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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제2차 공모’에 경주시, 칠곡군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제2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에서 경주시와 칠곡군이 최종 선정되어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체계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시험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경북에서는 시범지역으로 2023년 의성군이 최초로 선정된 이후, 2025년에 포항시, 경주시,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의 5개 시·군이 추가로 선정되면서 총 6개 시군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시군은 통합지원 전담조직 운영 종합판정 시스템 적용 전문기관 및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선제적으로 경험하게 되며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체계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2026년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노인·장애인·병약자 등이 시설에 입소 하지 않고도 방문 진료, 방문 재활, 방문요양, 방문 가사, 주·야간·단기 보호, 식사 지원, 주거지원 등의 서비스를 개인의 필요에 따라 종합적으로 지원받는다.
유정근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은 노인인구는 많으나 의료·돌봄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으로 통합돌봄이 시행되면 많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맞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경북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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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8번째 가족사랑의 날 운영
영덕군가족센터, 8번째 가족사랑의 날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6월 18일 12가정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여덟 번째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블루베리를 수확하며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잘 익은 블루베리를 고르며 웃음과 대화를 나누는 등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체험 내내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가족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전국 캠페인으로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 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영덕군가족센터는 이 취지에 맞춰 3월부터 8월까지 매월 수요일 저녁, 총 12회에 걸쳐 다양한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안국 센터장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이 가족애를 키우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이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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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민·관·경 합동점검 통해 성범죄로부터 시민 보호 강화
경주시, 민·관·경 합동점검 통해 성범죄로부터 시민 보호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디지털 성범죄 및 마약류 이용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8일 오전, 천군동 일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과 성범죄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점검은 경주시청, 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경주경찰서가 함께한 민·관·경 합동점검으로 다중이용 공공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시민 의식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안전 취약시설을 모니터링하고 성인지 감수성 확산을 위한 소통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날 현장에서도 시민참여단은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을 진행했으며 캠페인 홍보물 배부와 현장 안내 등을 통해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경화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도시 실현을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단과 민·관·경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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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페이 월 한도 70만원으로 상향… 지역경제 활력 기대
경주페이 월 한도 70만원으로 상향… 지역경제 활력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지역화폐 ‘경주페이’의 월 충전·사용 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국비·도비 지원 확대에 따라 시민 혜택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경주페이 한도를 조정했다.
이에 따라 매월 최대 7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액의 7%에 해당하는 최대 4만 9,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에는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캐시백 비율이 10%로 확대된다.
이 경우 월 최대 7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경주페이는 선불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으로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5월 말 기준 누적 발행액은 640억원, 사용액은 639억원에 달한다.
카드 등록 수는 19만 2,022장, 가맹점 수는 1만 7,547곳이다.
농어민수당과 고향사랑기부금 답례 등 정책발행금은 올해 총 113억원이며 누적 캐시백 지급액은 53억원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번 한도 상향을 계기로 하반기 월 평균 사용액을 226억원으로 설정하고 12월까지 누적 발행액 1,3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주페이 홍보도 대폭 강화한다.
시는 경주페이 앱, 시 홈페이지, ‘알짜배기 경주소식’,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변경 내용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릴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페이는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한도 상향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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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 개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구미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64개 대학이 참여하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대입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진학 지원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주요 대학은 물론 대구·경북 지역의 4년제 대학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학별 맞춤형 진학 상담 부스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와 함께하는 1대1 대입 상담 △의학 계열 진학 특강과 수시지원 전략 특강 △대학 재학생과 함께하는 학과별 멘토-멘티관 △올해 신설된 ‘수능 등급 UP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중에서도 ‘수능 등급 UP 멘토링 프로그램’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실질적인 학습 전략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사전 신청자 수는 12,000여명에 달해 도내 학생과 학부모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으며 행사 참가를 원하는 경우 반드시 사전 신청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사전 신청은 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선생님과 함께하는 1대1 대입 상담은 21일 오후 2시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신청받는다.
△수시지원 전략 특강과 학과별 멘토-멘티관, 수능 등급 UP 멘토링 프로그램은 22일 오후 2시부터 고등학교 1~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신청받는다.
△대학별 상담 부스는 현장 접수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 없이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사전 신청이 마감된 프로그램도 행사 당일 불참 인원 발생 시 현장 대기 후 참여 가능하므로 현장에서도 참여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는 해마다 많은 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해 왔다”며 “올해도 진로·진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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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취약계층 학생 4,768명에 시력 교정용 안경 구매비 지원
경북교육청, 취약계층 학생 4,768명에 시력 교정용 안경 구매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취약계층 학생 4,768명에게 시력 교정용 안경 구매비 총 3억 8,144만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교육복지안전망 사업과는 별도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경북교육청의 교육복지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
시력 교정이 필요함에도 경제적 사정으로 안경을 마련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1인당 최대 8만원까지 실비를 지원하며 학업 수행의 불편을 덜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 학생은 안경 구매 후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학교에 제출하면, 실제 구매비용에 대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2024학년도에 이미 안경 구매비를 지원받은 학생은 원칙적으로 제외되며 시력 변화나 안경 파손 등으로 교체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예산은 6월 중 각급 학교로 교부되며 7월 중 실제 학생들에게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안경 지원사업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아이들이 학습의 장에서 불편함 없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작은 출발점”이라며 “경제적인 이유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보는 힘’을 키워주는 일은 교육청이 반드시 해야 할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평등한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당당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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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CJ올리브영과 방한 외국인 대상 K-쇼핑 본격 홍보
한국관광공사, CJ올리브영과 방한 외국인 대상 K-쇼핑 본격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CJ올리브영과 함께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과 ‘하리무는 외출 중’)’ 제작 등 공동 홍보 마케팅을 추진한다.
먼저, 스트릿우먼파이터 시즌2에서 인기를 끈 ‘하리무’ 가 메인 MC가 되어 아이돌 키스오브라이프의 ‘나띠’, 유튜버 ‘빠니보틀’ 등 매회 특별 게스트와 함께 쇼핑여행을 하는 예능 콘텐츠 ‘하리무는 외출 중’를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는 총 5편으로 19일 ‘성수’편 공개를 시작으로 △경주 △명동 △부산 △홍대 순으로 올리브영 유튜브 예능 채널 ‘스튜디오 오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성지로 알려진 ‘올리브영 명동 타운’을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의 내외부 디스플레이, 올리브영 웹페이지, 모바일앱뿐만 아니라 공사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 등을 통해서도 공동 홍보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쇼핑관광코스, 즉시환급 사후면세, QR 및 NFC 등 간편결제 프로모션, 지역별 머스트해브아이템 등도 확인할 수 있다.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올리브영 121개 매장에서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5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공동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공사 유한순 쇼핑숙박팀장은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명소로 떠오른 올리브영과의 협업으로 한국 쇼핑관광의 홍보 발판이 마련됐다”며 “공사는 쇼핑 편의성 제고 민간기업 협업 등을 통해 외래객의 소비 활성화가 내수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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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유망 기술기업 실증으로 관광AI 시대 연다
한국관광공사, 유망 기술기업 실증으로 관광AI 시대 연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2025 관광현장 문제해결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지역관광의 현안을 해결할 11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17일 르메르디앙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민간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 관광 현장에 접목해 현안을 해결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2회차를 맞이한 이번 오픈이노베이션의 주제는 인공지능 및 ESG 기반 기술로 공사는 △AI 스마트지도 △AI 스마트분석 △AI 스마트미팅 △AI 스마트안내 △AI 디지털휴먼 △스마트콘텐츠 △스마트ESG 등 7대 전략과제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XR 공간정보 및 AI 기반 통합 스마트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딥파인’ △AI 영상분석 기반, 박람회·관광지 공간분석 및 이용자 행동패턴을 분석하는 ‘트리플렛’ △실시간 비즈니스 대화형 통번역 및 이동형 다국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플리토’ △대화형 AI 아바타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식회사 플루언트’ △XR 기반 실감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아티젠스페이스’ △MICE 탄소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후두시랩’ 등으로 총 11개다.
공사는 선정된 기업과 함께 연간 42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과 전 세계 75개국, 약 13만명이 방문하는 ‘월드커피리더스포럼&카페쇼’의 관광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실증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관광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관광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을 지속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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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걸그룹’ Baby DONT Cry, 이현·쿠미 트레일러 공개 ‘뚜렷한 개성 눈길’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가 개성 넘치는 매력을 예고했다.
Baby DONT Cry는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이현과 쿠미의 소개가 담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두 사람의 인터뷰 장면이 담겼다.
먼저 이현은 옐로 톤의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요정 비주얼을 극대화하며 눈길을 끌었고 강아지와 마이크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자기소개를 이어가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쿠미 또한 엉뚱발랄한 4차원 캐릭터 면모로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이뿐만 아니라 컬러풀한 아트 요소가 키치한 무드를 더한 것은 물론, 체리 에이드로 이어지는 스토리 전개 역시 팀 정체성을 뚜렷하게 그려내며 데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aby DONT Cry는 앞서 선공개곡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의 뮤직비디오에 이어 스페셜 안무 연습 영상까지 공개하고 벌써부터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아가고 있다.
이들은 기존 포맷에서 벗어난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며 식지 않는 관심 속 데뷔 예열을 이어가는 중이다.
4인 4색 비주얼만큼이나 서로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Baby DONT Cry. 흥미로운 프로모션으로 주목받으며 ‘차세대 루키’의 자리를 예약하고 있는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출격을 알릴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Baby DONT Cry의 데뷔 싱글 ‘F Girl’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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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오늘 새 싱글 ‘같은 자리’ 발매 ‘보컬 장인 컴백’
사진제공 = 에이사이드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서영은이 따뜻한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두드린다.
서영은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같은 자리 ’를 발매한다.
‘같은 자리’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으로 매일 같은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담았다.
특히 ‘늘 같은 자리에서 널 사랑할게’, ‘계절이 가도 변하지 않아’라는 가사를 통해 변치 않는 마음과 소중한 일상의 감정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신보 작사에는 서영은이 직접 참여하며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그는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따뜻한 보컬로 노랫말을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서영은은 그간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펼치며 ‘보컬 장인’의 면모를 증명해 왔다.
지난해에는 싱글 ‘걱정마요’로 다시 한번 독보적인 음색의 진가를 발휘하며 힐링 에너지를 선사하기도 했다.
‘혼자가 아닌 나’, ‘내 안의 그대’, ‘웃는거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서영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보컬리스트로 입지를 다져 온 그가 오랜만에 자신만의 색깔을 그려낸 음악으로 돌아오는 만큼, 포근한 보이스로 마음을 적실 ‘같은 자리’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영은의 ‘같은 자리’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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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취약지역 응급의료협의체 운영 회의 개최
고령군, 취약지역 응급의료협의체 운영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취약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6월 18일 ‘고령군응급의료협의체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고령영생병원, 고령소방서 고령군보건소의 응급의료 관련 실무자들이 함께했다.
회의에서는 응급의료를 필요로 하는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응급의료기관 간의 업무 협조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중증응급환자 전원 지연 사례와 전원환자 이송 체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재난 상황에 대비한 상호 협력 비상 연락망의 정비와 재난 대비 정기적인 훈련 참여 등을 통해 안전한 고령을 위한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고령군은 “지역 내 응급환자의 이송과 수용 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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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8일 북면 천부4리 마을회관에서 울릉군가족센터와 연계해‘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을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정신건강 척도검사를 통한 자가 진단 △정신건강전문요원의 개별 상담 △‘마음건강 골든벨’OX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 속 마음 돌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석포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5일 학포마을, 7월 9일 서달마을, 7월 16일 나리마을, 7월 23일 통구미마을까지 총 5개 마을을 순회하며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울릉 전역을 아우르는 찾아가는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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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군 관광과장 회의 합천서 개최
경남 시군 관광과장 회의 합천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경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 2025년 제2회 시군 관광과장 회의 및 워크숍‘이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합천영상테마파크 일원에서 도와 시군의 관광업무 담당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자리로 경남도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도청 관광개발국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해 관광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준비된 역량교육 시간에는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 정철수 과장이 ‘전담여행사 운영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전략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실에 맞는 전담여행사 활용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합천군 대표 관광지인 영상테마파크 운영성과 및 황매산 철쭉축제 사례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지역관광 콘텐츠 개발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후 열린 자유토론에서는 각 시군의 관광마케팅 전략, 관광지 개발 방향, 2026년 신규사업 계획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오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영상테마파크와 황매산군립공원을 경남 시군 관광 관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다” 며 “청정, 안심, 힐링의 웰니스 관광도시 합천만의 매력을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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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낚시 즐기세요 창원특례시, 낚시터 안전점검 돌입
안전하게 낚시 즐기세요 창원특례시, 낚시터 안전점검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낚시·레저 활동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낚시터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도, 시, 구, 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로 구성했으며 점검대상은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 해상낚시터 3개소이다.
시는 이날 점검을 시작으로 8월 22일까지 관내 전 해상 낚시터 28개소에 대해 자체 및 합동점검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낚시터 시설기준 준수 여부 △안전·편의시설 관리 및 보험·공제 가입 여부 △방류 어종의 이식 승인 여부 등이며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특히 시설기준 충족 여부와 함께 전기·소방 등 안전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뤄졌다.
점검 결과 확인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장 지도·계도,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또는 허가 취소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지며 신속한 조치를 통해 낚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낚시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손정현 수산과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낚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낚시터 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사전 차단하려는 목적이 가장 크다”며 “안전한 낚시환경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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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0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거창군, 제20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 여성 예술인들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제20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시회’ 가 지난 18일에 개막해, 오는 6월 21일까지 4일간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거창 지역에서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로 문인화, 민화, 사진, 서각, 서양화, 서예, 섬유공예, 수묵화, 압화공예, 캘리그라피 등 10개 분야의 작품 62점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예술 장르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전식은 6월 18일 오후 5시에 해금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및 작가 소개, 개회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예술계 인사와 참여 작가 등 80여명이 참석해 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거창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여성 예술인의 창작 열정과 예술혼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문화원은 향토문화 확산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작품전시회를 비롯해 문화원 회보 발간, 향토사 퀴즈대회, 거창사투리 말하기 대회, 역사문화 유적지 답사 등 다양한 향토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