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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거둔 성과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전국 지자체 등 총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리 전 단계에 걸쳐 40여 개의 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재난관리 전반에 걸쳐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안전은 시민 행복의 척도’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맞춤형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왔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지역 특성에 기반한 위험 요인 사전 파악,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 점검, 유관기관 및 민간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특히 24시간 운영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은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의 핵심으로 평가받으며 빈틈없는 상황관리로 타 시군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다수의 기관과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기도 했다.
안병구 시장은 “밀양은 산과 하천이 많고 노후주택과 비닐하우스 등 시설이 밀집해 자연 재난과 화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이라며“이러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재난 안전 분야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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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의원,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발족식’ …임진강 도보 순례 준비 착수 “강은 흘러야 한다”
민주당 염태영 의원,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발족식’ …임진강 도보 순례 준비 착수 “강은 흘러야 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국회의원은 9일 국회에서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발족식’을 열고 임진강 도보 순례 준비에 착수했다.
임진강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하천을 따라 걷는 생명 순례를 지속함으로써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적 전환의 실천적 여정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이날 발족식에는 ‘국내 5대강 걷기’의 상징인 우원식 국회의장과 염태영·서왕진 의원, 이준경·김이현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공동대표, 김도형 운영위원장,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단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발족식에서는 안병철 원광대 교수가 ‘우리강 자연성 회복과 강문화 활성화’, 서희정 연천아람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임진강 물길과 역사기행’을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또한, 김이현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최대현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운영위원, 김성환 한국수자원학회 물문화역사분과위원, 박희진 한국걷는길연합 사무처장, 김병도 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 전문위원, 최수경 금강생태문화연구소 소장이 각각 토론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선언문’을 통해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는 4대강 재자연화와 전국 강과 하천의 물길을 잇고 강문화를 연결하는 대장정이 될 것”이라며 “남북공유하천인 임진강 발원지부터 한강 하류까지 걸으며 기후, 산림, 수자원, 물환경에 대한 민간교류로 남북 환경공동체와 한강하구 생명공동체의 물꼬를 트고자 한다”고 다짐했다.
이어 “우리는 강과 산이 어울리듯 함께 걸었던 별의 시간을 공유하면서 국토의 대자연을 노래하고 생명·평화·공생의 길, 남북평화공존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8월 말, 임진강 도보 생명순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임진강 도보 생명순례단의 단장을 맡은 염태영 의원은 이날 인사말에서 자연과 생명, 역사·문화가 숨 쉬는 임진강 도보 생명 순례를 통해 강 문화 가치를 되살리고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제게 강은 단순한 물길이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써 내려온 삶의 기록”이라며 “1996년 수원천 되살리기 운동에서 시작해, 섬진강, 한강, 낙동강, 영산강으로 이어진 지난 30여 년의 순례를 임진강에서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임진강 도보 생명순례의 길 위에서 ‘강은 흘러야 한다’는 메시지를 온몸으로 전하려 한다”며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더 높이고 멈춰선 남북 평화를 되살려내기를 간절히 염원하며 작은 발걸음을 내딛겠다”고 힘줘 말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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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오리역 화이트존, 글로벌 대기업 참여로 첨단 복합개발 본격 시동
속도 내는 오리역 화이트존, 글로벌 대기업 참여로 첨단 복합개발 본격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9일 성남시청에서 열린 오리역세권 개발을 위한 총괄기획가 위촉장 수여 및 향후 개발 방향 관련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오리역세권 일대를 한국형 화이트존을 통해 미래 첨단산업 전초기지로 만드는 시작점으로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도시계획·AI·스마트시티 등 각 분야의 전문가, 그리고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구체적인 개발 방향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한편 오리역 일대 복합개발은 김은혜 의원이 지난 총선 공약으로 ‘오리역 일대 복합개발 및 글로벌 대기업 유치, SRT 오리역 신설’을 내세우며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이후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오리역 일대 통합개발 세미나’를 개최했고 이 자리에서 국토부가 ‘한국형 화이트존을 통한 복합개발’방향을 제시하며 오리역 개발의 구체적인 뼈대가 완성됐다.
또한, 지난 5월에는 현대차그룹 등 글로벌 대기업이 포함된 기업 자문단이 구성됐으며 이어 오늘 성남시에서 도시계획 전문가인 김찬호 중앙대 교수와 산업 전문가인 고한석 고려대 교수를 총괄기획가로 위촉하며 오리역 개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금융 및 에너지 대기업의 AI R&D센터 투자 제안도 잇따라 논의되며 오리역 일대 글로벌 대기업 유치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김은혜 의원은 “총선 공약을 통해 분당 주민 앞에서 오리역 일대 개발과 글로벌 대기업 유치를 약속드렸다.
오늘 그 약속이 실현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딛게 됐다”며 “앞으로 오리역 일대가 기업을 품은 도시, 첨단산업의 허브로 한-미 동맹의 전략적 협력을 상징하는 자족도시가 되고 분당을 넘어 세계적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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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 그리고 ‘두들마을’
최초의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 그리고 ‘두들마을’
[아시아월드뉴스] 석보면 두들마을은 행정구역 상 영양군 석보면 원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덕 위에 있는 마을’ 이라는 뜻으로 1640년 석계 이시명 선생이 개척한 이후 그의 후손인 재령 이씨들이 집성촌을 이루며 살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마을에는 석계고택과 석천서당을 포함해 전통가옥들이 늘어서 있고 최초의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을 쓴 정부인 장씨를 기리는 안동 장씨 유적비를 포함해 동대, 서대, 낙기대, 세심대 등 석계 선생의 아들인 이숭일이 새겨놓은 유묵도 찾아볼 수 있다.
두들마을을 감싸고 있는 능선 아래에 자리한 ‘장계향 문화체험 교육원’에서는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생애를 재조명하고 ‘음식디미방’의 전통 레시피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음식디미방에 서술된 음식과 전통주를 만들고 다도·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고즈넉한 한옥에서 스트레스를 비우고 마음의 안정을 채워갈 수도 있다.
풀벌레 울음소리를 들으며 한옥마을을 거닐고 석류탕, 섭산삼, 수증계, 어만두 등 조선시대 레시피를 재현한 음식들을 맛보는 경험은 ‘음식디미방’의 이름처럼 자극적인 현대에서 평온한 과거로 새로운 미식에 눈뜨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여름, 두들마을에서 소박하지만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며 “일상의 스트레스는 비우고 마음의 여유는 채워갈 수 있는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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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8회 전국생활체육 대장사씨름대회 성료
창녕군, 제18회 전국생활체육 대장사씨름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생활체육 대장사씨름대회’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씨름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와 창녕군씨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과 창녕군의회가 후원했으며 전국 22개 팀, 8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창녕군을 방문했다.
대회 결과 남자 대장사에는 홍만경, 준우승에는 김재영이 이름을 올렸으며 여자 대장사에는 예연정, 준우승에는 오혜민이 각각 차지했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재·우기수 경상남도의원, 김보학 창녕군체육회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환영했으며 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은 성낙인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이자 유네스코 3관왕 도시인 창녕을 찾아주신 전국 씨름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씨름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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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는 9일 구)동서금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아동위원협의회,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생명문화경남,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자살예방 생명존중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생명존중 캠페인’은 인애복지재단과 경상남도 아동위원협의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통해 건강한 행복 사회 구현을 위해 경남 18개 시군 23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생명존중 캠페인은 생명존중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서명활동, 체험활동 및 홍보물품 배부 등의 활동을 전개하며 다시 한번 자살예방과 생명의 소중함,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송외숙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장은 “우리 주변에 마음의 그늘이 생긴 이웃들이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그 감정에 공감해 주기를 바란다”며 “내면의 행복이 가득한 사천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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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 고도 지정 기념식 개최
고령 대가야 고도 지정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6월 9일 오후 1시 대가야문화누리에서 ‘고령 고도 지정 기념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2월 18일 고령이 대한민국 다섯 번째 고도로 신규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대가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자리다.
고령은 가야사 최대 전성기를 이끈 대가야의 정치·문화 중심지로 지산동 고분군과 궁성지, 주산성, 토기가마, ‘대왕명’ 토기 등 풍부한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있는 역사 도시다.
이러한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04년 제정된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 20년 만에 처음으로 대가야 고령이 신규 ‘고도’로 지정됐다.
이번 기념식은 군립가야금연주단의 ‘용천검’병창을 시작으로 소리꾼 김산옥의 판소리, 캘리그래피 작가 김소영의 멋글씨 예술 등 식전행사를 비롯해, 고도 지정의 의미를 담은 소개 영상 및 고령 주민들의 축하 메시지, 미디어 공연 ‘더 히어로’ 와 한국 전통무용인 ‘화관무’ 축하공연, 고도 지정 선포식 및 지정서 전달식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한 칠곡군수, 성주군수, 경상북도, 경주·공주·부여·익산 고도 자치단체 관계자,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및 군 의원, 그리고 지역주민 등 약 700명이 참석해 고도 지정을 함께 축하했다.
고령군은 “이번 고도 지정은 고령군민 모두의 오랜 염원이자, 대가야 1,500년 역사의 위상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쾌거라며 고도 지정이 고령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역사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대가야 고도 시행계획 수립, 고도 정체성 복원 프로젝트, 국가유산 보존관리 등을 통해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고령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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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키오스크 체험 교육’ 진행
함양군,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키오스크 체험 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6월 9일 함양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9월 말까지 관내 5개 장애인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키오스크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서비스가 일상화된 디지털 환경 속에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남도 디지털사업단과 협력해 추진된다.
교육은 음식 주문, 승차권 예매, 관공서 서류 발급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 사용을 직접 체험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장애인들은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키오스크 이용에 대한 두려움을 낮추고 보다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진 함양군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립심과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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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월 문화가 있는 날 연극 ‘딜리버리’ 개최
함양군, 6월 문화가 있는 날 연극 ‘딜리버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문화가 있는 날’ 6월 행사로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딜리버리’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연극 ‘딜리버리’는 평범한 배달부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 좌충우돌 배달 여정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도 극한의 상황에서 피어나는 인간미와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상상 이상의 극한 배달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코믹극으로 관객 여러분께 큰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6월 12일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결제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5,000원,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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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 나눔 사업 추진
밀양시,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 나눔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9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 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경로당과 어린이집 1:1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신준철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과 정경련 밀양시어린이집지원시설연합회장, 경로당 7개소와 어린이집 7개소 회장과 원장 등 25명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신준철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정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뜻깊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윤식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이 세대 간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3세대 통합 재능나눔사업’은 전통 놀이 체험, 김장 만들기, 재롱잔치 등 세대 간 재능을 나누는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에게는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또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따뜻한 정을 나눠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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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KIMES 부산’준비 총력
창원특례시, ‘2025 KIMES 부산’준비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창원지능형의료기기지원센터에서 ‘2025 KIMES 부산’ 참가를 위한 최종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전시회 추진을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개최되는 ‘2025 KIMES 부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창원시는 행사장 주출입구 인근 핵심 위치에 홍보부스 10개소를 설치해 AI·빅데이터 기반 의료기기 산업 홍보와 핵심기술 유치를 위한 전략적 참여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6~7월 참가 기업을 모집·선정하고 7~8월 참가기업과 전문기관 간 1:1컨설팅을 실시해, 참가업체의 기술력 향상과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번 전시회는 창원시가 참여하는 첫 대규모 의료기기 전시회인 만큼 △창원시 소재 의료기기 기업 제품의 우수성 집중 홍보 △핵심기술 보유기업 창원 유치 △국내·외 바이어 연결 및 수출 상담 △판로 개척 및 유통채널 다각화 등 확실한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원천기술 보유기업 타깃 설명회 △창원지능형의료기기지원센터 홍보관 운영 △창원시 의료바이오산업 육성정책 설명회 △창원시 중점 추진 분야인 AI·빅데이터 국내·외 첨단의료기기 세미나 등을 병행해 창원시가 추진하는 의료산업 생태계와 기업 지원 정책을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 3월 개최된 ‘2025 KIMES 서울’에 참가해 △원천기술 보유기업 타깃 설명회 8회 개최 △국내·외 의료기기 바이어 및 기술 컨소시엄 상담 100여 회를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는 이러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부산 전시회에서도 보다 전략적인 기업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KIMES 부산은 창원시의 우수한 의료기기 기술력과 산업육성 정책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며 “관내 기업들의 판로 확대와 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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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명존중·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거창군, 생명존중·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거창군은 6월 9일 거창군청 앞 중앙로터리 광장에서 ‘2025년 생명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의 생명 존중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아동학대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거창군아동위원회를 비롯해 거창경찰서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계자와 군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생명존중과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슬로건 퍼포먼스, 리플릿 배포, 아동 보호 인식 개선을 위한 거리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최두한 거창군아동위원회 위원장은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고 학대로부터 보호하는 일은 우리 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생명의 소중함은 물론, 아동의 안전과 권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생명존중과 아동학대 예방은 지역이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거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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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휴게소 내 로컬푸드 주말 직거래장터 ‘인기몰이’
함안군 휴게소 내 로컬푸드 주말 직거래장터 ‘인기몰이’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6부터 8일까지 3일간 함안휴게소 순천방향과 칠서휴게소 양평방향 휴게소 앞 야외 판매장에서 대표 농특산물인 함안수박과 지역 신선 농산물 판매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함안휴게소 순천방향의 경우 5월 한 달 동안 야외 판매 1억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함안휴게소, 칠서휴게소 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연 7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농가소득 증대와 군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함안군 농특산물 주말 직거래장터는 일반 가공품 중심의 다른 매장과 달리,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중에서 산지직송 신선농산물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유일의 직매장이다.
6월에도 제철 신선농산물 중소과종 배게수박, 신선·신비 복숭아, 노을멜론 등 바탕으로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더 많은 고객 유입과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로 이어질 전망이다.
박인민 군 원예유통과장은 “함안군 산지 농특산물의 신선함을 그대로 고객에게 전해드릴 수 있는 것이 큰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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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천시장배 경남 파크골프대회 개최
제1회 사천시장배 경남 파크골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파크골프를 통해 도민 화합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에 나선다.
사천시는 ‘제1회 사천시장배 경남 파크골프대회’ 가 오는 11일 사천시 모충공원 내에 위치한 모충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대회는 사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천시파크골프협회와 서경방송이 공동 주관, 사천시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사천시 통합 30주년과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선발된 총 21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친목과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모충파크골프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쾌적한 시설을 갖춘 사천시 대표 파크골프장이다.
공원 내 산책로 쉼터 등 편의시설도 잘 조성돼 있어 선수와 관람객 모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시민과 동호인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사천시의 매력을 내외에 알리고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회를 지속 개최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 문화 기반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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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파워캠TF, 웅상회야제에서 ‘게릴라 캠페인’
양산시 파워캠TF, 웅상회야제에서 ‘게릴라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파워캠페인TF팀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개최된 ‘2025 양산웅상회야제’ 현장에서 게릴라 캠페인을 진행하고 축제 참여 인증 이벤트와 양산시 주요정책에 대한 대시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게릴라 캠페인은 양산시 공식 유튜브 출연자인 하진솔 주무관을 비롯한 파워캠페인TF팀 소속 공무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현장에서 시민 참여를 유도해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SNS 인증샷 이벤트와 현장 캠페인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홍보 피켓과 관광캐릭터 활용해 ‘2026 양산방문의 해’ 추진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렸으며 ‘2025 양산 청년정책 리플렛’을 현장에서 배부하며 참여, 문화·교육, 복지, 주거, 창업, 일자리 등 청년층 수요를 반영한 6개 분야 정책 홍보는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조영종 소통담당관은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축제 현장에서 시민 참여 이벤트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우리 시 주요 정책도 홍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게릴라 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 파워캠페인TF팀은 양산시 주요 정책에 대해 선택과 집중으로 홍보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시민소통, 언론, 홍보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들로 구성된 한시 TF팀이다.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