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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6월부터 신청 접수
창녕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6월부터 신청 접수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토양 비옥도 증진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6주간으로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업e지’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희망 비료 종류와 신청 물량, 공급 시기, 공급업체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 등 5종이다.유기질비료는 20kg 기준 포당 1600원이 지원되며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포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단, 부숙유기질비료는 1000㎡당 2000kg 이하로만 신청할 수 있다.또한 올해부터는 개정된 사업 지침에 따라 신청 일정이 기존 연말에서 초여름으로 앞당겨진다.이에 따라 신청 단계에서 안내되는 비료 가격은 전년도 기준 가격이 적용되며 실제 공급 가격은 향후 일부 변동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신청 시기가 변경된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농업경영체 정보 등을 사전에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필요한 농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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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획예산처와 제조현장 방문…핵심 국비사업 지원 건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문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6일 기획예산처 경제예산 심의관을 초청해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제조기업을 방문하고 핵심 현안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정부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획예산처에 경남 제조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국비 확보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기획예산처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과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산업 소관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업 관계자들의 고용, 수출, 기술개발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도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중점 건의한 사업은△제조AI·로보틱스 밸리 구축△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 지정 등이다. 도는 경남 제조혁신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제조AI·로보틱스 밸리 구축'은 경남이 보유한 전국 2 위 규모의 스마트공장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규모 제조데이터 기반의AI전환을 실증하는 사업이다.'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 지정'은 우주항공산업의 핵심인 독자 엔진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부품 산업 생태계를 경남에 조성해 글로벌 항공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는 지난 2월 공모 신청을 했다.경남도는 그간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소관 부처와 국회, 기획예산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신규사업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설명해 왔다.도는 이번 현장 방문이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정부 예산 심의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와 핵심 국비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명주 경제부지사는“기획예산처 경제예산심의관이 직접 창원을 찾아 제조현장의 고충을 확인한 만큼 경남의 내년도 예산 편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말까지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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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부터 복구까지 빈틈없이 대응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호우가 증가하면서 산사태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 걸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경남도는 여름철 산림재해대책기간 동안도 산림휴양과와 18개 전 시군 산림 부서에‘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산림청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시군 상황실과 연계해 기상정보와 산사태 예측 정보, 위기경보, 현장 상황 등을 공유하며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상황근무 인력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과 대형산불 피해지, 생활권 주변 위험지역 등에 대한 사전 예찰과 현장 점검도 강화한다.특히 경남도는 올해 산사태 대응의 핵심을 주민 사전대피체계 강화에 두고 지난해보다 현장 중심 대응훈련을 대폭 확대했다.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도내 산사태취약지역이 소재한 25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기존 시군별 18회 실시하던 훈련을 읍면동 단위 252회로 확대해 현장 대응력과 주민대피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다.토석류는 발생 이후에는 사실상 대피가 어려운 만큼, 마을별 대피 담당 공무원 지정과 대피조력자 운영, 비상연락망 구축 등을 통해 신속한 주민대피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경남도는 현재 산사태취약지역 2,591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이들 지역에는 6,513 세대, 9,929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도는 생활권 주변과 민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취약지역을 지속 발굴하고 인명과 재산피해 우려 정도에 따라Ⅰ~Ⅳ등급으로 세분화해 위험도별 맞춤형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산사태취약지역과 대피소 등을 대상으로 붕괴위험 여부와 주민대피체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실태조사를 기존 730개소에서 2,035개소로 확대하고 생활권 중심 취약지역을 추가 발굴하는 등 사전 예방관리 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경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와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우기 전 복구 완료를 목표로 복구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으며 토사 유출 등으로 인한 2차 피해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산사태 피해지 1,109개소에 대해서는 인명피해 발생지역과 민가·도로 등 생활권 주변을 우선 복구 대상으로 선정해 신속한 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하류 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사방댐과 골막이 등 횡공작물을 우선 시공하는 등 2차 피해 예방에도 총력을 기하고 있다.또한 복구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우기 전 완료를 위해 매월 시군 복구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해 공정 추진상황과 문제점,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하고 시군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현장 안전관리와 주요 공정을 지속 관리하고 있다.한편 경남도는 산사태 예방과 생활권 보호를 위해 사방사업도 확대 추진하고 있다.올해 총 1,751개소에 대해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방댐 43개소와 계류보전 34km, 산지사방 25ha등을 시행해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산사태를 예방하고 하류 지역 주택과 농경지 등 생활권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도내 18개 시군에 총 96명의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해 취약지역 점검과 배수로 정비, 주민대피 안내 등 현장 대응도 강화할 계획이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상황관리와 주민대피, 취약지역 관리, 예방사업, 피해지 복구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도민들께서도 재난문자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징후가 보이면 즉시 대피하는 등 대피 안내와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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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7년 연속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 선정
구미도시공사, 7년 연속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 선정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제1·2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시범사용기관에 연속 선정되어 봉곡도서관과 시민운동장에 혁신제품을 설치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되는 제품은 고효율 스마트 LED 조명제어 시스템과IoT비상문자동개폐장치로 각각 봉곡도서관과 시민운동장에 적용될 예정이다.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기술개발 이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의 혁신제품을 조달청이 구매하고 공공기관이 이를 시범적으로 사용한 뒤 테스트 성과를 바탕으로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미도시공사는 2020년부터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2026년까지 총 9회, 약 10억 5천만원 규모의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됐다.선정된 혁신제품은 조달청 예산으로 설치되며 시범사용 후 무상양여를 통해 공사 운영 시설에 활용된다.공사는 이를 통해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시설 이용 시민과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공공시설의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다양한 혁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 혁신제품과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안전성, 효율성,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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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투표를 한다” 캠페인 실시
“우리는 투표를 한다” 캠페인 실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는 최근 어울림센터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발달장애인의 참정권과 지역사회 참여의 의미를 담은 “우리는 투표를 한다”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사)경북장애인부모회 칠곡군지부가 지속적으로 펼쳐온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동네에서 함께 살자.”운동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장애인도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주민으로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권리가 있음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 관계자는“우리는 보호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구성원”이라며 “투표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가장 소중한 표현이며 장애인의 뜻깊은 한 표가 더 따뜻하고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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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의 넘치는 흥과 끼, 전국 안방극장 찾는다” KBS 전국노래자랑‘칠곡군편’5월 31일 방영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을 뜨겁게 달궜던 ‘KBS 전국노래자랑 경북 칠곡군편’ 이 오는 31일 낮 12시 10분 KBS 1TV 를 통해 전국 안방극장을 찾아간다.이번에 방영되는 칠곡군편은 지난 5월 2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칠곡평화분수대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치러진 본선 녹화분이다.당일 현장에는 6천명 이상의 수많은 군민과 관람객이 운집해 대성황을 이뤘으며 아름다운 분수대 경관을 배경으로 칠곡군의 화합과 에너지를 보여주는 잊지 못할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한 예심 관문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숨겨둔 개인기를 가감 없이 뽐낼 예정이다.학생부터 직장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을 가진 칠곡의 ‘끼쟁이’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또한, 국민 MC 남희석의 친근하고 재치 있는 진행과 더불어 박서진, 천록담, 김희재, 정혜린, 미스김 등 최정상급 인기 가수들의 열정적인 축하 공연도 담겨 있어 주말 낮 안방극장의 눈과 귀를 확실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노래자랑 방송을 통해 칠곡평화분수대를 비롯한 우리 군의 아름다운 매력과 칠곡군민들의 넘치는 에너지가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들께서 일요일 낮, 가족과 함께 방송을 시청하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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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진입 쾌거…빌보드도 주목한 ‘다중관점’, 솔로 아티스트 도약
탑,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진입 쾌거…빌보드도 주목한 ‘다중관점’, 솔로 아티스트 도약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탑, 빌보드 인터뷰로 처음 밝힌 '다중관점'서사 “팬들에게 선물하고픈 37분 분량의 전시회”가수 탑이 빌보드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첫 정규앨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2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공식 SNS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탑의 인터뷰가 공개됐다.이번 인터뷰는 글로벌 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진행,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눠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먼저 탑은 정규 1집 발매와 더불어 디지털 발매만으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0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다중관점'은 제 취향에 정확하게 맞게 완성된 앨범”이라며 “음악으로 돌아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이렇게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제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장르를 넘나드는 '37분짜리 영화'같은 앨범”이라고 정규 1집을 소개한 탑은 “첫 솔로 정규앨범인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중관점'으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 오를 수 있었다는 건 제게 정말 큰 의미로 다가온다”고 덧붙였다.탑은 '다중관점'을 작업하며 가졌던 자신의 목표와 방향성을 전달하기도 했다.그는 “제 목표는 마치 하나의 전시회 같은 독창적인 구성을 가진 작품을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다”며 “단순하게 듣는 음악이 아니라, 앨범을 소장한 모든 이들이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느끼길 원했는데 그런 아이디어들이 만족스럽게 구현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탑은 “새 음악을 통해 다시 팬들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하다”며 “정규 1집의 몇몇 곡들을 제가 이전에 해본 적 없는 새로운 방식의 뮤직비디오로 제작 중이다. 앞으로 공개될 작업들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추후 공개될 프로젝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마지막으로 탑은 “새로운 음악을 팬분들께 조금이라도 더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음악으로 계속 보답하겠다. 언제나 진심으로 새로운 무언가를 담아내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올해 4월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으로 돌아온 탑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선전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해 보였다.발매 첫날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회 스트리밍으로 2026년 K-POP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0위 등의 성과를 얻으며 아티스트로서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한편 탑의 인터뷰 전문은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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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카데미, 칠곡군에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부
평산아카데미, 칠곡군에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부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산아카데미가 최근 칠곡군청에 생필품세트 100박스를 전달했다.이 생필품박스는 8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저소득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평산아카데미는 동명면 소재의 복합연수원 및 리조트 운영 중이며 2019년부터 생필품세트를 기부하고 있으며 누적기부액은 6383만원에 달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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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수상
허영 의원,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수상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7일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회개원기념식에서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입법활동부문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의정활동 성과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해 ‘일하는 국회’를 구현하기 위한 상이다.입법활동부문은 의정대상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법률안 대표발의 의원을 선정한다.허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개인 간 거래와 해외직구, 플랫폼 중심 거래 확산에 대응해 소비자보호 체계를 보완한 입법으로 평가받았다.기존 사업자-소비자 간 거래 중심의 법체계를 개인 간 거래, 해외거래, 플랫폼 정보 질서까지 포괄하는 현대적 소비자보호 체계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국회 의정대상 심의위원회는이 법안이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 문제를 단편적 대응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의 시스템적 재설계 관점에서 접근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특히 해외 플랫폼 국내대리인 지정 의무 도입 등을 통해 전자상거래 피해 예방과 신속한 분쟁해결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 우수한 입법 성과로 꼽혔다.허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입법 역량을 인정받았다.6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고 국회입법조사처 조사회답 우수의원 공로패를 수상하는 등 입법과 국정감사, 정책활동 전반에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허영 의원은 “이번 수상은 입법노동자로서 더 성실하게 일하라는 뜻으로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시장질서를 세우는 민생입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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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소중한 이 사진 공모전’ 개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소중한 이 사진 공모전’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영유아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소중한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올바른 구강건강 실천 모습을 공유하고 치아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유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일상생활 속 치아 사랑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구강건강 실천모습과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표현한 사진이며 접수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8일까지이다.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사진활용 동의서 사진파일을 이메일 또는 합천군보건소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신청서 서식과 세부 사항은 합천군청 또는 합천군 보건소 홈페이지 게시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출품 사진 중 27점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심사 결과는 6월 15일 발표된다.서유정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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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복지부 시니어의사 채용지원 사업 선정
합천군, 보건복지부 시니어의사 채용지원 사업 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보건복지부 ‘2026년 시니어 의사 채용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1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사업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보건소 진료 인력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지원받게 되면서 지역 내 필수의료 공백을 줄이고 군민 의료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 사업은 지역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경력의사를 채용하는 지역의료기관과 보건소 등에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이다.지원 유형은 전일제와 시간제로 나뉘며 합천군은 이번에 전일제 유형으로 지원이 확정됐다.합천군은 올해 1월 시니어 의사 채용지원사업 신규 신청서를 제출한 뒤, 3월부터 보건소 진료전담 관리의사를 채용해 근무를 시작했으며 4월 채용 완료 보고를 거쳐 5월 26일 최종 확정을 받았다.이번 확정에 따라 합천군은 전일제 기준 월 1100만원씩 10개월, 총 1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이번 사업 선정은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의료취약지역인 지방에서 안정적인 공공의료 인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보건소 진료체계 유지와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 고령화에 따른 지역 보건의료 수요 대응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군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공모사업 발굴과 국·도비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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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온라인 모니터링 결과,재생의료 거짓·과대 광고 246건 적발
광고 예시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광고를 게시한 63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에 조치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25년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불법 광고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이다.적발된 광고의 주요 유형은 재생의료기관 지정 사실을 내세워 첨단재생의료와 무관한 시술을 마치 안전성이 검증된 재생의료인 것처럼 홍보해 소비자로 해금 오인을 유발하는 광고로 ‘의료법’상 거짓·과대 광고에 해당한다.첨단재생의료는 재생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임상연구 및 치료계획에 대해서만 실시 가능하고 승인받지 않은 시술을 하는 것은 불법이다. 따라서 재생의료기관으로 지정받지 않은 일반의료기관 또는 연구·치료계획에 대한 심의 승인을 받지 않은 재생의료기관이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하는 것처럼 광고하는 경우 거짓·과대광고에 해당한다.거짓·과대광고는 ‘의료법상’ 처분 규정이 있으며 이번 모니터링에서 광고 위반 소지가 확인된 의료기관에 대해서 보건소에서 행정지도를 중심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요청했다. 첨단재생의료 제도 시행 초기로 재생의료기관의 재생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도모하고 자정 노력을 먼저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김현숙 첨단의료지원관은 “첨단재생의료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미충족 의료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정부는 작년 2월 도입된 치료 제도의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재생의료 관련 거짓·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불법 광고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 추진해 의료질서를 확립하고 국민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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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객 지역 이동 편의 높여 방한 관광 활성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관광객들의 지역관광 편의를 높이고 지역관광 매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 부처 정책 협력 토대로서 ‘관광-교통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5월 27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15동 회의실에서 첫 번째 협의회를 개최한다.협의회는 양 부처 실장급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며 안건별로 번갈아 주재할 예정이다. 관광과 교통 분야 정책기획 및 집행을 담당하는 핵심 관계자 8명 내외로 구성해 부처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관광객들이 지역 방문 시 복합적인 이동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문제해결형 협의회이다.이번 제1회 협의회에서는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의 협업 과제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추가로 해결해야 할 쟁점 과제를 논의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범위를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교통 이용 마케팅과 교통수단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과제들을 논의할 계획이다.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외래객 3천만명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지역관광 활성화가 필수적이며 그 핵심은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을 확보하는 것이다”며 “외래관광객이 낯선 땅에서도 내 나라처럼 편안하게 여행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부처 간 유기적 상승효과를 발휘해 입국부터 출국까지 모든 여정에 불편함이 없는 관광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국토부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은 “부처별로 분산해 추진하던 관광 활성화 정책을 ‘관광-교통 정책협의회’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정책의 효과성과 추진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버스, 항공, 철도 등 다양한 교통수단의 이용 과정에서 외국 관광객의 불편함을 해소해 방한 관광 활성화를 실질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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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빛낸 케이팝 가수들에게 축전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5월 26일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핵심 부문을 포함해 다수의 상을 받은 방탄소년단, 캣츠아이, 헌트릭스[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올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는 방탄소년단과 캣츠아이, 헌트릭스, 트와이스 등 케이팝 총 4개 팀이 11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를 포함해 3개 부문에서 캣츠아이는 ‘올해의 신인’을 포함해 3개 부문에서 헌트릭스와는 ‘올해의 노래’를 포함해 4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최휘영 장관은 “이제 케이팝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전 세계 음악 산업의 패러다임을 이끄는 주류 문화이자 희망과 연대의 상징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며 “케이팝의 눈부신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대중음악의 저변을 넓히고 산업 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1974년부터 시작된 미국의 대중 음악계의 주요 시상식 중 하나이다. 방탄소년단은 해당 시상식에서 2021년 아시아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뒤 완전체로 복귀해 2026년 다시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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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품으로 오용될 우려가 있는 화장품 부당광고 적발
주요 적발 사례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형태·용기 및 포장 등을 모방해 식품으로 섭취될 우려가 있는 화장품 부당광고 차단을 위해 온라인상의 화장품 판매게시물을 점검해 9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소비자들의 호기심 등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다양한 ‘펀슈머 제품’들이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유통·판매됨에 따라, 식품과 유사한 외형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유아·소아의 오인·섭취 우려 등 위해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했다.실제로 컵케이크 형태 입욕제, 과일·젤리 형태 비누 등 시각적으로 식품과 유사한 제품들은 소비자 섭취 우려가 있어, 식약처는 소비자 관점에서의 식품 오인 가능성 판단이 중요하다고 보고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화장품 광고 자문 민·관 협의체’로부터 자문을 받아 점검을 실시했다.적발된 식품 모방 화장품 유형은 △인체세정용 화장비누 △목욕용 입욕제 △인체세정용 바디클렌저 △색조 화장용 립밤 △기초화장품 핸드크림 △기초화장품 바디로션이며 컵케이크, 마카롱, 도넛, 사탕, 떡, 젤리, 과일 등 식품 형태 등으로 소비자가 식품으로 잘못 인식해 섭취할 우려가 있는 제품에 해당된다.식약처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부당광고 게시물 95건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차단을 요청했으며 해당 화장품을 광고·판매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및 지방정부에서 점검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시중에 해당 화장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회수·폐기 조치할 예정이며 또한 향후 동일한 위반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명령 등 조치할 계획이다.식약처는 화장품은 사용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하며 이를 섭취하면 구토, 복통 등이 일어날 수 있고 심할 경우 신체장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섭취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고 특히 삼킴 사고 위험이 큰 영·유아와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 협업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안전한 화장품의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