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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2회 GO 대관령 트레일런 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대관령면 체육회가 주최하는 ‘제2회 GO 대관령 트레일런 대회’ 가 8월 24일 오전 5시 30분,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기념관 성화 봉송대 앞에서 출발해 △10㎞ △20.18㎞ △44㎞ 코스로 나누어 진행되며 전 국가대표 마라톤·스키 선수들과 일반인 2,0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규 대관령면 체육회장은 “청정 고원 대관령면에서 맑고 시원한 공기와 함께 달리기하며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대관령면에서 다양한 스포츠 경기 및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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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5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19일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훈련은 평창군 국민체육센터에서 10시 30분부터 실시됐으며 전시 식량의 적절한 공급을 위한 전시 양곡 배급 훈련, 민관군경소방 통합훈련인 국민체육센터 테러 대비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관계 기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에 재난 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는 물론 인명 보호, 전파 등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유사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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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700평창시네마, 2025 작은영화관 기획전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HAPPY700평창시네마는 ‘뒤로 재생, 앞으로 재생’ 이라는 주제로 8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
전국 15개 작은영화관이 참여하는 ‘2025 작은영화관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 사업으로 HAPPY700평창시네마가 최종 선정되어 진행하게 됐다.
이번 기획전은 배창호 감독의 ‘고래사냥’을 시작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 ‘러브레터’ 등 고전영화부터 ‘봄밤’, ‘어른 김장하’, ‘너의 이름은’ 등 독립예술영화가 상영되고 ‘나는 보리’, ‘니 얼굴’은 상영 후 감독과 배우가 직접 방문해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기획전 기간에는 추억의 고전영화와 함께 현시대의 독립예술영화가 정기 상영되고 페어링 상영, 특별전, 관객 참여형 연계 프로그램 등 11월까지 총 15편이 무료로 30회차 상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APPY700평창시네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HAPPY700평창시네마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평창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자리가 될 것. 영화를 통해 세대 공감과 소통하는 시간과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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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미애써요’ 챌린지 시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9일 구미시체육회와 함께 구미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구미애써요’ 챌린지를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출발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체육회는 구미사랑상품권 3억원 구매를 약속했다.
윤상훈 체육회장은 “첫 주자로 나서 뜻깊다”며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고 김장호 시장은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로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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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구미애써요' 챌린지 첫발 내디뎌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구미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 ‘구미애써요’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구미사랑상품권을 사용하자’ 와 ‘구미에서 소비하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시는 지난 19일 구미시체육회와 함께 챌린지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체육회는 구미사랑상품권 3억원 구매를 약속하는 확약서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상품권 활용 방안과 지역 내 소비 확대 전략, 내수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참여 대상을 기업, 공공기관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상품권 구매가 곧 소상공인 매출 증가와 지역경제 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시는 참여 기관 간 연계와 홍보를 강화해 릴레이 형태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윤상훈 체육회장은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서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와 협력해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김장호 시장은 “지역 소비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라며 “이번 챌린지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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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9아토엔터, ‘제3회 99오디션’ 개최…신인 배우 발굴 나선다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9아토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935엔터테인먼트와 9아토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오디션을 개최한다.
935엔터테인먼트와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공동 오디션 ‘제3회 99오디션’을 개최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신인 배우를 찾는다.
‘제3회 99오디션’은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서류 접수가 진행되며 이후 대면 미팅과 심층 면담을 통해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2001년 이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연기, 노래, 비주얼 등 장르 불문한 모든 분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935엔터테인먼트와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차세대 스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를 비롯한 활동 전반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935엔터테인먼트와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회째 공동 오디션을 실시하며 신인 배우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배우 지망생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이들이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935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남궁민, 연정훈, 김여진, 윤선우, 이설, 권화운, 신수호, 박주현, 김택, 한성민, 솔빈,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한소희, 연우, 김무준, 김도현, 황정민, 김민상, 윤서아, 전건후, 정현준, 진가은, 현준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935엔터테인먼트와 9아토엔터테인먼트의 ‘제3회 99오디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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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상공인 리모델링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소상공인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2년 이상의 업종을 전환하려는 소상공인과 창업 3년 이상의 점포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공고일 기준 양구군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5개소이며 선정된 점포에는 리모델링 사업비의 50%를 지원한다.
점포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지원 대상이다.
다만 간판, 어닝, 가전제품, 집기류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접수는 9월 2일까지이며 양구군청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최종 지원 대상은 양구군 소상공인 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점포 환경을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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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관 새거나 터졌다 싶으면 신고.포상금 받자
상수도관 새거나 터졌다 싶으면 신고.포상금 받자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상하수도사업소가 지방상수도 누수를 신고한 주민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포상금제를 운영한다.
대상구역은 양구읍, 국토정중앙면, 동면, 방산면이며 지급 대상은 상수도 누수 발생 지점을 신고한 최초 신고자이다.
담당 공무원 및 K-water 직원이 현장 확인과 보수를 완료한 후 2만원의 양구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단, 본인의 대지 내 급수관 누수신고나 각종 건설현장에서 공사로 인해 발생한 누수를 신고한 현장 관계자, 공사 또는 용역 업무를 수행하던 사람이 업무수행 중 발견한 누수신고는 포상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주민의 적극적인 신고는 상수도 누수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아울러 지방상수도 유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정 소식지 ‘메아리지’ 와 군 홈페이지를 통한 지속적 홍보로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누수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긴급 누수 복구공사에 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지정·운영해 누수 복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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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기후 재난시대 도시홍수 대응 긴급토론회 개최
민형배, 기후 재난시대 도시홍수 대응 긴급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이 어제 국회에서 ‘기후 재난시대, 도시 홍수 대응을 위한 긴급토론회’를 열고 광주 도심 침수의 구조적 원인과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토론회는 올여름 광주를 강타한 시간당 100mm에 가까운 기록적인 강수와 320억원이 넘는 물적 피해, 시민 인명 피해를 계기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학계·시민사회 전문가들이 함께 도시홍수 피해의 구체적 해법을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윤희철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센터장은 “도시 전체를 살아있는 인프라로 전환해야 한다”며 “기후 재난에 대응하는 전략은 빗물 한 방울까지 도시의 재생 활력과 연결되는 구조로 변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경호 스톰워터바이오 대표는 “중장기 침수대책은 ‘스펀지 도시’ 조성을 통해 물안전 도시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독일의 공원·녹지의 저류 기능 설계 사례와 뉴욕·암스테르담의 옥상 저류시설 설치사례를 소개하며 광주에도 적극적인 도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김준택 전남대학교 건축디자인학과 교수는 기후 적응도시의 필요성과 함께 “광주는 단순한 대응을 넘어 예방과 회복력, 적응력을 갖춘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도심 속 공원이 아닌 숲 속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자연 순응형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구체적인 제언이 이어졌다.
김민환 호남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는 “재해 복구비용은 예방비용의 3배에서 10배에 달한다”며 “복구비용의 15~20%만 사전에 투자해도 충분히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며 예방 투자 확대를 강조했다.
양해근 한국환경재해연구소 소장은 “광주뿐 아니라 대부분 도시가 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며 “데이터 분석 결과 기후위기는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 분명하다.
이번 논의가 근본적 해결을 위한 국가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선 광주전남녹색연합 대표는 “광주천이 살아야 광주가 산다”며 “물순환 도시를 위해 기초 현황조사와 진단이 선행되어야 하며 도시 곳곳에 습지정원과 비오톱 가든을 조성해 광주를 생태도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이형 공주대 스마트인프라공학과 교수는 “광주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며 “도시침수방지법과 물순환촉진법을 통해 기후 적응력을 높이고 물순환촉진지역 지정, 비점오염 저감, 하수관로 개선, 생태하천 복원 등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부지까지 활용해 만 개의 빗물정원을 만드는 혁신적 계획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민 의원은 “재난 대응은 국가의 책무다 이제는 단기 복구를 넘어 중앙과 지방정부가 함께 근본적이고 지속가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국회 차원에서 입법 및 예산 지원으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광주 지역 국회의원 8인이 공동주최하고 KBC광주방송·광남일보·광주매일신문·남도일보가 주관했으며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후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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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유산·무형유산·자연유산 위원회 새롭게 구성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 국가유산의 체계적인 보존 관리와 활용을 위한 관련 분야 전문가 142명을 새롭게 선발해 ‘경상북도 문화유산위원회’, ‘경상북도 무형유산위원회’, ‘경상북도 자연유산위원회’ 등 3개 위원회를 구성하고 1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별로 살펴보면 경상북도 문화유산위원회는 4개 분과 98명, 경상북도 무형유산위원회는 24명, 경상북도 자연유산위원회는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도내 유형별 국가유산의 지정과 보존·관리,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고 경북도의 국가유산 정책 방향에 대한 심의,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경북도는 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선발 과정에서 기존 위원과 신규 위원의 적절한 안배를 하는 동시에 국가유산 분야별 균형 있는 자문과 심의를 위해 학계, 연구기관, 문화유산 현장 전문가 등 다양한 인재를 고르게 참여시켰다.
앞으로 위원회는 도내 우수한 문화유산의 지속적인 발굴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의 등재 지원, 무형유산의 보전 및 전승, 자연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관리, 활용 등 지역 국가유산 정책의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위촉식에서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국가유산 보존·활용 정책을 펼쳐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경북 국가유산으로 발전시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각 위원회의 전문적 자문과 심의를 통해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고 이를 문화·관광·교육 자원으로 폭넓게 활용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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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홈페이지’오픈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홈페이지’오픈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가치성장타 운’을 23년 12월에 조성했으며 8월 14일부터는 청년가치성장타 운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설했다.
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청년가치성장타운 홈페이지’는 청년 창업 가들이 창업 준비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고 공간 이용 및 창업성장 플랫폼에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재 청년가치성장타운에는 5명의 청년 창업가가 입주해 창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타운 내 회의실과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등은 회 의, 제품 홍보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개방·운영되고 있다.
홈페이지는 타운소개, 입주 안내, 대관 안내, 새로운 소식 등 다섯 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은 공간 이용 방법과 입주 절차에 관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청년가치성장타운은 창업가들에게 창업 준비와 활동에 필요한 실질적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완성된 제 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업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김기승 청년가치성장타운센터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설을 통해 청년 가치성장타운의 홍보를 강화하고 초기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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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일 全시민 참여 민방위 훈련 실시
동해시, 20일 全시민 참여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5 을지연습’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동해시 전 시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이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신속히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해야 한다.
이어 2시 15분에는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어 시민들은 지하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할 수 있으며 2시 20분 경보 해제와 함께 일상으로 복귀하게 된다.
현재 동해시 관할 민방위 대피소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 등을 포함해 총 49개소이며 대피소 위치는 시 및 구·군 홈페이지,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 앱,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T맵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훈련 기간에는 동해경찰서와 동해소방서 주관으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함께 진행된다.
훈련구간은 시청로터리~천곡사거리와 동해소방서~시청로터리~천곡사거리 등 2개 구간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시민들이 훈련을 통해 비상시 대피장소와 행동 요령을 숙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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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데뷔 19주년 자체 콘텐츠 ‘대성방가’ 오늘 첫 회 공개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대성이 데뷔 19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대성은 오늘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19주년 자체 콘텐츠 ‘대성방가’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대성방가’는 “보는 건 플러스, 듣는 게 본질”이라는 콘셉트로 라디오 특유의 매력을 살려 대성과 팬이 귀로 소통하는 시간을 담아낸 콘텐츠다.
각 회차에는 그의 솔직한 이야기와 팬들의 사연, 그리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진솔한 교감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는 지난해 18주년 기념 콘텐츠였던 ‘대성식당’ 간판을 떼고 헤드셋을 착용한 대성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DJ로 변신한 대성이 라디오 장비를 능숙하게 다루는 장면이 공개돼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대성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빅뱅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멤버 전원이 함께하는 특별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멤버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다는 소식만으로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성은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4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무대를 펼쳤으며 앞으로 마카오, 요코하마, 가오슝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데뷔 19년간의 여정을 팬들과 함께 걸어온 대성. 변함없이 팬들과 호흡하며 음악과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한층 깊어진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대성방가’는 19일 오후 8시 대성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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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디엠제트박물관, 누적 관람객 300만명 돌파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제트박물관, 누적 관람객 300만명 돌파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디엠제트박물관은 2009년 8월 14일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이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6일 오후 2시 27분, 300만 번째 입장객인 김봉재 씨에게는 기념품과 뮤지엄샵 식음료 이용권을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 씨는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과 함께 디엠제트박물관을 찾아 뜻깊은 이벤트에 당첨돼 기쁘다”며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이 디엠제트박물관에 큰 호기심을 보여 평화·통일의 의미와 교육적 경험을 위해 박물관을 찾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상희 디엠제트박물관장은 “전쟁과 분단,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무료관람 홍보와 스마트박물관 콘텐츠 보강 등을 추진한 결과 누적 관람객 300만명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디엠제트 관련 생생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연간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디엠제트박물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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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치어리더 이다혜와 함께하는 전북 여행상품, 대만서 완판
K-치어리더 이다혜와 함께하는 전북 여행상품, 대만서 완판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대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치어리더 이다혜와 특별한 전북여행 상품을 출시해 대만 관광객 150여명이 한국을 찾았다.
현재 대만에서 활동하는 이다혜는 해외 진출 1호 치어리더로 대만 현지에서 가수로 데뷔,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 1위에 오르는 등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사는 이다혜의 고향인 전북 전주를 함께 여행하는 상품을 기획했고 대만 내 한국상품 최다 판매 여행사인 ‘콜라투어’를 통해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대만 관광객 150여명은 이다혜와 함께 전주비빔밥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한복을 입고 전주한옥마을을 산책하고 보물찾기 미션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을 즐겼다.
또한, 완주 대승한지마을에서 열린 팬미팅 행사에서는 야구 응원 동작 배우기, 한국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전라북도는 이다혜 치어리더를 전북관광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공사 호수영 타이베이지사장은 “이번 여행상품을 계기로 대만 방한시장에서 국내 지방관광 매력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며 “각 지역의 관광매력에 특화 콘텐츠를 결합해 다양한 여행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공사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K-치어리더 테마 지방여행상품은 2026년에도 계속된다.
지난 7월 이아영 치어리더와 선보였던 ESG 부산여행상품에 이어 이번 이다혜 치어리더와 함께한 전북여행상품에 대한 호응에 힘입어 내년에는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미식여행 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