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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집중호우에 비상 1단계 가동…도심 일부 침수 피해
경주시, 집중호우에 비상 1단계 가동…도심 일부 침수 피해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밤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전날 오후 10시 50분을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13개 협업 기능 부서를 중심으로 대응 인력을 투입해 실시간 비상 대응에 나섰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3일 기상청 강우전망을 토대로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전국 시·군에 선제 대응을 지시한 바 있다.
4일 7시 기준 경주지역 당일 강수량은 감포읍 99㎜, 문무대왕면 78㎜, 외동읍 59㎜, 산내면 57㎜를 기록하는 등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도심 일부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새벽, 외동읍 부영아파트~문산공단을 잇는 세월교가 침수돼 전면 통제됐으며 삼릉 도초 잠수교와 외동읍 동방교 등도 월류 및 임시도로 유실로 차량 통행이 차단됐다.
일부 시내도로 역시 일시적인 침수로 통제가 이뤄졌으며 시내버스는 우회 운행에 들어갔다.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도 강화됐다.
경주시는 산림청 산사태정보시스템 등 예측정보를 토대로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과 주민 대피 안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실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저지대나 하천변 접근을 자제하고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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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배드민턴 청소년 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청송군, 배드민턴 청소년 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8월 2일부터 17일까지, 그리고 오는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총 24일간 ‘배드민턴 청소년 대표팀 전지훈련’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청소년 대표선수 및 지도자 70여명이 참가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훈련은 기초체력 강화, 전술 훈련, 심리 상담, 인성 교육, 영상 분석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수들의 경기 집중력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은 물론, 다가올 U-17 아시아 주니어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평가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지난 봄 초대형 산불 이후 점차 회복세에 접어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의 체류로 인해 지역 음식점, 상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소비 수요가 발생하면서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전망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전지훈련 유치는 지난 봄 산불 이후 서서히 회복 중인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기회”며 “전국의 우수한 청소년 선수들이 청송에서 실력을 갈고닦고 이곳에서의 훈련이 앞으로의 대회에서 값진 성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송군은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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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재난 안심꾸러미’ 제작·배부로 선제적 재난 대응 나서
사천시, ‘재난 안심꾸러미’ 제작·배부로 선제적 재난 대응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시대피 주민을 위한 ‘재난 안심꾸러미’를 제작·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재난 안심꾸러미’는 기존의 장기 대피자용 응급구호세트와 다르게 단기간 대피 상황에서 꼭 필요한 위생·생활용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성 물품은 치약, 칫솔, 수건, 티슈 등 세면도구와 생수, 양말 등 생활필수품으로 실제 대피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수요를 반영했다.
시는 이번 꾸러미 300세트를 제작해 이 중 250세트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우선 배부하고 나머지 50세트는 시 재해구호물품 창고에 자체 보관해 향후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최근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분류된 산사태 위험지와 침수 취약지역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선제적으로 배부해 대피시 주민에게 현장에서 즉시 제공할 예정이다.
, 해당 지역 주민등록 인구수와 최근 피해 사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부 우선순위를 정했다.
시는 ‘재난 안심꾸러미’ 제작·배부로 재난 발생 초기의 혼란을 줄이고 선제적 대피를 유도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재난 안심꾸러미는 재난 발생 시 주민의 불안을 덜고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재난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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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과수 탄저병 사전 방제 철저 당부
예천군, 과수 탄저병 사전 방제 철저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사과, 복숭아 등에 과수 탄저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 방제를 각 농가에 당부했다.
예천 지역에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총 224.5mm의 강우가 있었고 이후에는 기온 28℃이상, 습도 70% 이상의 탄저병 확산에 유리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탄저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잘 발생하는 곰팡이병으로 사과의 경우 초기에 검은 반점이 생긴다.
심한 경우 표면이 움푹 들어가며 내부에 원뿔형으로 깊게 부패가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복숭아는 갈색 반점이 확대되고 병든 부위가 터지거나 꺼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주황색 포자가 대량 생산되며 병원균은 빗물에 의해 빠르게 전파된다.
초기 증상 후 약제를 살포하면 방제 효과가 떨어지므로 사전 예방이 핵심이다.
발생 전에는 보호용 살균제를, 발생 후에는 침투이행성 살균제를 사용해야 하며 같은 계통의 약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약제살포 후에는 과수원을 정기적으로 예찰하고 병든 과실은 즉시 제거해 과원에서 반출해 매몰해야 한다.
아울러 통풍과 채광을 확보하고 강우 전후 추가 방제, 복숭아 봉지씌우기 작업 시 봉지 묶기 등 예방적 관리도 병행해야 한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탄저병은 한 번 발생하면 급속도로 확산되므로 사전 방제와 과원 예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8월 말까지 탄저병 중점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과수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방제와 기술지도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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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마트스토어 기초 교육생 모집
예천군, 스마트스토어 기초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군민 24명을 대상으로 이달 25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스마트스토어 기초 교육을 실시한다.
스마트스토어란 네이버의 온라인쇼핑몰으로 개인이 손쉽게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채널 개설 및 운영을 목표로 △스마트스토어 채널 개설 △스토어 기본세팅 및 상세페이지 기획 △마케팅 유입방법 △판매채널 다각화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진행되며 온라인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은 20일까지 예천군청 통합교육포털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되므로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교육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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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전지훈련‘최고 맛집’예천군, 올여름도 완판 주의보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전국 최고의 육상도시 명성답게 올여름도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선수단을 유치하며 전지훈련의 최적지임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7월 중순 전북개발공사 선수단을 시작으로 음성군청, 익산시청, 대전광역시청, 동아대학교, 포항시청, 양주 덕계고 용인 모현초등학교, 부산체고 대구 칠성초등학교 등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의 육상팀들이 예천스타디움을 찾아 훈련 중이고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대표선수단도 1차, 2차로 나눠 경기력 향상훈련에 나선다.
이외에도 경주시청, 함안군청, 강원초등학교, 진천군청, 성균관대학교, 청양군청, 과천시청, 광양시청 등 훈련 일정이 줄을 이으며 올여름에만 연인원 6,000여명 이상의 육상선수단이 예천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누적 방문인원은 23,000명을 넘어선다.
최근 대한민국 육상이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그 어느 때보다 선수들의 훈련 분위기와 집중도가 높아진 가운데, 예천군은 최적의 훈련 환경 제공을 위해 시설관리에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을 찾은 선수단을 환영하며 한여름 뜨거운 태양보다 더 뜨거운 선수들의 열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우리 지역의 스포츠산업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육상 발전까지 함께 생각하는 최고의 육상도시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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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있는 녹색금융 실무 전문가 첫 배출, 탄소중립 금융 뒷받침
공신력 있는 녹색금융 실무 전문가 첫 배출, 탄소중립 금융 뒷받침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와 금융위원회는 신뢰성 있는 녹색금융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으로 추진한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교육’ 제1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 97명을 처음으로 배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 7일부터 11일까지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진행됐으며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환경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금융연수원이 함께 협력해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했다.
교육대상은 여신을 취급하는 금융기관과 한국형 녹색채권 외부검토기관 실무자들이며 △녹색분류체계와 녹색금융의 국내외 동향, △녹색여신 관리 지침 및 실무 적용 등 총 18개 과목을 이수하고 수료를 위한 검정시험을 통해 최종 수료생을 선발했다.
수료증은 8월 4일 발급된다.
이번 교육생은 금융권의 녹색금융상품 설계,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사후관리 등에 실질적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앞으로 녹색 사업 평가 및 투자확산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1월에도 금융기관과 한국형 녹색채권 외부검토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2차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며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환경과 금융 양 분야의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은 녹색금융을 확산하는데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전문가들이 탄소중립 사회로 가는 길에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진창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은 “환경부, 금감원 등 협약기관과 함께 금융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과정을 지속 보완해 나가고 더 많은 금융권 인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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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으로 ‘광복 80주년’ 의미 되새기고 기억하세요
관광으로 ‘광복 80주년’ 의미 되새기고 기억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하나은행과 함께 8월 관광 성수기와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관광으로 기억하는 광복 80주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 100선’ 중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관광지 13곳을 소개하고 많은 국민이 그곳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관광이라는 즐거움으로 광복을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먼저, ‘광복 주간’ 동안 광복 관련 ‘한국관광 100선’ 관광지 방문 행사를 진행한다.
광복 관련 관광지 13곳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광복 기념 자석을 받을 수 있다.
광복 기념 자석은 일장기 위에 태극기를 그려 독립 의지와 애국심을 표현한 ‘진관사 태극기’를 활용해 디자인했다.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기념 자석을 현장에 비치하고 방문자가 도장을 찍어 인증하면 도장당 기념 자석 1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나만의 광복 여행계획’ 행사도 시행한다.
광복 관련 ‘한국관광 100선’ 관광지에 대한 여행계획을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공유하고 방문 이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태극기를 두른 ‘호종이’ 봉제 인형 열쇠고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광복 관광지와 인근 지역 관광명소를 연계하는 등 다양한 여행계획을 통해 광복을 주제로 한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나은행과 협업한 광복 기념행사도 이어진다.
8월 8일부터 9월 7일까지 광복 관련 관광지 13곳을 비롯한 ‘한국관광 100선’ 전체를 대상으로 방문자에게 하나은행 가산금리 쿠폰을 지급하고 일부 추첨을 통해 지역관광 시설 이용권, 외식상품권, 주유 상품권, 편의점 이용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광복 관련 관광지 13곳 중 1곳 이상을 방문한 후 인증을 완료한 방문자의 상품 당첨 확률을, 추첨을 통해 2배로 높이는 행사도 진행한다.
문체부 김정훈 관광정책국장은 “보훈 행사는 엄숙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기존의 틀을 깨고 관광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광복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이다”며 “이번 행사로 많은 국민들이 광복 현장에 직접 방문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고 동시에 지역관광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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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신규백신,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으로 10월 1일부터 접종 시작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오는 10월 1일부터 폐렴구균 20가 단백결합백신을 국가예방접종사업에 새롭게 도입하고 생후 2개월 이상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영유아에게 중이염, 폐렴, 수막염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세균성 병원체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소아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침습성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현재 국가예방접종사업으로는 소아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13가 단백결합백신과 15가 단백결합백신을 지원하고 있다.
새롭게 도입될 PCV20은 지난 2024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으며 기존 15가 백신에 포함된 15종의 혈청형에 더해 추가로 5종을 포함하고 있어, 총 20종의 폐렴구균 혈청형 예방이 가능하다.
PCV20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 백신의 안전성, 면역원성, 비용-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입이 결정됐다.
이번 도입에 따라 국가예방접종사업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폐렴구균 백신은 PCV13, PCV15, PCV20 총 3종이 된다.
건강한 소아의 접종 일정은 기존과 동일하게 생후 2, 4, 6개월에 총 3회 접종 후 12~15개월에 1회 추가접종을 실시하며 이미 PCV13으로 접종을 시작한 어린이는 PCV20으로 교차접종이 가능하다.
다만, PCV15로 접종을 시작한 경우에는 동일 백신으로 접종을 마무리할 것을 권장한다.
또한, 면역 저하, 만성질환, 인공와우 이식 등으로 인해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 소아청소년도 PCV20 접종이 가능하다.
고위험군 소아청소년의 경우, 접종 시의 나이와 기존 접종력에 따라 접종 일정이 상이하므로 접종 상황에 맞는 접종 일정을 따라야 한다.
한편 PCV20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고위험군 어린이의 연령 상한이 12세에서 18세로 상향되어 더 많은 소아와 청소년에게 국가예방접종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PCV20 접종 관련 세부 사항은 9월 중 지자체, 의료계 및 국민들께 재차 상세히 안내될 예정이며 10.1일부터 PCV20 접종이 가능한 기관 현황을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PCV20 신규백신 도입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폐렴구균 혈청형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며 “소아 청소년들에게 더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을 국가에방접종으로 도입해, 감염병 예방에 대한 국가보장성을 지속 확대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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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 운영 현황 실태조사
식약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 운영 현황 실태조사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3월부터 도입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8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위생·안전 관리현황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영업자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실태조사와 함께 업계와 현장 소통을 병행해 제도 보완 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발굴할 계획이다.
주요 조사 내용은 소분·조합에 사용하는 시설·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소분·조합할 수 있는 제형의 준수 현황 및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관리사의 상담기록 보관 여부 등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조합 안전관리, 이상사례 보고 및 표시사항, 주요 위반사항 등을 안내하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법령·제도 등에 관한 종합안내서’를 발간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이나 식약처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의 안전한 관리와 소비를 통해 국민이 더 건강해지고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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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의 달콤함을 품은 고창으로 지역 상생의 맛있는 여정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8월 4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웰파크호텔에서 롯데웰푸드㈜ 및 고창군과 ‘지역-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고창군 및 국내 대표 제과 기업인 롯데웰푸드㈜와 함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인구감소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심덕섭 고창군수, 배성우 롯데웰푸드㈜ 본부장, 서재필 해들녘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웰푸드㈜에서는 고창군에서 재배된 꿀고구마를 활용한 특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대상 제품은 카스타드, 찰떡파이, 마가렛트, 말랑카우, 빈츠, 아몬드볼, 찰떡아이스 등 13개 상품으로 오는 9월 가을 시즌 한정판이 출시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부여군과 진행한 ‘밤’ 이 아름다운 부여에 이어 올해에도 롯데웰푸드㈜와 함께 ‘고-참 꿀맛이구마’를 표어로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인 고창군에서 지역과 기업을 연계한 또 하나의 상생협업 사례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이번 상생 협업은 지난 2월 행정안전부와 롯데웰푸드㈜의 실무협의를 시작으로 4개월에 걸친 제품개발 연구와 지역 선정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다.
롯데웰푸드㈜는 제품화 가능성, 원물 출하 시기, 소비자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고창군의 고구마를 활용하기로 했다.
고창군은 연간 3만 톤의 고구마를 생산하는 전북 최대 산지로 일명 ‘꿀고구마’로 불리는 베니하루카 품종이 유명하다.
고창 고구마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돼 표면이 매끄러우며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롯데웰푸드㈜와 고창군은 △고창군 특산물인 고구마를 활용한 제품개발 및 판매 홍보, △고창군 상징물 사용 및 관광 활성화 협력, △고창군 국가유산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창읍성 관광안내소, 고인돌박물관 등 세계유산 7가지 관광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탬프투어’를 진행하고 KTX 용산역, 합정역, 잠실역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히 고창군 특산품을 활용한 제품만을 개발하고 유통하는 것이 아닌, 고인돌 유적을 포함한 7개의 유·무형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고창군의 매력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한편 지난해부터 롯데웰푸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한 상생협력 사례를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로드’라는 캠페인으로 공식화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발굴하고 제품화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판로 확대 등 지역과의 상생 방안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민재 차관은 “인구감소지역과 기업의 상생협력은 지역의 특산물 판매촉진을 넘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관광명소를 홍보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구감소지역의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행정안전부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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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직무능력은행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당신의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직무능력은행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직무능력은행 활용·확산을 위해 ‘2025년 직무능력은행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직무능력은행’ 이란 개인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취득한 자격, 교육, 훈련, 경력 등의 직무능력정보를 저축해 통합 관리하고 필요할 때 ‘직무능력인정서’ 형태로 발급받아 취업, 자기계발, 인사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서 2023년 9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공단은 직무능력은행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해 대국민 사업 관심도를 높이고 제도 확산을 위해 공모전 수상작을 홍보자료로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직무능력은행을 취업 및 자기계발 등에 활용한 경험이 있는 ‘개인’과 교육, 채용, 인사관리 등에 활용한 경험이 있는 ‘단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수기 형식으로 직무능력은행 활용 계기, 활용 분야 및 방법, 성과 등을 자유롭게 구성하면 된다.
심사는 개인과 단체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우수사례로 선정되면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공단 이사장상이 수여되고 상금도 차등 지급된다.
접수기간은 8월 4일부터 29까지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또는 직무능력은행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우영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하고 풍성한 직무능력은행 활용 우수사례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공단은 평생직업능력개발 상식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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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디지털·AI 장관회의 최초 개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디지털·AI 장관회의 최초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디지털·AI 장관회의를 최초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배경훈 장관이 의장을 맡아 주재했다.
APE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 회원경제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역 경제협력체로 이번 장관회의는 AI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APEC 역내 AI·디지털 분야 장관급이 모인 첫 회의라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중국 산업정보화부 차관, 일본 총무성 차관 등 APEC 회원경제가 모두 참석해 AI와 디지털 협력에 대한 역내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
과기정통부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주제와 연계해 ‘모두의 번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디지털·AI 전환’을 장관회의의 주제로 설정하고 △혁신, △연결, △안전 등 총 3개 세션으로 나누어 논의를 진행했다.
첫 번째 ‘도전과제를 해결하는 ICT·디지털·AI 혁신 활성화’ 세션에서는, AI 등 신흥 디지털 기술을 통해 경제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사회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회원경제들은 AI·디지털 정책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보편적이고 의미있는 디지털 연결성 증진’ 세션에서는 APEC 역내 모든 시민이 디지털 전환의 혜택을 체감하기 위한 연결성 증진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디지털 격차 해소, 디지털 역량 강화, AI 기반 클라우드 및 차세대 통신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의 필요성이 공유됐다.
세 번째 ‘안전하고 신뢰에 기반한 디지털·AI 생태계 조성‘ 세션에서는 딥페이크와 허위정보 등 AI 기반 디지털 위협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각 회원경제는 이러한 위협을 완화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국제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장관회의의 주요 성과로 지난 2월부터 이어진 회원경제 간 치열한 실무 논의와 장관회의에서의 주제별 토론을 종합해 AI·디지털 협력에 대한 APEC의 공동 비전을 담은 장관선언문이 채택됐다.
이번 선언문은 글로벌 AI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미국, 중국 등 AI 분야를 선도하는 주요 경제들이 AI 정책 방향에 합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 선언은 향후 APEC 차원의 AI·디지털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이정표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장관회의와 연계해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디지털 위크'를 개최하고 있다.
디지털 위크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혁신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APEC의 대표 행사로 올해는 APEC 정보통신실무그룹 71차 정례회의와 민간대화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들이 주최하는 워크숍이 잇달아 열렸다.
이를 통해 AI·디지털 분야에서의 심도있는 논의와 협력이 이루어졌다.
특히 과기정통부는 디지털위크 기간 중 브로드밴드, AI, 전파 등을 주제로 주요 워크숍을 주관하며 AI·디지털 정책 논의를 이끌었다.
‘소외지역 브로드밴드 인프라 및 서비스 촉진’ 워크숍에서는 ICANN, KT, 산·학·연 전문가 등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포용적 브로드밴드 접근 방안을 논의했고 ‘APEC 역내 AI 활용 활성화’ 워크숍에서는 KT, 마이크로소프트, 메디아크, 닷, SCE 코리아 등이 참여해 민간의 산업별 AI 적용 사례와 확산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AI와 함께하는 전파 정책의 미래’ 워크숍에서는 위성통신, 무선 충전, 이음5G 등 ICT 산업을 활성화하고 전파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한국의 주요 전파 정책과 제도개선 사례, 최신 기술 동향 등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장관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메시지를 국내외에 확산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8월 5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글로벌 디지털·AI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주요 AI·디지털 기업들이 참여하는 기업 전시회도 함께 열어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한다.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은 “디지털 기술과 AI라는 새로운 물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며 “이번 회의가 ‘모두의 AI’로 나아가는 협력의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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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우리술을 만나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6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2025년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를 개최하고 수상작 18개 제품을 선정·발표했다.
우리술의 품질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국내 유일의 정부 주관 전통주 경연대회이다.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품평회에는 전국 246개 양조장에서 총 402개 제품이 출품됐다.
우수한 전통주 선정을 위해 주류 전문가와 국민위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3개 제품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부문별 대상 제품 중 대통령상을 차지한 농업회사법인 좋은술의 ‘천비향 약주 15도’는 자가누룩과 국내산 쌀만을 사용해 오양주 방식으로 빚은 약주로 탁월한 맛과 지속적인 품질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평가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부문별 대상은 ㈜배혜정도가의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 발효공방 1991의 ‘은하수별헤는밤’, 금용농산의 ‘미르아토 샤인머스켓 화이트 스파클링’,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다농바이오의 ‘가무치소주 25도’, 아이비영농조합법인의 ‘허니문’ 이 각각 차지했다.
시상은 11월에 예정된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개막식과 연계해 이루어지며 수상 제품은 상금과 함께 바이어 초청 시음회, 보틀숍·주점 입점 지원,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주어진다.
농식품부 주원철 식품산업정책관은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정부가 우수한 전통주를 직접 발굴해 전통주 산업기반과 소비 저변을 확대하는 행사”며 “품평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전통주를 국민들께서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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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촌 어떻게 달라졌을까? 함께 확인해요
해양수산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8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 ‘2025 나만의 어행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어촌뉴딜300 사업이 완료된 어촌 207곳 중 국민이 즐길 거리가 풍부한 25곳을 선별해 진행된다.
여름 휴가철부터 가을 단풍철에 이르는 기간 동안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계절별로 달라지는 어촌의 활력과 정취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누구나 방문 대상 어촌 중 한 곳과 인근 여행지, 맛집·카페 등을 직접 찾아 촬영한 사진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고 어촌어항재생사업 공식 블로그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어촌어항재생사업 공식 블로그 및 어촌어항재생사업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방문 대상지를 가장 많이 찾은 참여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전체 참여자 중 무작위로 선정된 100명에게는 대상 어촌 인근에서 생산하는 지역특산물을 제공해 어촌의 달라진 모습을 보다 생생히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홍래형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국민께서 우리 어촌을 찾아 활력과 정취를 느끼며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어촌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