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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기차 구매보조금 2차 신청 접수
함양군, 전기차 구매보조금 2차 신청 접수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와 상반기 공고 물량 조기 마감으로 인한 구매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월 4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공고는 지난 1차 공고에 이어 친환경 전기차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남도와 긴밀한 협의 결과 전기 승용차 20대, 전기 화물차 20대 총 40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금액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전기 승용차의 경우 최대 800만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1400만원까지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함양군에 90일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와 함양군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 및 기업 등이다.신청 방법은 제작·수입사에서 대행해 신청하는 방식이며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제작·수입사가 기후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상반기 공고 조기 마감으로 인한 전기차 구매자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추가 공고를 추진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기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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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 2027년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향상과 산림소득 기반 조성을 위해 ‘2027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임야 소재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총사업비 1억원 미만의 산림소득 분야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사업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대상 사업은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에 대한 사업으로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사업은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 지원 △산림작물생산단지사업은 울타리, 관수 관정시설, 작업로 등 기반시설 지원 △산림복합경영단지사업은 숲가꾸기 및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지원 등이다.또 △임산물생산기반조성사업은 생산장비, 작업로 보수, 밤나무 노령목 관리 등 지원 △임산물상품화지원사업은 표준규격 내 외부 포장재 및 포장재 디자인 개선 지원 △임산물유통기반조성사업은 유통차량, 유통장비,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및 가공장비를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거나 재배 예정인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사업별 지침에 따른 신청자격 및 요건을 반드시 확인하고 관련 서류를 관할 읍면 사무소 산업경제담당을 통해 수령·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보조사업자는 2027년에 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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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역 초·중학생 전통한지 문화체험 행사 성료
함양 지역 초·중학생 전통한지 문화체험 행사 성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5월 22일 위성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체험을 끝으로 지역 초·중학생과 교사 130여명이 참여한 ‘전통한지 문화체험 교육 및 선비문화 유적지 탐방’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미래 인류무형유산 진흥 지원사업’의 하나로 경상남도와 함양군이 지원하고 경남 무형유산 한지장 보유자 이상옥 선생이 주관해 ‘천년을 이어온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 전통한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1400년 역사 지리산 닥종이 전통한지 제조 공정 직접 체험 학생들은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에 자리한 이상옥 전통한지 공방을 방문해 무형유산 한지장 이수자 이도희·이권희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전통한지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체험에 앞서 학생들은 닥나무 뿌리와 약초로 만든 닥나무 식혜와 마천 고종시 곶감을 시식했으며 이어 △한지의 분산·접착제 역할을 하는 황촉규 찧기 △참나무 방망이로 닥 섬유를 푸는 타고해 작업 △외발뜨기 방식을 활용한 한지 뜨기 △진공 흡착 및 열판 건조를 거쳐 직접 한지를 완성했다.특히 학생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한지에 이상옥 한지장의 낙관을 찍으며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유네스코 세계유산 남계서원의 모태, 창원마을 선비문화 탐방 전통한지 체험에 이어 학생들은 공방 인근의 창원마을 구송정 소나무 숲 등을 둘러보며 선비문화 탐방도 진행했다.구송정 소나무 숲은 개암 강익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던 장소 알려져 있으며 학생들은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는 돌담길을 걸으며 선조들의 선비문화를 체험했다.지리산 북쪽에 자리한 함양군 마천면은 신라시대부터 수많은 사찰이 창건된 곳으로 사찰에서 불경을 인쇄하기 위한 제지술이 1500년 넘게 전승되어 온 전통 종이 문화의 중심지다.특히 이상옥 전통한지는 1882년 고종 19년, 고 이규태 선생으로부터 시작된 가업으로 현재까지 5대째 143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현재도 창원마을 일대 닥나무 재배지에서 연간 약 15톤의 닥나무를 재배하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방식으로 원재료를 가공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마천면 일대는 신라시대부터 사찰 종이 제지술이 발달해 조선시대까지 관청지소를 운영하며 닥종이를 공납했던 전통문화의 중심지”며 “이번 체험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함양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선비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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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자원봉사센터 ‘이토록 친절한 넛츠’ 나눔 활동
함양군자원봉사센터 ‘이토록 친절한 넛츠’ 나눔 활동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자원봉사센터는 27일 세아창원특수강이 기부한 ‘이토록 친절한 넛츠’견과류 세트를 저소득 노인가구 6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발달장애인이 일하는 회사 ‘브라보비버’에서 건강한 재료로 정성껏 만든 제품으로 세아창원특수강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함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와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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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개최·운영 중에 있다.이번 공모전 대상 도서는 2026 창원의 책 선정도서 ‘엄마만 남은 김미자’, ‘트윈’, ‘4 4의 세계’, ‘대단한 날개’, ‘Ugly Beauty’5권과 후보도서를 포함한 총 20권이며 공모기간은 9월 13일까지이다.공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2개 분야로 독후감은 연령에 따라 일반부, 청소년부, 초등부로 나뉜다.일반부와 청소년부는 A4 2매 이상, 초등부는 A4 1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게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독후화는 6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8절 도화지 1매에 그림을 그려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서만 접수할 수 있다.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독후감과 독후화 2개 분야에서 4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창원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독후감 작성 서식은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h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이 같은 책을 함께 읽으며 독서의 가치를 나누고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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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도서관 신중년 독서클럽‘같이 읽기’운영
마산회원도서관 신중년 독서클럽‘같이 읽기’운영 독서클럽 회원과 함께 책 읽기 및 독서활동 진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도서관은 신중년 독서클럽 같이 읽기를 운영하고 있다.같이 읽기는 50세 이상 신중년 세대만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 독서클럽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한 책 깊이 읽기, 글쓰기, 토론, 필사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진행한다.현재 같이 읽기 1기는 5월 7일 첫 모임을 시작해 6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독서클럽 회원에게는 같이 읽기 도서 2권이 제공된다.같이 읽기 2기는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2기 회원모집은 8월 25일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독서는 개인의 활동이지만, 함께 나눌 때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신중년 세대에게 소통의 장이자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삶의 지혜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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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립 공공도서관‘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 운영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7~8월 어린이 대상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 실시 창원특례시는 7월부터 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립 공공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독서교실은 관내 5개 도서관에서 운영된다.창원중앙도서관은 ‘안녕, 반짝이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우리 미래의 모습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또한 성산도서관, 최윤덕도서관, 마산합포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에서도 다양한 도서와 연계한 특색있는 주제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더불어 9개 도서관에서 총 39개 방학특강도 개최한다.도서관별로 △창원중앙도서관 ‘창의보드게임’등 4개 강좌 △성산도서관 ‘어린이 과학탐험대’등 5개 강좌 △상남도서관 ‘꿈키즈 직업체험’등 4개 강좌 △최윤덕도서관 ‘여름엔 만들기’등 9개 강좌 △고향의봄도서관 ‘만들며 배우는 역사’등 5개 강좌 △명곡도서관 ‘내 생각을 말해요-독서 하브루타’등 4개 강좌 △마산합포도서관 ‘세계문화탐방 보드교실’등 4개 강좌△진해도서관 ‘바른글씨 교정으로 집중력 UP’등 2개 강좌 △동부도서관 ‘문해력 쑥쑥 책이랑 친구 되기’등 2개 강좌를 실시한다.또한 마산회원도서관과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서 여름나기’행사로 인형극 등 6개 프로그램을 각각 실시한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책과 함께 견문을 넓히며 보람찬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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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도서관,‘꿈다락 토요문화학교’운영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명곡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지원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한다.이번 띠앗 추리반과 비밀의 문 프로그램은 또래와 형제·자매가 함께 추리 활동과 역할극을 통해 장난감 나라 속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참여형 추리 연극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역할극과 스토리텔링, 그림자극, 오브제 인형극 등 다양한 연극 놀이 활동을 접목해 어린이들의 협동심과 사회성,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올해 9월까지 매주 토요일 명곡도서관 4층 다목적실에서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2기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으로 1기는 모집을 완료해 지난 4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운영하고 2기 프로그램은 6월 16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해 7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인형극단 PLAY ONE 이 운영하며 전액 국비 지원으로 무료 진행된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어린이들이 연극과 추리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명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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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하천쓰레기 정화사업 본격 추진
거창군 가조면, 하천쓰레기 정화사업 본격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27일 하천쓰레기 정화사업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하천 쓰레기 정화구간은 고견천, 가천천, 마상천, 지산천 등이며 정화요원 2명을 채용해 집중 호우시 부유 쓰레기 발생 예방하고 상습 투기지역의 재활용품과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특히 피서철 관광객 증가에 따라 주요 하천과 도로변 주변을 정비해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고장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주요 하천주변 쓰레기 수거를 통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화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가천천 준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풍수해 예방 등 하천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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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한민국 기후행동 실천 선언’ 군민 동참 안내
함양군, ‘대한민국 기후행동 실천 선언’ 군민 동참 안내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한민국 기후행동 실천 선언’범국민 캠페인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번 캠페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 참여형 실천 운동으로 국민 개개인의 생활 속 기후 행동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6월 19일까지 이벤트 행사가 마련됐다.함양군은 군청 누리집과 누리소통망, 기후·환경 관련 온라인 플랫폼 등에 홍보 배너를 게시하고 군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는 등 지구를 구하는 기후 행동 실천 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군민들은 캠페인 배너 내 정보무늬를 통해 ‘대한민국 기후행동 실천 선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소비 실천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게 된다.또한 캠페인 기간은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군민 모두가 생활 속 기후 행동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 가능한 미래와 깨끗한 함양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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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 준비 본격화 디자인가구·ICT 장비·개관
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 준비 본격화 디자인가구·ICT 장비·개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9월 개관 예정인 진해아트홀도서관의 디자인가구 제작·설치, 개관 장서 구축, 정보화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진해아트홀도서관은 지하1층 ~ 지상4층, 연면적 4539.61㎡ 규모로 조성되며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청소년친화공간, 디지털미디어공간 등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현재 디자인가구 제작·설치 사업은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자료실별 특성과 이용자 동선을 반영한 디자인가구 제작 및 현장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개관 장서 구축 사업은 3만여 권의 도서 구입과 자료 정리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자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아울러 정보화시스템 구축 사업도 도서관리시스템, 디지털 큐레이션 시스템 등 각종 ICT 장비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 중이며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진해아트홀도서관은 시민들의 기대가 큰 도서관인 만큼 차질 없는 개관을 위해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며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및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비사항을 보완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9월 정식 개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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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우리동네 마음이음사업’ 참여기관 상시 모집
밀양시, ‘우리동네 마음이음사업’ 참여기관 상시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및 치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우리동네 마음이음사업’의 올해 신규 참여기관을 상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우리동네 마음이음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약국과 의원을 중심으로 우울, 불안, 음주, 불면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지역사회 협력 사업이다.센터는 참여기관에 정신건강 자가검진이 가능한 ‘마음이음 미니배너’를 배포해 시민들이 스스로 마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고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센터로 연계해 전문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지역 내 의원 6곳, 한의원 3곳, 약국 5곳 등 총 14개 기관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박정태 보건위생과장은 “약국과 의원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속 의료기관으로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마음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약국이나 의원은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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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주민 안전 역량 강화
밀양시,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주민 안전 역량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다가올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산사태 재난에 대비해 읍·면·동별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피 모의훈련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제 호우경보 및 산사태 주의보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주민들은 지정된 대피소로 이동하며 대피 경로를 직접 확인하고 산사태 발생 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재점검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높였다.특히 시나리오에 따라 대피 명령이 내려진 후, 노약자와 같은 재해약자를 1:1로 밀착 유도하고 대피 거부자에 대한 설득 및 협조체계를 가동하는 등 현장 중심의 현실적인 대응 훈련에 집중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빈틈없는 예방 활동으로 산사태로부터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206개소를 지정해 집중 순찰과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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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여름철 호우 대비 배수장 점검 실시
하남읍, 여름철 호우 대비 배수장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지난 26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배수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하남읍 내 양동·평지배수장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펌프·전기·제어설비 등 주요 시설의 작동상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중점 점검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했으며 추가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우선순위를 정해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또한 여름철 호우 기간에도 상시 점검과 보고 체계를 유지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배수장 기능 이상은 인근 지역 침수로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방재시설물 관리를 강화해 호우 기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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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확대 추진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확대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 이 지난 4월 30일 일부 개정됨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방제에 더욱 선제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침 개정으로 특별방제구역 중 확산 우려가 현저히 낮은 지역에 한해, 기존 방제 기간이 아닌 때에도 피해 고사목의 벌채 및 파쇄 처리가 가능해졌다.현재 밀양시 특별방제구역은 2024년 1월 고시에 따라 삼랑진읍 외 9개 읍면동, 8685.7ha가 지정되어 있으나, 시민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6월 밀양시 전역을 특별방제구역으로 확대 지정할 예정이다.이번 지침 개정과 특별방제구역 확대는 현장 대응력과 작업 안전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연중 발생하는 생활권역 피해 고사목을 즉시 처리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특정 기간에 집중되던 작업 시기를 분산함으로써 혹한기 및 급경사지 등 열악한 현장 여건에서도 작업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시는 2025년 9월부터 현재까지 수종전환 방제 345.4ha, 강도간벌 78.8ha, 단목방제 1만 3천여 본, 예방나무주사 6만 7872본 등을 추진하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재발생률 제로화를 위해 수종전환 방제 규모를 작년 대비 5배 확대했다.아울러 훈증더미 5857개를 제거 완료한 시는 경관 개선과 산불 예방을 위해 해당 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특별방제구역 확대에 맞춰 생활권역 최우선 방제, 집단 피해지 수종전환 확대, 문화재·관광지 중심의 면밀한 상시 점검 등 더욱 강화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으로 고사목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킬 기반이 마련됐다”며 “효율적인 방제 체계를 통해 재선충병 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재선충병 방제는 시민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사목이나 감염 의심목 발견 시 임의로 처리하지 말고 밀양시 산림녹지과 소나무재선충병 TF 팀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