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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소환 흥 폭발”
“추억 소환 흥 폭발”
[아시아월드뉴스] 제27회 봉화은어축제가 축제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7월 31일 저녁 특설무대에서는 30~40세대를 겨냥한 ‘스탠딩 레트로 콘서트’인 ‘은어와 함께 춤을 레전드 물벼락쇼’ 가 열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저녁 8시부터 진행된 콘서트는 워터캐논 특수효과와 함께 폭발적인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무대에는 1990~2000년대를 풍미한 추억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전 세대의 열광을 이끌어냈다.
김성수, 김원준, 채연, Ref, 노이즈 등 레전드급 라인업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자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일어나 스탠딩 응원으로 화답하며 콘서트장 분위기는 단숨에 최고조에 이르렀다.
공연 중 워터캐논에서 물이 뿜어져 나올 때마다 관객들의 환호성은 정점을 찍었고 물에 흠뻑 젖은 채 더위를 잊고 음악에 몸을 맡기며 열정적인 한여름 밤을 즐겼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허물어질 정도로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 30~40대 커플, 친구들까지 모두 하나 되어 어우러졌으며 “올여름 최고의 밤이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8월 1일 저녁 8시부터는 1020세대를 겨냥한 ‘은어 워터비트 나이트’ 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짜나 언짜나, 브브걸, 싸이버거, DJ박명수 등 핫한 출연진들이 총출동해 전날에 이어 또 한 번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봉화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워터캐논과 EDM 음악이 어우러진 시원한 퍼포먼스를 통해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준비를 마쳤다”며 “관객 여러분께서도 신나는 음악과 함께 물줄기를 맞으며 열정적인 여름밤을 만끽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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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민원콜센터 개소 1주년, 소통의 중심으로
춘천 민원콜센터 개소 1주년, 소통의 중심으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민원콜센터가 8월 1일 개소 1주년을 맞았다.
춘천시 민원콜센터는 지난 1년 동안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핵심 창구로 자리매김하며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의 기반을 다져왔다.
민원콜센터는 연간 7만 8,000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고 97% 이상의 응대율과 60% 이상의 자체 처리율을 기록했다.
시민 만족도는 97%에 달해 고품질 민원서비스 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화 돌림, 반복 설명, 무응답, 불친절 등 기존 민원전화의 고질적 문제를 개선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고 단순 민원 접수 창구를 넘어 신뢰받는 행정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춘천시는 지난 5월 실시한 민원콜센터 만족도 조사에서도 시민 응답자의 97%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고 시 소속 직원 만족도 역시 79.1%에 달해 내·외부 모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특히 상담사 친절도와 소통 기여도, 민원량 분산 효과에 대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 만족도 조사를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 올 하반기 조사는 오는 10월 중 실시한다.
민원콜센터는 일반 민원은 물론 교통, 관광, 세정, 복지, 생활 등 다양한 분야를 부서 구분 없이 통합 안내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야간·주말·공휴일에는 시청 당직실로 자동 연결된다.
시 관계자는 “민원콜센터가 시민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으며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담 품질을 높이고 상담 분야를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편리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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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42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성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염원하며 7월 31일 개최된 제42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성료했다.
공식 행사에 앞서 2024년 명예군민으로 선정된 화랑동지회 곽석원 고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재부천홍천군민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원, 재고양홍천군민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각각 기탁해 각계각층의 고향사랑 실천이 이어졌다.
홍천군민대상은 문화예술 분야에 한종원 씨, 체육진흥 서재성 씨, 사회봉사 이영복 씨, 지역개발 차동현 씨, 효행부문 박인숙 씨, 애향부문 고광만 씨가 수상했다.
하헌철 제36보병사단장과 김성운 서울청 수사안보과장은 명예 군민증을 수여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홍천군민 100년의 염원을 담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퍼포먼스가 열려 의미를 더했다.
퍼포먼스는 홍천 철도 시대를 간절히 바라는 홍천군민의 의지를 담은 결의문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유상범 국회의원을 포함한 기관단체장 17명이 공동서명을 하며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기념사에서 “철도는 군민들의 마음이 담긴 숙원 사업이자, 홍천군의 미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인프라“라며 ”각계각층의 노력이 모여 군민의 간절한 희망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라는 의지를 피력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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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정책 발전의 리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역 청년들의 활약과 공로를 인정하고자 오는 8월 22일까지 홍천군 청년정책 발전 유공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홍천군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청년정책 발전 유공 후보자 추천은 일자리, 주거, 교육,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의 삶을 개선하고 홍천군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인정하고자 마련됐다.
추천 대상은 청년 관련 분야에서 6개월 이상 활동에 직접 참여한 경력이 있어야 하며 청년정책 발전, 홍보 및 소통, 그리고 청년 단체 활동 지원을 통해 성과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후보자 추천은 8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추천서와 함께 관련 증빙서류를 전자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천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유공자들은 9월에 개최 예정인 홍천군 청년의 날 행사 시 개최될 수여식에서 포상을 받게 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추천을 통해 청년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을 깊이 감사하고자 한다”며 “많은 추천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활약과 공헌을 지속적으로 인정하고 더 나은 청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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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드림스타트 은어축제 체험활동 참여
봉화군 드림스타트 은어축제 체험활동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아동과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은어 맨손잡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봉화축제관광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아동이 지역축제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아동들은 부모와 함께 물살을 가르며 맨손으로 은어를 잡는 활동에 참여했고 체험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봉화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각 아동의 여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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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택시 법규준수 세부 사항 고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택시의 친절 및 안전 운행과 복장 준수를 규정한 택시 운송 사업 개선명령 및 법규준수 세부 사항을 8월 1일 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택시 탑승객에 대한 친절 서비스 향상과 안전 운행에 초점을 두고 마련된 고시로 고시에는 택시 운행 중 욕설, 폭언, 성차별 발언이나 영상 시청, 전화 통화 금지 등의 세부 사항을 규정하고 이를 위반한 사실이 입증되면 과태료 처분 등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수립했다.
해당 고시는 운수사업자의 고시 적응 기간을 고려해 8월 한 달 동안 계도기간을 지니며 9월 1일부터 정식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택시는 평창을 방문한 분들이 가장 처음 맞이하는 평창군의 얼굴”이라며 “평창 방문객에게 평창군의 택시가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제도를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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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antastic SUMMER 평창더위사냥축제 개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8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Fantastic SUMMER’라는 슬로건으로 여름 무더위를 날릴 평창더위사냥축제가 평창군 대화면에서 개최된다.
축제 둘째 날인 2일 오후 2시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 정하걸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장 등 기관·사회단체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더위사냥축제는 지속 가능한 축제의 운영 기반 마련과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유료 입장으로 전환했으며 이에 따라 축제위원회는 이용객에게 호평받았던 땀띠귀신사냥, 야간 워터워 등 물놀이 프로그램과 함께 대형 워터슬라이드, 각종 포토존, 물대포 10기를 추가로 설치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동식 화장실을 확충하고 초가집 내 에어컨을 설치하면서 작년에 제기됐던 이용객들의 휴식 공간 관련 불편 사항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원표 대화면장은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평창더위사냥축제에 더 큰 관심을 부탁드리며 안전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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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동해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역 주민의 학습욕구 충족과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2025년도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4차]으로 3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월 4일부터 13일까지 동해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성화 프로그램은 취·창업까지 연계 가능한 실용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과정별 일정은 오는 8월 30일부터 시작해 5~13주간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
주말 과정으로는 한국 전통미를 살린 보자기 활용 기법을 배우는 ‘보자기아트 전문가 2급’, 케이터링, 수제 도시락, 카페 브런치 등 창업을 위한 실전 교육과정인 ‘파티플랜마스터’ 가 마련됐다.
또한, 평일 주·야간 과정으로는 바른 자세 교정, 스트레스 해소, 다이어트 등에 효과적인 ‘밸런스 모델워킹’ 과정이 개설되어 자신감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지역 주민의 수요와 특성에 맞춘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나아가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움의 순기능에 충실한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특성화 프로그램은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연 1개 과정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모집 안내 및 신청은 동해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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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봉정마을‘농촌체험관’준공식 개최
동해시, 봉정마을‘농촌체험관’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8월 1일 봉정마을 일원에서 ‘농촌체험관’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봉정마을은 지난 2009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되었으나, 전용 체험시설이 없어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환경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에 농촌체험관은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속적인 건의를 바탕으로 시가 필요성을 검토하고 예산을 확보한 뒤 본격적으로 신축 기반 마련에 착수하게 됐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단봉동 824-1번지 외 2필지를 매입해 체험관 부지를 확보했고 2023년 건축설계를 시작으로 2024년 6월 착공, 2025년 3월에 건축을 완료했다.
이번에 준공된 농촌체험관은 연면적 287.49㎡의 지상 1층 건물로 체험공간과 연잎제품 가공·저장공간,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층에는 연꽃 형상의 태양광 설비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다.
총 사업비는 도비 4억원, 시비 6억원 등 총 10억원이 투입됐다.
시는 이번 체험관 준공을 계기로 연꽃·연잎을 활용한 계절별 농촌체험, 교육 프로그램, 지역 농산물 판매 등을 연계해 마을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계절에 관계없이 방문할 수 있는 상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지원해, 기존에 연꽃 개화 시기에 집중되었던 방문객을 연중 유치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현주 동해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촌체험관 준공은 단순한 체험 공간 조성을 넘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농촌관광 자원 발굴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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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원 독도탐사단 운영으로 독도 교육 콘텐츠 개발 박차
경북교육청, 교원 독도탐사단 운영으로 독도 교육 콘텐츠 개발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5박 6일간 ‘경상북도교육청 교원 독도탐사단’을 구성해 울릉도와 독도 현지에서 자료 조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는 독도에 대한 다양한 자료 조사와 촬영을 통해 그 가치를 기록으로 남기고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한 역사적·지리적 인식을 강화하며 올바른 애국심과 영토 수호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일선 교사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보고 조사하고 기록으로 남겼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사업은 1947년 조선산악회가 주도한 민관 합동 독도 조사 활동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조선산악회는 한국산악회의 전신으로 광복 이후인 1947년, 1952년, 1953년 세 차례에 걸쳐 울릉도·독도 학술 조사를 통해 자연환경과 생태를 과학적으로 조사했으며 이는 독도 영유권 수호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역사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탐사단은 사진과 영상, 드론 촬영, 다큐멘터리 구성 등에 전문성과 소질을 갖춘 도내 교사 7명으로 구성됐으며 울릉군청과 독도관리사무소, 경상북도경찰청 독도경비대, 국가문화유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협조 아래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탐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사들은 실감형·체험형 독도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자료실에 탑재할 계획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경상북도를 넘어 전국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독도 교육자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독도 탐사 활동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도 수호 정신을 계승하고 학생들에게 생생한 독도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영유권 수호의 교육적 역할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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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회계 담당자 970여명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과 4일 경산시민회관과 경북여성가족프라자로 나누어 도내 공·사립학교 학교회계 업무 담당자 97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회계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회계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목적사업비 정산과 예산 집행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목적사업비 정산 및 세출 집행 안내 △청렴 교육 △학교회계 예산분석 결과 및 에듀파인 시스템 기능 개선 사항 안내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예산분석 결과와 시스템 개선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 운용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회계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확보하고 학교 재정 운영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무엇보다 실무자의 전문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교회계 업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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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 정책혁신아카데미 기본과정 따뜻한 교육전문가과정 9기’ 운영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부터 23일까지,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2025 정책혁신아카데미 기본과정 따뜻한 교육전문가과정 9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책혁신아카데미’는 경북교육의 미래를 선도할 정책 전문가를 양성하고 이들이 상호 교류하는 정책 네트워크를 통해 ‘따뜻한 경북교육’을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총 4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경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일반직공무원 중에서 심사를 거쳐 선발된 30명이 참여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정책혁신아카데미는 지금까지 총 8기 과정을 운영, 24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교육청과 학교 현장에서 실천 중심의 정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9기 참가자들은 △기획력 △시스템사고 기반 정책분석 △기후 위기 대응 △글로벌 인재 양성 사례 △학교를 움직이는 정책 메커니즘 △교육 현장 퍼실리테이션 적용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와 토론·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제안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정책혁신아카데미의 특화 교육과정인 팀 프로젝트 활동은 △마음건강 지원 △통합성취도 평가 △맞춤형 교육서비스 △교육정주 등 4개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아이디어 생성·보고서 작성, 산출물 평가 등 정책 기획의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체험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정책을 읽고 만들어갈 수 있는 인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며 “정책혁신아카데미가 단순한 연수를 넘어 경북교육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하는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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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과 영어학습 융합한 '원어민과 함께하는 Science & Math Lab' 운영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과 2일 북부메이커교육센터와 남부메이커교육센터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학생 55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 Science & Math Lab’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학·과학 활동에 몰입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체험 중심 메이커 활동과 실용 영어교육을 접목해 교육적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Science & Math Lab’은 메이커교육센터의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영어 수업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과정으로 한국인 교사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가 팀티칭으로 참여한다.
학생들은 메이커교육센터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자신이 활동한 내용과 제작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영어 질문과 응답, 게임, 쓰기, 발표 등 후속 활동을 영어로 수행한다.
이번 시범운영에서는 남부메이커교육센터의 일러스트반과 3D 융합반, 북부메이커교육센터의 목공반과 로봇반이 운영되며 총 3개 강좌에 5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단순 암기식 영어 학습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 속에서 영어를 익히고 사용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언어 감각과 창의적 사고력 모두를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센터 간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하고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를 반영한 수업 내용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활용한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기존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융합형 영어교육이 가능해졌다”며 “영어 공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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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 8월 21일부터 시작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5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응시원서는 재학생이나 졸업생은 재학 중인 학교 또는 출신 고등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와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는 도내 주소지 기준 수능시험지구 8개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도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을 운영한다.
수험생은 8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및 사진 업로드를 통해 원서를 미리 작성한 뒤, 반드시 9월 5일까지 접수처를 직접 방문해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을 통해 수험생 개인별 가상계좌가 자동 생성되어 수수료 납부 방식이 개선됐고 수능시험지구 교육지원청 현장에서는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해져 수험생 편의가 한층 강화됐다.
이와 함께 경북교육청은 최근 늘어난 수험생 수에 대비해 △원서 접수 장소 확보 △시험장 환경 점검 △접수 인력 운영 강화 등 전반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한 안내와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1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2026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 업무 처리 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원서 접수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접수 과정의 혼선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도내 고등학교와 교육지원청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질의응답과 정보 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수능의 시작점인 원서 접수 단계에서부터 공정하고 신속한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기술적 준비를 다 하고 있다”며 “수험생들이 혼란 없이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응시 수수료와 제출 서류, 대리 접수 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교육청 누리집과 도내 고등학교·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학년도 수능 시행 세부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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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미니 3집 타이틀은 ‘REPLY’…트랙리스트 오픈
사진제공 = 앳에어리어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유주가 고퀄리티 명반을 예고했다.
유주는 지난달 3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REPLY’를 비롯해 ‘오리온자리’, ‘그날의 사건 ’, ‘moonstruck love’, ‘No Matter ’, ‘구름에 걸린 노을처럼’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특히 앨범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유주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앞서 남다른 감각이 돋보이는 음악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던 그는 신보 ‘In Bloom’ 으로 더욱 짙어진 색깔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미니 3집에는 특별한 지원사격 라인업이 함께한다.
프로듀서 그루비룸과 과카가 작곡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고 구름과 숀이 편곡, 가수 정세운과 제미나이가 피처링으로 시너지를 더하며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유주는 ‘In Bloom’을 통해 육각형 솔로 아티스트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할 계획이다.
오랜만에 컴백 소식을 전한 만큼 연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이번 신보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유주의 ‘In Bloom’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