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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i-SMR 유치 ‘승부수’… 에너지 중심도시 도약 선언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차세대 에너지 산업인 i-SMR 유치 본격화를 위해 언론과의 소통에 나섰다.경주시는 1일 알천홀에서 언론인 대상 ‘i-SMR 유치와 지역 발전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의 안전성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설명하고 유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동수 경제산업국장, 김긍구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다.먼저 김긍구 교수가 i-SMR의 기술적 특징과 안전성에 대해 설명했다.김 교수는 “i-SMR은 기존 원전 대비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건설 및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한 차세대 에너지원”이라며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동수 경제산업국장은 경주시의 i-SMR 유치 추진 현황과 전략을 설명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대 효과를 설명했다.이동수 국장은 “경주는 원전 관련 연구 실증 산업 인프라가 집적된 지역으로 i-SMR 실증과 산업화가 동시에 가능한 최적지”며 “SMR 경쟁의 골든타임을 선점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이후 일정에서는 i-SMR의 안전성, 환경 영향, 지역 수용성 확보 방안 등을 두고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시는 객관적이고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차세대 혁신 기술인 SMR을 선점해 세계적인 에너지 중심 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와 언론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생산적인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언론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i-SMR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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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전국 1위 달성
통영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전국 1위 달성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두 분야 모두 도내 1위를 달성했고 전국 경쟁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지난 해 처음으로 신속집행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또 하나의 성과를 만들었다.이는 민선8기 출범 이후 통영시가 추진해온 예산편성과 집행의 효율성 강조가 실질적 결과물로 나타난 것이다.그간 통영시는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신속집행을 효과적으로 추진해왔다.특히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소비 부문과 투자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이를 바탕으로 관광업 및 서비스업 등 지역 경제의 주요 동력을 촉진하고자 예산을 신속히 집행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 수준 향상과 지역 내 소비 증진에 큰 기여를 했다.구체적으로는 소상공인 지원, 지역 상품 구매 촉진, 관광 분야 투자 등을 통해 소비와 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으며 이러한 적극적인 정책 집행은 지역 경제를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데 기여하고 도내 타 지방자치단체의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특히 2026년 1월에 부임한 윤인국 부시장은 폭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부서별 1:1회의를 통해 강도 높은 예산 지출 방법 및 인식 개선을 주도해 효율적인 예산 집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으며 이러한 노력은 통영시의 집행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윤인국 부시장은 매월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각기 다른 부서가 겪고 있는 고유한 문제점들을 식별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이는 단순한 지출 절감에 그치지 않았고 예산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촉진하는 체계로 이어졌다.앞으로 통영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유사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이번 결과는 단순한 단기적 성공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의 기초가 될 것이다.통영시는 시민과 함께 이러한 계획을 실현해 나갈 것이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통영시의 모든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물이며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고물가로 위축 된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통영시의 미래를 더욱 밝게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마무리했다.앞으로 통영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정부 예산 편성과 집행에 있어서 모범이 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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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어린이 청소년 시내버스, 오늘부터 전면 무료… 이동권 확대
경주 어린이 청소년 시내버스, 오늘부터 전면 무료… 이동권 확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만 6세 이상 18세 이하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요금을 전액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에 따라 해당 연령대는 기존 어린이 청소년 교통카드를 이용해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별도의 전용 카드 발급 없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어린이 청소년 교통카드는 편의점 등에서 구입한 뒤 생년월일을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다.다만 현금으로 승차할 경우에는 기존 요금이 그대로 적용되며 다인승 결제에도 카드 요금이 부과되니 주의가 필요하다.이번 조치는 어린이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학부모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이번 정책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는 물론 교육 문화시설 접근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주시 거주 어린이 청소년은 2만2600여명으로 지난해 시내버스 이용 실적은 어린이 18만 2959건, 청소년 163만 2298건으로 집계됐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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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물주소판’ 645곳 확대 설치… 긴급상황 위치 확인 ‘사각지대’ 없앤다
경주시, ‘사물주소판’ 645곳 확대 설치… 긴급상황 위치 확인 ‘사각지대’ 없앤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사물주소가 부여됐으나 주소판이 설치되지 않은 645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사물주소는 생활 밀착형 시설물에 부여되는 주소로 건물이 없는 장소에서도 주변 사물을 통해 위치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주소체계다.이를 통해 위치 확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난 사고 시 구조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시는 지난해 버스정류장 170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지진옥외대피장소, 비상소화장치, 무더위쉼터 등 총 10종 645개소로 설치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시민 이용이 잦은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돼, 재난 상황은 물론 일상에서도 위치 확인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김성희 경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사물주소는 생활 밀착형 시설에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제도인 만큼, 긴급 상황 시 사물주소판을 적극 활용해 달라”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사물주소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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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미래 인재를 위한 투자 실천
통영 미래 인재를 위한 투자 실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영산업개발 차철현 사장은 지난달 31일 ‘통영 미래 인재를 위한 인재육성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차철현 사장은 통영을 대표하는 기업가로서 무전동 일원의 주영에이스빌 아파트와 광도면 죽림리 일원의 주영더팰리스 아파트 신축공사 여러 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등 우리 시에 양질의 주택 보급에 크게 기여해왔다.차철현 사장은 “이번 기탁은 회사 차원이 아닌 개인적인 뜻으로 통영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미래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주영산업개발은 이전에도 통영시에 인재육성기금 5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최근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우리 시 학생들과 교육 발전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우리 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우리 시를 대표하는 건설기업으로서 계속해서 양질의 우수 주택 보급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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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남도 공모 '2026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3개소 선정
통영시, 경남도 공모 '2026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3개소 선정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6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공모에 신청한 사업이 모두 최종 선정돼 도비 등 사업비 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주민이 주체적으로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마을복지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사업 중 4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통영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사업 계획을 통해 광도면, 욕지면, 북신동 3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선정된 3개 읍면동의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콕 말고 딸기쿡’ 사업을 추진한다.방학 중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광도면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요리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특히 관내 영농조합과 연계하고 협의체 위원이 직접 봉사에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욕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섬마을 아이돌’ 프로젝트를 선보인다.8개 부속도서 취약계층세대에 도시락을 배달하는 ‘따뜻한 진심사업’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안녕욕지 도예교실’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을 위한 관내 나들이 프로그램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등 섬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다각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을 잇는 테라리움’ 사업을 실시한다.경로당과 주민자치센터를 활용해 식물과 이끼를 이용한 계절별 테라리움 테마 교육을 총 10회에 걸쳐 진행해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선정된 각 사업에는 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오는 12월까지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이 주체가 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구석까지 살피려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발적인 노력과 지역에 대한 애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통영형 복지모델을 강화해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통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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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통합대출증으로 전국 도서관 서비스 확대
경주시립도서관, 통합대출증으로 전국 도서관 서비스 확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립도서관은 1일부터 경주시 통합대출증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를 시행한다.‘책이음 서비스’는 책이음 회원으로 가입된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 반납할 수 있는 통합도서서비스다.경주시는 시립도서관 본관과 5개 분관, 꿈마루 작은도서관 5개관 등 모두 11개 도서관에서 해당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신규회원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분증을 지참해 자료실 데스크를 방문하면 대출증 발급과 함께 책이음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기존 회원은 신분증을 지참해 자료실 데스크에서 책이음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책이음 서비스 이용자는 전국 책이음 가입 도서관에서 통합 30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다만 지자체와 도서관별 대출 가능 권수는 각 운영 규정에 따라 다르다.경주시립도서관의 경우 1인당 총 10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도서관별 최대 대출 가능 권수는 최대 5권이다.책이음 서비스를 통해 대출한 도서는 원칙적으로 해당 도서를 대출한 도서관에 반납해야 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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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청년감성상점, 여행객 겨냥 특별 이벤트 선보인다
경주 청년감성상점, 여행객 겨냥 특별 이벤트 선보인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운영하는 로컬 청년창작 플랫폼 ‘청년감성상점’ 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4월부터 두 달간 경주를 찾는 여행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으로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우천 시 매장을 방문해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고급 우산을 증정하고 경주 로컬 기념품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또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선착순 1000명에게 스마트폰 사진 인화 쿠폰을 제공하며 온라인 퀴즈 정답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식사권을 증정할 예정이다.‘청년감성상점’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물을 선보이는 로컬 청년 창작 플랫폼이다.경주시는 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간과 판로 홍보 등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주만의 특색을 담은 굿즈와 콘텐츠를 관광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여행객들에게는 경주의 로컬 콘텐츠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 창작자들에게는 작품과 상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인숙 경주시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프로모션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 청년 창작자들의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이벤트와 청년감성상점에 관련 상세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가는 달’ 공식 홈페이지와 청년감성상점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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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도에 피어난 온정, 통영시 ‘온정닥터’
연대도에 피어난 온정, 통영시 ‘온정닥터’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지난달 28일 산양읍 연대도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2026년도 1분기 찾아가는 이동병원 ‘온정닥터’의료봉사 및 종합복지서비스 활동을 실시했다.‘온정닥터’ 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된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날 행사는 산양읍 연대도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5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영서울병원 송시종 원장을 비롯한 간호사 등 9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무료 진료, 약품 및 영양제 제공, 건강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통영시노인통합지원센터는 미용 원예 네일케어 마사지 등 생활형 복지서비스와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송호천 노인장애인과장은“도서면 지역 어르신들은 의료 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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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원 전화 한 통에 진심을 담다
고성군, 민원 전화 한 통에 진심을 담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민원서비스 향상 및 친절행정 실현을 위해 '2026년 직원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 사업소, 읍 면 등 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전화친절도 조사는 민원인을 가장한 모니터 요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직원의 전화 응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조사 결과는 부서별 종합점수 및 순위로 공개되며 하위 부서를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교육과 개선 조치를 실시해 실질적인 민원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전화 한 통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첫인상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한층 높이고 군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민원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202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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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암면, 산불예방 위한 민간단체 간담회 개최
고성군 마암면, 산불예방 위한 민간단체 간담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마암면은 최근 산불 발생 빈도의 증가와 더불어 지속되는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민간단체 간담회를 3월 31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주간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 순찰만으로는 야간 및 산불 취약시간대의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마을 이장, 자율방범대, 남 여 의용소방대, 청년회 등 지역 내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각 단체 대표들은 마을별 또는 요일별로 책임을 분담해 산불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이기석 마암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산불이 빈번히 일어나는 상황에서 주민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민간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산불 없는 안전한 마암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형주 남성 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원을 비롯한 민간단체들이 산불예방 순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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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고성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30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사업장 안전 보건의 중요사항을 노사 공동으로 심의 의결해 근로자 안전과 보건을 유지 증진하고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관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용자 측 대표로 공동위원장 직무대리 류해석 부군수와 근로자 측 대표 천재호 공동위원장 등 노사 양측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 2026년 1분기 추진 실적 및 2분기 추진 계획 등을 보고했다.특히 제1호 심의 의결 사항으로는 ‘2026년 작업환경측정 시행’의 상 하반기 측정 대상과 관련해 근로자의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고 1개 대상을 추가해 진행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됐다.류해석 부군수는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사업장 안전 보건의 중요사항을 심의 의결해 근로자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 안전 보건 유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심의 의결 사항의 성실한 이행 및 관리를 통해 안전 보건 문화를 강화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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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캠페인 및 기부형 플·프리마켓 개최
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캠페인 및 기부형 플·프리마켓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3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성읍 수남유수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캠페인 및 기부형 플 프리마켓’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고우리봉사단과 고성읍 캠프지기 40여명이 활동인원으로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지원했다.행사에는 약 150여명의 군민이 참여했으며 자원봉사 안내 및 홍보, 체험 부스, 플 프리마켓, 전시,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기부형 플 프리마켓은 올해로 6회째 운영됐으며 지역 농산물과 공예품, 벼룩시장 등의 품목이 기부형식으로 판매됐다.이 플 프리마켓에서 모인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등 자원봉사 활동에 사용됐으며 앞으로도 고성군에 기부할 계획이다.또한 2026년에는 9월과 11월에도 기부형 플 프리마켓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김미순 고우리 회장은 “군민 모두가 자원봉사에 쉽게 참여하고 기부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와 나눔 실천의 장을 마련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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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 나누go봉사단, "하하호호 자원봉사캠페인" 성료
고성군 청소년 나누go봉사단, "하하호호 자원봉사캠페인"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청소년나누go봉사단은 지난28일 당항포 관광지에서열린 하하호호 팝업놀이터 현장에서 “웃음으로 잇는 나눔,하하호호 자원봉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팝업놀이터에 참여한 아동과 보호자 등 관광객 300여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12명의 청소년 봉사자들은 자원봉사 홍보를 위한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하하호호 팝업놀이터 행사 운영지원 등 다방면에서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직접 그림을 그려 굽는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현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자원봉사 체험을 하며 예쁜 기념품도 만들고 즐거운 추억까지 쌓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관광객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달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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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2026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고성문화관광재단 2026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을 맞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 고성군민 문화행진‘봄바람 난리 부르스 2탄’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고성군민 문화행진’은 2026년 5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이틀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고성 문화예술 행진, 공룡 캐릭터 행진, 브라스밴드 등 고성의 역사 문화 예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진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행진을 문화예술단체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관광객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참여 자격은 지역 내 거리공연이 가능한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14일까지 진행된다.신청은 재단 문화예술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관광재단 누리집 h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행사는 2026년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버스킹공연, 체험부스, 공룡 라이브쇼 및 캐릭터 포토타임 등 봄의 온기와 설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군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 가는 문화행진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당항포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문화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