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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다시 돌아온 ‘오감자 페스타’ 영서내륙만의 특별한 1박 2일 선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권의 숨은 매력을 하나로 잇는 지속 가능한 체류형 여행 상품 발굴을 위해 이달부터 '오감자 페스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 등 5개 시군이 지난 2007년부터 상생을 위해 운영해 온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 협의회'의 탄탄한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기획됐다.재단은 2024년부터 협의회와 함께 추진해 온 권역 공동 홍보의 성과를 바탕으로 영서 지역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특히 이번 '오감자 페스타'는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과 협업해 개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거점 숙소와 이색 체험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상품으로 운영되며 기획전을 통해 다채로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4월에는 '원주 피노키오 캠핑장'과 '영월 젊은달와이파크'를 거점으로 자연 속 캠핑과 현대 미술 체험을 결합한 감성 상품인 자연과 예술의 만남 '예술 치유 캠핑'을 선보인다.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발맞춰 영월군 단종문화제와 연계한 역사 기행, '단종의 발자취'를 진행한다.선암마을 뗏목 체험과 장릉 등을 돌아본 뒤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고품격 상품을 출시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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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걷기에서 러닝까지 ‘오감트레일’ 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해 좋은 성과를 거둔'오감트레킹'사업을 더욱 확장해,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한'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은 러닝 트레일러닝 등 활동형 야외 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기존 걷기 중심 콘텐츠에서 걷기와 러닝을 아우르는 트레일 기반 콘텐츠로 확대한 복합형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아울러 본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 문화 먹거리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이'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오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서 도내 곳곳의 명소길을 걷고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참여를 인증하는'체험 중심형 종합 이벤트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진행되는'오감트레일 인증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주요 명소길을 자유롭게 방문하고 인증하는 상시 참여형 이벤트로서 위치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지정된 트레일 코스를 통과하며'오감트레일 인증'을 수행하게 되며 1코스 인증 혹은 18코스 완주 인증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지역상품권이 지급된다.올해에는 코스 난이도를 세분화하고 러닝이 가능한 구간을 확대해, 일반 관광객은 물론 러닝 및 트레일러닝 참여자까지 폭넓게 유입할 계획이며 지역 관광지 및 전통시장과의 연계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를 동시에 유도할 방침이다.특히 '2026년 오감트레일'사업은 2025년 '오감트레킹'의 높은 참여 수요와 성과에 힘입어, 아직 공식 사전 공개 전임에도 불구하고 참가 문의 전화가 이어지는 등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재단은 이러한 높은 기대감이 실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5년 오감트레킹을 통해 걷기 관광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만큼, 2026년에는 러닝과 트레일 요소를 결합한 '오감트레일'로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한다"며 "보다 역동적이고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강원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이어"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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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특산어종, 뚝지 및 도루묵 종자 방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는 도내 연안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뚝지와 도루묵 종자를 무상 방류한다고 밝혔다.방류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강릉, 속초, 고성, 양양 연안 해역에서 진행된다.이번 방류는 총 90만 마리로 뚝지 80만 마리와 도루묵 10만 마리를 동해안 4개 연안 어촌계에 공급한다.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도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다양한 어종 방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강도다리, 넙치, 해삼, 북방대합, 개량조개 등 동해안 주요 소득품종 방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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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 2026년 예술인 창업 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 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에서는 도내 예술인들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2026년 예술인 창업 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을 공고했다.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총 785백만원 규모 내에서 고용 불안정 및 소득의 불균형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예술인들에게 창업 경영자금 융자를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예술인이며 강원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대출 보증서를 발급하고 기존 신용도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대출 실행 이후에는 대출액의 2%에 해당하는 이자 차액을 3년간 반기마다 지원하고 기존 금융권 대출 이용이 어려웠던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조달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신청자는 강원문화재단의 추천서 발급과 강원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거쳐 협약은행인 신한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다만, 심사 과정에서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신청자는 보증이 제한되며 추천서 발급 후 4개월 이내 대출상담 실행 등 절차 미이행 시 차순위 후보자에게 권한이 넘어간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예술인들이 예술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강원문화재단은 사업수요를 고려해 향후 지원 규모를 확대를 검토 하는 등 예술인들이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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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최예나,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스페셜 게스트 출격
지코-최예나,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스페셜 게스트 출격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의 스페셜 게스트를 공개했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오는 5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Lilas LIVE TOUR 2026 "Laugh"in Seoul'에 지코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앞서 이쿠타 리라는 당초 5월 23일 1회로 예정됐던 공연이 티켓 오픈 직후 전 좌석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에서의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이에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5월 24일 공연 추가를 결정, 양일간 국내 팬들을 만나게 됐다.매진 행렬로 달아오른 이번 내한 공연에는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이쿠타 리라의 첫 단독 내한 무대에 특별한 시너지를 더한다.먼저 5월 23일 공연에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가 출격해 지원사격에 나선다.지난해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발표에 이어 '2025 멜론뮤직어워드'무대까지 함께하며 완벽한 호흡을 증명한 두 사람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이어 5월 24일 공연에는 '올라운더 아티스트'최예나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를 겸비한 최예나는 이번 투어의 테마인 'Laugh'에 걸맞은 유쾌하고 풍성한 스테이지를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피날레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지난 2024년 12월 요아소비로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뜨겁게 달군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오는 이쿠타 리라. 그만의 섬세한 음색과 독보적인 음악적 서사로 꽉 채워질 이번 무대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한계 없는 성장을 증명하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편 스페셜 게스트 지코와 최예나가 함께하는 'Lilas LIVE TOUR 2026 "Laugh"in Seoul'은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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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주시, 고향사랑기부 품앗이로 지역경제 활력
예천군-청주시, 고향사랑기부 품앗이로 지역경제 활력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지역경제과와 청주시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인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공직사회 내 기부 참여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품앗이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자체 간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기부에 참여한 양 지자체 직원 20명은 서로의 지역 발전을 기원하며 1인당 10만원씩 상호 기탁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열악한 지방 재정을 보완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 기준 최대 30% 이내에서 지역의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는 두 지자체가 상생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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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전, "예천에서 제대로 즐겨보자"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이 경기장 안팎의 즐길거리를 함께 마련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이번 도민체전은 예천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예천군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경기만 보고 돌아가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곳곳을 둘러보며 예천의 매력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와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과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대회 기간 예천에서는 육상, 농구,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씨름, 궁도, 탁구 등 10개 종목이 열린다.예천스타디움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등 각 경기장에서는 시 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열전이 펼쳐질 예정이며 예천군은 경기 운영과 함께 방문객들이 경기 전후 시간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주변 프로그램도 함께 배치했다.먼저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와 맞물려 한천 제방길과 개심사지 일원에서는 봄 정취를 살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한천 제방길에는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돼 일몰 이후에도 벚꽃길을 걸으며 따스한 봄 저녁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는 4월 4일과 5일 이틀간 벚꽃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퓨전국악밴드 ‘프로젝트 락’ 이 참여해 전통음악과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첫날은 감성적인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 둘째 날은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중심의 흥겨운 무대로 구성된다.걷기와 관광을 결합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됐다.4월 4일부터 5일까지 운영되는 ‘벚꽃 엔딩 스탬프 챌린지’는 워크온 모바일 앱을 활용해 개심사지와 한천 제방길을 걸으며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예천사랑상품권 1만원권이 제공돼, 걷기와 함께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예천스타디움 주차장에서는 생활원예 전시와 농산물 가공제품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야생화 분재와 분경 작품 전시, 꽃 심기 체험과 함께 예천쪽파, 사과 등을 활용한 음료와 간식, 가공제품이 판매되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맛보며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도민체전과 연계한 관광 홍보와 이벤트도 마련됐다.경북도청 천년숲에서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해 예천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SNS 팔로우나 구독 시 참여할 수 있는 우드메달 만들기 체험과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또 ‘예천으로 뛰어봄’인증샷 이벤트는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경기 관람과 관광지 또는 음식점 이용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특별이벤트도 운영돼, 기간 중 기부 참여자 선착순 100명에게 답례품을 하나 더 제공하는 ‘1 1 혜택’ 이 마련된다.한편 4월 4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는 국악과 밴드가 결합된 공연 ‘모던민요’ 가 개최되는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됐으며 현재 전석 매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예천군은 이번 대회를 체육행사에 그치지 않고 예천을 찾은 손님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경기 관람과 함께 벚꽃길 산책, 문화공연, 체험, 먹거리, SNS 이벤트 등을 연결해 방문객의 동선을 지역 곳곳으로 확장하고 이를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겠다는 것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은 예천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경기 운영뿐 아니라 손님맞이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예천의 봄 풍경과 문화,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지역 곳곳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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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민체전 앞두고 불법 주정차 밤샘 주차 집중 단속
예천군, 도민체전 앞두고 불법 주정차 밤샘 주차 집중 단속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읍 주요 도로의 교통질서 확립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 주정차와 화물차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최근 아스콘 포장 공사가 마무리되어 정상 개방된 예천탁구장~청소년수련관 주차장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된다.군은 공사로 일부 제한됐던 출입이 전면 개방됨에 따라 교통 혼잡과 무분별한 밤샘 주차 발생 가능성이 커진 만큼,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군은 4월 1일부터 1주일간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예천탁구장부터 청소년수련관 구간과 한천 일대를 중심으로 단속에 나선다.주요 대상은 화물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지정 차고지 외 밤샘 주차 행위와 도로 소통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등이다.이번 조치는 도민체전을 앞두고 증가가 예상되는 교통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방문객과 군민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올바른 주차 질서를 정착시키고 보행 안전과 도로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불법 주정차 관련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으로 단속에 나서게 됐다”며 “주민들께서는 지정된 주차구역을 이용하는 등 성숙한 교통질서 확립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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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영양교육 ‘영양팡팡 건강쑥쑥 프로젝트’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영양팡팡 건강쑥쑥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원아를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에서 진행되며 식생활 개선 인형극, 편식 예방 교육, 음식 균형 맞추기 게임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단순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흥미와 참여를 높이는 활동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한혜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급식관리, 위생 안전관리, 영양관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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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민체전 기간 중 지역 농특산물 홍보 판매 부스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예천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개막식이 열리는 경북도청 천년숲과 주 경기장인 예천스타디움 두 곳에서 진행된다.경북도청 천년숲에서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농특산물 전시·홍보 및 판매관이 집중 운영된다.제1동에서는 예천농식품사업협동조합이 참여해 사과즙, 참기름, 꿀 등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제2동은 예천군 대표 농특산물 전시 홍보 공간으로 조성돼 ‘청정 예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이어 도민체전 주 경기장인 예천스타디움에서는 대회 기간인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도깨비 곳간’ 이 참여하는 부스가 마련된다.이곳에서는 ‘활의 고장’예천의 이미지를 특화한 ‘양궁빵’을 판매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먹거리를 선보이며 군의 대표 농특산물을 한곳에 전시해 지역 브랜드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도민체전 연계 행사를 통해 경북 최대 체육 축제 현장에서 예천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도민체전을 위해 예천을 찾은 많은 분께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선수단의 열정적인 경기를 관람하는 동시에 예천의 정성이 담긴 농특산물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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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5기’, 현장 중심 정책 발굴 본격화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일 효자면 곤충연구소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5기’1차 정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 정책 발굴에 나섰다.올해 새롭게 구성된 주니어보드 5기 단원들은 지난 3월 5일부터 6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워크숍을 통해 팀별 과제를 설정하고 정책 기획의 기초를 다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워크숍에서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군의 주요 현안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도출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곤충연구소 탐방과 모노레일 체험을 통해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팀별 사업 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 세부 사업계획서를 보완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도출된 참신한 정책 제안이 군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혁신 주니어보드가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 주니어보드 5기는 오는 6월까지 매월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책 과제를 발전시켜 나가고 7월 말 최종 발표회를 통해 성과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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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앞두고 경기시설 사전점검 실시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앞두고 경기시설 사전점검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일 오후 2시부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주요 동선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에서는 농 특산물 판매와 홍보 체험부스가 설치되는 천년숲부터, 공동개최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시설 현황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이어 신도시축구장과 산합교차로부터 예천스타디움까지 이어지는 10km 마라톤 코스, 경국대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 예천여고 예천스타디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예천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대회 개최 전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찾는 대형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예천스타디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개회식은 4월 3일 오후 4시 30분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폐회식은 4월 6일 오후 5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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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강릉에서 일해야하는 이유” 주제로 지역 활력 방안 모색
강릉시 경제환경국,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경제환경국은 31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경제환경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제환경국 역량 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년인구 유출과 지역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청년정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청년인구 유입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정책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 공유를 통해 ‘워라밸과 워케이션이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모색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됐다.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청년 정책 흐름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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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국학진흥원,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율곡국학진흥원이 2026년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지역사회에 인문 정신과 전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시민 대상 인문 강좌와 전통 다도 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깊이 있는 독서와 토론,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강릉 지역에 인문 문화를 뿌리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멘토와 함께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 ‘율곡독서토론 어서학당’ 이 개강한다.이번 어서학당의 주제는 ‘치유: 삶의 상처를 보듬다’로 현대인이 겪는 마음의 상처와 사회적 고통, 감정의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한다.함께 읽을 도서는 프로이트의 의자, 고통을 다스리는 민주주의, 화: 마음의 불꽃을 식히는 지혜 등으로 참가자들은 멘토와 함께 독서와 토론을 통해 치유와 공감의 가치를 나누게 된다.이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율곡인문강좌’도 마련됐다.이번 강좌는 ‘선비들의 묵향’을 주제로 진행되며 차장섭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선비정신과 산수화의 향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이번 강좌를 통해 우리 전통 인문 정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새롭게 이해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사임당다도대학도 상반기 과정을 개강한다.사임당다도대학은 다도를 통해 전통문화를 일상에서 실천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초 과정인 ‘예경반’, 자격증 과정인 ‘자경반’, 생활다도 과정인 ‘다향반’ 으로 운영된다.각 과정은 수준과 목적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이 다도의 기본예절부터 심화한 실천 과정까지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율곡국학진흥원은 이번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다도를 통해 전통문화를 일상에서 접하고 깊이 있는 인문 강좌와 독서토론을 통해 삶을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강릉 지역에 인문 문화를 더욱 탄탄하게 뿌리내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인문적 공감과 문화적 품격을 확산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율곡국학진흥원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 교육과 실천을 아우르며 시민들과 지역사회의 인문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문학이 주는 깊이와 전통문화의 가치를 함께 체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일정과 강좌 내용은 율곡국학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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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건의 날 기념 걷기챌린지 명품길 걷기 추진
강릉시, 보건의 날 기념 걷기챌린지 명품길 걷기 추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건의 날 기념 걷기챌린지 와 걷기동아리 명품길 걷기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이번 걷기챌린지는 보건의 날을 계기로 걷기 실천을 확산하고 건강생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참여자는 기간 내 15만 보 달성과 ‘보건’ 2행시 미션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강릉페이 1만원을 지급한다.모바일 걷기 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아울러 걷기동아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릉 지역의 걷기 명소를 활용한 명품길 걷기프로그램 도 함께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강릉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걷기 명소를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해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동아리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맞아 마련된 걷기챌린지와 명품길 걷기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과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