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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신도시·원도심 녹색복지 대도약,산림경제까지 활력 더해…
예천군, 신도시·원도심 녹색복지 대도약,산림경제까지 활력 더해…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기존의 산림 보호 중심, 소극적 관리에 머무는 정책에서 벗어나 산림을 적극적으로 개발·활용하는 주도적인 녹색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신도시와 원도심 주민을 위한 녹색복지 인프라를 확대하고 숲가꾸기와 임업 소득사업을 통한 산림경영 기반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패밀리파크와 범우리공원, 옛 기찻길 문화공원, 다솜길, 봉덕산~흑응산 숲길, 남산공원 정비, 숲가꾸기·임산물 소득지원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들이 추진되어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경북도청 신도시 주민들의 문화공간 수요에 부응하고 자연친화적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원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준공된 패밀리파크는 6만5천㎡ 부지에 캠핑장과 가족 물놀이장, 파크골프장, 다목적 잔디광장, 풋살장, 농구장 등을 갖춘 복합 여가 공간으로 물놀이장에만 3만6천여명, 캠핑장에 1만8천여명이 다녀가며 신도시의 대표 가족친화형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주거단지 중심에 위치한 범우리공원은 숲속놀이터와 유아숲 체험원, 황토맨발길, 전망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주민들의 일상 속 쉼터가 되고 있다.
특히 유아숲 체험원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산림청 주관 ‘녹색도시 우수사례’에 선정되면서 생태와 문화 기능을 두루 갖춘 명품 공원으로 인정받았다.
원도심에는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방치되었던 폐철도 부지는 맨발길, 지압로 정원, 세족장, 시니어놀이터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설과 바닥분수, 경관조명을 갖춘 ‘옛 기찻길 문화공원’ 으로 탈바꿈해 주민 건강과 야간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의 ‘다솜길’에는 노후 콘크리트 포장을 걷어내고 마사토 맨발길과 벚나무를 조성한 ‘한천 제방길’ 이 조성 중으로 생활정원과 커뮤니티 공간, 경관조명까지 마련되어 일상 속 쉼터로 기대된다.
봉덕산에서 흑응산을 잇는 숲길은 낡은 침목계단을 데크계단으로 교체하고 운동시설과 안내판, 초화류를 새롭게 정비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아울러 예천읍 서본리와 노상리를 잇는 ‘달그리뫼 힐링숲길’에는 400m 길이의 데크로드와 전망대, 쉼터, 야간조명이 설치되어 읍내 전경을 조망하며 산책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마련됐다.
특히 남산공원은 예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재탄생하기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이 본격화됐다.
석가산과 분재원, 테마정원, 터널형 분수 등 경관시설을 확충하고 곤충을 주제로 한 야간 미디어아트를 도입해 낮에는 정원 산책, 밤에는 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는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외부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예천군은 산림자원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임가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숲가꾸기와 임산물 소득지원 정책도 추진한다.
올해 26억4천6백만원을 투입해 920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과 78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진행한다.
임산물 분야에는 18억7천1백만원을 투입해 생산 기반과 유통 인프라를 강화한다.
백두대간 소득지원,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이 추진되며 이를 통해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임가의 안정적 소득을 보장하는 산림경제 기반을 마련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녹색복지로 신도시에서는 생활편의와 품격 있는 정주환경을 완성하는 동력이 되고 원도심에서는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 모두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예천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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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승격 70주년 기념 ‘2025 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 성료
시 승격 70주년 기념 ‘2025 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2025 원주시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은 행사 기간을 3일로 확대해, 주민자치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이 폭넓게 체험하고 즐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에는 라인·실용댄스, 난타, 통기타 연주, 사물놀이 등 총 28개 동아리팀이 출전해 열정적이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3개의 댄스 동아리가 뭉쳐 조화로운 무대를 선보여준 태장2동 주민자치센터의 ‘태2크루’ 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에는 행구동, 우수상에는 지정면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태2크루 팀은 다음 달 18일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공연과 함께 행사장에는 한글서예, 섬유채색 체험·전시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주민자치 화합한마당을 통해 많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팀의 수준 높은 실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원주시 대표 동아리팀이 도 경연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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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30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30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가 오는 6일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사전 행사로 ‘미소만개 프로젝트-뚜껑 줍줍 챌린지’ 가 성황리에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챌린지는 취약계층 치과 치료비용 지원사업 관련 모금 활동과 연계한 폐플라스틱 뚜껑 수거 활동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탄소배출 절감,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행사 당일 오후 2시에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열리며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31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는 어린이복지 사생대회, 천사가요제, 사회복지박람회,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가 사회복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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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 성과평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일 오후 2시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2025년 강릉시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 성과평과를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상반기 진행된 창업 활동을 점검하고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2단계 사업비를 추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은 우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초기 청년 창업가들에게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강릉시 청년 정책 사업이다.
2025년 사업은 총 1억원의 시비 예산으로 운영되며 강릉시에 거주하는 창업 3년 이내, 18~45세 이하 청년 6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1단계로는 6명에게 각 1천만원의 창업 사업화 자금이 지급됐으며 이번 중간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2인에게는 추가로 1천만원이 지원된다.
올해 지원 대상업체는 △진정브루잉 △인솔트베이커리 △자유 △에브리데이크 △덴티파인 △퍼베이드 이며 식품·상품·IT 분야의 창업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수행은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가 주관해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 중이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 중간평가를 통해 청년 창업가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 청년들이 강릉에서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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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 지역 긴급차량 출동 시 교통전광판 자동 안내 서비스 도입
강릉시, 전 지역 긴급차량 출동 시 교통전광판 자동 안내 서비스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지능형교통체계 기반으로 강릉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서비스인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이 한 단계 더 개선 운영된다.
강릉시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가 발현되면 해당 차량의 목적지 경로에 위치한 교통 전광판에 ‘긴급차량 출동 중’ 이라는 안내 문구가 자동 표출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2022년부터 운영 중인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신호를 제어해 출동 경로를 신속히 확보하는 ITS 시스템으로 화재, 긴급환자 발생, 교통사고 등 시민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이송을 도와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 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스템 도입 이후 지난 7월 30일 기준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활용한 긴급차량 출동 건수는 총 6,915건에 달해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개선을 통해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차량 출동 시 도시정보센터에서 목적지까지의 최적 경로를 실시간으로 산출해, 해당 경로상의 교통 전광판을 통해 주변 운전자에게 긴급차량 출동 상황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통 전광판 안내를 통해 도로 이용자는 긴급차량 접근상황 및 신호체계 변경을 쉽게 파악해 자발적인 양보·우회를 통해 교통 혼란 최소화할 수 있다.
시민들의 협조를 통한 긴급차량의 원활한 통행 보장은 출동 시간 단축과 시민 안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는 주차안내전광판, 회전교차로 안내전광판, 도로전광판, 스마트횡단보도 소형 전광판 등 78개소의 다양한 전광판을 도시정보센터에서 통합 관리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교통 혼잡·주차 가능면 안내, 행사 정보 등을 제공하며 재난·돌발 상황 발생 시에는 빠른 길찾기 서비스와 우회도로 안내 기능을 즉시 가동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임신혁 ITS추진과장은 “긴급차량 우선 신호와 전광판 안내 서비스는 시민이 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ITS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교통 인프라를 활용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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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안심’ 수돗물 위한 상수도 기반 확충
양산시, ‘안심’ 수돗물 위한 상수도 기반 확충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최근 심각해지는 낙동강 녹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상수도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산시는 오는 2027년을 목표로 현재 하루 3만8천 톤 규모로 운영 중인 신도시정수장을 5만7천 톤 증설해 9만5천 톤 규모로 가동할 계획이며 부산시와 공동으로 광역 취수시설 건설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신도시 정수장 증설 공사에는 기존 시설에 없었던 분말활성탄 처리 공정이 새롭게 도입된다.
분말활성탄은 정수 과정에서 조류 독소와 냄새 유발 물질을 효과적으로 흡착·제거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고도정수처리시설의 성능을 크게 높여준다.
이를 통해 여름철 심화되는 녹조에도 불구하고 수돗물의 맛과 냄새를 개선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양산시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광역취수탑 건설을 추진해 녹조로부터 안정적인 원수 공급을 도모하고 있다.
유해 남조류 세포 수는 표층 아래 1m 30%, 8m 75%, 10m 90% 이상이 저감되는 것으로 분석돼, 2027년 광역취수탑 건설이 완공되면 수심별 선택 취수를 통해 매년 하절기에 반복되는 녹조 영향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1일 나동연 양산시장이 직접 신도시정수장 증설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나 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정수장 증설과 함께 부산시와 협력하는 광역상수도 취수시설 설치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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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 사업’ 선정
사천시,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 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5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지역 특성에 맞춰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 기반시설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민간 충전사업자 아이파킹와 공동으로 ‘충전 인프라로 더 가까이, 사천시 공공시설 전기차충전소 구축사업’ 이라는 사업명으로 이번 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사천시는 부지 제공과 공유재산 심의 등 행정 절차를 담당하고 아이파킹은 국비 지원을 받아 사천시 관내 관광지, 공공시설 주차장 등에 충전시설 7개소를 설치하게 된다.
총사업비는 약 1억 5000만원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늘어나는 전기차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치 완료된 충전시설은 아이파킹에서 5년간 의무적으로 운영·관리하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우리 시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전기차 보급에도 기여하고 지속적인 충전시설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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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누마 협력체 출범식 참석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누마’협력체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정부·공공기관과 강원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경기도, 울릉군, 영암군 등 광역·기초자치단체, 현대자동차·기아, 네이버, KT, CJ대한통운, 티맵모빌리티, 현대카드, SK네트웍스 등 민간기업, 한국교통연구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등 연구기관·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협력체인 ‘누마’ 가 출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누마’는 도시·국가 단위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해 민관연이 동시 참여하는 통합형 협력체로서 미래 모빌리티 업계를 선도하는 민간, 공공, 연구계가 모여 AI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간 이동격차 해소, 교통안전 강화 등 실질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향후 AI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을 통해 K-모빌리티를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모델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 송창현 현대자동차 사장,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윤승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울릉군에서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업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출범식 순서는 누마 및 참여과제 소개, 대표자 협약식, 유니버셜디자인차량, 나노모빌리티 등 교통약자용 디바이스 시제품 전시/시연, 모빌리티, 물류 관련 AI기술 기반 민간솔루션 전시/시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모두에게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출범한 누마 협력체에 참여함을 계기로 울릉군도 미래 모빌리티 혁신 흐름에 적극 동참해 울릉형 모빌리티 혁신 모델의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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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 , ‘ 글로벌 교육위기와 한국의 역할 ’ 토론회 개최해 한국의 교육 ODA 논의할 것
이재정 의원 , ‘ 글로벌 교육위기와 한국의 역할 ’ 토론회 개최해 한국의 교육 ODA 논의할 것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 인도주의 포럼이 주최하는 ‘ 글로벌 교육위기와 한국의 역할 ’ 토론회가 3일 14 시 국회의원회관 제 7 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근 유네스코 글로벌 교육 모니터링 보고서는 국제 교육 원조가 감소 추세에 있으며 , 중 · 저소득 국가들이 연간 약 970 억 달러 규모의 교육 재정 격차에 직면해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은 저소득 국가에서 교육 정책을 통해 단기간에 사회 · 경제적 전환을 이룬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 이러한 글로벌 교육 위기 상황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
이에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 인도주의 포럼은 GPE 와 함께 국제 교육 원조에서 한국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회 · 국제기구 · 정부 등 ODA 주요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 글로벌 교육 위기 속에서 한국의 교육 ODA 가 나아가야 할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 한국 국회와 정부가 한계 국제 교육 다자기구와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재정 의원은 “ 한국은 한 세대 만에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 이는 글로벌 교육 위기 극복을 위한 소중한 자산 ” 이라며 , “ 이번 토론회가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교육 분야 리더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 좌장은 유성상 서울대학교 글로벌교육협력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1 부에서는 ‘ 글로벌 교육 위기와 전환점 ’ 을 주제로 국제기구와 학계 전문가 , 외교부 · 교육부 관계자들이 토론을 진행하며 , 2 부에서는 ‘ 한국 ODA 실행 사례 ’ 를 주제로 주한 탄자니아 대사 , 시민사회 , 교육 현장 관계자들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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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사회, 모두가 행복한 밀양시’를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 회원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과 ‘양성평등 숏폼&카드뉴스 수상작’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공모전 우수작 시상,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초청 특강은 방송인 고명환 씨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어린아이가 되어라’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행사와 연계해 ‘양성평등 메시지를 담은 숏폼과 카드뉴스 공모전’을 개최했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28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전병태 ‘아빠의 행복한 삶’ △우수상 김지영 ‘완성을 향해가는 양성평등 레시피’△장려상 구지현 ‘우린 동등한다’, 배수빈 ‘일상 속에서 만나는 양성평등’ 등 총 4개 작품이 선정됐다.
장명희 회장은 “양성평등은 단순히 남성과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조화의 가치”며 “오늘 행사가 양성평등사회를 향한 모두의 다짐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협의회도 변함없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양성평등은 일상에서 구현되어야 하는 배려와 포용의 가치”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차별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양성평등 문화를 지역 전반에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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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제안‘전북형 100만 메가시티’ 정헌율 익산시장 “개인적으로 적극 환영”
안호영 의원 제안‘전북형 100만 메가시티’ 정헌율 익산시장 “개인적으로 적극 환영”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안호영 의원은 2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함께 익산 왕궁 자연환경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한 뒤,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전북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왕궁 복원사업과 관련해 안 의원은 “익산 왕궁터는 백제 왕궁의 역사성과 한센인 정착지라는 아픈 기억을 함께 간직한 공간”이라며 “그동안 축사 매입과 철거로 수질이 크게 개선된 만큼 이제는 복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환경부, 기재부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왕궁 복원은 익산을 넘어 전북 전체의 역사·생태 관광 중심지로 발전할 잠재력이 있다”며 “전주 한옥마을, 완주의 농생명 자원과 연계해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역 사회의 관심사인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의와 더불어, 안 의원이 제안한 ‘전주·완주·익산을 아우르는 전북형 100만 메가시티 구상’ 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안 의원은 “전북 발전을 위해서는 최소 100만명 규모의 광역 경제권을 조성해 교통·산업을 연계해야 한다”며 “그 중심에는 교통의 허브이자 중추 도시인 익산이 있다.
특히 얼마전 정시장이 언급한 광역전철망은 ‘대도시권 광역교통법’ 통과로 추진 여건이 마련된 만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헌율 익산시장은 “안 의원의 제안에 개인적으로는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환영한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익산이 새만금권과 연계된 광역 경제권의 핵심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어떤 방향이 익산에 그리고 전북에 도움이 될지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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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규제개선 합동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규제개선 합동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3층 대강당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촉진옴부즈만과 함께 관계 시군, 유관기관 및 기업, 민간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신산업 분야 규제 개선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분야 규제개선 합동간담회는 2023년 도와 산업 옴부즈만 간 체결한 ‘강원 미래신산업 규제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은 수소산업분야 규제를 주로 발굴해왔으나, 이번 간담회에서는 미래에너지 분야, 미래모빌리티 분야, 정보통신기술 분야 등으로 다각화해 다양한 분야의 규제를 발굴·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에너지, 미래모빌리티, 정보통신기술 분야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실현을 위해 중점추진하고 있는 ‘5+1 첨단전략산업’에 해당하는 산업인만큼, 이번 합동간담회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규제개선 전략을 수립해 미래글로벌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건희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과장은“이번 합동간담회를 통해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산업 옴부즈만을 비롯한 도와 시군 관계자,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효과적인 규제개선 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논의한 내용이 규제개선으로 이어져서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신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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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자문위원 공개모집…신청사 건립의 첫걸음을 함께할 전문가를 찾습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신청사 건립사업의 전문성과 디자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자문위원회에 참여할 민간전문가 15명을 오는 9월 3일부터 12일까지 공개모집하고 10월 중 위촉한다.
‘신청사 자문위원회’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설계 단계부터 준공까지 신청사 건립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쟁점에 대한 사전 검토를 비롯해 신청사 건립 방향, 공간 구성, 시민 이용 편의 증진 등 주요 의사결정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총 24명으로 구성되며 내부위원 5명, 시의회 및 공공건축가 추천 각 2명, 그리고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될 민간 전문가 15명이 포함된다.
모집 분야는 건축, 교통, 안전 등 10개 분야이며 해당 분야의 건축사·기술사 또는 대학교 조교수 이상으로서 5년 이상의 실무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3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신청은 9월 12일 저녁 6시까지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지원서는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대구시 신청사건립과로 문의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신청사는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 담긴 상징적인 공간이자, 대구의 미래를 대표할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자문위원회 구성은 그 첫걸음인 만큼, 우수한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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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예정지,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투기적 부동산 거래 차단을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신공항 예정지 및 인접 지역을 향후 3년간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이번 조치는 2020년 9월 3일 경상북도지사가 최초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기간 만료에 따른 재지정과 군공항 부지 사업계획 승인에 따른 신규 지정을 반영하기 위해 시행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21일 열린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 내의리 일원과 경북도 의성군 비안면 도암리 일원에, 군공항 이전 사업계획 승인에 따른 신규 지역을 추가해, 총 83.99㎢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9월 2일 조정·공고했다.
해당 지역은 민간공항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앞두고 있어 보상 착수 전 단계임을 감안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을 3년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지가 변동률이 높고 투기적 거래가 성행하며 지가 급등 우려가 있는 점도 함께 감안했다.
국토교통부와 대구시는 부동산 거래 동향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상황 변경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가 안정 등 사유가 발생할 경우 단계적으로 지정 해제를 추진하는 등 탄력적으로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단순한 부동산 규제가 아닌, 국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불가피하고도 필수적인 조치”며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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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개관 1주년을 돌아보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간송미술관이 9월 3일 개관 1주년을 맞이한다.
2024년 9월 개관 이후 대구간송미술관은 간송의 소장품에 기반한 완성도 높은 전시로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대구간송미술관은 2024년 미술관으로서는 최초로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됐고 2025년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제10회 한국문화공간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개관 1주년을 맞아 대구간송미술관의 주목할 만한 성과를 돌아본다.
개관일인 2024년 9월 3일부터 2025년 9월 2일까지 미술관을 방문한 인원은 406,048명이다.
1년간 미술관이 개최한 세 개의 전시, ‘여세동보’, ‘화조미감’, ‘상설전시’에는 간송이 소장한 국보와 보물 40건 97점을 비롯해 주요 작품 300여 점이 전시됐다.
정선, 신윤복, 김홍도, 장승업 등 조선 대가들의 대표작으로 구성된 완성도 높은 전시는 간송의 문화보국 정신과 콜렉션에 대한 관심이 더해져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연간 총 25개의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51,170명이 넘는 인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간송예술강좌’, ‘밤의 미술관’, ‘사전전시해설’ 등은 미술관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나태주 시인, 양태오 디자이너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사들이 강연자로 참여하며 프로그램의 품격과 가치를 높였다.
대구간송미술관은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오랜 시간 축적한 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 전문성을 지역에 환원하기 위해 지역 3개 기관의 소장품 18건에 대한 수리·복원을 진행 중이다.
주요 사례로는 대구시 소장 아동문학가 윤복진 관련 자료 14건, 서동균 ‘군자화목’ 등 대구미술관 소장품 3건, 예천박물관 소장품 ‘권문해유서’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보이는 수리복원실’, 대구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2025 시민참여 수리·복원 공모사업’ 등을 운영하며 대구·경북 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개관 이후 5명의 기증·기탁자로부터 작품 10점, 아카이브 자료 577점을 포함한 총 687점을 기증·기탁받았다.
대구시에 귀속된 기증기탁 작품·자료들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대구간송미술관의 성공적인 운영은 경제적 효과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전체 관람객 40만여명 중 유료 관람객 비중은 82%에 이른다.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 평균적으로 소비하는 금액은 2024년 4만원, 2025년 5만원으로 조사됐다.
또한 전체 관람객 중 48% 이상은 대구 지역 외에서 미술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3%는 미술관과 인접한 수성못,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대구미술관 등 지역 내 주요 관광지와 명소를 함께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나, 미술관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진흥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치는 것을 확인했다.
자료출처: 대구간송미술관 관람객 실태 및 수요조사 및 미술관 내부 자료대구간송미술관은 대구시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의 협력에 기반한 새로운 민관협력 모델로써 공공미술관 운영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구간송미술관의 개관과 성공적인 운영은 미술관의 지역 분관 설립, 해외 유명 미술관 유치 및 운영,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경제 활성화 및 부가가치 창출 등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모범적 운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인건 대구간송미술관장은 “지난 1년간 대구간송미술관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국내외 관객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음이 피부로 느껴지는 지금, 대구간송미술관을 통해 오늘날의 문화보국 정신을 실천하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미술관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간송미술관은 대구시와 간송미술문화재단 간의 민관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운영과 우수한 문화 서비스 제공으로 타 시도에 모범이 되는 사례”며 “앞으로도 대구를 대표할 수 있는 미술관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간송미술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9월 3일부터 6일까지 ‘대구간송미술관 축제’를 개최한다.
개관기념일인 3일에는 전 관람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오후 3시 30분에는 전인건 대구간송미술관장이 ‘간송 전형필 선생과 간송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축제 기간에는 DIMF, 대구오페라하우스, TBC 소년소녀합창단, 수성아트피아 등이 음악회를 진행한다.
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