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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사랑상품권, 9월 1일부터 15% 특별 할인 판매
합천사랑상품권, 9월 1일부터 15% 특별 할인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월부터 연말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및 군민 소비 진작을 위해 합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 등 3종으로 발행되며 개인별 월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사용처는 일반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도·소매업, 제조업 등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전반이다.
상품권판매는 매월 1일 개시되며 지류상품권은 농협 합천군지부 등 21개 판매대행점에서 오전 9시부터, 합천사랑카드는 chak상품권 앱에서 자정부터, 모바일 상품권은 비플페이 앱에서 오전 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으로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기를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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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현업사업장 위험성 평가 진행
함양군, 2025년 현업사업장 위험성 평가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현장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군 소속 사업장 77개소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진행한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실행해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함양군에서는 매년 1회 시행한다.
올해 위험성 평가의 경우 지난 7월부터 폭염·밀폐공간 안전 수칙 준수 여부 점검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 교육도 함께 진행해 왔으며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와 합동으로 전체 과정에 근로자가 직접 참여해 유해·위험 요인을 빠짐없이 파악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위험성 평가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 인식을 높이고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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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로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에너지바우처로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등유, LPG 등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는 이용권 형태의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2025년 6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받고 있다.
신청 대상은‘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주민등록표상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희귀질환자·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소년소녀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이다.
지원금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쓸 수 있는 총금액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세대 295,200원, 2인 세대 407,500원, 3인 세대 532,700원, 4인 이상 세대 701,300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신규 신청은 올해 12월 31일까지 할 수 있고 작년에 에너지바우처를 지원받은 가구 중 정보 변경이 없을 경우 자동 전환되므로 재신청이 필요 없다.
신청은 신분증과 고객번호가 있는 전기·가스요금 고지서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점차 증가하는 에너지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지원 대상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읍의 에너지바우처 이용 가구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25년 8월 기준 1,116세대가 혜택을 받고 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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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박정 의원,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28일 박정 의원은 미세먼지특별위원회와 미세먼지기획단의 존속기한을 5년 연장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마련된 미세먼지특별위원회 및 기획단은 한시적으로 설치된 조직으로 그 존속기한이 2026년 2월 14일에 종료된다.
반면, 정부가 수립한 제2차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의 시행 기간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로 위원회와 기획단의 존속기한이 종합계획 시행 기간 중간에 종료되는 문제가 있다.
이로 인해 미세먼지특별위원회 및 기획단이 종합계획 이행 기간 중 해산될 경우, 추진 실적 점검 및 평가에 차질이 빚어질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정 의원은 미세먼지특별위원회와 미세먼지기획단의 존속기한을 5년 연장해 제2차 종합계획의 전반적인 점검이 적절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존속기한이 연장되면, 미세먼지 관리 전담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됨으로써 국민건강 보호 강화, 환경정책 추진의 일관성 확보, 미세먼지 저감 성과 극대화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박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미세먼지 관리정책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체계적인 점검과 평가를 통해 실질적인 미세먼지 저감 성과를 창출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세먼지 관리체계의 안정성 확보는 단순한 조직 연장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국가의 기본 의무를 다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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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막바지 무더위 대비 폭염·수상안전 예방 캠페인 전개
함양군, 막바지 무더위 대비 폭염·수상안전 예방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후 피서객이 많이 찾는 심원정 일원에서 폭염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수상안전관리 점검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함양교육지원청 등 4개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자율방재단·물놀이 안전요원 등 민간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에서는 폭염 예방과 물놀이 안전을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와 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시연·실습이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홍보 물품이 제공돼 효과적인 안전 의식 확산이 이루어졌다.
행사 후 참여자들은 심원정 일대 물놀이 구역의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여름철 피서객이 가장 많이 찾는 용추계곡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올여름 많은 피서객이 함양의 아름다운 계곡을 찾았지만 큰 사고 없이 보낼 수 있었던 것은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라며 “8월 말~9월 초는 무더위가 누그러지며 경각심이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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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 농식품 페어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8일 오후 2시 30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와 함께 ‘2025 Beyond Farm, 강원 농식품 페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요자와 공급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으며 지난 ’ 23년 제1회 행사에서는 250억원 규모의 공공급식 납품 성과를, 제2회에서는 340억원 규모의 성과를 거두는 등 강원 농축산가공품의 공공급식 및 대규모 납품 모델을 정착시켜 왔다.
이를 통해 농가는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받으며 농촌지역은 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 도지사 품질인증업체, 청년농업인 협의체 등 약 79개 업체가 참여해 우수 가공품 전시·품평·시식회를 운영했다.
특히 도내 단체급식 관계자인 학교, 군, 기관 뿐만 아니라 유통업체 입점 MD 등 200여명의 품평단을 포함해 총 700여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는 기존의 인증제품 품평회에 더해, ‘농부마켓’, ‘그린바이오 특별관’, ‘우리밀 전시관’등을 새롭게 운영해 인증 참여 업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영체가 홍보와 판로 확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이번 페어를 계기로 수도권 직거래 장터, 대도시 기획특판, 온라인 유통망 확충을 연계 지원해, 강원 농식품이 전국 유통망과 소비 현장에서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 농식품 페어는 첫 회 250억원, 지난 해 340억원의 계약 성과를 거두었는데 올해는 500억원 돌파를 기대한다”며 “비욘드 팜이라는 이름처럼 강원도를 넘어 농어촌 농산물이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성공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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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부시장, 노동자 복지증진 주요시설 현장행정
김신호 부시장, 노동자 복지증진 주요시설 현장행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8일 김신호 부시장이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주요 노동자 복지시설을 방문해 현장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김 부시장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노동자종합복지관, 이동노동자 거점쉼터를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신호 부시장은 “노동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양산시의 경쟁력”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노동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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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회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8월 27일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가족관계등록 실무자와 담임자 1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회 가족관계등록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08년 1월 호적부가 폐지되고 가족관계등록부로 전환 등 제도 변천 과정, 가족관계등록부와 주민등록부의 주요 차이점, 출생·사망신고 등의 접수 절차, 외국과 한국인 사이의 민원처리에 대한 유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산화교육장에서 가족관계등록정보시스템을 활용해 호적부를 조회·발급하는 실습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이는 일부 실무자들이 한자 이해 부족으로 호적부 검색·발급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 민원 응대에 차질이 발생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방태섭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교육은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실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며 실무자들이 가족관계등록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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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성료… 전국대회 대표 선발
대구소방,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성료… 전국대회 대표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8월 27일 오전 10시, 동구 각산동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분야 강의 역량을 높이고 소방업무 보조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9개 소방서를 대표해 선발된 18개 팀, 27명이 출전했으며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쉽게 배우는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심사위원단은 강의 내용의 정확성, 표현력과 전달력, 청중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북부소방서 정효준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강서소방서 이유경 대원, 강경정 대원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오는 9월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한 의용소방대원들은 “지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원으로서 전문적인 안전 교육 전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준욱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의용소방대원들이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서 얼마나 든든한 존재인지를 보여주는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대원들이 갈고닦은 강의와 실습 능력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현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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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금융전문가 존리 초청 특별강연 개최
대구소방, 금융전문가 존리 초청 특별강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8월 28일 오전 10시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 1층 대강당에서 금융전문가 존리 대표를 초청해 ‘선한 부자가 되는 첫 걸음,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강연은 ‘퇴직예정자 미래설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소방공무원들의 안정적인 금융관리와 체계적인 재무설계, 효과적인 노후 대비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자인 존리 대표는 前 메리츠자산운용 CEO이자 現 존리의 부자학교 CEO로 국내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 중 한 명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소방공무원들이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투자 철학과 장기적 자산관리 방법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는 퇴직예정자 미래설계 교육생 30명과 본부 및 직속기관 소속 수강 희망자 70명 등 총 100명의 소방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약 90분 동안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공무원들이 현재의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전문가 특별강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소방공무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미래설계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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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나설 것
허영 의원 ,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나설 것
[아시아월드뉴스] 허영 의원 은 8 월 28 일 오전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 추진위원회 ” 와 간담회를 갖고 , 납북귀환어부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신속히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윤 · 김춘삼 공동위원장 , 하광윤 강원민주재단 상임이사 , 피해자 및 유가족 등 약 10 여명이 참석했으며 , 참석자들은 납북귀환어부들이 겪었던 인권침해와 국가폭력 사례 , 그리고 진상규명 활동 경과를 공유했다.
추진위원회는 진실 ·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를 통해 피해자가 7,000 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 현재까지 진화위와 검찰의 직권조사 및 재심이 진행된 사례는 1,000 여명에 그치고 있어 , 명예회복과 국가배상 실현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지적했다.
허영 의원은 “ 특별법 제정 추진이 지연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며 , “ 진실화해위원회와 검찰 , 법원이 이미 납북귀환어부의 인권침해와 국가폭력 피해를 인정하고 있는 만큼 , 국회가 납북귀환어부를 위한 진상규명 , 명예회복 , 국가배상을 포함한 특별법 제정에 조속히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 오랜 세월 고통을 감내해온 피해자와 가족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 다시는 이 같은 국가폭력이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끝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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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대통령 세종집무실·국회 세종의사당 공모 착수 환영”
박수현, “대통령 세종집무실·국회 세종의사당 공모 착수 환영”
[아시아월드뉴스] 박수현 의원이 오늘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에서 발표된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국제공모 착수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수현 의원은 지난해 9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국회 세종시대’를 준비해왔으며 같은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 질의에서 국회 세종의사당의 적기 추진을 위해 예산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바 있다.
이번 대통령선거 이후에는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대통령 제2집무실’ 명칭을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공식화하고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공고 연내 착수'와 '신속추진과제 선정'을 주도한 바 있다.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는 세종시 세종동 일원에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등 국가중추시설과 국가 기념시설을 건립·연계해 세종의 행정수도로서의 상징성과 기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사업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이번 국제공모를 통해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국가 기념시설의 마스터플랜과 조감도를 마련하고 건축설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수현 의원은 “세종시에 인접한 공주·부여·청양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으로서 충청인들의 오랜 염원인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공모 착수를 환영한다”며 “미국 워싱턴 D.C, 호주 캔버라와 같이 주변 공간과 어우러지는 마스터플랜이 수립되어 세종이 명실상부한 국가상징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충청·대전·세종 국회의원 모임 ‘충대세민주포럼’도 같은 날 환영 성명을 통해 “세종시에 대통령 집무실을 설치하는 일은 충청권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자, 국가 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시대적 과제”였음을 밝히며 “세종시와 충청권 주민들과 함께 국가상징구역이 미래세대에 물려줄 자랑스러운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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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파크골프협회, 파크골프장 정비 작업에 총력
문경시 파크골프협회, 파크골프장 정비 작업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파크골프협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3회 대통령기 전국노인파크골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강천변파크골프장 정비와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중앙회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경상북도 연합회 및 문경시지회, 문경시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전국 각 연합회에서 선발된 선수단, 심판, 임직원, 자원봉사자, 응원단 등 1천여명이 문경에 모여 화합의 장을 이룰 예정이다.
문경시 파크골프협회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최상의 잔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제초 작업 및 배수로 정비, 시설물 보수, 환경 미화 등 경기장 전반을 정비하는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했다.
이정철 회장은 "대통령기 대회는 문경시 파크골프의 위상을 높일 중요한 무대이며 회원 여러분의 구슬땀과 정성어린 참여로 구장을 최상의 상태로 준비할 수 있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회원들의 단합을 바탕으로 지역 체육 발전과 파크골프 전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송서하 시니어장애인과장은“문경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의 장이 되고 문경에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 폭염에도 대회 준비에 전력을 다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더욱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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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새신수도호 대체 선박 건조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26일 신수도 어촌회관에서 새신수도호 대체 선박 건조를 위한 실시설계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 노후 선박인 새신수도호의 대체 선박 주요 설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신수도 주민, 시 관계자 등 40여명은 실시설계용역을 맡은 설계사로부터 선박의 제원, 친환경 설계 방안, 선박 배치 계획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관련 부서와 설계사 측이 답변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체 선박 건조 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이용하기 편안한 선박이 건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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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민원실에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에 대한 민원 담당 공무원과 청원경찰 등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상황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대피, 경찰 출동 등 단계별 대응 절차에 따라 훈련하면서 실질적인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사천 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민원실 내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편 시는 시청 민원실뿐만 아니라,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인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해 민원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원실은 시민과 가장 가까이 접하는 공간인 만큼, 직원과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