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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인공지능 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재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인공지능 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재공고를 6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하며 이번 재공고 시 공모요건은 변경하지 않는다.
이 사업은 민·관이 함께 출자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기반으로서 국가 인공지능 컴퓨팅 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산업·연구계에 시급한 첨단 그래픽 처리 장치 제공, △국산 인공지능반도체 수요 창출, △세계적 기업 협력, △정부 연구개발 성과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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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제21대 대선 준비상황 현장점검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 하루 전날인 6월 2일 충청북도 청주시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청주시 흥덕구 복대1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복대 제1동 제1투표소를 방문한 고기동 직무대행은 전반적인 투표준비 상황과 함께, 투표용지 보관 대책, 투표 용구, 관할 선관위·경찰·소방과의 협조체계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유권자의 원활한 투표를 돕기 위한 장애인 투표편의시설, 투표함·기표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날 점검에서 “차질 없는 투표 진행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며 “주권자인 국민이 소중한 권리를 불편함 없이 행사할 수 있도록 개표가 끝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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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 ‘제29회 보훈콘텐츠 공모전’ 개최. 3일부터 접수 시작
보훈부, ‘제29회 보훈콘텐츠 공모전’ 개최. 3일부터 접수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보훈부는 국민이 함께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제29회 보훈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3일부터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조국 광복을 위한 독립운동 △6·25전쟁 등에서 빛났던 호국정신 △4·19혁명 및 5·18민주화운동 등 민주정신 △6·25전쟁 당시 참전한 유엔참전 22개국에 대한 감사, 그리고 △군인·소방·경찰·교도관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제복근무자에 대한 내용으로 영상과 디자인, 문예, 인공지능 형식의 콘텐츠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본 공모전 이외에 6·25전쟁 제75주년을 맞아 625자의 짧은 글 공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3차례의 전문가 심사와 누리꾼 투표 등을 거쳐 54점을 선정, 오는 11월 국가보훈부 장관상과 총상금 4,000여만원이 수여된다.
54점 : 영상, 디자인, 문예, AI 활용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일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이제는 그 영웅들의 숭고한 생애와 정신,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억하고 후대에 전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그러한 의미로 진행되는 이번 보훈콘텐츠 공모전에 많은 국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과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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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근 조달청장, 현충원 참배
임기근 조달청장, 현충원 참배
[아시아월드뉴스] 임기근 조달청장이 2일 제70회 현충일을 앞두고 간부들과 함께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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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본격 추진
남해군,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고령 운전자 및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5년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오는 5월 28일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 및 노인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해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의 협조 아래 진행되며 관내 경로당 10개소, 노인대학 13개소 등 총 23개소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현장교육’ 형식으로 운영된다.
고령자의 돌발상황 대처 능력 저하, 교통환경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농촌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교육은 고령 운전자와 보행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 실제 사고 사례 분석, 야간 보행 시 유의사항 등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되며 교통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교통안전 수칙을 전달해 일상 속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고령자의 교통사고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의 중요한 안전 과제”며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2020년부터 매년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4년까지 총 100개소에 교육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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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굽네치킨과 지역상생 협약 연장
남해군, 굽네치킨과 지역상생 협약 연장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5월 30일 오븐요리 전문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와 남해마늘 소비 촉진 및 지역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2년 처음 체결한 지역상생 협약의 연장선으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농가 소득 증대라는 공익적 목적을 계속 실현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지앤푸드는 협약 체결 이후 남해군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메뉴 ‘남해마늘 바사삭’을 개발·출시해 전국 매장을 통해 판매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20톤 이상의 남해산 마늘이 소비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성과는 지역 농산물의 전국적 인지도 향상은 물론, 농산물 판로 확대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소비처 확보를 통한 농가 소득 안정과 생산 기반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남해군은 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기업과 행정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유통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협력모델을 민간과 함께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마늘은 단순한 농산물을 넘어 남해를 대표하는 경제 자산이자 문화적 자부심”이라며 “지역의 우수 농산물이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
이번 협약 연장은 지역 농가와 기업, 군민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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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임금협상 타결’, 창원 시내버스 정상 운행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월 2일 오후 4시 30분경, 시내버스 운송사업자와 소속 노동조합 간 임금 협상이 최종 타결됨에 따라 시내버스가 차량점검 후 2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노사 양측과 개별 면담을 이어가며 운행 재개와 동시에 협상을 진행할 것을 요청했으나, 노사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파업이 지속됐다, 이에 더 이상의 시민 불편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한 시는 직접 협상테이블을 마련했다.
6월 1일 22시, 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시 관계자, 창원시 9개 시내버스 운수업체 대표이사, 9개사 시내버스 노동조합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정 회의가 열렸다.
이틀간 이어진 협상에서는 임금 인상폭과 통상임금 적용 범위를 두고 팽팽한 대립이 있었다.
그러나 장시간 논의 끝에 노사 양측은 임금 3% 인상, 정년 연장, 출산장려금 지급 등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
준공영제를 운영하는 창원시는 매년 늘어나는 재정지원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었고 노사 역시 통상임금 적용 범위를 두고 첨예하게 맞섰다.
그러나 시민 불편 해소가 최우선이라는 점에 모두 공감하면서 마지막 쟁점이던 통상임금 체계 개편 문제는 현재 진행 중인 소송 판결에 따르기로 정리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파업으로 인해 시민 여러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시는 시내버스가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이기에 시민들께 더욱더 커다란 상처를 남겼을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 시내버스 운송사업자와 소속 노동조합원 양측 모두 시민의 이동권 보장이 최우선임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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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현장서 집중안전점검 펼쳐…중간보고회도 개최
봉화군, 현장서 집중안전점검 펼쳐…중간보고회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5월 29일 봉화읍 소재 봉화군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인복지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서는 시설 내 구조물 안전과, 소방설비 작동 상태,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꼼꼼히 살피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5월 30일에는 봉화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집중안전점검 중간보고회가 열려 군 내 주요 공공시설물 및 민간시설물의 점검 현황과 문제점, 향후 조치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련부서 공무원 및 관계기관, 점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점검 방향을 논의했다.
봉화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6월 13일까지 점검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군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정기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봉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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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오는 11일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개최
봉화군, 오는 11일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오는 6월 11일 노인복지관과 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소비자원, 경상북도, 봉화군이 공동 주관하며 지역 주민의 소비자 보호 및 생활 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노인복지회관에서는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2회 실시하며 소비자 상담, 건강진단, 장수사진 촬영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소형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도 제공된다.
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는 현대자동차 등 5대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이 차량 무상점검과 석유 품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령자와 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대형가전 방문 점검 서비스, 폐가전 수거 서비스도 병행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권민기 새마을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는 소비자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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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32회 소백예술제 개최…‘지역 문화예술의 향연’ 펼쳐
영주시, 제32회 소백예술제 개최…‘지역 문화예술의 향연’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주지회가 주관하는 ‘제32회 소백예술제’ 가 오는 6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영주시민회관과 서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영주예총 산하 음악·무용·연극·연예예술·국악·문인·미술·사진작가협회 등 8개 협회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5일 오후 7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지역가수 김정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혼성중창단 ‘나비물 싱어즈’, 초청가수 류지광과 최예진이 축하무대를 장식한다.
이후 △6일 오후 7시 연극 ‘그대는 봄’ △7일 오후 5시 ‘애창곡의 밤’ △8일 오후 7시 ‘행복콘서트’ △13일 오후 7시 국악공연 ‘풍류’ △14일 오후 5시 ‘영주무용 페스티벌’ 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모든 공연은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전시 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됐다.
5일부터 15일까지 서천 둔치 제민루 아래 소무대 일원에서는 문인협회 주관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 시화전’ 이 펼쳐지고 시민회관 전시실에서는 6일부터 9일까지 미술협회 회원전, 12일부터 15일까지 사진작가협회 회원전이 각각 열린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로 32회를 맞는 소백예술제가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30년 넘게 이어져 온 소백예술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예술제로 자리매김했으며 매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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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백산철쭉제 폐막…“가족 나들이에 쉼 선물”
영주 소백산철쭉제 폐막…“가족 나들이에 쉼 선물”
[아시아월드뉴스] 5월의 마지막 주말, 영주 소백산과 서천둔치 일원에서 열린 ‘2025 영주 소백산철쭉제’ 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의 막을 내렸다.
이번 철쭉제는 ‘꽃분홍의 향연, 천상의 화원’ 소백산을 찾은 등산객은 물론, 도심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5월의 끝자락을 풍성하게 장식했다.
축제는 철쭉이 만개한 소백산 자락에서 등산객을 맞이하는 환영 행사와 이벤트로 시작됐다.
희방탐방지원센터에서는 축제 안내와 SNS 팔로우 이벤트, 안전산행 캠페인이 펼쳐졌고 삼가야영장 입구에서는 설문조사와 함께 홍삼액 시음 행사가 진행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풍기역 앞에서는 ‘소백철쭉 갤러리’, ‘철쭉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같은 날, 희방사역에서 죽령까지 죽령옛길 걷기행사가 열렸고 죽령 장승공원에서는 죽령 장승제와 죽령길 개척자 죽죽을 기리는 죽죽제의가 열려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지난해에 이어 도심까지 외연을 확장한 이번 축제는, 접근성이 뛰어난 서천둔치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소백산 철쭉제 문화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천둔치 행사장에는 여유로운 쉼터와 파라솔, 푸드트럭이 어우러진 ‘철쭉 피크닉존’ 이 조성돼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고 어린이 직업체험, 밧줄놀이, 낙서존 등 체험존과 네일아트,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부스와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소백산국립공원의 홍보부스도 운영돼 나들이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치즈, V.O.S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무대를 비롯해 피크닉 콘서트, 덴동어미 화전놀이, 철쭉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주무대에서 이어지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
포토존과 장미터널에는 봄의 정취를 담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6월의 첫날에도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많은 이들이 피크닉을 즐기며 늦봄의 여운을 만끽했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천혜의 자연을 품은 소백산과 아름다운 영주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봄의 끝자락을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철쭉제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 더 많은 이들이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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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일자리창출을 위한 자격 취득 교육 실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일자리 창출 자격 취득 전문 기능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원 41명을 대상으로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들은 시험을 통해 실버인지 전문가 자격증 1급을 취득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치매와 노년 교육에 대한 이해, 손·발 마사지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자격증 취득 후에는 관련 분야 취업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이승순 회장은 “배움의 즐거움과 함께 자격증 취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여성의 자격증 취득을 통한 일자리 창출은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또는 생활개선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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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건축물·기타물건 시가표준액 결정 고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과 올해 1월 1일 고시된 기타물건 중 신규변경된 기타물건의 시가표준액을 결정 고시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가표준액’은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물건의 적정가액으로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구조, 용도, 경과 연수별 잔가율 등 과세 대상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한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의 경우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남도지사의 승인과 거창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건물신축가격기준액이 용도별로 63만원부터 84만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올랐으며 용도지수 신설 및 가감산율 등이 조정됐다.
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은 2025년 1월 1일 결정고시한 이후 신규 또는 변경된 이륜차량 및 에너지공급시설에 대해 고시한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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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대만 팬미팅 전석 매진 ‘글로벌 티켓 파워 입증’
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한소희의 첫 월드투어 팬미팅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한소희의 첫 월드투어 팬미팅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의 대만 공연 티켓 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렇듯 한소희의 월드투어 팬미팅은 첫 티켓 오픈부터 전석 매진을 이루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어 오는 3일 유럽, 14일에는 방콕 공연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고 각 도시별 티켓 관련 정보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한소희가 배우 데뷔 8년 만에 처음 여는 단독 팬미팅으로 오는 7월 12일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로스앤젤레스, 뉴욕, 홍콩,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베를린, 서울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한소희는 팬들의 열렬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직접 메인 포스터 작업에 참여하는 등 남다른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밖에도 한소희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 여러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비주얼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한 한소희의 첫 월드투어 팬미팅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소희의 월드투어 팬미팅과 관련된 사항은 공식 SNS 채널 및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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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서프시티 양양을 즐기다’ 프로그램 운영
양양군, ‘서프시티 양양을 즐기다’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해양문화 프로그램 ‘서프시티 양양을 즐기다’를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2025 양양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양양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청소년들이 바다와 교감하며 도전정신, 환경의식,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체험형으로 서핑과 업사이클 활동이, △기록형으로는 바다 사진작가와 바다 시그널활동이 마련되어 총 2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핑 체험은 7월 중 물치, 설악, 낙산, 하조대, 남애3리 등 지역 해변에서 진행되며 총 5회 운영을 통해 100명의 청소년이 지역 서핑숍과 연계해 전문 강습을 받는다.
‘부이부이 업사이클’은 버려진 부이를 화분 등으로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해양쓰레기 문제를 직접 체험하며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환경교육이다.
7월 중 4회 운영, 총 40명이 참여한다.
또한 ‘나도 바다 사진 작가’는 6월 중 20명의 학생이 참여해 바다 환경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바다 시그널’은 8월 중 40명이 참여해 비치코밍, 액자 만들기 등 창의적 활동을 통해 바다 환경문제를 탐구한다.
모든 체험은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참가자 보험 가입, 현장 안전교육,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 철저한 운영계획 아래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9월 중 양양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성과전시회다.
전시회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사진, 작품 등 결과물이 공개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해양교육의 가치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6월 1일 오전 9시부터, 홍보물에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 정원별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양양의 바다를 직접 체험하며 해양 문화를 몸소 느끼고 환경의 소중함까지 배울 수 있다”며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