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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년 5월 30일 배포 공보관실 제공 부서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과 과장 심명숙 팀장 황영철 2025년 5월 30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 - 창원특례시, 창원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창원반디 3기’모집
보도자료 2025년 5월 30일 배포 공보관실 제공 부서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과 과장 심명숙 팀장 황영철 2025년 5월 30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 - 창원특례시, 창원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창원반디 3기’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과 함께 창원 관광의 매력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2025년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창원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창원반디 3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시민의 시각으로 창원의 관광자원을 재발견하고 SNS를 활용한 홍보 채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창원시 거주자 및 연고가 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창원의 관광지, 축제, 먹거리 등을 주제로 매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내용으로는 월별 미션 수행, 관광지 탐방 팸투어 참여, 공모전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참여 독려, 개인 SNS 채널을 통한 콘텐츠 게시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서포터즈들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플랫폼별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확산함으로써 창원 관광의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창원의 대표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며 서포터즈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동감 있는 콘텐츠를 제작·공유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에게는 월별 활동비 및 창원시 관광 팸투어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이 중 우수 활동자에게는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6월 2일부터 20일까지이며 참여 희망자는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발자는 6월 2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관광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것이다”며 “창원의 관광을 함께 만들어갈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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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바다환경지킴이, 세계 환경의 날 맞아 경남 사천 해양플라스틱 수거
우리바다환경지킴이, 세계 환경의 날 맞아 경남 사천 해양플라스틱 수거
[아시아월드뉴스] 우리바다환경지킴이 단체는 오는 6월 4일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유엔환경계획와 한국 정부 공동 개최하는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이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경남 사천 해양플라스틱 및 쓰레기 수거 공동 행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세계 환경의 날을 주관하는 유엔환경계획에서는 매년 버려지는 플라스틱의 양은 800만 톤이며 그 결과 10만여 마리의 해양 생물들이 사망한다고 전했다.
우리바다환경지킴이 단체는 이러한 문제를 알기에 에코피스아시아와 2023년부터 추진한 “미세플라스틱과 해양쓰레기 줄이기” 연중 캠페인을 통해 사천 연안에 대한 156차례의 자원봉사 활동 및 폐기물 자루 1,289마대, 해양쓰레기 117톤가량 수거해 해양생태계와 함께 미래세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정판 회장은 ‘이번 세계 환경의 날 ‘플라스틱 오염 종식’행사 동참을 통해 활동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며 캠페인 추진 의사를 말했다.
이어서 “지난 3년간의 캠페인과 수거활동으로 사천 연안의 해양쓰레기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우리의 활동으로 사천이 보다 아름다운 관광지로 바뀌면 수산물의 가치도 상승할 것이다”며 “이를 위해 더 많은 어업인과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대한민국의 환경 리더십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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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주군 자두 영농현장 컨설팅 실시
2025년 성주군 자두 영농현장 컨설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5월 30일 농업기술센터 1층 교육장에서 가야산 자두 작목반 28명을 대상으로‘작목별 영농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찾아가는 영농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농촌진흥청 자두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국내 자두 생산 동향과 품종, 재배기술, 토양관리, 병해충 방제 등 주요기술 위주로 컨설팅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농가는“자두나무는 세력이 강하고 봄철 개화기 저온에 의한 착과량 확보가 중요한데, 토양관리를 통한 수세조절과 착과량 확보 방법 등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제대로 배울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었다며.”며 교육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금번 컨설팅은 농가들의 교육수요를 반영하였기 때문에 농가분들도 배움의 열기가 뜨거웠고 실질적인 자두 농가들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품목별 교육 및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농업조수익 1조원 시대를 앞당길 것”이라고 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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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역 전문건설업체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창녕군, 지역 전문건설업체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9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건설업 제도 개편으로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 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이들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지역 경기침체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준 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상생 협력의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건설업의 활성화를 위해 군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건설산업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중추적인 산업인 만큼, 지역 건설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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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고향사랑기부, 친구 추천 이벤트 추진
거창 고향사랑기부, 친구 추천 이벤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친구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친구 추천을 통해 거창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경우, 추천인과 기부자 모두에게 모바일 거창사랑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는 내용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 5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6월 기간 중 친구에게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추천하고 추천받은 사람이 거창군에 10만원 이상 기부 후 추천인 이름과 연락처를 전화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인은 최대 5명까지 친구 추천을 할 수 있으며 중복 당첨도 가능해 추천한 친구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
당첨자는 7월 3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친구 추천 이벤트는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주민들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지역 상품권 추가 제공을 통해 생활 인구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열 전략담당관은 “지역 주민의 참여가 어려운 제도적 한계를 고려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오랜만에 친구와 연락도 하고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는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5월부터 답례품 품목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거창을 대표하는 57종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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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신중년 내일이음50+사업 참여기업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신중년 퇴직자·구직자를 신규 채용한 중소·중견 기업에 최대 250만원 지원하는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제시에 거주하는 50~64세 신중년 구직자를 2025년 1월 1일 이후에 신규 채용한 거제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 기업이다.
사업자는 신중년 근로자를 신규 채용해 5개월 간 임금 지급 후 고용 유지 상태에서 고용장려금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들에게 근로자 1명당 고용장려금 2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에 따라 최대 2명까지, 총 20명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거제시 조선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이 신중년 세대에게는 재취업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인재 확보와 인건비 부담 완화라는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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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상반기 폐기물 처리업체 특별점검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이번달부터 다음달 27일까지 ‘2025년 상반기 폐기물 처리업체 특별점검’을 실시 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13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내 장기간 폐기물 적치와 불법투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확인은 물론 △허가 기준 준수 여부 △방치폐기물 처리이행보증 가입여부 △현장정보 전송기기 설치 및 전송 여부 등도 같이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경남도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하며 고의적인 위반사항이나 환경오염 방지 조치가 부실한 중대한 위반에 대해 과태료 처분은 물론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업체에서 폐기물을 오랫동안 쌓아두고 제때 처분하지 않을 경우 환경오염과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불법투기 사례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도 당부했다.
또한, 불법투기 폐기물은 원인자가 처리해야 하나 원인자 확인이 곤란한 경우 토지 소유자에게 처리 책임이 있으므로 토지 소유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폐기물처리업 관리 감독을 강화해 지역주민들의 환경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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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제19회 청송사과축제 준비 본격화
청송군, 제19회 청송사과축제 준비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2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19회 청송사과축제의 개최 시기와 추진 방향, 주제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는 청송사과의 맛이 절정을 이루고 가을 관광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제19회 청송사과축제를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다시 청송의 푸른 숲과 붉게 물든 사과가 돌아오는 희망을 담아 ‘청송~다시 푸르게 다시 붉게’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히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청송을 만들어가는 군민 화합의 장이 되도록 기획할 예정이다.
제19회 청송사과축제는 지난해에도 100만명 이상이 참여한 온라인 축제와 오프라인 축제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젊은 세대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새로운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추가 확보 등 인프라를 확충해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제19회 청송사과축제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송군민들의 힘찬 도전을 응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송이 다시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 찬 고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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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릴레이 캠페인 실시
김윤철 합천군수,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릴레이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0일 핫들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지역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내수 경기 침체 및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돕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부터 경남 18개 시군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각 지역의 명소를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소상공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강상열 합천군파크골프협회장과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합천 여행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촬영장소인 핫들생태공원 파크골프장은 36홀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합천군을 굽이도는 황강변 핫들생태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풍광이 좋고 옆 홀의 간섭을 최대한 받지 않도록 설계가 잘 되어 있어 이용이 용이하며 잔디 관리 상태 또한 좋아 이용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곳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캠페인으로 관광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하며 “합천은 해인사, 황매산, 영상테마파크 등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이 풍부한 지역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합천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윤철 합천군수는 다음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하승철 하동군수, 합천군 홍보대사인 미스터트롯2 우승자 안성훈 씨를 지목하며 캠페인의 지속적인 확산과 경남 전역의 관광 활성화를 기대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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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한울 3, 4호기 지역상생 실무협의회 개최
울진군, 신한울 3, 4호기 지역상생 실무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5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한울본부, 현대 컨소시엄과 신한울 3, 4호기 지역 상생 실무협의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월 11일 첫 실무협의회에 이어 두 번째 회의로 지난 제1차 회의 시 논의된 내용에 대해 그간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 및 해결 등 지역 상생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상생협약 체결시 협약에 따라 시공사 인력 900명/일 장비 70대/일 사용하고 있었으나 올해 5월 기준 공사 현장 인력 1,000명/일 하반기 최대 일일 1,500명/일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물품은 약 10억원을 구입해 작년 대비 인력 11%, 장비 40%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건설 현장 주변 도로 안전대책 강화, 군도 20호선 우회도로 조속 추진, 지역 장비 특정단체에 편중되지 않는 공정하고 균등하게 사용 협조 등을 논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작년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지역상생 협약서 체결 이후 인력 및 장비 사용, 물품 구입 등의 증가로 지역 경기가 활기를 띠고 있다”며“향후 군민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한수원 및 시공사와 끊임없이 소통해 더 좋은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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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촉구 챌린지 참여
손병복 울진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촉구 챌린지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손병복 울진군수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SNS 릴레이 챌린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으로 노선을 통과하는 13개 시군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여해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단체장을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박현국 봉화군수로부터 다음 챌린지 대상자로 지목받아 13개 시군 단체장 중 마지막으로 나서면서 한 달간의 챌린지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국토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 중 하나로 기존 남북축 중심의 철도 교통·물류망을 내륙지역 동서축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철도축으로서 구간은 충남 서산에서 당진·예산·아산·천안을 거쳐 충북 청주·증평·괴산, 경북 문경·예천·영주·봉화에 이어 울진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330km에 총사업비 7조원이 필요한 대형 국책사업이다.
동서 철도망이 구축되면 서해안과 동해안의 이동시간이 2시간대로 단축되고 최근 개통한 동해선 철도와 연결돼 울진군의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한반도의 동서를 연결하는 중심축이 되는 중요한 노선이다”며“이번 챌린지를 통해 13개 시·군이 합심한 만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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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대한씨름협회, 성공적인 씨름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 체결
거창군-대한씨름협회, 성공적인 씨름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월 30일 대한씨름협회와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 및 제17회 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10월 중 거창군 스포츠파크에서 7일간 개최된다.
전국 생활체육 씨름 선수단 5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씨름왕선발대회’는 4일간, 어린이 선수단 4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는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어 많은 방문객이 거창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개최 예정인 씨름대회는 거창군이 스포츠 중심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대한씨름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최근 제2스포츠타운 및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을 준공해 체육 인프라를 한층 강화했으며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리틀K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전국소체 검도대회 등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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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운영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우리동네 안심순찰대’를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안심 순찰대’는 주민 2인 1조로 구성된 순찰팀이 경찰과 협력해 관내 우범지역, 안심 귀갓길, 관광지, 축제 행사장 등 다중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치는 주민 참여형 치안 서비스이다.
순찰대는 범죄예방, 취약지역 신고 사고 예방 등 실질적인 지역 안전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지역별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순찰 계획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와 위험 요소 사전 제거에 효과가 기대되며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함양군은 해당 사업의 전신인 ‘우리동네 파수꾼’ 사업으로 2022년부터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4년부터는 사업명을 ‘우리동네 안심순찰대’로 변경하고 도내 전 군부로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안심순찰대는 지역 실정에 맞춘 생활 밀착형 안전망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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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장려상" 수상
경산시,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장려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9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도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장려상’을 수상했다.
제안제도는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를 위해 국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제도로 경상북도에서는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공모전 참여실적, 제안 채택률, 제안 운영현황 등의 항목을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상위 8개 시·군이 선정됐다.
경산시는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7급 이하의 젊은 공무원들로 구성되어 시정발전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연구 모임인‘상상더이상’과 매년 시민참여로 운영되는 제안제도인‘시정발전 아이디어 제안 공모’ 및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청책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각계각층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이번 수상은 여러 우수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신 시민과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이뤄낸 뜻깊은 성과이며 앞으로도 참여와 소통을 통한 좋은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제도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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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단체, 무역구제 역량강화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025년 5월 30일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무역구제제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원센터는 덤핑이나 지재권을 침해한 물품의 제조·수출입 등 불공정무역행위로부터 우리 기업들을 보호하고 무역구제사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무역위원회가 ‘07년 9월부터 업종별 협·단체들을 중심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동 센터는 한국의류산업협회 등 6개소의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시작해, ‘24.6월 덤핑으로 인한 산업피해 대응을 위해 홍보·상담 기능을 추가했고 올해 한국비철금속협회, 한국제지연합회 등을 추가 지정해 ‘25.5월말 기준 총 26개소의 지원센터가 있다.
금일 워크숍에서는 무역위원회가 운영중인 덤핑조사제도, 불공정무역행위조사제도, 우회덤핑방지제도 등에 대한 설명과 무역구제 조사·상담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 TIPA 사례발표 등이 진행됐다.
무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역량강화교육의 지속 실시, 교육교재와 홍보자료의 개발·보급 등을 통해 지원센터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무역위원회 관계자는 “우리 중소기업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원센터가 무역위원회와 함께 더욱 적극적으로 무역구제제도를 홍보하고 안내하는데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