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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심해어‘돗돔’, 세계 최초 인공 부화 성공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전설의 심해어’로 잘 알려진 대형 어종‘돗돔’을 10년간 사육·연구한 끝에 세계 최초로 수정란 확보 및 인공 부화에 성공했다.돗돔은 수심 약 400~600m 정도의 깊은 바다에 서식하며 몸길이 2m, 무게 200~280kg 가까이 성장하는 대형어류다.산란기인 5~6월이 되면 수온이 따뜻한 연안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어업인들의 그물이나 낚시에 어획되면서 ‘전설의 심해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우리나라 동해안과 남해안, 일본 남부, 러시아 등 북서태평양 일부 해역에만 제한적으로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연간 약 30마리 안팎만 어획될 정도로 희귀한 어종이다.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2017년부터 마리당 50~700g 크기의 어린 돗돔 28마리를 확보해, 10년간 육상수조에서 정성을 다해 사육해 최종적으로 전장 1m급 8마리를 어미화하는데 성공했다.지난해 5월 처음으로 암컷 2마리의 산란을 확인했다.당시에는 난질이 좋지 않아 부화에 실패했으나 올해는 본격적인 번식생태 연구에 돌입해 난질 개선을 위한 적정 먹이 공급 및 영양보강, 수정란을 얻기 위한 성숙 호르몬 등을 규명했다.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수정란 200만 개 확보 및 50만 마리를 인공 부화하는데 성공했으며 현재는 전장 1cm급 어린 돗돔 20만 마리를 사육 중이다.심해에 서식하는 돗돔은 어획 과정에서 감압 충격으로 생존율이 매우 낮고 부화 후 어미로 성장하는 데도 8~10년 이상이 소요돼 어미 확보가 쉽지 않다.이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인공 종자생산이나 양식 연구 사례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연구원은 이번에 인공 부화한 어린 돗돔을 활용해 초기생활사, 사육환경, 먹이생물 등 기초 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대량 종자생산 기술을 확립해 종 보존과 수산자원 회복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돗돔의 인공 종자생산 성공은 경북의 수산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증명한 것으로 10년의 집념으로 일궈낸 결실이 동해안 수산업의 흐름을 바꾸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후 변화로 사라져가는 귀한 자원을 우리 기술로 되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향후 종 보존과 방류 사업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바다를 만들고 경북을 대한민국 해양수산의 중심지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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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금연사업 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북도, 금연사업 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월 2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관리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장관표창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경북도는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 시군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컨설팅 등 지역사회 금연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지난해 도는 시군 보건소와 함께 금연클리닉을 내실 있게 운영했으며 시군 담당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해 지역사회 금연사업의 실행력을 높였다.학교 주변 담배 판매점 지도·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썼으며 교육청·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청소년 노담 스쿨 챌린지’, 6개 대학 금연동아리 운영, 금연 캠퍼스 인식 조사 등 청소년과 대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금연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했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와 시군이 함께 지역사회 금연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흡연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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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금연사업 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북도, 금연사업 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월 2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관리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장관표창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경북도는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구역 지도점검,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 시군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컨설팅 등 지역사회 금연사업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지난해 도는 시군 보건소와 함께 금연클리닉을 내실 있게 운영했으며 시군 담당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해 지역사회 금연사업의 실행력을 높였다.학교 주변 담배 판매점 지도·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썼으며 교육청·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청소년 노담 스쿨 챌린지’, 6개 대학 금연동아리 운영, 금연 캠퍼스 인식 조사 등 청소년과 대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금연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했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와 시군이 함께 지역사회 금연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흡연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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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협력형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북행복재단은 2026년 5월 30일 영천시의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HS 화성·화성장학문화재단과 함께 ‘2026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가 총괄 계획을 수립하고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성사시킨 ‘경북형 민관협력 복지모델’의 대표 사례다.최근 저장강박이나 위생불량 등 열악한 주거환경이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을 심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됨에 따라, 경상북도는 선제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경북도가 사업의 총괄 조정을 맡고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북행복재단이 사업을 주관했으며 지역기업인 HS 화성과 화성장학문화재단이 자재·기술 지원 및 임직원 봉사단 파견으로 적극 동참했다.특히 실무진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13일 사전 현장 답사를 실시해 대상 가구의 누수, 단열 상태 및 폐기물 적치 규모 등 구체적인 주거 실태를 면밀히 파악했다.이를 바탕으로 이날 본 사업을 통해 폐기물 처리와 도배, 방역처리 등 가구별 맞춤형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 가구는 영천시 내 저장강박과 심각한 위생불량 등으로 스스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렵고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으로 관계 기관의 검토와 해당 기준에 따른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지 개보수를 넘어, 취약계층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이웃 및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사업은 저장강박과 위생불량 등으로 고통받는 고립 위험 가구가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중심이 되어 민관이 함께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경북행복재단, HS 화성 등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2024년 9월 2일 경북행복재단, HS 화성, 화성장학문화재단과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도는 이를 기반으로 2025년 두 차례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첫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데 이어 앞으로 지역별 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지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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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촌 사회적 약자 돌봄 강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농촌을 기반으로 하는 돌봄 서비스 확산에 나서며 농촌 지역 돌봄 공백 해소에 힘을 쏟고 있다.도에서는 ‘농촌 돌봄 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21개 돌봄 조직을 육성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촘촘한 돌봄망을 형성하고 있다.이 사업은 농업 활동과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해 고령자·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게 다양한 경제·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는 조직을 육성하는 사업이다.의료·생활·복지 등 공공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이 자립형 공동체를 구축해 경제·사회 서비스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서비스 제공 방식에 따라 농촌 돌봄농장과 농촌 주민생활돌봄공동체로 구분한다.농촌돌봄농장 : 농업활동을 통해 장애인·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치유·교육 등의 사회적 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 농촌 지역의 열악한 보건·복지 기반을 보완하기 위해 마을 돌봄반장 중심으로 직접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 돌봄 조직의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2024년 돌봄농장으로 선정된 안동시 사회적기업 온더뜰은 발달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을 통한 농작업 교육을 운영하는 한편 반찬 나눔과 치유 식물 제공 등 돌봄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돌봄공동체로 선정된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는 청도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확보한 귀농인들의 재능을 활용해 반찬 배달, 세탁 지원 등 서비스와 함께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예체능, 기초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북도는 농촌 돌봄 조직 발굴과 컨설팅, 운영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돌봄 거점농장으로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행복한 정원을 경북권역 중간지원조직으로 지정했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업 활동과 지역 공동체를 연계한 농촌형 돌봄 모델을 지속 확대해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서로 돌보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본 사업에 관심이 있는 조직은 경북권역 농촌돌봄 거점농장을 통해 상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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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 열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UN 생물다양성유스포럼에 참석해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린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유엔환경계획, 세계자연보전연맹, 에코나우 등이 공동 추진하며 청소년들이 단순한 환경교육을 넘어 직접 관찰·기록하며 환경 문제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시민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백두대간 고산 숲을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종을 관찰·기록하는 바이오블리츠 활동을 비롯해 밤하늘 별자리 관측, 자연의 소리를 기록하는 사운드스케이프 체험, 조별 환경 실천 프로젝트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전 세계에 단 두 곳뿐인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의 연구동을 견학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참가자들은 기후 위기 속에서 씨앗을 보전하는 일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상북도는 백두대간과 동해안, 낙동강 등 풍부한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생태축 복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등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세대가 자연 속에서 생태적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 기반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기후 위기와 생물다양성 손실은 미래세대의 삶과 직결된 가장 시급한 환경 과제”며 “이번 포럼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배우고 스스로 실천하는 시민과학자로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경북도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생태자산을 활용한 환경교육과 생태 보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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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 열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UN 생물다양성유스포럼에 참석해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린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유엔환경계획, 세계자연보전연맹, 에코나우 등이 공동 추진하며 청소년들이 단순한 환경교육을 넘어 직접 관찰·기록하며 환경 문제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시민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백두대간 고산 숲을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종을 관찰·기록하는 바이오블리츠 활동을 비롯해 밤하늘 별자리 관측, 자연의 소리를 기록하는 사운드스케이프 체험, 조별 환경 실천 프로젝트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전 세계에 단 두 곳뿐인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의 연구동을 견학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참가자들은 기후 위기 속에서 씨앗을 보전하는 일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경상북도는 백두대간과 동해안, 낙동강 등 풍부한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생태축 복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등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세대가 자연 속에서 생태적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 기반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기후 위기와 생물다양성 손실은 미래세대의 삶과 직결된 가장 시급한 환경 과제”며 “이번 포럼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배우고 스스로 실천하는 시민과학자로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경북도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생태자산을 활용한 환경교육과 생태 보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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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6년 만에 합계출산율 1명대 재진입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2026년 3월 말 기준 잠정 합계출산율이 1.06명으로 6년 만에 1명대로 재진입했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한 ‘2026년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경북도의 올해 1분기 잠정 합계출산율은 1.06명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던 2020년 이후 처음으로 1.0명대를 기록했다.경북도는 인구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속에서도 저출생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에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는 964명으로 전년 동월 845명 대비 14.1%, 출생 증가의 선행지표인 혼인 건수는 793건으로 전년 동월 708건 대비 12% 증가했으며 조출생률도 전년 동월 대비 0.6명 증가한 4.6명을 기록하는 등 인구 지표가 작년 대비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경북도는 만남 주선 프로그램, 출산 지원, K보듬 6000, 일자리편의점 등 만남부터 출산 돌봄까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 확대해 왔다.정책 지원뿐만 아니라, 작은 결혼식 문화 장려와 아이가 우선인 사회 분위기 조성 등 결혼과 출산 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또한 저출생 정책 평가센터 운영과 동북지방데이터청과 협력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효과 분석과 성과 평가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경북도는 이러한 합계출산율 증가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지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는 등 정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합계출산율이 2021년 이후 6년 만에 1명대로 재진입한 것은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저출생 대응 정책의 의미있는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를 바라보고 만남부터 결혼, 출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책들을 더욱 과감하게 펼쳐 인구 반등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경북 출생아 수 및 혼인 건수 추이 경북 및 전국 합계출산율 추이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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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6년 만에 합계출산율 1명대 재진입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2026년 3월 말 기준 잠정 합계출산율이 1.06명으로 6년 만에 1명대로 재진입했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한 ‘2026년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경북도의 올해 1분기 잠정 합계출산율은 1.06명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던 2020년 이후 처음으로 1.0명대를 기록했다.경북도는 인구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속에서도 저출생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에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는 964명으로 전년 동월 845명 대비 14.1%, 출생 증가의 선행지표인 혼인 건수는 793건으로 전년 동월 708건 대비 12% 증가했으며 조출생률도 전년 동월 대비 0.6명 증가한 4.6명을 기록하는 등 인구 지표가 작년 대비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경북도는 만남 주선 프로그램, 출산 지원, K보듬 6000, 일자리편의점 등 만남부터 출산 돌봄까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 확대해 왔다.정책 지원뿐만 아니라, 작은 결혼식 문화 장려와 아이가 우선인 사회 분위기 조성 등 결혼과 출산 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또한 저출생 정책 평가센터 운영과 동북지방데이터청과 협력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효과 분석과 성과 평가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경북도는 이러한 합계출산율 증가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지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는 등 정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합계출산율이 2021년 이후 6년 만에 1명대로 재진입한 것은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저출생 대응 정책의 의미있는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를 바라보고 만남부터 결혼, 출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책들을 더욱 과감하게 펼쳐 인구 반등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경북 출생아 수 및 혼인 건수 추이 경북 및 전국 합계출산율 추이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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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중국 소비재 시장 진출 지원 확대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오는 6월 10일까지 제9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할 지역 중소기업 6개사를 모집하고 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수입을 주제로 개최되는 국가급 박람회로 지난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9회를 맞는다.올해 박람회는 오는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며 시는 화장품·식가공품·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 지역기업 6개사를 선정해 한국 공동관 내 부산단체관 형태로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본 박람회 참가를 지속 지원해 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박람회 참가 지원금을 큰 폭으로 확대했다.기존 지원금은 10년 이상 700만원 수준에 머물러 있었으나, 전시회 참가비 상승과 타 시도 지원 규모 등을 고려할 때 기업 부담이 크다는 현장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업당 최대 지원금을 기존보다 대폭 확대된 950만원까지 지원한다.확대된 지원금은 부스 임차·장치비를 비롯해 통역비, 전시품 운송비, 추가 장치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또한 기업당 1인에 한해 왕복 항공료의 50퍼센트, 최대 25만원을 별도 지원해 기업당 최대 97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최근 지역 소비재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는 만큼, 이번 사업이 중국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올해 4월 누계 기준 지역 소비재 수출은 6억 6천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5.2퍼센트 증가했으며 대중국 소비재 수출은 4천700만 달러로 128.8퍼센트 증가하는 등 중국 소비재 시장 확대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아울러 본 박람회에 3회 연속 참가한 지역 화장품 기업 S사는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를 통해 현지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S사 관계자는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직접 발굴하고 바이어와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박람회 참가 이후 중국 주요 유통채널과의 접점이 확대됐고 중국 대표 SNS 커머스 플랫폼인 샤오홍슈를 활용한 제품 광고와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수출플랫폼을 통해 참가 신청서와 평가 관련 서류를 오는 6월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신청 대상은 전년도 수출액 3천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이며 연속 3년 참가 기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그동안 지역기업들로부터 전시회 참가 지원금이 실제 비용보다 부족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며 “올해는 이러한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금 규모를 큰 폭으로 확대한 만큼, 우수한 소비재 기업들이 부담 없이 중국시장 판로 개척에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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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국단위 훈련이다.시는 4년 연속 ‘안전한국훈련 우수 기관’ 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다중운집 인파사고’ 가 재난 유형에 포함된 이후, 시는 지난해 강서체육공원에서 공연장 내 폭발, 화재와 대규모 인파사고가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행정안전부, 강서구, 소방, 군경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시는 지난해 9월 24일 25개 기관·단체와 주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해 10월 부산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육대회’ 와 가을철 대규모 지역축제와 공연이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재난유형을 선정해 실시했다.훈련은 지역축제 개막 식 도중 공연장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하고 수많은 관람객이 한꺼번에 대피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혼잡이 발생해 대규모 인파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현장훈련은 강서체육공원, 토론훈련은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특히 대규모 인원 인파대비 훈련 참여, 영상 중계 및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토론훈련, 현장훈련을 연계한 실전과 같은 훈련 진행, 그리고 소방, 경찰 헬기, 고공관측인파관리차량 및 재난심리회복지원차량 등 다양한 장비를 동원한 점 등이 호평받았다.시민, 시 및 구군 재난 매뉴얼 담당자, 공연장, 체육시설 등 안전 담당자 훈련 참여 김경덕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국무총리 기관표창은 시는 물론 관계기관과 시민들의 협력이 이뤄낸 뜻깊은 성과”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대형·복합 재난 상황을 대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 대응 능력을 높여,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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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상회, 6월 한 달간 특별 할인 행사 실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에 위치한 부산 우수제품 쇼핑숍 동백상회에서 6월 한 달간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동백상회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시와 신세계가 협력해 마련한 상생 공간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4억 6천만원 이상을 기록하며 지역 대표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할인행사는 6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2026년 동백상회 5기 입점 제품’을 홍보하고 지역 제품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3월 품평회와 신세계백화점의 검증을 거쳐 선정된 지역기업의 우수제품을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주요 판매 품목은 지역의 맛을 담은 전통주·수제맥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어포튀각·김스낵·옥수수스낵, 기장미역 등 해조류, 프리미엄 커피·차, 간장·참기름 등 조미료, 누룽지·갈비탕 등 간편식을 비롯해 시 소통 캐릭터 ‘부기’활용 팬 상품, 부산의 풍경을 담은 마그넷·키링 등 관광기념품, 천연 비누·방향제 등 생활용품이다.특히 오는 6월 11일부터 17일까지는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 기간과 연계해 기본 할인율에 더해 10퍼센트 추가 할인을 제공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 우수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최근 동백상회는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상생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2025년도 입점기업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 기업의 90퍼센트 이상이 동백상회 입점이 매출 증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또한 신규 유통망 입점과 공공기관 거래 확대, 해외 진출 등 다양한 판로 확대 성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제품 시장성을 검증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시는 올해도 동백상회를 중심으로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시즌별 기획전과 입점기업 브랜드데이, 지역축제 연계 행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입점기업 대상 교육·상담과 신규 선물세트 기획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도 지원한다.오는 6월 12일부터 13일에는 부산역 광장에서 열리는 ‘부산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7월 10일부터 12일에는 ‘부산브랜드페스타’에도 참여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동백상회를 알릴 예정이다.이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백상회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지역제품 소비 확산의 핵심 오프라인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동백상회는 지역기업에는 브랜드를 알리고 판로를 넓힐 수 있는 기회의 장이자, 시민들에게는 부산의 우수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제품의 소비 기반을 넓히고 지역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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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금빛 성과
안동시 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금빛 성과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가운데, 안동시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번 대회에서 안동시 선수단은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지역 체육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승마 종목에서는 송현초등학교 이윤솔 선수가 장애물비월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육상 종목에서는 경안여자중학교 송재연 선수가 1500m와 30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또한 권하람 선수는 여자 400m 은메달과 1600m 계주, 혼성 16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이와 함께 롤러 종목 김범준 선수와 수영 종목 이서준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카누 종목에서는 김현서 선수가 동메달을, 여자중학부 K-4 500m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다.또한 테니스 종목에서는 남녀 15세 이하부 단체전에서 모두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안동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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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금빛 성과
안동시 선수단,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금빛 성과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가운데, 안동시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번 대회에서 안동시 선수단은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지역 체육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승마 종목에서는 송현초등학교 이윤솔 선수가 장애물비월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육상 종목에서는 경안여자중학교 송재연 선수가 1500m와 30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또한 권하람 선수는 여자 400m 은메달과 1600m 계주, 혼성 16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이와 함께 롤러 종목 김범준 선수와 수영 종목 이서준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카누 종목에서는 김현서 선수가 동메달을, 여자중학부 K-4 500m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다.또한 테니스 종목에서는 남녀 15세 이하부 단체전에서 모두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안동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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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손원평 작가 초청 북토크 개최
안동시립도서관, 손원평 작가 초청 북토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도서관에서 만난 지식 - 월간 작가초대석’첫 회 행사로 손원평 작가를 초청해 오는 6월 12일 오후 7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북토크를 개최한다.‘월간 작가초대석’은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운 저명 작가를 초청해 시민이 문학과 인문,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도록 마련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첫 강연자인 손원평 작가는 소설 ‘아몬드’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소설가다.이번 강연에서는 작가의 다른 저서 ‘젊음의 나라’를 바탕으로 ‘AI 시대, 우리를 깨어있게 하는 것’을 주제로 시민과 이야기를 나눈다.행사에서는 작가 강연과 함께 남성 성악팀 디아만테의 식전 공연도 마련돼, 6월의 저녁 도서관에서 독서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시민 80명이며 신청은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안동시립도서관은 손원평 작가 북토크를 시작으로 △7월 10일 박성준 작가 △8월 8일 썬킴 작가 △9월 12일 우주먼지 작가를 초청할 계획이다.회차별로 다양한 식전 공연도 함께 마련해 시민에게 폭넓은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시민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높이고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독서 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회차별 강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누리집 담당부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