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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배합사료 인상차액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군청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최근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배합사료 인상차액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배합사료 가격 인상에 따른 차액 일부를 지원해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축산업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총 3억 2000만원의 군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며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한우와 염소를 사육하는 축산농가로 축협 위탁우를 제외한 242농가가 최종 선정됐다.지원 규모는 총 20만 포로 농가가 배합사료를 구매할 경우 포당 1600원의 인상분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한우는 연간 두당 최대 40포, 염소는 10포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농가당 지원 상한액은 1000만원이다.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배합사료 공급 및 구매를 진행하고 12월에 최종 정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보조사업자는 지역 농·축협과 개인 사료업체로 사료 판매 이후 농가별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사후 정산을 실시해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사업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농가별 배정량 범위 내에서 지원을 실시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여부를 확인한 후 보조금을 교부할 방침이다.또한 전년도 사업 포기 또는 실적이 저조한 농가에 대해서는 지원량을 제한하는 등 사업 관리도 강화한다.이종환 유통축산과장은 “사료 가격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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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상향 죽리초 구간 시속 40km 적용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국토정중앙면에 위치한 죽리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원의 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30km에서 시속 40km로 상향 시행한다.이번 제한속도 상향은 양구군과 양구경찰서가 해당 구간의 도로 구조, 차량 통행 여건, 보행 환경 및 교통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2025년 7월 열린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군은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출·퇴근 시간대 교통 흐름 개선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제한속도를 합리적으로 조정했다.이에 따라 속도제한 표지판 교체, 노면표시 정비 등 관련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완료했다.이번 조정은 현장 여건에 맞는 탄력적인 교통 운영을 통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차량 소통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다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미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제한속도 상향은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양구군은 현장 중심의 교통정책과 지속적인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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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상향 죽리초 구간 시속 40km 적용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국토정중앙면에 위치한 죽리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원의 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30km에서 시속 40km로 상향 시행한다.이번 제한속도 상향은 양구군과 양구경찰서가 해당 구간의 도로 구조, 차량 통행 여건, 보행 환경 및 교통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2025년 7월 열린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군은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출·퇴근 시간대 교통 흐름 개선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제한속도를 합리적으로 조정했다.이에 따라 속도제한 표지판 교체, 노면표시 정비 등 관련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완료했다.이번 조정은 현장 여건에 맞는 탄력적인 교통 운영을 통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차량 소통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다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미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제한속도 상향은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양구군은 현장 중심의 교통정책과 지속적인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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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중증 질환에도 지역사회 도움으로 무사히 치료 마쳐
갑작스러운 중증 질환에도 지역사회 도움으로 무사히 치료 마쳐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 지역 종교계 관계자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엘 씨의 쾌유를 기원하며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고용주 이재영 씨, 조엘 씨, 남면교회 한제남 목사 양구군에서 근무하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갑작스러운 중증 질환으로 쓰러졌으나, 지역사회와 의료계, 종교계의 따뜻한 도움으로 무사히 치료를 마치고 회복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양구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입국해 관내 농가에서 근무하던 필리핀 국적의 계절근로자 조엘 씨는 최근 비닐하우스 작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정밀 검사 결과 조엘 씨는 선천성 뇌혈관 질환인 ‘대뇌해면기형’ 진단을 받았으며 고용주 이재영 씨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었다.이후 의료진의 집중 치료와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현재는 퇴원 후 회복 중이다.하지만 갑작스러운 질환으로 인해 발생한 의료비는 큰 부담으로 남았다.입국 초기여서 경제적 여건이 넉넉하지 않았고 필리핀 현지 가족들 역시 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이에 고용주 이재영 씨가 의료비를 선뜻 대납하며 조엘 씨가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자 지역사회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도 이어졌다.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행정적 지원에 나섰고 지역 종교계에서도 양구 남면교회 310만원, 양구군기독교연합회 100만원, 양구중앙교회 50만원 등 총 46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여기에 양구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도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140만여 원을 마련하며 힘을 보탰다.양구군도 필리핀 정부 및 현지 지자체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의료비 분담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또한 고용주가 선납한 의료비 정산과 상해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자체 예산을 활용한 추가 의료비 지원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권은경 양구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지역 농업을 함께 이끌어가는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근로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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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양구문예회관서 개최…체험마당·나라사랑 강연도 마련
6월 6일 양구문예회관서 개최…체험마당·나라사랑 강연도 마련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문화재단이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앞두고 사전 연계 행사로 ‘나라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대회는 6월 6일 현충일 양구문예회관에서 열리며 어린이들이 도솔산지구전투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어린이집 원아와 초등학생이며 유년부 40명, 초등 저학년부 30명, 초등 고학년부 30명 등 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다.행사는 오전 10시 유년부를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부문별로 나누어 진행된다.대회 시작 전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나라사랑 강연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대회용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되며 참가자는 미술도구와 필기도구를 개인별로 준비하면 된다.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행사 당일 양구문예회관 앞 주차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도 운영된다.체험 프로그램은 △알맹이 낙하산 액자 만들기 △군인 디폼블럭 만들기 △군번줄 만들기 △군대 먹거리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참가 신청은 오는 6월 3일 오후 6시까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 h에 안내된 네이버폼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호국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예술 활동을 통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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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이사부길, 푸른 동해를 오감으로 품다…1,300명 몰린‘오감트레일’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오감트레일’행사를 5월 30일 삼척 이사부길 일원에서 약 13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오감트레일’은 자연 속에서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오감을 테마로 기획된 강원형 체험 관광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삼척 행사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삼척 장미축제의 활기찬 분위기와 맞물리며 지역 전체에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참가자들은 해안 절경을 따라 걸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청명한 동해 풍경을 만끽했고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삼척의 자연과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일부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해안길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초여름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도 이어졌다.행사장에는 지역 특산품 판매 부스와 함께 △에어볼 이벤트 △봉잡기 게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운영돼 참가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출발 전부터 행사장 곳곳에는 응원과 웃음소리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이벤트에 참여하며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서 트레킹을 즐겼다.또한 현재 운영 중인 ‘오감트레일 인증 챌린지’ 와 연계해 참가자들은 위치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코스 인증에도 적극 참여했다.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5천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보조배터리, 스포츠양말, 간식 등 다양한 제공품과 함께 삼척 지역 전통시장 및 관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상품권이 지급됐다.행사 이후 참가자들의 지역 상권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재단은 이번 삼척 오감트레일을 통해 해안 트레일 관광 콘텐츠의 높은 현장 호응과 체류형 관광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앞으로도 ‘오감트레일’을 강원을 대표하는 참여형 관광 브랜드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푸른 동해를 품은 삼척 이사부길에서 참가자들이 강원의 자연과 지역 문화를 오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강원만의 자연과 이야기를 담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과 상생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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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이사부길, 푸른 동해를 오감으로 품다…1,300명 몰린‘오감트레일’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오감트레일’행사를 5월 30일 삼척 이사부길 일원에서 약 13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오감트레일’은 자연 속에서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오감을 테마로 기획된 강원형 체험 관광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삼척 행사는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삼척 장미축제의 활기찬 분위기와 맞물리며 지역 전체에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참가자들은 해안 절경을 따라 걸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청명한 동해 풍경을 만끽했고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삼척의 자연과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일부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해안길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초여름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도 이어졌다.행사장에는 지역 특산품 판매 부스와 함께 △에어볼 이벤트 △봉잡기 게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운영돼 참가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출발 전부터 행사장 곳곳에는 응원과 웃음소리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이벤트에 참여하며 축제 같은 분위기 속에서 트레킹을 즐겼다.또한 현재 운영 중인 ‘오감트레일 인증 챌린지’ 와 연계해 참가자들은 위치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코스 인증에도 적극 참여했다.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5천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보조배터리, 스포츠양말, 간식 등 다양한 제공품과 함께 삼척 지역 전통시장 및 관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상품권이 지급됐다.행사 이후 참가자들의 지역 상권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재단은 이번 삼척 오감트레일을 통해 해안 트레일 관광 콘텐츠의 높은 현장 호응과 체류형 관광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앞으로도 ‘오감트레일’을 강원을 대표하는 참여형 관광 브랜드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푸른 동해를 품은 삼척 이사부길에서 참가자들이 강원의 자연과 지역 문화를 오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강원만의 자연과 이야기를 담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과 상생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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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생성형 AI 실무 활용 확산 위한‘AI 활용 공유회’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생성형 AI 기반 행정혁신과 실무 활용문화확산을 위해 AI 활용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유회는 AI 중심 공공기관 혁신 정책에 대응해,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를 공유하고 부서 간 AI 활용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공유회는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경영기획팀장과 부서별 AI 담당 실무자가 참여한다.첫 회의는 5월 29일 오후 2시, 경영기획팀 주재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공유회는 실적관리나 평가 목적이 아닌 자유로운 사례 공유와 토의 중심으로 운영됐다.참여자들은 보고서 작성, 자료 조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생성형 AI 의 실제 업무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반복 업무 개선 및 자동화 아이디어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또한 AI 활용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정보 보호, 결과 검증 등 유의사항도 함께 점검하며 안전하고 책임있는 AI 활용 기준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김학철 원장은 “AI 활용 역량은 특정 부서만의 영역이 아닌 인재원 전체의 행정역량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기반이 되고 있다”며 “실무 중심의 자유로운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이를 업무 효율성 향상과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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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2026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참가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6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참가기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난 5월 공고에 이어 2차로 추진되며 6.1.~10.강원특별자치도 수출기업서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는 기업 수요에 맞는 해외 유력 바이어를 발굴·매칭하고 온·오프라인 1:1 맞춤형 수출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계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올해 네번째로 개최된다.온라인 상담회는 8월 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1: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상담회는 10월 말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해외바이어 대면 집중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지난해에는 온·오프라인 상담회에 191개 기업이 참여해 총 2275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둔바 있다.참가기업에는 수출전문 교육, PR·IR 홍보영상 제작, 전문 통역서비스, 해외 인플루언서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제품홍보 서비스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된다.특히 올해 상담회는 재외동포청과 협업을 통해 바이어를 다각도로 발굴하고 D B Hoovers 등 글로벌 기업정보 플랫폼을 활용해 바이어 신뢰도와 상담회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핵심 수출지원 사업으로 도내 기업과 해외 유력 바이어의 연계 측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 흐름을 이어가 상담회를 우리 도의 주력 수출상담 행사로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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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축산유통국, 봄철 일손 돕기 나서
경북도 농축산유통국, 봄철 일손 돕기 나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은 지난 29일 본격적인 봄철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봉화군 석포면의 한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았다.이날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직원들은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사과 알을 솎아내는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했다.또 현장에서 농가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농가주 강 모씨는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넓은 과수원을 바라보며 올해 사과 농사를 어떻게 짓나 걱정이 많았다”며 “공무원들이 내 일처럼 손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경북도는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5~6월과 9~11월을 ‘농촌일손돕기 참여 집중 기간’ 으로 정하고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도내 22개 시군과 농협중앙회 시군 지부에서는 ‘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손돕기 신청 시 참여 희망자의 일정과 선호 지역에 맞춘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홀몸 어르신, 장애 농가, 부녀 농가 등 영농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일손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지금 농촌에서는 일손이 가장 절실한 시기인 만큼 농민의 정성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과 기업·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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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축산유통국, 봄철 일손 돕기 나서
경북도 농축산유통국, 봄철 일손 돕기 나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은 지난 29일 본격적인 봄철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봉화군 석포면의 한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았다.이날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직원들은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사과 알을 솎아내는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했다.또 현장에서 농가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농가주 강 모씨는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넓은 과수원을 바라보며 올해 사과 농사를 어떻게 짓나 걱정이 많았다”며 “공무원들이 내 일처럼 손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경북도는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5~6월과 9~11월을 ‘농촌일손돕기 참여 집중 기간’ 으로 정하고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도내 22개 시군과 농협중앙회 시군 지부에서는 ‘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손돕기 신청 시 참여 희망자의 일정과 선호 지역에 맞춘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홀몸 어르신, 장애 농가, 부녀 농가 등 영농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일손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지금 농촌에서는 일손이 가장 절실한 시기인 만큼 농민의 정성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과 기업·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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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 검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병원성 비브리오균 발생 동향 파악을 위한 자체 상시 감시 결과, 지난 5월 18일 동해 연안에서 채수한 시료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연구원은 기후 온난화에 따른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포항, 경주, 영덕, 울진의 동해 연안 8개 지점에서 월 2회 해수와 기수를 채수해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패혈균의 분포와 수온, 염도 등 환경인자를 조사하고 있다.비브리오패혈균은 오염된 해산물을 날것으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했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감염 시 급성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만성 간질환자나 당뇨병 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감염 및 사망 위험이 높아 더욱 주의해야 한다.이창일 감염병연구부장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해수 온도가 상승해 균의 활동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어, 해양환경에서 비브리오균 감시를 강화하고 감시망 운영 결과를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공유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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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 검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병원성 비브리오균 발생 동향 파악을 위한 자체 상시 감시 결과, 지난 5월 18일 동해 연안에서 채수한 시료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연구원은 기후 온난화에 따른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포항, 경주, 영덕, 울진의 동해 연안 8개 지점에서 월 2회 해수와 기수를 채수해 콜레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패혈균의 분포와 수온, 염도 등 환경인자를 조사하고 있다.비브리오패혈균은 오염된 해산물을 날것으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했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감염 시 급성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만성 간질환자나 당뇨병 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감염 및 사망 위험이 높아 더욱 주의해야 한다.이창일 감염병연구부장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해수 온도가 상승해 균의 활동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어, 해양환경에서 비브리오균 감시를 강화하고 감시망 운영 결과를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공유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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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다양성 존중 경북 양성평등센터, 지역을 물들이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사회 내 성평등 인식 확산과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경북 양성평등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시범사업으로 2019년 전국 최초로 지정된 이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별반 성평등 전문강사 양성, 지역정책 모니터링단 운영, 성평등 공감 동행 프로젝트 청년 알리오단 운영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지난해에는 ‘찾아가는 젠더스쿨’을 통해 보육 종사자를 대상으로 성평등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보육기관 이용 양육자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올바른 양육을 위한 성평등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또 다양한 분야에서 성평등 환경 조성 활동을 펼치는 모니터링단은 올해는 안심귀갓길 모니터링 민 관 연 협의체를 운영해 지역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 전문강사 협력사업으로 전문 심화 위촉 과정을 운영해 전국 단위 성평등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고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적재적소 성평등 의식 개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양성평등 전문강사 양성 사업은 매년 20여명을 선발해 지역인재 발굴과 강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성인지감수성 교육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의 성평등 문화 확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상북도는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농촌특화 다양성 존중 교육, 풀뿌리단체 성평등 활동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의식 개선 사업과 민간 주도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2011년부터 추진 중인 풀뿌리단체 성평등 활동 지원은 매년 5~7개 소규모 동아리 형태의 단체를 발굴해 연극, 인형극, 언어사전 제작, 가족체험, 동화책 제작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인형극 공연, 동화책을 활용한 부모교육, 가족 체험 활동, 유아교사학습 공동체 기관방문 교육, 중학생 성평등 리더십 캠프, 연극기획 및 공연, 독서토론회, 아이어른 세대교류 활동 등이 추진돼 개인 역량 강화와 공동체 공감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경북도는 앞으로도 보편적 교육 중심에서 벗어나 풀뿌리단체 간 협업 지원과 사업 정책화 등을 강화해 주민 주도의 성평등 문화 확산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보이지 않는 무의식적 편견, 의도하지 않은 차별을 배제하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경북도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해 의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등을 촘촘하게 챙기겠다. 지역에서도 의식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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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다양성 존중 경북 양성평등센터, 지역을 물들이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사회 내 성평등 인식 확산과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경북 양성평등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시범사업으로 2019년 전국 최초로 지정된 이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별반 성평등 전문강사 양성, 지역정책 모니터링단 운영, 성평등 공감 동행 프로젝트 청년 알리오단 운영 등을 통해 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지난해에는 ‘찾아가는 젠더스쿨’을 통해 보육 종사자를 대상으로 성평등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보육기관 이용 양육자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올바른 양육을 위한 성평등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또 다양한 분야에서 성평등 환경 조성 활동을 펼치는 모니터링단은 올해는 안심귀갓길 모니터링 민 관 연 협의체를 운영해 지역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 전문강사 협력사업으로 전문 심화 위촉 과정을 운영해 전국 단위 성평등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고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적재적소 성평등 의식 개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양성평등 전문강사 양성 사업은 매년 20여명을 선발해 지역인재 발굴과 강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성인지감수성 교육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의 성평등 문화 확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상북도는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농촌특화 다양성 존중 교육, 풀뿌리단체 성평등 활동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의식 개선 사업과 민간 주도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2011년부터 추진 중인 풀뿌리단체 성평등 활동 지원은 매년 5~7개 소규모 동아리 형태의 단체를 발굴해 연극, 인형극, 언어사전 제작, 가족체험, 동화책 제작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인형극 공연, 동화책을 활용한 부모교육, 가족 체험 활동, 유아교사학습 공동체 기관방문 교육, 중학생 성평등 리더십 캠프, 연극기획 및 공연, 독서토론회, 아이어른 세대교류 활동 등이 추진돼 개인 역량 강화와 공동체 공감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경북도는 앞으로도 보편적 교육 중심에서 벗어나 풀뿌리단체 간 협업 지원과 사업 정책화 등을 강화해 주민 주도의 성평등 문화 확산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보이지 않는 무의식적 편견, 의도하지 않은 차별을 배제하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경북도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해 의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등을 촘촘하게 챙기겠다. 지역에서도 의식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