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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봄나들이 가족걷기 행사’ 개최
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봄나들이 가족걷기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6월 14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영주 아이 신나 페스티벌 – 봄나들이 가족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가족 친화형 축제다.
올해 첫 번째 테마는 ‘가족걷기’였으나, 강우 예보로 인해 행사 장소를 서천둔치 강바람놀이터에서 영주국민체육센터로 변경하고 실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일부 조정해 진행된다.
행사는 안동MBC 어린이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레크리에이션, 그리고 삐에로 풍선 만들기, 한과 만들기, 디퓨저·에코백·딸기라떼·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영주시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백가정상담센터, 영주새로일하기센터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해 다문화 체험, 청소년 아웃리치, 폭력 예방, 여성 일자리 홍보 캠페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에 공식 초청된 ‘세로토닌 예술단’의 전통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세로토닌 예술단은 영주 출신 전통연희 전공자들로 구성된 전문 예술단체로 모둠북, 탈춤, 풍물 등 전통예술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에 흥을 더하고 관람객들의 참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금주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는 대통령 선거 일정으로 한 차례 연기됐고 다시 강우 예보로 인해 가족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하게 되어 아쉽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가족이 참여해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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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새마을회, ‘새마을 대청소의 날’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새마을회는 6월 12일 안정면 비행장 일대에서 새마을회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 대청소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농철을 맞아 차량 통행이 많은 안정면 비행장 일대의 무단 투기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 취약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변에 논과 밭이 인접해 있어, 농작물의 안전성과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환경정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상황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환경보전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읍면동 새마을회별로 구역을 나누어 도로변, 하천변, 농지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이 펼쳐졌다.
우영선 새마을회장은 “‘새마을 대청소의 날’ 행사는 매년 실시되는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뜻깊은 자리”며 “특히 올해는 기존의 서천둔지 일대를 벗어나, 안정면 비행장 주변으로 정비 구역을 확대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비 대상 지역을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영농폐기물 문제는 농촌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해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정면을 비롯한 영주시 전역에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나눔·배려·연대’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국토대청결운동과 자원순환 활동 등 다양한 환경 살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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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건축 대형 공사장 현장 점검 실시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건축 대형 공사장 현장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지난 10일 여름철 재난 대비를 위해 건축 대형 공사장인 ‘함양 스포츠파크 조성사업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 공공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은 함양읍 백연리 64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407㎡ 규모의 실내체육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11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51%다.
체육관 내부는 배드민턴장 12면, 농구장 2면, 배구장 1면으로 구성되며 통합 전지훈련센터 기능도 갖춰 전국대회 유치 및 남부내륙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삼종 부군수는 현장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는 안전모, 안전화 등 안전 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해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며 “여름철 태풍 및 호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재해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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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업기술센터 청사신축 주민설명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농업기술센터 청사신축 주민설명회가 오는 13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그동안 농업기술센터 청사는 시설이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해 사무실을 분산 운영하는 등 농업인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이에 민선8기 주요 핵심현안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 4개 부서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청사를 신축해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부서 간의 협업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아울러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 이상기후 등으로 관행농법이 한계에 직면함에 따라 농업환경변화에 대응책으로 신소득 작목 발굴, 지역 적응 신품종 재배 등이 가능한 시험포를 청사와 함께 조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구현하고자 한다.
시는 본격적인 청사신축을 앞두고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농업기술센터 청사신축 사업 및 도시계획시설결정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주민 농업인의 의견 청취를 듣고자 한다.
김회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 이전 신축을 통해 행정 부서와 시험포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농업 관련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해서 미래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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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수의계약 업체와 청렴 현장 소통 나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홍규 강릉시장이 12일 직접 주문진농공단지를 방문해 여성기업, 농공단지 입주업체 등 수의계약 체결업체와 청렴 현장 소통에 나선다.
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수의계약 총량제 강화 및 전자계약 전면 실시 등 시의 계약행정 전반에 대한 고충 및 의견을 청취하고 공무원의 불친절·부조리 사례도 파악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29일부터 오는 6월 27일까지 한 달간 계약 과정의 투명성과 청렴 행정 강화를 위해 관내 수의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패공익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시와 계약을 체결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익신고 절차 및 신고자 보호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공직자의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올해 2월부터 ‘계약통합이행각서’를 도입해 기존 10종의 계약서류를 1종으로 대폭 간소화하고 6월부터 전 부서 비대면 전자 계약을 전면 시행하는 등 민원 편의와 부패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행정 쇄신에 힘쓰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현장에서 관내 기업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책에 반영해 청렴한 계약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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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강원대 삼척캠퍼스와 업무협약 체결
삼척관광문화재단, 강원대 삼척캠퍼스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6월 11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건설융합학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삼척시 문화·예술 및 도시 정책 자문, 문화예술공간 조성 등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도시 정책 자문 등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 기여 △보유 자원 활용, 생산 정보 공유 그리고 전문인력 교류 △도계 삭도 작은 미술관 조성과 관련한 지역사회 활동 지원 △ 문화예술공간 개발 연구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콘텐츠 전문가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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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동굴자연생태관, 2025년 6월 13일 착공, ‘동굴도시 삼척’의 미래를 열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6월 13일 신기면 대이리 일원에서 ‘삼척 동굴자연생태관’ 건립사업의 첫 삽을 뜬다.
이번 건립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으로 선정된 삼척케이브파크 178 조성사업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2023년부터 공공건축 심의 및 설계 공모 등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된 사업이다.
삼척시는 동양 최대 석회동굴인 환선굴과 대금굴 등 천혜의 동굴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자연생태관 건립은 지역의 지질학적 가치와 생태·문화적 자산을 널리 알리고 동굴체험, 나아가 지질관광으로 거점을 조성해 대이동굴지대가 단순 관람형 관광이 아닌 체류형 관광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총 사업비 약 98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말 개관을 목표로 연면적 1,363.03㎡,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며 내부에는 몰입형 미디어 전시공간, 인터랙티브 체험관, 수공간 회랑, 카페 및 굿즈샵, 옥상 전망대 등이 들어선다.
전시 콘텐츠는 '동굴의 탄생'부터 '미지의 세계'까지를 주제로 다감각 미디어아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번 생태관이 준공되면 “삼척 대이동굴지대의 생태·문화적 가치가 세계적으로 조명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이동굴지대 단순 경유 관광지를 넘어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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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우랑 즐기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 한우랑 즐기는 6월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한우 브랜드를 알리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춘천시와 원주시에서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춘천시에서는 ‘제4회 강원한우데이’ 가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원주시에서는 ‘제11회 치악산한우축제’ 가 댄싱공연장 주차장에서 열린다.
각 행사장에서는 △ 한우 부위별 최대 50% 할인 판매, △ 경품 이벤트, △ 초대가수 공연, △ 어린이 놀이존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울러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푸드트럭 등 먹거리 공간도 함께 운영되어 관람객들이 보고 먹고 즐기며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우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실효성 있는 축산물 소비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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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 국제 퓨어 뮤직 페스티벌’ 참가 뮤지션 모집
경북도, ‘경주 국제 퓨어 뮤직 페스티벌’ 참가 뮤지션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경주시 나정고운모래해변 오토캠핑장과 더케이호텔 야외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경주 국제 퓨어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할 지역 뮤지션을 모집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대중음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관광과 연계된 ‘K-POP 도시 경주’ 이미지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
국내외 인디 뮤지션, 지역 직장인 밴드, 음악 동호회 등이 함께하는 개방형 음악 축제로 경북 연고 뮤지션들에게는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을 알릴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공연 무대는 감포 나정고운모래해변 오토캠핑장 일원의 ‘나정 Beach Stage’ 와 더케이호텔경주 야외광장의 ‘APEC City Stage’ 등 두 곳에서 운영된다.
APEC 회원국 인디밴드와 국내 유명 인디 출신 밴드가 함께하는 메인 콘서트를 비롯해 댄스 공연, 체험형 예술 콘텐츠, 마스터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뮤지션은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 서류와 음원·영상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 선정위원회를 통해 실연 역량 및 활동 사례, 공연 기획의 참신성·완성도·페스티벌과의 부합도, 지역 음악산업 기여도 등 기대 성과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경북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APEC 개최 도시로서의 경주를 세계에 알리고 인디 음악 문화와 콘텐츠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경북 연고 뮤지션들이 대중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 뮤지션들에게 폭넓은 공연 기회를 제공해, 경북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중음악 산업의 발전은 물론, APEC이 개최되는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축제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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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48억원 긴급투입해 산불피해지역 임대농기계 확충
경북도, 48억원 긴급투입해 산불피해지역 임대농기계 확충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5년도 제1회 정부추경예산으로 ‘산불특별재난지역 임대농기계 구입 지원사업’에 국비 24억원을 확보해 사업비 48억원을 산불 피해시군에 신속 지원한다.
사업 규모는 농기계 322대로 트랙터 50대, 관리기 36대, 예취기 33대 등 봄철 필수 농기계를 우선 구매하고 아직 농기계를 구매하지 못한 산불피해 농가가 우선 임대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 적기 영농을 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경북도는 4월 도 자체 특별지원 38억원, 다른 지자체 후원금 19억원 등 총 57억원을 산불 피해지역 임대농기계 구매를 위해 지원한 바 있으며 개별 농가의 농기계 구매에도 100억원을 긴급 편성해 지원했다.
이 밖에도 전국 농기계임대사업소 및 농기계 업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를 활용해 피해지역에 농기계 396대를 한시적으로 무상 임대하는 등 봄철 정상 영농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영농 준비 시기에 초대형 산불로 인한 농기계 피해가 심각해 영농 재개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농기계 품앗이, 농기계 구입 사업비 확보 등 선제적인 노력으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다”며 “올 한해 산불피해지역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농기계 지원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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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유닛’ 유아유, 데뷔 활동 성료 “응원해 주는 멤버와 팬들 있어 든든했다”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드림캐쳐 멤버 지유와 수아, 유현의 유닛 유아유가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아유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을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 Are You’ 활동을 마쳤다.
‘2 Months’로 활동의 포문을 연 유아유는 ‘최강 조합 유닛’ 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강약 조절이 돋보이는 안무는 물론,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내공을 증명해 보이는가 하면, 한층 성숙해진 스타일링으로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유아유는 또 다른 타이틀 ‘Attitude’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동선으로 세 멤버의 강점을 극대화한 무대를 펼치며 눈부신 시너지를 발휘했다.
데뷔 활동을 마무리한 유아유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지유는 “유아유의 첫 활동 너무 소중하고 즐거웠다 사랑받는 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소회를 밝혔고 수아는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 주는 멤버들과 팬들이 있어서 너무 든든했다”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이어 유현은 “팬들의 응원 덕에 유닛으로서 어떤 무대를 또 준비해야 할지 힘을 얻었다. 팬분들이 지치지 않게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돌아오겠다”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드림캐쳐의 첫 번째 유닛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아유. 드림캐쳐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유아유는 계속해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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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문화 캠페인 및 간담회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2일 예천상설시장 일원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강상기 예천부군수와 예천군 직원들을 비롯해 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지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민간안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40여명의 인원이 함께했다.
특히 장날을 맞아 많은 군민들이 방문하는 상설시장에서 진행되어 높은 홍보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피켓과 리플릿을 활용해 풍수해 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했다.
아울러 캠페인 이후에는 민간안전단체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향후 지역 안전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강상기 예천부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군민들의 안전의식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풍수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예방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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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예천군,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예천군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별도의 포상도 받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05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재난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총 5개 분야, 40개 세부지표를 기반으로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예천군은 전년도 미흡사항에 대한 철저한 보완과 지표별 이행 실적 점검에 집중했다.
또한 지자체의 재난안전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군민의 인명피해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선제적인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군수·부군수의 재난 대응 역량부터 교육·홍보 실적, 유형별 위험 저감 활동, 매뉴얼 및 자원관리 체계, 재난대응 실무반 운영, 현장조치 사례, 복구 지원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성과는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예천’을 만들기 위한 군의 노력과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최근 기후변화, 도시화, 기술의존도 증가 등에 따라 재난 유형이 복잡·다양화됨에 따라, 단일재난이 아닌 신종·복합재난에도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예방에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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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5 도전페스티벌 ’ 모범 의정대상 수상
박덕흠 의원 , ‘2025 도전페스티벌 ’ 모범 의정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박덕흠 국회의원 이 11 일 ,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시의회와 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한 ‘2025 도전페스티벌 ’ 에서 모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25 도전페스티벌 ’ 은 각계각층에서 도전정신을 실천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 특히 올해는 선거 이후 정치 · 세대 · 지역 간의 갈등을 치유하고 국민 화합의 메시지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
모범 의정대상을 수상한 박덕흠 의원은 제 19 대부터 22 대까지 4 선 국회의원으로서 , 지역구인 동남 4 군 의 사업과 예산 확보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왔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농 · 어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다.
박덕흠 의원은 “ 동남 4 군의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의정활동에 매진해왔을 뿐인데 ,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며 “ 앞으로도 진심으로 소통하며 ,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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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노무 업무 실무자 연찬회 개최
밀양시, 2025년 노무 업무 실무자 연찬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시청 노무 담당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노무 업무 실무자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노무 업무 실무자들의 노무관리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재욱 노무사의 노무관리 실무 특강, 소통과 갈등관리 강연, 요가 명상 프로그램 등 실무와 힐링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윤진명 행정지원과장은 “공공부문에서도 노사관계의 전문성과 공정성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연찬회를 통해 담당 공무원들이 합법적이고 체계적인 노무관리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직 내 소통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