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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아동 하계수련회 개최
문경시 드림스타트, 아동 하계수련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의 후원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6일 관내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에코월드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하계수련회는 여성자원봉사회 읍면동 회장 15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했고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 등 안전교육 후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장에서 물놀이와 에코월드 에코타운 체험을 했다.
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은 2010년부터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신나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고 있다.
이성자 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장은 “이번 하계수련회가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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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 협의 현장상담실 운영
문경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 협의 현장상담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실제 경계와 맞지 않는 지적도를 현황에 맞게 고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올해에는 지난 23일부터 산양 위만지구를 시작으로 8월 7일까지 3개 지구 내 994필지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대부분이 노령의 교통약자임을 고려해 각 마을회관에 현장상담실을 설치, 접근성을 높이고 공무원이 1대1 상담으로 올해 지적재조사 측량 결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한다.
현장에서 재측량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도 동행한다.
또한, 현장상담실에 방문하지 못한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전화 또는 시청 방문을 통해 추가적으로 협의한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현장상담실 운영은 사전에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한 경계 설정으로 원활한 사업 수행과 정확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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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로 전통시장 활력 불어넣는다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마산가고파수산시장에서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행사를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30%까지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총 5억 90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환급되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7000만원이 배정된 이번 행사 역시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환급 기준은 이전 행사와 동일하게 적용되며 구매 금액이 △ 3만 4,000원 이상 ~ 6만 7,000원 미만일 경우 1만원 △ 6만 7,000원 이상일 경우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국산 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환급소를 방문하면 언제든 환급이 가능하다.
단, 수산대전 상품권으로 결제한 경우나 일반음식점에서 사용한 금액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부정 환급을 막기 위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전통시장에서 알뜰한 장보기를 유도하고 여름철 물가 부담은 낮추며 수산물 소비 진작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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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인제 한달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정착자들을 위해 ‘2025년 인제 한달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한 달간 인제에 머물며 실생활을 체험하고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체류형 농촌 정착 지원 사업이다.
모집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이며 월학 2리 달빛소리 마을, 진동1리 진동계곡마을, 하추리 산촌마을, 가리산리 산양마을 등 4개 마을에서 각 마을별 3팀씩 총 12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개인 또는 팀으로 가능하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고추, 토마토, 배추 등 주요 농작물 재배체험은 물론, 숙련된 농업인으로부터 농촌생활 노하우 교육, 지역 탐방, 귀산촌 관련 임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농촌 공동체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프로그램 참여기간은 1개월이며 이 중 마을 체험 프로그램을 15일~18일 이수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또한, 귀농귀총 통합 플랫폼인 ‘그린대로’에서 제공하는 귀농·귀촌 교육 수료자에게는 우대 점수가 부여된다.
한편 2022년부터 운영중인 ‘인제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총16팀 20명이 인제로 실제 귀촌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손미정 농정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준비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제의 아름다운 농촌과 자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연배 인제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 참가자들이 직접 농촌 생활을 체험하면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인제에 성공적인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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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주간 운영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15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주간’을 운영한다.
군은 전통시장 상인회 등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군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 내 소비 슬로건 홍보 △소상공인 자체 프로모션 등을 전개하며 소비쿠폰 사용률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집중한다.
특히 “지금 써야 지역이 살아납니다”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소비쿠폰 사용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인제군청 각 부서도 캠페인에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소상공인 매장을 직접 이용하며 지역소비에 동참하고 특히 5일장 일정에 맞추어 인제읍과 북면에서는 부서별 자율 장보기 행사와 자율 오찬 행사도 함께 진행해 공직사회의 모범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소비쿠폰 지급률은 약 70%로 군은 지급 및 사용 현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시장 상인회를 통해 가맹점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제도 운영의 완성도를 함께 높여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비촉진주간은 단순한 소비 장려를 넘어 지역 상권을 실질적으로 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군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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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경력경쟁채용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거창군, 2025년 경력경쟁채용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선발된 신규공무원 12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로 신규공무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축하와 격려 속에서 진행됐다.
임용된 공무원은 녹지, 환경, 시설 분야에서 선발된 9급 지방공무원으로 앞으로 본청 내 주요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임용장 및 공무원증 수여, 가족 꽃다발 전달, 신규공무원 선서 구인모 군수와의 소통의 시간 등으로 구성되어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가족과 함께 자긍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구인모 군수는 “공직은 군민의 삶과 행복을 책임지는 숭고한 자리로 ‘사람을 향한 마음’과 ‘청렴’ 이 가장 중요한 덕목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자연스럽게 능력과 가치가 드러나며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소통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적극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용식을 마친 후에는 신임 공무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지역 역사·문화 체험 및 관광지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거창사건 추모공원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를 배우고 대표 관광지인 거창 창포원에서는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지역 사회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거창군은 신임 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저연차 공무원 안식휴가와 문화·체육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개인 맞춤 상담을 통해 공직 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신임 공직자의 안정적인 적응과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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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전통시장 풍성한 이벤트로 고객맞이
김해 전통시장 풍성한 이벤트로 고객맞이
[아시아월드뉴스] 김해 전통시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로 고객을 맞이한다.
29일 김해시에 따르면 김해동상시장과 청년몰이 공동으로 ‘상생 주말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3월 선정된 청년몰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중 전통시장과 청년몰 협업의 일환으로 8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푸짐한 경품과 이벤트를 마련한다.
행사일 동상시장이나 청년몰에서 1만 5,000원 이상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이벤트 복권을 지급하며 당첨 시 온누리상품권이나 라면 , 쌀 등의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기간 청년몰 3층에서 캐리커처, 타로점, 사주 체험행사를 무료 진행한다.
또 동상시장은 여름휴가철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총 130개 전통시장이 선정됐으며 김해에서는 동상시장이 유일하다.
환급행사는 8월 4~9일 총 6일간 동상시장에서 구매한 국산 농축산물 영수증을 시장 내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최대 30%까지 할인해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이밖에 삼방시장은 상인회 자체적으로 시장 내 중앙 매대를 설치해 점포별 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시작돼 31일까지 이어진다.
기간 내 3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1등 경품은 100만원, 2등은 50만원, 3등은 30만원, 행운상은 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한숙정 시 민생경제과장은 “침체됐던 전통시장 분위기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기점으로 조금씩 활력을 되찾고 있다 이에 더해 전통시장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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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8개 면장 ‘행복소통실’ 상시 근무 체계 돌입
영덕군, 8개 면장 ‘행복소통실’ 상시 근무 체계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 주민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관내 8개 면의 면장이 ‘행복소통실’에서 상시 근무하는 체계를 도입했다.
‘행복소통실’은 김광열 영덕군수의 민선 8기 공약으로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면장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기존 사무 공간의 틀을 넘어 군민과 가까이에서 눈높이를 맞추겠다는 취지다.
이번 조치는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고 세심하게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일상적인 소통과 신뢰 기반을 공고히 해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영덕읍은 기존 읍장실은 그대로 유지하되, 별도의 행복소통실을 마련해 상담과 소통 기능을 강화했다.
영덕군은 관내 9개 읍·면의 여건과 특성에 맞춘 유연한 방식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 중심의 군정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행복소통실은 군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행정 방식의 전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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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피해지역 폭염 대응 및 복구 현장 설명회 실시
영덕군, 산불 피해지역 폭염 대응 및 복구 현장 설명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산불 피해지역의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복구 진행 상황을 알리기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 속에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이재민 지원 대책과 복구 상황을 직접 설명하는 열린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에 영덕군은 전 부서장이 참여해 지난 3월 말 경북산불로 피해가 발생한 영덕읍, 지품면, 축산면의 53개 마을을 방문해 설명회를 열고 임시주택을 직접 살피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덕군은 이재민의 폭염 대응 조치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며 향후 계획된 지원 방안과 복구 방향에 대해서도 주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현재 영덕군은 폭염 대응을 위해 △이재민 전담 T/F팀 구성 및 공무원 지정제 운용 △보건 인력 방문 심리치료 △취약계층·독거노인 안부 확인 △폭염 저감 시설 운영 및 살수차 가동 △임시주택 평상·파라솔 설치 △의약품 지원 및 건강 상담 △감염병·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조립주택 차광막 시트지 부착 △버스 승강장 냉·온열 의자 설치 △가축 영양제 지원 △체육시설 냉방 장비 보강 △냉방 버스 운영 등의 후속 대책도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경북산불의 큰 아픔에 기록적인 더위마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여느 때보다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점검과 대책을 마련하고 착실히 수행해 조금의 불상사도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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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배우 박보검 2025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국관광공사, 배우 박보검 2025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박보검이 ‘2025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전세계에 우리나라 관광을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9일 SJ쿤스트할레에서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박보검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위촉식에서는 박보검이 출연한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 2편이 최초 공개됐다.
먼저, 뮤직비디오 영상의 주제곡인 ‘온 마이 웨이’는 올해 한국관광 글로벌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노래로 박보검이 직접 불러 몰입감을 더했다.
또한, 판타지 감성의 단편영화는 여행자의 시각에서 다양한 한국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 공개와 동시에 공사 유튜브 채널 ‘Imagine Your Korea’에서 글로벌 참여형 이벤트도 열린다.
쿠키 영상 속 박보검이 건넨 “한국 여행할 때는 어떤 노래를 들으면 좋을까?”라는 질문에 댓글로 답하면, 한국행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공사는 이후 글로벌 시청자가 댓글로 추천한 곡과 박보검이 선정한 곡 등으로 구성한 '나의 한국여행 플레이리스트' 콘텐츠를 제작한다.
해당 콘텐츠는 오는 8월 말 ‘Imagine Your Korea’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맞히기 이벤트 당첨자를 포함해 약 160명이 참가한 가운데 넷플릭스와 협업한 테마형 광고도 선보였다.
‘오징어 게임 편’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시리즈를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해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이 외에도, 검무로 표현한 경상도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은 ‘경상 편’, 승무를 통해 전라도만의 서정적 아름다움을 담은 ‘전라 편’등도 함께 소개됐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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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만족도‘ 의령군민공원 물놀이장, 8월 1일 본격 개장
‘99% 만족도‘ 의령군민공원 물놀이장, 8월 1일 본격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인 의령군민공원 내 물놀이장을 오는 8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8월 1일부터 17일까지로 더위를 식히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의령군은 2022년부터 군민의 여름철 여가 수요에 발맞춰 물놀이장을 설치했으며 올해로 4회째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1만 2천여명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용객 설문 결과 99%의 만족도, 98%의 재방문 의사를 기록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올해 물놀이장은 △30m 롱 워터 슬라이드 △연령대별 에어풀장 △유아 전용 풀장 △미끄럼 바운스 △버블존 및 워터볼 등 다양한 테마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바닥분수도 함께 운영되어 더욱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운영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이용 인원은 오전 500명, 오후 500명으로 한정된다.
이 중 오전·오후 시간대별 400명은 홈페이지 예약, 100명은 현장 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예약은 의령군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군민 및 군내 소비 증빙이 가능한 관외 방문객에 한해 무료로 운영된다.
관외 방문객의 경우 1인당 5,000원 이상 소비 영수증 또는 의령사랑상품권 구매 내역을 제시해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주말에는 물놀이와 함께 얼음 보물찾기, 분수터널 체험, 마술·저글링·버블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문 운영관리 업체를 통해 책임 팀장 1명과 안전관리 요원 9명을 상시 배치하고 매일 수질 검사를 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 중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기상악화 시에는 휴장한다.
한편 의령군민공원 인근에는 의병박물관, 곤충생태학습관 등도 자리 잡고 있어 물놀이 외에도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리치가든과 한글미디어파사드는 꽃과 야경의 환상적인 낭만을 선사한다.
군 관계자는 “올여름 아이들과 함께 의령을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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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헬스케어 분야 인공지능 활용 기업 정책간담회 개최
질병청, 헬스케어 분야 인공지능 활용 기업 정책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7월 29일 헬스케어 분야 전문 기업과 인공지능 연구 개발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AI 3대 강국 실현’ 전략에 발맞춰, 국내 인공지능 전문가가 ‘헬스케어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국내외 현황 및 미래 전략’을 발표하고 질병관리청은 국립보건연구원이 보유한 ‘헬스케어 멀티모달 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을 소개한 뒤, 민·관 협력 및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최대의 코호트 운영 기관으로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를 비롯해 다양한 정상군 및 질환 코호트를 운영하고 있다.
코호트를 통해 최장 25년간의 임상·역학 추적 정보와 유전체, 오믹스, 영상, 마이크로바이옴 등 헬스케어 멀티모달 데이터를 구축·공개해 인공지능 연구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 헬스케어·인공지능 분야 연구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코호트 기반 멀티모달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코호트 연구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개발함으로써 국가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제고와 전략적 기반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질병관리청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과 보건의료연구자원정보센터를 통해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수집된 보건의료 인체유래물과 연구데이터를 표준화된 절차로 정제·분양한다.
더불어, 보건의료 연구자가 쉽고 편리하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간담회가 “헬스케어 분야 민관 협력을 통해 개발될 양질의 인공지능 기반 진단·예측 기술이 국민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원이 축적해온 헬스케어 멀티모달 데이터가 민간의 기술력과 결합되어 인공지능 기반 보건의료 연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고 김태형 바이오넥서스 대표는 “민간 기업에서 질병관리청 보유 데이터를 활용한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로 바이오 분야 인공지능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할 기회다”고 밝혔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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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차관, “수재민의 조속한 일상회복 위해 재난폐기물 신속 처리”
환경부 차관, “수재민의 조속한 일상회복 위해 재난폐기물 신속 처리”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금한승 환경부 차관이 7월 29일 오전 전남 담양군 재난폐기물 임시적환장을 방문해 수해 폐기물의 이송·처리 상황과 현장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지난 7월 17일 집중호우로 주민들이 대피했던 광주천 양동복개시장 현장을 찾아 관리실태와 향후대책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는 재난 상황이 종료된 7월 21일부터 본격적인 피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자체의 1차 집계 결과, 이번 수해로 약 8만 5천톤의 재난폐기물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담양군의 경우 약 3,008톤으로 집계됐다.
환경부는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이 완료되기 전이라도, 지자체가 재난폐기물을 선제적으로 처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지자체가 자체 예비비를 통해 처리하고 국비가 지원되면 사후정산하게 된다.
특히 도로변이나 주택가에 침수된 폐기물이 방치되어 악취나 해충과 같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임시적환장을 설치·운영하고 재난폐기물이 배출되면 즉시 수거·이송 조치하도록 하고 있다.
임시적환장은 대규모로 발생하는 재난폐기물을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시설이다.
현재 수해 피해가 발생한 43개 시군구에서 1차 및 2차 적환장을 합해 총 313개의 임시적환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7월 27일 기준으로 2만 1,434톤의 재난폐기물이 2차 적환장 등으로 이송됐다.
환경부는 재난폐기물의 임시적환장 반입·반출 현황을 일일 단위로 관리하고 있으며 소속 유역환경청을 통해 임시적환장 환경관리 실태를 주기적으로 현장 점검해 재난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한편 7월 17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홍수특보 발령 및 주민대피·교통통제 등이 시행된 광주천 일대는 도시화율이 높고 하천정비가 어려워 통상적인 대책으로 침수피해 방지가 어려운 지역으로 환경부는 근본적인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대심도 지하방수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금한승 환경부 차관은 “재난 피해지역의 열악한 환경을 신속하게 복구·개선하는 것은 환경부의 중요한 책무다”며 “이번 수해로 발생한 재난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침수지역의 환경을 안전하게 관리해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남은 홍수기 동안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근본적인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광주천 일대 침수방지 사업을 차질 없이 철저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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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재난 대응할 핵심 거점, 행복도시에 문 연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복도시에 전국적인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컨트롤타워가 들어섰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다정동에 위치한 ‘국가재난대응시설’의 건립을 마쳤으며 오는 8월 운영기관인 소방청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소방청의 재난 대응 핵심 거점이 될 국가재난대응시설은 ’ 23년 12월 착공해 올해 7월 완공됐다.
총사업비 187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3,572㎡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평상시에는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의 훈련 시설로 활용되고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국가의 지휘·통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시설은 효율적 재난 대응을 위한 기능적 공간 배치에 집중해 설계됐다.
지상 1층에 특수차량차고와 출동대기실을 배치해 긴급 상황에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했으며 2층의 작전회의실과 재난대응 분석연구실은 재난 상황을 신속히 분석하고 효과적인 지휘·통제를 지원한다.
지상 3층에는 체력단련실과 출동대원 대기실을 마련해 24시간 근무하는 대원들이 항상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은영 공공시설건축과장은 “국가재난대응시설은 국가 위기관리 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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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버스, 미리 예약하고 여유롭게 탑승하세요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수도권 출퇴근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11일부터 좌석예약제를 확대 시행한다.
광역버스 좌석 예약은 모바일 앱을 통해 시간과 정류소를 지정해 미리 좌석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정류소 대기 없이 바로 탑승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탑승객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운영해 65개 노선 중 31개 노선에서 평균 예약률이 80% 이상이다.
우선, 광역버스 좌석 예약 서비스를 보다 많은 노선에서 다양한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적용 노선과 운행횟수를 확대 시행한다.
특히 기존에 좌석예약제를 운영 중인 노선 중 예약이 빨리 마감되어 이용객이 사전 예약하기에 다소 어려운 예약률 상위 노선을 선별했으며 미운영 노선 중에서도 탑승객이 많은 혼잡 노선을 선별했다.
이번에 확대되는 노선은 기존의 일반 이용객들도 불편 없이 탑승할 수 있도록 예약자와 비예약자가 모두 탑승할 수 있는 혼용제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편리한 좌석 예약 서비스를 위해 이용자 기능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예약 차량의 도착 예정시간만 표출되어 차량 위치는 별도 앱이나 정류장 모니터를 통해 확인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예약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서 예약 차량의 위치를 지도상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비예약자의 탑승이 불가한 경우에는 비예약자의 교통카드가 결제되지 않도록 단말기 기능을 개선했다.
기존 혼용제 운행방식은 예약자가 아직 탑승하지 않은 경우, 일반 승객이 빈 좌석으로 오인해 교통카드로 결제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선을 통해 이러한 혼선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운전자는 불필요한 개입 없이 안전 운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김수상 대도시권광역교통본부장은 “광역버스 좌석예약제 서비스를 통해 대기시간을 줄이면서 혼잡한 출·퇴근길의 피로를 덜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확대 이후 운영 상황, 이용자 만족도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예약제 적용 노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