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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원 효과·부자축제 성공…의령 '생활인구' 주도권 잡고 큰 꿈
미래교육원 효과·부자축제 성공…의령 '생활인구' 주도권 잡고 큰 꿈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인구감소지역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생활인구 확보를 위한 '전략적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행정안전부 생활인구 산정 통계를 재빠르고 치밀하게 분석해 도내에서 생활인구 이슈를 가장 먼저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태완 군수는 "의령 생활인구를 주민등록인구 100배, 내년 250만명 만들겠다"라는 이른바 '100배 선언' 이후 타 자치단체들도 경쟁적으로 생활인구 목표치를 내걸고 있다.
의령군 생활인구 수치는 자신감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지난해 5월 기준 의령 생활인구는 166,165명을 기록했다.
주민등록인구 대비 생활인구가 5.1배 높으며 경남 11개 시·군 '인구감소 지역'에서 네 번째 순위다.
또한 도시 재방문율은 '3위'다.
경남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자치단체지만 지난해 인구 순유입률은 도내 2위를 기록했다.
△20세 미만 생활인구 최고치…미래교육원 효과의령군이 가장 고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20세 미만 등록인구의 약 10배의 젊은 생활인구가 매달 의령을 찾는다는 것이다.
20대 미만 생활인구가 도내 최고 수준이다.
군은 2023년 9월 의령읍에 자리 잡은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효과가 상당하다고 분석한다.
의령군은 미래교육원에 하루 최대 1,000명, 연평균 40만명의 도내 초·중·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이 지역을 방문하는 전례없는 대형호재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학생들의 관내 지역 체험프로그램과 음식점 이용으로 한 해 36억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7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며 3년간 9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교육인프라 구축에 더욱 나설 예정이다.
△최다 관광객 모은 리치리체페스티벌 성공 '일등공신' 군은 매회 역대 최다 관광객을 모은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성공이 생활인구의 극적 반전을 이루는 '일등 공신'으로 치켜세우고 있다.
의령군이 세 번째 개최한 지난해 의령부자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에는 24만명이 방문하면서 대박을 터트렸다.
'대한민국 부자 1번지' 의령군이 전파하는 행운, 건강, 사랑의 좋은 '부자 기운'은 전국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정신·물질·사회적 측면에 '진짜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착한 축제'라는 입소문으로 3회 만에 리치리치페스티벌이 경남 대표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경남의 중심에 위치한 의령의 지리적 특성은 관광 생활인구를 유입하는 블랙홀 역할을 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교통량 증가에 따른 부담 등의 이유로 경남의 중심에서 '들어오기 쉬운' 의령을 여행지로 택하고 있다.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으로 의령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했고 고속도로 군북나들목 20분 안에 솥바위, 충익사, 이병철 생가 등 주요 관광지가 모두 집결돼 있어 관광객들에게는 최적의 여행지로 선택받고 있다.
△칠곡면 '일터·삶터·놀이터' 청년 3색 특구 조성 의령군 '칠곡면'에 청년들의 일터·삶터·놀이터 3색 기능을 담당할 '청년 거점 복합타운'이 조성되면서 20~30대 청년 생활인구가 유입되고 있다.
의령 청년 거점 복합타운은 칠곡면 옛 의춘중학교 부지에 사업비 62억5600만원을 들여 총면적 1만2388㎡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현재 1단계, 2단계 주요 과업인 청춘만개와 사각사각 청년하우스가 우선 조성됐는데 매월 250여명의 청년들이 자기 계발, 창업 준비,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청년 교류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16일에는 경남도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기존 청년 주거단지와 커뮤니티센터 부지 안에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7호를 건립하는 '알콩달콩 청년하우스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군은 유스호스텔 건립, 청년마을 공유주거 단지 조성, 로컬유학 임대주택 건설 등 청년들이 의령에서 생활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에 우선순위를 두고 사업지마다 공사를 서두르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생활인구 주도권을 잡은 의령군이 생활인구 유입의 신기원을 열겠다"며 "사람들이 놀러 오고 살러 오고 일하러 오는 매력 넘치는 도시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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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일자리 연계 주거지원사업’ 공모 선정
합천군, ‘청년일자리 연계 주거지원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5년 청년일자리 연계 주거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지방소멸대응 광역기금 4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임대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청년인구 유출을 억제하고 타 지역 청년 유입을 통해 실질적인 인구증가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합천군은 사업계획서 심사와 현장점검, 사업내용 발표와 질의응답 등의 어려운 과정을 거쳐 도내 최대금액인 42억원의 지방소멸대응 광역기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합천군은 평가과정에서 사업대상지의 위치, 입지 조건, 연계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사업계획서의 전문성과 실현 가능성에서 평가위원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대상지는 교육과 보육, 문화, 의료 등의 생활 인프라가 집중되어있는 합천읍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10층 규모의 2~3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면적으로 30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며 접근성이 좋아 입주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지 바로 옆에서 진행 중인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청년 공공임대주택과 함께 총 90세대의 주거단지를 구성할 수 있어 청년들이 모여 사는 청년활력타운으로써의 시너지효과는 물론 건축공사 상 비용 절감과 함께 향후 관리·운영 역시 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부대시설은 청년센터, 창업지원실, 공유주방, 휴게 카페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연접해 추진중인 청년 신혼부부 행복주택, 청년 공공임대주택의 부대시설인 피트니스, 공용세탁실 등과 함께 청년층이 선호할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의 창업 지원 및 직업정보 교환, 청년 사업 추진, 교류 활성화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등이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단순 주거 공간을 넘어 청년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청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청년 클러스터’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천군은 청년일자리 연계 주거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임대주택사업과 함께 하나의 주거타운이 조성된다면, 집을 구하지 못해 대구·진주 등 인근 도시로 전출을 고민하는 신혼부부나 관외에서 출퇴근하는 직장인 등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오래전부터 제기돼 온 청년 주거시설 부족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서 청년이 원하는 주거 요소를 반영한 청년활력타운을 완성해, 합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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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베트남 꽝남성 협득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 체결
성주군, 베트남 꽝남성 협득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11일 베트남 꽝남성 협득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주군 관계자는 “베트남 꽝남성 협득군을 시작으로 베트남 타이빈성, 박깐성과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베트남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에 차질이 발생치 않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필리핀 5개 지자체 및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계절근로자를 선발·유치해 왔으며 베트남과의 업무협약 체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업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성주군은 2023년 531명, 2024년 932명, 2025년 1,400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그 수요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매년 증가하는 계절근로자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근로자 다변화와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으며 일손이 부족한 농업 현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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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재가 치매환자 폭염·태풍 대비 ‘안전한 여름나기’ 교육 시행
거창군, 재가 치매환자 폭염·태풍 대비 ‘안전한 여름나기’ 교육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맞춤형사례관리사업 대상자인 치매노인 166명을 대상으로 폭염·태풍 대비 ‘안전한 여름나기’ 여름철 건강관리 교육을 5주간 시행한다.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란 도움이 필요한 치매환자에게 전담 인력이 신체, 심리, 사회, 환경적 요구와 관련된 문제에 집중 개입해 치매지원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거나 외부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을 통해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치매환자는 인지기능 저하로 계절과 온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해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하므로 예방적 방문교육과 생활점검이 필수적이다.
이번 교육은 7월 18일까지 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행하며 폭염 및 태풍 대비 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 수칙 등을 중심으로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냉방용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와 연계해 폭염 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치매노인을 위해 간편식, 소금 등 식자재를 함께 지원해 영양관리도 병행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치매노인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데, 이번 교육과 푸드뱅크 서비스 연계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가 치매환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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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쉼과 치유를 만나다’ 문수산산림복지단지 17일 개장… 산림휴양과 산림치유를 한 곳에서
‘숲에서 쉼과 치유를 만나다’ 문수산산림복지단지 17일 개장… 산림휴양과 산림치유를 한 곳에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새로운 치유 공간을 열며 산림복지를 중심으로 미래 설계에 나섰다.
봉화군은 6월 17일 봉성면 우곡리 산48-1번지 일원에서 ‘문수산산림복지단지’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봉화군의회의장, 경상북도 관계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문수산산림복지단지는 백두대간의 정기를 품은 청정 봉화의 진산, 문수산 자락 아래에 조성된 산림 복합문화공간이다.
산림휴양, 교육, 치유 기능이 융합된 이 공간은 숲속 도시 봉화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모델을 제시하며 새로운 지역 발전의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수산산림복지단지는 봉성면 우곡리 일원 100ha 부지에 총 8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됐다.
2017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복지지구로 지정된 이후, 2019년부터 본격적인 인·허가 및 착공에 들어가 2024년 9월에 공사를 마무리하며 산림복지지구 지정 7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봉화군은 군 전체 면적의 83%가 임야로 이뤄질 만큼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연치유와 생태관광의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이번 복지단지 조성을 통해 군은 산림의 공익기능을 극대화하고 군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산림복지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실현했다.
문수산산림복지단지는 중심지구, 체험교육지구, 산림치유지구, 자연휴양림지구 등 네 개 지구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중심지구에는 단지의 핵심 시설인 산림치유센터가 들어서 있다.
이 센터는 연면적 777㎡,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건강측정실, 반신욕실, 족욕체험실, 명상치유실,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어 전문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험·교육지구는 유아와 아동을 위한 자연친화 체험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야생화원, 통나무놀이터, 흙놀이터, 밧줄놀이터 등 다양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 접하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단지 내 숲길과 연결된 그루쉼터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숲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 속에서 배우고 쉬는 시간을 제공한다.
산림치유지구에는 힐링치유길, 명상숲, 요가숲 등 테마별 치유 공간이 숲속에 조성돼 있다.
이곳에서는 산책, 명상, 물소리 체험 등을 통해 방문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자연휴양림지구는 기존 문수산자연휴양림을 기반으로 숙박과 야영 기능을 보완하고 확장했다.
총 10개 동 16실의 숙박시설은 하루 최대 9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야영 데크 12면과 함께 야외공연장, 바비큐장 등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문수산산림복지단지는 단순한 자연휴양 공간을 넘어, 산림치유 산업이라는 새로운 산업모델을 구현하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봉화군은 이를 기반으로 산림복지 전문인력 양성과 프로그램 개발, 연계 콘텐츠 확장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봉화목재문화체험장 등과 연계한 산림관광 네트워크를 통해 봉화만의 독창적인 장기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숲이 가진 치유의 힘은 과학적으로도 입증되어 있다.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용하는 산림치유 활동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정신 건강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산림치유의 가치를 문수산산림복지단지가 지역에 뿌리내리게 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문수산산림복지단지가 산림휴양과 치유가 결합된 봉화형 치유산업의 메카가 되길 기대하며 산림복지서비스 인프라 구축과 숲속 도시 봉화 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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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회로 및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권위 국제회의 한국 유치
전기·전자 회로 및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권위 국제회의 한국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국제전기전자공학자협회 회로 및 시스템 학회,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2029 IEEE 국제 회로 및 시스템 학술대회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5월 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치 제안 발표에서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한국의 강점과 매력 등을 적극 부각했고 운영위원회와 이사회 논의를 거친 후 6월 10일 ‘IEEE ISCAS 2029’의 개최지로 인천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유치 확정으로 2029년 5월 27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동 행사에는 전 세계 30개국, 1,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약 54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제회의 유치를 위해 공사는 ‘IEEE CASS’ 유치위원회, 인천관광공사 등과 협업했다.
공사의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통해 제작한 유치제안서를 시작으로 주관단체인 ‘IEEE CASS’는 세계 주요 유치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적극적 유치활동을 펼쳤다.
공사 정창욱 MICE실장은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IEEE ISCAS 개최 유치를 통해 다시 한번 개최지로서 한국의 가치를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들의 협업을 통해 각 분야의 유력 국제회의를 지속 유치해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한국의 브랜드파워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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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타이어 및 고무제품 제조공장 안전점검 완료
양산시, 타이어 및 고무제품 제조공장 안전점검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최근 광주광역시 소재 타이어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 화재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안전 및 지역산업 기반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0일간 관내 대형 타이어 및 고무제품 제조공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계 공무원 및 양산소방서 분야별 기술사 등 민간전문가 참여하에 진행됐으며 △공장 내 소화시설·화재감지기·피난유도등 등 설치 적정성 및 관리상태 적정 여부 △위험물 관리상태 △고압·저압 전기설비 관리상태 △옥내 분전함 규격전선 사용 여부 및 차단기 용량 적정 여부 등 전기·소방 분야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결과, 대부분의 기업체가 노후 소방 및 전기설비에 대한 교체 계획을 수립돼 매년 점진적으로 개선하고 있고 화재와 직결될 수 있는 중대한 시설 결함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피난 유도등 추가 설치, 차단기 용량 과소 설치 및 규격전선 미사용, 전기설비 인입구 밀봉 조치 등 안전관리를 위해 개선이 필요한 총 35건의 위험요인이 확인되면서 6월말까지 모두 조치완료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최근 산업시설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서 지역 산업 기반과 시민 보호를 위해 선제적으로 실시한 점검”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실효성 있는 조치를 통해 화재 등 각종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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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출신 축구 국가대표 박승욱 선수 고향방문
양산출신 축구 국가대표 박승욱 선수 고향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출신 축구 국가대표 박승욱 선수가 지난 12일 양산시청을 방문해 나동연 양산시장과의 면담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승욱 선수는 1997년 양산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축구를 시작했으며 양산초-양산중-학성고-동의대를 거쳐 세미프로 구단인 부산교통공사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21년 K리그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하면서 프로무대에 진출했고 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한 결과 2024년도부터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는 영광을 누렸다.
최근까지는 군복무로 김천상무 소속이었다.
나동연 시장은 양산시 방문을 환영하면서 6월 10일 쿠웨이트전을 승리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예선을 무패로 장식한 것에 대한 축하, 그리고 곧 있을 전역을 앞두고 군복무를 무사히 마치게 된 것에 대한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박승욱 선수는 “학창시절 축구에 계속 전념할 수 있도록 시에서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현재는 양산시가 초중고 학창시절을 타지역에 가지 않고도 축구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잘 조성되어 있어 앞으로 더 좋은 후배가 많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 출신으로서 우리 시의 위상뿐만 아니라 국위 선양을 해 준 것에 대해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제 본팀에 돌아가서 지금껏 해 온 바와 같이 국내 리그에서 그리고 또 월드컵에서 좋은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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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걸그룹’ Baby DONT Cry, 데뷔 싱글 ‘F Girl’ 오피셜 포토 공개 ‘하이엔드 비주얼’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가 하이엔드 비주얼을 과시했다.
Baby DONT Cry는 지난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F Girl’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4인 4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올블랙 스타일링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스트릿한 무드를 완성한 이들은 시크한 아우라까지 풍기며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다 함께 정면을 응시하며 빛나는 비주얼 시너지를 선사하는가 하면, 키치한 매력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며 무궁무진한 가능성까지 증명해 보였다.
선공개곡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 뮤직비디오를 통해 멤버 모두 베일을 벗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Baby DONT Cry. 피네이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데뷔에 나설지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Baby DONT Cry의 데뷔 싱글 ‘F Girl’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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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유아 대상 흡연예방 ‘노담 밴드’ 교육 성료
창녕군, 영유아 대상 흡연예방 ‘노담 밴드’ 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보건소 대강당에서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흡연 위해 예방교실 ‘노담 밴드’를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창녕군보건소 주최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관내 13개소의 유아 및 교사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들에게 흡연의 해로움을 알리고 금연 습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담 밴드’는 동화, 율동, 게임, 노래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즐겁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교육 후에는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도 이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흡연 예방 효과가 높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이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석규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금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건강한 창녕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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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거제섬꽃축제 참여단체 모집
제19회 거제섬꽃축제 참여단체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11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9일간 제19회 거제섬꽃축제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거제섬꽃축제의 볼거리·체험거리 제공, 특산물 판매 등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 개최를 위해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함에 따라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7월 1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25년 제19회 거제섬꽃축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거제섬꽃축제, 평화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전시, 홍보, 식물체험과 특산물 판매, 자원봉사 등의 분야로 구분해 총 80여 개 단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주소지 및 사업장 소재지를 거제시에 둔 단체 등이며 접수방법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공고문을 확인하고 방문 또는 전자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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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신청접수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5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의 신청·접수가 진행됨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이 시행하며 특히 동절기 난방비 절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이며 단열 공사, 창호 교체, 고효율 보일러 설치 등 가구당 최대 330만원 상당의 지원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 및 한국에너지재단 지정 시공업체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가구는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므로 조기에 신청이 필요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아직 여름철이지만,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저소득 가구가 겨울철 난방 걱정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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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치원 교사를 위한 ‘IB PYP EARLY YEARS 콘퍼런스’ 운영
경북교육청, 유치원 교사를 위한 ‘IB PYP EARLY YEARS 콘퍼런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8월 4일까지 구미원당초등학교에서 ‘누리과정과 연계한 IB PYP EARLY YEARS 콘퍼런스’를 구미 지역 유치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유아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에 IB PYP 철학과 개념 기반 탐구학습을 접목해, 유치원 수업의 질적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IB 프로그램은 학생 중심의 탐구 기반 학습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 국제적 소양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는 세계적 프로그램이다.
그간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는 다양한 연수 기회가 있었던 반면, 유치원 교사를 위한 IB 연수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구미원당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는 IB PYP 코디네이터와 개념 기반 탐구학습 전문가를 초청해 이번 콘퍼런스를 기획했다.
참여 교사들은 IB에서 사용하는 개념 기반 탐구학습을 누리과정과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수업지도안을 직접 구성해 보고 교육과정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콘퍼런스에 참여한 교사들은 “처음엔 낯선 용어가 많아 막막했지만, 점점 이해되기 시작했다”,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서 느꼈던 한계를 IB 프로그램으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학교와 협력하며 함께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이 든든했다”라는 등 다양한 긍정적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콘퍼런스는 유치원 교사들의 열정과 전문성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경북 유아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글로벌 교육환경에 부응하는 유치원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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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45차 난치병 학생 지원 위원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본청 행복지원동 301호 회의실에서 제45차 난치병 학생 지원 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지원 대상자 10명과 재활치료비 지원 1건, 소아암과 희귀질환 치료를 위한 고가 약품 구매비 2건 등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해, 의사와 약사, 교사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난치병 학생의 의료비 부담 완화와 건강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심의하는 기구다.
난치병 학생 지원 위원회는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열리며 소위원회에서 결정된 신규 지원자와 재활치료비 지원금, 의료 보조기기 구매비 등을 심의하고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고액의 의료비와 고가 약품 구매비 지원 여부 등을 결정한다.
경북교육청의 난치병 학생 지원은 2001년 전국 최초로 시작됐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대상과 항목이 확대되어 왔다.
주요 결정 사항은 △2007년 방송통신고등학교 재학생 지원 △2008년 기초생활수급자 제1형 당뇨병 치료비 지원 △2010년 백혈병, 저신장 학생 성장호르몬 치료비 지원 △2019년 의료비 지원 소득 기준 완화 △2020년 1형 당뇨병 인슐린 약제비 지원 △2021년 제1형 당뇨병 학생 연속혈당측정기와 소모품 구매비 지원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2001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8명의 학생에게 118억 6,4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이 중 141명의 학생이 완치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상반기 기준, 난치병 학생 지원 소위원회 5회, 본 위원회 1회를 통해 10명의 학생에게 신규 지원이 결정됐으며 총 45명에게 40,071,010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보건복지부 지정 희귀질환 및 소아암, 그 외 난치병 학생 지원 위원회에서 결정한 질환이다.
지원 항목은 입원 의료비 본인부담금과 외래 진료비 중 재활치료비 본인부담금이며 제1형 당뇨병 학생에 한해 인슐린 약제비와 연속혈당측정기 및 소모품 구매비를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지원 대상자가 제때 의료비 지원을 신청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선정 당시 입원 중인 학생은 지원 결정일로부터 1년까지 소급 지원하며 한도액 없이 완치될 때까지 의료비를 증액해 지원한다.
또한 적기에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중 수시로 지원 신청을 받고 매월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의료비 지원 희망자는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서식과 구비서류를 작성해 소속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경북교육청 난치병 학생 지원 소위원회 심의를 통해 신규 지원 대상자와 지원액이 결정된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난치병 학생 돕기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 세계 보건의 날 대통령 단체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난치병 학생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치료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며“실질적인 의료비 지원은 물론, 제도적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홍보와 지원 확대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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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공원 속 작은 책방’ 개장
경산시 ‘공원 속 작은 책방’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도심 속에서 책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공간인‘공원 속 작은 책방’을 조성하고 남매근린공원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장식은 간소한 형식 속에서도 시민 중심의 문화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기획됐으며 조현일 경산시장, 새마을경산시지회장,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회장 및 문고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공원 속 작은 책방’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빌리고 기증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독서 공간으로 미국의 “Little Free Library 책을 가져가고 책을 돌려주세요”라는 개념의 모티브로 조성됐다.
공원 속 작은 책방은 남매근린공원, 중산제1근린공원, 중산근린공원, 남천둔치 등 총 4개소에 설치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를 즐기며 문화적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쉼터를 제공한다.
경산시는 시립도서관의 제적·교체되는 도서와 지역 단체,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도서를 바탕으로 책방을 구성했으며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회원들이 도서함을 정기적으로 관리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공원 속 작은 책방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책을 읽고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공원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