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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기계 긴급수리 특별반’농업인들로부터 호평
진주시, ‘농기계 긴급수리 특별반’농업인들로부터 호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7월 16~20일 내린 집중호우로 농기계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피해지역에 선제적으로‘농기계 긴급수리 특별반’을 자체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농기계 전문경력관 등 10명과 이동수리차량 4대를 투입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순회하며 침수된 농기계 현장 수리 서비스를 추진했다.
이번 특별반은 수곡면 효남마을을 시작으로 집현면 중부농협선별장, 미천면 반지마을, 명석면 외율마을, 동부 농기계임대사업소 5개 거점지역을 순회하며 511대의 농기계를 수리했다.
이어 추가로 기간을 연장해 명석면 삭평마을, 집현면 신당마을, 수곡면 농산물유통센터에서 202대의 농기계를 수리하는 등 모두 334농가 713대의 농기계를 수리했다.
세부적으로는 이번 농기계 침수 피해 특별대책을 통해 경운기 91대, 관리기 115대, 예초기 174대, 동력분무기 152대, 양수기 21대, 트랙터 26대, 기타 134대의 농기계를 수리했다.
특히 수리부품, 인건비 등을 합쳐 약 5300만원의 수리비를 절감한 것으로 집계돼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줬다는 평가이다.
미천면 반지마을의 한 침수피해 농업인은“침수로 트랙터가 고장이 나서 앞이 캄캄했는데 불볕 더위속에서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리해준 직원들을 보며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또 명석면 외율마을 이장은“농기계 수리비만 해도 수백만원이 들텐데 진주시의 특별 지원으로 부담이 크게 줄었다”며 “수리를 해준 직원들의 노고가 없었으면 농업인들이 빨리 영농활동을 재개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주시 관계자는“최근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와 태풍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하우스나 노지에 방치된 농기계가 침수될 경우 수리비용 증가와 농작업 지연 등 이중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반드시 농기계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사전에 농기계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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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재난지원금 28억원 규모 선지급 … 피해주민 일상회복 속도 낸다
진주시, 재난지원금 28억원 규모 선지급 … 피해주민 일상회복 속도 낸다
[아시아월드뉴스] 기록적인 집중폭우로 지난 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진주시가 피해주민에 대한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정된 재난지원금 지급 규모는 총 약 28억원으로 주택침수 75건 2억 6000만원, 소상공인 95건 2억 8000만원, 농업인 피해 1494농가 20억원, 임업인 피해 277건 2억 2000만원이라고 밝혔다.
우선 주택침수 피해 세대와 피해 규모가 큰 소상공인 영업이익 피해사실 확인을 마치는 대로 지원금 총 5억 5000만원을 우선 지급한다.
주택침수 세대에는 침수 피해 기준에 따라 세대당 350만원을, 소상공인에게는 주 영업장 피해를 기준으로 3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농업·임업 분야는 현재까지 약 22억 규모로 주 생계수단 조회를 거쳐 지급대상이 선정되면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재난지원금 외에도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전기·통신 요금감면, 재해복구자금 융자 등 간접 지원제도 안내서를 진주시청 누리집에 게재하고 있고 읍면동에서는 피해주민들이 간접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해 피해주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재난지원금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생계 기반이 무너진 농업·임업 종사자들이 제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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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대한민국 여자배구대표팀 격려
조규일 진주시장, 대한민국 여자배구대표팀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이 12일부터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조 시장은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며 “진주는 여러분의 땀과 열정을 응원하는 도시”며 “진주에서의 시간 동안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진주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보내는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선전을 당부했다.
이에 대표팀은 “진심 어린 환대에 깊이 감사드리며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2025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대한민국을 비롯한 일본, 프랑스, 아르헨티나, 체코, 스웨덴 등 6개국이 참가해 세계 정상급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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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친절공감 행복민원실 다짐데이’ 실시
창녕군, ‘친절공감 행복민원실 다짐데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민원봉사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더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군민만족 친절공감 행복민원실’ 주제의 ‘친절행정 다짐데이’를 13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낙인 군수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친절 실천문 낭독과 친절 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친절 실천문에는 민원 응대 요령, 정중한 언어 사용, 미소와 끝인사 등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친절 실천 의지가 담겼다.
성 군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공무원의 친절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전문성과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민원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원실은 군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부서인 만큼, 더욱 친절한 행정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창녕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 1회 전문 강사를 초빙한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외부 기관에 위탁한 민원서비스 친절 만족도 평가를 병행하는 등 친절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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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바이어 초청 딸기 수출 마케팅 교육”고령군에서 개최
“ 해외바이어 초청 딸기 수출 마케팅 교육”고령군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8월 12일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경상북도 주관 ‘해외바이어 초청 딸기수출마케팅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해외바이어특강, 딸기육묘장 방문, 전문가초청 강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행사에는 포항딸기연합회, 남상주농협수출딸기공선회, 고령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 등 경북 딸기 수출전문시범단지와 시군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홍콩 해외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글로벌시장 동향과 바이어관점의 수출마케팅 전략을 소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 참석자들은 고령군 관내 육묘장을 방문해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딸기육묘 생산모델을 공유하고 전문가 강의를 통해 수출유망품종인 ‘금실’과 ‘아리향’재배 기술을 배우며 안정적 생산과 품질향상 방안을 논의 했다.
고령군은 “이번 교육이 고령군에서 열려 매우 뜻깊다”며 “경북딸기의 세계진출에는 수출전문단지 농가의 노력과 해외파트너의 신뢰가 큰힘이 되고 있다 우리군도 수출인프라 확충과 안정적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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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 추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업소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지정한다.
평가 항목은 식재료의 위생적 관리, 조리장과 설비의 청결 상태, 종사자의 위생관리 등 총 44개로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지정된다.
등급을 받은 업소에는 상수도요금 30% 감면, 쓰레기봉투 지원, 위생용품 제공 등 실질적인 행정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영주시는 현재까지 총 48개 업소를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했으며 하반기에도 신규 업소를 발굴해 지정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식품안전나라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영업신고증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영업신고증을 지참해 영주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이 위생관리를 스스로 강화하고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드는 데 효과적인 제도”며 “많은 외식업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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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 12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가져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8월 13일 풍기인삼소상공인협동조합 2층에서 ‘2025년 제12기 풍기읍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열고 교육을 마친 25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준비 중인 풍기읍을 대상으로 공공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38명이 참여해 6월부터 8월까지 총 8주간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도시재생 기본 및 특화 재생 △뉴빌리지사업 및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지역 상권 활성화 △풍기 도시재생사업의 방향과 과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시계획 구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이해를 높이고 하반기 공모에 반영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조 씨는 “영주시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있어 신청했는데, 교육을 통해 사업 전반을 잘 알게 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향후 사업이 추진되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한 지역을 되살리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하반기와 2026년 풍기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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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 시행…19~20일 복지센터·경로당 등 8개소 방문
영주시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 시행…19~20일 복지센터·경로당 등 8개소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의 이동식 검진 장비를 활용해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결핵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복지센터와 경로당 등 8개소를 직접 찾아가 65세 이상 어르신 1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결핵 환자의 58.7%가 65세 이상으로 절반을 넘으며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영주시보건소는 이동식 장비를 활용한 흉부 X-선 촬영과 실시간 판독을 실시하고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가래검사를 추가로 진행하는 등 검진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안내할 계획이다.
박영화 감염병관리과장은 “65세 이상 어르신은 면역력이 낮아 결핵 발병률과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분들이 검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검진 외에도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을 원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영주시보건소 1층 호흡기관리실로 방문하면 된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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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청년 삶의 변화 이끈다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 청년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제시할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영주시 청년기본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를 위해 8월 13일 정책 워크숍을 열고 용역 추진 상황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한 이번 워크숍에는 관계부서 실·과장, 시의원, 청년정책위원회 및 협의체 위원, 지역 대학 관계자, 용역수행기관 ㈜태흥이앤씨 등 40여명이 참석해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용역 진행 현황 보고와 함께 자유토론·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청년 당사자와 전문가들이 직접 의견을 제시해 현장 중심의 정책 설계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 용역에서 청년 현황과 기존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청년 실태 분석과 미래 수요를 반영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계기관·청년·전문가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청년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도출·재설계할 방침이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정책은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첫 단추”며 “청년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주체이자 동반자로 인식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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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조사요원 541명 모집
창원특례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조사요원 541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현장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 541명 모집공고를 8월 14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모집 분야별로 다르다.
현장조사 지도·지원 업무를 맡는 조사관리요원은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접수한다.
지원은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관할 구청 경제교통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만 18세 이상의 책임감이 투철한 시민 중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 활용이 가능하고 조사 기간 중 조사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하며 합격자는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및 창원시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가구·주택의 규모, 분포, 구조, 변화를 파악해 국가 정책 수립과 지역 발전계획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국가통계다.
올해 방문조사 기간은 11월 1일부터 18일까지다.
임성운 디지털정책담당관은 “국가기본통계인 인구주택총조사는 큰 규모만큼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조사의 성공은 현장 조사요원의 적극적인 참여에서 시작하므로 사명감과 책임감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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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취약계층 유·청소년 대상 여름방학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 마무리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여름방학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 가 지난 8월 12일부터 13일까지의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강좌는 스포츠 활동 기회가 부족한 5세~18세 유·청소년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케이트, 디지털스포츠, 펜싱 등 3개 종목에 총19명의 유·청소년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경기장에서 스케이트 기본자세를 배우고 춘천스포츠클럽에서 VR기반 디지털스포츠를 체험했다.
또한 춘천종합체육회관에서는 펜싱 기본기와 경기를 경험했다.
전 일정 동안 인솔자와 함께 이동하며 점심·간식, 스포츠 용품 대여·제공, 보험 가입 등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 속에서 강좌가 진행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 강좌는 단순한 스포츠 수업을 넘어 유·청소년들이 새로운 종목에 도전하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유·청소년이 평등하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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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16,789건, 3억 8천만원 부과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7월 1일 기준으로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16,789건 3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개인분은 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를 대상으로 올해 14,228건에 1억 6천만원이 부과됐고 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 부과하는 사업소분은 2,561건에 2억 2천만원이 부과됐다.
군은 납세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고·납부할 금액이 기재된 납부서의 우편 발송을 마쳤다.
오는 8월 31일까지 납세자가 송달받은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납부하면 정당하게 세액을 신고·납부한 것으로 처리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과 ATM,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가능하다.
송달받은 납부서의 내용이 실제 현황과 다르거나 납부서를 받지 못한 경우, 위택스 또는 군청 세무회계과에 방문해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강희숙 세무회계과장은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납부기간을 놓치거나 세액이 부정확해 불이익 받지 않도록 기한과 세액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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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새마을회, 제20대 회장단 취임식으로 새출발 다짐
봉화군새마을회, 제20대 회장단 취임식으로 새출발 다짐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새마을회는 지난 8월 12일 봉화상인회 한약우 회의실에서 제19대 최기영 회장에 이어 제20대 이태봉 회장단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홍순태 새마을지도자봉화군협의회장, 금순남 봉화군새마을부녀회장, 김만수 직장·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장, 정성훈 새마을문고봉화군지부회장이 제20대 회장단으로 각각 취임했다.
새롭게 취임하는 이태봉 회장은 봉화새마을금고 제7대 이사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에 큰 기여를 해왔으며 새마을운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아 지난 4월 임시총회에서 제20대 봉화군새마을회장으로 선출됐다.
이태봉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깊이 인식하며 ‘근면·자조·협동’정신을 근간으로 회원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조직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태봉 제20대 봉화군새마을회장의 임기는 2027년 정기총회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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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실시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표본 800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1992년부터 매년 실시한 이번 사회조사는 주거, 문화, 교육, 소득, 일자리 5개 부문 공통항목 39개와 취업, 거제사랑상품권 관련 등 거제시 특성항목 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10명의 조사원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개인정보와 주관적 내용으로 응답을 기피하는 경우가 있어 조사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사회조사 결과는 시민의 생각을 반영한 우리 지역 정책수립의 기초자료이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어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조사원의 가구방문 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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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x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 비즈니스 협력 프로그램 서울편 성료
영월군 x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 비즈니스 협력 프로그램 서울편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들이 지난 7월 영월에서 진행된 교류에 이어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에서 비즈니스 여행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서울편 프로그램은 '영월X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 비즈니스 협력 프로그램'의 두 번째 여정으로 서울의 선도적인 청년 비즈니스 사례를 탐방하고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 청년들은 비즈니스 여행 기간 서울 성수동의 상상플래닛, 연희동의 어반플레이, 서울 먹거리 창업센터를 방문했다.
각 기관 관계자의 도슨트 투어를 통해 서울의 복합문화공간과 창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며 폭넓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넥스트 로컬X신세계백화점'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로컬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판매와 서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는 귀중한 기회를 가졌다.
팝업스토어는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청년 창업가의 아이디어를 담은 상품'들로 구성됐으며 영월팀인 위로약방, 홀썸위크, 드문, 옥빵맨 등이 참여해 영월의 특색을 담은 비즈니스를 선보였다.
팝업스토어는 2025년 8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과 서울 청년들 간의 장기적인 동반관계와 교류가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주하며 상호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과 청년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의 자원과 서울의 혁신이 결합한 상생형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고 영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