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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 국수데이”통해 이웃사랑 실천
“정성가득 국수데이”통해 이웃사랑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석적읍 3공단부영아파트경로당에서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성가득 국수데이’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4명이 정성껏 준비한 국수를 함께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주민들은 “맛있는 국수를 함께 먹으며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며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국수는 더욱 특별한 맛과 감동을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정성을 담아 마련한 국수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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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일본인’ 코스모시, 공식 데뷔곡 ‘LuckyOne’ 뮤직비디오 천만 뷰 돌파
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글로벌 루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28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코스모시의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천만 뷰를 달성했다.
코스모시의 ‘LuckyOne’은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인 트로피칼 댄스 장르의 곡이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의 당당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멤버별 개성 넘치는 보컬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특히 코스모시의 ‘LuckyOne’은 신인답지 않은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된 바 있다.
뮤직비디오는 요정 특수 분장부터 국내외 다양한 로케이션을 오가며 촬영됐고 블랙핑크 등 국내 최정상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유명 제작진들을 비롯해 일본 최대 통신사 NTT도코모, 세계 3대 음반사 소니뮤직이 이들을 전폭 지원하며 팬들 사이 ‘플래티넘 수저 아이돌’로도 불리고 있다.
프리데뷔곡 ‘zigyzigy’에 이어 ‘LuckyOne’ 뮤직비디오까지 천만 뷰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 코스모시. 이들은 전례 없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통해 ‘엘프돌’ 이라는 새로운 수식어까지 얻으며 일본, 미국 등 해외 팬 커뮤니티 및 각종 SNS 채널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이다.
소니뮤직코리아 관계자는 “데뷔와 동시에 두 곡 연속 천만 뷰를 달성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과”며 “코스모시만의 독창성을 살린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메이, 디하나, 히메샤, 카미온까지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코스모시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펼칠 계획이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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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2회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울릉군, 제2회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5월 27일 청소년들이 빛나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격려하고자‘제2회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2025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울릉군청소년센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우리 지금 빛나”라는 부제로 체험부스운영, 기념식, 청소년 어울림마당 및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먼저 체험부스에서는 4차산업체험부스, 직업체험, 포토존, 오락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 운영으로 청소년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했다.
특별히 부대행사로 제1회 ULLEUNG e스포츠 챔피언십 챌린지에 관내 초·중학생 30명이 참여했으며 실시간 경기중계로참여선수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청소년센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제2회 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이은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청소년 헌장낭독, 모범청소년 표창이 수여됐다.
기념식 후 오프닝 공연으로 레이저 및 LED 트론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려 상상 속 세계를 현실로 만들었다.
이어진 천부초등학교 치어리딩팀은 음악에 맞춰 흥겹고 파워풀한 치어리딩 공연을 선보여‘청소년어울림마당’의 열기를 더했다.
이후 이어진 청소년 경연대회에는 총 9개팀이 참가해 뛰어난 열정과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울릉군의회의원 홍성근, 해군제118조기경보전대 인사참모 최민성, 울릉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백성윤, 울릉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김형태, 울릉군청소년센터장 박광수 총 5명이 경연대회 심사를 맡았다.
심사결과 1위는 울릉중학교 밴드부, 2위 울릉고등학교 조강우, 3위 울릉중학교 1학년 밴드부가 수상했다.
마지막 축하공연으로 미스몰리팀은 무대에 올라 강렬한 음악에 맞춰 거대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객들을 단숨에 압도해 청소년 행사의 마무리를 멋지게 장식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청소년들이 울릉군의 미래를 짊어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울릉군을 더욱 사랑하고 지키는 청소년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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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GO 함양’ 참여자 1만명 돌파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
함양군, ‘오르GO 함양’ 참여자 1만명 돌파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은 15개 명산 완등 인증사업인 ‘오르GO 함양’ 참여자 1만명 돌파를 기념해, 5월 28일부터 6월 8일까지 12일간 누리소통망과 ‘오르GO 함양’ 앱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르GO 함양’은 올해 1월 1일 본격 시행 이후 5개월 만에 10,500여명이 앱에 가입했으며 명산별 인증 건수도 22,000건을 초과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4월 한 달간 산불 예방을 위해 일시 중단됐다에도, 5월 1일 운영 재개 이후 700여명의 15개 완등자가 발생하며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해 함양군은 ‘오르GO 함양’의 참여 열기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두 가지 주요 이벤트를 준비했다.
첫 번째는 누리소통망 이벤트로 함양군의 함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오르GO 함양’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 와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되며 6월 11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오르GO 함양’ 완등 도전자를 위한 페이백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동안 완등 인증 후 함양군 내 숙박업소, 식당, 카페에서 1만원 이상의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1만원이 페이백된다.
1만원 이상의 구매 영수증을 ‘오르GO 함양’ 수신 전용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면 응모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르GO 함양’을 더욱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15개 명산을 오르기만 해도 함양사랑상품권과 은메달 등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니, 전국 산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르GO 함양’은 함양군 1,000m 이상 명산 완등 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등산로 시·종점에서 함양 방문 인증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함양을 찾게 됨으로써 생활 인구 증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관광 콘텐츠로 호평을 받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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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30회 바다의 날’행사 추진
사천시, ‘제30회 바다의 날’행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제30회 바다의 날’을 앞두고 산분령항 및 송포 해안 일원에서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해양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천 관내 어촌계와 수협 등 수산단체를 비롯해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사천지원, 사천시의회, 사천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볼락 종자 1만 마리’를 산분령항 해역에 방류하고 아울러 송포 해안에서는 해양쓰레기 수거 등 해안정화 활동을 펼쳐 바다 보호의 중요성을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특히 대포, 신향어선, 삼천포연안어선, 삼천포낙지연승 등 관내 4개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 2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바다의 날’ 취지에 뜻을 더했다.
이들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는 어업인으로서 해양 보호에 대한 실천 의지를 보여주며 자발적 참여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
박동식 시장은 “올해로 30회를 맞는 바다의 날은 바다가 미래 식량자원의 보고이자 국가 경제의 핵심 기반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시민 모두가 해양 보호에 함께 동참해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국민의 해양 의식을 높이고 해양산업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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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음악이 흐르는 산단 ‘수요 런치콘서트’큰 호응
창원특례시, 음악이 흐르는 산단 ‘수요 런치콘서트’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8일 신화더플렉스시티 지식산업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산단 ‘수요 런치콘서트’를 개최했다.
창원시가 주최하는 수요 런치콘서트는 매주 수요일 산단에 찾아가 점심시간을 활용해 음악회를 개최하는 사업으로 바쁜 일상 속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올해 새롭게 기획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밴드 ‘올옷’과 ‘마그’ 가 감성적인 선율과 생동감 넘치는 연주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특히 익숙한 곡이 연주되자 근로자들이 자연스럽게 함께 따라 부르는 등 자발적인 호응 속에 현장이 한층 더 활기를 띠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수요 런치콘서트를 통해 바쁜 업무 속에서도 음악으로 힐링하고 근로자 간 소통과 유대가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는 산업현장 곳곳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요 런치콘서트는 앞으로도 창원시 산업단지 내 다양한 공간을 순회하며 근로자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하는 문화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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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인요양시설·재해취약지역 집중 안전 점검
함양군, 노인요양시설·재해취약지역 집중 안전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5월 28일 집중 안전 점검과 여름철 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관내 노인요양시설 집중 안전 점검과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재해 발생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제거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조치로 백삼종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다.
점검 대상지는 지리산노인요양원과 추성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현장을 포함한 6개소로 각 시설과 사업장 전반에 대한 구조적 안정성과 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자율방재단도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자율방재단은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 중심의 조직으로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활동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백삼종 부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요소에 대한 보완 및 개선 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방침이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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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과 함께 '생생 국가유산 사업' 본격 추진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과 함께 '생생 국가유산 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2025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연속 선정되어서 경산시 최대의 역사문화자산인 압독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독국, 미래를 만나 영원불멸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이어지는 ‘사적 경산 임당동·조영동 고분군’과 지난 22일 개관한 임당유적전시관을 무대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운영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도전 압독 문화 탐방대 △경산 가족과 함께 하는 고고원정대 △임당 유적 코스 놀이 △찾아라 임당 고분 속 신성한 유물 등 총 4종이다.
‘도전 압독 문화 탐방대’는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업사이클링 체험키트를 제공하고 문화유산 탐방과 연계한 플로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경산 가족과 함께 하는 고고원정대’는 경산시 가족센터와 협력해 다문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임당 유적 코스 놀이’ 와 ‘찾아라 임당 고분 속 신성한 유물’은 게임 형식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 방법은 2025년 경산시 생생 국가유산 사업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산시는 “문화유산을 단순한 관람 대상으로 머무르게 하지 않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재구성함으로써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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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오은영 박사 특강‘뜨거운 공감’속 성황리 종료
칠곡군, 오은영 박사 특강‘뜨거운 공감’속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다양한 분야의 명사특강을 통해 군민의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칠곡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기획해, 3월에 아나운서 이금희 특강을 시작으로 지난 21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소아청소년 정신의학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현명한 부모, 자녀에게 어떻게 말해줘야할까?’라는 주제로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감 대화법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칠곡에서 처음 열린 오은영 박사 특강에 600여명의 주민이 참석,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 객석이 가득 차는 성황을 이루었다.
오 박사는 “부모와 아이가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공감과 경청이 핵심”이라며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설명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군민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이야기하자,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오은영 박사는 칠곡군민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듯 당초 예정된 90분을 훌쩍 넘긴 시간까지 강연을 했다.
한편 오은영 박사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 등에 출연해 정신의학과 전문의로서 의학적 소견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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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예방접종 적극 권고
경산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예방접종 적극 권고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코로나19 여름철 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시작된 2024-2025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대상은 65세 이상 시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다.
2024-2025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했을 경우 접종 간격 을 충족하면 의료진 상담 후 6월 30일까지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단, 접종 전 의료기관 백신 보유 여부가 다를 수 있어 경산시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안병숙보건소장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은 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며 “예방접종 기간을 연장한 만큼 백신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을 서둘러달라”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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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최초 방문검진·상담’ 성황리에 진행
함양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최초 방문검진·상담’ 성황리에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가 운영하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 5월 26일부터 시작되어 첫 방문검진·상담이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최초 방문검진·상담은 오는 29일까지 보건소에서 실시하며 참여자들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건강관리 시스템을 통해 개인 맞춤형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지원을 받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혈압, 혈당 등 건강 위험 요인을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손목형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6개월간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함께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총 3차례에 걸친 방문검진·상담을 통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등 주요 건강지표를 점검하고 정기적인 상담과 피드백을 통해 건강 상태를 관리받게 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현재까지 45명의 군민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활동량계 무상 제공, 정기적인 운동·영양 상담, 건강 미션 달성 시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스마트한 ‘모바일 헬스케어’를 본격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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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개최
제10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6월 6일 현충일 연휴를 맞아 “제10회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삼성현역사문화관 주최로 진행되며 백일장과 미술대회 2개 부문이 실시된다.
또한 6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이틀에 걸쳐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페이스페인팅, 대형 벽화그리기를 비롯한 7가지 다양한 체험 부스와 야외 마술 공연, 빅벌룬쇼 등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백일장은 운문부와 산문부로 나누며 경산시 소재 초중고 재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미술대회는 경산시 소재 유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그림, 서예 부문으로 참가 가능하다.
대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백일장 성인부를 신설해, 방문하는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게끔 출전 범위를 넓혔다.
대회 후에는 심사를 거쳐 상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삼성현역사문화관 강당에서 시행할 예정이며 입상작은 삼성현역사문화관 내에 전시된다.
이번 대회 개최에 대해 이경식 박물관장은 “삼성현 백일장 및 미술대회는 우리 시의 문학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쳐보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매년 개최 중이며 올해는 백일장 성인부를 추가해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대회 뿐만이 아니라 이틀 동안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 가족 여러분들께서 참여하시어 삼성현역사문화관과 공원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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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현충일 맞이 담장 벽화 정비 사업 추진
울진군, 현충일 맞이 담장 벽화 정비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군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담장 벽화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충혼탑 주변 노후 담장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노후의 색이 바래거나 벗겨진 구간을 새롭게 도색하고 나라사랑 및 평화·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 효과는 물론 지역민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벽화 작업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도 함께 참여해 밝고 따뜻한 손길로 벽화를 완성했다.
아이들은 태극기 색칠, 무궁화 그리기 등 단순한 도안에 직접 붓을 들고 참여하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벽화 정비를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특히 어린들의 참여로 미래 세대에 보훈 문화를 자연스럽게 잇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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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간담회 개최
울진군,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5월 27일 해수욕장 운영위원회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해수욕장 운영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 준비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해수욕장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해수욕장 운영과 질서 있는 관광지 조성을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수욕장 개장 일정, △야영장 및 비치 시설 운영 개선 △편의시설 보완 △안전관리 강화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현실적인 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며 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들을 모색했다.
울진군은 오는 6월 중 해수욕장 운영협의회를 열어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들을 최종 확정하고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체계적인 관리·운영계획을 수립해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객 편의 증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힘써주시는 운영위원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울진의 해수욕장이 많은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여름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민간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차근차근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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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촘촘한 늘봄학교 안전망 구축
경북교육청, ‘학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촘촘한 늘봄학교 안전망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과 관련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각적인 안전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늘봄학교’는 초등 방과후학교와 돌봄 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한 종합 돌봄·교육 시스템이다.
경북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배움터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특히 ‘안전’을 늘봄학교 운영에 있어 최우선 과제로 삼아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먼저, 스마트출결시스템을 도입해 학생의 등·하교 정보를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안내하며 교사와 보호자가 함께 정보를 공유하도록 했다.
또한, 학교 주요 공간에 CCTV를 설치해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하고 경북소방본부와 연동된 119 비상벨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 초에는 각 학교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학생안전보호시스템 마련을 위해 안전 시스템 구축비를 지원했다.
도내 모든 초등학교는 늘봄학교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화재와 지진, 외부인 침입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비상 대응 훈련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귀가 지원 인력’도 500여명 위촉해 운영 중이며 이들은 하교 시 학생을 학부모에게 직접 인계하며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활발하다.
도내 22개 교육지원청마다 늘봄지원센터와 늘봄협의체를 운영해,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해서 점검하며 열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 문화를 조성해 가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늘봄학교는 아이들이 신뢰와 보호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학부모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경북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