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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한국관광공사, 티머니GO 앱 통한 안동 관광택시 예약 서비스 본격화
안동시-한국관광공사, 티머니GO 앱 통한 안동 관광택시 예약 서비스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한국관광공사와 민간 기업인 티머니모빌리티와 협력해, 관광택시의 전국적인 서비스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티머니GO’ 앱을 통해 전국 어디서든 간편하게 안동 관광택시 상품을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특히 오는 7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티머니GO 앱 안동 관광택시 상품 출시 기념 50% 할인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티머니GO’ 앱 내에서 ‘안동 관광택시’ 상품을 검색하고 예약하는 사용자들에게 기본요금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기본요금은 10만원이지만, 시 정책과 연계하면 최종적으로 25,000원으로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티머니GO’ 앱 연계 상품운영 및 프로모션, 각종 홍보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동 관광택시를 전국에 알리고 관광교통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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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안동에서 열려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안동에서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가 오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주제로 지방정부의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각 지자체의 경험과 성과를 살펴보며 함께 배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진대회는 △경제 및 지역 산업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안전 및 재난 관리 △기후·환경·생태 △사회적 자본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별 정책 사례를 심사·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국 159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191건의 우수 정책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위험사회와 재난불평등’, ‘회복력 사회로의 전환’을 주제로 한 초청 강연도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일상 속 위기와 불균형 문제를 돌아보고 함께 회복해 나갈 수 있는 사회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2,00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안동시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물론 지역의 관광 명소와 여름 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지방정부의 회복력 강화와 지자체 간 정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공유된 우수사례를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얻고 앞으로 안동시 정책에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방자치의 발전과 회복력 있는 도시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동시는 2023년과 2024년 대회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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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환경관리과, 기간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월 16,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관리, 시설물 관리 및 야생동물 폐사체 처리 등 업무를 담당하는 기간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교육관에서 실시한 이 날 교육에서는 작업 개시 전 점검에 관한 사항부터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에 관한 사항까지 근무 상황 전반에 걸쳐 주의 사항 및 행동 요령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만큼, 여름철 근로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교육 또한 실시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참여자 모두 교육 내용을 숙지하시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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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농폐기물 490톤 무상 수거 및 처리 완료
상주시, 영농폐기물 490톤 무상 수거 및 처리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농촌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을 무상으로 수거·처리해 농가 폐기물 처리비용 부담을 덜고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 및 미세먼지를 차단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해 당초 계획물량 420톤 보다 70톤이 증가한 총 490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처리 완료했다.
더불어 영농 폐비닐, 폐농약 용기와 같이 재활용이 가능한 영농폐기물은 등급과 종류에 따라 일정 금액의 보상금을 지급해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재활용을 위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2025년 2월부터 추진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는 종료됐고 올해 사업은 10월경부터 재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용 폐부직포, 폐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이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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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하반기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오는 7월 29일부터 2025년도 하반기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5등급 자동차,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굴착기 총 573대를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조기폐차 지원금은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7월 29일~8월 22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구비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신청하면 되고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하반기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공고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조기폐차 사업으로 미세먼지를 줄임으로써 대기질 개선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노후차를 조기 폐차함으로써 쾌적하고 건강한 상주를 만들기 위한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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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환경관리과, 호우 피해 우려 시설 긴급 점검
상주시 환경관리과, 호우 피해 우려 시설 긴급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확인 및 사전 예방을 위해 7월 17일 오후 및 7월 18일 오전 8시부터 환경관리과 소관 시설물과 공사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7일 호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축산환경사업소 인접 바이오가스화 설치공사장, 병성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및 상주시소각장 현장을 방문해 시설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펌프 시설 등을 점검했다.
또한 앞으로의 재해 예방을 위해 공사관계자에 긴급복구 장비 현황 파악, 위험지역 출입통제 등 안전사고 피해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철저히 대비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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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도리 & 수니를 찾아라 이벤트
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도리 & 수니를 찾아라 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명실상주몰에서 쇼핑몰 곳곳에 숨어있는 상주시 마스코트인 도리와 수니 캐릭터를 찾아보는 게임을 통해 회원들에게는 3,000원, 5,000원, 1만원 할인쿠폰을 발급하는 7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 중 이다.
이번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명실상주몰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회원 로그인을 완료하고 쇼핑몰 내 도리 수니 캐릭터를 클릭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클릭 후 발급된 할인쿠폰은 7일 이내에 사용해명실상주몰에서 구매 가능한 모든 농특산물에 적용될 수 있다.
할인쿠폰의 사용 조건은 다음과 같다.
3,000원 할인쿠폰은 1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쿠폰은 20,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쿠폰은 30,000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상주시 마스코트 도리&수니 캐릭터를 찾아보는 즐거움을 누리면서 구매금액에 따라 더욱 많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할인쿠폰 이벤트는 회원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드리는 것을 넘어, 쇼핑몰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마음껏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회원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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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우리영화’ 종영 소감 “마음속에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길”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우리영화’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남궁민은 지난 19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서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 역을 맡아,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을 발휘하며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남궁민은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고 이제하를 연기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진심을 담아 만든 작품인 만큼, 끝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마지막 촬영 날을 꼽은 그는 “첫 신과 마지막 신을 같은 장소에서 찍었다 그날의 따뜻한 햇살과 은행나무 풍경이 유독 마음에 남았다 함께해 주신 감독님, 배우, 스태프들과의 시간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회상했다.
끝으로 “‘우리영화’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 작품이 여러분 마음속에도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길 바란다 다음에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거듭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작품을 향한 애정 또한 드러냈다.
남궁민은 소포모어 징크스에 빠진 이제하의 무기력함부터 영화를 지키기 위한 감독의 강단 있는 모습까지 미세한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높은 몰입도를 견인했다.
특히 이다음과 애틋한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며 진한 감동을 안겼다.
앞서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한 남궁민은 ‘우리영화’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오랜만의 정통 멜로로 잔잔한 여운을 남긴 남궁민이 계속해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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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수수료 면제 안내
예천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수수료 면제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이달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기간 동안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그동안 정부24 온라인 발급 및 읍·면 사무소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등·초본을 발급받는 경우에는 수수료를 면제해왔다.
그러나 소비쿠폰 신청 기간동안에는 민원 창구를 통한 발급 시에도 1통당 400원씩 부과되던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
수수료 면제를 받으려면 해당 기간 내 소비쿠폰 신청을 위해 주민센터 창구를 방문하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본인 또는 세대원의 등·초본을 발급받으면 된다.
단, 이는 본인, 세대원, 그 수임자 및 주민등록법 제29조 제2항 제5호에 따른 가족에 한해 해당된다.
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등·초본 수수료 면제를 통해 군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업무에 적극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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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 꽃피운다
예천군,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 꽃피운다
[아시아월드뉴스] 폭염과 극한 호우도 식지 않는 예천의 스포츠마케팅 열기가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지난 주, 예천군에서는 ‘2025 예천석송령배 경북생활체육 복싱대회’ 가 11일부터 13일까지 성황리에 열리고 주말에는 ‘제52회 한국 중·고 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및 제51회 문체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 양궁대회’까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단과 관계자, 가족들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예천군의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생활인구란 ‘주소지와 관계없이 일정 시간 동안 지역에 머물며 소비와 이동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뜻하는데, 대회와 전지훈련을 통해 유입되는 선수단과 관계자, 가족들의 체류와 소비는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실제 올해 예천에서는 ‘제59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 대회’,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겸 2025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제1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예천코니페디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비롯한 육상, 양궁 등 각 종목에서 현재까지 22건 이상의 대회를 개최됐다.
전지훈련 유치 실적도 눈에 띈다.
2021년 54개 팀으로 시작된 예천의 전지훈련 유치실적은 지난해 149개 팀, 연인원 31,957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77개 팀, 연인원 19,601명이 예천을 훈련지로 선택했다.
이는 단순한 수치의 증가를 넘어 예천이 전국적인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제무대에서도 예천의 존재감은 뚜렷하다.
‘2023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와 ‘2024 현대양궁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 대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2026 아시아양궁 유스선수권대회 유치를 준비중에 있으며 이는 예천의 스포츠 인프라와 운영시스템이 국제 기준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한 사례다.
예천군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스포츠 기반시설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10월 준공을 앞둔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는 76실의 숙소, 회의실, 행정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완공 이후에는 지도자 연수, 우수 선수 발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대한민국 육상 훈련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예천양궁훈련센터는 실내훈련장과 컴파운드 전용 훈련장까지 포함된 국내 최초의 복합 양궁훈련 시설이다.
완공 시점에는 세계적 수준의 양궁 특화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의 스포츠마케팅 전략은 단지 스포츠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선수와 관람객, 가족과 동호인이 지역에 머무르며 만들어내는 소비와 경험, 그리고 재방문과 입소문으로 이어지는 ‘생활인구 선순환 구조’ 가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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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넘어 기업 선도”.원주 경제교육도시 조성 두 번째 토크콘서트 성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1일 오후 4시 30분 원주 의료기기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원주 교육, 새로운 강수를 두다’를 주제로 기업권역 학부모와 함께하는 정책 톡톡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17일 혁신권역에 이어 열린 이번 두 번째 토크콘서트는 기업도시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제안과 시장의 적극적인 답변이 어우러지며 한층 더 풍성한 교육정책 논의의 장으로 진행됐다.
가장 큰 공감을 얻은 제안은 맞벌이 가정을 위한 방과후 돌봄 시스템 구축에 대한 의견이었다.
이에 대해 원강수 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사업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연계한 기업도시 ‘더자람 늘봄센터’를 소개해 직장인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초등학생 대상 다양한 분야 경험 기회 제공, 의료기기 산업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상시 소통이 가능한 교육 협의체 구성, 수도권에 가지 않아도 되는 교육 환경 조성 등 원주만의 특성을 살린 교육정책에 대한 제안이 이어졌다.
원주시는 이번 제안들에 대해 즉시 반영이 가능한 사안은 내년도 사업계획에 포함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에 반영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시가 꿈꾸는 경제교육도시는 아이들이 문화·예술·창의·진로·인성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원주에 뿌리내리는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도시”며 “그 시작을 위해 유익한 제안을 해 주신 시민과 학부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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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열고 경제살리고”.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 개최
“지갑열고 경제살리고”.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경기 불황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음식점, 카페, 이·미용업, 소매업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 참여해 자율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고 참여업체는 매출 증대와 함께 홍보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앞서 지난달 진행한 모집에 총 89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업체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해 시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행사는 별도의 오프라인 행사장이 아닌 각 참여업체 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된다.
업체별 할인 품목과 할인율, 방문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블로그 등에 게시된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다양한 업종의 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만큼, 이번 행사가 소비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지역 상권에 응원의 힘을 보태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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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중장년 1인 가구 안부 살핀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5월부터 고립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주 1회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우려가 있는 1인 가구를 위해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폭염 대비 상황 등을 확인하는 맞춤형 복지 연계 서비스다.
현재까지 총 130명의 대상자에게 총 11회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고 회당 평균 10명의 위기 징후를 파악해 시는 이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취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강릉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은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돌봄 체계를 지속 확대해,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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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안애 통합돌봄 비전 선포, ‘100인 라운드 테이블’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안애 통합돌봄 선포식 및 정책포럼 ‘100인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사회 내 통합돌봄 체계 조기 정착과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강릉안애 통합돌봄’은 강릉시가 추진 중인 생애주기 기반의 통합돌봄 모델로 재택의료 일상생활지원 건강관리 친고령화 주거지원 지역 특화형 치매친화 커뮤니티 조성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합해 시민이 집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강릉안애 통합돌봄 이른 정착을 위한 실천 과제 논의’를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민간 돌봄활동가, 보건의료 전문가,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다양한 관점에서 실천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로 △강릉형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 발표 △통합돌봄 도입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역할과 이후 전문가 지정토론 및 시민이 함께 어울려 라운드 테이블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김남동 원장을 좌장으로 △지역 보건의료-돌봄에 대한 제언 △지역돌봄 통합지원의 함의와 한계 △케어안심주택 및 지역사회복지관의 역할에 대해 보건의료, 주거, 일상, 민관 협력체계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강릉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통합돌봄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2026년 본법 시행 이전에 지역 주도형 전달체계와 민관 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져갈 계획이다.
또한 강릉시가 준비 중인 케어안심주택 확보, 치매친화도시 조성 등이 통합돌봄 실천력을 높이는 주요 전략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안애 통합돌봄은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1촌 돌봄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한다”며 “이번 100인 라운드테이블이 지역 돌봄에 대한 공감대와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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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빅-데이터웨이브’ 본격 운영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빅-데이터웨이브’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빅-데이터웨이브’의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오늘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은 지난해 6월, 시민공모를 통해 ‘빅-데이터웨이브’ 명칭을 선정하고 데이터저장소, 분석서비스, 대시보드 등 포털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후 올해 3월 데이터마켓, 데이터 통합지도 등 2단계 사업을 완료한 후, 4월부터 학생, 기업, 공무원 등 사용자 테스트와 시범운영을 거쳐 오늘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분석 △데이터 활용 △데이터마켓 △데이터 지도 제공 등이 있다.
시는 시범서비스 운영 기간 사용자 요청사항 개선, 서비스 장애 대응체계 마련 등을 통해 본격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시범서비스 기간 ‘데이터마켓’에 참여하는 기업을 모집하고 판매 데이터를 등록했으며 화면 디자인 변경 및 기능개선을 통해 사용 활용성을 높였고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장애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데이터마켓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웨이브’ 운영은 전국 지자체에서는 최초 사례로 지역의 데이터 산업 발전과 민관 협업 기반의 데이터 중심 역할을 함으로써 '데이터로 도약하는 디지털 경제도시 부산' 구현에 앞장선다.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데이터마켓 서비스는 단순 데이터거래 목적이 아닌, 지역 데이터 기업의 상호 협조, 데이터 공동 활용, 분석을 통한 시너지 효과, 정보교류 및 홍보의 장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데이터마켓 참여와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에는 민간 기업과 공사·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부산 민관 데이터 공유·활용 협의체’를 구성해 기업 거래 데이터 등록을 유도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빅-데이터웨이브’ 본격 운영을 통해 민간데이터 공급·수요기업이 참여, 기업 보유 데이터를 유통·거래해 데이터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민관 협업 기반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서비스 본격 운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시도 누리집을 통한 홍보와 함께 오늘부터 온라인 시민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홍보 이벤트는 ‘빅-데이터웨이브’ 팝업/공지사항 또는 시 누리집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되며 2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정나영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이번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본가동을 통해 지역의 데이터 허브 조성과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시정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민관 협업 기반의 데이터 공유·활용·유통 등 데이터 생태계 조성 및 지역 데이터 산업 활성화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디지털 경제 도시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