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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과 소통으로 교통사고 폭삭 줄이겠수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대학축제와 연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달서구에 소재한 계명대학교 바우어관에서 5월 28일~5월 29일 양일간 진행되며 시, 도로교통공단 대구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대구광역시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교통안전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대학생 등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개인형이동장치안전수칙’, ‘교통약자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어린이보호구역 필수 체크리스트’ 등 교통안전 홍보 동영상 상영과,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인식하기 위한 ‘음주운전 고글체험’을 실시한다.
또한,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교통안전과 관련된 게임을 하면서 홍보 물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올해 대구시는 대구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대구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대구광역시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어린이,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중점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매월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향후에도 계절별, 대상별, 장소별 맞춤형 캠페인을 연중 수시로 전개해 교통사고 줄이기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교통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며 작은 양보와 배려로 교통안전 선진도시 대구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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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동차대여사업체 영업실태 합동 지도·점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29일부터 6월 16일까지 대구경북렌터카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대구 관내에 등록된 57개 렌터카 업체의 영업실태 전반을 지도·점검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대체공휴일 지정 등 국내 여행이 활기를 띠고 지역 방문객 증가도 예상됨에 따라 렌터카 업체 집중 점검을 통해 차령초과 차량 운행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해 이용객 불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이해 실시된다.
이번 점검의 주요 내용은 △렌터카 업체 등록기준 준수 여부, △운전 자격 확인 여부, △차령 초과 여부, △대여계약서 작성 및 대여약관 준수 여부 등 대여사업 전반적인 사항이다.
특히 대여 업체에서 사용 중인 ‘운전자격확인시스템’ 운용 상태 확인으로 자칫 운전 미자격자 차량 대여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그밖에 영업상의 각종 위반행위를 중점 점검함으로써 소비자 권익보호를 기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합동점검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차령초과 차량운행, 자동차 말소등록 이후 6개월 이내 자동차 미충당, 사업계획내용 위반 등 주요 위반 사항은 사업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엄격히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의 경우 자동차 말소 등록 이후 6개월 이내 자동차 미충당으로 5건, 사업계획내용 위반으로 3건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매년 행정처분을 강화해 가고 있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지역 렌터카 업체의 준법의식 고취뿐만 아니라, 업체 신뢰도와 이용 서비스 향상의 계기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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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에 놀러 가볼까?, ‘동성로 상권 살리기’본격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의 중심 상권 동성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대구광역시와 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성로 상권활성화 사업’ 이 2차년도에 접어들면서 콘텐츠를 강화해 본격 시행된다.
대구광역시는 ’ 23년 하반기부터 동성로 부흥을 위해‘상권, 공간, 문화, 교통’4개 분야 종합 프로젝트인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이자 전체 사업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동성로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및 상권에 특화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총사업비 60억원으로 ’ 24년부터 ’ 28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상권활성화 사업’은 지난해 상권활성화 구역 고시, 5차년도 계획 수립, 상권관리기구 지정 등 절차를 완료하고 상권 공동브랜드 개발, SNS 홍보채널 개설, 커뮤니티센터 공간 조성 등 준비과정을 거쳐,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되는 상권활성화 주요 사업으로는 상권브랜드 홍보, 팝업스토어 운영, 신규 점포 유입 컨설팅, 동성로 패스 개발, 디저트 페스타 확대 개최 등이 있다.
우선, 상권 공동브랜드가 없어 국내·외 인지도가 낮은 동성로 상권을 홍보하고자 작년 말 개발된 상권 공동브랜드 ‘Play It 동성로’, 대표 캐릭터 ‘빅디’를 활용해, 굿즈 제작·배포, SNS 홍보를 통해 방문객에게 ‘젊고 활력 넘치는 동성로’ 이미지를 각인시켜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빈 점포를 임대해 소상공인 제품을 홍보하는 ‘ 동성로 여름이야기 팝업스토어’ 가 7월 말부터 1~2개월간 운영될 예정으로 이색적인 팝업스토어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시원한 참여의 공간이자 소상공인에게는 제품홍보 및 매출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팝업스토어 참가 점포 모집은 6월 중순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성로 공식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사업도 확대 추진된다.
동성로 소상공인 점포 15개소를 선정해 컨설팅과 환경개선, 온라인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기본 컨설팅’과 함께, 동성로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 컨설팅’을 신규로 도입해 빈 점포 해소에 기여하고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컨설팅 사업은 6~7월 중 참여 점포를 모집·선정하고 7월부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점포 할인형 모바일 패스인 ‘동성로 PASS’ 운영, 먹거리 축제인 ‘디저트 페스타’ 확대 개최, 청년층·외국인 특화 문화교실 운영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동성로가 세대와 세대,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복합문화상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매력적인 놀·볼·즐길 거리가 있는 동성로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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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물산업클러스터,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 공모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는 근로복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 공모사업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공동어린이집 추진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환경부와 함께 국가 물산업을 육성해 물기업의 세계 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에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조성했으며 물기업의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 해외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고 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는 기업집적단지를 포함해 총 150여 개 물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개소 이후 입주기업의 누적 매출액은 6조 5천억원, 수출액은 4천억원 등 국내 물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클러스터가 활성화됨에 따라 관련 기관 및 기업의 입주가 늘어나고 상주 직원이 증가하면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보육시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에 따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공동직장어린이집 추진단이 결성됐다.
추진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협의회를 대표 사업장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한국물기술인증원 등 지원기관과 한국유체기술㈜ 등 10개 입주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해 구성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설건립비 및 교구비로 국비 최대 20억 7천만원이 지원되고 시에서도 최대 2억 2천만원을 편성해 지원할 예정이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공동직장어린이집은 달성군 구지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부지 내에 건물 330㎡, 야외놀이터 200㎡, 부대시설 130㎡ 등 총면적 660㎡ 규모로 조성해 클러스터 내에 입주한 기업과 기관 직원의 자녀 보육을 위해 ’ 27년 3월 개원할 예정이며 보육정원은 49명 규모이다.
이번 선정은 대구시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가 협업해 환경부 등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방문, 설득하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이다.
권오상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공동직장어린이집 공모 선정으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자녀 보육 환경이 개선되고 기업의 신규직원 채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대구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지원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물산업 중심도시로서 정책적 지원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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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위기의 시대와 행촌의 가치’ 특강 개최
고성문화원, ‘위기의 시대와 행촌의 가치’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원은 5월 23일 고성문화원 대회의실에서 ‘위기의 시대와 행촌의 가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고성군 의회 허옥희, 김석한, 김향숙, 김원순 의원, 고성이씨 대종회 임원과 행촌학술문화진흥원 임원, 역사·철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연에는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행촌학술문화진흥원 이사장인 이기동 교수가 고려 후기 대학자 행촌 이암 선생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그것이 현대사회의 위기 극복에 주는 시사점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
강연자 이기동 교수는 “행촌 이암 선생은 고려 말의 격동기 속에서도 도학과 민생을 아우르며 학문과 실천을 겸비한 인물이었다”며 “그의 사상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충분히 유효한 지혜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역사 인물에 대한 재조명을 통해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동시에 현대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성찰해 보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행촌 이암 선생은 고성이 낳은 위대한 학자 중 한 분으로 오늘날의 복잡한 시대에 필요한 정신적 유산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성의 역사와 인물을 되새기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연장을 방문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오늘 강의를 통해 행촌 이암 선생의 뜻을 되돌아 보고 빠르게 변화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삶의 지혜와 따뜻한 위로가 전해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문화원은 행촌 이암 선생의 유학 정신과 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고자 매년 ‘대한민국 행촌 서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 대회는 전국의 서예 애호가와 작가들이 참여해 고성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전통 서예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도 43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출품되어 지역 사회의 문화적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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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그리는 합천의 미래’ 합천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2기 출범
‘주민과 함께, 그리는 합천의 미래’ 합천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2기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6일 합천복합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주민협의체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2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제2기 활동의 막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기 주민협의체 위원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정성철 초대 위원장에 이어 김세환 신임 위원장을 선출했다.
각 분과장도 새롭게 구성돼 사업 중반에 접어든 합천읍 도시재생사업에 박차를 가할 준비를 마쳤다.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핵심 조직이다.
향후 △소통마을 집수리 지원 △마을상권 활력지원 △영상문화 활성화 △합천읍 도시재생 거점공간 조성 △합천 체류형 거점 조성 △영상문화 골목 정비 등 수많은 사업에 참여해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더 나은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1기 위원장을 맡아 합천읍 도시재생의 초석을 다진 정성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2기 신임 김세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서도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도시재생이 지역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환 신임 위원장은 “주민의 손으로 만드는 도시재생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발전의 핵심”이라며 “다양한 주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는 협의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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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맞춤형 전기용접 기술교육
농업인 맞춤형 전기용접 기술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5월27일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활용 기술 전기용접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농기계 수리와 시설물 관리 등 영농 활동에 필요한 용접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용접에 관한 기본 이론과 주의사항, 용접 기술 실습, 작업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해결방안 등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은“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안전하게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용접 기술은 중요한 기술로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농가의 안전사고 예방과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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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희망더드림 특별자금 100억원 긴급 지원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회복과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희망더드림 특별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창원특례시에 사업자등록 후 영업 중이며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부 대출을 분할상환 중인 소상공인 중 다음 요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경우이다.
해당 요건은 △ 저신용 △ 저소득 △ 매출감소 △ 신용하락 △연체상환 이력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1년간 연 2.5% 이자를 지원해주며 상환방법은 분할상환 또는 일시 상환이 가능하다.
신청은 6월 2일 오전 9시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상담일자와 시간을 예약해 해당 날짜에 신분증과 준비서류를 가지고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창원특례시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란의 ‘2025년도 희망더드림 지원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별자금이 경기침체와 금융 소외로 이중고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경영회복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책과 선별적 집중지원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상권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지난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535여 업체에 24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해 금융비용 부담 경감 및 경영안정화에 기여한 바 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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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장애예술인 전담부서 설치’ 법안 대표발의
박수현 의원, ‘장애예술인 전담부서 설치’ 법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박수현 국회의원은 27일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부서 설치 근거를 담은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전담하는 부서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해, 정책 수립부터 사업 집행, 제도개선까지 통합적이고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또한 전담부서의 운영 방식 등 구체적인 사항은 대통령령에 위임해 행정적 유연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현행법은 기본계획 수립, 장애예술인 고용지원, 창작물 우선구매 등의 조항을 통해 지원의 방향을 규정하고 있으나, 이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정부 내 전담조직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관련 정책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부처 간 협의 지연과 사업 추진력 부족 등 구조적 한계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장애예술인은 창작의 꿈을 이루는 데 있어 제약이 많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공의 뒷받침이 절실하다”며 “전담부서 설치는 단순한 행정 확대가 아니라 장애예술인의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창작권은 인간의 기본권이며 누구든지 문화예술의 주체로 설 수 있어야 한다.
이번 개정안은 장애예술인의 창작 환경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예술 생태계 안에서 동등한 기회를 보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의원은 사회복지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국회 주요 상임위에서 장애 관련 정책의 사각지대를 꾸준히 지적해 왔다.
특히 △장애학생선수의 최저학력제 실효성 문제 지적, △장애인 여행 소외 문제와 열린관광지 사업 비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수요 미달 지적 및 예산 증액 요구 등 장애인 정책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다.
이번 개정안 발의와 관련해 박 의원은 “장애인 정책은 단편적 복지가 아니라, 권리와 기회의 문제”며 “장애예술인이 창작을 멈추지 않도록, 국회에서 제도와 예산을 함께 챙기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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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북천철교, 문화도시 관문으로 재탄생…경관 개선 박차
경주시, 북천철교, 문화도시 관문으로 재탄생…경관 개선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7일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북천철교에 벽화 도색과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교량 구조물의 미관을 개선하고 경주를 찾는 내외국인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정비 대상인 북천철교는 길이 210m 규모로 총 14개 교각과 2개 교대를 갖추고 있다.
총 사업비는 7억원으로 지난해 3억원, 올해 4억원이 투입됐다.
벽화 도색은 지난해 5월 착공해 성곽 외벽 무늬를 주제로 진행됐다.
같은 해 7월부터 9월까지는 폐전선과 노후 구조물을 철거하고 외부 녹을 제거했으며 10월부터 상부 구조물 도색을 시작으로 올해 3월 마무리됐다.
야간 경관조명 정비는 올해 1월 디자인 설계용역에 착수해 3월 경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5월까지 전기설계를 완료했다.
다음달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북천 일대가 야간에도 생동감 있는 도시 경관을 갖추게 되어 APEC 기간은 물론 향후 각종 문화행사와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북천철교 경관 개선은 도시 품격을 높이고 APEC 개최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사업”이라며 “완성도 높은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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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제고에 총력
경주시,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제고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공정하고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한 법정 선거사무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선거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라는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모든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전투표일 및 본투표일을 전후로 청사 전광판과 읍면동 마을 방송, 경주시 공식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집중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또한 시청 주변 및 주요 지역에는 ‘투표하는 발걸음 민주주의를 위한 큰 걸음’ 이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안내문을 제작·배포하는 등 다각적인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책임 있는 유권자로서 소중한 권리를 반드시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주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법정 선거사무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 투표소별 교통 불편 지역 및 교통약자에 대한 수송 대책을 마련해 투표소 접근성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이·통장 및 자생단체와 연계해 지역 내 투표 참여 독려 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선거일까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건강한 선거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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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소년체전 참가 선수 격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소년체전 참가 선수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창원실내수영장을 방문,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수영 경기 현장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전국소년체전은 ‘미래 체육 꿈나무들의 등용문’ 이라 불리는 국내 최대의 청소년 체육대회로 올해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1만 8,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했으며 창원에서는 수영, 사격, 테니스, 기계체조, 리듬체조 등의 종목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이날 장금용 권한대행은 수영 경기에 참가한 선수단을 격려하고 수영연맹 임원들과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회 진행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창원시는 대회 기간 동안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창원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 숙박 추천 정보 등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창원의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널리 알리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전국소년체전 참가 선수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창원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가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시민들도 스포츠를 통해 하나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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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최신 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 도입’ 운영
합천군, ‘최신 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 도입’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군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를 합천군 보건소에 도입해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기존 노후화된 방사선 의료 장비를 교체한 이번 장비 도입은 군민들에게 신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개선사업으로 디지털 현대화 의료 장비로 교체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새로 도입된 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는 기존 장비 대비 피폭량이 적어 더 안전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흉부 엑스레이에 인공지능 진단 기능이 탑재되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져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 진단 기능은 흉부 엑스레이 영상에서 결핵을 포함한 12가지 병변을 자동으로 검출해 의사가 관련 질환의 진단 결정을 보조하는 인공지능 보조 소프트웨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장비 교체 기간동안 불편을 감수해주신 군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디지털 장비 도입을 통해 신속한 진료와 정확한 판독이 가능해져 각종 질환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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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림 테마 관광 활성화 맞손
한국관광공사·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림 테마 관광 활성화 맞손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2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산림 관광자원 콘텐츠 발굴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목원과 정원 등 산림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목원, 정원 등 산림을 주제로 △관광콘텐츠 공동 기획 및 홍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 확산 등 다방면으로 힘을 합칠 예정이다.
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은 “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태체험 요소를 결합한 산림 관광 콘텐츠 개발을 계획 중”이라며 “수목원과 정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자연과 문화를 아우르는 관광자원인 만큼 다양한 접근을 통해 새로운 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국립정원문화원을 운영하고 있다.
정원문화 확산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 중이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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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장기근속 보육교직원 안식휴가 지원 확대
창원특례시, 장기근속 보육교직원 안식휴가 지원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장기간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보육교직원 안식휴가 대체교사 지원’ 사업의 지원기준을 확대·개선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확대 및 개선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식휴가 지원 기간 확대 : 기존에는 현 어린이집에서 7년 이상 근속 시 5일의 안식휴가가 지원되었으나, 앞으로는 최대 10일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안식휴가 사용 기준 개선 : 현 어린이집에서 3년 이상 근속해 1회 안식휴가를 사용한 후 이직하더라도, 이직한 어린이집에서 3년 이상 근속 시 본인이 원하면 다시 안식휴가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안식휴가 지원기준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장기근속 보육교직원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하며 아이들에게 더욱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기근속 보육교직원 안식휴가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보육교직원이 더욱 큰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시는 2019년부터 장기근속 보육교직원을 위한 ‘보육교직원 안식휴가 대체교사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새롭게 확대, 개선된 사항은 2025년 6월 1일부터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