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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부안군 4-H본부, 자매결연 화합 한마당 개최
합천군-부안군 4-H본부, 자매결연 화합 한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4-H본부와 부안군4-H회는 8일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부안군과 순창군 일원에서 ‘자매결연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7월 체결된 자매결연 협약 이후 첫 번째 공식 교류 활동으로 양 지역 4-H회원과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여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과 정보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우리군에서는 성종태 복지행정위원장과 박창열 농업정책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개회식에 함께 했으며 4-H회원들은 부안누에타운 견학, 오디뽕비누 만들기, 친환경 농촌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하고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활동 사례도 공유했다.
또한, 부안군·순창군 4-H본부를 방문해 상호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등 청년농업인 간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 가능한 교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장상수 회장은 “이번 교류는 양 지역 4-H회원 간 신뢰를 다지고 미래 농업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청년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의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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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48,923건, 5억 3,246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에게 일제히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되며 세액은 지방교육세 포함해 1만 1천원이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신고·납부해야 하며 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전년도 과세 내역을 바탕으로 납세의무자에게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다.
고지서에 기재된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되며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위택스 전자신고로 정정할 수 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가능하며 위택스 전자 납부, 가상계좌, ARS 간편 납부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주민세 개인분 및 사업소분의 납부 기한은 9월 1일까지이며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 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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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반기 ‘아이키움 배움터’ 82개 프로그램 운영
밀양시, 하반기 ‘아이키움 배움터’ 82개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방과 후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는 아이키움 배움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밀양시립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공공시설과 읍·면배움터 23개소에서 총 82개가 개설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 ‘샌드아트’△디지털 환경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태블릿 드로잉’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린이 인공지능 체험’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는 ‘퍼즐은 내친구’ △밀양의 역사, 유적지에서 배우는 ‘마을과 더불어 놀자-문화탐방편) △신비한 우주 이야기 ‘천문우주연구소’ 등이다.
또한, 연중 장기 프로그램인 △꿀잼 한국사 자격증반 △꿈꾸는 어린이 뮤지컬‘밀양특공대’도 계속 운영된다.
한편 올해 겨울·여름방학과 상반기 기간 현재까지 누적 240개 프로그램에 3,778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하반기 프로그램 82개를 실시하면 2024년 한 해 실적인 241개 프로그램, 3,550명 참여를 훌쩍 넘어설 전망이다.
밀양시에 주소를 둔 아동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밀양통합예약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대표 누리집 또는 미래교육과 통합돌봄담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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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사랑포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및 미술품 기탁
고성사랑포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및 미술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8월 8일 고성 출신 경제인 모임인 고성사랑포럼 회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성사랑포럼은 고성 출신 경제인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단체로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를 목표로 회원간 화합과 상호 성장을 도모하며 성공적인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칠관 회장은 “고성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기부금이 뜻깊게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 회원들은 기부금 외에도 고성군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고성군 유스호스텔에 미술품을 기증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사랑포럼 회원 여러분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고성군 취약계층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와 미술품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초과금액에 대해서는 16.5% 세액 공제가 적용된다.
기부자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해당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 복리증진 등 고향사랑기금사업에 사용된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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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광복절 맞이 ‘양양몰’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양양군, 광복절 맞이 ‘양양몰’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온라인 쇼핑몰 양양몰이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무료택배 지원과 함께 전 상품 30% 할인쿠폰 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양몰은 지난 14년간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전통주 등을 선보이며 꾸준한 고객 신뢰를 쌓아왔다.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계절에 관계없이 생산되는 표고버섯, 목이버섯 등 버섯류는 연중 인기를 끌고 있다.
봄철에는 산마늘, 업두릅 등 봄나물이 큰 호응을 얻으며 여름철에는 감자와 옥수수 등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양양몰은 지난해 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양양몰은 산지 당일 수확 및 신속 배송, 엄격한 물품 검수, 문자 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상품의 신선도와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양양몰에는 71개 업체가 입점해 100여개의 상품을 판매 중이며 대표 특산품으로는 표고버섯, 한과, 들기름, 두부, 유정란, 송이고추장 등이 있다.
이번 광복절 기념 할인 이벤트는 오는 8월 14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3시 전상품 30% 할인쿠폰발급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 맞춤형 상품 구성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입점 업체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겠다”며 “이번 광복절 기획전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양양몰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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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박물관 속 특별한 하루를 체험하다
광복 80주년, 박물관 속 특별한 하루를 체험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5일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체험 교실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미래 세대에게 광복의 의미와 신석기시대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11시, 오후 1시부터 2시, 두 차례에 걸쳐 각 1시간씩 진행되며 박물관 탐험과 유물열쇠고리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박물관 해설사와 함께 박물관 유적지 및 전시관을 탐험하며 신석기시대 생활상의 유물의 특징을 배우고 또한 조각난 유물의 무늬와 형태를 복원하는 과정을 체험한다.
복원된 유물은 직접 색을 입히고 열쇠고리를 만들어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48명을 모집한다.
체험 신청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예약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광복절은 우리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체험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역사적 자긍심을 심어주고 박물관과 문화유산에 대한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신석기시대 대표 유적으로 오산리유적·유물이 소개되어 있는 만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학습을 통해 어린이 등 관람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는 상시 운영 프로그램으로 움집복원, 빗살무늬토기복원, 곰모양토우복원, 토제인면상복원체험을 비롯해 유물무늬 관찰체험, 박물관 추억물 인쇄하기, 1년 후 받는 편지,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유물 이야기 등 다양한 유료·무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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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 ‘젠더폭력 없는 창녕’ 홍보영상 상영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 ‘젠더폭력 없는 창녕’ 홍보영상 상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는 젠더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인식 제고를 위해 제작한 홍보영상 ‘언제나 곁에~ open up’을 8월부터 상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향후 5개월간 창녕군 작은영화관에서 영화 시작 전 상영되며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 모니터를 통해서도 홍보될 예정이다.
30초 분량의 영상에는 지역 내 폭력 상담·지원 기관 정보와 위기 상황 대처 방법 등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담겼다.
특히 성폭력, 가정폭력, 교제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젠더폭력 유형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현선 소장은 “폭력 피해자는 주변 시선과 필요한 정보 접근의 어려움으로 고립되기 쉽다”며 “이번 영상이 피해자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군민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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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최초 도입.8월 첫 운행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8월부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8대를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의령에서 ‘바우처택시’는 올해 최초로 도입됐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택시가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배차요청 때 바우처 택시로 전환되어 운행되는 서비스다.
바우처택시 이용 대상은 특별교통수단 회원으로 등록된 군민 중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교통약자이다.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운행 지역은 의령군 관내로 한정된다.
이용 요금은 회당 2,000원으로 1일 4회, 월 10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호출 방식은 기존 특별교통수단과 같게 운영되며 경상남도 특별교통수단 통합콜센터로 전화하거나 ‘경남특별교통수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배차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자 등록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바우처택시 도입으로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실질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존 특별교통수단인 콜택시의 배차 지연도 다소 해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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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수시 전략 상담으로 학생 진학 경쟁력 강화
경주시, 수시 전략 상담으로 학생 진학 경쟁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9일 2026학년도 대학입시를 앞둔 관내 고3 학생과 N수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대일 수시 전략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은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전형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컨설턴트 4명과 명문대생 멘토 1명이 참여해 총 2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수시 전형 전략, 최신 입시 동향, 대학별 전형 분석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받아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특히 명문대생 멘토와의 상담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생활에서 겪었던 고민을 공유하고 멘토의 입시 경험·공부 방법·멘탈 관리 노하우 등 다양한 조언을 들으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컨설팅은 경주시의 청소년 진학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는 수험생들의 전략적인 입시 준비를 위해 대학입시설명회, 학부모 역량 개발 아카데미, 학습상담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수시 원서 접수를 고려해 기획한 만큼, 수험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전략적으로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입시 불안을 줄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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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만나는 반려동물 친화축제 ‘경주 댕댕여행’
경주서 만나는 반려동물 친화축제 ‘경주 댕댕여행’
[아시아월드뉴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경주가 유기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으로 감동과 변화를 선사한다.
경주시는 오는 9월 6일 보문관광단지 일대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유실·유기동물 입양을 촉진하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경주 댕댕여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도시 경주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경주시가 운영하는 유기동물보호소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를 방문해 입양 관련 교육을 받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들과 짝을 이뤄 보문관광단지 일대를 함께 걷는다.
이 과정에서 반려동물 친화 식당·카페 방문, 산책 미션투어, 펫-피트니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예비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유기견 입양을 희망하는 가족은 8월 25일까지 별도 신청 플랫폼을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동물사랑배움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유실동물들에게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지길 바란다”며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경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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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계유산축전 성공 향해”…경주시 홍보지원단 공식 출범
“첫 세계유산축전 성공 향해”…경주시 홍보지원단 공식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 홍보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23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을 중심으로 한 홍보지원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지원단은 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경주시 이·통장연합회 이동건 회장이 단장으로 위촉됐다.
홍보지원단은 11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축전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를 펼치고 주요 행사 현장에도 직접 참여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경주 전역에서 22일간 펼쳐진다.
‘천년의 빛, 세대의 공존’을 주제로 석굴암, 불국사, 첨성대, 양동마을 등 세계유산을 하나로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경주만의 고유한 가치를 새롭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려, 경주의 세계유산과 문화적 깊이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건 홍보지원단장은 “지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이·통장들이 앞장서는 만큼,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세계유산축전의 의미를 전하고 실질적인 참여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홍보지원단을 통해 축전 주요 프로그램을 각 읍면동에 홍보하고 마을 방문 홍보와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맞춤형 홍보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첫 세계유산축전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대가 핵심”이라며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이·통장 홍보지원단이 축전 홍보의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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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사랑 건강걷기’ 3차 접수 시작
양산시, ‘양산사랑 건강걷기’ 3차 접수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장려하고 걷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양산사랑 건강걷기’ 사업의 3차 접수를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걷기는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유산소운동으로 심혈관 질환 예방, 골다공증 예방, 당뇨병 관리, 근력과 균형 능력 향상 등 다양한 신체적 효과를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우울증 개선 등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신청대상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20세 이상 양산시민이며 양산시보건소 누리집의 ‘양산사랑 건강걷기’메뉴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양산시보건소 1층 통합건강증진실 또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건강측정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는 1일 1만보, 주 5일 이상, 5주 연속 걷기 목표를 달성해야 하며 목표 달성 시 인센티브로 온누리상품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실시한 ‘양산사랑 건강걷기’에는 총 2,619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938명이 목표를 달성해 74%의 달성률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 중 하나로 꾸준한 걷기를 통해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며 “걷기야말로 건강한 내일을 위한 첫걸음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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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추진한 하북면 순지리 순지2·순지3·순지4·순지5지구, 하북면 삼감리 삼감지구, 덕계동 덕계3지구의 1,159필지 265,828.8㎡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다.
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들 6개 지구는 2024년 4월 4일 경상남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토지소유자들의 경계협의 및 의견제출·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됐으며 2025년 8월 8일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면서 최신 장비를 통해 보다 정확한 측량을 실시하고 토지의 이용가치와 신뢰도를 높여 새로운 경계를 확정했다”며 “사업이 원만히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토지소유자와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국토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의 재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2년부터 44개 지구 7,803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석계4지구, 좌삼1·2지구, 순지1지구, 초산1지구, 답곡2지구, 삼호1지구 1,018필지를 추진 중이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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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 추가신청 접수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농어업인의 가계경제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상하기 위해 추진되며 영월군은 상반기에 4,016농가에 총 28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접수는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날까지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 현재 영월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 중 2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경우다.
단,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신청인 또는 배우자의 농외소득이 연 3,700만원 이상이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원태 영월군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인 수당은 단순한 지원금이 아니라 환경보전, 경관 유지, 먹거리 생산 등 농업·농촌이 지닌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보상하는 제도”며 “이를 통해 농업인이 더 안정적으로 농사를 이어가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확대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영월군은 농업인과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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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숲속 미니정원 공모전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문화재단은 ‘숲, 정원, 인제’를 주제로 ‘2025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솦속 미니정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인제가을꽃축제장 내 소나무숲의 경관 조성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제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작품의 참가자에게는 정원조성비 150만원이 지원되며 오는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인제가을꽃축제장 내 소나무숲에서 조성 작업이 진행된다.
이후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2025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행사기간 전시되며 10월 18일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결정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행사는 25만명이 방문하는 우리나라의 대표 가을꽃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조성된 숲속 미니정원이 정원문화를 일상 속으로 확산시키고 아름다운 정원이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