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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헬시니어스㈜, 포항에 초음파 의료기기 생산 증액 투자
지멘스헬시니어스㈜, 포항에 초음파 의료기기 생산 증액 투자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21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세계적 의료기기 선도기업인 지멘스헬시니어스㈜와 심장 초음파 의료기기 생산설비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이명균 지멘스헬시니어스㈜ 한국법인 대표이사와 관련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지멘스헬시니어스㈜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약 210억원을 투자해 포항테크노파크 내 약 9,800㎡ 규모의 생산 시설을 추가 확보하고 심장 초음파 의료기기 생산 시설을 대폭 확장할 예정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연간 생산능력은 현재 50만 대에서 100만 대로 두 배 증가하고 400명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될 전망이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포항시는 배터리·바이오·첨단 소재 산업과 함께 의료기기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련 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뿐만 아니라 첨단 의료기기 수출 경쟁력 강화, 지역 내 전문 인력 양성, 일자리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지멘스헬시니어스㈜는 독일 포르크하임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의료기기 선도기업으로 CT·MRI·X-ray·초음파 등 영상 진단 분야와 임상 화학·면역 검사 등 체외 진단, 혈관 조명 시스템, 모바일 C-arm 등 첨단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180여 개국에서 약 7만명이 근무하고 있고 최근 매출은 약 212억 유로에 달한다.
지멘스헬시니어스㈜ 포항공장은 심장 초음파 의료기기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현재 약 55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전체 인력의 절반 이상이 여성으로 여성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갖춘 모범적인 사업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세계적 기업인 지멘스헬시니어스㈜의 이번 투자 확대는 경상북도가 세계적 건강관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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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본격적인 쪽파 종구 재배관리 지도 강화
예천군, 본격적인 쪽파 종구 재배관리 지도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본격적인 쪽파 종구 생산을 위해 파종 시기를 앞두고 고품질 쪽파 종구 생산을 위한 교육용 팜플렛을 제작해 농가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쪽파는 8월 하순부터 9월 초순 사이에 정식해야 충분한 분얼을 확보해 상품성이 높아진다.
특히 파종 전 종구 소독만으로도 병해충 방제 효과가 35% 이상에 이르며 토양살충제 전면 살포를 통해 뿌리응애, 고자리파리, 균핵병 등 토양 유래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뿌리응애는 여름철 토양 속이나 종구에 잠복해 있다가 기온이 낮아지면 활동을 시작해 쪽파 뿌리 부분을 물러 썩게 해 수확에 큰 피해를 준다.
특히 토양 속에 지속적으로 생존하며 완전한 방제가 어려워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뿌리응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쪽파에 등록된 약제인 디메토에이트와 벤레이트티로 종구를 30분 이상 침지 소독하고 그늘에서 건조한 뒤 파종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쪽파 재배에 적합한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파종 2~3주 전에 충분히 부숙된 퇴비와 석회를 뿌려 가스 피해를 줄이고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토양 조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덜 부숙된 퇴비는 오히려 해충 발생의 원인이 되어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손석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쪽파 종구는 예천을 대표하는 효자 작목으로 전국 최고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강화해 고품질 종구 생산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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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 경북도청신도시 버블런 행사장 안전점검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3일에 개최 예정인 ‘2025경북도청신도시 버블런’ 개최를 앞두고 22일 오후,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행사장 시설과 운영 계획 전반을 면밀히 확인했다.
예천경찰서는 행사 당일 교통 및 주차관리 계획을 점검해 보행자 안전 동선을 확보하고 예천소방서는 소방시설 및 비상대피 동선을 점검해 응급상황 발생 시 이송경로를 재확인했다.
또한 전기안전공사에서는 전기 배선 등의 안전성을 점검해 화재 및 감전 위험 요소를 사전 제거했다.
지휘근 안전재난과장은 “버블런은 많은 가족과 청소년이 참여하는 축제인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참가자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주최측은 지적된 사항을 즉시 보완하고 행사 당일에도 안전요원 및 관계자 등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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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충혼탑 철거 앞두고 고유제 시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2일 예천읍 남산공원에 위치한 충혼탑 철거를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고유제를 시행했다.
이번 고유제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장, 유가족, 군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 분향, 헌작 및 고유문 낭독의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 충혼탑은 그동안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해 왔으나, 건립 후 수십 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되고 비교적 접근성이 떨어져 군민들의 방문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충혼탑은 철거하고 접근성과 활용도가 높은 서본공원에 새로 건립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충혼탑 철거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추모 공간 조성을 위한 시작”이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보훈가족을 더욱 정성껏 예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충혼탑 재건립을 통해 보훈가족들의 명예를 높이고 서본공원을 지역사회에 애국·안보의식을 확산하는 중심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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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국8도 로컬푸드 박람회’ 참가
예천군, ‘전국8도 로컬푸드 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상북도·경기도·강원도 등 전국 8도의 대표 농축수산물 200여 종이 전시돼 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대규모 장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예천군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개발된 최신 소비 트렌드 맞춤형 제품이 주목을 받았다.
△전통된장으로 만든 간편 동결건조 ‘40초 큐브된장국’, △클로로필이 풍부한 홍산마늘 간식 ‘ON:누룽’, △샐러드용 누룽지 플레이크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회룡포참기름, 시골잔대, 예천군농축특산물홍보판매단 3개 업체까지 참여해 예천 특산물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특히 유튜브·인스타그램·네이버스토어 구독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알리고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룡포장수진품 박명희 대표는 “전통된장의 깊은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편리한 가공식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로앤팜 황성희 대표는 “누룽지 간식이 널리 알려져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지역 농산물 가치 제고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손석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예천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 개척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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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김민상, 권력자 연기의 다른 결…‘현실주의 빌런’ 등극
사진제공 = SBS ‘트라이’, 극단 맨씨어터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김민상이 ‘트라이’를 장악했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김민상은 한양체고 럭비부의 운명을 쥔 교감 성종만 역을 맡아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성종만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제도와 자원을 앞세워 럭비부를 몰아붙였다.
우선 특별전형 방식을 바꿔 판을 흔들고 시설 사용을 명분으로 훈련 장소를 옮기게 했다.
또한 주가람의 병원행을 캐며 감독 자격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아 압박의 근거를 쌓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결이 달라졌다.
종만은 회의 자리에서 럭비부의 가능성을 강조하며 분위기를 전환, 체단실을 럭비부에 배정해 훈련 기반을 다졌다.
이어 문웅의 과거 학교폭력 이슈에도 “훈련은 그대로 진행한다”고 못 박으며 입장을 명확히 했다.
그러나 속내는 점차 분명해졌다.
종만은 “감독만 갈아치운다면”이라는 말로 ‘팀은 유지하되 지휘 체계는 교체’라는 계산을 드러냈고 이후 흥남에게 가람이 병원에 간 이유를 찾아내라며 압박의 경로를 구체화했다.
이처럼 김민상은 절제된 톤과 표정으로 ‘현실주의 빌런’의 무게에 설득력을 더했고 윤계상과의 대립 장면에서는 직설적인 대사를 빠른 템포로 주고받으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극이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종만의 다음 한 수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인다.
또한 김민상은 8월 29일 개막하는 연극 ‘물의 소리’를 통해 무대로 돌아온다.
그는 작은 커피숍을 운영하는 이동호 역을 맡아 ‘물’을 매개로 섬세한 감정선을 드러낼 전망이다.
특히 연극 ‘흑백다방’ 이후 약 8년 만의 무대 복귀작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안방극장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민상이 출연하는 ‘트라이’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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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의 성지, 문경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중장년층에게 여가 활동이나 운동으로 파크골프가 대세가 된 지 오래다.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크게 붐을 일으켰던 골프도 MZ세대의 급격한 퇴장과 함께 인기가 시들해졌다.
이에 반해 이용료에 부담이 없는 파크골프는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문경시는 파크골프의 인기 흐름을 주도한 자치단체 가운데 하나다.
전국 최고의 대회를 열고 파크골프 동호인의 발길을 문경으로 이끌었다.
더 나아가 문경대회 참가가 목표가 될 정도로 동호인에게 문경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심어줬다.
문경이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 선호하는 곳이 된 것은 2023년 제2회 문경새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열리게 되면서부터다.
이 대회를 앞두고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연일 외지에서 몰려드는 동호인들로 파크골프장은 물론 문경 시내 식당가나 숙박업소도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된 배경에는 최고 선수에게 1천만원이라는 큰 상금이 내걸렸기 때문이다.
한 종목의 우승자에게 지나치게 많은 상금을 준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제주와 전라, 강원도 등 전국 17개 시도 약 2,500여명이 참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사전 구장 연습을 위해 관내 숙소 예약까지 모두 찰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영강을 끼고 조성된 문경파크골프장의 경관도 한몫했다.
특히 문경 동호인들의 정성을 쏟은 코스 관리도 외지 동호인들이 문경에서 라운딩을 해보고 싶다는 의욕을 북돋웠다.
현재는 전국적으로 수많은 파크골프장이 만들어지고 대회마다 상금 액수도 올렸지만 여전히 문경새재배 대회는 동호인들의 꿈의 무대처럼 여겨진다.
대회가 열리는 시기에 문경찻사발축제가 열리고 문경새재를 비롯한 문경의 자연경관이 자태를 뽐내는 때여서 대회 참가와 함께 문경의 관광명소를 둘러보기도 좋기 때문이다.
문경의 대표적인 파크골프장은 문경시 흥덕동 영강변 문경파크골프장이다.
45홀 규모의 이 파크골프장은 문경시파크골프협회가 코스 관리를 한다.
외지에서 찾아온 동호인들이 가장 놀라는 것이 잘 관리된 코스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잡초를 뽑고 잔디를 가꾸는 등 수시로 코스 관리에 정성을 들인 탓에 전국 어느 파크골프장보다 나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문경파크골프장은 2023년 대한파크골프협회 인증을 받은 45홀 규모의 공인경기장이다.
여기에 지난해 7월 7억원을 들여 27홀 구간에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조명타워 12개와 LED 투광등 67개로 더운 계절에는 밤에 시원하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든 것이다.
문경시는 2023년부터 읍면지역에도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농암면 대정숲에 9홀짜리 파크골프장을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9홀 규모의 동로면 황장산 파크골프장을 만들었다.
동호인이 늘어나면서 황장산 파크골프장은 9홀을 더 늘릴 예정이다.
올해는 가은읍 청솔공원 파크골프장 9홀과 흥덕동 영강체육공원 내에 온누리 파크골프장 9홀을 조성했다.
대정숲과 청솔공원의 파크골프장은 소나무 숲에 만들어져 솔향 그윽한 그늘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다.
문경시는 9홀 규모의 산양 금천 파크골프장과 문경 당포1리 파크골프장을 올해 준공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산양 반곡 파크골프장과 영순 천마 파크골프장 등은 내년말 준공을 목표로 설계에 들어가는 등 조성 준비 중이다.
문경시의 파크골프에 대한 지원으로 문경시민들의 파크골프 열풍도 뜨겁다.
문경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동호인만 1,500명이 넘었고 읍면별로도 동호회가 만들어지거나 모집에 나서는 등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 최고 인기 대회 중 하나인 문경새재배 파크골프대회는 홈그라운드에서 열리는 만큼 문경지역 동호인들이 출전 자격을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3년 전에는 1,200여명이던 골퍼가 꾸준히 늘어 1,500명을 넘었다.
농암면 대정숲과 가은읍 청솔 파크골프장을 개장할 때도 각각 100명이 넘는 회원들이 모였다.
문경시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동로면에서도 파크골프 동호인이 증가하면서 골프장 증설을 추진할 정도다.
문경은 문경새재와 백두대간의 수려한 경관으로 누구나 한 번쯤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이러한 여건을 갖춘 지역에서 파크골프대회도 참가하고 푸짐한 상품까지 챙긴다면 동호인들의 만족도는 치솟을 것이 자명하다.
특히 약돌돼지와 약돌한우, 오미자 등의 특산물은 방문객들의 입맛마저 사로잡아 문경의 이름값을 높인다.
잘 갖춰진 여건이지만 경상도 특유의 무뚝뚝함은 문경의 좋은 이미지를 한순간에 망칠 수 있다.
그래서 문경시는 몇 년 전부터 친절 운동에 힘을 쏟고 있다.
식당이나 대중교통, 각종 서비스업종 등은 물론, 일반 시민까지 동참해 친절한 문경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만나는 시민마다 ‘친절’을 강조하는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의 가장 큰 자산은 친절”이라며 “관광객이나 방문자들이 문경시민의 친절함에 감동받을 수 있도록 만들자”고 요청한다.
문경을 찾는 파크골프 동호인들도 경기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문경시민들의 친절과 따뜻한 환대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많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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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방위산업체 ㈜한국정밀소재산업과 공장 신설 투자협약 체결
원주시, 방위산업체 ㈜한국정밀소재산업과 공장 신설 투자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김진태 도지사, 원강수 시장, 윤형수 ㈜한국정밀소재산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정밀소재산업과 부론산업단지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2024년 원주 문막일반산업단지 내 방탄 복합재 생산공장 설립에 이어 추진되는 후속 투자에 따른 것이다.
㈜한국정밀소재산업은 2028년까지 부론산업단지에 총 600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생산시설을 신설하고 97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한국정밀소재산업은 방산·모빌리티 복합재 전문기업으로 방탄재 생산시설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 기반 방탄 소재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는데 성공, 전략물자 자립을 이뤄냈다.
현재 국내외 유수 방산업체들과 협력을 진행 중이며 투자를 위한 자체 기술 기반 파일럿 설비를 운용하고 있다.
㈜한국정밀소재산업의 고성능 방탄 소재는 군용 방탄복 외에도 전기차 배터리 차폐재, 우주산업, 드론 방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방탄 섬유라는 단일 품목을 넘어, 전기차·방산·화학 등 산업 간 융합을 촉진해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의 촉매가 될 전망이다.
현재 글로벌 고성능 방탄 소재 시장은 네덜란드와 미국의 2개 기업이 과점하고 있으며 중국의 수출 규제까지 더해져 아시아 내 안정적 공급처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투자로 국내에 방탄 소재 일괄 생산 체계를 구축해 원주시가 국내 및 우호국 방위산업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국정밀소재산업의 연이은 투자는 원주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기업 하기 좋은 도시임을 보여주는 사례”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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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한급수로 불편 겪는 강릉시민 위해 긴급 생수 지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강릉시 오봉댐 저수율 저하로 인한 제한급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을 돕기 위해 8,400만원 상당의 생수 약 12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
최근 지속된 가뭄과 저수율 저하로 강릉시 전역에서 제한급수가 시행되면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장애인·아동 등 취약계층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원주시는 도내 최대 도시로서 인도적인 차원에서 강릉시에 생수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원주시와 원주권 아너소사이어티의 지원으로 확보된 생수는 강릉시청을 통해 취약계층과 제한급수 피해가 큰 지역 주민에게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원주시는 강릉시와 긴밀히 협력해 추가 지원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릉시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곧 강원특별자치도 전체의 아픔”이라며 “원주시는 도내 다른 지자체와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돕는 상생 협력의 자세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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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 운영
안동시, 찾아가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8월 21일 길안면 백자리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산불피해 지역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과 신청을 지원하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를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신청 절차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1회 운영되며 현장 중심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산불피해로 위축된 지역 주민들에게 심리적·실질적 지원을 제공해 생활 안정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소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돌봄·건강 △일자리 △교통 △문화·여가 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One-Stop 방식으로 안내해, 주민들은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상담과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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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안동시청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1일 시청 청백실에서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발표회를 열고 두 달간 시정 현장에서 활동한 청년 인턴들의 경험과 정책 제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여름방학 인턴십에는 20명의 대학생·청년들이 참여해 시청과 기관에서 실무를 지원했다.
행정인턴들은 근무 기간 동안 느낀 점과 정책 아이디어를 4개 조로 나눠 발표했으며 △안동 청년 로컬 Dream 공제 △낙동강 러닝크루를 위한 러닝로드 조성 △청년 취업 사진 촬영 지원비 지원 △시민 금융 안심 정책 등 청년의 시각에서 본 의미 있는 제안들이 발표됐다.
문화예술과에서 근무한 강진혁 인턴은 “행정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시정에 기여한다는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발표를 지켜본 권기창 시장은 “오늘 여러분이 보여준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는 시정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인턴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와 미래에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안동시는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행정인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정착 유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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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시민 온라인 투표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8월 28일까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전과 실천 장려로 행동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하나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매년 반기마다 선발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있다.
선발자에게는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등 파격적인 인사상의 혜택과 함께 정책연수가점, 시상금 등의 공통 혜택을 부여한다.
시는 시민이 직접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온라인 투표를 시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투표 결과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종심사 총점에 12퍼센트가 반영된다.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위원회 평가점수를 합산해 9월 중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한다.
이번 선발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투표 기간에 시 누리집 설문조사를 통해 투표할 수 있으며 내부 심사를 통과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20건 중 10건을 선택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11월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1건, 장려 2건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도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양질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경덕 시 기획관은 “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과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관행과 규제의 틀을 뛰어넘는 유연한 문제해결 능력과 적극적인 공직문화 조성이 필수적”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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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주인공들이 만드는 부산… 부산시, ‘2025년 부산시 아동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2025년 부산시 아동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참여기구’는 시가 매년 운영하는 ‘아동권리보장단’과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활동단’을 말한다.
아동을 권리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운영된다.
아동들은 토론과 제안, 민주적 의사소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을 구체화하고 문제를 인식하는 능력을 길러 권리주체로서의 역량을 향상할 수 있다.
시는 지난 7월부터 부산 거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학교추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동참여기구 단원을 모집해 총 63명의 아동을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은 올해 아동참여기구의 첫 활동으로 아동참여기구 단원과 활동 후원자로 참여하는 대학생 봉사자, 학부모, 기관 관계자 100여명 등이 참석해 아동권리에 관해 배우고 단원들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업설명 △위촉장 수여 △아동대표 선서 △아동권리교육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단원들은 오는 11월까지 단별 프로그램에 따라 아동권리를 증진하고 주도적인 제안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아동권리보장단’은 아동권리 주체로서 사회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주제를 정해 가정, 일상, 학교 등 생활 속 아동권리 실태조사와 점검을 진행하며 이후 소모임과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나누고 아동권리 설명서를 제작한다.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활동단’은 참여예산에 대한 교육으로 예산편성 절차와 재정에 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후, 소모임 활동을 통해 팀별로 예산 정책을 제안하고 발표한다.
정리된 정책제안은 주민참여예산으로 공모 신청할 예정이다.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우리시는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동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며 “미래 주인공인 아동의 삶의 질을 높여 '아동이 가장 행복한 도시 부산', '세계적인 아동친화도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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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 셰프, 세계 미식 현장을 가다… ‘미쉐린 스타로드 프로그램 지원’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3층 회의실에서 ‘2025 미쉐린 스타로드 프로그램 지원’ 사업 참가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미쉐린 스타로드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역 청년 셰프와 외식업 운영자들이 세계 미식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조사업자인 부산로컬푸드랩이 주관한다.
오늘 발대식은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부산 청년 셰프와 외식업 운영자 14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업 취지, 운영 계획, 프로그램 방향을 안내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사업의 공모에는 부산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외식 전문가들이 지원했으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일본 탐방팀 7명, 싱가포르 탐방팀 7명 등 총 14명이 최종 합격자로 선정됐다.
일본팀에는 △권연주 파티시에 △김성운 대표 △ 김형록 오너셰프 △박성호 점장 △백종한 대표 △안태구 오너셰프 △장창훈 책임이 선발됐다.
싱가포르팀에는 △김광남 헤드셰프 △김성주헤드셰프 △김혜진 총괄셰프 △이규진 총괄셰프 △이재욱 오너셰프 △전지성 오너셰프 △조수환 헤드셰프가 선발됐다.
박상현 맛 평론가를 필두로 참가자들은 일본과 싱가포르의 미쉐린 레스토랑을 탐방하고 현지의 스타 셰프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박상현 맛 칼럼니스트는 “셰프들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탐방을 통해 세계적 미식 흐름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체험의 전 과정을 통해 부산에서 활동하는 셰프 간의 교류를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것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의 모든 과정을 기록하고 홍보 영상과 결과보고서로 제작해 사업 성과를 확산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식업 친화적 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세계적 미식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미쉐린 스타로드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 부산의 청년 셰프와 외식업 운영자들이 세계 현장을 경험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돼, 향후 부산이 글로벌 미식도시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첫발을 내딛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 더 발전시켜 부산 외식산업의 인적 역량을 강화하고 부산의 미식 경쟁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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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적 데이터 해커톤 대회 ‘다이브 2025’ 개최
부산시, 세계적 데이터 해커톤 대회 ‘다이브 2025’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벡스코에서 세계적 데이터 해커톤 대회인 ‘다이브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이브’는 부산시에서 ‘세계적 데이터 해커톤 대회’를 자체적으로 브랜드화한 대회명으로 지난해 첫 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올해는 참여 규모와 수준을 대폭 확대했다.
대회는 △발제사 별 주제 및 심사 기준 발표 △데이터 분석 및 앱 서비스 개발 등 팀별 활동 △발제사 별 상담 및 심사 △우수팀 무대 발표 및 종합 시상 △발제사 별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발제사 별 심사 1위 팀이 본선에 진출해 △종합우승 △최우수상 △우수상 팀을 가리며 수상 팀에는 부산광역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이와 별도로 발제사 별 심사 1~3위 팀에는 상장과 상금 또는 상품이 주어지며 전체 상금의 규모는 1천만원이다.
또한, 대회 전 2주간의 데이터와 주제를 탐구하는 팀별 사전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의 깊이를 더한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500여명이 지원해 예비 심사를 거쳐 총 89팀 333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외국인 참가자도 다수 포함돼 높아진 ‘다이브’의 전국적·국제적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외국인은 총 14개국 40명이 지원했고 이 중 △10명은 동서대의 초청으로 동서대 학생들과 팀을 이룬다.
이 외에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인재들이 참여했다.
특히 전체 신청자 중 약 300명이 부산 외 지역 거주자로 이번 대회에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발제사와 후원사가 함께하는 '기술 협력사' 분야를 신설해, 세계적 기술 기업들과의 협업을 한층 강화한다.
[발제자 기업·공공기관 9개 사 참여] △카카오모빌리티 △비엔케이 금융그룹 △올데이터 기업 3개 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산공사공단협의체 △해양수산 공공데이터·인공지능 활성화 실무 협의체 △동남지방통계청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자체 데이터를 제공하고 관련 주제를 제시한다.
[세계적 기술 협력사 3개 사 참여] △아마존 웹 서비스 △딜로이트 △세일즈포스 등 세계적 주도자들이 기술 협력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고성능 클라우드 기반 시설과 분석 비법, 사업 추진 교육 등 실질적 기술을 지원한다.
[후원사 10개 사 참여] △동서대학교 △부산대학교 △오키씨 △스마트엠투엠 △비욘드 △메디펀 △딥브레인 △디엠티랩스 △늘푸른기술 △슬래시비슬래시는 일대일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정나영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이번 ‘다이브 2025’를 통해 국내외 청년 인재들이 부산에 모여 데이터 기반 혁신 생태계를 확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산이 글로벌 데이터 허브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