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제1회 경산대추배 전국농아인 볼링클럽대회 개최"
"제1회 경산대추배 전국농아인 볼링클럽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30일 진량읍 에스엠볼링센터에서 ‘제1회 경산대추배 전국농아인 볼링클럽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농아인 선수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우정을 쌓는 무대가 될 전망이며 건전한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볼링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경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농아인스포츠연맹이 주관하며 전국 각 지역에서 참가하는 선수 120명과 진행요원·보호자 40명 등 총 160여명이 함께한다.
경기는 1일간 진행되며 선수 간의 우정과 교류를 중심으로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대회는 농아인 선수들이 볼링을 통해 화합과 성취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산시농아인스포츠연맹은 2016년 설립되어 현재 95명으로 구성된 지역 농아인 생활체육 조직으로 농아인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권익 신장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번 대회는 창립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볼링대회로 농아인 체육의 발전과 활성화에 큰 의미가 있다.
2025-09-01
-
환경사랑 실천 V-프로젝트, 버려지는 자원에 생명을
환경사랑 실천 V-프로젝트, 버려지는 자원에 생명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하마니와 함께하는 지구수호대’는 “2025년 함안군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6곳과 함께 아동 대상 환경교육과 새활용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 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관한 기초교육을 한 뒤, 일상에서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컵받침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색색의 양말목을 엮어 자신만의 컵받침을 만들며 환경보호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넓혔고 나눔 활동에도 함께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함안군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여러 아동센터를 연결해 동시에 추진한 것으로 프로그램의 효과와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아동들의 환경 보호 습관 형성과 지역 내 친환경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됐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이어지며 추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하마니 플로깅 데이’를 운영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2025-09-01
-
함양산삼축제와 함께하는 함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함양산삼축제와 함께하는 함양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2일간, ‘제20회 함양산삼축제’ 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중 함양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함양사랑상품권이 추가 증정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우리군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와 연계해 축제도 즐기고 기부도 하며 특별한 혜택을 누릴 기회로 마련됐다”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온라인 기부 가능하며 전국 농협을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2025-09-01
-
칠곡군, 북삼 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 합동설명회 개최
칠곡군, 북삼 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 합동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달 28일 북삼읍사무소 회의실에서 토지소유자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한 합동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를 포함한 산업단지 조성계획과 추진 일정이 소개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는 2009년 용역을 시작했으나 경상북도내 산업시설용지 공급과잉 등으로 중단됐다가,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다시 추진되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북삼읍 오평리 일원 122만㎡ 규모로 2031년까지 총 2,81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산업단지 조성 완료 시 약 1,6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3,000여명의 고용창출, 관련 서비스업 육성, 인구 유입, 기반시설 확충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군이 직접 추진하는 공영개발인 만큼 지역민과 상생하는 성공적인 산업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 효과를 기대하며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적인 지지와 조기 착수를 당부했다.
2025-09-01
-
함양군쇼핑몰, 산삼상품 특별 할인 행사 실시
함양군쇼핑몰, 산삼상품 특별 할인 행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의 온라인 쇼핑몰인 ‘함양군쇼핑몰’ 이 9월 1일부터 3주간 산삼 관련 제품에 대해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 와 연계한 행사로 산삼 제품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 산삼 제품에 한해, 1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할인, 20만원 이상 구매 시 6만원 할인, 30만원 이상 구매 시 9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오는 9월 15일부터는 산삼 제품 외에도 쇼핑몰에 입점한 전 품목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추석맞이 할인 행사’ 가 진행되며 흑돼지, 오미자, 상황버섯, 즙류 등 다양한 상품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함양군은 이번 산삼축제 할인 행사 이후로도 향후 지속적인 할인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실현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할인 행사와 계절별 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9-01
-
자외선 차단 기능성화장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8월 5일부터 26일까지 쿠션 등 베이스메이크업 화장품 30건을 대상으로 자외선 차단 기능 성분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자외선 차단과 피부 미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장품 업계에서는 자외선 차단제 외에도 베이스메이크업 화장 제품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해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자외선 차단 기능성 베이스메이크업 화장품 30건을 수거해, 자외선 차단 성분 함량이 관련 기준에 적합한지를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해당 성분들이 기준치 이내로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우리 원에서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화장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의 피부 건강과 안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정은표·고명환과 함께하는 인생백년 토크콘서트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 인생백년 아카데미’를 상반기 두 차례의 강연에 이어 9월, 군위군과 남구에서 하반기 특강을 이어간다.
9월 3일 오후 2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는 배우 정은표가 ‘행복한 육아, 행복한 우리집’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9월 4일 오후 2시 대덕문화전당에서는 개그맨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고명환이 ‘끌려다니지 않는 삶을 사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고명환은 ‘2025 대구 올해의 책’에 선정된 저서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해’의 저자로 고전 속 지혜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인생의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상반기 강연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마무리됐다.
지난 6월 19일 열린 첫 번째 강연에서는 ‘국민 안내양’ 으로 불리는 가수 김정연이 노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6월 23일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범죄 수사 경험을 토대로 한 소통의 심리학을 들려주며 큰 울림을 남겼다.
‘인생백년 아카데미’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쉼표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구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강연자로 나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앞선 두 차례 강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만큼, 9월 강연 역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의 일상 속 평생학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다채로운 무대, 뜨거운 에너지 ‘2025 동성로 청년버스킹’ 이 돌아온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25일까지 28아트스퀘어, CGV한일극장 앞, 새롭게 단장한 2·28기념공원 등 동성로 일대에서 ‘2025 동성로 청년 버스킹’ 하반기 공연을 재개한다.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대표 문화관광 사업으로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공연에서는 회당 평균 420여명, 총 1만여명 이상의 시민이 관람하며 동성로를 상징하는 거리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반기 공연은 지역 대학 동아리와 연계한 ‘오픈캠퍼스 프로그램’ 으로 문을 연다.
△대구교육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대구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등 5개 대학 7개 팀이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9월 11일부터는 매주 목·금·토 오후 7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마이크’ 무대와 함께,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 예술가 42팀의 거리 공연이 이어진다.
하반기 마지막 공연은 특별 버스킹으로 꾸며져 지역 활성화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양철인간 △미지니의 공연과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판소리 제작소 △소리담기의 무대도 예정돼 있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기간 중에는 동성로 상점가 상인회의 협찬으로 관객 대상 현장 추첨 이벤트와 상점 할인 쿠폰 제공도 함께 진행돼,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공연 일정 및 정보는 공연을 주관하는 인디053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1월에는, 1년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청년 예술인과 대학생들을 위한 특별 워크숍이 개최된다.
해외에서 활동 중인 거리예술가의 초빙 강연과 청년 예술가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워크숍 종료 후에는 시상식이 열리며 올해 우승팀에게는 시장상과 시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동성로 청년버스킹’ 사업은 무대 기회 제공, 네트워킹,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예술가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을 도입해 지역문화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공연을 직접 준비·운영하는 실습 기회와 현장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차세대 공연기획자 육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성로 청년버스킹이 꾸준히 팬층을 확보하고 28아트스퀘어가 대표적인 버스킹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성로가 더욱 활기차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1
-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국방부 차관과 면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9월 1일 이두희 국방부 차관을 만나 TK신공항 이전·건설과 도심 군부대 이전 사업 등 국방부 협력이 필요한 대구시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 권한대행은 먼저 “TK신공항 이전·건설 사업이 국가균형성장 전략의 핵심과제”임을 강조하며 “도심 내 군공항으로 인한 소음과 고도제한에 따른 주요 개발사업 및 지역 균형발전 장애 등으로 대구 시민들이 오랫동안 고통받은 만큼,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공항 이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기부대양여 방식은 기부재산에 금융비용이 반영되지 않고 사업시행자의 부담이 과도하다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사업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 주도의 범정부 TF 구성과 함께 금융비용에 대한 국가재정 보조, 분양리스크 축소를 위한 규제 완화 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또한, 대구 도심 군부대 이전사업 역시 합리적인 기능 대체성 판단을 통해 기부가액이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적정 규모로 산정될 수 있도록 국방부의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TK신공항 이전·건설과 도심 군부대 이전은 국방과 민생을 아우르는 대구의 핵심 현안으로 국방부 협조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려운 만큼 국방부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국가 차원의 지원과 함께 합리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제31회 통계의날’, 강원특별자치도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제31회 통계의날’, 강원특별자치도 ‘국무총리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통계청이 주관한 ‘2025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에서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정부포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통계청은 ‘통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통계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9월 1일을 통계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국가통계 발전과 조사 협조 등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포상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매년 통계청이 실시하는 농가경제조사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자체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도내 18개 시군·농협·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상·하반기 이전소득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검증해왔다.
또한, 강원지방통계지청과 협업해 귀농·귀촌 기초통계 분석을 수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소멸 대응 정책 및 농업·농촌 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역통계 활성화와 농업정책 활용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미숙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는 강원자치농정의 추진과 각종 농업·농촌 정책 방향 설정에 핵심적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통계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통영시, ‘도남항’세계적인 복합 마리나로 조성
통영시, ‘도남항’세계적인 복합 마리나로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대표단이 현지시간 8월 29일 영국 사우스햄튼에 위치한 오션빌리지 마리나를 방문해 제임스 바르니스 CEO를 비롯한 운영사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오션 빌리지 마리나는 1986년 개발돼 360~375선석의 계류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80m 대형요트를 수용할 수 있는 영국 최초이자 유일의 5성급 마리나 시설이다.
과거 상업용 도크였던 자리를 마리나, 주거, 업무, 여가 시설이 결합된 현대적인 복합 용도 마리나로 탈바꿈시켰으며 사우스햄튼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훌륭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통영시는 도남항과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인 신아sb조선소 부지를 문화, 상업, 숙박, 해양레저 등 복합마리나로 개발하는 데 좋은 사례로 삼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미래 통영의 지도를 바꾸어갈 대형 프로젝트인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방향을 구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만남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남항과 봉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를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복합 마리나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01
-
기후변화 대응, 2026년 고품질 참외재배 기술 집중 교육 돌입
기후변화 대응, 2026년 고품질 참외재배 기술 집중 교육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해 9월 1일부터 11일까지 8회에 걸쳐 6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읍면 순회 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 한다.
이번 교육은 참외품질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중에서도 올해 문제가 되었던 이상기후에 따른 참외 출하량 급감 및 홍수 출하에 대한 대책과 가스피해 등 영농현장에서 발생한 애로사항 해결 및 병해충 방제 대책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성주군은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과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참외 생산의 중심지인 성주군은 전국 참외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며 지역 경제의 핵심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유지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으로써, '명품 성주 참외'의 명성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한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해 최신 연구 농업기술과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함과 동시에 경쟁력 확보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다음 일정표를 참고해 교육 시작 시간 전에 참석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2025-09-01
-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 수해복구 쌀국수 기부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 수해복구 쌀국수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9월 1일 군수실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쌀국수 40박스를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현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필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복구에 보탬이 되어 하루빨리 피해가 수습되기를 바란다”며 “회원들과 함께 복구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해당 성금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활안정과 복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5-09-01
-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 개최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웅양면 어인마을에서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문화원 주최, 우척현전투승전기념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1593년 임진왜란 당시 큰 승리를 거둔 우척현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순국선열과 의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추모제에서는 순국 의병들의 희생을 기리는 제례가 엄숙히 봉행됐으며 한대수 아시아1인극협회 대표의 진혼굿 공연이 이어져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제례에는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이 초헌관, 김성윤 거창군 경제복지국장이 아헌관, 의병 전팔고 후손 전병성 씨가 종헌관을 맡아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2부 기념식에서는 테너 최호업과 소프라노 정은선의 식전공연이 펼쳐져 장엄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거창문화원 관계자는 “우척현 전투는 거창 의병들의 헌신과 희생이 빛난 역사적 전투로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제전을 통해 지역민 모두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념제전은 지역민과 함께 역사의 교훈을 나누고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로 매년 이어지며 지역문화와 호국정신을 잇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2025-09-01
-
함양군, 2025년 9월 정례조회 개최
함양군, 2025년 9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 군수 훈시 및 직원 격려,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관 표창 1건, 2025년 상반기 정부 모범 공무원 표창 2건 등 총 3건을 수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정책 방향과 흐름에 맞춘 사업 계획 및 예산 편성을 강조했고 “행정 업무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여러 부서가 함께 처리해야 할 업무가 많아졌다.
부서 간의 협업과 소통을 통해 각종 복합 업무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9월 18일 개막하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위원회와 소통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