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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보건소, 미취학 아동 대상 구강보건교육 운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보건소는 관내 미취학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과 평생 건강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5월 20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아동 대상 구강보건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부양산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재원 중인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양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양산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영상 자료와 교구를 활용해 치아의 역할,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아에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 등을 흥미롭게 전달하며 특히 교육용 덴티폼과 칫솔을 이용한 시범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치아우식증 예방에 효과적인 불소도포와 같은 예방 프로그램과 치과실 체험·구강검진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스스로 구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긍정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미취학 아동 시기는 구강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는 기초가 다져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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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보건소, 하절기 집중 방역 본격 가동
양산시보건소, 하절기 집중 방역 본격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보건소는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과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하절기 집중방역 기간’ 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나섰다.
하절기 집중방역 기간 동안 ‘모기유충 신고센터’ 와‘방역기동반’을 상시 운영하며 하수구, 주거밀집지역, 구 시가지, 풀숲 등 위생해충 서식지로 의심되는 지역에 분무 및 연무소독을 주 5회 이상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친환경 방역활동을 확대 해 나가고 있으며 자연 친화적 방역의 일환으로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모기를 유인 해 포획하는 포충기를 2020년부터 하천변 등 주요 취약지 256개소에 설치해 가동 및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WHO가 권장하는 저독성 U등급 친환경 살충제를 사용해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안전한 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는 방역약품에 경유를 대신 물을 희석 및 분사하는 친환경 연무소독을 확대 실시해 오고 있다.
아울러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등산로 산책로 공원 등 38개소에 모기 기피제함을 설치해 모기 접촉을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8일에는 양산시 전 읍·면 및 보건소 소속 방역소독원을 대상으로 방제역량 강화교육 실시 및 방역장비 점검을 완료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방역소독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비 상태를 사전점검해 하절기 방역활동의 효율성 및 안전성을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 모기 등 위생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촘촘한 방역소독으로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친환경 방역활동을 통해 시민의 건강보호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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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접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에 나선다.
군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인제군 지원물량은 총 10대 규모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인제군에 주소를 둔 주민 또는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으로 혜택 받을 수 있는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조금은 전기 이륜차의 유형과 규모, 성능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기존의 내연기관 이륜차를 사용 폐치, 폐차 후 구매할 경우 최대 30만원 범위내에서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은 국비 지원액의 20%, 배달 사용 목적으로 구매할 경우에도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구매를 희망할 경우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지원 신청서를 구매처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구매처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보조금을 신청하면 서류 검토 및 적격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본 사업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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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도시 도약’인제 종합운동장 2026년 준공 순항…공정률 34%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 종합운동장 조성 공사가 2026년 준공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인제군은 인제읍 남북리 일원에 들어서는 인제 종합운동장이 2025년 5월 기준 공정률 34%를 기록하며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첫 삽을 뜬 인제 종합운동장은 오는 2026년까지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490억원을 투입해 조성되고 있다.
총 부지 면적 10만 6,323㎡에 2만 5,990㎡ 규모의 경기장이 들어서며 시설 내부에는 5,000석 규모의 관중석과 8개의 육상트랙, 천연잔디구장과 보조구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인제군은 그동안 인제 천연잔디구장, 원통생활체육공원 등 기존의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도 단위 대회를 개최해왔으나, 더욱 다양하고 큰 규모의 대회 유치를 위한 대규모 체육시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인제 종합운동장에 대한육상연맹의 공인 육상경기장 시설 기준에 부합하는 육상 트랙을 조성해 도 단위 이상의 전국 규모대회 개최까지 가능하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향후 인제종합운동장이 조성되고 대한육상연맹의 제2종 육상경기장 공인인증을 받게 되면 그동안 인제에서 개최하지 못했던 강원도민체전을 비롯해 전국대회, 국제친선대회 등 대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스포츠 대회 유치 및 선수단 방문을 통한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서화 평화체육관 건립, 각 읍·면별 테니스장·풋살장, 파크골프장 등 스포츠 시설을 조성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주민 건강 증진에도 힘쓸 방침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 종합운동장 조성 공사가 준공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우수한 체육 시설을 활용해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 등 스포츠마케팅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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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정책디자인단 출범…저출생 해법 시민 손으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6일 시청 노동조합 회의실에서 ‘2025년 시민정책디자인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올해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시민정책디자인단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정책을 설계하고 제안하는 구미시의 대표적인 참여형 거버넌스 프로그램이다.
올해 활동의 중심 주제는 ‘구미시 재탄생을 위한 저출생 대책’ 으로 출범식에서는 본 과제에 대한 정책 논의가 본격화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정책디자인단 참여자 10명과 시 공무원 4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으며 △공공서비스디자인 개념 및 운영 취지 설명 △활동 과제 안내 △서비스 디자인 기법을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도출 프로세스 소개 △향후 일정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디자인단은 다양한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된 점이 주목된다.
서비스디자이너를 비롯해 마을돌봄터 운영자, 돌봄교사, 학부모, 기혼자, 결혼 적령기의 여성 등 저출생 문제와 직접 맞닿은 당사자들이 참여해 현장성과 실효성을 더했다.
구미시는 2023년부터 시민정책디자인단을 운영하며 시실효성 있는 시민 참여형 정책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2023년에는 ‘구미역 복합문화거점공간 Ground 9 조성사업’을 연구 과제로 공간 구성, 인테리어, 운영 콘텐츠를 제안했으며 2024년에는 ‘구미만의 저출생 대책’을 주제로 청년 연애·결혼 지원책과 ‘경력단절여성 대상 247 케어’ 프로그램 등을 제안한 바 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협업하는 구조를 통해 현장에서 출발하는 체감도 높은 정책 제안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노돈 정책기획과장은 “시민정책디자인단은 행정과 시민이 함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거버넌스 사례”며 “특히 저출생이라는 지역의 중대한 과제를 다루는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대안을 찾겠다”고 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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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독립운동가들, 초등학생 눈높이 교육으로 되살아나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5월부터 10월 14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역사 교육 프로그램 ‘구미의 영웅들, 대한의 독립을 꿈꾸다’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역사 인식을 넓히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관내 13개 초등학교 42개 학급을 직접 찾아가 전시와 교육을 병행하는 체험 중심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왕산 허위 선생을 중심으로 한 항일 의병운동 △우리 고장 독립운동 역사적 가치 이해 △모둠별 미션 수행 등으로 구성되어 교과서에서 접했던 역사 내용을 눈높이에 맞춰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마을 단위로 전개된 구미 지역 3·1운동과 독립운동 사진자료들이 교내에 전시되어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장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유관순, 신채호 외에는 독립운동가를 몰랐는데, 구미에도 훌륭한 독립운동가가 많다는 걸 처음 알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우리 고장을 더 사랑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프로그램과 연계해, 5월 중 지역 독립운동 유적지 및 현충시설 탐방을 실시할 예정이며 왕산 허위 선생의 생애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과 애니메이션 제작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보훈의 가치를 접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체험하고 계승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훈 교육을 통해 살아있는 역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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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세포 깨우는 봄의 만남…구미 '두근두근~ing' 흥행 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4월, 참가자 30쌍 중 12커플이 매칭돼 40%라는 높은 성과를 거둔 ‘두근두근~ing’ 1기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구미시가 또 한 번 청춘 남녀를 위한 인연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7일 호텔 금오산에서 열린 ‘두근두근~ing’ 2기 행사에는 총 60명이 참여해 하루 동안 다채로운 커플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가 주최하고 함께만드는인구와미래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참가자들은 팀빌딩, 포토 미션, 점심 데이트, 1:1 라운딩 토크, 커플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진행된 1기 행사에서 12쌍의 커플이 탄생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자 만족도가 입증된 가운데, 이번 2기 역시 활기찬 분위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는 단발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에프터 파티, 팀별 자조 모임, 와인 파티 등 후속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진심 어린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맺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에서 탄생한 커플들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했다.
한편 ‘두근두근~ing’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756명이 참가해 143커플이 매칭됐으며 이 중 21커플이 실제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4커플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올해 하반기 프로그램은 7월 중 참가자를 모집하며 3기와 4기는 각각 8월 23일과 9월 20일 개최 예정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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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소음피해 보상금 결정 공고 및 이의신청 안내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음 대책 지역의 소음피해 구제를 위한 보상금 결정 결과를 공고했다.
보상 지역은 홍천읍 태학리 항공대와 남면 화전리 매봉산 훈련장, 시동리 투호 사격장 주변 등 제3종 구역으로 보상금은 총 28,943,730원으로 결정됐으며 이는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보상기간 동안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하던 135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보상금 결정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2025년 5월 31일부터 2025년 7월 30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기간 동안 홍천군청 환경과로 방문해 이의신청서와 관련 증명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를 신청하지 않을 경우, 통보받은 결과를 승인한 것으로 간주해 2025년 8월 31일까지 보상금액이 지급된다.
소음피해 보상금 결정 결과는 보상금 지급 신청서에 기재된 주소지로 '25년 4월 27일 우편발송 했으며 우편송달을 받지 못한 분들은 홍천군청 환경과로 문의해 보상금 결정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2025년도 신청을 하지 못하신 소음 대책 지역 거주자들은 2026년 2월에 신청할 수 있으며 청구 시효는 5년까지다.
홍천군은 소음 대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소음피해 보상금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본 주민들이 공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의신청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함으로써 투명하고 공정한 소음 대책 운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홍천군은 2025년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군 소음 보상금’을 신청 접수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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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현안 사업 재원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신영재 홍천군수는 5월 19일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국가철도공단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 설명과 함께 2026년도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행정안전부 소관 △서석 209호선 재해위험 개선 지구 정비, △홍천 89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국토교통부 소관 △국도 56호선 도로 건설 착공 예산, △국도 31호선 도로 건설 착공 예산, 환경부 소관 △친환경에너지타운 퇴액비 시설 현대화, 기획재정부 소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 통과 등 7건의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이다.
홍천군은 주요 지역 현안 사업이 중앙부처별 예산안에 담겨 기재부로 최종 신청되는 5월 말까지 부처 방문 활동과 설득을 병행하고 9월 정부 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사업유치 타당성 및 논리 개발·보완을 통해 기획재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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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용등급 하향에 따른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영향 모니터링 강화
기획재정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기획재정부는 5.19 08:00, 윤인대 기획재정부 차관보 주재로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조정 06시, Aaa → Aa1)에 따른 시장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관계기관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은 다른 신평사· Fitch)와 뒤늦게 수준을 맞춘 조치이며 무디스가 그간 미국의 등급 전망을 ‘부정적’ 으로 평가해 온 점 등을 감안할 때 어느 정도 예상된 조치로 시장에 미칠 영향은 대체로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이번 강등이 주요국과 미국 간의 관세협상, 미국 경제상황 등 기존의 대외 불확실성과 함께 단기적으로 금융·외환 시장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F4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면밀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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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뜀동산에서 놀아요”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글문화공원 내 어린이뜀동산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뜀동산은 돔 면적 204㎡, 3구 규모로 지난 3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6회 운영한다.
시는 하절기 운영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시는 가정의 달 휴일 연휴 방문객을 위해 근로자의 날을 제외한 공휴일 운영을 실시했으며 향후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휴일 방문객들을 위해 시설을 적극 개방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신장 90~140cm 어린이로서 1회당 최대 이용 인원은 20명으로 평일은 현장 접수 순번에 따라 이용 가능하고 주말은 현장 예약제를 실시해 줄서기 불편을 최소화한다.
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용객이 많다”며 “휴일 연휴에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는 하겠다”고 밝혔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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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3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대회 개최
김해시, 제13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6월 6일 제13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김해시 거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으로 신청은 다음 달 2일까지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 팩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는 김해시 기후변화홍보체험관 개관과 함께 어린이들의 환경보전의식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생활화를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
작년 기후변화홍보체험관을 이전하면서 올해부터는 부곡로 33 친환경에너지공원 내 위치한 탄소중립체험관 야외 행사장에서 개최한다.
대회 주제는 당일 현장에서 발표하며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3개 부문별로 심사해 시상한다.
대상 3명, 최우수상 6명, 우수와 장려상 각 9명, 특선과 입선을 선발해 6월 13일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온 가족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재활용품을 이용한 놀이도구 만들기와 개운죽 식물 간이화분 만들기 △뚜드림공작소를 이용한 폐플라스틱 뚜껑으로 열쇠고리 만들기 △자가발전 체험기구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도시락 다회용기 사용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 또는 단체는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예약하거나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환경보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를 준비했으니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하러 오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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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장년 창업지원 참가자 모집
영주시, 중장년 창업지원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중장년 창업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층의 창업 초기 자금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경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대상은 영주시에 주소를 둔 만 40세에서 60세 이하의 중장년층으로 1964년 1월 1일부터 1984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여야 한다.
이들은 예비 창업자이거나, 신청일 기준 창업 1년 미만의 사업자로서 연간 매출이 1억 5천만원 이하인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팀 단위 신청도 가능하며 이 경우 최대 4인 이내로 구성해야 하며 모든 팀원이 중장년층이면서 영주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어야 한다.
선발된 창업자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창업 교육 △창업 자문 등이 지원된다.
또한, 단순 지원으로 그치지 않고 중간평가와 성과발표 등을 통해 창업사업의 점검과 피드백을 제공해 경영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이루어지며 신청서는 영주상공회의소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한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중장년 창업지원 사업으로 창업 의지는 있으나 자금과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에게 실질적인 창업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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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표·김하얀 부부의 행복한 가족 이야기
배우 정은표·김하얀 부부의 행복한 가족 이야기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배우 정은표·김하얀 부부를 초청해 ‘5월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완벽한 하루를 꿈꾸는 허술한 우리’를 주제로 정은표·김하얀 부부가 화목한 가정을 위해 실천해 온 삶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은표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내관 형선 역을 맡아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해왔다.
또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는 자녀 정지웅 군과 함께 출연했으며 정 군이 2022년 서울대학교 정시 전형에 합격하면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24년에는 정은표·김하얀 부부가 가족과 육아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완벽한 하루를 꿈꾸는 허술한 우리’를 공동 집필해 출간했다.
두 사람은 평소 방송과 강연을 통해 화목한 가정을 위한 실천 사례와 자녀 교육법을 진솔하게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강연에 앞서 지역 예술인 김명석 마술사의 식전 마술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강연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고 바쁜 일상 속에서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인문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가족 간 소통과 건강한 부부·부모 역할 정립을 지원하기 위해 5월과 6월 마지막 주에 걸쳐 ‘가족아카데미 - 부부·부모교육’ 강연을 총 4회 운영한다.
△ 5월 27일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 △ 5월 31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병후 원장 △ 6월 24일 감정코칭 전문가 최성애 박사 △ 6월 28일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소장이 각각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강연은 매회 오후 2시, 148아트스퀘어에서 열리며 사전 신청자 1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또한 6월 13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지휘자 김현철과 8인조 단원이 함께하는 ‘인성 콘서트’ 가 개최된다.
개그맨에서 지휘자로 변신한 김현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단원들의 감동적인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유쾌한 감동과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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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저소득층 노인 요실금 치료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저소득층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5년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요실금 유병률은 60대 이상 여성의 38%, 남성의 11% 수준이나, 환자의 약 25%만 병원을 찾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실제로는 노인의 절반이 요실금을 겪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요실금은 사회 활동 참여를 제한해 건강과 삶의 질을 매우 저하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대상은 만 60세 이상의 요실금 진단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속한 노인이며 연 최대 1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인공요도괄약근 수술, 천수신경조절술과 같이 고액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연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진단서 의료비 영수증 등을 준비해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10일 이내에 지원 여부를 통보받을 수 있으며 의료비는 청구 후 30일 이내 지급된다.
영월군 관계자는 “요실금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