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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예비 교원 농어촌 교육실습 운영
경북교육청, 예비 교원 농어촌 교육실습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예비 교원을 대상으로 농어촌 교육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학년도 농어촌 교육실습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농어촌 교육실습은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경북 지역 초등학교 45개교가 참여한다.대구교육대학교 3학년 예비 교사 388명이 참여해 수업 참관을 비롯해 학급경영, 생활지도, 창의적 체험 활동 등 교사의 다양한 역할을 직접 경험하며 교육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지난해 농어촌 교육실습에 참여한 대구교육대학교 3학년 예비 교사는 “책으로만 배웠던 교육 이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농촌 학교의 따뜻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과 관계를 맺고 생활지도의 중요성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실제로 지난해 농어촌 교육실습에 참여한 예비 교원들의 만족도는 높았으며 대구교육대학교 졸업생 가운데 136명이 2026학년도 경북교육청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도 나타났다.경북교육청은 교육실습 기간 동안 실습 학교를 방문해 예비 교사들을 격려하고 교육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농어촌 교육실습이 예비 교원들에게 단순한 실습을 넘어 참된 교사의 길을 발견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예비 교원들이 농어촌 교육의 가치를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선생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농어촌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밀착형 교원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실습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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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도서관 현대화․놀이공간 재구조화 사업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 의성군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 대상 학교와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 대상 학교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학교도서관 현대화 및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 대상 학교 23교와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 대상 학교 24교의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방법을 안내하고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사업 추진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 공간 혁신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학교 현장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미래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학교 공간 조성의 필요성과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창의적 학습 공간 구축 방안이 공유됐다.이어 진행된 사례 발표에서는 실제 학교도서관 공간 재구성 사례를 소개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공간 설계 방향과 운영 방법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와 추진 일정, 주요 체크리스트 등을 안내해 학교 현장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경북교육청은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친화적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과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읽고 배우고 소통하는 창의적 학습 공간으로 학교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교육을 위한 공간 혁신은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현대화와 학교 공간 혁신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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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감사 운동’ 추진
경북교육청,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감사 운동’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해요, 감사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AI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따뜻한 인성 함양을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함께 해요, 감사 운동’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함께 해요, 감사 운동’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할매 할배 톡톡데이 SNS 활용 감사 손팻말 릴레이 매일매일 감사송 듣기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 등이 있다.특히 올해는 ‘조부모와 함께하는 격대교육’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할매 할배 톡톡데이는 주 1회 조부모에게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활동으로 올해부터는 단순히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넘어 경북교육청의 ‘질문이 넘치는 우리 집’ 사업과 연계해 서로에게 한 가지 이상 질문을 주고받으며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공감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또한 ‘매일매일 감사송’은 지난해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해 음원을 제공한 바 있으며 각 학교에서는 시종 시간이나 각종 행사 시 감사송을 활용하고 있다.필요할 경우 학교 여건에 맞게 가사를 개사해 활용할 수도 있다.아울러 가정의 달인 5월에는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영상을 공모해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고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앞으로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제3차 인성교육 종합계획’을 기반으로 경북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기반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인성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인성교육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AI 시대일수록 인간의 따뜻한 마음과 인성이 더욱 중요하다”며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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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연수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과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 교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회는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업무 담당자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안내 경북 특수교육 주요 사업 설명 담당자별 주요 업무 전달 진단 평가 및 선정 배치 업무 연수 분과별 협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 평가와 선정 배치 업무에 대한 집중 연수를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 평가 및 선정 배치 체계, 통합교육 지원,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 진로 직업교육 강화 등 교육지원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상반기 동안 중점 추진할 사항들이 안내됐다.특히 권역별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체계 정비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 평가 및 선정 배치의 체계적 운영 장애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각종 지원단 및 연수 운영 내실화 등 2026년 주요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담당자 간 협의를 통해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간 분과별 협의를 통해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과 현장 실행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현장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맞춤형 특수교육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4월 1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2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일 10시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2025회계연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검사위원을 접견한다.오후 3시 대구광역시에 있는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경상북도간호사회 제79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한다.오후 5시 30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상반기 유초등 교장 역량 강화 연수에 참석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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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급별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 보급
경북교육청, 학교급별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 보급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학생과 교원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초 중 고 학교급별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책자를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2023년 6월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 사용 방법과 업무 개선, 수업 적용 사례 등을 담은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를 발간한 바 있다.이후 2025년부터 생성형 AI 활용 TF를 구성해 최신 교실 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경북형 생성형 AI 활용 모델을 개발해 왔으며 이번에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개정판을 새롭게 제작했다.이번에 발간된 길라잡이는 단순한 정보 검색이나 대화형 문답 수준을 넘어 교사와 학생이 인공지능과 협력해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AI 일상화 시대’에 맞춰 기획됐다.특히 이전 자료가 교원의 업무 경감과 기초 활용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책자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특성과 학생들의 인지 발달 수준을 반영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학교급별 성취 기준과 학생들의 이해도를 고려한 맞춤형 AI 도구 활용 방법과 다양한 현장 적용 사례를 수록해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무분별한 기술 도입이 아닌 ‘인간 중심의 따뜻한 AI 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올바른 윤리의식과 안전한 활용 기준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AI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임종식 교육감은 “생성형 AI는 이제 교실과 교육환경을 크게 변화시키는 중요한 교육 도구가 되고 있다”며 “이번 학교급별 생성형 AI 활용 길라잡이가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고 교실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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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산불 피해 지역에서 식목 행사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제81회 식목일을 앞둔 1일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일원 산불 피해 지역에서 생태계 복구와 환경 보전 의식 고취를 위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 장소인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53-2번지 일대는 2025년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확산하며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임하초등학교 소관 공유재산이다.경북교육청은 불에 탄 흔적을 걷어내고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음으로써 교육 가족의 환경 회복 실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곳을 행사지로 선정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직원 60명, 안동교육지원청 40명,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26명, 안동도서관 10명 등 교육청 관계자와 임하초등학교 교직원 5명, 학생 9명이 참석했다.총 150여명의 참석자들은 산불 피해지에 적합한 수종을 정성껏 심으며 숲의 소중함을 되새겼다.특히 지역 초등학생들이 직접 나무 심기에 참여함으로써 산불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자신들이 심은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는 과정을 지켜보며 살아있는 생태 전환 교육의 장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복구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보전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산불로 훼손된 숲을 되살리는 일은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생태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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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상반기 현장 지원 실시
경북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상반기 현장 지원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15개 기관을 지정하고 1일부터 24일까지 도내 위탁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학업 중단 예방과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상반기 현장 지원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지원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관리, 재정 집행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관별 운영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된다.점검은 기관별 2인 1조 현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과정 운영과 학사 관리, 예산 집행 등 주요 운영 사항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주요 점검 내용은 교육과정 운영의 적정성과 학생 학습권 보장 출결 및 학적 관리 체계 학생 평가 및 성적 처리의 공정성 보조금 집행 및 회계 관리의 적정성 시설 및 안전관리 등이다.이와 함께 관련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운영 과정에서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할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단순한 확인에 그치지 않고 기관별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 확산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교육 질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교육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교육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대안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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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4월 20일 솔로 컴백 확정…첫 정규앨범 타임테이블 공개
동해, 4월 20일 솔로 컴백 확정…첫 정규앨범 타임테이블 공개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동해는 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고 4월 2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동해는 1일 앨범 예약 판매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특히 오는 7일에는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 곡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이어 동해는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발매 직전인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첫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동해는 최근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에서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데뷔 21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를 향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이러한 기세를 몰아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 'ALIVE'는 동해만의 음악적 서사와 깊어진 감성을 집약한 결과물로 그간 다수의 자작곡으로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한편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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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단체 대상 설명회 개최
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예술인 및 단체 43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선정단체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원금 집행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팀은 전문예술 16팀, 지역생활예술 20팀, 찾아가는 문화활동 5팀, 청년예술 1팀, 장애예술 1팀 등이다.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을 고르게 선정해 지역사회에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 지원금 교부 및 집행 기준 정산 및 결과보고 작성 방법 사업 운영 시 유의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절차를 안내했다.특히 지원금 사용 기준과 정산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설명이 이뤄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정단체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영월의 문화예술 생태계가 더욱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지원사업은 영월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연예술 16팀, 시각예술 18팀, 문학 6팀, 다원예술 3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중 문화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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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유도교실’ 운영.
청소년 체육활동 참여 활성화
영월군스포츠클럽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와 연계해 ‘찾아가는 유도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스포츠클럽 소속 유도 지도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방문형 체육 프로그램이다.‘찾아가는 유도교실’은 학교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스포츠클럽의 전문 인력과 역량을 활용해 학교와 연계 추진된다.학생들의 체육활동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유도 종목은 시설 구축과 안전 확보 등의 이유로 학교 현장에서 운영이 쉽지 않지만, 이번 프로그램은 클럽이 유도매트 설치와 도복 지원 등 교육 환경을 직접 마련해 학생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방과후 시간에 전문 체육기관의 지도 역량을 활용해 일반 체육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준의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점도 특징이다.수업은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기본동작 훈련부터 기술 습득, 연습 대련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유도의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예절과 상호존중, 협동심을 기르는 인성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영월군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바탕으로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거점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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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균 불검출’… 식판 위 안전 확인
대구시, 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균 불검출’… 식판 위 안전 확인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 신학기를 맞아 지역 내 학교 및 유치원의 급식 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설이 위생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신학기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시 구 군 위생부서 및 교육청과 합동으로 진행됐다.연구원은 지난 3월 3일부터 26일까지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 300여 개 급식소에서 수거한 검체 906건을 대상으로 정밀 위생 검사를 시행했다.검사 항목은 학생들이 섭취하는 조리식품 20건, 음용수 6건, 칼 도마 행주 등 조리기구 880건 등으로 연구원이 대장균,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주요 식중독 원인균을 중점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불검출'및 '적합'판정을 받았다.또한 최근 영 유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올해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연계해 영 유아 시설 환경검체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새롭게 도입했다.현재까지 유치원 7곳의 시설 내 문고리, 완구류, 수도꼭지 등에서 23건을 검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는 전혀 검출되지 않아 관리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학교급식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시 교육청과 협력해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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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무원, ‘지구의 날’ 기념 줍깅 봉사 펼쳐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환경 보호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3월 31일 '행복나눔 공무원 자원봉사 Day'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지구의 날'취지에 발맞춰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고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안중곤 행정국장을 비롯한 공무원 3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동촌유원지 일대 산책로와 녹지대를 중심으로 '줍깅'활동을 펼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아울러 유원지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을 병행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지구의 날을 앞두고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땀 흘리며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 속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매월 '행복나눔 공무원 자원봉사 Day'를 운영하며 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한 도심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환경 관리와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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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벚꽃 나들이, 시내버스로 편하게 즐기세요
팔공산 벚꽃 나들이, 시내버스로 편하게 즐기세요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팔공산 벚꽃 개화기 및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객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 초순 주말 시내버스 증회 운행과 맞춤 노선 운영 등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대구 벚꽃개화시기 : 3월 26일 팔공산은 4월 7일경 만개 예상 대구시는 벚꽃 절정이 예상되는 4월 4일~5일 4월 11일~12일에 동화사 방면 주요 노선인 '급행1번'을 기존 20대에서 22대로 2대 증회 운행한다.증차된 차량은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동대구역~동화사'구간을 집중 왕복 운행한다.이를 통해 일 운행 횟수는 기존 81회에서 95회로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기존 13분에서 10~11분으로 단축되어 차내 혼잡도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팔공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기존 노선과 맞춤 노선도 함께 운영된다.현재 팔공산에는 동화사 방면 2개 갓바위 방면 1개 파계사 방면 2개 등 5개 정기 노선과 맞춤 노선 2개를 포함해 총 7개 시내버스 노선이 운행되고 있다.특히 행락객이 증가하는 3월부터 11월까지 토 일요일 및 공휴일에 운영되는 맞춤 노선인 '팔공2번'과 '팔공3번'은 방문객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이고 있다.팔공2번 : 3~11월 2대 운행 팔공3번 : 3~11월 4대 운행 자세한 운행 시간표와 배차간격 등의 노선 정보는 '대구시 버스노선 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지난해 팔공산 동화사 방면 '급행1번'의 주말 이용객은 1만3394명으로 전년 대비 2371명 늘었으며 벚꽃 증회운행 기간 이용객 수는 연평균 대비 9.5% 증가했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대구의 대표 명산인 팔공산의 벚꽃을 감상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하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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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소방대’→‘스킵과 로퍼’ OST 스다 케이나, 오는 5월 첫 내한 공연 개최…4월 2일 티켓 오픈
‘불꽃 소방대’→‘스킵과 로퍼’ OST 스다 케이나, 오는 5월 첫 내한 공연 개최…4월 2일 티켓 오픈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겸 가수 스다 케이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스다 케이나는 오는 5월 23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SUDA KEINA TOUR 2026 "GLIMMER"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이번 내한은 스다 케이나가 처음으로 해외 팬들에게 무대를 선보이는 투어의 시작 자리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작사, 작곡, 편곡 모두 직접 맡아 정교하면서도 대담한 사운드는 물론, 섬세한 가사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꾸준히 그려가고 있는 그가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사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스다 케이나는 2013년부터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벌룬으로 활동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그의 대표곡 'シャルル'은 셀프 커버 버전을 포함해 약 1억 5천만 뷰 이상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를 기록,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뿐만 아니라 스다 케이나는 2017년부터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졌다.그는 '불꽃 소방대'를 비롯해 '스킵과 로퍼', '암살교실'등 여러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음악을 발표하며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처럼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한 스다 케이나. 데뷔 이후 첫 내한을 예고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는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스다 케이나의 'SUDA KEINA TOUR 2026 "GLIMMER"in SEOUL'티켓은 4월 2일 오후 8시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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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대학장협의회 1분기 간담회 개최
남해군 노인대학장협의회 1분기 간담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노인대학장협의회는 지난 3월 31일 노인회관 2층 교육실에서 군내 13개 노인대학장 및 군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노인대학 상호발전 및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신임 노인대학장 소개에 이어 노인대학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여러 방안이 논의됐다.박종업 회장은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서 늘 봉사하는 마음으로 노인대학을 잘 이끌어 오신 학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끼리 작은 것이나 큰 것이든 간에 정보를 서로 교류하고 협의를 통해서 좋은 안을 창출해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남해군의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가생활을 보내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하는 곳이 노인대학이고 노인대학을 운영하는 학장님들에게 항상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품고 있다”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어르신들이 노인대학에서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한편 남해군에는 13개의 노인대학이 운영되고 있으며 1562명의 학생이 등록되어 있다.특강, 노래교실, 서예, 건강체조, 민요장구, 요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