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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율방범연합대 제16회 한마음다짐대회 개최
고령자율방범연합대 제16회 한마음다짐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자율방범연합대는 7월 6일 다산문화공원에서 자율방범대원 및 내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고령군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방범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대원 간 친목 도모와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자율방범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공로가 큰 대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행동강령낭독, 내빈 축사, 체육대회 및 화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창열 고령자율방범연합대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모두의 사기를 북돋고 더 큰 책임감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축사에서 “이번 한마음다짐대회를 통해 대원간 화합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전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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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업과 함께 만든 성장 · 성과 되짚다…기업지원으로 지역경제 성장 견인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기업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지난해 추진한 주요 기업지원 정책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수탁기관과 수혜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지난해 총 67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582개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보고회는 현재 사업 진행 상황과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보고에 참여한 수탁기관은 △경북경제진흥원 △경북테크노파크 △포항테크노파크 △포항 소재 산업진흥원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5개 기관으로 각 기관은 지원사업 개요와 2024년도 실적 및 2025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우수사례 발표 시간에는 ㈜창성기업과 ㈜동성하이텍이 직접 나서 성과를 소개했다.
㈜창성기업은 ‘탄소소재 부품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고강도·경량 복합소재를 개발하고 전기자동차 부품 생산에 활용해 특허 출원 1건, 신규 고용 4명, 12억원 규모의 신규 계약 체결 등의 성과를 냈다.
㈜동성하이텍은 ‘경주시 골든기업’에 선정돼 디자인 개발 및 컨설팅 지원을 받았으며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기술개발과 생산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해에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탄소소재 부품 기업지원사업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 △군집드론 아트쇼 실증 사업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기업지원의 실효성을 확인했으며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역 기업의 도약과 상생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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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KOTRA·경북도와 APEC 연계사업 총력 준비
경주시, KOTRA·경북도와 APEC 연계사업 총력 준비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강경성 사장과 임직원 일행이 4일 경주시청을 찾아 주낙영 경주시장을 예방하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한 주요 사업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KOTRA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APEC 연계 3대 사업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간담회 및 현장점검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간담회는 강경성 사장을 비롯한 KOTRA 관계자와 주낙영 시장, 경주시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정희 KOTRA 경제협력실장은 △한-APEC 비즈니스 파트너십 △APEC 회원국 경북투자포럼 △첨단미래산업관 등 3개 연계사업의 개요와 추진계획을 이날 보고했다.
‘한-APEC 비즈니스 파트너십’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수출상담회와 계약 체결, 블레저 프로그램 등 비즈니스와 레저를 결합한 융합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사업비는 10억원 규모다.
이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힐튼경주에서 열리는 ‘APEC 회원국 경북투자포럼’은 APEC 회원국 외투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해, 경북의 투자환경과 경주 SMR 국가산단,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등 주요 산업현장을 소개한다.
사업비는 5억원이다.
마지막으로 ‘첨단미래산업관’은 10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경주엑스포공원 내 APEC 경제전시장에 조성된다.
산업별 팝업 전시와 관람·체험형 부스를 통해 첨단 기술과 수출 주력 산업,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기술 한류’ 홍보관이 선보인다.
사업비는 20억원이며 3개 사업 전체로는 총 35억원이 투입된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KOTRA도 연계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개최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 모두 빈틈없는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연계사업이 국내외 강소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경주의 첨단과학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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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당원 대상으로 ‘대덕구 공공의료 접근성 강화와 주민의 건강권 실현방안’ 교육 실시
박정현 의원, 당원 대상으로 ‘대덕구 공공의료 접근성 강화와 주민의 건강권 실현방안’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지난 5일 오후 2시에 대덕구 당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대덕구 공공의료 접근성 강화와 건강권 실현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당원교육은 당원들이 지역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주요정책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덕구의 주요 지역 현안을 파악해 주민들과 함께 실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중교통, 공공의료, 교육 분야로 구성된 세 번의 교육 중에서 두 번째로 마련된 ‘대덕구 공공의료 접근성 강화와 주민의 건강권 실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나백주 건양대학교 교수는 대덕구 보건의료 현황과 문제점을 설명하면서 “대덕구는 의료기관 수 뿐만 아니라 병상 수도 대전 전체적으로 낮은 편”이라고 하면서 대덕구 공공의료 강화방안으로 ‘보훈병원과 산재병원의 지역공공종합병원으로의 운영 방안과 지역별 특성에 맞는 종합의료원 설립, 요양병원의 기능 모색’을 제안했다.
강연 이후 당원들은 대덕구 공공병원 설립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강의를 기획한 김주홍 정책위원장은 “대덕구 공공병원은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병원이 아닌 특수목적병원으로 지역주민들에 대한 공공의료 기능을 제대로 수행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하며 “주민들이 손쉽게 공공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공공병원설립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원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대덕구 공공병원 설립을 위한 모임을 만들어 공공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관계당국에 지속적으로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손희역 당원은 “동네의원에서 치료가 미진해 좀 더 큰 병원을 이용하려면 중구, 서구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결과적으로 서울 병원으로 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대덕구에 공공병원이 설립된다면 이런 불편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의원은 “대전시는 의료공급의 지역편차와 의료서비스 이용의 불균형이 심하고 특히 대덕구 주민들의 공공의료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말하면서 “대덕구민들의 건강권 실현과 공공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당원교육은 7월 12일은 교육분야로 장수명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의 “대전 동서 교육격차 해소 및 대덕구 공교육 강화방안”이 진행된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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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단체상 및 개인상 수상
창원특례시,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단체상 및 개인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성산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부문 ‘우수상’을 비롯해 관내 공예품 사업자 총 13명이 개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5회를 맞는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은 도내 우수 공예인을 발굴하고 전통 공예기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해 7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전에서는 창원시가 공예품 수준 및 출품작 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도내 18개 시·군 중 ‘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또한 창원시 출품자 중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특선 1명 △입선 9명 등 총 13명이 개인상을 수상했다.
염영희 창원시 공예협회장은 “공예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시의 행정적 지원과 시민들의 관심이 반드시 함께해야 한다”며 “공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시의 지원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공예인의 우수한 역량과 창원시의 공예문화 지원정책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관내 공예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예문화 진흥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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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총력
함양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폭염으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군은 오는 9월까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거동불편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무더위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집중 방문 건강관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경보 속에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건강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행동수칙 교육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체크 △안부 확인 및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도 함께 배부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정기적인 안부 전화와 문자 서비스를 통해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는 지역 내 경로당과 무더위쉼터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건강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폭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 등 온열질환은 평소 건강 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주민들께서는 꼭 건강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폭염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안전한 간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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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실시
합천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레지오넬라균 증식 위험이 커지는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 검사를 실시해 레지오넬라증 예방 및 조기 대응에 나섰다.
이번 검사는 7월 4일부터 2주간 진행되며 관내 병원, 요양원, 목욕탕, 숙박시설, 분수대 등 다중이용시설 25개소가 점검 대상이다.
다중이용시설의 냉수와 온수에서 환경 검체를 채취해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균 검출 여부를 검사하게 된다.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시설은 적정한 수온 유지, 청소 및 소독 등 개선 조치를 실시하고 기준치 이하로 확인될 때까지 재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감염병으로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되어 전파된다.
특히 급수시설에서 균이 증식할 경우 집단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고열, 오한, 근육통, 마른기침, 호흡곤란 등이 있으며 50세 이상 고령자, 흡연자, 만성폐질환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과음자 등에서 발생 위험이 높다.
합천군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냉각탑, 샤워기, 수도꼭지 등에 대한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 수온 및 소독제 잔류 농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설관리자의 청결 관리 인식이 중요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감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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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차 청렴문화 조성 실천방안 점검회의 개최
문경시, 제2차 청렴문화 조성 실천방안 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7월 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청렴문화 조성 실천방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두 번째 기관장 주관 회의로 부시장, 국장, 실단과소장,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실시한 2025년 청렴컨설팅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부서별 청렴시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공직 내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개선방안과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특히 신현국 문경시장은 “직장 내 갑질은 조직의 신뢰를 해치고 구성원의 자긍심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며 “간부 공무원부터 먼저 솔선수범해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회의 운영을 통해 청렴시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부패 취약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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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폭염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폭염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장애인복지시설 7개소와 아동복지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냉방기 가동 상태, 비상 연락 체계 구축, 시설 안전 및 재난 대응 대책, 급식 위생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폭염에 대비한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 온열질환 응급조치 방법을 홍보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폭염에 따른 각종 안전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거주자,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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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전국오픈대회 성료
합천군, 2025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전국오픈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전국오픈대회’ 가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합천탁구장과 합천체육관에서 열려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합천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라지볼 종목 특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7월 5일 합천체육관에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장진영 도의원, 박안나 부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내빈소개 △국민의례 △환영사 △대회사 △축사 △축전 낭독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동호인 여러분의 기량을 발휘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합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도 함께 즐기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라지볼을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대회 결과, 합천은 전국오픈대회 첫날 △여자부 단체전 3위, △여자부 개인전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2일차 경남오픈대회에서는 △남자2부 개인전 1위, △여자2부 단체전 3위, △여자2부 개인전 3위,△여자 초심부 3위, △여자 초심부 개인전 8강 등 여러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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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2025년 함안군 청소년 어울림마당 ‘온니-only’ 행사가 지난 5일 칠원 물재생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관내 청소년 및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을 발휘하고 또래 간 교류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 체험부스는 △환경·업사이클링 △푸드체험 △진로·직업체험 △게임·놀이 등 총 8개 부스로 다채롭게 구성돼 청소년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 운영에는 청소년동아리, 마산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가야공예연구협회 등 관내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청소년의 체험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이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청소년가요제 ‘꿈꾸는 마이크’에는 청소년 밴드·댄스 동아리의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1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자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함안군문화의집 김진경 관장은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문화적 감수성과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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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사업 적극 추진
거제시, 2025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사업 적극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무료 지원 사업을 2024년부터 지역건축안전센터의 전문 인력 보강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무료 지원 사업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보수 및 보강 방법에 대한 기술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건축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지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다음과 같다.
-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3층 이하 연면적 1,000㎡ 이하 근린생활시설안전 점검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거제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건축과 안전건축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된 건축물에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건축물의 구조적 결함 유무 및 내외부 마감 상태, 누수 여부, 옹벽·석축·담장 등의 외부 안전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소유자에게 기술 자문 결과보고서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정확인 파악하고 필요한 보수, 보강 조치에 대한 기술적 자문을 받을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건축물에 대한 적극적인 안전 점검 및 관리는 매우 중요하며 특히 노후 건축물일수록 더욱 세심한 관심과 점검이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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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7월 읍면동장 회의 개최
밀양시, 7월 읍면동장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7월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민생안전 대책과 지역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안병구 시장,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 16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주요 현안과 함께 폭염 대응체계, 호우 대비 취약지역 사전 정비, 취약계층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2025년 찾아가는 읍면동 감사 지적사례 교육 △인구 위기 전략적 대응 △밀양시 교육플랫폼 ‘밀양클래스업’ 운영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여름 물놀이장, 밀양 수퍼 페스티벌 등 행사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추진 △밀양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등 주요 사업과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읍면동의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 안내를 당부했다.
안병구 시장은 “읍면동은 행정의 최일선이자 주민과 가장 가까운 접점”이라며 “현장에서 들려오는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읍면동장 회의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고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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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제3회 도시공원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5년 제3회 도시공원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회 도시공원위원회를 개최하고 도시공원 관련 주요 안건을 심의함과 동시에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했다.
창원특례시 도시공원위원회는 공원녹지 기본계획 및 공원 조성계획의 결정·변경 등을 검토하기 위해 도시계획·조경·환경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 휴식공간 확충과 지역 특색을 살린 공원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사전에 관련 부서와 위원들이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위원회에 참여함으로써,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원 조성·이용 실태를 기반으로 한 현실성 있는 대안들이 제시됐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도시공원위원회는 단순한 심의 기구를 넘어 시민 중심의 도시공원을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협의체”며 “앞으로도 현장 확인을 통한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해, 공감받는 공원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는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띤 논의 속에 진행됐으며 창원특례시는 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안건에 대해 단계적인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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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특별교부세 확보 위한 적극적인 행보 펼쳐
사천시, 특별교부세 확보 위한 적극적인 행보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지역 현안 및 재난 예방 관련 주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자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제홍 사천시 부시장은 7일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와 재난관리정책과를 방문해 주요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39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역 현안 사업은 △발전소우회도로 주변 연결도로 확장 △자혜지구 배수구역 확장 사업 △사천시 어린이교통체험장 체험시설 조성 사업 △삼천포 실외 인공암벽장 개보수 △우주항공 어르신 여가공간 조성 등 5개 사업으로 시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과 지방상수도 시설 안정화를 위한 사업이다.
재난 안전 사업으로는 △삼천포항 선박 화재 감시용 지능형CCTV 설치 △덕골세천 정비 △월등도 진출입로 차단시설 설치 등 3개 사업으로 재난 안전 사고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건의했다.
김제홍 부시장은 “재정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당면한 현안 사업과 재난 예방 사업을 적기에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