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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현장 홍보, 특례 성과 널리 알려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현장 홍보, 특례 성과 널리 알려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법 시행 1주년을 맞아, 지난 6월 10일 양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현장에서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변화상, 강원특별법 시행에 따른 주요 특례 추진성과 및 활성화 방안,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추진 현황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도내 이·통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곽일규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강원특별법 시행 이후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변화”며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이·통장 여러분께 특례 추진 상황을 직접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7월부터는 18개 전 시군을 직접 방문해 강원특별법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도민과 더 밀접히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지속 전개해 체감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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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을 위한 공급업체를 추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았으며 2023년부터 2024년 말까지 2년 동안 도와 시군을 통틀어 누적 답례품 매출액 29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도 선정된 강원특별자치도 계약 답례품 공급업체는 총 85개소, 품목은 육류, 쌀, 가공식품 등 128종에 이른다.
도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계절별 제철식품과 서비스업, 밀키트 및 공산품 등 기부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확대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 공고는 6월 4일부터 1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되며 신청서 접수는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강원특별자치도청 세정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 방식으로 이뤄진다.
도는 접수된 신청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답례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확인 또는 세정과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한 특산품들이 더 많이 소개되기를 기대하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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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과 기술이 만나는 곳, 2025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1일 대구 EXCO에서 전기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은 이영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장, 우재준 국회의원, 아슬란 M. 아스카르 주부산 카자흐스탄 총영사, 차강 웁궁 자담바 주부산 몽골 영사 등을 비롯해 전기산업 관련 기관·단체, 기업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환영사, 축사, 개막 퍼포먼스, 전시장 기업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는 그린뉴딜 시대에 미래 에너지산업의 성장 동력으로서 전기산업을 육성하고 전기·전력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혁신에 이바지하고자 2021년 처음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와 전기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지자체 유일 전기·전력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로 오는 13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전력과 기술이 만나는 곳’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발전·송배전·변전기자재, 전기플랜트, 전기안전, 에너지 신산업 및 원자력 산업 분야의 국내외 유수 기업 140여 개사가 430개 부스를 운영하며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국내 전기·전력 관련 기업의 수출 진작과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오스트리아, 인도, 일본, 중국, 카타르 등 해외 7개국 10개 사의 바이어가 참여해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이와 함께 국내 발전사와 대기업, 공공기관 등 30여 개의 발주처와 참가기업 간의 구매상담회도 병행해 관련 업계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엑스포 기간에는 전기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을 조망할 수 있는 전문 세미나와 직무교육이 함께 마련된다.
산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전기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에게도 실질적인 정보 제공은 물론, 진로 탐색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경북은 국내 최대 원전의 집적지로 국내 가동 원전 26기 중 13기를 운영 중으로 총 설비용량의 약 49.1%를 담당하는 국가 전력 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와 함께 수소연료전지 산업클러스터 조성 하이브리드 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대규모 발전단지 개발 등 수소,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의 영역을 넓혀가며 전기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미래형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이영석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전기산업 엑스포를 통해 전기·전력 분야의 혁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기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에너지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전기는 인공지능 시대에 데이터센터, 반도체, 자율 주행 등 첨단산업의 성장 기반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프라인 만큼 에너지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전기산업인 여러분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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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베트남서 글로벌 인재 유치 본격 가동
경북도, 베트남서 글로벌 인재 유치 본격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베트남 하노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내 12개 대학과 함께 ‘경상북도 하노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유치설명회는 베트남 하노이와 주변 도시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재학 중인 우수하고 성실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치설명회에는 강석희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도내 12개 대학교 관계관과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 총장, 하이즈엉 중앙대학교 총장 등 베트남 교육기관 관계관과 하노이 학생 300여명이 참석했다.
하노이외국어대학교 학생들의 K-POP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북 홍보영상 상영, 특강 및 경북 외국인 유학생 정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강석희 국제관계대사는 유치설명회에서 베트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류에 관한 이야기로 학생들의 호응을 끌어낸 후, 경북의 정신문화와 산업환경 등 경북을 소개하고 경북에서 유학하는 학생들이 이룰 수 있는 K-DREAM에 대해 특별강연을 했다.
이어서 이상수 대학정책과장은 우수하고 성실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교육받고 취업·정주 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경상북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교육·취업 지원 정책들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유치설명회에 참석한 베트남 학생들은 K-POP 축하공연과 K-POP 동영상이 나오면 흥겹게 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대학정책과장의 유학생 지원 정책을 집중해 듣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번 유치설명회에 참여한 도내 12개 대학교은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 광장에 학교별 홍보부스를 설치해 차별화된 외국인 유학생 장학제도 등 대학별 특성과 장점을 홍보하는 책자를 나눠주고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상담을 통해 경북 유학에 대한 정보와 절차 등을 안내했다.
행사에 참여한 하노이 학생들은 유치설명회와 대학별 홍보부스에서의 상담 및 책자를 통해 경북 유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었고 경북 유학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는 후문이다.
이상수 경상북도 대학정책과장은 “이번 베트남 하노이 외국인유학생 유치설명회를 통해 베트남 학생들의 경북유학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며 “경북만의 강점을 살린 외국인 유학생 지원 정책을 더욱더 강화해, 경북이 외국인 유학생에게 유학의 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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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경북학당 개소 외국인 유학생 유치설명회와 함께 성료
베트남 하노이 경북학당 개소 외국인 유학생 유치설명회와 함께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일 베트남 하노이국립외국어대학교에서 베트남 해외 인재 유치설명회와 함께 하노이 경북학당 개소식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석희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 최호철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 총장, 하이즈엉 중앙약학대학교 총장, 하노이 국제대학교 부총장 등 하노이 교육기관 및 관계기관 관계자와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하노이 경북학당 현판 제막을 시작으로 하노이 경북학당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 경북학당 등 문화, 학문, 언어 교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과 인적 교류에 대한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 간의 업무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하노이 경북학당은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하노이 국립외국어대학교가 공동으로 한국어와 경북학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고 경북학당을 운영하는 가톨릭상지대학교를 중심으로 도내 30여 개 대학교들이 함께 베트남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내 대학으로의 유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경상북도는 경북학당 운영을 통해 해외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북 유학 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교육과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한 경북학 교육을 사전에 실시해 그들이 경북으로의 유학을 결심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경북학당은 5개국 6개소에 설치·운영되고 6월 중에 호치민 경북학당, 키르기스스탄 경북학당, 우즈베키스탄 경북학당, 몽골 경북학당이 이어서 개소할 예정이며 5월에 개소한 인도네시아 경북학당은 시설 보완 후 하반기부터 운영 정상화가 이뤄질 계획이다.
강석희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는 “경북학당 사업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보고이자 한국 경제발전을 견인한 경북의 브랜드를 세계에 전파해, 우수하고 성실한 해외 인재가 모여드는 유학 도시 경북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경북학당을 계기로 경북 유학이 활성화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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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양구야 시장가서 먹고놀장’ 개장
양구군 ‘양구야 시장가서 먹고놀장’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중앙시장의 야시장이 코로나19로 인한 휴장 이후 6년 만에 ‘양구야 시장가서 먹고놀장’ 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이번 야시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소통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야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시장은 6월과 7월에 각각 2회씩 개최되며 무더운 혹서기에는 잠시 휴장 후 9월에 다시 문을 연다.
행사 기간은 6월 13일~14일 7월 11일~12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이며 장소는 양구중앙시장 일원이다.
행사 기간 동안 시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추억의 뽑기 이벤트가 마련되며 무료로 인생네컷을 찍을 수 있다.
또한 9월 야시장에는 라디오 DJ 부스, 야간 경관조명 등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가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야시장은 기존에 외부업체가 참여했던 배꼽야시장과는 달리, 양구중앙시장 내 상점들이 직접 참여해 먹거리를 판매한다.
이는 중앙시장을 홍보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며 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야시장에는 총 11개의 업체가 참여해 닭발, 해물파전, 전병, 떡, 우동, 생과일 주스, 닭꼬치, 육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며 구입한 음식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휴게 공간도 마련된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야시장이 소비문화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이 시장을 찾아 오랜만에 열리는 야시장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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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시장기 종목별 육상대회 개최
2025 상주시장기 종목별 육상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4일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관내 14개교 초등학생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2025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경기는 80m, 100m, 600m 달리기 트랙경기와 멀리뛰기, 공던지기 필드경기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상주교육지원청 박은옥 교육장이 현장을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약 250명의 선수들은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뽐내며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협동심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경기 시상은 각 부별 종합점수에 따라 초등 1부에서는 1위 상산초, 2위 성동초, 3위 상영초가 수상하고 초등 2부에서는 1위 화령초, 2위 낙서초, 3위 청리초가 각각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협동에 대한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다양한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체육인재들로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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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탁구공으로 세대 화합 이루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탁구·라지볼 동호인 선수 및 임원 1,400여명이 참가한 ‘제7회 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 탁구대회’를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개최했다.
상주시탁구협회와 경북일보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라지볼 경북오픈부와 전국오픈부, 일반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라지볼부는 6일부터 7일까지 신관과 구관에서 일반부는 7일부터 8일까지 신관에서 펼쳐졌다.
특히 라지볼은 일반 탁구공보다 지름이 큰 44㎜ 노란색 공을 사용하며 공속이 느리고 시인성이 높아 시니어층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는 종목이다.
상주시는 라지볼과 일반부 대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으로써 시니어와 청·장년층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의 장을 마련, 세대 간 교류와 스포츠 저변확대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강영석 시장은 환영사에서“참가하신 탁구동호회 분들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시민이 즐기고 사랑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오늘 대회를 통해 많은 추억도 쌓고 갈고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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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명실상주몰 6월 못난이 농특산물 기획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역 농가를 응원하고 소비자에게 착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고자 6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2주간 ‘못난이 농특산물 기획전’을 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라는 슬로건처럼 외형은 조금 못났지만 품질과 맛은 전혀 손색이 없는 못난이 농산물 및 가공품 30여개 품목을 농가 자율 할인에 상주시의 추가 지원을 더해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대표품목으로 못난이 버섯, 가정용 곶감, ABC주스, 배즙 등이 있다.
특히 소비자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농가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얻고 못난이 농산물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다.
또한, 포도, 사과, 배 등 수확기에는 2차 ‘못난이 기획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할인전은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리뉴얼된 ‘명실상주몰’ 쇼핑몰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진행된다.
‘명실상주몰’은 상주 지역 농가들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상주 농가들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농산물의 유통 경로를 단축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양이 조금 못나도 정성과 품질은 변함없는 농산물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통 플랫폼으로 ‘명실상주몰’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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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피해 주민 공공형 긴급 일자리 사업 발대
영덕군, 산불피해 주민 공공형 긴급 일자리 사업 발대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대형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생계 안정화를 위해 지난 9일 공공형 긴급 일자리 사업 발대식과 대상자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2개월간 산불 피해 읍·면 등 곳곳에 배치돼 지역 환경 복구와 이재민 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안전교육은 작업 유형별 안전사고와 온열질환의 원인 및 대책에 대해 이뤄졌고 참여자와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께서 더 나은 일상을 영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산불패해 주민들에 대한 지원을 다각화하고 생활 안정화를 조속히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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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 역사·문화 활성화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운영
영덕군, 지역 역사·문화 활성화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2025년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4일 축산면 신돌석 장군 생가 일대에서 ‘나라를 지켜라 월월이청청, 박의장, 신장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국가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역사 자원을 활성화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국가유산 활용 사업 공모 선정으로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영덕군이 공동 주최하고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가 주관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플로깅 △역사 강의 △지역 농산물 활용 음식 나눔 및 판매 △도지정 무형유산 영덕월월이청청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영덕 교육지원청, 도곡1, 2리 주민, 영해향교 유림단체, 영덕 무안박씨 종친회, 영덕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단이 함께 운영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기회로 자랑스러운 영덕의 역사·문화자원이 대중과의 접촉을 더욱 넓힐 수 있길 기대한다”며 “지역 역사·문화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로 관광 자원화와 지역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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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예방접종·예방수칙 준수 당부
함안군,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예방접종·예방수칙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고위험군 중심 예방접종 참여와 일상 속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달 23일 경남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태국, 대만 등 국가에서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상황은 비교적 안정적이나 2022~2024년 여름철 유행 사례를 고려해 보면 재확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4월 30일 종료 예정이었던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연장했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층 △생 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중 2024-2025절기에 접종하지 않았던 자로 백신 접종 후 면역이 형성되기까지 약 4주가 소요되는 것을 감안해 빠른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도 강조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올여름 코로나19 유행 우려가 있는 만큼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중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개인위생 관리도 철저히 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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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 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 순항
칠곡군, 북삼 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 순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북삼읍 오평리 일원에 금년 1월 ‘북삼 오평일반산업단지 지정계획’고시를 시작으로 4월에는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항의 일환인 ‘북삼 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3년에 중지된 사업으로 신규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재추진하기 위해 산업단지조성 전담팀을 구성하고 김재욱 군수가 직접 관련 업무를수시로 챙기면서 대규모 지방재정투자사업의 가장 큰 관문인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10년 동안 산업시설용지의 공급이 없는 상태에서 산업단지 조성에 첫 발걸음을 내딛고 관련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공영개발방식으로 조성되는 북삼 오평일반산업단지는 사업기간 단축을 통한 기업체의 빠른 입주를 위해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고자 관련 부서 및 기관과 사전 협업을 통해 조성시 문제점을 미리 예측하고 발빠르게 대응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금년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 산업단지계획 심의를 거쳐 2026년 상반가 최종 승인 고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에 보상을 시작해 2027년 상반기에 착공이 가능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산업단지를 신속히 조성해 지역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며 우수한 교통 접근성, 풍부한 인력 확보, 정주여건이 마련된 만큼 100% 조기분양 완료 뿐만 아니라 유수한 기업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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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강화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보건소는 지속되는 무더위로 건강에 취약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2,100가구를 대상으로 전담인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수칙을 교육하고 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물자주 마시기 # 항상시원하게 지내기 #충분한 휴식 취하기 #기상정보 매일 확인하기등이다.
아울러 성주군보건소는 온열예방을 위해 폭염예방키트를 집중관리 대상가구에 배부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건강취약계층인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이 올 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사전 교육과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며 “폭염 시에는 야외활동 자제하기와 충분한 물 마시기 등 행동 요령을 잘 지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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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나리분지 보리밭 조성, 치유의 공간으로 인기’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이 북면 나리분지 입구에 약 6,000평 규모로 조성한 푸르게 일렁이는 보리밭이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보리밭 사이로 만들어진 길을 따라 봄철 흙 내음을 맡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마련된 벤치에서 쉬며 보리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맞은편 나리분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힐링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최근 맨발 걷기의 효능이 널리 알려져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울릉군은 맨발 걷기를 즐기며 자연을 느끼고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세족장 설치와 산책로 노면 정비도 완료했다.
맨발 걷기는 발바닥의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자연 치유 효과는 물론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등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해 울릉군은 나리분지 내에 맨발 걷기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남한권 군수는 “연초록이 짙은 초록으로 물드는 계절에 나리분지 보리밭을 여유롭게 거닐며 일상의 피로를 풀고 울릉도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2024년부터 식량작물을 활용한 경관치유농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리밭을 시범 조성해 나리마을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