여 공무원의 글로벌 행정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운영된다.
올해 연수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6개 시군이 참여하며 중국, 일본,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5개국에서 총 13명의 공무원이 연수 대상자로 선발됐다.
이들은 4월 중순 입국해 시도협 사전교육과 각 지자체별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뒤, 본격적인 연수에 돌입했다.
연수기간은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이며 이 중 7명은 도 및 시군과 교류 협정을 맺은 해외 지방정부 소속으로 상호 교류 차원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도 일정에 따라 해당 지역으로 해외 파견을 실시한다.
연수 공무원들은 연수기간 동안 국제협력 분야를 포함해, 문화, 체육, 관광, 홍보, 경제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도내 주요 기관 및 지역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강원 행정 사례와 한국 문화 등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5월 29일부터는 30일간 도 소방학교에서 도 및 시군 연수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 교육’ 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실제 재난 대응 시스템과 안전문화를 직접 배우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5월 22일부터 24일간 춘천시 일원에서는 연수 대상 전원을 대상으로 ‘2025 제5회 글로벌 춘천캠프’도 운영될 예정이다.
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오랜 전통을 가진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 연수사업은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해 온 실질적인 국제협력 프로그램 중 하나”며 “올해 연수에 참여한 공무원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지방외교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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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수특산물 인증 제품, 총 매출액 2477억원 달성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16년부터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의 대외 이미지 제고 및 품질 개선을 통한 판매 확대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농수특산물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농수특산물 품질관리법’,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며 신청 품목별 담당부서의 품질관리 심사 등 관련 조례에 따른 인증 절차를 거쳐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2024년 말 기준, 290개 농가·업체가 총 2,47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인증 품목은 신선 농산물 및 가공품을 포함해 농산물 178품목, 임산물 53품목, 축산물 51품목, 수산물 8품목으로 집계됐다.
도는 지난 4월 ‘강원특별자치도 농수특산물 인증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대상 품목을 추가하고 신청 자격 및 원료 정의를 구체화하는 한편 청문 절차를 신설하고 재심사 청구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60일로 연장하는 등의 내용을 반영했다.
이는 인증 신청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소비자 신뢰 향상,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수특산물 인증마크를 사용하는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포장재, 안전성 검사비 등을 지원하는 ‘품질인증제 지원사업’을 통해 농어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이 인증 신청인의 권익 보호는 물론, 제품 경쟁력 강화와 도내 농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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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단독 콘서트 성료 “오랜 숙제를 끝낸 느낌이다”
사진제공 = 무드밍글(MoodMingle)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치즈가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치즈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치즈 단독 콘서트 It just happened’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집 데이트’로 공연의 포문을 연 치즈는 완연한 봄기운에 어울리는 세트리스트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감성을 저격했다.
그는 ‘작전명 하이볼’, ‘눈으로만 보세요’, ‘그 해 우리는’ 등 최근 발매한 정규 2집의 수록곡은 물론, ‘어떻게 생각해’, ‘오늘의 기분’ 등 그만의 음악 색깔을 담은 무대로 객석을 물들였다.
이어 치즈는 특유의 맑은 음색이 돋보이는 라이브 스테이지의 향연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정규 2집의 타이틀곡 ‘그렇게 됐어’ 뿐만 아니라 ‘빈칸에게’, ‘다음에 또 만나요’, ‘Mood Indigo’ 등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을 선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과 깊은 감정선까지 전했다.
공연 말미 치즈는 ‘RingRing’과 ‘Madeleine Love’로 앙코르를 장식하며 웰메이드 공연을 완성했다.
마지막까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 그는 풍성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화려한 밴드 연주로 공연장을 꽉 채우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치즈는 “오랜 숙제를 끝내고 팬들에게 잘했다고 어화둥둥 받은 느낌”이라며 “같이 즐겨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같이 걸어 나가자”고 소감을 전했다.
약 10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치즈는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여전한 음색 요정 존재감을 빛냈다.
꾸준하게 활동을 펼치며 자신만의 음악 여정을 그려 나가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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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방한 신흥시장 유치 위해 가속도 낸다
한국관광공사, 방한 신흥시장 유치 위해 가속도 낸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신흥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구미·대양주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했다.
이번 초청 행사에는 델타항공의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인천 신규 취항과 티웨이항공의 밴쿠버-인천 신규 취항 등을 계기로 성장이 기대되는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최근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네덜란드·이탈리아·뉴질랜드 등을 포함, 총 8개국 19명의 여행업계 관계자가 방한했다.
이들은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 함께 △화계사에서 스님과 차담을 나누는 불교문화 체험 △자연환경과 평화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DMZ 숲, 캠프그리브스 투어 △막걸리, 치킨을 직접 만들어 보는 한식체험 등 구미대양주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고 한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경험했다.
팸투어단은 이번 일정을 토대로 한국여행에 생소한 신흥시장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판촉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15일에는 국내 여행업계와의 교류를 위한 트래블마트가 개최됐다.
신흥시장 여행업계 관계자를 포함해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지자체 등 총 26개사 80여명이 참가했으며 총 0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성사됐다.
가족단위 맞춤형 K-컬처 체험상품, 한국-아시아 결합상품을 비롯해 유네스코 역사 문화유산 등 지방 소재 관광지의 상담 문의가 많았다.
공사 김종훈 국제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구미대양주 8개 신흥시장에서 한국을 찾은 관광객은 올해 3월까지 전년 대비 13% 증가한 38만명을 넘어섰다”며 “공사는 이들 신흥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신규 방한 수요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방한 잠재력이 높은 스웨덴, 브라질 등 10개국에 한국관광 홍보지점을 신설해 방한 신시장을 개척해 왔다.
그 결과 홍보지점을 운영한 10개국의 방한 관광객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등 방한 시장 다변화에 큰 성과를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홍보지점을 기존 10개에서 12개로 확대해 신흥시장 공략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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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호,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발싸개 役으로 열연…묵직한 존재감 발산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신수호가 ‘탄금’ 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수호는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서 사라진 홍랑을 찾아나선 재이의 든든한 지원군 발싸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발싸개는 재이, 홍랑 남매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인물로 재이가 진짜 홍랑을 찾아가는 데 힘을 보태며 믿음직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혼란스러운 재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차리는 등 다양한 활약으로 풍부한 서사를 완성했다.
신수호는 발싸개의 따뜻한 면모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익살스러운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캐릭터에 깊이감을 더했다.
앞서 신수호는 2015년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로 데뷔해 ‘용팔이’, ‘육룡이 나르샤’, ‘미녀 공심이’,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미테이션’, ‘마녀의 게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진정성 있는 연기와 심도 깊은 캐릭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신수호. ‘탄금’을 통해 또 한 번 신스틸러로 등극한 신수호가 펼칠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신수호가 출연한 ‘탄금’은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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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정책인재 대상으로 우리나라 물관리 견학 추진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글로벌행정전공 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약 30명을 대상으로 국내 물관리 정책 및 기반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견학을 5월 19일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우리나라의 선진 물관리 정책과 기반시설을 소개하고 외국 정책인재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 대상자는 가나 등 17개국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유학생으로 향후 자국의 정책 결정 및 협력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인재들이다.
참가자들은 이날 인공지능 홍수예보 등 우리나라 선진 물관리 및 물산업 정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수자원공사 물종합상황실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수자원 시설관리 체계를 살펴본다.
이어서 우리나라 주요 상수원인 대청댐의 수자원 관리 현장을 견학하고 대청댐에서 취수된 원수가 정수처리되는 신탄진 정수장을 방문해 정수처리 과정과 생활용수 공급 체계를 살펴본다.
환경부 김효정 물이용정책관은 “이번 견학은 우리나라의 물관리 정책을 공유하고 외국 정책인재와 지속 가능한 물관리 협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들과 물 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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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새싹기업, ‘차세대 대표기업’ 으로 키운다 … 국토부 성장도약패키지 출범
공간정보 새싹기업, ‘차세대 대표기업’ 으로 키운다 … 국토부 성장도약패키지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5월 19일부터 6월 13일까지 ‘제1기 공간정보 성장도약패키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국토교통부가 예산을 지원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는 ‘공간정보 성장도약패키지’는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공간정보 산업의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출범됐다.
7년 미만의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상생누리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창업지원포털의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규모는 수요연계형 5개사, 성장도약형 5개사 등 총 10개사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판교 글로벌비즈센터 내에 조성 중인 창업보육센터 최대 3년 무상 입주기회 제공 및 판로개척, 기술실증, 투자유치, 자금지원 등 기업 맞춤형 창업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패키지에는 대기업과 투자사들이 함께 참여해 창업기업에 대한 밀착형 성장지원과 협업을 추진하고 수요처 확보와 투자유치까지 연계하는 전방위적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방현하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패키지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장기적으로 유니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공간정보산업이 국가 핵심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창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17년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운영해 온 ‘LX공간드림센터’ 통해 82개의 공간정보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판교로 이전·개편함으로써 창업지원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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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 사전점검 및 시운전 완료’
‘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 사전점검 및 시운전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펌프장에 대한 사전점검 및 시운전을 실시했다.
이는 예년 대비 한달 앞서 점검을 완료한 것으로서 점검을 통해 도출된 개선 필요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빗물펌프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시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서 상주시는 냉림과 복룡 빗물펌프장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 하수도사업소는 이번 점검에서 빗물펌프장 운영인력의 적절성뿐만 아니라, 기계 및 전기설비의 건전성, 유수지 관리 상태 등 분야별로 약 2주간 점검을 실시했고 시운전을 통해 상시 가동준비태세를 확인했다.
상주시 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도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폭우가 예상되는 바 하절기 빗물펌프장 상시 가동준비태세 유지에 철저를 기하고 기상상황을 주시하며 필요시 선제적으로 가동해, 시민들께서 항상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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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상주시,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6일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출전을 위한 선수단 결단식을 상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에는 상주시장, 상주시교육장, 상주시체육회장,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장환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준비를 끝마친 선수단 여러분께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 시 대표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열심히 훈련한 만큼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체육복지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상주시는 육상, 역도, 게이트볼 등 11종목, 총 174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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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창업도시 부산', 시와 대학이 함께 만든다 …‘부산유창업패키지’ 본격 추진
'아시아 창업도시 부산', 시와 대학이 함께 만든다 …‘부산유창업패키지’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대학교는 기술기반 대학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대학-민간·공공기관' 협력으로 추진하는 '2025년 부산유창업패키지(이하 유패키지)'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패키지’는 시와 지역대학, 민간·공공 지원기관의 협업으로 각 기관의 역량이 결집한 창업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제공해 실전 창업으로 연계하는 대학 창업인재 양성사업이다.
'유패키지 사업'은 올해 '부산형 라이즈' 사업 출범과 연계해 라이즈 사업의 성과지표 중 하나인 '대학발 창업률 20퍼센트 향상'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부산대학교와 손잡고 분야별 5개의 지원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부산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동남권 창업중심대학으로 올해부터 유패키지 사업을 주관한다.
부산기술창업투자원, 한국엔젤투자협회 동남권 엔젤투자허브,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전문랩 브이스페이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관련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교육,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기술 검증, 네트워크 확장 등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한 종합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유패키지' 사업은 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대하고 △실습교육 △교류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기술검증 △투자설명 경진대회 △글로벌 캠프 △투자 연계, 총 7단계로 이어지는 고도화된 체계를 갖춰 유망 기술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실습교육’은 체험기반 교육으로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창업경영 시뮬레이션 및 전문랩 브이스페이스와 협업한 메이커 장비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류’ 중 ‘기술워크숍’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협업으로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전문가를 초청한 실습 워크숍으로 진행되며 ‘멘토-멘티 교류’는 유창업패키지 참여팀과 초기창업기업을 매칭해 선배 창업가의 경험담 공유와 네트워크 확장 기회를 제공한다.
‘비즈니스모델고도화’는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협업으로 참가팀 전원이 비즈니스모델 개선을 위한 일대일 전문 상담을 지원받으며 상담 후 사업계획서 평가를 거쳐 ‘기술검증’ 단계로 진출할 상위 20개 팀을 선정한다.
‘기술검증’은 팀별 사업 아이템에 따라 2트랙으로 진행되고 ‘설계검토→최소기능제품제작→기능검증’의 3단계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이 단계에 참여하는 20팀에는 최대 1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된다.
‘투자설명 경진대회’는 한국엔젤투자협회 동남권 엔젤투자허브와 협업으로 기술검증 단계 후 평가를 통해 선발된 10팀을 대상으로 투자유치를 위한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대회 결과에 따라 대상 1개 팀에는 부산시장상을 수여하고 기업투자설명회에 참여한 10팀에는 ‘글로벌 창업캠프’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투자연계’는 1차 연도 프로그램을 수료한 상위 10팀 중 사업자등록팀을 대상으로 한다.
‘부산미래성장벤처펀드’ 투자조합과 연계한 기업추천 및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젤투자 브릿지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플라이 아시아 등 창업 행사 시, 투자자와의 설명회를 지원한다.
기술기반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부울경 지역 대학 창업팀이면 누구나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부산지역 대학 38팀에서 확대해 부울경 지역대학 50팀을 공개모집으로 선발한다.
오는 6월 9일까지 부산창업포털 또는 중소벤처기업부 케이-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대학의 우수 인재를 창업가로 양성하는 '2025년 부산유창업패키지' 사업이 많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특히 올해는 라이즈사업 출범 첫해로 시와 대학의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부산의 창업생태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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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이론 창시자 모레노 교수와의 대담,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풀버전 영상 공개
15분도시 이론 창시자 모레노 교수와의 대담,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풀버전 영상 공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박 시장과 15분도시 이론 창안자인 카를로스 모레노 교수와의 대담 콘텐츠를 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석학 카를로스 모레노 교수는 지난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부산을 방문해 '15분도시' 주요 시설과 특화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박 시장과 대담을 통해 '15분도시' 부산의 비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모레노 교수의 부산 여정은 채널에이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모레노 리포트, 도시 기적을 만드는 플랫폼’에서 볼 수 있으며 박 시장과의 대담 풀버전 영상은 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담은 부산의 미래를 함께 도모하는 공간이라는 뜻을 지닌 도모헌에서 진행됐다.
15분도시 이론 창안자 모레노 교수와 15분도시 부산을 정책으로 구현하고 있는 박 시장이 만나 부산의 비전과 미래에 대해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카를로스 모레노 교수는 프랑스 제1대학 팡테옹 소르본 부교수로 ‘도시에서 살권리’라는 저서를 통해 15분도시 개념을 처음 제창한 도시 계획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다.
모레노 교수는 2022년 10월 세계 지식 포럼 부산 개최 당시에도 부산을 직접 방문해 부산형 15분도시 계획안에 대해 호평할 만큼 시의 15분도시 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모레노 교수는 15분도시 주요시설인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과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 등을 높이 평가했으며 직접 방문해 시민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론이 실현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이 부산 전역에 100곳이 넘는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들락날락’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씨티넷 공동주관 에스디지 시티어워즈에서 세계 70개 도시와 경쟁해 대상을 받으며 지속적인 도시 개발과 사회적 포용성을 높인 사례로 평가된다.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2025 그린 월드 어워즈’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어르신 인력을 활용해 지역 내 폐자원을 선순환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모델이라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박 시장은 '들락날락'과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와 같은 공간들이 지역의 핵심 주요 시설이 돼 지역과 지역민을 묶어주고 교류하게 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15분도시의 진가는 ‘오랜 시간의 축척’ 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15분도시 부산의 핵심은 ‘좋은 사회적 관계의 구축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15분도시 부산의 목표는 ‘좋은 이웃과 집 가까이에서 행복한 일상과 문화를 나누고 즐기는 것’에 있다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과 부산시민의 행복을 강조했다.
대담은 프랑스어와 한국어를 오가며 진행됐다.
이중으로 통역해야 하는 언어의 장벽이 있었지만, 방송인 이 올리비아의 진행으로 심도 있는 대담이 이뤄졌다.
모레노 교수는 15분도시 이론을 부산의 지형과 환경을 고려해 지역 특성에 맞게 발전시키고 구현해 낸 시의 노력에 존경을 표하기도 했다.
대담 풀버전 콘텐츠는 지난 5월 17일 시 공식 유튜브 '부산튜브' 채널에 공개됐으며 '15분도시 부산'을 알리고 응원하기 위한 대시민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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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과 균형이 만들어내는 예술의 흐름, ‘제22회 부산국제연극제’ 개막
재생과 균형이 만들어내는 예술의 흐름, ‘제22회 부산국제연극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국제연극제조직위원회는 오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 부산시민회관 등 8곳에서 ‘제22회 부산국제연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연극제조직위원회는 부산연극의 세계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된 단체로 조직위원장은 부산시장이다.
5월 23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어댑터 씨어터 △동서대학교 민석소극장 △동서대학교 소향실험극장 △백양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밀락더마켓 △영화의전당 야외광장 등에서 14개국 58개의 다양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22주년을 맞은 연극제는 '재생과 균형'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한국-이탈리아 상호 문화 교류의 해를 기념해 지난해에 이어 이탈리아가 주빈국으로 참여하며 개·폐막작을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화제작으로 준비했다.
‘재생과 균형’은 공연예술의 창의성과 지속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오이디푸스’ △‘안티고네’ 와 같은 고전 작품의 현대적인 재해석과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채식주의자’ 와 같은 현대의 새로운 감각을 도입하는 균형을 유지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축제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극제는 △국내외 우수 초청작과 글로벌 확장 지원 프로그램 '케이-스테이지' △신진 예술가 발굴을 위한 '비파프 루키즈'로 극장 공연을 구성하고 △거리공연 형태의 공연인 '다이내믹 스트릿' △시민들이 만들고 공연하는 '10분 연극제'를 야외 공연으로 구성해 극장과 야외를 넘나들며 누구나 즐기는 축제형 행사로 기획했다.
[개막작] 국내 초연작인 ‘사르디니아 씨어터’의 ‘트라구디아 – 오이디푸스의 노래’는 고대 그리스 비극의 걸작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사라예보에서 열리는 국제 연극 축제인 ‘메스 페스티벌 사라예보’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
[폐막작] 이탈리아 연출가 다리아 데플로리안의 ‘채식주의자’ 역시 국내 초연으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대표작을 강렬한 연극적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케이-스테이지] 한국 공연 콘텐츠의 세계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의 ‘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 △하땅세의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극단 맥의 ‘비나리’등 6개 작품이 경연을 펼친다.
[비파프 루키즈] 신진 공연예술가 발굴을 위해 동서대학교와 협력해 신설했으며 윤태식 교수 연출의 신체극 ‘대답 되지 않은 질문’을 선보인다.
[야외공연]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우수한 거리 예술가들이 펼치는 ‘다이내믹 스트릿’과 시민들이 직접 공연을 만드는 ‘10분 연극제’ 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일본 극작가이자 연출가 타카히로 후지타가 진행하는 ‘마스터 클래스 워크숍’, ‘글로벌 포럼‘Global Forum)’, ‘아티스트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연극제는 △예스24 티켓 △인터파크 티켓 △영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연극제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부산국제연극제조직위원회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국제연극제는 공연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글로벌 축제”며 “부산 연극이 세계로 나가고 국제문화교류의 매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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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안대교 출근통행료 할인 시간 1시간 확대
부산시, 광안대교 출근통행료 할인 시간 1시간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광안대교를 통행하는 조기출근 근로자 등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5월 26일부터 출근 차량 요금 할인 시간을 1시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출근 차량 통행료 할인 시간을 △평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에서 △평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으로 1시간 늘린다.
시는 실제 출근 시간이 광안대교 출근 할인 적용 시간과 달라 통행료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이번 요금할인 시간 확대 시행을 결정했다.
확대된 출근 시간대 통행 차량 할인은 해당 시간에 광안대교를 통행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적용되며 사전 등록 등 별도의 절차는 필요 없다.
출퇴근 할인요금은 기존과 동일하다.
한편 시는 지난 2009년 8월부터 광안대교 출퇴근 요금 20퍼센트 할인을 시작했으며 2018년 1월부터는 요금의 50퍼센트로 할인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할인 시간 확대로 근로 시간 유연화 추세에 따른 조기 출근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증진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등 모든 시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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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국체육대회 개·폐회식 무대를 열다… 연출 비전 발표회 개최
부산 전국체육대회 개·폐회식 무대를 열다… 연출 비전 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 시장 주재로 ‘2025 전국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비전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작년 12월 선임된 박칼린 총감독과 문화·기획·안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행사운영 자문위원회 △시체육회 △대한체육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개·폐회식 연출 방향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작년 12월 선임된 박칼린 총감독과 올해 5월 최종 선정된 연출 대행사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개·폐회식 연출방향 보고’는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한 부산의 △지형 △산업 △스포츠 등의 지역 특색을 살린 스토리텔링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연출 대행사로 선정된 ㈜케이비에스엔 컨소시엄은 한국방송의 자회사로 대형 스포츠 이벤트 전문업체다.
컨소시엄에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폐회식 등 대형 문화 행사를 수행한 ㈜케이비에스엔과 △각종 문화행사 실행 경험이 풍부한 ㈜에스비에스엠앤씨, △㈜아일랜드브릿지커뮤니케이션즈가 참여했다.
작년 12월 선임된 박칼린 총감독은 개·폐회식의 기획과 연출을 총괄하고 대행 용역사, 연출제작단과 함께 부산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폐회식에서는 부산의 역동성과 도전정신을 주제로 부산 해양산업의 시작인 컨테이너와 바다를 배경으로 생명력 강한 부산시민의 정신을 다양한 쇼와 퍼포먼스로 펼치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미래 비전을 담아 독창성 있는 연출로 의미 있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시는 이날 발표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전국체육대회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핵심 이벤트인 개·폐회식을 감동의 무대로 연출하고 대규모 야외 행사인 만큼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도 적극 협력하고 소통해 △선수단 △공연단 △관람객의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2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은 올해 10월 17일 폐회식은 23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은 10월 31일 아시아드주경기장, 폐회식은 11월 5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관람객들을 위한 주제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부산 전역이 축제의 장이 되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야 한다.
10월의 부산이 들썩일 수 있도록, 전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의 무대로 만들겠다”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국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스포츠 제전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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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특별교육 실시
원주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특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6일 원주시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 대강당에서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관계자 9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중이용시설 담당 공무원 및 위탁 운영시설 관계자들의 중대시민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중대시민재해 사고사례와 대응방안, 중대시민재해 의무 이행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중대시민재해는 공중이용시설 관리상의 결함으로 1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거나, 2개월 이상 치료 부상자 10명 이상 또는 3개월 이상 치료 질병자가 10명 이상 발생한 재해를 말한다.
이태영 안전총괄과장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를 지속해 ‘안전도시 원주’ 구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