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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기 좋은 영양군
아이 낳기 좋은 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임신부터 출산 후 돌봄까지 임산부와 출산 가정을 위한 다양한 출산 장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임산부에게 시기에 맞춰 엽산제, 철분제, 영양제, 보습크림을 제공해 임산부의 건강을 챙기고 ‘맘편한 임신 서비스’를 통해 택배로 영양제를 배송받을 수도 있다.
또한 연간 총 24회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해 산전검사, 초음파 등 부인과 진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1차·2차 태아 기형아 검사비를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한다.
관내 출산 가정에는 첫째 360만원, 둘째 540만원, 셋째 이상 1,2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의 ‘첫만남이용권’ 바우처가 지급된다.
아울러 19개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최대 30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며 미숙아,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환와 관리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마음 놓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영양군을 위해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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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 영농체험장 조성
‘2025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 영농체험장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5월 29일 메뚜기축제장에 고구마 캐기 영농체험장 조성을 위해 축제추진위원,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모여 고구마 모종 심기를 실시했다.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성주군 대표 가을축제‘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00평 정도에 고구마 모종을 심어 축제기간 중 내방객의 영농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4년부터 시작한 메뚜기축제는 성주가야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농산물 시식 및 판매행사, 고구마캐기, 메뚜기잡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 친환경 농촌 체험축제이다.
배동희 축제추진위원장은 “고구마 캐기 체험장 조성과 더불어, 메뚜기 잡이 체험장, 관상용 유실수 재배, 박터널 설치 등 가을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며 전했으며이병환 성주군수는“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하나 될 수 있는 농촌체험 명품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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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본격 추진
합천군,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합천영상테마파크,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을 이번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불편없이 관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주요 동선에 무장애 경사로 장애인 화장실 및 수유실 정비, 시·청각 보조시스템 등을 설치하고 관광지별 체험 콘텐츠도 함께 제공한다.
관광지점별 주요 개선내용으로는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무장애 동선·체험시설 개선 및 테마파크 주요 시설별 시·청각 장애인 체험프로그램 신설, 전기카트 및 모노레일 운영 개선사업과 황매산군립공원 내 교통약자 이동동선 개선 및 나눔카트 투어,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확대 등으로 한국관광공사와 컨설팅 업체간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올 연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날 이루어진 현장 컨설팅은 지난 1월에 실시한 1차 컨설팅에 이어 한국관광공사와 컨설팅 업체, BF 자문위원 입회하에 사업장별 설계업체, BF 컨설팅사, 사업담당자 참여로 진행됐고 연내 사업 마무리까지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합천이 전국적인 무장애 관광지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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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양파, 부산 소비자 만난다
함양 양파, 부산 소비자 만난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농협유통 부산점 및 부산·울산·경남 지역 13개 매장에서 ‘함양 양파·농특산물 판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양군과 관내 지역 농협이 함께 준비한 것으로 본격적인 출하를 앞둔 함양 양파의 소비 촉진과 중·만생종 양파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 확보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 농협유통 부산점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노춘석 농협 함양군지부장 및 5개 농협 조합장, 류길년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 이수철 농협 부산지역본부장, 양영인 재부함양군향우회장 및 향우회 회원, 함양군 양파 생산자 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함양 양파뿐만 아니라 산양삼 가공품, 흑돼지, 흑염소 엑기스, 생강 엑기스, 유정란 등 함양군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축산물도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함양군은 저탄소 인증 및 우수농산물 관리 인증 등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양파 생산에 힘쓰고 있으며 수도권 대형마트 특판 행사와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 홍보, 홍콩·대만 등 수출 확대를 통해 양파 수급 안정과 판로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판촉 행사를 통해 함양 양파의 우수성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에 이바지하겠다”며 “부산과 경남 지역 소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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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울진에서 숙박·관광택시 할인받고 즐기자”
“올여름 울진에서 숙박·관광택시 할인받고 즐기자”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에 발맞춰, 자체 운영 중인 관광택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연계는 숙박비 할인 혜택과 교통 편의를 결합한 ‘울진형 체류 관광 모델’로 울진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은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는 전국 숙박업소의 숙박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대형 관광 캠페인으로 참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5월 30일까지 쿠폰을 발급받아 울진 지역 숙소를 예약하면 최대 5만원까지 숙박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울진 관광택시는 지역을 잘 아는 택시 기사가 함께 동행하며 성류굴, 망양정 케이블카, 요트 등과 같은 울진의 대표 관광지를 안내한다.
이용 시간은 4시간에서 8시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요금의 60%를 군에서 지원해 4시간에 32,000원만 부담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관광택시 이용객에 한 해 관광 요트 1시간 코스를 30% 연계 할인된 21,000원에 제공한다.
한편 울진군은 이번 연계 캠페인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대한민국 숙박페스타와 울진만의 지역형 콘텐츠가 만나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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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한민국 K-에너지를 이끌다
울진군, 대한민국 K-에너지를 이끌다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은 지금 K-팝, K-드라마, K–푸드 그리고 K-원전까지 K-브랜드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으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K-에너지라는 새로운 국가 브랜드를 구축하며 대한민국의 에너지 자립을 선도하고 있는 지방정부가 있다.
바로 울진군이다.
울진군은 원자력과 수소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K-에너지의 미래를 이끌고 있다.
울진군은 신한울 3, 4호기 건설이 완료되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하게 되어 세계 최대 규모의 원자력 발전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대규모 원전 단지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국가 전력망의 균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2023년 기준, 국내 전력 생산량 중 원자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어서며 원자력은 우리나라 에너지 체계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울진군은 국내 전력의 9.3%를 무탄소 전력으로 생산해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리적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석탄이나 가스 등 화석연료의 경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지만, 원자력은 소량의 연료로 대량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이 매우 높고 수입의존도를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울진군은 기존의 전력 생산 기능을 넘어,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미래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3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된 울진군은 지난해 6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울진군의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는 46만평 부지에 조성되며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 등 전 주기를 포괄하는 산업 인프라로 구축된다.
특히 군에서 추진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은 탄소 배출이 없는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대한민국 최초의 모델로서 그 상징성과 실용성에서 큰 의미가 있다.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수소관련 대기업들과 선제적인 협약, 원자력전기를 산단에 공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구축, 원자력수소산업진흥협의회 구성 등을 민·관·산·학이 협력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등 사업 성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수소 충전소 보급 , 대중교퉁 및 관용차량 점진적 수소차 전환 등 수소산업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인프로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울진군의 이러한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높이 평가를 받아,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수소산업도시’부문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울진군이 원자력기반 수소산업을 선도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에너지의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울진군이 추진하는 수소 에너지 산업은 지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가 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이 전 세계적 과제인 지금, 탄소 배출이 없는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기술과 산업 생태계를 성장 시킬 수 있는 국가적 에너지 전략이다.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약 17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3만 8천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구 10만, 지역생산 10조원의 도시로의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지방소멸 시대, 지역이 가진 경쟁력을 찾아내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지역발전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은 원자력과 수소라는 미래 에너지의 두축을 모두 갖춘 지역”이라며“퇴보하지 않고 성장하며 소멸하지 않고 번영하는 지방정부 시대의 선도적인 롤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앞으로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과 안보를 강화하는 K-에너지의 리더로서의 역할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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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 나래메트로시티, 양산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물금 나래메트로시티가 양산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어 29일 양산시청에서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물금 나래메트로시티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밀집한 지역으로 다양한 상점과 편의시설이 입점한 복합상권으로 이번 지정으로 더 많은 고객 유입이 기대된다.
그간 양산시 내 기준을 충족하는 구역이 없어 지정된 골목형상점가 구역이 없었으나, 올해 양산시에서 구역 내 밀집 점포 수 완화 등 관련 조례를 일부 개정·공포했고 이후 나래메트로시티 상가가 자격 요건을 갖춰 공식 지정됐다.
양산시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들의 점포가 2천㎡이내의 면적에 상업지역 25개, 상업지역 외 20개 이상 모여 있는 구역에, 하나의 상인회가 구성되어 있는 경우 지정할 수 있으며 지정 시, 환경개선 및 공동마케팅 지원사업 등의 국도비 공모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제1호 양산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상권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관내 골목형상점가의 지정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래메트로시티 김정필 상인회장은 “제1호 지정 골목형상점가로서 모범이 되도록 상인회가 앞장서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활기찬 상권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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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물놀이 관리지역 및 소교량 현장점검 실시
합천군, 물놀이 관리지역 및 소교량 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9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소교량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해 부군수를 비롯한 안전건설국장, 안전부서 담당자,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물놀이 관리지역 및 소교량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가야면과 야로면 일대의 물놀이 관리지역 5개소와 집중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가야면 성기리에 위치한 소교량인 상두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군은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시설 설치 여부, 관리 상태,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고 구조적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추후 검토를 통해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을 주재한 장재혁 부군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조치의 일환으로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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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체활동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점검
함양군, 신체활동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가 군민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신체활동 활성화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군 보건소는 지난 5월 23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마천면 등 9개 면에서 운영 중인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비롯해 상림 달빛 운동 교실, 아쿠아로빅 프로그램 등 주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선 요구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장 점검을 통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의 건강 수요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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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무원,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동참
밀양시 공무원,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29일 봄철 농번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남읍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안병구 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감자 수확 작업을 중심으로 감자 굴착, 선별, 상자 운반 등 농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매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봄 영농철과 가을 수확기에 공무원과 기관·사회단체의 참여와 협조를 통해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봄철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추진 기간’ 으로 지정해, 시청 산하 전 부서 및 읍면동별로 1회 이상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별 농촌 일손 돕기 추진센터를 운영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일손 돕기 지원 희망자를 연결하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확대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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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청소년예능경연대회‘슈퍼스타 H·C’접수 중
합천, 청소년예능경연대회‘슈퍼스타 H·C’접수 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13회 청소년예능경연대회 슈퍼스타 H·C’ 참가자를 5월 27일부터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청소년예능경연대회 ‘슈퍼스타 H·C’는 관내 청소년들이 노래, 댄스, 랩,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로 매년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예선은 6월 13일 오후 3시에 청소년문화의집 3층에서 열리며 본선은 7월 18일 오후 4시에 합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합천군 관내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다.
접수는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진행되며
합천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개성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이번 경연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군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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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CC, 성수기 고객맞이 준비 완료
거창CC, 성수기 고객맞이 준비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직영하는 친환경 대중골프장 거창CC가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골프장 곳곳에 다채로운 꽃을 식재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고객맞이에 나섰다.
거창CC는 지난 5월 26일과 27일 골프장 휴장일을 활용해 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이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쾌적한 환경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차장, 9번홀 경계 지역, 클럽하우스 테라스 화단 등에 버들마편초 2,000본, 이테아 100본, 웨딩 찔레꽃 84본, 붉은 조팝꽃 200본 등을 식재했다.
이와 함께 △클럽하우스 프론트 정비 △클럽하우스 라커룸, 에어컨 정비 △주차장 카스토퍼, 과속방지턱 설치 △태양광 안전 표지판 설치 △골프카트, 유도선 정비 △유휴부지 잔디 보식 등 골프장 시설물 전반에 걸친 환경 정비 작업과 그린 통기 작업도 실시해 코스 품질 향상에 힘썼다.
2025년 1월 1일 거창군 직영 체계로 새롭게 출범한 거창 CC는 저렴한 그린피와 더불어 미녀봉과 비계산이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매력적인 코스를 제공하며 매달 예약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군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골프 엘리트 육성사업, 거창CC 군민의 날 운영, 연간 단체팀 운영, 어린 초청 골프 체험 행사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도민체전 대비 연습 라운지 지원을 통해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골프 종목에서 20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는 데 기여했다.
심선이 거창골프장사업소장은 “아름다운 미녀봉 아래에 자연과 호흡하는 거창CC를 아껴주시고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시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으로 고객님들께 늘 기쁨을 주는 안전한 골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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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경남도와 지역 현안 해결 위한 협력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경남도와 지역 현안 해결 위한 협력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경상남도-창원특례시 현안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진해신항 개발, 방위·원자력 국가산단 조성 등 주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방안을 경남도와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실·국장급 간부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사업 가운데 난항을 겪고 있거나 공동대응이 필요한 현안들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양 기관은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도심융합기술개발단지, 도심생활복합단지 등 국가지역전략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위해 경남도의 사업시행 방식 마련과 공공개발 시행자 발굴 등에 창원시가 적극 협력하고 지난 2월 국토교통부의 재심의 결정에 따라 7월 말 재심의 신청을 앞둔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조성사업은 추가 토양정밀조사 실시 등 신청서를 보완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교통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서는 칠북~북면 도로 개통과 연계한 북면 내곡지구 도로 확장을 논의했으며 국도 79호선 및 국지도 14호선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시민체감도가 높은 생활 인프라 개선 과제도 함께 다뤘다.
창원시는 NC다이노스 2군 경기장으로 사용 중인 마산야구장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도비 지원을 요청했고 경남도는 도비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롯데백화점 폐점 이후 도심 공동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마산 구도심에 대해서는 ‘롯데백화점 부지활용 협력 TF’에 경남도가 참여해 국비 확보 등 정부와 국회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 경남 역사문화공원 건립 △ 창원권 개발제한구역 해제 △ 창원시 자율통합지원금 재연장 추진 등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협력과 중앙정부·국회 공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경남도와 창원시는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로 도민과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고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경남도와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도민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창원시가 중심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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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을 위한 강원관광도로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을 위한 강원관광도로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은 5월 29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강원관광도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5월 28일 전문가 자문 회의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데 이어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며 관광도로 활성화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및 강원관광도로 자문 위원들이 참석한 자문 회의에서는 강원관광도로 활성화 방안과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을 위한 세부 관리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강원관광도로 관계기관 협의회에는 18개 시군 도로과 및 관광과 관계자 50여명과 강원관광재단이 참석했으며 2024년 강원관광도로 홍보마케팅 사업 추진 성과를 보고하고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2025년 강원관광도로 브랜드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5년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 및 신청과 관련해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논의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로로서의 위상 확립을 다짐했다.
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강원관광도로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원관광도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국도 및 지방도를 중심으로 연결된 7개 구간의 드라이브 코스로 자세한 정보는 강원네이처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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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리모델링으로 “고성의 문화유산, 더 가깝고 생생하게”
박물관 리모델링으로 “고성의 문화유산, 더 가깝고 생생하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박물관과 고성탈박물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거듭날 준비에 들어갔다.
각각 고성의 고대사와 탈 문화를 상징하는 이들 박물관은 시설 노후와 전시 한계를 극복하고 현대적이고 참여 중심의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대대적인 재정비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지난 2월에 시작됐으며 올 하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고성박물관은 2012년 5월, 고성 송학동 고분군의 발굴 성과를 토대로 개관해 지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개관 이후 10여 년이 흐르면서 시설이 노후화되고 내산리 고분군 등 최근의 고고학적 성과가 전시에 반영되지 못했다.
특히 2023년 송학동 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전시 내용의 전면 재정비 필요성이 제기됐다.
2005년 12월 개관한 고성탈박물관은 우리나라 유일의 탈 전문 공립박물관이다.
고성오광대를 중심으로 한 탈문화 전시를 통해 고성의 정체성을 알리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이 역시 노후화된 시설과 전시 공간 부족 문제로 지속적인 리모델링 요구가 이어져 왔다.
이번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고성의 문화유산을 보다 현대적이고 참여 중심의 콘텐츠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재정비 작업이다고성박물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군민에게 고성의 유구한 역사를 알리고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몰입감 있는 전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리모델링 이후 새롭게 맞이할 전시의 일부를 소개한다.
먼저 상설 1전시실에는 동해면 내산리 고분군 보호구역 내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유물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기존에는 고성의 역사가 청동기시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발굴로 신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면서 고성의 역사는 기원전 25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됐다.
이는 고성 지역이 단순히 가야사의 중심지를 넘어,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거주해온 유서 깊은 문화권임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다.
상설 2전시실은 고성의 전통 건축미를 조명한다.
이곳에는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하일면 학동마을의 옛 담장과 최필간 고택이 재현된다.
관람객들은 사랑채 마루에 앉아 고성만의 고유한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천년고찰 옥천사의 협조로 보물로 지정된 '고성 옥천사 청동북'과 '옥천사 시왕도'도 전시된다.
이 유물들은 고성 지역 불교문화의 깊이와 정통성을 상징하는 자료로 역사적 가치를 넘어 영적인 울림을 전달하는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본다.
송학동 고분군과 연계성도 강화된다.
먼저 리모델링 이전 특별전으로 운영되던 유네스코 세계유산 송학동 고분군 관련 자료들이 상설 1전시실에 전시된다.
그리고 박물관 외부에서 고분군으로 가는 길과 간판이 정비되고 고분과 박물관을 배경으로 하는 포토존이 설치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시 콘텐츠도 눈에 띈다.
박물관 1층 로비 벽면에는 송학동 고분군을 모티브로 한 LED 미디어월이 설치되며 로비 천장에는 다양한 빛과 무늬를 표현하는 조명 장치들이 움직이며 색다른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실 사이의 약 20미터 복도에는 고성의 민속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가 마련되며 유물을 기증한 이들을 기리는 작은 기증실도 함께 조성된다.
또한, 전시실 및 유휴 공간 곳곳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한 의자가 배치돼 보다 여유로운 관람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우리나라 탈 문화를 대표하는 고성탈박물관도 새로운 시대를 맞아 변화에 나선다.
전통적인 ‘탈’ 이라는 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관람객이 오감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그동안 박물관은 장애인 편의시설 부족, 전시 공간의 한계, 시설 노후화 등으로 콘텐츠 확장과 관람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장애인 편의시설과 승강기를 설치해 관람 동선을 더욱 쾌적하고 유기적으로 구성하고 전시 공간을 확대한다.
야외 베란다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게 공간도 새롭게 마련된다.
꾸준히 늘어나는 박물관 소장품은 기존 3층 창고 공간으로 이전해 안전하게 보존하고 1층과 2층은 관람 공간으로 확장한다.
상설 전시실은 기존 1실에서 2실로 늘어난다.
그동안 공간 부족으로 전시하지 못했던 전국의 다양한 탈들을 선보이고 특히 전국의 사자탈도 전시해 관람객에게 보다 생동감 있는 탈놀이 문화를 소개할 수 있게 됐다.
체험 콘텐츠도 대폭 강화된다.
관람객이 직접 탈의 표정을 체험하고 탈놀이 대사를 따라할 수 있으며 탈놀이 의상을 입고 탈을 써보며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탈놀이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춰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도 준비된다.
특히 실감형 체험시설을 통해 조선 후기 세시풍속 속 탈놀이의 시간과 공간을 몰입감 있게 재현함으로써, 관람객이 당시의 분위기와 탈놀이의 사회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고성탈박물관은 이번 변화를 통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전통과 현대, 세대와 세대가 만나는 탈문화 플랫폼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고성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박물관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리모델링의 핵심은 전시실 외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있다.
고성박물관의 다목적전시실과 강의실, 고성탈박물관의 다목적복합문화공간을 군민과 지역 예술인을 위한 대여 공간으로 개방함으로써, 박물관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소통하는 ‘문화 사랑방’ 으로 자리 잡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이들 공간은 소규모 전시, 발표회,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에 적합하게 조성되며 강의실은 문화 강좌, 회의, 워크숍 등 여러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다기능 공간으로 구성된다.
고성군은 공간의 사용 목적에 따라 신청 절차를 마련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리모델링은 지역 주민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리하게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술인들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박물관이 지역사회와 예술이 만나는 열린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지역 문화생태계를 풍요롭게 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박물관이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며 문화를 경험하고 나누는 일상 속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