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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오는 28일 새 EP ‘FANG’ 으로 컴백 ‘음원 강자 귀환’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가 약 2년 만에 새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크러쉬는 오는 2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크러쉬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상처 난 거친 손으로 머리를 쥐고 있는 크러쉬의 뒷모습이 담겨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뿐만 아니라 녹슬고 벗겨진 텍스처가 드러난 벽면은 물론,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실루엣까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무드로 색다른 콘셉트를 예고하며 기대감도 더하고 있다.
팬미팅으로 2025년 활동의 포문을 연 크러쉬는 ‘Everything Happens To Me’로 쳇 베이커 헌정 앨범에도 참여하며 여전한 감성을 증명했다.
또한 그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워터밤 서울 2025’ 등 다양한 공연의 무대에 오르며 대중과의 활발한 소통까지 펼쳤다.
2023년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리스너를 찾는 크러쉬. 매 앨범 확장된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역량으로 채울 신보를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크러쉬의 ‘FANG’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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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아시아태권도연맹 본부 무주 이전, 세계 태권도 수도 도약의 전환점”
안호영 의원 “아시아태권도연맹 본부 무주 이전, 세계 태권도 수도 도약의 전환점”
[아시아월드뉴스] 안호영 국회의원은 어제 국회에서 아시아태권도연맹 김상진 회장, 태권도진흥재단 이상기 이사 등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안 위원장은 “아시아태권도연맹 본부의 무주 이전은 태권도의 성지 무주가 아시아 태권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며 “본부 이전을 위해 힘써 주신 김상진 회장님과 연맹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무주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태권도원을 품은 무주가 ‘태권시티’로 도약하는 길에 동참하고자 본부 이전을 결정했다”며 “앞으로 체류형 태권시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 태권도인들이 인천공항 등을 통해 입국한 뒤 무주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교통 불편이 크다”는 현실적 애로사항도 전했다.
이에 안 위원장은 해외 태권도인들의 무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교통 대책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구체적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안 위원장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온 무주에 아시아태권도연맹 본부가 이전하는 것은 무주가 세계 태권도의 수도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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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총회 개최
상주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협의회는 8. 20.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명실상감한우 브랜드의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했다.
특히 경북대학교 축산학과 윤두학 교수는 브랜드 관련 교육을 진행했고 이상무 명예교수는 브랜드 사양표준 개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심도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상주축산농협은 최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K-FOOD FAIR에서 프리미엄 한인 마트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명실상감한우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13일 농협중앙회 창립 제64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영예의 “총화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축협으로 인정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총회가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주시는 명실상감한우 브랜드를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로 육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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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작물 병해충 중점 예찰조사 실시
2025년 농작물 병해충 중점 예찰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피해를 유발하고 있는멸구류 및 돌발해충 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전직원을 총력 투입해 벼·과수류의 농작물 병해충 중점 예찰조사에 나섰다.
이번 병해충 중점 예찰조사는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22일까지 4일간 상주시 관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8월 20일에는 병해충예찰현장연시회를 통해 정확한 예찰요령을 익히는 직원 역량강화 현장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작년 상주시 벼 멸구류 피해는 74.6ha 총 재배면적 대비 0.59%이며 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과 더불어 향후 읍면동별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수확 적기 대비 조기수확 실시, 수확 15일전까지 방제 약제 살포 등 피해방지 농가지도를 실시한다.
또한 피해가 계속 발생되는 돌발해충 성충 조사도 발생 필지 중심으로 중점 예찰을 실시해 적기 방제를 추진 할 계획이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중점 예찰조사는 서해안 지역 멸구류 급증에 따른 피해가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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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875억 규모 제3회 추경 예산안 편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총 1조 3,593억원을 편성해 8월 2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기정예산 1조 2,718억원보다 875억원 증액된 규모다.
일반회계는 1조 1,797억원에서 866억 7천만원 증가한 1조 2,663억 7천만원, 공기업특별회계는 784억원에서 9억원 늘어난 793억원으로 편성됐다.
기타특별회계는 137억원에서 7천만원 줄어든 136억 3천만원으로 편성됐다.
시는 이번 추경에 대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가용 재원을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경의 주요사업으로는△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287억원 △지역화폐 후캐시백지원 68억원 △함창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50억원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사업 34억원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부지 매입 29억원 △고향올래 거점 조성사업 10억원 △노후수문 권양기 정비사업 8억원 △외서천 하천재해예방사업 6.5억원 △상주 상상예술촌 조성사업 6억원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6억원 등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치는 대로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8월 29일 개회하는 제23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 절차를 거쳐 9월 5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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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사회복무요원 보호 강화를 위한 ‘병역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20일 그동안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사회복무요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들은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며 시민들과 직접 대면하는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은 복무기관 내부 직원의 괴롭힘만 규제할 뿐, 민원인 등 외부인의 폭언이나 폭행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호 장치가 없는 실정이다.
실제로 사회복무요원들은 “욕설을 들어도 참아야 하는 게 복무”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일부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사회복무요원을 보호하는 것으로 새로 신설되는 제31조의7은 복무기관의 장이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사회복무요원을 보호할 의무를 명시했다.
구체적으로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 의무화 △피해 발생 시 근무장소 변경·휴가 명령 등 즉시 조치 △사회복무요원의 보호 요구권 보장 △요구를 이유로 한 불이익 처우 금지 등이 포함됐다.
그동안 법적 근거 부재로 적극적인 보호 조치를 취하기 어려웠던 복무기관들도 이제 명확한 의무와 권한을 갖게 된 것이다.
아울러 복무기관장이 이를 외면할 경우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해 실효성 또한 확보했다.
허영 의원은 “20대 청년들이 국가를 위해 복무하는 동안 인격적 모독을 당하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사회복무요원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자 우리 사회의 일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개정안이 공공서비스 현장의 건전한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전국의 1만 2천여 개 복무기관에서 복무 중인 약 4만 9천여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보호를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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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의원,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 신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환영”
민주당 염태영 의원,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 신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환영”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용인~수원~과천 구간을 잇는 영동선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 신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열린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는 용인과 수원, 과천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과 2022년 제2차 고속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되어 추진됐다.
특히 영동선 신갈JCT~북수원IC 구간은 하루 교통량이 18만 대에 달해, 8차로 적정 교통량을 초과하며 상습적인 정체를 빚고 있다.
더욱이 인구 125만명의 수원시는 특례시임에도, 서울 중심부로 직접 연결되는 고속도로가 부족해 시민들의 출퇴근길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용인~수원 구간은 기존 영동고속도로 하부에 지하고속도로를 건설해 도로 용량을 입체적으로 확대함으로써 현행 도로의 상습 교통정체 구간을 해소하고 수원~과천 구간은 새로운 남북축 고속도로를 신설해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이수~과천 도로와 연계, 수도권 남부지역에서 과천과 서울 도심까지 통행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인 염태영 의원은 앞서 한국도로공사와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을 협의했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인 김영진 의원과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인 김승원 의원 등 수원지역 의원들과 함께 기재부 등에 예타 대상 사업 선정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협조를 당부했다.
염태영 의원은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 사업이 향후 예타를 비롯한 후속 단계를 거쳐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수원에서 서울 중심부를 잇는 새로운 축의 고속도로가 생기는 것”이라며 “수원시민뿐 아니라 경기남부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노선인 만큼, 후속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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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삼척, 석탄의 도시에서 미래산업 거점으로 재도약 7,143억원 규모 경제진흥사업 예타 통과
태백·삼척, 석탄의 도시에서 미래산업 거점으로 재도약 7,143억원 규모 경제진흥사업 예타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0일 ‘태백·삼척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이 기획재정부 주관 2025년도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143억원 규모의 대규모 지역전환 프로젝트로 조기 폐광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대체산업을 육성해 새로운 일자리와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백시에는 총 3,540억원을 투자해 석탄 중심 도시에서 무탄소 에너지 도시로 전환하게 된다.
장성광업소 부지에는 청정메탄올 생산기지, 고터실 산업단지 인근에는 핵심광물 산업단지, 철암역 인근에는 물류시설과 근로자 주택단지를 조성해 미래 자원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청정메탄올은 바이오매스와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생산되는 친환경 연료로 탄소배출 저감 규제에 대응하는 차세대 청정 해운 연료로 각광받고 있다.
핵심광물 산업단지는 폐배터리 등에서 니켈, 코발트, 리튬, 희토류 등 첨단산업 필수 광물을 재자원화하는 것으로 국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에는 총 3,603억원을 투자해 광산 도시에서 생명을 살리는 의료 클러스터로 재도약을 준비한다.
도계광업소 부지를 중심으로 암세포를 정밀 파괴하는 첨단 의료기기 중입자 가속 암 치료 시설을 구축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연세 암병원만 운영 중인 희소 시설로 완공 시 지역·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체류형 치유·관광 벨트 확장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이후 도는 지역구 국회의원실·태백·삼척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앙부처와 유관기관을 수차례 방문하며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응을 이어왔다.
특히 김진태 지사는 대통령 주재 간담회, 기획재정부 장관 면담 등 주요 일정을 통해 직접 예타 통과의 당위성과 지역의 간절함을 호소하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폐광으로 생계 위기에 직면한 태백·삼척 주민들의 자발적 세종시 상경 집회와 독일 현지 파독 광부들의 뜨거운 연대와 지지는 이번 예타 통과를 견인한 결정적인 사회적 원동력이 됐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대책 없는 폐광은 안 된다는 약속을 지켰다”며 “이번 예타 통과는 폐광지역 주민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합당한 대우이자, 폐광지역 주민과 강원도·태백시·삼척시 관계자 모두의 노력이 보태져 이뤄낸 값진 결과”고 소회를 밝히며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폐광지역이 미래 신산업을 토대로 새롭게 재건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사업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김진태 지사는 “태백 장성광업소는 경석으로 둘러싸여 각종 규제에 막혀 있었지만, 규제가 해제되면서 이제는 마음껏 무엇이든 지을 수 있게 된 곳으로 앞으로 탄광의 도시에서 최첨단 청정에너지도시로 변모하게 된다”며 “청정메탄올은 미래 선박 연료로 주목받는 블루오션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생산하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삼척은 중입자 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첨단 의료 클러스터로 거듭나게 된다”며 “이는 국내에서는 두 번째, 전 세계적으로도 서른 개 남짓한 희소한 시설로 과거 목숨을 걸고 갱도로 들어가던 탄광이 이제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최첨단 의료도시로 변모하는 상징적인 변화”고 설명했다.
끝으로 태백·삼척 시민과 이철규 국회의원, 공무원, 광해광업공단, 언론인, 파독광부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해 1월 영월~삼척고속도로 예타통과부터 이번 성과까지 올해 강원도의 사자성어인 개신창래가 떠오르는 날”이라 소감을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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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구미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을지연습 3일차인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상황을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5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이 전국 동시에 실시됐으며 공습경보 발령 및 경계경보, 경보해제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민방위 훈련에서는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시청앞교차로 △우체국삼거리 △송원육교네거리 △경찰서네거리 △교육지원청삼거리 1.3km 구간에서 차량 이동통제가 이뤄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훈련은 실제 상황을 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길 터주기 훈련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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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송정배수지·지하공동구 테러 대응 훈련 실시
구미시, 송정배수지·지하공동구 테러 대응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월 20일 수요일 수도산 공원 내 송정배수지 및 구미 지하공동구에서 대 테러 방호종합훈련을 주제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참여해 통합방위 능력을 높이고 방호 태세를 점검하는 자리였다.
구미시 물공급의 핵심 거점인 송정배수지와 전기·통신·수도관로가 매설된 지하공동구를 대상으로 한 연계 테러 대응 작전에 대한 방호 훈련으로 진행됐다.
테러범의 송정배수지에 드론 테러를 시작으로 각 기관별 경계·탐색·몰이 작전을 펼쳐 적을 제압하고 시설물 응급복구까지 절차를 수행했다.
단수가 발생하였을 경우 비상급수시스템 가동 훈동도 했다.
이날 테러 대응 훈련에 구미시 및 제5837부대와 1대대, 기동중대,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KT경북서부지사, 한국전력 구미지사, 구미도시공사 등 8개 기관이 참여하고 드론과, 구급차 등 장비 11대가 동원됐다.
송정배수지와 지하공동구 연계 테러 전투를 병행해 일반 도로 및 시민 불편의 문제점이 우려됐지만, 사전 홍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관심과 역할이 필요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낸다”며 강평했다.
한편 구미시 서경희 새마을부녀회장, 안형준 IM뱅크 경북본부 본부장, 이승철 NH농협은행 구미시지부장은 폭염속에서도 실제훈련과 상황실 근무 등으로 고생하는 참가들에게 주먹밥, 간식 등을 지원하며 훈련을 격려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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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경산시, 2025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0일 2025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훈련은 주민과 함께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으로 적의 공습, 미사일 발사 등 공격 상황을 가정해 이를 대비한 주민 대피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경산시 46개의 모든 민방위대피소에 대피 유도 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이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산시청 청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후 2시를 기해 훈련 공습경보를 발령해 청사 내 직원과 민원인들은 대피 유도 요원의 통제하에 일사분란하게 인근 민방위 대피시설로 대피해 훈련에 참가했으며 대피 후에는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을 학습했다.
특히 취약계층인 경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대피 훈련 및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과 같은 국민 행동 요령 교육, 전투식량 체험, 6·25 사진전 등이 진행되어 보다 의미 있는 훈련이 진행됐다.
영남대역 ∼경산오거리∼경북권역재활병원∼ 경산소방서까지 약 11km 구간에서는 비상 상황 발생 시 긴급차량이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경찰차를 선두로 소방차량 5대, 전기 복구 차량 1대 등이 운행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최근 국내외 안보 상황이 불안정한 가운데, 우리 경산에도 언제든 실제 공습경보가 발령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민방위훈련에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이 조기에 안전 교육을 받고 실질적인 대피 훈련에 동참함으로써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반복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시민 모두가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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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동노동자 쉼터 현장 방문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동노동자 쉼터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8월 20일 이동노동자 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노동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제부시장은 무더운 폭염 속에서도 도심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택배기사, 퀵서비스 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도시를 움직이는 숨은 주역들”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쉼터 내부의 휴게 공간과 음료 제공 상태 등도 세심히 점검하며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구·군 맞춤형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운영 사업’을 추진 중이며 달서구와 군위군의 거점쉼터 2곳을 비롯해 편의점, 카페를 활용한 쉼터 등 총 39개소의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을 바탕으로 쉼터 활성화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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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 고속도로 예타 통과 . 20년 시민 숙원 결실
거제~통영 고속도로 예타 통과 . 20년 시민 숙원 결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일 기획재정부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2025년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결과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국가간선도로망 남북 5축을 완성하고 향후 가덕도신공항을 거쳐 부산 신항~김해 고속도로와 연결해 거제 중심의 U자형 국가간선도로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서는 2035년까지 총사업비 약 1조 5천억원을 투입해 통영시 용남면과 거제시 상동동을 연결하는 연장 20.9km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할 계획이다.
거제시민들은 2005년 통영~대전 고속도로 개통 이후 지난 20여 년 동안 거제까지의 연장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나, 사업성이 낮다는 이유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조차 이뤄지지 못했다.
이에 시는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18년부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설득을 이어온 결과, 2019년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2021년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본 사업을 반영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마침내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사업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한 거제시·경남도 관계자들이 예타통과를 위해 대통령실과 국회, 국정기획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수차례 방문·건의한 결과이다.
또한, 서일준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정부 건의와 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의 공동 범시·군민 결의대회 및 서명운동 전개, 그리고 거제시 양대 조선소인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정부 건의서 제출 등 다양한 노력이 있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통영 고속도로는 가덕도신공항, 남부내륙고속 철도, 부산·진해신항 등과 연계해 물류·산업·관광 분야의 핵심 인프라로서 동남권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끌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조기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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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주민대피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주민대피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5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미사일 공격 등 공습 상황을 가정해 시민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전국 단위 민방위 훈련의 일환이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됐으며 주민들은 민방위 대장과 자원봉사자의 안내에 따라 인근 지하 민방위 대피시설로 이동했다.
대피소에 도착한 시민들은 한국방송공사 제1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훈련 상황과 국민행동요령을 청취하며 비상시 대응 요령을 익혔다.
특히 시는 마산합포구 ‘이마트 마산점’을 시범 훈련장소로 선정해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참여해 대피 과정을 지휘 및 점검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주민대피훈련과 병행해 창원소방본부는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해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신속히 출동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점검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을지연습과 연계된 이번 민방위 훈련은 적 공습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훈련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창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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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영양군의회,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개선방안 연구회’는 8월 20일 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영양군 농어촌 버스 운영 실태를 돌아보고 지역 실정에 맞는 개선 대책 등을 발굴하기 위한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지역 내 버스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이로 인한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찾아보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국의 여러 지자체에서 동일한 문제로 같은 어려움을 겪고 다양한 형태로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으며 영양군의회 역시 지역의 농어촌버스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 수립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영양군 농어촌버스 정책 환경 분석 및 주요 이슈, 과업 추진 전략 등 농어촌 버스 정책에 대한 주요 내용이 보고됐으며 영양군 농어촌버스 정책의 개선 방안과 필요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또한 이번 용역을 통해 영양군의 농어촌버스 정책에 어떤 변화와 개선 노력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향후 영양군의 농어촌버스 정책 과제 개발과 입법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을 밝혔다.
김영범 의장은 “오늘 착수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좋은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영양군의 실정에 맞는 농어촌버스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민의 이동 복지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착수보고회를 마무리 했다.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