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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자인단오제에서 꽃피우다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자인단오제에서 꽃피우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경산시의 대표적인 지역 전통축제인 2025년 자인단오제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캠페인 부스는 경산시 탄소중립 서포터즈가 주도적으로 운영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생활 실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지원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사례 소개 등의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다.
특히 탄소중립 생활 실천 행동이 담긴 기념품은 무더웠던 축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폐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중구 재활용센터의 협조를 받아 전시한 업사이클링 작품도 부스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정숙 경산시의원과 김재완 환경과장이 직접 방문해 탄소중립 서포터즈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부스 체험에 참여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재완 환경과장은 “시의 대표 전통축제와 연계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이번 활동은 매우 뜻깊다”며 “특히 탄소중립 서포터즈들의 자발적이고 활발한 참여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가 일상에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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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대응 역량 강화에 주력
경산시, 2025년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대응 역량 강화에 주력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일 경산시민회관에서 ‘2025년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집합교육은 읍면동 및 직장대 소속 1~2년 차 민방위 대원 3,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 14일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 이해와 대원의 역할, 화생방 대응, 응급처치, 소방안전, 재난대처 요령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민방위 대원이 수행해야 할 임무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특히 경산시는 실효성 높은 교육을 위해 위촉된 전문 강사를 통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민방위 1~2년 차 대원은 연 4시간의 집합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통지된 일정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전국의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타 지역에서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경산시는 타 지역 대원들도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등록을 통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도병환 안전총괄과장은 “국내외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민방위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국가 안보와 지역사회의 평화를 지키는 데 밑거름이 되는 민방위 교육에 모든 대원이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도 경산시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지난 4월 14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사이버교육은 3년 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하며 ‘민방위사이버교육’를통해 24시간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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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 ‘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와 만나다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 ‘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와 만나다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 2025 월아산 수국정원 축제 등 6월 진주여행을 즐길 수 있는 꿀팁으로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체류형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진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관광객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6월 2일부터 7월 17일까지 7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에 3만원, 7만원 이하 숙박상품 예약에는 2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권 사용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누리집 또는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에 더해 진주시는 6월 12일부터 6월 22일까지 정원산업박람회와 월아산 수국 정원 축제장을 방문하고 인증하면 하모굿즈 세트를 받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하모 인스타 팔로우 및 게시글 좋아요 후, 박람회장 및 축제장에서 본인이 나오는 인증사진, 숙박비를 결제한 영수증과 SNS 홍보글 업로드 캡처본을 제출하면 된다.
기념품은 주소지로 배송되며 하모키링, 샴푸·린스 등 하모어메니티, 하모엽서 하모볼펜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숙박세일 페스타는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숙박업계와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좋은 기회”며 “일상 속 정원문화와 각양각색의 수국 향기가 가득한 진주에서 자연과 문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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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4기 총괄계획가·공공건축가’ 위촉식 및 성과보고회 개최
진주시, ‘제4기 총괄계획가·공공건축가’ 위촉식 및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4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제4기 총괄계획가·공공건축가 위촉식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년간의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위촉된 제4기 공공건축가들과 함께 진주시 공공건축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다.
진주시는 2018년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공공건축가 제도 도입을 본격화했다.
당시 조규일 시장이 직접 경북 영주시청을 방문해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했으며 이후 2019년 2월 제1기 공공건축가 8명 위촉을 시작으로 이번 제4기 공공건축가가 진주시와 함께하고 있다.
진주시는 ‘대한민국 목조건축 대표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87건의 공공건축 프로젝트 중 44건이 준공, 43건이 현재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 5년간 공공건축 분야에서 대통령상 1건, 대상 1건, 최우수상 7건, 우수상 1건 등 총 10건의 주요 수상 실적을 거두며 진주시 공공건축의 수준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를 대표하는 주요 목조건축물로는 진양호 우드랜드, 물빛나루쉼터, 홍락원, 사봉밥집, 지수남명진취가 등이 있으며 경로당 등에도 목조건축물 기법을 접목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진주시의 공공건축 사례는 국내외 지자체와 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에서 15회에 걸쳐 총 344명이 진주시를 견학했고 2024년에는 일본 구마모토현 건축사협회 건축사 23명, 2025년에는 미야자키현 공무원과 목재협동조합 관계자 20명이 방문하는 등 해외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진주시는 공공건축가 제도와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설계공모 심사제도를 운영해, 건축디자인의 질적 수준을 크게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각 공공건축가의 전문성과 헌신 덕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공공건축물의 품질과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설계공모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여 지속가능한 도시건축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오늘 위촉되신 제4기 공공건축가 여러분께서 전문성과 창의성을 발휘해 진주시의 도시·건축경관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시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공공건축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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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차 전환 위한 국제협력 강화… 환경부·국제교통포럼 맞손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세계 환경의 날을 계기로 6월 5일 오후 부영호텔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국제교통포럼과 무공해차 전환을 위한 정책협의체 발족식을 연다.
이번 정책협의체는 전 세계적으로 수송 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무공해차 보급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무공해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국제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무공해차 전환 촉진 방안에 대한 공동연구, △과학적·기술적 전문성에 기반한 전 세계 정책 동향 조사 및 결과 공유, △수송 부문 탈탄소화를 주제로 하는 국제 학술회 공동 개최 및 상호 참여, △올해 11월 브라질에서 개최될 예정인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부대행사 공동 개최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설정하고 향후 긴밀한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이번 정책협의체는 무공해차 전환 확대를 위한 양기관 간 공동행동의 새로운 시작점”이라며 “그간의 정책 경험과 조사·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수송 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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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망루피’ 와 함께 탄소중립 체험하고 소중한 환경 지켜요
‘잔망루피’ 와 함께 탄소중립 체험하고 소중한 환경 지켜요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환경의 날’을 맞이해 국산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 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반짝체험관을 6월 5일 오후 3시, 서울 북촌에서 개관, 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반짝체험관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탄소중립 생활 습관 실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현재는 흔히 볼 수 있지만, 기후 위기로 인해 2050년에는 사라질 수도 있는 다양한 것들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예정이다.
종이로 만들어 재활용이 가능한 탄소중립 반짝체험관은 만약 탄소중립을 실천하지 않았을 때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미래를 보여준다.
2050년 박물관의 ‘기후변화 전시존’과 ‘물가체험존’에서는 탄소중립의 실천이 없다면 사라질 수 있는 자연환경과 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탄소중립 게임존’에서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찾아본다.
‘탄소중립 학습존’에서는 ‘잔망루피’ 가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아울러 ‘탄소중립 게임존’을 방문해 탄소중립 실천 행동 찾기 게임에 참여하면 친환경 소재의 잔망루피 펄프형 수세미를 제공한다.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누리소통망에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탄소중립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카본페이 응용프로그램으로 연결되는 잔망루피 엔에프시 키링도 선물한다.
문체부는 6월부터 7월까지 ‘잔망루피의 제철 찾기’ 캠페인도 병행한다.
제철마다 누릴 수 있는 소중한 환경과 자원을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조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잔망루피’라는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함께 이번 반짝체험관과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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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현수막 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지역과 기업의 동행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6월 5일 ‘지역과 기업이 함께 심는 순환의 씨앗, 폐현수막 재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내년 2월부터 연간 50톤의 폐현수막을 화학적으로 재활용 하기 위해 새롭게 리모델링되는 SK케미칼 울산공장에서 개최된다.
제54회 환경의 날에 개최되는 오늘 협약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이두희 세종시 도시주택국장, 김상영 강릉부시장, 신병대 청주부시장, 안상현 나주부시장, 장금용 창원 제1부시장, 김현석 SK케미칼 부사장, 박준영 세진플러스 대표, 이준서 리벨롭 대표, 전성찬 카카오 리더 등이 참석했다.
현수막은 대중적인 옥외광고물로 매년 6,000톤 내외로 발생된다.
폐현수막은 대부분 폐기 후 소각되거나 매립되어 경제적비용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탄소배출, 발암물질 발생 등으로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그동안 많은 지자체가 현수막을 친환경 소재로 바꾸거나, 재활용하는 노력을 지속해 왔으나, 한정된 환경에서만 생분해가 가능해 소각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올해 대통령 선거에 이어 내년 6월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어 폐현수막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수막은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제작되어 적절한 공정을 거치면 고품질의 재생 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자원’ 이 된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이번 ‘폐현수막 재활용 업무협약’ 으로 자원 재순환에 의지를 갖고 있는 지자체와 재활용 설비와 능력을 갖춘 기업을 연계해 폐현수막 재활용 선순환구조를 조성할 계획이다.
먼저, 현수막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협업 기업으로 지정하고 지자체는 폐현수막 발생량과 재활용률, 지역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권역별로 참여 지역을 선정했다.
참여 지자체와 기업의 세부적인 역할은 다음과 같다.
지자체는 지역 내에서 발생한 폐현수막을 수거한 뒤 지역 내 사회적 기업 등을 통해 자체 재활용되는 물량을 제외하고 남은 폐현수막을 세진플러스와 SK케미칼에 전달한다.
세진플러스는 폐현수막을 차량용 내장재, 건축자재 등의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제품화한다.
SK케미칼은 폐현수막을 플라스틱 원료로 생산·제공하며 리벨롭은 폐현수막을 활용한 원료로 의류, 패션가방, 현수막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제작한다.
또한, SK케미칼은 폐현수막 재활용을 통해 확보한 재생 원료를 자체 제품 생산에 활용하면서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카카오는 폐현수막 재활용 소재로 만든 책상, 의자 등을 구매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기부하고 자체 온라인플랫폼으로 폐현수막 재활용 제품의 유통과 판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5개 지자체에서 195톤 가량의 폐현수막을 재활용하고 소각·매립에 따른 처리비용을 절감해 폐자원의 선순환구조를 구축하면서 ‘지역-기업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향후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해 재활용 지침을 마련하고 성과 분석을 통해 관련 사례를 전국 단위로 확대 시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재활용 제품 사용을 유도해, 시장확대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참가업체 중 한 곳인 SK케미칼은 “대한민국 순환 재활용 선도기업으로 시장변화에 선제적 대응 기반을 마련한 것 같아 기쁘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참여 지자체는 “이번 시범사업이 각 지역을 친환경 도시로 브랜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적극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김민재 차관보는 “이번 상생협력을 통해 폐현수막 전 주기에 걸친 자원순환 관리로 환경을 살리고 폐현수막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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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비소세포폐암·고형암 희귀의약품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비엠에스제약가 수입하는 희귀의약품 ‘옥타이로캡슐’을 6월 5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 약은 ➊ROS1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성폐암 성인 환자의 치료에 사용하거나 ➋NTRK 유전자 융합을 보유한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의 국소 진행성, 전이성 또는 수술적 절제 시 중증으로 이환될 가능성이 높은 고형암 치료에 사용한다.
ROS1와 NTRK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비정상적 단백질이 지속적으로 발현되어 세포의 증식 및 생존에 관여하는 하위 세포 신호 경로를 활성화해 암세포의 증식 유도 레포트렉티닙은 암세포의 증식에 관여하는 단백질 ROS1 및 TRK를 억제해 암세포의 성장과 생존을 저해하고 암세포 사멸을 유도함으로써 항암 효과를 나타낸다.
식약처는 이 약이 ROS1 양성인 비소세포성폐암 또는 NTRK 유전자 융합을 보유한 고형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 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치료제가 신속하게 심사·허가되어 환자 치료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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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시작, 2025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실시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시작, 2025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6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 청소년 건강행태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21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를 실시한다.
청소년건강행태조사는 2005년부터 교육부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전국 800개 중·고등학교를 표본학교로 선정 후 재학생 약 6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내용은 신체활동, 흡연,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와 관련된 약 100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부터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순환조사체계를 도입해 조사 영역별 3년 주기로 심층 문항을 조사하고 있다.
올해는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건강, 개인위생 영역에 대한 심층 문항이 포함된다.
특히 신체활동은 지난 10년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개선이 필요해, ‘체육시간 운동 횟수’, ‘스포츠활동팀 수’, ‘등하교·하원 시 신체활동’ 문항을 추가로 조사한다.
또한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은 ‘제로음료 섭취 빈도’, ‘먹방 및 쿡방 시청 빈도’ 등을 추가해 변화하는 건강행태를 보다 면밀히 파악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조사는 조사지원 담당 교사의 협조를 받아 학교 수업 시간 내 익명성 자기기입식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태블릿 PC나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로 QR코드를 인식해 조사페이지에 접속하고 개인별 부여된 참여번호를 입력 후 조사에 참여하게 된다.
조사 결과는 자료정제 및 결과 검토를 완료한 후 올해 12월 결과발표회를 개최해 공표하며 통계집과 원시자료도 학술적 활용을 위해 대국민 공개한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청소년건강행태조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므로 선정된 학교 및 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청소년의 최신 건강 문제 및 정책 수요를 시의성 있게 반영해 조사의 활용도를 더욱 높일 것이며 효율적인 조사 운영과 조사결과를 반영한 청소년건강정책 수립을 위해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관련 상세 내용과 통계집 및 원시자료는 질병관리청 청소년건강행태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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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
인사혁신처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5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67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예정기관 간 밀접한 업무관련성이 인정된 1건은 ‘취업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2건은 ‘취업불승인’ 결정했다.
한편 취업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8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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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방송·매체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본격 시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확보 및 활용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방송영상 콘텐츠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구축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방송·매체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고 한국형 인공지능 모형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6월 5일부터 7월 4까지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 200억원을 확보해 신규 추진하는 것으로 저작권 현안이 해소된 국내 방송영상 원본을 인공지능·데이터 기업, 기관 등과 협력해 고품질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구축·검증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방송사, 인공지능·데이터 기업, 기관 등으로 구성된 연합체로 공모를 통해 4개 연합체를 선정해 연합체 당 48.3억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연합체는 방송콘텐츠 기획·제작·서비스 등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특화 인공지능 모형 개발계획 및 이에 필요한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에 따라 방송사가 보유한 방송영상 원본을 총 1만 시간 이상 확보해, 저작권, 개인정보 쟁점이 해소된 영상, 이미지 등 데이터를 추출하고 총 5천 시간 이상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해야 한다.
과기정통부는 고품질 데이터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을 통해 구축 단계별로 데이터 품질을 관리하고 데이터 검증용 인공지능 모형을 활용해 데이터 품질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구축된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방송·매체 분야의 인공지능 접목이 확산될 수 있도록, 각 연합체가 데이터를 활용해 특화 인공지능 모형을 개발·적용하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해 구축된 데이터를 세계 최고 거대언어 모형 사업 수행기관 요청 시 제공하고 인공지능 거점 등에서 연구·교육용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일부 개방할 방침이다.
동 사업을 수행하는 연합체, 데이터 수요기관, 인공지능·데이터 분야 학계 등 전문가들을 모아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거래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도 운영할 예정이다.
그간 거래체계 미흡 등으로 방송영상 인공지능 데이터 거래가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이번 협의체를 통해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현황을 공개하고 데이터 거래기준 등을 마련해 데이터 거래를 촉진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강도성 방송진흥정책관은 “국내 방송사들이 70년간 축적해 온 방송영상은 우리나라의 자연, 인간의 자연스러운 언어와 행동을 분야별로 풍부하게 담고 있어 한국형 인공지능 모형을 학습시킬 수 있는 최적의 데이터로 평가 받는다”며 “국내 방송영상 콘텐츠가 인공지능 발전의 핵심요소인 데이터로 활용되도록 지원해 방송·매체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 및 방송콘텐츠 제작 효율성 제고 등 혁신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 공고 이후에는 참여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6월 13일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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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보건소, 2025년 국가암검진 실시
하동군 보건소, 2025년 국가암검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증진과 암 조기 발견을 위해 ‘2025년 국가암검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생존율이 높고 치료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이에 하동군보건소는 군민들이 제때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진을 안내하고 있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 40세 이상, 대장암 50세 이상, 유방암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여성, 간암 40세 이상 간암 고위험군, 폐암 54~74세 폐암 고위험군이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 중 보험료 부과 기준 하위 50%에 속하는 대상자는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그외 건강보험 가입자는 10%의 본인부담금이 있다.
단, 자궁경부암과 대장암은 모든 대상자가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대상자는 사전에 희망하는 검진 기관에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을 받으면 되고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동군 보건소는 국가암검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검진 대상자에게 개별 전화 및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다양한 보건사업과 연계한 건강검진 홍보 및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연말이 다가오면 검진 대상자가 몰려 예약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미리 건강검진을 받길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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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6월 20일 개최.황금재첩 찾자
‘제9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6월 20일 개최.황금재첩 찾자
[아시아월드뉴스]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줄 ‘제9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가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하동 송림공원과 섬진강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별천지 하동 섬진강 재첩과 힐링’ 이라는 주제 아래, 자연 속에서 쉼과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의 포문은 하동예술단과 합창단, 가야금 연주가 열고 초청 가수 천록담과 정미애의 무대가 분위기를 한껏 달군다.
이어지는 섬진강 치맥 페스티벌, 그룹댄스 경연, 힐링 버스킹, 마칭밴드 퍼레이드 등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방문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총 15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재첩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찾아라 황금재첩’을 비롯해 △거랭이 재첩잡이 체험 △섬진강 은어잡이장 △섬진강 그림그리기 △숲속 도서관 △주민화합 윷놀이 △섬진강 두꺼비는 어디에? △하동 인생컷 △섬진강 5종 스포츠 △재첩 OX퀴즈 △섬진강水대첩 등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찾아라 황금재첩’을 위해 황금재첩 25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20일 오후 3시, 21일~22일 오전 11시·오후 3시로 총 다섯 차례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황금재첩 모형을 찾으면 진짜 황금재첩으로 교환해 준다.
이와 함께 ‘거랭이 재첩잡이 체험’은 20일 오후 3시 30분, 21일~22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된다.
그 밖에도 재첩 시식·판매관, 플리마켓, 농특산물 홍보관 등 전시·판매 공간과 함께 향토음식관, 청년 먹거리 판매관, 푸드 트럭 등 풍성한 먹거리도 마련했다.
여기에 더해 하모니파크 음악분수 레이저쇼는 밤하늘에 낭만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인 ‘마칭밴드 공연’, ‘섬진강 은어잡이장’, ‘섬진강 그림그리기’는 방문객에게 재미와 활력은 물론 일상을 벗어난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학배 축제추진위원장은 “황금은 섬진강에서 힐링은 송림공원에서 활기는 물놀이장에서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즐거움과 치유의 시간을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섬진강 재첩과 하동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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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대한구조협회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대한구조협회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대한구조협회와 수상안전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군민 대상 수상 안전 교육의 체계적인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창군의 지역 특성에 따른 수상안전분야 전문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군민 생활체육의 체계적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이번 달부터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교육을 홍보하고 교육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수상안전 전문인력’ 이란 해수욕장, 워터파크, 수영장 등에서 위기 상황 발생 시 구조와 응급처치, 구조장비를 활용해 인명 구조활동을 수행한다.
수상안전 전문인력은 유형에 따라 △수상구조사 △인명구조요원 △수상안전요원으로 나뉜다.
임순행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해 군민 생활체육 활동에 새바람을 불어 넣기를 바란다”며 “이번에 마련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에서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고 필요시 수영장 안전요원으로도 취업할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국민체육센터는 작년도부터 신규회원 수영강습 수요 해소를 위해 주 2회 강습반 12개 반을 신규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신규회원 진입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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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CCTV 설치 사업 추진
사천시, 2025년 CCTV 설치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안전에 취약한 여성, 어린이, 노인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CCTV 설치 및 교체, 통합안전센터 운영 장비를 확대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14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3대의 CCTV를 신규로 설치 중이다.
현재 노후·저화질·지능형 CCTV 108대를 야간에도 차량 번호판이나 얼굴 식별이 가능할 정도의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는 고화질 CCTV로 교체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총 1,428개소에 2,946대의 CCTV를 운영하게 돼 범죄예방효과는 물론 더 촘촘한 실시간 방범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스마트젝트 신규 설치, 불법쓰레기 전광판 교체, 어린이보호구역내 비상벨 교체 사업도 벌인다.
특히 통신 회선 구축이 어려워 관제 사각지대로 남아있던 도서 지역 에 초장거리 무선통신망을 활용한 CCTV를 설치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선별 관제를 적용해 긴급한 재해·재난 방범 상황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
박동식 시장은 “CCTV 관제시스템의 확대와 고도화는 곧 시민의 안전한 삶과 직결된다”며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관제 체계를 기반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재해·재난에 신속 대응해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