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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도전행동’ 맞춤 컨설팅으로 해법 찾는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도전적 행동을 가진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돕기 위해 ‘2026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행동지원 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대구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전문가가 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 원인을 분석하고 개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이다.특히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직접 개입하는 ‘현장 밀착형’ 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컨설팅은 4월부터 연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단순히 도전행동을 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를 당사자가 보내는 ‘소통의 신호’로 이해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해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둔다.지난해 6개 기관을 대상으로 첫 사업을 시행한 결과, 이용자의 자해 및 공격성이 크게 감소했다.또한 현장 종사자들의 체감 만족도는 평균 95점을 기록해 실질적인 돌봄 부담 경감 효과를 입증했다.주요 성공 사례로는 강화 전략을 통한 자발적 센터 등원 유도 불편함을 표현하는 방법 학습을 통한 노출 습관 교정 시각적 그림카드를 활용한 의사소통으로 공격행동 감소 등이 꼽힌다.특히 대구광역시달구벌종합복지관은 본 사업을 통해 한국장애인개발원 주최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대구시는 앞으로도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전문가 중심의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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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외식창업 ‘키워드림’ 으로 창업 생존율 높인다… 1기 모집
대구시, 외식창업 ‘키워드림’ 으로 창업 생존율 높인다… 1기 모집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외식 창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실무에 강한 차세대 외식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외식창업 ‘키워드림’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최근 소비 심리 위축과 경영비 상승으로 외식업계가 유례없는 불황을 겪는 가운데, 철저한 준비 없이 시작한 소자본 창업이 초기 정착에 실패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대구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창업 준비 단계부터 분야별 단계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외식창업 ‘키워드림’아카데미를 운영해 왔다.그 결과, 지난해까지 수료생 350명 중 84명이 실제 창업에 성공하며 지역 외식업계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올해 ‘키워드림’아카데미는 4월부터 12월까지 총 2기로 나눠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예비 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자이며 기수별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은 상권분석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경영 실무 등의 이론 교육과 메뉴 개발 및 실습 홍보 마케팅 전략 수립 현장 체험 등의 실무 교육으로 알차게 구성된다.특히 올해는 전문가 멘토링, 성공 사례 분석, 우수 외식업소 탐방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교육생들이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1기 수강생 모집 기간은 4월 1일부터 13일까지다.외식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신청은 영진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외식창업 ‘키워드림’아카데미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실패를 최소화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구 외식업계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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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 경북 합창 예술 한자리에 ‘2026 DCH 합창 페스티벌’ 개최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 경북 합창 예술 한자리에 ‘2026 DCH 합창 페스티벌’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페스티벌은 ‘공명’을 주제로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울림으로 이어지는 무대를 통해 합창 예술의 수준 향상과 협력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총 5회로 구성되며 지역 대표 합창단 초청 공연과 함께 합창지휘 세미나를 병행해 공연과 교육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각 연주단체가 자율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양성과 예술성을 확보하고 향후 대구 합창단의 경북 초청 등 상호 교류 확대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페스티벌은 폴란드 합창 지휘자 초청 세미나로 시작되며 이후 포항시립합창단, 필그림미션콰이어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안동시립합창단이 차례로 무대를 이어간다.합창지휘 세미나는 4월 11일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뮤직카페에서 개최된다.폴란드의 합창 지휘자이자 교육자인 ‘다리우시 짐니츠키’ 가 강연자로 나서 르네상스부터 바로크, 현대 유럽 합창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그는 현재 폴란드 프레데리크 쇼팽 음악대학교 합창지휘 및 성악과 학과장이며 바르샤바 대성당 합창단과 UMFC 혼성합창단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이번 세미나는 대구합창연합회 주관으로 회원 및 관계자, 지역 음악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4월 14일에는 ‘포항시립합창단’ 이 ‘형산강과 달구벌의 봄’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한국 창작곡 ‘꽃송이 하나 떨어져서’, ‘무언으로 오는 봄’, 독일 합창곡 ‘시인의 사랑’, 탱고 합창곡 ‘평화의 탱고’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지역 간 음악적 교류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포항시립합창단은 르네상스부터 고전, 현대적 감각의 칸타타와 뮤지컬, 재즈, 가요, 영화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 구성으로 포항시민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음악을 위한 공연이 아니라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시민과 함께하는 단체로 발전하고 있다.4월 16일에는 세계합창올림픽 2연패와 국제합창경연대회 그랑프리 등을 수상한 ‘필그림미션콰이어’ 가 공연을 펼친다.이날 공연에는 ‘Agnus Dei’, ‘All that hath life Praise ye the Lord’, ‘Will the Circle be Unbroken’등 다양한 합창곡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첼리스트 이예준이 특별출연해 바흐와 라흐마니노프 작품을 연주하며 무대의 깊이를 더한다.필그림미션콰이어는 스페인, 이탈리아,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합창 페스티벌과 연주에 초청되어 활동하며 다수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을 통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어 4월 18일에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이 참여해 청소년 특유의 맑고 순수한 음색으로 무대를 채운다.‘Adiemus’, ‘새야 새야 파랑새야’, ‘아름다운 사람’등 다양한 레퍼토리와 함께 바리톤 권성준이 오페라 Carmen 중 ‘Votre toast’ 와 ‘거문도 뱃노래’를, 정효민은 핸드팬으로 ‘Hand Fantasy’ 와 ‘도라지 타령’을 연주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세계어린이합창제’, ‘빈소년합창단 합동음악회’,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기념공연’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 참가하며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시립예술단체이다.마지막으로 4월 21일에는 ‘안동시립합창단’ 이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나그네 를 합창으로 재해석해 테너 김세일과 함께 선보인다.총 24곡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사랑의 실연을 넘어 인간 존재의 고독과 인생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품으로 평가된다.실연의 상처를 안고 길을 떠난 나그네의 여정을 그린 이 작품에서 독창자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피아노는 시적 정서를 이끌며 음악적 서사를 완성한다.안동시립합창단은 고음악부터 현대 합창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안동시의 문화사절단으로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공연은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진행되며 평일은 오후 7시30분, 토요일은 오후 5시에 시작한다.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및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합창 장르 관객층을 확대하고 재관람률을 높이는 한편 정례적인 교류 무대 구축을 통해 대구 경북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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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년 추락사 ZERO 달성 원년’ 닻 올렸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구 군 부단체장 및 건설현장 대리인, 재해예방 기술 지도기관 등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해 추락사고 없는 ‘안전도시 대구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행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 홍보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건설현장 대리인 및 안전보건지킴이 대표의 ‘안전선언문’낭독 참석자 전원 ‘추락사 제로’다짐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어 현장 중심의 안전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했다.대구시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시와 구 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참여하는 ‘추락사 방지 협의체’를 가동한다.협의체는 실시간 안전정보 공유 채널을 운영해 사고 사례와 위험 공정 정보를 상시 공유하고 사고 우려가 높은 현장을 선별해 매월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아울러 대구시는 안전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7억원을 투입한다.먼저 영세사업장 맞춤형 안전 지도를 위한 ‘안전ON닥터’ 사업을 통해 성서 달성산단 내 소규모 사업장과 추락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 등 고위험 사업장 600개소를 집중 관리한다.또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과 질식 재해예방 장비 지원을 병행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선포식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향후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안전이 일상이 되는 건설현장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2026년을 추락사 제로 달성 원년으로 선포하는 것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겠다는 대구시의 엄중한 약속”이라며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귀가하는 건설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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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장애인 돌봄, 사는 지역에 따라 ‘권리’ 가 차별받아선 안 돼"
이개호 의원, "장애인 돌봄, 사는 지역에 따라 ‘권리’ 가 차별받아선 안 돼"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개호 의원은 내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장애인 낮 활동 서비스 전달체계 일원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2005년 지방 이양 이후 20년째 이어져 온 장애인 주간이용시설의 구조적 한계를 점검하고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보편적인 돌봄을 누릴 수 있는 통합 지원 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동일한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임에도 거주 지역과 해당 지자체의 재정 자립도에 따라 서비스의 질은 물론 본인부담금 유무까지 결정되는 심각한 불평등 문제를 안고 있어 현장의 혼선을 바로잡고 당사자 중심의 일원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절박한 현장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개호 의원은 "장애인 돌봄은 국가가 보장해야 할 기본권임에도, 지자체 재정 형편에 따라 처우가 달라지는 것은 결코 정의롭지 못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 의원은 "복지의 질이 지역 예산에 좌우되는 '제도적 칸막이'를 허물고 전국 어디서나 당당한 권리로 양질의 돌봄을 누릴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토론회 발제를 맡은 정희경 교수는 이개호 의원이 제기한 문제의식을 구체적인 데이터로 뒷받침할 예정이다.정 교수는 발제문을 통해 국가사업은 무료이나 지방이양사업은 유료인 이용료 형평성 문제 이용자 93.7%가 중증임에도 1:3에 고착된 인력 배치 월 140만원 수준으로 동결된 운영비로 인한 시설 위기 등을 지적하며 정책 일관성 확보와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 소관으로의 전환을 포함한 서비스 상향 평준화 로드맵을 제언할 예정이다.이개호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국회가 현장의 고충에 응답하고 국가의 역할을 바로 세우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 돌봄이 더 이상 지역별 형편에 따른 '운'에 맡겨지지 않도록 입법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토론회는 김용득 성공회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정희경 광주대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한국장애인개발원 조윤화 팀장, 북구장애인다원주간보호시설 황현철 시설장, 평화주간보호센터 강귀만 이용인 보호자, 보건복지부 박문수 장애인정책과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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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통영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회의 및 착수보고회 개최
제6기 통영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회의 및 착수보고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30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제6기 통영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및 TF팀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지역 특성에 기반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방안을 계획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이날 착수보고회는 민간 공공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제6기 TF팀 위원, 관계 공무원과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연구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계획수립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사)21세기 산업연구소’ 이인우 연구실장은 2023~5년 연차별계획 시행결과 비교분석, 제5기 통영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특성 및 문제점, 제6기 계획의 방향성을 제시했고 이후 목표설정 등에 관한 위원들의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했다.통영시 관계자는 “제6기 통영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이 통영시만의 특성과 시민들의 욕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4월부터 TF회의, FGI회의 등을 통해 제6기 계획을 수립 후 8월 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종보고회 및 심의를 거쳐 계획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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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2026년 생성형AI 활용교육’ 수강생모집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2026년 생성형AI 활용교육’ 수강생모집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AI기술이 보편적인 디지털 도구로 자리 잡음에 따라 관내 노동자와 통영시민들이 업무현장 및 실생활에서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생성형AI 활용교육 를 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시민들이 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8시간 집중 클래스’를 기획해 총 4회, 회당 2시간의 압축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짧은 시간이지만 이론보다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교육 직후 자신의 업무나 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교육일정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 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이며 신청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선착순 접수해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대상은 관내 노동자 및 통영시민으로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홈페이지,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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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 2026년 2분기 회의 개최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 2026년 2분기 회의 개최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30일 쌍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유순희 주민자치부회장, 변종철 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탁구교실 운영현황 2026년 쌍백면 주민자치 위원 위촉 및 임원선정 2026년 주민자치 분과위원회 재구성 공직선거법 유의사항 산불예방 등을 논의했다.이날 주민자치회의 추천을 받아 공석이었던 회장직에는 최금석 위원이, 감사직에는 공주원 위원이 선출됐다.또한 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함께 산불 예방 구호를 외치며 산불의 위험성과 사전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은 "지역공동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자치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또한 "앞으로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강한 포부를 전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가 쌍백면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날씨가 풀리며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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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 생명사랑모니터회 출범
통영시, 2026 생명사랑모니터회 출범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보건소는 자살고위험시기를 맞아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예방 강화를 위해 ‘생명사랑모니터회’를 본격 발족하고 활동을 시작했다.생명사랑모니터회는 관내 15개 읍면동 시민 32명으로 구성돼 지역 내 자살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최일선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맡는다.이를 통해 실질적인 자살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앞으로 생명사랑모니터회는 생활 밀착형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위험요소를 줄이고 생명존중 인식을 확산하는데 주력하게 된다.통영시보건소는 “생명사랑모니터회의 활동이 지역사회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 관이 힘을 모아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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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위원회 가동, 도민 체감형 복지정책 강화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 여건에 맞춰 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회보장 정책을 수립 추진하기 위해 경상북도사회보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3월 31일 경북도청 창신실에서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위원장 선출 및 부위원장 지명 분과위원회 구성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에 심의된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 결과는 5대 사회보장 전략과 4대 균형발전 전략에 따른 총 58개 세부 사업의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주민 주도형 복지공동체 정착,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또한 올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새롭게 수립하는 중요한 시기로 이번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중장기 복지정책 수립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제6기 사회보장위원회는 제5기 위원회의 임기 종료에 따라 사회복지,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보건 등의 분야의 전문가 등 총 20여명 위원으로 구성됐으며이 중 13명을 신규 위촉하고 청년위원 3명을 포함하는 등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시행 및 평가, 사회보장급여 제공, 주요 정책 추진 사항에 대한 심의 자문 기능을 수행하며 경상북도 사회보장정책 전반의 방향 설정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사회보장위원회는 경북도의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핵심 거버넌스”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렇게도 차원에서 발굴 기획된 정책을 토대로 중앙정부 국비 사업에 적극 건의하고 필요한 재원을 확보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반영해 보건복지부에 시행결과 보고서를 제출하고 향후 중앙평가에 대비하는 한편 우수 지자체 선정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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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군민 건강생활실천대회 대비 건강체조 연습 격려
대병면, 군민 건강생활실천대회 대비 건강체조 연습 격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병면은 4월 2일 개최되는 제 18회 군민 건강생활실천대회 를 앞두고 합천체육관에서 열릴 건강체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어르신 20명이 건강체조에 참여할 예정으로 '울고 넘는 박달재, 강원도 아리랑'두 곡을 선정해 꾸준한 연습을 통해 호흡과 동작을 맞추며 기량을 다져왔다.특히 참여 어르신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연습에 참여하며 높은 열의를 보이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에 대병면장은 대회 전 건강체조 연습 현장을 방문해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연습 과정 전반을 살피며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또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대회 준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사기를 복돋웠다.화종영 대병면장은 "어르신들께서 한마음으로 연습에 임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무엇보다 부상 없이 즐겁게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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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육성 벼 신품종 우량 종자 보급, 쌀 산업 경쟁력 강화
경북 육성 벼 신품종 우량 종자 보급, 쌀 산업 경쟁력 강화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벼 신품종‘다솜쌀’, ‘구름찰’, ‘다올’종자 15톤을 최근 도내 1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에 보급했다.고품질 밥쌀용 신품종‘다솜쌀’은 포항시, 경주시, 청도군 등 8개 시군에 13.5톤을, 쌀알이 크고 향이 나는 찰벼 신품종‘구름찰’은 경주시 등 11개 시군에 1.3톤을 각각 공급했다.‘다솜쌀’은 2018년에 품종 등록된 고품질 밥쌀용 품종으로 단백질 함량이 낮고 완전미 비율이 높아 농가와 소비자, 도정업자 모두에게 호평받고 있다.아울러 포항지역 수출 쌀 재배 단지와 청도지역 친환경 쌀 재배 단지에서 지역 대표 쌀 품종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특히 이 두 지역에서 생산된‘다솜쌀’은 2025년까지 아랍에미리트와 캐나다에 126.5톤 수출됐으며 올해도 헝가리 등에 20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구름찰’은 2025년에 품종 등록된 신품종으로 일반 찹쌀보다 쌀알이 30% 정도 크고 구수한 향이 깊게 배어 나와 현미로 밥에 섞어 먹기 좋으며 특히 떡의 찰기와 식감이 뛰어나 가공용으로도 우수한 특성을 갖추고 있다.함께 보급되는 ‘다올’은 추석 전 조기 수확이 가능한 조생종으로 햅쌀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확 후 다른 작물 재배가 가능해 논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유리하며 청도군 등 5개 시군에 220kg을 공급했다.또한, 농업기술원에서 지난해 생산한 농촌진흥청 육성 품종인‘미소진품’등 우량종자 15.4톤도 함께 보급해 경북지역 고품질 쌀 생산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도가 자체 개발한 벼 신품종들이 앞으로 경북을 대표하는 명품 쌀 품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수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경북지역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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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탄소제로교육관, 시민참여형 ‘감성문구 포토존’ 조성 완료
구미도시공사 탄소제로교육관, 시민참여형 ‘감성문구 포토존’ 조성 완료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는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방문객 체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한 '탄소제로교육관 감성문구 시민참여 선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교육관 주변에 시민참여형 포토존을 조성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증가와 체험형 콘텐츠 수요 확대에 대응해 AI 기반 감성문구 생성과 시민 참여 투표를 결합한 참여형 공간으로 기획됐다.사업은 3단계로 진행됐다.먼저 AI를 활용해 가족, 연인, 유아동반, MZ세대 등 대상별 감성문구를 도출하고 이후 교육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약 3주간 스티커 투표를 실시해 공감도가 높은 문구를 선정했다.최종 선정된 문구는 대형 타이포 형태로 제작되어 교육관 입구 산책로 야외 놀이터, 잔디광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에 포토존으로 설치됐다.이번 포토존은 단순한 촬영 공간을 넘어 탄소중립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확산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방문객들의 SNS 공유를 통해 자발적인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구미도시공사는 향후 계절별 문구 공모와 온라인 투표 도입, 친환경 굿즈 제공 등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구미도시공사는 오는 4월 11일 2026년 상반기 고객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버려진 양말목을 재활용한 키링 만들기 에코 텀블러백 꾸미기 체험 팝콘 무료 나눔 이벤트 친환경 화분 무료 나눔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직접 경험하고 환경보호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포토존은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방문객 체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탄소중립 메시지를 공간으로 구현한 대표적인 참여형 콘텐츠"라며 "고객의 날 행사와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환경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친환경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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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2026 대구․경북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성공적 개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3월 31일 오전 10시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대구 경북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채용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년 대구 경북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채용설명회는 지역인재의 대구 경북 이전 공공기관 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2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경북도와 대구시의 공동 주관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올해 설명회는 취업 준비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전력기술(주),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가스공사 등 16개 이전 공공기관과 경북개발공사,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9개 지역 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민간기업인 iM뱅크도 함께해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을 보탰다.이른 아침부터 기관별 부스에서는 공공기관의 인사 담당자들이 올해 채용 계획을 소개하며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가운데, 오후에는 국가직무능력표준 시험 대비 일타 강사의 특강을 비롯해 취업 선배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본행사들이 진행되면서 취업 준비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마련된 퍼스널컬러 및 이미지 진단과 이력서 AI 사진 촬영, 취업 타로 등 다채로운 이벤트 부스들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이처럼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의 인기가 해마다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해 경북 도내 이전 공공기관은 110명을 지역 인재로 선발했으며 최근 10년간 지역인재 채용실적은 156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이번 행사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경북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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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신용 회복 지원 확대
경북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신용 회복 지원 확대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가 도내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과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로 신용도 판단 정보에 등록된 사람을 대상으로 이자 지원 구간과 회복지원 범위를 확대해 경제적 부담 완화에 나선다.구분 AS-IS TO-BE ➊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학자금 지원 구간 1~8구간 학자금 지원 전 구간 확대 ➋ 신용 회복지원 초입금 5% 초입금 10% 확대 먼저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은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전 학기 동안 발생한 이자를 대출 원리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경북도는 그간 학자금 지원 구간을 8구간 이하로 제한했던 것을 올해부터는 전 구간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학자금 지원 구간 경곗값 :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 26년 기준 중위소득 을 활용해 ’ 26년 기준 중위소득 중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에 일정 비율을 차등 적용해 학자금 지원 구간 경곗값 확정 지원 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 1명 이상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 경북 대구 소재 대학의 재학생 또는 졸업 후 2년 이내의 미취업자이다.또한, 학자금 대출 신용 회복 지원사업도 확대한다.이 사업은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자가 한국장학재단과 분할 상환 약정을 체결할 경우, 약정 금액의 일부를 초입금으로 지원해 신용 회복을 돕는 제도다.경북도는 기존 ‘초입금 5% 이내, 1회 100만원’ 이던 한도를 ‘초입금 10% 이내, 1회 100만원’ 으로 확대해 청년들의 초기 상환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신용 회복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이 1년 이상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이번 사업 공고는 2026년 3월 31일부터 경상북도 홈페이지에 게시됐으며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전자민원 분야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청년들이 학자금 부담 때문에 학업과 진로 설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이자 지원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공부하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대학에 입학한 이후에도 라이즈 체계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