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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화원 ‘철쭉’의 향연, ‘2025영주 소백산철쭉제’ 개최
천상의 화원 ‘철쭉’의 향연, ‘2025영주 소백산철쭉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5월의 마지막 주말, 연분홍빛 철쭉으로 물든 소백산의 절경을 배경으로 ‘2025 영주 소백산 철쭉제’ 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소백산과 서천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산과 도심을 아우르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심까지 외연을 확장한 축제는 서천둔치 행사장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철쭉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소백산과 철쭉 사진전’에서는 철쭉으로 수놓아진 영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직업 체험과 밧줄 놀이, 네일아트와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 밖에도 자유롭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철쭉 낙서존’, 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철쭉 포토존’ 등 참여형 콘텐츠도 준비돼 있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시·체험뿐 아니라 다채로운 공연도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치즈, V.O.S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인이 함께하는 피크닉 콘서트와 버스킹 △마당극 ‘덴동어미 화전놀이’ △참여형 ‘철쭉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틀간 이어진다.
또한, 행사장 내 마련된 ‘피크닉존’과 ‘먹거리존’에서는 공연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 5월의 끝자락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철쭉으로 물든 ‘천상의 화원’ 소백산을 찾는 등산객을 위한 환영 행사도 마련된다.
SNS 팔로우 이벤트와 안전 산행 캠페인을 통해 탐방객에게 특별한 기억과 안전한 여정을 선사하며 죽령 장승공원 일원에서는 죽령장승제와 죽죽제의를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이고 죽령옛길 걷기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가정의 달 5월, ‘휴식’을 주제로 온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연분홍 철쭉이 만개한 소백산에서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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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성 배드민턴 동호인 동해시에 모이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기 전국 여성부 오픈 배드민턴대회’ 가 동해체육관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강원도배드민턴협회와 동해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전국의 생활체육 배드민턴 여성 동호인 1,1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은 24일 오후 5시에 동해체육관에서 열리며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두 가지 종목을 20대 이하,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 연령별 선수들이 개인 기량에 따라 A, B, C, D, E급 5개 급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르게 된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여성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각도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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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촘촘한 보호망으로 폭염 선제 대응 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폭염에 대비해 전방위적 대책을 가동하며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여름철 평균기온 24.4℃로 평년보다 0.7도 상승했다.
같은 기간 폭염 일수도 평균 16.4일로 평년 대비 5.4일 늘어나고 폭염 시작 일도 앞당겨지는 추세다.
이에 따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는 폭염에 따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폭염 합동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폭염 민감대상을 신체적·사회적·경제적·직업적 민감 대상으로 나눠 맞춤형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폭염 예방 활동도 함께 전개할 방침이다.
핵심 대응 조직으로는 안전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동해시 폭염대비 TF팀을 구성해 본격 운영 중이다.
TF는 상황관리반과 실무반으로 이원화해 효율을 높였다.
상황관리반은 안전과가 맡아 폭염 상황 관리와 정보 전달, 대응 보고 등 총괄하고 실무반은 복지과, 가족과, 보건정책과, 건설과 등 7개 부서가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
복지과는 폭염 취약계층을 집중 관리하고 장애인 관련 시설을 통해 장애인 보호에 나선다.
노숙인에게는 조기 발견 및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응급숙소 제공과 무료 급식 등 복지자원 확보에 힘쓴다.
가족과는 독거노인 보호를 위해 ‘U-care센터’ 와 협력해 응급안전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폭염에 대비한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도 주요 과제다.
건설과는 공사장 내 폭염 행동요령을 철저히 숙지시키고 전담 대책반을 편성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보건정책과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건강교육과 예방법을 제공하며 냉방물품을 전달하고 전화·문자·가정방문 등을 통해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예방관리과는 온열질환 응급감시체계를 구축해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즉각 대응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가 피해 방지에 집중한다.
농작물과 가축 피해를 막기 위한 현장 기술지원단을 구성하고 농가에 폭염 상황과 대응 요령을 신속히 안내한다.
시민 참여형 예방 활동도 강화된다.
‘폭염대비 3대 건강수칙’ 홍보와 더불어, 여름 축제나 휴가철과 연계한 행동요령 안내도 병행한다.
폭염특보 여부에 관계없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폭염 대응 인프라도 적극 운영된다.
시는 실내 무더위쉼터 130곳과 파고라 등 실외 쉼터 7곳 등 총 137곳의 실내외 쉼터를 가동하며 고정형 그늘막 95개와 스마트 그늘막 25개 등 총 120개의 폭염저감시설도 폭염 기간 중 운영된다.
이밖에 시는 재난도우미 131명, 자율방재단 182명 등 인적 자원을 확보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상황 대처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더 자주, 더 강하게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에 대비한 촘촘한 보호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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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인명피해 우려가 큰 산사태취약지역의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대피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맞아 실시한 모의훈련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위험지역 거주 주민의 실제 대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사천시 관계자, 경찰 등 유관기관, 우리마을 순찰대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실제 대피 경로와 상황별 대응 매뉴얼 점검, 담당자의 임무 숙지 등이 포함됐다.
특히 노약자 등 재해약자에 대한 1:1 맞춤형 대피 유도와 함께 대피를 거부하는 주민에 대한 경찰 협조 대응 훈련 등도 함께 실시돼 현실적인 대응 능력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재난현장 복구 및 지원을 위한 가상 상황 훈련도 함께 이뤄졌으며 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운영 절차 등도 종합 점검했다.
한편 시는 이번 훈련에 앞서 산사태취약지역 82개소에 대한 비탈면 유실, 계류 내 침식, 낙석 발생 여부 및 사면 보호시설물의 균열·훼손 상태 등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그리고 대피소 42개소의 안내표지판 교체와 함께 주민 비상연락망 정비도 마무리한 후 그 결과를 산사태 정보시스템에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산사태 등 자연재해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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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릴레이, 장학금으로 이어지다. 횡성군“미래 이끌 인재에 희망 전달”
횡성군청사전경(사진=횡성군)
[아시아월드뉴스] 한우 송아지 한 마리에서 시작된 이웃 사랑이 미래 인재 육성의 씨앗으로 결실을 맺었다.
횡성군은 23일 ‘희망찾기 횡성한우 릴레이 전달식’의 7번째 수혜자로 지역 인재를 선정하고 송아지 릴레이의 마지막 주자인 국선농장이 기탁한 송아지 판매 수익금 2,226,100원을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릴레이는 고 조태진 전 군수가 지난 2008년 농협중앙회 축산대상 수상 당시 받은 상금으로 송아지 한 마리를 구입하며 시작됐다.
이후 송아지를 키운 농가가 다시 송아지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어져, 2021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노인회, 영세농가,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전달해 왔다.
하지만 최근 한우 가격 하락, 생산비 증가, 축산 인허가 관련 절차 등의 문제로 농가 선정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군은 여섯 번째 수혜 농가와 협의 끝에마지막 송아지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환하는 결단을 내렸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송아지 한 마리로 시작된 희망 나눔이 인재 육성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비록 이번 전달식으로 릴레이는 마무리되지만, 조 전 군수의 이웃 사랑 정신과 횡성의 미래를 위한 염원은 지역사회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식은 이날 오전 10시, 횡성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국선농장 이국선 대표, 횡성인재육성장학회 조원용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횡성한우 릴레이’는 단순한 물질적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남게 됐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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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역인재 우선 채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거제시, 지역인재 우선 채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3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내 대형 관광숙박업체 및 거제대학교와 함께 ‘지역 인재 채용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총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박장근 거제대학교 총장, 김남수 거제삼성호텔 총지배인, 이재중 소노캄 거제 총지배인, 윤강남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총지배인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관광숙박업체들은 지역민 우선채용과 민간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거제시는 행정적 지원을, 거제대학교는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오늘 협약은 단순한 채용 약속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 교육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고용 선순환 모델”이라며 “지역 청년들이 거제에서 안정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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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 본격 실시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기온 상승에 따라 모기 등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5년 하절기 방역을 5월 22일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소독은 고령군 8개 읍면 전역의 주거 밀집지역, 취약지역,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연막소독과 분무소독을 병행해 위생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초점을 두고 진행한다.
고령군보건소는 이번 방역소독사업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 9명을 채용하고 직무 배치 전 방역약품 및 장비 사용법 등 안전관리 실무교육을 철저히 실시했다.
이를 통해 방역소독업무의 안전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나아가 현장 대응 능력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령군은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선제 대응 수단”이라며 “군민 건강 보호와 함께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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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영양 자작나무숲에서 힐링
무더운 여름 영양 자작나무숲에서 힐링
[아시아월드뉴스] 따사로운 햇살에 피어오른 녹음이 가득한 영양군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여름이면 하얀 줄기와 푸른 잎사귀의 조화가 절정을 이룬다.
울창한 숲과 높은 지대의 영향으로 영양 자작나무숲은 외부 기온보다 평균 3도 정도 낮아 천연 냉방 속에서 즐기는 산림욕은 덤이다.
천혜의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을 수 있는 자작나무숲,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 가면 약 30㏊의 새하얀 대자연을 볼 수 있다.
이 숲은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 자라나 현재의 울창한 숲을 만들어 냈다.
친환경 전기차를 운용하고 있어 무리 없이 자연을 맞이하러 갈 수 있으며 가벼운 등산 코스로도 제격이다.
더위를 피해 한발 한발 정상을 향해 내딛다 보면 어느새 드높은 하늘과 맞닿은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하얀 수피와 대비되는 초록빛 잎사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면 멋진 인생 샷으로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에어컨 바람 보다 자연 바람, 콘크리트 보다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분에게 영양 자작나무숲은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며 “올 여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영양 자작나무숲에서 피서를 즐기시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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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보건소, 출근길 금연 캠페인 성료
거제시 보건소, 출근길 금연 캠페인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3일 한화오션 서문에서 출근길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출근길 속에서도 금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흡연의 해로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금연 리플릿을 배부하고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이동 금연 클리닉’을 홍보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 이후에는 금연지도원과 안전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구역 점검도 함께 이루어졌다.
거제시보건소는 매주 화요일 한화오션에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해 직장인들의 금연 실천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연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직장 내 흡연 문제는 본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동료의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금연 실천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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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23일 김종필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규모 투자사업을 담당하는 핵심 10개 부서장이 참석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과 전망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집행이 부진한 사업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창원특례시는 지역경제 활력의 조기 회복과 재정투입의 선순환 달성을 위해 올해 초 자체 신속집행계획을 수립하고 신속집행 컨설팅, 주요 사업 현장 점검 등 다양한 실적 관리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시는 상반기 내 대규모 투자사업과 주요 민생사업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경기 위축 등 복합적인 경제 여건 속에서 지방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신속집행 목표 달성과 지역경기 반등을 위해 대규모 투자사업과 주요 민생사업의 집행 상황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남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올해 1분기 신속집행 추진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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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孝 편지쓰기 운동’ 전개
함양군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孝 편지쓰기 운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부모님의 은혜와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 운동’을 전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함양초등학교를 포함한 10개 학교에서 편지가 접수됐다 부녀회는 심사를 거쳐 함양초 양진우 학생을 비롯한 총 2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6월 초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박종욱 회장은 “이번 효 편지쓰기 운동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새마을부녀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정보통신의 발달로 편지 쓰는 문화가 점차 사라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정성껏 손 글씨로 부모님과 스승님 또는 고마운 분들께 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매년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 운동’를 추진하고 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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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주민·단체, 산불 복구 성금 줄이어
영덕읍 주민·단체, 산불 복구 성금 줄이어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지역에서 가장 피해가 컸던 영덕읍의 주민들과 지역단체들이 산불 피해 주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발적인 모금에 나서고 있다.
먼저, 대부리 마을회, 청년회, 노인회 일동이 500만원, 창포리 마을회300만원, 남석1리 마을회 200만원, 남산2리 마을회, 영덕읍 새마을회, 영덕읍 체육회, 영덕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각 100만원을 산불 복구 성금으로 기탁했다.
장덕식 영덕읍장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했지만,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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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온통 청렴하Day~ 운영
금수강산면, 온통 청렴하Day~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5. 23., 온통 청렴하day 활동을 실시하면서 직장 내 세대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 본격적인 청렴활동을 시작했다.
금수강산면 “5월의 청렴하day”는 청렴연수원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MZ세대가 정의하는 청렴”이라는 영상을 시청하고 전 직원이 모여 시청소감과 각자의 청렴 실천을 위한 다짐을 공유했다.
또한,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우리의 다짐에 대해 교육하고 홍보함으로 공직사회 내부의 경직된 문화와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해 청렴한 금수강산면을 함께 만들어보자고 다짐했으며 소통과 갑질문화 개선을 위한 상호존중을 위해 연령별, 계급간 소통의 시간을 주기적으로 가질 예정이다.
조형철 금수강산면장은 “다양한 연령의 직원들이 주기적으로 청렴하day 행사를 실시했다으로 지역사회에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확립해 주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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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경산시, ‘202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02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경산시의 도시브랜드 슬로건‘My Universe, Gyeongsan’ 이 시민과 국민으로부터 지속적인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결과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202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는 특히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 공공성과 같은 사회적 가치에 대한 평가가 강화됐다.
경산시는 ‘My Universe, Gyeongsan’ 이라는 도시브랜드를 통해 경산의 역동적 성장, 첨단 과학기술과 융복합 산업의 중심지로서의 비전, 그리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도시라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일구어낸 성과이며 앞으로도‘My Universe, Gyeongsan’ 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모두가 꿈꾸는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브랜드 ‘My Universe, Gyeongsan’은 시민이 중심인 행복 경산을 만들겠다는 민선 8기 핵심기조를 담아 위성이 아닌 스스로 빛을 발하는 항성의 형태로 세상을 이끄는 젊고 활기찬 도시를 이미지화했으며 2023년도 선포식을 통해 공개했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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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우수 축산물 홍보 행사 가져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23일과 24일 양일간 삼문동 밀양강변 축산물 브랜드 홍보관에서 축산물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밀양아리랑대축제와 연계해 건강하고 안전한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23일에는 한돈 불고기, 유제품 시식 행사가 열렸으며 24일에는 한우 불고기 시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한돈협회 밀양시지부, 한국낙농육우협회 밀양시지부, 전국한우협회 밀양시지부 등 축산 관련 단체도 시식 행사에 함께 참여해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최병옥 축산과장은“밀양아리랑대축제를 보기 위해 찾아온 방문객에게 지역 축산물의 뛰어난 맛을 알리기 위해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축제도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5일까지 밀양 한우 페스티벌 행사장에서는 축산물 특별할인 행사 등 밀양한우 브랜드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축산물 페스티벌 행사가 진행된다.
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