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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2026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수행기관 선정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2026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수행기관 선정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예술가와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기관을 연계해 참여자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으로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교육 운영 비 7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이에 따라 복지관은 2026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에 참여할 발달장애아동 1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2026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은 결과물 중심의 교육이 아닌 즐겁고 창의적인 예술 활동 과정을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또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경험하고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며 협동 미술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경험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배진기 관장은 “문화예술 활동은 발달장애아동의 정서적 성장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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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천청소년문화의집 사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우리라는 이름으로’ 개최
2026년 사천청소년문화의집 사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우리라는 이름으로’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5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6년 사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우리라는 이름으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한 청소년 주도형 축제로 마련됐으며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교류의 장이 됐다.행사는 부스마당, 놀이마당, 공연마당, 경품마당으로 구성되어 다채롭게 진행됐다.부스마당에서는 타투스티커 체험, 키캡 키링 만들기, 카프라 쌓기, 아이스크림 컵 쌓기 보드게임,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간식이 제공됐으며 놀이마당에서는 퀴즈와 제기차기 등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며 참여자의 흥미를 높였다.또한 공연마당에서는 밴드, 댄스, 노래, 태권도, 줄넘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가 펼쳐졌고 행사 마지막에는 다양한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즐거움을 전했다.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다양한 부스 체험을 즐기고 멋진 공연 무대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고 이에 행사 운영에 참여한 청소년들은“청소년의 이름으로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우리가 가진 아이디어와 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뿌듯했다”며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이 즐겁게 이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사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사천청소년문화의집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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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폭염 대응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사천시, 폭염 대응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여름철 폭염기를 맞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폭염기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 안내서’를 배포하고 본격적인 안전관리에 돌입한다.이번 조치는 무더위와 폭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단계별로 야외에서 진행하는 일자리사업은 폭염주의보에는 서늘한 오전 시간대로 운영 시간을 조정하고 폭염경보에는 안전교육·직무교육 등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며 일자리사업 전·후로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관리한다.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도 중요하지만, 최우선 가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여름철 철저한 안전점검과 유연한 사업 운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올해 사천시 노인일자리사업은 총 300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3개 유형 총 41개 사업으로 분류해 개개인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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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보건지소 기능개편으로 주민 맞춤형 검사 서비스 확대
사천시, 보건지소 기능개편으로 주민 맞춤형 검사 서비스 확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보건지소 기능개편과 연계해 오는 6월 1일부터 보건지소 운전면허 적성검사와 치매선별검사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기존 사천읍보건지소 중심으로 제공되던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서부권 보건지소까지 확대하고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치매선별검사를 전 보건지소로 확대해 주민들이 가까운 보건지소에서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운전면허 적성검사는 곤양면보건지소, 곤명면보건지소, 서포면보건지소에서 주 1회 운영된다.운영 일정은 △곤양면보건지소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낮 12시 △곤명면보건지소 매주 화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서포면보건지소 매주 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이다.검사항목은 시력·청력·색각검사 등이며 검사 결과에 따라 관련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또한 치매선별검사는 사천시 관내 6개 전 보건지소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인지선별검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사천시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추가 상담과 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사천시는 6월 한 달간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시범 운영한 뒤 주민 이용 현황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7월부터는 운영 횟수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사천시 관계자는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보건지소 운영 여건이 변화하고 있지만, 원격협진과 기능개편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보건지소에서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이용 편의와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보건지소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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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전국 최초’ 치매안심센터 구강관리 시범사업 시행
사천시, ‘전국 최초’ 치매안심센터 구강관리 시범사업 시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을 체계적으로 돌보아 치매를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는 새로운 건강 복지 서비스를 선보인다.사천시보건소는 오는 6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치매안심센터 이용자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안심센터 구강관리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구강 질환이 단순히 치아의 문제를 넘어 인지 기능 저하와 치매 악화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입안의 만성 염증이 혈관을 타고 뇌로 전달되거나, 치아 손실로 인해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 치매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시는 치과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해 공공보건의료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전문적인 구강 관리와 예방적 접근을 통해 치매 진행을 늦추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특히 사천시는 노인 인구 비율과 치매 유병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만큼,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는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지난 5월 시범 운영을 통해 2회에 걸친 구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다가오는 6월 1일부터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과 연계해 올바른 칫솔질과 틀니 관리법을 알리는 ‘찾아가는 구강 교육’, △거동이 불편한 치매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검진과 상담을 제공하는 ‘가정 방문 구강관리’등이 포함된다.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보건의료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권역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분소 내 구강검진실을 활용해, 내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구강 검진 및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거점 구강검진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구강 건강을 챙기는 작은 실천이 곧 인지기능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뜻깊은 사업인 만큼,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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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고 교육과정 박람회 열어, 학생 맞춤형 과목 선택 돕다
삼천포고 교육과정 박람회 열어, 학생 맞춤형 과목 선택 돕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천포고등학교는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의 실질적인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위해 학교는 선택과목 가이드북을 제작해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교과별 상담과 안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학업 수요에 맞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날 박람회에는 각 교과 교사와 2학년 멘토 학생들이 참여해 1학년 학생들에게 선택과목의 주요 내용과 학습 방향, 진로·진학과의 연계성을 안내했다.학생들은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교과목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고 실제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선배 멘토의 조언을 들으며 학습 고민을 해소했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과목 안내를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 방향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학업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행사 후에는 선택과목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학생들의 의견을 향후 교육과정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행사를 준비한 이철훈 교사는 “과목 선택은 학생의 진로와 미래 학업 설계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스스로에게 맞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한편 삼천포고등학교는 이날 학부모를 대상으로 선택과목 설명회도 함께 열어 2022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과 과목 개설 방향을 안내했다.또한 선택과목 수요조사 절차와 선택과목 변경 절차, 2028학년도 대입과 관련한 권장 이수 과목을 설명하며 학부모가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를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왔다.삼천포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의 진로와 학업 수요를 반영한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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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고용·돌봄 함께 잇는다… 대구시, 자살 고위험군 대응 강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복지·고용·돌봄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선제 대응에 나섰다.대구시는 5월 29일 시청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분야별 취약계층 지원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를 비롯해 복지·고용·여성·청소년·노인·주거 등 분야별 유관기관과 관계 부서가 참석해 기관별 지원 현황과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자살 위험 신호의 조기 발견 및 연계 방안,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경제적 어려움, 정신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을 이용하는 만큼, 현장 접점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신속한 연계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았다.대구시는 자살예방센터와 취약계층 지원기관 간 협업 기반을 확대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부터 상담·치료·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중심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복합적인 사회적 위험 속에서 경제·고용·건강·돌봄 등 다양한 영역의 위기가 서로 맞물려 나타나고 있다”며 “자살예방 역시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니라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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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두류 국가도시공원… 거버넌스 추진단 첫발
시민이 만드는 두류 국가도시공원… 거버넌스 추진단 첫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5월 29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두류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시민참여 거버넌스 추진단’킥오프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국가도시공원’은 국가적 기념사업이나 자연경관, 역사·문화유산 보전을 목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하는 공원으로 지정 시 국가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대구시는 지난해 8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두류공원이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을 갖추게 되면서 대구를 대표하는 상징공원이자 영남권 거점 국가도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시민참여 거버넌스 추진단은 관련 부서 추천과 공개모집을 거쳐 지난 4월 선정위원회를 통해 전문가·시민·행정 분야 위원 총 29명으로 꾸려졌다.이번 회의는 오는 6월 정식 출범식에 앞서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추진단을 이끌 단장과 각 분과장을 선출한 뒤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는 추진단이 국가도시공원 지정 단계에 그치지 않고 지정 이후 운영과 발전 방향까지 시민·전문가·행정이 함께 논의하는 협력체계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정섭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두류공원은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과 치맥페스티벌,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등 대규모 축제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위해 국가도시공원 지정은 반드시 필요한 과제”고 강조했다.이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공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공원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두류공원이 대구를 대표하는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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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꿈꾸는 여성 모여라 ‘대구 여성창업스타전’ 참가자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여성 창업 활성화와 우수 여성 창업인 발굴을 위해 ‘2026년 제6회 대구 여성창업스타전’을 개최하고 6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대구 여성창업스타전은 여성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 중인 창업경진대회다.대구시가 주최하고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며 2024년부터는 전국 단위로 확대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올해는 전국 여성 예비창업자와 창업 1년 이내 여성기업인을 대상으로 기술·일반 등 전 산업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8월 서류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총 10개 팀을 선정하고 1790만원 규모의 창업지원금 과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2점, 특별상 2점, 입상 3점 참가 신청은 달구벌여성창업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필수 제출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 여성창업스타전은 여성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창업경진대회”며 “전국의 우수한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 여성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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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추념식, 6·25전쟁 기념행사 등 다양한 보훈행사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보훈행사를 추진한다.올해 호국보훈의 달 슬로건은 ‘커지는 오늘의 웃음, 퍼지는 감사의 마음’ 이다.평화로운 오늘의 웃음을 지켜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보답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대구시는 추념 행사뿐 아니라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 속 보훈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현충일인 6월 6일 오전 9시에는 기관·보훈단체장들이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다.이어 오전 9시 55분부터 앞산 충혼탑에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이 엄숙히 거행된다.특히 오전 10시부터 1분간 대구시 전역에 울리는 추모 사이렌에 맞춰, 모든 시민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함께 되새기는 묵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추념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는 당일 오후 6시까지 충혼탑 위패실을 개방하고 대구시 홈페이지 내 ‘사이버 추모관’을 운영해 온라인 참배와 추모글 작성을 지원한다.현충일을 시작으로 6월 한 달간 주요 보훈행사가 이어진다.6월 19일 오전 10시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는 6·25전쟁 당시 어린 나이에 참전한 소년소녀병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6·25전쟁 참전 소년소녀병 추모식’ 이 개최된다.이어 6월 25일 오전 11시 호텔 라온제나에서는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열어 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길 예정이다.국가유공자 예우와 실질적인 지원도 강화한다.6월 10일에는 대구보훈병원 입원 국가유공자를 위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1급 중상이자와 생계가 곤란한 6·25참전유공자 등에게 자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아울러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호국보훈시민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는 등 호국보훈 정신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보훈단체가 주관하는 추모·문화행사도 다채롭다.6월 1일 오전 10시 앞산 충혼탑에서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구광역시지부 주관으로 ‘제26회 호국영령 추모제 및 호국사진 전시회’ 가 열린다.같은 날 오전 10시 동구 망우당공원 임란호국영남충의단에서는 임란호국영남충의단보존회 주관으로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식’ 이 개최돼 임진왜란 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의병정신을 기린다.6월 13일에는 2·28기념중앙공원에서 특수임무유공자회 대구광역시지부 주관으로 공연과 체험을 연계한 시민 참여형 행사 ‘제13회 달구벌 보훈문화제’ 가 진행된다.한편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을 전후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은 시내버스, 도시철도, 앞산케이블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 대구 FC 홈경기 무료 관람 혜택과 프로야구 경기, 네이처파크, 대구아쿠아리움, 이월드 등 주요 문화시설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 모두가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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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무료 지원 사항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꽃과 정원이 주는 치유와 화훼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제17회 대구꽃박람회’를 6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올해 박람회는 153개사 916개 부스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된다.올해 박람회는 성장과 치유를 상징하는 소설 ‘비밀의 화원’을 모티브로 대형 화훼조성관과 예술성 높은 작품들로 전시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전시는 △주제관 △청라상관 △일반조성관 △지자체관 △동시 개최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이번 박람회의 핵심인 ‘주제관’은 피베르디 코리아 김영주 플로리스트가 디자인한 ‘비밀의 화원: 시간의 문, 숲의 왈츠’를 주제로 서로 다른 분위기의 3개 공간으로 연출된다.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허무는 ‘시간의 경계’△스톤 오브제와 복사나무, 연무가 어우러진 ‘몽환의 숲’△자작나무와 행잉 식물로 요정의 공간을 표현한 ‘꽃의 왈츠’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정원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박람회의 주제를 작가들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청라상관’에서는 전국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개 팀이 각기 다른 비밀정원 작품을 선보인다.일반조성관에서는 프랑스 초청관과 한국전통 꽃꽂이 화온회 전시관, 지역 대표 기업이 참여하는 영도벨벳 정원관 등 다채로운 특별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먼저 ‘프랑스 초청관’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피베르디 꽃예술학교 본원의 프레데릭 고데트를 비롯한 프랑스 최고 장인들이 직접 연출한 ‘BIG BANG FLORAL ECHO’콘셉트의 대형 작품을 선보인다.12개 패널과 화훼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빅뱅 플로럴’ 공간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체험 공간 ‘에코’를 통해 화려한 프렌치 정원의 감성을 구현하고 현장 꽃꽂이 시연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프랑스의 현대적 감각과 함께 한국 전통 화훼의 미도 펼쳐진다.‘한국 전통 꽃꽂이 화온회’는 여백과 선, 자연성을 바탕으로 우리 고유의 선과 색을 선보인다.(사)한국화예연구원은 옛 선조들의 문인화와 한국 꽃꽂이가 어우러진 약 20점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개막 일인 6월 4일을 ‘한복데이’로 정해, 한복을 입고 방문한 관람객에 한해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대구 대표 기업 영도벨벳이 꾸미는 ‘영도벨벳 정원관’은 ‘벨벳으로 피어나는 예술’을 주제로 섬유와 화훼를 결합한 융합예술을 선보인다.이탈리아 코모 호숫가 정원을 모티프로 경복궁의 우아함과 베르사유 궁전의 화려함을 벨벳 정원 위에 조화롭게 구현했으며 전통 오방색과 한글 문양을 활용한 벨벳 패널, 미디어 체험존 등도 마련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박람회 기간 함께 열리는 ‘제21회 코리아컵 플라워 디자인 경기대회’는 전국에서 선발된 국내 최고 플로리스트들이 실력을 겨루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다.우승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국제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이 외에도 꽃해설사와 함께하는 가이드 투어, 캘리그라피·테라리움·꽃바구니 체험, SNS 해시태그 및 구매 인증 이벤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6월 7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입장료는 성인 기준 1만원이며 사전 예매 시 8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티켓 예매 및 세부 프로그램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제17회 대구꽃박람회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세계적 명장들의 감각과 우리 전통 화훼의 미학, 그리고 지역 대표 산업 기술이 융합된 뜻깊은 문화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엑스코를 찾아 꽃이 주는 치유의 에너지와 예술의 감동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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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위기청소년 조기발견 및 통합지원 협력체계 강화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청소년수련관 1층 바른누리관에서 ‘2026년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지역 내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식 및 참석자 소개 △기관별 신규사업 및 청소년 지원 서비스 공유 △위기청소년 지원 현황 및 주요 현안 논의 △기관 간 연계·협력체계 강화 방안 협의 등이 진행됐다.특히 기관별 청소년 지원 현황과 신규사업을 공유하고 위기청소년 사례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보다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양미랑 센터장은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청소년안전망 운영의 실효성을 높여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담, 긴급지원, 사례관리, 연계서비스 등 다양한 청소년 안전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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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균 영천시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 최종 합격
권병균 영천시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 최종 합격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이 국가기술자격 최고 수준의 전문자격인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31일 밝혔다.권 단장은 지난 2019년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올해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38회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에 응시해 1차 필기시험과 2차 심층면접을 모두 통과했다.이에 지난 29일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으며 토목 분야 전반에 걸친 폭넓은 기술 역량을 인정받게 됐다.토질및기초기술사는 국토 개발과 도로·철도·교량 등 각종 기반시설 조성 시 필요한 토질 및 기초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고도의 전문성과 실무능력이 요구된다.2004년 1월 공직에 입문한 권 단장은 지난 2024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했으며 현재 역세권개발추진단장을 맡고 있다.그는 “취득한 전문자격과 실무경험을 행정에 적극 접목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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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영천고-어린이집 연계
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영천고-어린이집 연계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과 영천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청소년과 어린이집 아이들이 다양한 협동 활동을 통해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영천고 학생들과 어린이집 원아들은 1대 1로 짝을 이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먼저 ‘캐릭터 반쪽 카드 맞추기’게임을 통해 서로의 짝을 찾고 팀을 구성했으며 팀 이름을 정하고 자기소개를 나누며 처음의 어색함을 풀고 친밀감을 쌓았다.특히 이날 메인 활동인 ‘반쪽 그림 완성하기’에서는 학생과 원아가 한 팀이 되어 하나의 그림을 함께 완성해 나갔다.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동생들을 배려하고 아이들은 형들을 따르며 협동심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한 학생들과 원아들은 서로 도우며 활동에 적극 참여했고 행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조한웅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어린이들과 직접 교감하고 소통하면서 자연스럽게 배려심과 책임감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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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
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센터에 따르면, 지난 30일 우수프로그램 수행 단체로 선정된 ‘아이코리아봉사회’ 와 ‘집사랑봉사단’ 이 각각 특색 있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을 선사했다.먼저 아이코리아봉사회는 청통면과 임고면의 경로당 2곳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천연염색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천연 재료를 이용해 베개 커버를 직접 염색해 보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여 어르신들은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 가며 성취감과 활력을 느끼는 등 정서적 안정과 함께 건강한 여가를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같은 날 집사랑봉사단은 고경면의 한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해당 가구는 오래된 시설과 열악한 배수 환경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화장실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봉사단은 화장실 전면 개·보수 작업을 통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욕실 공간과 세탁실을 조성하는 등 어르신의 생활 편의를 크게 높였다.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밝은 미소로 체험에 참여하시고 새로 단장된 화장실을 보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조한웅 소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단체와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