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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도시재생사업 청래길 조성 공사 실시 설계 용역 주민 설명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도시과는 30일 평창군 대화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는 청래길 조성 공사 실시 설계 용역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청래길 조성계획 중 ‘걷고싶은길’은 신축되는 주민 거점 공간인 ‘청미마루’ 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청학당’을 연결하는 지역 상생형 거점 연결 거리 정비사업이다.
이번 주민 설명회에 앞서 대화면 도시재생 주민협의회와 평창군은 3차례의 토론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면서 안전성, 관리 효율성, 생활 기반으로서의 편의성 등을 살펴 주민들의 이용률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실시 설계 용역이 관련해 대화면 주민설명회는 공사에 앞서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주민의 최종 의견 수렴 과정이자 새로운 지역변화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
김흥선 대화면 도시재생 주민협의회장은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보행자 편의성을 확보하고 특색있는 디자인의 벤치와 조명 등을 활용해 매력 있는 관광지로서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고 의견을 냈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대화면으로의 관광객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끌어나갈 수 있는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시 설계부터 공사가 마무리되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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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읍주민자치회, 평창읍 어린이를 위한 반짝 물놀이장 개장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읍 주민자치회가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간 평창강 노람들 일원 평창에코랜드 미로 분수대, 물환경체험센터 야외 공간에서 평창읍 어린이를 위해 마련한 반짝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이번 물놀이장 행사는 지난해 평창읍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자치 의제로 결정된 행사로 작년에는 종부 둔치에서 개최됐으며 올해는 노람들 평창에코랜드, 물환경체험센터가 완공을 기념하며 두 번째로 개최하게 됐다.
물놀이는 평창군 관내 유아, 초등학생, 가족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40분 운영 후 20분을 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휴식 시간에는 전문 진행요원이 물풍선 던지기, 물총 대결 등 물놀이 프로그램과 마술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꼬마부채 만들기, 곰돌이 열쇠고리, 개운죽 어항 만들기, 목공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소방안전체험, 경찰서 미아 방지 지문 등록 캠페인, 의료원 어린이 건강 부스 등도 함께 진행되며 물놀이 안전 및 운영 보조 인력으로 군청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지원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2026년도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도 함께 진행되며 개막식 대신 첫날 특별행사로 평창강 수질 개선을 위한 평창중 학생들과 주민자치회 회원, 내빈들이 함께 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를 여만리 인도교 주변에서 개최한다.
이미영 주민자치회장은 “평창읍 어린이를 위한 반짝 물놀이장에 관내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민 의제로 선정되면 내년에도 또 마련할 계획”이라며 “총회에서 발굴된 사업이 예산에 반영되어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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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생활촌 여름 물놀이장 개장
대가야생활촌 여름 물놀이장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8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가야생활촌 내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한다.
8월 1일 ~ 10일은 ‘대가야생활촌 워터어드벤처’라는 이름으로 대가야생활촌 내 물놀이장에서 별도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운영시간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시간 정각 50분 운영·10분 휴식으로 운영되며 월요일과 우천시에는 휴장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설치된 물놀이터 외에도 에어바운스, 슬라이드 풀을 추가 설치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박서리 이벤트, MC 조현기의 보이는 라디오, 물고기 낚시 이벤트, 물총싸움 이벤트 등이 있으며 주말에는 버블 폼 파티, 비눗방울 아저씨 공연, DJ샤인+퍼니맥스의 댄스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올해 더욱 특별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대가야생활촌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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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예작물 실증시험포 현장 평가회 개최
2025 원예작물 실증시험포 현장 평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원예작목의 신기술 보급과 신품종 도입 확대를 위해 7월 30일 영주시 지역농업개발센터에서 ‘2025 원예작물 실증시험포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수박, 당근, 생강, 마늘 등 주요 작목을 대상으로 한 실증시험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재배기술 보급 및 소득 향상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실증시험은 △수박 1줄기 방임재배 상품성 비교 △당근 조기재배 지역적응성 평가 △생강 생력화 토양소독제 효과 및 파종 방법별 수량 비교 △마늘 신품종 지역적응성과 주아재배 통마늘 품질 비교 등 4개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박은 기존의 2줄기 재배와 비교해 1줄기 방임재배 시 노동력 절감과 과실 상품성을 비교하기 위한 전시포를 조성했다.
기존 노지 수박은 3줄기 관행재배 방식이었으나, 2019년부터 2줄기 방임재배로 전환되어 정착됐으며 올해는 추가적인 노동력 절감을 목표로 1줄기 재배의 가능성을 실증하고 있다.
당근은 지역 특성상 봄철 저온과 장마로 인해 주로 가을재배가 이루어졌지만, 조기 파종을 통해 여름 수확이 가능할 경우 제주·남부지역 사례처럼 가을재배보다 높은 소득을 기대할 수 있어 조기재배의 적응성 검토를 위한 전시포를 조성했다.
생강은 재작이 어려운 작목으로 기존 토양소독제는 번거롭고 노동력이 많이 들어 활용이 제한적이었다.
이에 따라 생력화된 소독제를 활용한 효과 검증과 함께 평지 파종 후 복토 방식의 보습효과 및 수량성 비교를 위한 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다.
마늘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신품종이 지역에 적합한지 확인하기 위해 전시포를 설치했으며 신품종의 생육 특성과 수량성, 품질을 기존 품종과 비교 분석하고 있다.
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매년 이상기후로 농작물 재배의 어려움이 많아지고 있다”며 “신품종 도입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원예작물 실증시험을 통해 관내 농업의 소득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원예작물팀으로 문의하면 실증시험 내용과 작목별 기술지원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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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3차 지정’ 공모 최종 선정
영주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3차 지정’ 공모 최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3차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드론특별자유구역은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 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드론 산업의 실용화, 사업화 촉진을 위해 법률에 규정된 인증, 허가, 신고 등을 간소화하는 드론 전용 규제 특구로서 국토부 장관이 지정한다.
이번에 영주시 내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안정면 일원리 일원, △창진동 일원, △평은면 금광리 일원, △봉현면 노좌리 일원 등 총 4개소이다.
2025년 8월부터 정부는 비행 규제를 완화해 우수 드론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영주시는 실증사업 지원을 통해 2027년 6월까지 다양한 드론실증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실증 사업으로는 드론배송, 초기 산불진화 드론 실증, 드론 장기체공관제, 농업 방제 드론 실증 등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목표로 공모에 착수했으며 11월에는 드론작전사령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파워팩 특화연구센터와 함께 드론산업육성과 대드론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올해 초 드론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9월부터 드론배송 실증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은 영주시가 드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드론 실증과 기술 상용화를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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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스마트팜 복합환경제어 프로그램 교육
봉화군, 스마트팜 복합환경제어 프로그램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교육관 컴퓨터실에서 금년말 봉성면 창평리에 준공되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복합환경제어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그린씨에스 배임성 대표가 양액기를 활용한 온실내부 환경조절 방법, 복합환경제어기 프로그램 활용법 실습 등 스마트팜 환경제어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실습교육은 양액과 관수 시스템 등 스마트팜 복합환경제어 기술을 이해하고 실제 온실 환경에서 작물 생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절하는 능력 습득을 위해 추진됐다.
한편 군에서는 작년 9월 하순부터 금년 9월 상순까지 매달 격주로 토요일마다 총 26회 156시간의 심화과정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스마트팜 이론과 실기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은 청년인구 유입과 지역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스마트 농업 인프라 구축으로 봉화군 농업대전환을 위해 추진하는 민선 8기 박현국 군수의 농업분야 최대의 공약사업이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스마트팜 실습교육을 통해 임대형스마트팜 입주 예정 농업인들이 복합환경제어 프로그램 기초원리를 습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스마트팜 역량강화를 위해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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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미니 3집 ‘In Bloom’ 스케줄러 공개 ‘여름 감성 저격 예고’
사진제공 = 앳에어리어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유주가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유주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유주는 30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앨범 샘플러,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여름의 청량함을 가득 담은 스케줄러 영상은 잔잔한 파도 소리와 맑은 새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 반짝이는 비눗방울 등이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동시에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유주의 미니 3집 ‘In Bloom’은 지난 미니 2집 ‘O’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을 통해 유주는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감각적인 스케줄러 영상으로 여름 감성 저격을 예고한 유주가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유주의 미니 3집 ‘In Bloom’은 오는 8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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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바캉스 대신 '구캉스' 어때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구미에서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방학을 즐길 수 있다.
구미시는 방학 기간을 맞아 도심 물놀이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대표 여름 피서지인 ‘구미 낙동강 워터파크’는 8월 24일까지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하며 8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개장도 진행한다.
올해는 신규 시설과 편의 공간이 대폭 늘었다.
기존 인기 시설인 물썰매, 유수풀, 슬라이드 외에 워터캐논, 회전썰매가 새롭게 설치됐다.
텐트 쉼터와 푸드트럭, 문화공연도 더해져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입장료는 유아·어린이 4,000원, 청소년·성인 6,000원이며 구미시민은 50% 할인된다.
숲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옥성자연휴양림 내 ‘숲속 물놀이장’을 추천할 만하다.
8월 21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유아용 에어풀 2기, 미끄럼 방지 매트, 그늘막 파라솔 등 안전·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지하수와 상수도를 활용한 깨끗한 수질이 강점이며 인근 야영장과 연계한 가족형 캠핑도 가능하다.
단, 야영장 이용은 사전 예약이 필수다.
시내 곳곳에 마련된 공원형 물놀이장도 시민들의 여름 쉼터로 주목받고 있다.
구미시는 산동물빛공원, 사곡 물꽃공원, 구평공원, 원호산림공원, 봉곡다봉공원 등 총 6개소를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산동·사곡 지역의 물놀이장은 최근 2년간 25억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놀이터와 연계한 복합 놀이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수질 관리, 안전요원 배치 등 운영 관리도 철저히 이뤄지고 있다.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보람찬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과학, 역사,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이 대안이 된다.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은 8월 21일까지 ‘썸머 사이언스 페스타’를 운영한다.
친환경 비누 만들기, 향수 제작, AI 코딩 등 과학문화 체험이 가능하며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하는 세대 통합형 프로그램도 인기가 높다.
참가 신청은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은 8월 23일까지 △중학생 대상 ‘박물관이 뭐야?’ △초등학생 대상 ‘그땐 그랬지’ △5~9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대상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 등 다양한 연령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구미시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웹툰 제작부터 유튜버 체험까지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활용 독립운동 웹툰 만들기 △독립운동 쇼츠 제작 △아이패드 활용 캐릭터 디자인 △시낭송 클래스 △기상캐스터 체험 등이 있으며 참가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접수 일정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만의 도심 피서지와 알찬 실내 체험 프로그램이 여름방학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계절을 즐기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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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건설경기 살리기 총력 "민간도 공공도 구미업체 우선"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 결과,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5월말 기준 10억원 이상 주요 관급공사 현장에서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80%를 넘어서며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개 공동주택 현장에서 하도급률이 3%대에 그쳤던 것과 달리, 올해는 진행 중인 2개 공동주택 현장에서 20%대로 개선됐다.
시는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8월부터 경북 최초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수수료’ 지원 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민간공사에서 지역업체가 하도급을 받을 경우 시가 보증수수료를 대신 부담하는 것으로 지역 업체의 자금 부담을 덜고 하도급 수주 확대를 유도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민간부문에서도 지역업체 수주 기회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올해 7월 14일에는 도내 최초로 ‘하도급지원팀’을 신설해 지역 하도급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전담조직인 하도급지원팀은 지역 건설업계와의 소통 강화는 물론 민간·공공부문에서 지역업체 참여를 촉진하는 교두보 역할을 맡았다.
시는 이미 지난해부터 6급 팀장급 직원을 전담 배치해 공사현장 방문, 건설협회와의 협력, 우수업체 발굴 등 실무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온 만큼, 이번 조직 신설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민간공사 현장과의 업무협약 체결 △대형공사 분할발주 등 지역업체 수주물량 창출 지원 △지역제한 입찰제도 적극 시행 △지역 생산자재 사용 권장 및 리스트 공유 △대형 건설현장 지역업체 입찰참여 확대 및 컨소시움 추진 등을 적극 병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건설업계도 화답하고 있다.
한 지역업체 대표는 “요즘처럼 어려운 경기에도 구미시의 적극적인 지원 덕에 한 줄기 희망을 보았다”며 “행정의 지원이 실질적인 힘이 된다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건설경기 침체는 지역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하도급률을 높이고 지역업체 수주 확대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살리겠다”며 “조직 신설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지역 건설업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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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공대 글로컬대학 본지정에 총력 지원 나선다
구미시, 금오공대 글로컬대학 본지정에 총력 지원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29일 금오공과대학교와 ‘글로컬대학 본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교육혁신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최병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지역 대학 총장, 기업체 및 지역 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글로컬대학의 성공적 추진과 실질적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글로컬대학은 교육부가 주도하는 대표 교육혁신 과제로 전국 30개 지방대를 선정해 대학당 최대 국비 1,000억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지역 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을 강화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금오공대는 교육, 산학, 글로컬 혁신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의 첨단화를 추진하는 혁신기획서를 수립해, 경북에서 유일하게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
특히 해당 기획서에는 기업과 교수 간 1:1 매칭을 기반으로 한 산학일체형 모델과, 지역특화산업 인재양성 체계 구축 방안 등이 포함돼 있어, 산업의 고도화는 물론 지역 성장과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앞으로 금오공대와 구미시는 공동으로 8월 11일까지 교육부에 최종 실행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서면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오는 9월 중 글로컬대학 본지정 여부가 확정된다.
교육부는 지금까지 20개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했으며 올해 추가로 10개 이내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대학에서 성장한 우수 인재가 지역에 취업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글로컬대학 지정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금오공대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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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병 향토문화 탐방 실시.작전지역 이해와 주민화 동시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은 관내 주둔 군장병을 대상으로 향토문화유적 및 주요 관광지 탐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등록 이전을 유도하기 위한 ‘2025년 군장병 향토문화 탐방’을 8월 말까지 시행한다.
이번 탐방은 양구군이 주최하고 양구문화원이 주관하며 군장병들이 생활하고 작전을 수행하는 주둔지역에 대한 역사·문화·지리적 이해를 높이고 강원특별자치도민화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지역 명소 체험을 통해 '내 고장 알리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주민등록 이전을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정주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7월에는 약 180여명의 군장병이 탐방에 참여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8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양구수목원, 박수근미술관, 백자박물관, 근현대사박물관 등 양구군의 주요 문화예술시설과 안보·자연 관광지를 직접 탐방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양구군 자치행정과장은 “군 장병들은 양구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잠재적인 정주 인구”이며 “이번 향토문화 탐방은 장병들이 복무하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보다 큰 애정을 갖고 군 복무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나아가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양구가 제2의 고향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향토문화 탐방은 단발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이후 만족도 조사와 후속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군 장병 대상 문화·정주 유도 정책의 지속적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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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국 상호관세 유예 마감일 앞두고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29일 오후 4시, 도청 회의실에서 미국의 관세 부과 확정에 대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미국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 체계 마련이 이번 회의의 목적이다.
회의에서는 최종 관세 협정 타결 및 적용 등 예상 시나리오를 가정해, 기관별 즉시 추진 가능한 과제를 협의하고 피해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과 공동 대응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피해기업 1:1 전문가 컨설팅 제공 ‘강원형 관세 대응 바우처’ 시범사업 검토 신시장 개척 및 수출 다변화 전략 추진 민·관·공 공동 대응 협의체 운영 등을 중심으로 관세 불확실성에 유연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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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백화점·티비홈쇼핑 특판전 참여 희망 업체 모집
경북도, 백화점·티비홈쇼핑 특판전 참여 희망 업체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위해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행사와 티브이 홈쇼핑 특집 판매전에 참여할 업체를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현대백화점 수도권 매장 내 팝업스토어 입점 및 판매지원 티브이홈쇼핑 특집 방송 지원을 통해 도내 우수제품의 신규 판로망을 확보하고 매출 증대와 브랜드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스토어 행사는 2025년 하반기에 현대백화점 2~3개 점포에서 약 7일간 진행되며 최대 12개 사 내외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에는 입점·판매 공간 설치, 행사 운영 지원금 등이 지원된다.
또한 티브이홈쇼핑 특집 방송은 2025년 하반기 동안 공영홈쇼핑과 NS홈쇼핑을 통해 총 18개 사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방송 입점·제작비·홍보 콘텐츠 지원 등 기업당 최대 1,9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수도권 및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인지도를 높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누리집 내 지원사업 안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이 수도권과 전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에서는 다양한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우수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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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화장품, CGMP인증으로 K-뷰티 세계시장 진출 박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산에 있는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가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을 획득해 도내 화장품 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CGMP 인증은 원료 조달에서부터 제조, 포장, 저장, 출하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 과정에 엄격한 품질관리와 체계적인 작업 절차를 요구하는 국가 인증으로 단순 품질관리를 넘어 설비 설계, 인력 역량, 위생·안전 기준 생산 체제 전반을 심사해 부여된다.
특히 CGMP 인증을 받은 화장품은 중국 수출 시 일반화장품의 동물실험 자료 제출 면제,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주요 아세안 국가 수출을 위한 자체 증명 절차 간소화, 국내 수출 지원 프로그램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이는 경북 화장품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CGMP 인증은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협력해 지난해 1월부터 추진해 온 ‘우수화장품 제조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의 성과로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내 생산설비 현대화, 추가 장비 확충,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이뤄낸 노력의 결실이다.
또한, 센터는 그간 화장품 국제표준 인증과 미국 FDA의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 승인 및 제조소 등록도 완료함으로써, 국내외 인증 체계를 갖춘 글로벌 수준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CGMP 인증을 계기로 G사는 타 제조소에서 생산하던 품목의 생산을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로 이전할 계획을 밝혔으며 다수의 기업이 인증 취득을 기다리며 신제품 제조 예약을 해둔 상태로 인증을 받은 후 본격적으로 제조에 착수해 수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CGMP 인증에 따라 경북 화장품 산업의 세계 진출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도화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수출 확대와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와 경산시는 국비 100억을 포함 총 228억원을 투입해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를 2020년 6월에 개소했다.
센터는 289종의 첨단 연구 장비와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화장품 기업들을 대상으로 소재 연구개발, 시험·평가, 생산,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뷰티산업 전 주기적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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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국가 공모 최종 선정
경북 포항,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국가 공모 최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총사업비 1조원 규모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 정부 공모에 포항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해양레저관광 인프라를 갖춘 지역에 신규 민간투자를 유치해 국가 대표 해양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 초대형 국책사업으로 경북도는 포항 영일만관광특구 일원에 민간투자사업 1조 1,523억원에 정부 및 지자체 2천억원의 재정사업을 매칭해, 총 1조3,523억원 규모의 계획안을 제출, 2034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공모에는 포항을 비롯해 경기, 인천, 충남, 부산, 경남, 전남, 전북, 강원 총 9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서면·발표평가, 현장실사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포항, 통영 2개소가 선정됐다.
경북 포항은 도심과 해안이 맞닿은 전국 유일의 도심형 해양관광벨트를 갖춘 곳으로 도심·해변·항만이 밀집된 해양레저관광 복합 입지, 50만 생활권 인구, KTX, 국내여객 및 국제크루즈항, 공항 등 20분 내 접근할 수 있는 육·해·공 광역교통망, 관광·해양레저·신산업이 융합된 생태계 기반 등을 두루 갖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심 내 해수욕장 2개소, POEX, 특급호텔, 복합마리나 등 민간·공공 대형 투자사업이 집적된 영일만 관광특구는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산업 중심지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선정은 행정과 정치권, 민간의 긴밀한 협력이 만든 결과이기도 하다.
경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사업 기획 단계에서부터 평가 대응까지 긴밀하게 협조해 추진했고 김정재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임미애 국회의원은 중앙정부와의 협의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지역 주민 대표들의 적극적인 현장평가 참여까지 더해져서 민·관·정의 완벽한 공조가 경북 포항의 최종 선정으로 이어졌다.
공모 주요 사업은 환호·영일대에서 송도·구도심으로 이어지는 해양관광동선을 따라 전개된다.
재정사업으로는 환호공원 해양예술 거점 조성 복합마리나 구축 글로벌 해양경관 특화 송도 복합 해양문화관광시설 건립 송도솔숲·포항운하 명소화가 추진되며 민간투자사업으로는 해양레저지원센터 대관람차 특급호텔 옛포항역 복합개발 등 9개 사업이 연계된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공모로 선정된 영일만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호미반도권 일원에 유치한 골프장·리조트·관광시설 등 4개 민간사업을 연계해 사업범위와 효과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강화해 지역 주도형 프로젝트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도시 전역으로 관광동선을 확장하고 체류형 해양관광도시로의 전환 기반을 완성하고자 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도 크다.
분석에 따르면 사업이 본격화할 때 약 2,700억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1만 6천 여명의 취업 유발효과, 1,100억원대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사계절 체류형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면 숙박·상권·교통·해양레저 산업이 연쇄적으로 활성화되며 이를 기반으로 경북 포항이 전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포항을 거점으로 동해중부선과 연계한 울진·영덕으로의 해양관광과 신영일만항을 중심으로 한 울릉도 모항 크루즈 발전 등 경북 환동해권의 관광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상원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은 경북 포항이 대한민국 동해안 해양관광의 새 시대를 여는 주인공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값진 성과”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실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경북 포항을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