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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 첫 공개모집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도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도민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제6기 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 운영 조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공개모집 방식을 도입한 사례다.
이를 통해 자격을 갖춘 도민이 공정한 절차를 거쳐 감사행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도민감사관 지원 자격은 다음과 같다.
△ 법률, 회계, 기술, 환경, 건설, 보건 등의 분야에 전문자격이 있는 사람으로서 해당 분야의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 △ 대학이나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조교수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에 있거나 있었던 사람 △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5급 상당 이상 공무원으로 있었던 사람 △ 사회적 신망이 높고 행정에 관한 식견이 풍부한 사람 △ 그 밖에 감사위원장이 감사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성, 경험, 자질을 갖췄다고 인정하는 사람 도 감사위원회는 감사행정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도민을 중심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도민감사관으로 위촉되면, 2025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공익제보 및 불합리한 제도·관행의 개선·시정 건의 △부패방지·청렴 정책 수립 과정 참여 △감사·조사 참여 등이다.
신청은 이메일 우편,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및 세부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홈페이지 또는 강원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일섭 감사위원장은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부 통제뿐 아니라 도민의 사전 예방적 참여가 중요하다”며 “이번 공개모집이 도민감사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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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꿈의 페스티벌’, 강원 평창에서 열려
2025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꿈의 페스티벌’, 강원 평창에서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2025 꿈의 페스티벌’ 이 8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평창군 등 도내 일원에서 열린다.
‘꿈의 예술단’은 문체부가 추진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지원프로그램으로 2010년 ‘꿈의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2022년‘꿈의 무용단’, 2024년 ‘꿈의 극단’, 2025년 ‘꿈의 스튜디오’까지 장르를 확장하며 해마다 많은 아동·청소년의 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 꿈의 페스티벌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무용단, 극단 단원들과 더불어 말레이시아·일본·태국 등 3개국 해외 청소년 합창단이 참여한다.
총 1,000여명의 단원들이 감각을 깨우는 순간의 ‘첫 숨’ 이라는 주제로 7월 사전 워크숍과 8월 합동캠프 등을 함께 한다.
8월 합동캠프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4개소, △꿈의 무용단 12개소, △2024년 꿈의 극단 홍보대사 ‘극단여행자’ 및 어린이 단원들이 참여하는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강릉문화재단의 꿈의 무용단 40명이 참여해 전국에서 모인 꿈의 예술단 단원들과 소통하며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작곡가 최우정이 총감독을 맡고 성악가 사무엘 윤과 안무가 김보라가 공동감독으로 참여해 단원들의 예술적 몰입과 창작 역량 강화를 이끈다.
8월 7일 저녁에 개최되는 합동공연에는 최우정 총감독이 꿈의 예술단을 위해 작곡한 ‘2025 꿈의 페스티벌 주제가 ‘나의 내일을’’ 이 초연되며 꿈의 오케스트라와 무용단, 해외 청소년 합창단이 어우러져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도는 2025 평창대관령음악제와 연계해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양성원 예술감독과의 아트토크, ‘평창페스티벌스트링즈-고대의 찬가, 현대의 리듬’오픈 리허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전국에 있는 꿈의 예술단 단원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준 것에 감사한다”며 “‘아이들의 첫 숨, 예술로 이어지는 무대’라는 이번 주제와 같이 꿈의 페스티벌을 통해 예술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며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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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여름 시즌 연장 운영 ‘한여름 피서 명소로 인기’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여름 시즌 연장 운영 ‘한여름 피서 명소로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피해 자연 속에서 시원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인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오는 8월 17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선로 길이 3.51km, 고도차 약 1,000m로 숙암역에서 가리왕산역까지 편도 약 20분 소요된다.
8인승 캐빈 60대가 자동순환 방식으로 운행돼 여름철에도 대기 시간 없이 탑승할 수 있다.
여름 연장 운영 기간 동안 숙암역 탑승은 오후 6시까지, 가리왕산역 탑승은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케이블카는 매주 월요일 휴무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행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가리왕산 하봉 정상 일대는 한여름에도 평균 20도의 기온을 유지, 청명한 하늘과 장쾌한 산세를 자랑해 더위를 피해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정식 운영을 시작한 이후 46만명이 방문했다.
상부에는 2,400㎡ 규모의 생태 탐방 데크로드와 함께 전망대, 휴게 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이동 약자도 불편 없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설계 단계부터 승차장과 캐빈 사이의 단차를 최소화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휠체어 이용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 약자를 위한 다양한 이동 편의시설을 갖춰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군은 정선군 대표 캐릭터 '와와군'을 활용해 상·하부 탑승역에 실시간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조형물을 설치하고 쾌적한 체험 환경 제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기에 은하수 사진전, 전영록 기념 전시 카페, 올림픽 전시관 등 문화·휴식 공간도 마련해 케이블카 탑승 이상의 경험을 선사한다.
이용 요금은 대인 15,000원, 소인 11,000원으로 탑승 시 5,000원 상당의 정선아리랑상품권을 페이백해 정선 5일장, 지역 음식점, 카페 등 군 내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드론과 VR 기술을 접목해 360도 전경 감상이 가능한 온라인 시스템도 구축했다.
숙암역, 가리왕산역, 생태 데크, 벽파령 일대까지 가리왕산의 수려한 자연을 손쉽게 체험할 수 있어, 방문 전 여행 정보를 확인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유영수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아름다운 산림 경관과 시원한 기온, 쾌적한 탐방 환경을 모두 갖춘 국내 여름철 대표 힐링 명소”며 “연장 운영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무더위를 피해 가리왕산의 청정 자연 속에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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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8월 정기회의 개최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8월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5일 새남해농협 본관 2층 회의실에서 하정청 지회장을 비롯한 10개 읍·면 이장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7월 정기회의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현황과 함께 군정 현안사업 및 홍보사항 등이 설명됐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에 앞서 10명의 이장단장 일행은 설천면 용강마을을 방문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직접 견학하며 향후 마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에서는 주민세 납부,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 운영, 소형어선 유류보관시설 설치 지원사업, 2025년 하반기 전기자동차·수소자동차 보급사업 등의 군정 현안사업이 안내됐고 각 읍면의 애로사항도 건의됐다.
하정청 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장은 “하반기에는 이장단 행사 중 가장 큰 행사인 이장가족한마음대회가 11월 중 개최될 예정인데 읍면이 화합해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류성식 새남해농협조합장은 “이장단과의 더욱 세밀한 소통으로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장단과 농협, 행정의 소통과 상생을 당부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최근 죽방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건설계획 확정 등 관내 여러 가지 축하할 성과들이 있는데 각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잘 해주고 계신 단장님들 이하 모든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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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귀농귀촌 아카데미 제3강 수강생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 아카데미 제3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14일 오후 2시 남해대학 사회과학관 4층 조경계획 실습실에서 진행되며 강의는 남해대학 원예조경과 이민숙 교수가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귀농·귀촌인 또는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이며 8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는 남해대학 원예조경학과의 귀농귀촌 정규교육과정이 상세하게 안내될 예정으로 남해 지역 내 체계적인 귀농 교육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정원과 식물의 이해 △압화를 활용한 생활용품 제작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지역 내 고등교육기관의 전문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귀농 준비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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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수면 고부가어종 ‘버들치’ 52만미 분양
경북도, 내수면 고부가어종 ‘버들치’ 52만미 분양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내수면 양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4일부터 7일까지 버들치 우량종자 52만 마리를 분양한다.
‘버들치’는 예로부터 맛이 좋아 민물고기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토속 어종으로 하천에서 쉽게 채집되던 대표적인 1급수 지표종이다.
하지만 최근 하천 정비와 서식지 훼손 등의 영향으로 자연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공급이 포획 어업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자원 보호와 산업화를 위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센터에서는 2021년부터 버들치에 대한 체계적인 종자 생산 연구를 진행해,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60만 마리의 종자 생산에 성공해 완전 양식을 통한 대량생산 체계의 기술적 성과를 확립했다.
이를 기반으로 센터에서는 6월 2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시군을 통한 사전 수요 조사를 해 3~5㎝ 크기의 우량종자를 분양하게 됐으며 분양 후 4~6개월간 양식 할 경우 8~12cm까지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이는 kg당 2만 5,000 ~ 3만 5,000원에 거래되는 경제성 높은 어종이다.
특히 은어 등 계절별 어종과의 복합 양식할 경우, 1년에 2개 품종 출하가 가능해져 양식장 효율 향상과 경영 안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로 봉화군에 있는 양식장에서는 은어는 10월에 채란 후 다음 해 7월에 출하하고 버들치는 4월에 채란 후 이듬해 1월에 출하하고 있고 센터에서는 동 복합양식을 통한 내수면 양식산업 구조 개편과 산업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지난 5년간 시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완전양식에 성공한 만큼, 내년부터는 종묘 생산량 확대와 더불어 버들치를 이용한 간편식 개발과 요리법 보급 등을 통한 소비자 저변 확대로 침체한 내수면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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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시공원제도 현실화… 두류공원 ‘1호 지정’ 본격 시동
국가도시공원제도 현실화… 두류공원 ‘1호 지정’ 본격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표 도심공원인 두류공원의 ‘전국 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절차에 들어간다.
이는 지난 8월 4일 국회 본회의에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국가도시공원’은 국가 차원의 기념사업 추진, 자연경관 및 역사문화 유산의 보전, 국토균형발전 등을 목적으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로 그동안은 현행법상 요건을 충족한 공원이 없어 전국적으로 단 한 곳도 지정된 사례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번 개정안에는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 완화 △지정 절차 간소화 △설치·관리 비용에 대한 국가지원 근거 명시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두류공원은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하게 됐으며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전국 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 절차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법 개정은 국가도시공원 제도의 현실화를 통해 국토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향후 법률 공포 및 시행령 개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7월 30일 권영진 국회의원과 공원 관련 전문가, 교수, 시민 등이 참여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두류공원의 역사적·환경적 가치와 국가도시공원 지정의 필요성에 대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성공적인 지정 추진을 위한 ‘시민추진단’ 구성의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앞으로 대구시는 두류공원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종합계획과 구역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타 시도 사례를 분석해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 전문가,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추진단을 구성하고 공청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 추진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법 개정은 두류공원이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대구 대표 도심공원인 두류공원이 ‘대한민국 제1호 국가도시공원’ 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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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소비촉진 이벤트 개최
‘민생회복 소비쿠폰’소비촉진 이벤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이벤트’를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배꼽페이를 이용해 3개월간 합산 100만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결제 실적 충족자 중 전자추첨을 통해 총 24명을 선정해 최대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추첨 경품은 △50만원 2명 △30만원 3명 △15만원 4명 △10만원 15명이며 당첨자는 2025년 11월 7일 발표 후 개별 문자와 양구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연계한 이번 이벤트가 지역 상권 이용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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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청소년문화의집 ‘하반기 교육문화 프로그램’ 신청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근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2025년 하반기 교육문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중학생을 대상으로 △ITQ 엑셀 자격증반 △토탈공예 △요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을 대상으로는 △슬기로운 요리 쿡 △재미있는 미술교실 △프라모델 및 미니어처 만들기 △슬기로운 향기 생활 △추석 명절을 담다 △생존수영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된다.
교육은 8월 2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근덕청소년문화의집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 최종 명단은 8월 18일과 19일에 공지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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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이사부예술제, 삼척 해수욕장에서 열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나라의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 ‘제7회 이사부예술제’ 공연이 이사부예술단 주관으로 오는 8월 15일과 16일 삼척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지난 2017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이사부예술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동해안의 대표적 해양 역사인물인 이사부를 널리 홍보하고 독도의 역사를 알려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삼척시 ‘이사부 선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사부예술단은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의 부설기관으로 음악, 연극, 무술, 사진, 미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이사부 장군 선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5년 제7회 이사부예술제는 삼척해수욕장 야외데크에서 열리며 먼저 8월 15일 삼척해수욕장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인형극 공연이 열린다.
이어 8월 16일에는 뮤지컬 융복합극 ‘우산국을 정복하라’ 공연이 펼쳐진다.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을 다양한 예술기법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이번 공연은 이사부예술단 소속의 10개 분과와 청아중학교 동아리 ‘유니스’ 가 함께 만든 융복합극이다.
이외에도 식전행사로 버블쇼와 신바람 장구난타, 색소폰 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대 프로그램으로 ‘독도와 목우사자 사진전’ 및 ‘신라복식 체험행사’도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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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미니 3집 콘셉트 포토 오픈 ‘감각적 비주얼 완성’
사진제공 = 앳에어리어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유주가 짙은 감성을 머금은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유주는 지난 4일과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유주는 푸른 들판을 배경 삼아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무릎 위에 새겨진 하트 모양의 아트가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하며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 유주는 바다를 거닐며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그는 꽃 장식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앨범 콘셉트를 고스란히 담아낸 것은 물론, 불꽃놀이를 하는 모습으로 독보적인 감성까지 극대화했다.
유주는 ‘In Bloom’을 통해 한층 성장한 역량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을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
꾸준하게 음악 작업을 이어오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만큼, 전 트랙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이번 앨범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이어가고 있는 유주.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만큼, 업그레이드된 면모로 돌아올 그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유주의 ‘In Bloom’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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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미국 청소년 음악단체 방한 유치 박차
한국관광공사, 미국 청소년 음악단체 방한 유치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세계적인 공연장 카네기홀재단이 창단한 미국 청소년 오케스트라단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115명이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NYO-USA는 미국 전역에서 선발한 청소년들로 구성한 클래식 공연단으로 예술의전당 공연 전날인 5일 하이커그라운드를 찾아 K-컬처를 체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공사 하이커그라운드의 팝업전시 ‘여행자의 집’에서 한국교복 입어보기, 한국어 배우기, 지역 관광 콘텐츠를 접목한 일회용 타투 등으로 다양한 K-컬처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여행자의 집’은 한국을 찾은 학생을 타깃으로 기획한 체험전시로 한국의 교실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흥행, 한국 창작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토니상 6관왕 수상 등으로 한국은 미국 청소년층 사이에 매력적인 문화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공사 뉴욕지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포착해 미국 학생 합창단, 오케스트라 등을 대상으로 방한 유치에 나섰다.
‘미드웨스트 클리닉’과 ‘미국 합창단 지휘자 회의’ 등에 참가하고 미국 내 음악 전문 여행사와 협력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사 조희진 미주센터장은 “청소년 음악공연 단체는 공연 관계자뿐만 아니라 가족을 동반하고 체류 기간이 길며 1인당 소비지출액이 큰 특징이 있다”며 “올해 태평양소년합창단 등 5개 단체, 총 274명을 한국으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한국관광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보스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탠퍼드대학 오케스트라 등 주요 음악단체의 공연 목적지 의사결정자 5명을 초청해 공연 개최지로서 한국의 강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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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감독 강화
김해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감독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건강을 위해 도심지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저장, 순환해 어린이들이 물과 직접 접촉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바닥분수, 조합놀이대와 같은 인공 시설물이다.
김해에는 총 67개소의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운영 중이다.
시는 지난달 29일 경남도,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1개소 시설물을 표본으로 수질,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
현장 수질 검사 결과 수소이온농도, 탁도, 유리잔류염소, 대장균 모두 기준치 이내로 양호하게 나타났다.
이어 시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신고된 모든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점검해 수질 기준 초과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히 행정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청계곡 등 주요 계곡에 대해서도 매주 수질검사를 실시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며 “철저한 수질, 시설 관리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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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석면피해의심지역 건강영향조사 실시
김해시, 석면피해의심지역 건강영향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23일 24일 시민을 대상으로 ‘석면피해의심지역 주민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석면 건강영향조사는 ‘석면피해구제법’에 따라 환경성 석면 노출에 따른 피해자를 적극 발굴·구제하기 위해 경상남도 지원으로 이뤄진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에서 의료진, 검진차량을 김해에 파견해 검진장소를 내외동행정복지센터, 김해시청 순으로 옮겨가며 의사진찰, 흉부 엑스레이검사, 설문조사로 구성된 기본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기본 건강검진 결과, 석면질환 가능성이 제기된 사람의 경우 흉부 CT검사, 폐기능검사 등의 정밀 건강검진을 실시, 석면질병 여부를 판정해 환경성 석면피해인정 신청을 지원하며 석면피해인정 질병 판정 시 석면구제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사 대상은 석면 노출 취약업종 종사자와 가족, 그리고 석면을 원료로 사용해 제품을 제조하는 공장이 가동됐던 석면피해의심지역 주민으로 해당 석면노출원 반경 2km 이내 지역에 10년 이상 거주자 또는 타업종 근무자로서 만 40세 이상인 사람이다.
또 20년 이상 된 석면 슬레이트 지붕이 설치된 건축물에 10년 이상 거주하고 만 50세 이상인 사람도 해당이 된다.
건강검진 비용은 현재 주민등록상 경남 거주자에 한해 무료이며 건강검진은 식사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그리고 방문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하고 주민등록초본을 소지하면 보다 빠른 검진이 가능하다.
기후대응과 관계자는 “석면질환 잠복기는 일반적으로 10~50년이라고 보는데 숨이 차고 마른기침이 지속되는 등 장기간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40대 이상 주민은 꼭 검진에 참여하라”고 당부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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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당구인들의 뜨거운 열정이 모이는 ‘2025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 당구대회’ 가 지난 8월 2일 개막해, 8월 6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당구연맹과 안동시당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3쿠션 단일 종목 대회로 해를 거듭할수록 안동을 대표하는 스포츠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대회는 생활체육선수부와 전문체육선수부로 구분해 개인전과 복식전으로 구성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1,2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 및 전문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국내 랭킹 1위를 포함한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경기 수준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당구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는 물론,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 스포츠 인프라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당구가 대중 스포츠로서 더욱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뜻깊은 경기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문체육선수부 주요 경기는 Soop TV를 통해 생중계돼, 현장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전국 시청자들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