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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걸그룹’ Baby DONT Cry, 선공개곡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 공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Baby DONT Cry는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F Girl’의 선공개곡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Baby DONT Cry가 공개한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은 일반 연습 영상의 틀에서 벗어나 사옥의 다양한 공간을 재치 있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영상 속 Baby DONT Cry는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통통 튀는 동작으로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침대를 활용한 색다른 연출과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페어 안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지루할 틈 없는 전개를 이어가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Baby DONT Cry는 디테일이 살아있는 칼각 군무를 다각도로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흥을 유발하기도 했다.
특히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제스처로 남다른 역량까지 자랑, 무대 위에서 선보일 퍼포먼스를 향한 기대감 역시 더하는 데 성공했다.
Baby DONT Cry는 이번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 외에도 팬들이 선호하는 베이직한 형태의 안무 영상은 물론, 특별한 퍼포먼스 영상까지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Baby DONT Cry가 선보일 콘텐츠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는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멜로디컬한 탑라인이 돋보이는 ‘베이비 록’ 장르의 곡이다.
Baby DONT Cry는 당차면서도 러블리한 음색으로 직진 사랑 고백을 녹여내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정조준할 계획이다.
유니크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데뷔 카운트다운을 이어가고 있는 Baby DONT Cry. 정식 데뷔 전부터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이들이 ‘F Girl’을 통해 어떤 서사를 써 내려갈지 벌써부터 이목이 쏠린다.
한편 Baby DONT Cry의 ‘F Girl’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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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산불피해 복구 위한 서울 ‘희망장터’ 방문해 관심 당부
권기창 안동시장, 산불피해 복구 위한 서울 ‘희망장터’ 방문해 관심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서울 MBC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 희망장터’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및 안동 관광을 홍보하며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희망장터는 서울시와 MBC가 공동 주최하고 롯데카드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 3월 발생한 영남권 대형산불의 피해복구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고 있다.
안동시에서는 14개 우수 농축특산물 업체가 참여했으며 산불피해를 입은 업체들도 직접 참가해 피해 상황을 알리고 안동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6월 17일 권기창 안동시장이 희망장터 현장을 직접 찾아 안동 농산물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관계자와 시민을 격려했다.
권 시장은 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불피해 농가의 회복을 위해 안동시가 전방위로 노력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안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직접적인 방문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민과 전국의 소비자들이 이번 장터를 통해 안동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경험하고 피해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눠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행사장에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 외에도 △지자체 홍보존 △희망나무 이벤트 △안동 탈놀이 댄스단 등 문화공연이 함께 마련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희망브릿지’를 통한 기부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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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의 효과적인 추진 방안 마련과 국정과제 채택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정책세미나가 6월 1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염원을 바탕으로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 전원과 TK신공항 건설예정지인 경북 의성의 지역 국회의원이 공동개최하는 것으로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홍성주 경제부시장 등 대구시 주요 관계자, 군공항 이전을 함께 추진하는 광주, 수원 등 군 공항 이전 지자체, 한국공항공사 등 공항 관련 전문가 및 건설업체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 이 국정 과제로 채택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서상언 대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 군공항 이전사업의 국정과제 채택 추진 방안’ 으로 발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TK신공항 건설이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국가 균형발전 전략과 안보적 측면까지 포괄하는 중대한 과제임을 재조명하고 향후 국가 주도로 공항건설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사업추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발제 후에는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미래모빌리티연구실장을 좌장으로 하는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패널 토론이 진행됐으며 군 공항 이전 사업에 대한 정부 주도 당위성과 추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지역민의 염원을 전달하는 것이며 새로운 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채택됨으로써 실질적·정책적인 추진 해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정책 세미나를 통해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로 채택되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신속한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군 공항 이전은 대구시민의 염원인 만큼,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이며 국가 안보와 국가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입법 지원은 물론,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정과제 채택 등 반드시 실질적인 진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호영 국회의원은 “군공항 이전 사업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정부 주도로 전환되는 분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부의장으로서 그리고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모든 역량을 다해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대식 국회의원은 “새로운 대구 미래 100년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은 국가 안보와 국토 균형 발전이라는 대의 속에서 정부가 책임 있게 주도해 나가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여러 차례 약속한 바가 있는 만큼, 국정과제로 채택되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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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7월 25일부터 ‘복숭아 장터’ 운영
영덕군, 7월 25일부터 ‘복숭아 장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행사인 ‘복숭아 장터’를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개최한다.
매년 여름철에 열리는 영덕 복숭아 장터는 산지에서 생산되는 제철 복숭아를 선별해 소비자에서 저렴하게 제공함으로써 피서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영덕군은 올해 3월 말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농작물에 피해가 컸던 만큼 지역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이번 ‘복숭아 장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복숭아 장터는 영덕읍과 영해면 장터 2곳에서 이뤄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7일까지 영덕군 농촌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영덕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고 복숭아 3,000㎡ 이상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이번 복숭아 장터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함께 나눠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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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이동, 여름꽃 식재로 활기차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밀양시 내이동, 여름꽃 식재로 활기차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이동은 18일 지역 내 주요 도로변 가로 화분과 시가지 꽃밭에 여름꽃 베고니아 6,0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공공근로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신촌오거리, 국립식량과학원사거리, 주요 회전교차로 등에 베고니아를 식재해 싱그럽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내이동 한 주민은 “거리를 거닐며 형형색색의 꽃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전했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이번 여름꽃 식재로 내이동이 한층 더 아름답고 활기찬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주민들이 기쁨과 활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내이동은 ‘아름다운 내이동 거리’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 및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풀베기 및 환경정비 작업을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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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놀배즐’, 생활예술로 지역문화 새판 짠다
칠곡‘놀배즐’, 생활예술로 지역문화 새판 짠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생활예술 교육 단체‘놀배즐’ 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예주간’ 전국 공모사업에 선정돼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문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놀고 배우고 즐긴다’는 의미를 담은‘놀배즐’은 지난 5년간 칠곡의 공예 강사와 프리랜서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운영해온 생활문화 교육 단체다.
현재 40여명의 구성원이 활동 중이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체험, 교육, 전시, 기획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예주간 공모사업은 3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놀배즐은 지난 3월 3천만원 규모로 선정됐다.
이후 예산이 1천만원으로 축소됐지만, 지난달 16일부터 25일까지 당초 계획한 전체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주요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이다.
서정은 대표는“예산은 줄었지만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헌신 덕분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이번 경험은 작가들에게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놀배즐은 단순한 공예 체험을 넘어, 예술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 사례로는 한국에자이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D-Cafe’ 와 연계한 치매 인식 개선 수업이 있다.
현재 우방아파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이후 삶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콘텐츠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서 대표는“노년층의 문화 감수성과 배움에 대한 요구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놀배즐은 이런 흐름에 맞춰 어르신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놀배즐은 법인 단체가 아닌 개인사업체 기반으로 운영되며 칠곡의 공예 작가들과 유연한 협력 구조를 갖추고 있다.
공모사업 등을 통해 확보한 예산은 프로젝트별로 참여 작가들과 나누며 지역 내 창의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놀배즐은 단순 체험 중심의 단체가 아니라, 예술로 삶을 변화시키는 ‘생활예술 생태계’를 지향한다.
전시, 출강, 기획 등을 통해 예술가들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서정은 대표의 말이다.
놀배즐은 현재 칠곡을 넘어 고령, 군위 등 인근 지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으며 경북관광공사 등 외부 기관과의 협력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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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상반기 규제혁신·적극행정 분야 우수공무원 선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규제혁신·적극행정 위원회를 개최해 분야별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규제혁신 부문에서는 ‘농지조성을 위한 단순성토 행위’, 적극행정 부문에서는 ‘바퀴 달린 고용비서 취업지원센터 이동취업상담실’ 사례가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농업용 창고의 타용도 일시사용허가 연장기간 확대’,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른 개식용농가 폐업지원’, ‘농촌체류형쉼터 규제 개선’, ‘빈집정비 소유자 규정 명확화’, ‘사망자 명의 자동차 대한 간이 상속절차 도입’, ‘참그린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통화매니저 앱 활용 통한 성주군 적극행정 민원처리 혁신’, ‘군민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이 각각 선정됐다.
성주군은 매년 규제혁신·적극행정 분야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규제애로사항과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해 양질의 규제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공유하는 등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활성화를 장려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관련 규제를 집중 발굴·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해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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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실시
합천군보건소,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보건소는 17일 합천초등학교 급식소에서 여름철 집단발생 우려가 높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과 관계기관의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해 보건정책과, 환경위생과, 교육지원청, 합천초등학교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시나리오는 점심 급식을 먹은 학생 다수가 설사, 구토 증상을 호소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먼저, 학교 측의 환자 발생 신고를 시작으로 △보건소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 △관계기관 현장집결 ‘발생 원인 역학조사반 회의’ 개최 △역학조사 실시 △인체검체 및 환경검체 채취 △환경소독과 감염관리 지도 등 기관별 역할에 대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참여기관들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할과 협력 체계 구축으로 현장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집단 감염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감염병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대비를 통해 군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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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RBW 출신’ 구본영 대표,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설립…K팝 전문가 대거 포진
‘FNC·RBW 출신’ 구본영 대표,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설립…K팝 전문가 대거 포진
[아시아월드뉴스]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8일 비웨이브 측은 공식 출범 소식을 알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K팝 문화를 선도할 것을 알렸다.
비웨이브의 대표이사에는 FNC엔터테인먼트를 거쳐 RBW에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렸던 구본영 제작총괄이사가 함께한다.
구본영 대표는 K팝 씬 실무에 최적화된 입지적인 인물로 비웨이브의 수장으로 선임됐다.
이외에도 비웨이브에는 수많은 K팝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되었을 뿐만 아니라, 내로라하는 프로듀서진들의 합류도 예정되어 있다.
비웨이브는 가치 있는 콘텐츠들을 창출해 내며 본격적인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비웨이브는 싱가포르의 이노커스 글로벌 그룹의 중동 및 글로벌 자금을 바탕 삼아 설립된 기업이다.
전 워너 아시아 대표이자 현 이노커스 글로벌의 총괄대표인 Ricky Ow는 비웨이브를 통해 다시 한번 전 세계의 문화의 힘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응원봉 국내 1위 제작사 비트로와 버츄얼 아티스트 스튜디오 회사인 디네이블 이하 포트폴리오 회사들과 엔터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본영 대표 또한 “K팝 산업과 관련된 수많은 경험과 정보를 통해 아티스트 양성 및 제작, 매니지먼트 등 K팝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라며 “공연, 음반, 제작 등 다방면에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비웨이브를 소개했다.
이어 “단순히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새로운 음악적 트렌드를 창조하고 업계에서 검증된 실력과 네트워크로 전 세계 음악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삶을 살아가며 맞이하는 크고 작은 파도들 속 문화가 가지고 있는 긍정의 파도를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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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수천교 및 동양교 개통식 개최
봉화군, 수천교 및 동양교 개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7일 가계천 및 창평천 재해복구사업에 포함되어 조기 준공한 수천교 및 동양교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설교량 개통식은 봉화읍 유곡리 수천교 일대에서 박현국 봉화군수와 지역구 의원,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계천 및 창평천 재해복구사업은 2023년 6월에 발생한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로 인해 재해복구 및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지난 2024년 6월 착수했으며 수천교와 동양교는 상기 공사에 포함되어 우기 전 개통을 목표로 추진했다.
새롭게 개통된 수천교와 동양교는 각각 연장 48m, 폭 7.5m, 연장 40m, 폭 5.0m로 시공했으며 우기 전 조기 준공으로 안전한 정주여건이 조성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개통식을 자발적으로 준비해 봉화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을 초대해 행사가 진행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그동안 교량 공사에 따른 불편을 감내한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량 재가설로 집중호우 시 수해를 예방하고 주민편의를 도모함과 동시에 남은 공정도 조속히 마무리해 수해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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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12개 시군과 한뜻’
봉화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12개 시군과 한뜻’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올해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규사업 반영에 12개 시군과 뜻을 모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이완섭 서산시장부터 시작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인증 릴레이가 지난 5월 30일 손병복 울진군수를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해당 철도는 서산시를 시작으로 당진시, 예산군, 아산시, 천안시,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문경시,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등 총 13개 시군을 잇는 철도다.
완공 시 서산시부터 울진군까지 약 2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되며 총길이 330km, 총사업비 약 7조원이 예상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중부권 동서 연결을 통한 단절 구간을 해소하고 남북축 위주의 교통시설에서 탈피한 동서축 연결로 국토 균형발전에 부응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조항을 담은 특별법안이 발의됐으며 제21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재명 대통령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조속 추진을 공약했다.
공약 이행을 통해 한반도의 허리를 잇는 동서축 철도가 건설되면, 기존 남북축 철도와의 연계를 통한 국가철도망 완성의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군은 해당 철도 건설이 완료되면 각 지역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산업 및 관광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부권 동서 횡단 철도를 비롯한 봉화군 관련 철도사업이 올해 하반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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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현장 점검
경산시청사전경(사진=경산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6일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 질 관리를 위해 지정의료기관 6곳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올 1월부터 시행된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필수 이행사항과 서비스 질 관리 전반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지정된 연장진료 시간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운영시간 내에 접수된 모든 환자를 실제로 진료했는지, 의료진과 지원 인력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등 필수 이행사항을 확인했으며 진료 절차, 환자 응대 방식, 의료진 근무체계 등 전반적인 서비스 질 관리를 점검했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연장진료 참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과 의료진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파티마연합 정 소아청소년과 정영권 원장은 “근무시간이 길어져 피로가 누적되고 있지만, 소아·청소년의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환자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병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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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용평면 재산2리 상습 낙석 구간 도로 정비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용평면 재산2리 농어촌도로 용평 202호선 상습 낙석 구간에 대한 도로 정비를 완료했다.
본 사업은 농어촌도로 용평 202호선 중 재산2리 백암동 진입 도로변 암반 사면에서 상습적으로 낙석이 발생해 다년간 주민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던 지역이다.
이에 평창군은 특별교부세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상습 낙석 구간 600m에 대해 낙석방지망, 낙석방지울타리, 배수로 정비 및 노견 확장 등의 도로 정비를 완료해 지역주민의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했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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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과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이 주관하고 마을기업이 주최하는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 이 다가오는 6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은 국내 15개의 개방 동굴 중 유일하게 탐험형 동굴로 운영되는 백룡동굴과 그 주변의 우수한 생태 및 문화 자원 등을 연계한 1박 2일 교육프로그램이다.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 구성: 백룡동굴탐험-박쥐초음파 탐사-평창아라리 공연 및 참관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평창군만의 독특한 매력을 관련 전문가 및 지역주민 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면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 지역의 특화된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마을 플랫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의 문의 및 신청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 어름치마을로 연락하면 된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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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화물차주차장 폐지 및 대체부지 이전 공약 미이행은 주민 우롱.신속히 이전해야”
정일영 의원, “화물차주차장 폐지 및 대체부지 이전 공약 미이행은 주민 우롱.신속히 이전해야”
[아시아월드뉴스] 송도국제도시 정일영 국회의원이 18일 장성숙 인천시의원, 기형서 구의원, 김희철 전 인천시의원, 조민경 전 연수구의원 등 지역 주민 대표와 송도 화물차주차장 건립 반대 및 대체부지 이전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가 신속히 화물차주차장 건립을 취소하고 대체부지로 이전을 추진하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22년, 인천항만공사는 송도 아암물류2단지 내 402면 화물차 주차장을 조성했다.
해당 부지는 대형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있고 현재 4만6천여명이 거주 중으로 교통안전과 소음, 분진에 대한 주민 우려가 큰 지역이다.
이에 정일영 국회의원은 2020년부터 해수부, 인천시, 인천경제청, 인천항만공사와 간담회를 수차례 갖고 주민 의견을 직접 전달했다.
이에 더해 화물차주차장 반대 기자회견, 피켓팅, 인터뷰 등을 통해 담당 기관에 화물차주차장 반대 및 대체부지 이전 의견을 지속 전달하고 이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반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9공구 화물차주차장 백지화를 공약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대체부지 이전에 대해 3년이 지나도록 어떠한 대책도 내놓고 있지 않았다.
실제 인천시 공약 사항 중 ‘송도9공구 화물주차장 폐지 및 대체부지 확보’에서 항만배후 단지 이용계획은 해양수산부의 권한 사항이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이에 정일영 의원은 18일 송도 화물차 주차장 건립 반대 및 대체부지 이전 촉구 기자회견에서“도시계획을 변경하고 대체부지를 확보해 이전을 추진해야 하는데 재판 뒤에 숨어 무능한 행정을 이어간다”며 “해수부 권한 사항이라면 애초부터 거짓 공약으로 국민을 우롱한 일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정일영 의원은 “인천항만공사 또한 결국 국민 기본권을 우선시해야 할 공기업임을 명백히 알고 소송을 즉각 취하해 대체부지 이전에 협조해야 한다”며 “송도국제도시 국회의원으로서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며 모르쇠로 일관하는 유정복 시장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202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