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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생성형AI와 더 똑똑한 시정 구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직원 대상 생성형 AI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5월 19일과 22일 이틀간 영주시청 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행정 전반에 활용해 시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시정을 전달하고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9개 과정으로 이론 중심 강의 3회와 실습 중심 강의 6회로 구성됐다.
이론 강의에서는 생성형 AI 최신 트렌드와 간단한 모바일 실습을 다뤘으며 실습 강의는 숏폼 콘텐츠 제작, 프롬프트 작성, 자동화 시나리오 구성 등 실전 활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AG 브릿지 대표이자 디지털 전문 유튜버인 유장휴 강사가 맡아 다양한 실무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로부터 실무 적용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생성형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행정 혁신과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의 핵심 수단”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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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뉴:빌리지 우수 지자체로 선정…정책 사례 발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5월 22일 부산에서 열린 ‘제1차 뉴:빌리지 지자체 네트워크’에 참석해, 휴천2동 뉴:빌리지 사업의 공모 추진 사례를 발표하고 전국 31개 시군과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네트워크는 국토연구원이 주관하고 2024년 뉴:빌리지 사업에 선정된 전국 3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영주시는 남해군, 수원시와 함께 우수사례 발표 지자체로 선정되어 공모 선정까지의 준비 과정과 추진 중 겪은 과제 해결 과정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타 지자체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영주시 관계자는 “휴천2동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지역의 단순한 재개발이 아니라,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 유입 효과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2024년 뉴:빌리지 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175억원을 확보, 현재 휴천2동 일원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소규모주택 정비관리지역’ 지정을 목표로 행정 절차를 준비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은 연초 국토연구원으로부터 뉴:빌리지 연구 지역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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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함안군 안전협의체 간담회 개최
2025년 함안군 안전협의체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산림녹지과 2층 자원봉사센터에서 ‘함안군 안전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함안군 자율방범대연합대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함안군 안전협의체’의 주요 성과와 활동 내용을 공유했으며 군은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모의훈련, 안전문화 캠페인 등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3월에 행정안전부 국비 공모사업인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응모해 올해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국비 2000만원을 지원받아 지방비를 포함한 총 4000만원의 사업비로 함안군 안전협의체와의 협업을 통해 ‘읍면동 중심으로 군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함안군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을 올해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안전협의체’ 간의 유기적 협력이 이루어져 작년에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 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및 재난 안전 캠페인 등 적극적으로 활동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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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강소농 경영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가져
함안군, ‘강소농 경영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전문교육장에서 안병국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교육 수료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군 강소농 경영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 9일부터 21일까지 농업인전문교육장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강소농 경영비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브랜드 제작 교육 마지막 날에 각 농가의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설명, 수료증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강소농 브랜드 교육은 농가의 개성을 담은 브랜드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과정이다.
㈜시우다지인학교 노시우 대표와의 브레인스토밍 과정을 거쳐 브랜드 설정, 스토리 개발, 디자인 작업, 상표출원 실습 등 브랜드 핵심 요소를 다루며 참가자들의 브랜드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안병국 소장은 “브랜드는 소비자와의 신뢰와 약속의 첫걸음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열쇠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 과정으로 만들어진 브랜드 제작이 소득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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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GO 함양’ 주요 등산로 해충기피제 분사기 설치
함양군, ‘오르GO 함양’ 주요 등산로 해충기피제 분사기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최근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GO 함양’과 연계해, 관내 주요 등산로 10곳에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기온 상승으로 진드기와 모기 등 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해 등산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추진됐다.
설치 대상지는 황석산, 남덕유산, 기백산 등 ‘오르고GO 함양’ 인증 코스 중 등산객의 이용 빈도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등산로 입구와 주차장 등 10곳에 분사기를 우선 설치했다.
설치된 해충기피제 분사기는 버튼 한 번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분사 시 약 3~4시간가량 해충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등산객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머지 인증 산과 인기 산행지에도 분사기를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보다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오르고GO 함양’은 함양군이 추진하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으로 함양 지역 해발 1,000m 명산 15개를 등반해 인증하고 완등 개수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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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국 최초 ‘세외수입 운영·관리 조례’ 제정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제정한 ‘창원시 세외수입 운영·관리 조례’ 가 5월 21일 제143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장이 행정 목적 달성을 위해 개별 법령과 조례 등에 근거해 부과하는 조세 외 수입이다.
주로 사용료와 수수료 등이 이에 포함되며 행정서비스 제공에 따른 대가적 성격을 가지고 있어 시민 일상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된다.
이번 조례는 원가를 기반으로 사용료와 수수료 등 세외수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정 요금을 산정해 행정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시민 부담의 형평성을 높이며 공공서비스 원가와 시민 부담 간 균형을 맞출 계획이다.
창원시가 이 조례 제정을 통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세외수입 전반의 관리체계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 매년 세외수입 관리계획 수립 의무화 △ 세외수입관리위원회 구성·운영 △ 원가분석 전문자문단 구성·운영 등이다.
‘세외수입관리위원회’는 세외수입 관련 주요 정책과 제도 개선 방향을 심의·자문하며 ‘원가분석 전문자문단’은 사용료와 수수료의 원가분석 적정성을 검토하고 전문적인 자문을 수행한다.
또한, 총괄부서와 처리부서 간의 업무 절차를 명확히 해 업무 책임성을 더욱 강화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조례 제정은 창원시가 합리적인 세외수입 관리모델을 전국에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의 기틀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오는 5월 30일 조례 시행 이후에도 제도를 꾸준히 개선해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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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이도 합천 여행 OK”합천군, 관광택시 요금 지원
“차 없이도 합천 여행 OK”합천군, 관광택시 요금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합천 관광택시’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합천 관광택시는 개인 또는 소규모 여행객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고 저렴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된 고객맞춤형 교통·관광 서비스다.
현재 운영 중인 대표 코스로는 옥전고분군, 합천운석충돌구, 정양늪생태공원,영상테마파크를 둘러보는 ‘운석 다라국 코스’ 와 해인사, 대장경테마파크를 둘러보는 ‘대장경 코스’ 가 있다.
특히 운석 다라국 코스는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라는 지질학적 명소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옥전고분군을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역사와 자연을 아우르는 여행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관광객의 취향에 따라 일정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수려한 코스’도 운영 중이며 택시 기사와의 협의를 통해 나만의 여행 코스를 완성할 수 있다.
김윤철 군수는 “관광택시 도입으로 차가 없어도 편안하게 합천의 자연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코스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합천을 찾는 모든 이들이 만족하는 관광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택시 이용요금은 8시간 기준 5~8만원이며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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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고성군 빈집정비현장 방문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가 5월 22일 고성군을 방문해 빈집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빈집정비 및 활용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고성군이 추진 중인 빈집정비 사업과 활용 사례를 살펴보며 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고성군은 인구소멸 지역으로 최근 몇 년간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작년에는 행정안전부의 빈집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815백만원을 사용해 90여 동의 빈집을 철거했고 올해도 행안부 및 경남도 빈집정비사업으로 사업비 720백만원을 사용해 50여동의 빈집을 철거 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전년도 공모사업의 실적 확인과 빈집 철거 대상지를 방문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철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작은학교살리기 임대주택, 고성청년예술촌 및 힐링촌캉스 리모델링 주택 등 활용 가능한 빈집들의 다양한 활용 현장을 확인했다.
김민재 차관보는 “오래된 빈집 철거와 더불어 다양한 활용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해치고 안전을 저해하는 빈집 문제를 정부와 지자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이번 현장에서 확인된 빈집 부지를 쌈지주차장과 주민편의공간 등으로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빈집 철거 후에도 지역민들의 부지 활용 방안을 청취해 주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행정안전부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빈집 문제 해결을 통해 고성군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고성군의 빈집정비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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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전국 중학야구 선수권대회, 경주서 다음달 개막
제72회 전국 중학야구 선수권대회, 경주서 다음달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제72회 전국 중학야구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중학교 야구대회다.
전국 67개 팀, 약 2,3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경주베이스볼파크 등지에서 조별 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주중학교도 지역 대표로 출전해 홈 관중의 응원 속에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대회부터는 충북 보은군과 분산 개최되며 경주리그와 보은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로 인해 경주를 찾는 팀 수는 예년보다 다소 줄게 됐지만, 조별 리그제가 도입돼 팀당 최소 2경기를 소화하게 되면서 선수단의 체류 기간은 오히려 늘어날 전망이다.
경주시는 선수단과 가족들의 방문이 숙박, 음식, 교통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교통 통제, 경기장 정비 등 분야별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경기장 안팎의 질서 유지와 환경 정비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국 중학야구 선수권대회는 2019년부터 경주시에서 열리고 있으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1시 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2년 연속 대회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소년 유망주들의 열정이 경주에서 펼쳐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승전은 다음달 15일 경주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며 상세 일정과 결과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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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 검단산단 내 PMC바이오제닉스코리아 신규공장 착공식 개최
경주시, 안강 검단산단 내 PMC바이오제닉스코리아 신규공장 착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1일 안강읍 검단일반산업단지에서 PMC바이오제닉스코리아 신규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존 키팅 PMC그룹 수석부사장, 이경련 PMC바이오제닉스코리아 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신규공장 착공은 지난 2023년 5월 경상북도, 경주시, PMC바이오제닉스코리아가 체결한 투자양해각서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 이행으로 총 800억원을 투자해 33,000㎡ 부지에 플라스틱 첨가제 및 PVC 안정제 생산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PMC바이오제닉스코리아는 2027년까지 황성동 용강공단에 위치한 기존 공장을 검단산업단지로 이전하고 동시에 생산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50여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매출 1,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회사인 PMC그룹은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기업으로 1990년대부터 경주와 인연을 맺어온 장기 투자기업이다.
현재 미국, 프랑스, 인도 등 6개국에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존 키팅 PMC그룹 수석부사장은 “이번 신규공장 착공은 PMC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경주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물가·고환율 등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준 PMC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핵심 의제 중 하나인 지속 가능한 성장과도 맞닿아 있으며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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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치매안심센터, 2025년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본격 운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5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울릉군 관내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2025년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저동보건진료소와 남양보건진료소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주 2회씩 총 30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능력 활성화는 물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쉼터 프로그램은 미술·회상·음악·운동 등 다양한 인지 중재 활동과 치매예방교육, 자살예방교육, 만성질환 관리 등 건강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전인적 돌봄을 실현할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예쁜치매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치매 진행을 늦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울릉군은 앞으로도 치매 걱정 없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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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통영시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2035년 통영시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1일 정량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2035년 통영시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시민과 소통하고 전문가와 함께 공업지역기본계획을 토론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업지역기본계획은 지난 2021년 제정된 ‘도시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산업단지, 항만 등을 제외한 ‘국토계획법’에 따른 용도지역상 공업지역 약 0.151㎢가 수립 대상이다.
시는 공업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통영시 맟춤형 산업 정비를 통한 3대 환경 개선이라는 목표로 산업집적화, 계획적 정비, 신성장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의 추진전략을 설정해 공업지역 관리유형 구분 및 기본구상, 기반시설 확충·정비 및 환경관리방안 등을 제시했다.
천영기 시장은 “본 계획이 공업지역의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정비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본 공청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업지역 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검토하고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공업지역기본계획을 확정공고할 예정이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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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보건소, 청사 내 ‘작은 미술관’ 탄생
양산시보건소, 청사 내 ‘작은 미술관’ 탄생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양산시보건소 청사 내 발달 장애인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사 1층 빈 공간을 다양한 그림을 전시하는 ‘작은 미술관’ 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양산시보건소는 노후 청사 이미지를 탈피하면서도 시민들이 그림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장소를 만들기 위해 본 공간을 마련했다.
362+단조롭고 무채색인 청사에 다양한 미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관공서가 생활 속 소통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는 효과도 내고 있다.
김정미 양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작품 전시를 통해 보건소가 관공서라는 권위적이고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민들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문화장소로도 인식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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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총력
성낙인 창녕군수,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내년도 신규 국비사업 예산 확보와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지원,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방안 등을 건의하기 위해 성낙인 군수가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정안전부 자연재난대응국을 찾아 △고암 중대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21억원 △계성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392억원의 국비 지원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지방재정국에는 △대지면 토평천 수변 둘레길 조성사업 19억원 △계성 명리마을 오수관로 정비사업 15억원 △이방 석리지구·장마 강리지구 침수피해 개선사업 14억원 등 총 48억원 규모의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으며 재난관리정책과를 방문해 △고암 청간저수지 정비공사 25억원 △남지교 북단사거리 판넬식 보강토옹벽 정비공사 21억원 △이방 내동소하천 정비사업 20억원 등 총 66억원의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를 요청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을 찾아, 강화된 외국인 체류자격 단속으로 농번기 인력난이 심화된 현장 상황을 전달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절차 간소화, 휴일 근로자 한시적 근무지 이동 허용 등 현실적이고 유연한 수급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성낙인 군수는 “국비 예산 확보는 단순한 재정 지원이 아닌 창녕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 과제”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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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을 위한 모든 것 호텔부터 렌터카, 관광지 할인까지
한국여행을 위한 모든 것 호텔부터 렌터카, 관광지 할인까지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2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 에서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VK 얼라이언스’ 특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사는 지난 3월,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을 모을 유관기관을 모집하고 15개의 ‘VK 얼라이언스’ 회원사를 선정했다.
이번 특집 프로모션은 올해 VK 얼라이언스 회원사와 함께 마련한 첫 번째 이벤트로 숙박, 교통, 공연, 관광지 등 한국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특집 프로모션에서는 △숙박 및 F&B 할인 △국내 전 지역 단기렌터카 특별 할인 △넌버벌 공연 ‘페인터즈’ 30%할인 △한국민속촌 30% 할인 △테마파크, 워터파크 등 50% 할인 △한강 크루즈 패키지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 활성화를 위한 경품 이벤트도 같은 기간에 진행된다.
VK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이벤트, 룰렛 이벤트 등에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왕복 항공권 1명, 한강 디너 크루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공사 해외디지털마케팅팀 박소영 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행 편의 서비스를 선보여 매력적인 한국여행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라며 “공사가 보유한 VK의 4천만 고객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사와 적극 협업해 타깃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