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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철도지하화통합개발 사업시행자 다양화
민주당 염태영,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철도지하화통합개발 사업시행자 다양화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17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사업의 사업시행자를 다양화하는 내용의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철도지하화통합개발이란 철도지하화사업과 철도부지개발사업을 통합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철도를 지하화함으로써 확보되는 철도부지와 철도 주변지역을 효과적으로 개발, 철도시설 및 도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공공 복리 증진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촉진하는 실질직인 방안이다.
현행법은 시·도지사가 국유재산을 출자받은 정부출자기업체만을 철도지하화통합개발의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출자기관이 아닌 곳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게 불가능한 셈이다.
이에 따라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철도지하화통합개발을 시행하기가 어렵고 철도지하화통합개발에 필요한 대규모 비용 대비 수익성이 낮은 지역의 경우 효과적인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개정안은 지역 맞춤형 투자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철도지하화통합개발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또는 지방공사를 공동 사업시행자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염태영 의원은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사업은 단순히 철도를 땅속으로 넣고 상부에 건물 몇 개 짓는 정도의 사업이 아닌, 도시의 구조와 기능을 획기적으로 혁신하는 일”이라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관련 기관들이 연계해 도시의 기능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공공기관과 지자체, 지방공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염태영 의원은 지난 2017년 대선을 앞두고 ‘경부선 수도권 구간 지하화’를 수원지역 대선 공약으로 각 당 후보에게 제안했다.
당시, 수원시장이었던 염 의원은 성균관대역~병점역 구간을 지하화 시범사업 구간으로 추진하고 이후 서울역~오산역 구간을 지하화하는 방안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또한, 2024년 총선 당시에는 여야가 각각 철도지하화 사업을 약속한 것과 관련, 여야가 함께 추진단을 만들어 해법을 모색해 나가자고 촉구한 바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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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호관찰 대상자 취업지원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유치
거창군, 보호관찰 대상자 취업지원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6일 경남도립 거창대학 총장실에서 김현미 거창부군수, 김재구 거창대학 총장, 전형식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남서부지사장, 최중주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취업 관련 전문자격 취득을 위해 경남도립거창대학 내에 방수기능사 국가기술자격시험장을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됐으며 관련 정책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위한 공공기관, 현장에서 보호관찰 대상자를 지원하는 민간단체, 관련 자격에 전문적 지식 함양을 위한 교육기관 등 4개 기관단체가 협력해 추진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운영 △보호관찰 대상자 수강료, 응시료 등 재정지원 △시험장 제공 △응시자 자격 취득과 관리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며 거창군은 그중 보호관찰 대상자의 수강료, 응시료 지원 등 재정지원을 협약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보호관찰 대상자가 다시 사회로 복귀하기 위한 디딤돌이 되어준 4개 기관단체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가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거창군은 2019년‘거창군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와 협력으로 2021년부터 보호관찰 대상자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 취업 연계 등에 예산지원을 통해 교정 복지 우수 지자체로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국가기술자격시험장은 오는 9월 8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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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테마파크, 물놀이와 함께하는 ‘여름 주말 이벤트’ 운영
대장경테마파크, 물놀이와 함께하는 ‘여름 주말 이벤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물놀이와 함께하는 ‘여름 주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7월 19일부터 시작해 8월 17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물놀이장 휴식 시간을 활용해 각 회차별 30분 동안 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메인행사로는 신비로운 매직쇼와 매직벌룬쇼, 대형 비눗방을과 함께하는 버블쇼가 진행된다.
또한 방문객이 함께 즐기며 진행하는 MC 레크리에이션, 워터타투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대장경테마파크 내 물놀이장은 7월 1일 개장해 8월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바닥분수와 더불어 야외수영장, 물놀이터, 워터바스켓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난해보다 방문객 수가 크게 늘었고 그늘막을 증설해 이용객 만족도 또한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컨텐츠를 준비했다”며 “물놀이와 공연을 즐기면서 무더위를 잘 이겨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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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수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 개발 출시
합천군, 수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 개발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7일 기존 합천 양파라면에서 새롭게 맛과 품질이 리뉴얼된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을 개발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2016년 지역 로컬푸드 및 6차산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해와人 양파라면’은 지자체 최초로 개발해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양파 컵라면은 소비자가 빠르고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편 편의식 즉석 컵라면으로 합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유통과에서 직접 개발하고 농업정책과에서 생산 지원하며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이 판매하는 방식이다.
HACCP 인증시설에서 생산하는 양파컵라면은 우리밀, 감자전분, 자색양파추출물 등을 이용해 면의 식감을 향상시켰으며 스프에도 양파 함량을 50% 높여 컵라면의 품질을 높였다.
장문철 합천유통 대표는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제품의 인지도 향상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합천 양파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합천양파 컵라면이 지역 대표 간식 및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양파 컵라면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첫 생산량은 73g 컵라면 8만 개 정도이며 12개들이 상자 15,000원, 개당가격은 1,500원으로 합천유통 직매장, 관내 마트 등에서 구매가능하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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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학대·방치 행위가 의심되면 1551-8595로 신고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는 말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말 사육시설의 학대·방치 행위에 대한 신속한 신고 접수와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사회 세종사무소에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를 7월 18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 개설은 지난 4월 30일 농식품부가 발표한 ‘말 복지 제고 대책’의 이행 방안 중 하나로 농식품부와 마사회는 기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루어진 말 학대 행위의 신고 접수를 모니터링센터로 일원화해 신고 접수 및 현장 확인, 구호·재활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앞으로 말 학대 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전화 1551-8595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말 학대 행위 신고가 접수되면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는 해당 지자체 동물보호 담당팀에 신고 사실을 통보한 후 지자체 담당자와 마사회 현장지원팀과의 협업을 통해 학대 여부 확인, 긴급 구조 및 보호 조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는 주 7일 매일 신고 접수가 가능하며 주중에는 마사회 세종사무소에서 주말에는 과천 경마공원에서 신고를 받는다.
신고되어 구호된 말은 제2의 마생을 위해 소유주가 양도에 동의할 경우 올해 하반기에 개설되어 운영 예정인 ‘말 입양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입양·분양을 지원할 계획이며 필요시 ‘승용마 전환 훈련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안용덕 축산정책관은 “기존에 발표한 말 복지 제고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신고 체계 구축이 우선 필요하다”며 “이번에 개설하는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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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철도관제센터, 산학협력으로 예비관제사 양성한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가 미래 철도인재 양성을 위해 구로 철도관제센터에 구축한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관련 대학 등 교육기관에 개방하고 철도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관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모의 관제시설은 실제 철도관제 환경을 정밀하게 구현한 훈련 시스템이다.
철도 관제사의 교육·훈련을 위해 ’ 24년 12월 국비 36억원을 들여 구축했다.
국가 철도관제센터 운영 기관인 한국철도공사는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활용해 현장감 있는 관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 철도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하루 과정으로 구로 철도관제센터에서 대학별 수요에 맞춰 2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 단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관제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관제 직무 소개와 기초 이론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생들은 모의관제시설에서 고속선 및 일반선 관제 실습, 비상상황 대응 훈련 등 실제 관제 환경에 가까운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쌓고 철도 관제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관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은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코레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코레일은 신청 대학을 대상으로 세부 교육 내용과 형식 등을 협의해 교육생 수준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정의경 철도안전정책관은 “앞으로 공공 철도교육 인프라를 적극 개방해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효성 높은 교육으로 철도 분야의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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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은 ‘2025 장애인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총 95건의 사례 중 1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7월 17일 ‘2025 장애인 건강보건 서비스 우수사례 시상식 및 발표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실시된 공모전은 장애인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 건강보건 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제공하고 △효과적으로 연계체계를 갖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방자치단체, 보건의료기관, 보건소 등 전국의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를 통해 복지부 장관상 8개 기관, 국립재활원 원장상 4개 기관 등 총 12개 기관이 선정됐다.
한편 이번 시상식과 함께 진행될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개별기관의 운영사례 뿐 아니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를 공유, 소통하는 등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손호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 “이번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지역에서 활발하게 추진된 다양한 서비스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이 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국립재활원 강윤규 원장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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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안내센터 개소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종합안내센터’를 개소한다.
산업부는 지난 7월 4일 ‘25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 통과 당일 환급 대상 가전제품 구매분에 대해 환급을 실시하기로 발표한 바 있으며 이후 에너지공단 홈페이지, 가전·유통기업 고객센터 등과 협력해 환급사업에 대한 안내를 진행해왔다.
오늘 안내센터가 개소되면서 콜센터를 통한 유선상담과 함께 지난 10여일간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현장에서 전달받은 목소리를 반영한 도움말, 각 가전사의 환급대상 제품 정보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으뜸효율 카카오톡채널을 추가한 4만여명에게 오전 9시부터 순차적으로 안내센터 주소 및 전화번호에 대한 안내도 진행된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은 총 2,671억원의 예산으로 TV, 냉장고 에어콘, 세탁기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11가지 가전의 에너지소비효율 최고등급 제품을 7월 4일 이후 구매한 국민에게 구매가의 10%를 환급하는 사업이다.
구매한 제품에 대한 환급 신청은 8월 13일부터 안내센터에 별도 접수메뉴를 신설해 접수 받을 예정이며 접수 후 본인확인 및 제품·서류 확인을 거쳐 접수 일주일 후부터 순차적으로 환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익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관은 ’ 사업이 시작된 이후 가전·유통 기업간담회를 통해 확인해보니, 가전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늘어나는 등 가전분야에 활기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제품을 이미 구매하고 기다리는 국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8월 13일 차질없이 신청페이지를 열고 신속하게 환급이 개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오늘 오후 1시 20분에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에너지공단과 가전·유통기업·관련협단체 간 업무협약도 추진한다.
이번 MOU에는 지역 편차를 완화하기 위한 대리 신청 등에 대한 협력, 에너지 개선 효과 파악을 위해 대형가전제품의 배송·설치 시 가전사에서 수거대상 제품의 에너지등급 확인 등을 협조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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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자동차산업 동향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25년 6월 전기차 수출액이 7.8억불을 기록하며 '24년 1월 이후 무려 16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전기차 수출이 청신호를 울리며 친환경차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18.6% 증가한 22억불을 달성했고 3개월 연속 월간 최대 수출량을 경신했다.
6월 자동차 전체 수출액 또한 2개월만에 반등, 63.4억불을 기록하며 역대 6월 자동차 수출실적 중 최고치를 달성했다.
6월 수출 모델별로는 한국지엠의 트랙스, 트레일블레이져가 6월에도 견조한 수출량을 보이며 각각 수출순위 1위, 5위를 기록했다.
또한, 코나, 펠리세이드 등 SUV 수출도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전기차도 EV3 7,903대, 캐스퍼 EV 3,938대 등 총 2.2만대를 수출하며 수출액 반등을 견인했다.
지역별로 미국 수출은 6월 내수판매 감소, 관세부과 등으로 감소했다.
EU 수출은 3개월 연속 증가했다.
특히 독일 네덜란드에서 성장이 두드러졌으며 이는 전년 동월 수출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 전기차 수출 호조, KG 모빌리티 유럽 판매법인 신설등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2.5% 증가한 18억불을 기록했다.
미국, 체코 등 우리 자동차기업이 해외에서 생산공장을 운영하는 국가들과, 카자흐스탄 등 A/S 부품 수요가 큰 국가들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25년 6월 내수판매량은 5개월 연속 전년 동월대비 증가하며 14.6만대를 기록했다.
이 중 국산 자동차는 전년 동월 대비 6.2% 증가한 11.7만대, 수입 자동차는 4.0% 증가한 2.9만대가 판매됐다.
친환경차 판매량은 16개월 연속 전년 동월대비 증가하며 전체 내수 판매량의 절반 을 차지했다.
특히 전기차 내수판매는, 14개월만에 2만대로 회복한 '25년 5월에 이어 2개월 연속 2만대를 돌파했다.
'25년 6월 자동차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보합세를 기록했다.
이는 국산 자동차의 내수판매량이 증가한 것에 비해, 수출량은 감소한 영향으로 보인다.
주목할만한 점은 픽업트럭 생산량이 대폭 증가했는데, 타스만, 무쏘 EV 등 픽업트럭 신모델이 출시되며 내수와 수출 모두 확대된 영향으로 보인다.
'25년 상반기 자동차산업은 관세 부과, 현지생산 확대, 전년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수출량은 감소했으나, 신차 개별소비세 감면, 전기차 보급확대 등을 통한 내수시장 확대로 생산량 감소는 제한적이었다.
하반기도 임단협 결렬에 따른 생산차질 가능성,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 등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정부는 국내 자동차산업이 활력을 잃지 않도록 기업과 소통하며 신시장 개척, 미래차 산업경쟁력 강화, 수출피해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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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AS, 시험·인증을 통한 수출기업 역량강화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7월 17일 ‘2025년 세계 인정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적합성평가 활동으로 수출산업 경쟁력 지원에 기여한 7개 유공단체와 유공자 14명을 포상했다.
세계 인정의 날은 국제인정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6년 통합 예정인 양대 국제인정기구가 2008년 지정한 이후 매년 기념하고 있다.
국제인정기구포럼:제품인증, 검증 국제 인정 스킴 2개 운영 이날 기념식에서 KOLAS 생물자원은행 신규스킴 도입 지원 등으로 인정제도 개선 활동에 기여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이기람 책임연구원 등 유공자 7명과 현대제철 주식회사 등 7개 유공단체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국내 냉난방기기 에너지효율 시험에 기여한 오텍캐리어 정원재 시험소장 등 7명이 국표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ESG 경영의 목표, 평가, 공시 및 실행에 이르는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대한 주제강연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KOLAS 공인성적서 상호인정으로 우리기업이 수출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사례발표도 소개됐다.
김대자 국표원장은 “인정제도는 우리기업의 기술 신뢰도를 높이고 해외진출 장벽을 낮춰 수출을 지원하는 핵심수단”이라며 “한국인정기구 KOLAS는 국내 시험인증산업 발전을 선도하며 우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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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승차용 안전모 등 53개 제품 리콜명령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여름철 수요가 많은 물놀이기구, 여름의류·신발, 우산·양산 등 63개 품목, 1,082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53개 제품에 대해 수거 등의 명령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콜명령 처분한 53개 제품은 어린이제품 30개, 생활용품 13개, 전기용품 10개이며 어린이제품으로는 납·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물질 기준치를 초과한 완구, 어린이용 가구, 어린이용 섬유제품, 어린이용 우산 및 양산, 낙하강도가 부적합한 어린이용 킥보드 등이다.
생활용품으로는 충격 흡수성 등이 부적합한 승차용 안전모, 유해물질이 검출된 마스크, 부력이 부적합한 스포츠용 구명복, 보조공기실이 부적합한 물놀이기구 등이며 전기용품으로는 온도상승 부적합으로 화재 위험이 있는 플러그 및 콘센트, 과충전으로 화재 위험이 있는 휴대 선풍기용 전지 등이다.
국표원은 리콜명령한 53개 제품의 시중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제품안전정보센터 및 소비자24에 제품정보를 공개하고 전국 26만여개의 유통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된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에 등록했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여름용품 등 제품 구매시 KC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국표원은 리콜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사업자의 리콜제품 회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성 조사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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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지역에서 신나는 여름을 보내요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 27개 생태관광지역에서 다양한 여름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생태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2013년 생태관광지역 지정제도를 도입했으며 현재 전국 40개 생태관광지역이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생태관광지역’ 이란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이다.
전국 생태관광지역에서 여름 생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27개 지역이며 이 중 11개 지역에서는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하다.
2013년에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강원도 인제군 생태마을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이곳에 속한 냇강마을과 신월리 달뜨는 마을은 맑은 물이 흐르는 강을 따라 펼쳐진 마을 풍경과 달빛 아래 고요한 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자연의 소리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인근의 방태산 아침가리계곡을 따라 걷다가 물속에 풍덩 들어가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탐방, 장작을 때서 짓는 아궁이 가마솥 밥짓기 체험 등을 통해 전통 시골집 분위기도 느껴볼 수 있다.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는 낙동강 하구와 더불어 낙동강 줄기에 형성된 동남내륙 지역의 최대 철새도래지로 널리 알려졌으며 2021년에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다.
주남저수지는 사계절 내내 도시민들의 자연생태학습장과 휴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분홍빛 향연의 연꽃단지를 노니는 개개비, 물총새 등 여름 철새를 탐조할 수 있으며 생태 교육을 연계한 물총놀이도 해볼 수 있다.
충청남도 서천은 금강과 서해바다가 만나는 지점으로 다양한 갯벌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으며 검은머리물떼새의 최대 서식지인 유부도가 있다.
서천 갯벌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관찰하며 갯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으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진행하는 생물보호 임무를 수행하는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제주 서귀포의 치유호근마을은 서귀포 마을의 원형을 유지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관광지역으로 마을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생태체험과 치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치유의 숲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서 마을에서 정성껏 준비한 제주만의 도시락도 맛볼 수 있다.
환경부는 이번 여름 생태관광 프로그램 상세 정보를 ‘우리나라 생태관광 이야기’ 누리집에 7월 21일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누리집을 방문하면 커피 모바일 쿠폰을, 생태관광지역의 체험 후기를 남기면 지역특산품을 선물로 주는 추첨 행사도 마련됐다.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생태관광은 자연을 지키면서도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관광”이라며 “올여름은 생태가 우수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 생태관광지역에서 즐겁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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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여름철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국립공원 여름철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쾌적한 탐방환경을 조성하고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집중단속 대상은 △지정된 장소 외 야영·주차·취사·흡연 행위, △샛길 등 금지구역 출입, △오물이나 폐기물 무단 투기, △산 정상 등에서 음주 행위 등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단속에 4,2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단속한다.
특히 한시적으로 출입이 허용된 계곡 내에도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등 중점적으로 관리한다.
아울러 국립공원 주요 탐방로 입구에 설치된 재해문자전광판과 주요 거점지역에 설치된 깃발과 현수막을 활용해 현장에서 집중단속 사항을 안내하고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도 관련 정보를 게재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3년간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국립공원 단속건수는 총 2,405건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불법주차, △샛길 등 금지된 장소 출입, △불법취사, △오물투기 순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여름철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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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인재 정보,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해주세요”
“국가 인재 정보, 국민이 직접 등록·수정해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39만명의 인물정보가 담긴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가 국민 참여를 통해 최신화된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9월까지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정기 현행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인재디비는 정부의 주요 직위 인선 시 적합한 인재를 임용할 수 있도록 공직 후보자 정보를 체계적으로 등록·관리하는 ‘국가 인물정보’ 체계로 올해 6월 말 기준 38만 8,742명이 등록돼 있다.
경력 등 인재 정보 최신화를 위해 정기 현행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먼저, 국가인재디비에 현재 등록돼 있고 연락처가 있는 20만명에게 안내 문자와 전자우편이 발송된다.
대상자는 국가인재디비 누리집에 접속해 본인의 정보를 직접 수정하거나 이력서를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국가인재디비에 아직 등록되지 않은 경우엔 직접 신규 등록도 가능하다.
인사처는 본인 정보를 수정하거나 신규 등록한 참가자 5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병행한다.
한편 인사처는 국가인재디비를 활용해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지방공기업들이 위원회, 개방형 직위, 임원 후보 등 인재 추천을 요청하는 경우 적합한 후보자를 3~5배수 추천해 최적의 인재를 선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총 1만 8,043개의 직위에 대해 7만 3,022명을 추천한 바 있으며 매년 추천 직위와 인원이 증가 추세다.
앞으로 많은 기관이 추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총 84개 활용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설명회’도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각 기관 담당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추천 방법을 안내하고 식별자 발급 및 승인 절차 간소화, 통합검색 화면 개선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최시영 인재정보담당관은 “정기 현행화는 공직 후보자의 정보를 더 풍부하고 정확하게 만든다는 의미가 있다”며 “많은 국민의 참여로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의 품질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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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장벽없는 무인 정보단말기 기술 기준 관련 규제 완화를 위한 고시 개정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7월 17일 중·소 무인정보단말기 제조사의 부담을 완화하고 전국민이 쉽고 편하게 무인정보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고령자 등의 정보 접근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고시’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지난‘24년 3월 개정된 ‘지능정보화 기본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무인정보단말기의 설치·운영자로 해금 보조인력을 배치하거나 장벽없는 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하는 등 무인정보단말기 이용편의 제공을 위한 조치를 이행하게 하는 제도가 신설됐다.
이번 개정안은 이 중 장벽없는 무인정보단말기 접근성 기준을 정비하기 위한 것으로 좌석 주문 관련 규제를 정비하고 무인정보단말기 등급제를 도입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무인정보단말기의 전반적인 사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에 개정되는 고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장벽없는 무인정보단말기 접근성 기준을 전면적으로 정비했다.
기존 규정은 전문 기술 용어나 추상적이고 모호한 문장이 많고 일부 항목 간에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에서 무인정보단말기를 제작하는 실무자들이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에서는 유사 항목을 통폐합해 중복 요소를 정비하고 기술적 기준을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표현해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들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최근 외식업 등을 중심으로 좌석 주문형 무인정보단말기의 보급이 빠르게 확대된다.
에 따라, 좌석 주문을 포함해 화면의 대각선 길이가 28센티미터 이하인 소형 무인정보단말기에 대해 접근성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했다.
기존 규정에 따르면 △글자 크기 △물리적 글자판 △물리적 글자판 위치 안내 항목의 경우 소형 무인정보단말기에 적용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 개정을 통해 글자 크기 기준을 일괄해 최소 7.25 밀리미터로 완화하고 소형 무인정보단말기의 경우 무인정보단말기에 물리적 글자판을 부착하는 대신 원격기기 등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장애인·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최소한의 접근성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을 넘어, 전국민의 무인정보단말기 사용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자발적 노력과 기술 혁신을 유도하는 키오스크 등급제가 도입됐다.
과기정통부는 무인정보단말기 등급제를 위해 접근성 기준 항목 중 사용 편의성과 관련된 8개 항목에 대해 우수 또는 보통의 평가 요소를 추가하고 4개 이상의 항목에 대해‘우수’로 평가된 경우에는 1등급을, 3개 이하 항목에 대해‘우수’로 평가된 경우에는 2등급을 부여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고시 별표 5 중 3h 항목에서는 저시력 장애인을 위해 모든 필수적인 문자가 200%까지 확대될 수 있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문자를 포함한 모든 시각적 정보가 확대되는 경우에는 ‘우수’를, 문자만 확대되는 경우에는 ‘보통’ 으로 평가하게 된다.
이러한 장벽없는 무인단말기 등급 관련 정보는 이번 개정으로 새롭게 도입되는 장벽없는 무인단말기 도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과기정통부는 향후 공공기관과 민간 현장에서 1등급 무인정보단말기의 보급과 홍보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송상훈 정보통신정책실장은“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시각 장애인도 별도의 글자판을 사용해 좌석 주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는 한편 제조사들도 접근성 기능 구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디지털 기술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와 제품을 모든 국민이 쉽게 활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행정예고 기간동안 의견 수렴을 거쳐 고시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며 이번 고시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거나 과기정통부 디지털포용팀으로 직접 제출할 수 있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고시 최종안이 확정되는 대로 무인정보단말기 제조사 및 무인정보단말기 설치·운영자가 참고할 수 있는 지침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