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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 새마을문고로부터 작은도서관 도서 기증받아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기성면은 지역주민의 독서 함양을 위해 울진군 새마을문고로부터 기성면 작은도서관에 비치할 도서를 지난 12월 17일 기증받았다.기증 도서는 양면의 조개껍데기, 귀멸의 칼날, 네가 있어서 등 성인, 청소년, 아동, 유아 도서 총 115권으로 울진군 새마을지회 백태진 지회장, 울진군 새마을문고 조상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성면 작은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했다.울진군 새마을문고는 2013년부터 관내 초·중학교, 군부대, 작은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도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조상현 울진군 새마을문고 회장은 “도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독서 진흥과 주민 문화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김윤곤 기성면장은 “울진군 새마을문고의 도서 기증은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책 읽는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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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죽변면에 온누리상품권 240만 원 기탁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는 지난 12월 16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죽변면에 온누리상품권 24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상품권은 죽변면 관내 취약계층 12가구를 대상으로 세대당 2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며 연말을 맞아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기탁식은 죽변면사무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연구소 관계자와 죽변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이 가졌다.노현수 소장은“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한만근 죽면면장은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온정을 나눠준 연구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기탁된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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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시민 노무사로 노동권 보호에 나서다 현장 방문 노동법 교육·상담으로 취약 노동자 지원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시민 노무사로 노동권 보호에 나서다 현장 방문 노동법 교육·상담으로 취약 노동자 지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신규시책 ’찾아가는 시민노무사 사업’실시로 관내 취약계층 노동자 및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노동법 교육 및 노무상담 등을 통한 노동권익 보호에 앞장섰다고 19일 밝혔다.찾아가는 시민노무사 사업은 창원시가 위촉한 시민노무사가 노동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 근로자와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노동관계 법령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하고,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무 관련 애로사항을 상담·컨설팅 하는 취약 환경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해 마련된 시책이다.특히,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은 소규모 사업장, 관내 고등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임금체불, 근로계약 체결, 휴게·휴일 보장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주요 법령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허선희 지역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시민노무사 사업’이 취약 계층 노동자 및 소규모 사업장들에 대한 노동법률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방문 노동상담, 노무컨설팅,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노동자 모두가 노동권익을 보호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찾아가는 시민노무사’사업을 추진해 시민노무사 5명을 위촉하고, 관내 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 노동상담과 권리구제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노무컨설팅과 기관·단체 대상 노동권익 및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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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공감레슨’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공감레슨’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주관으로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적응 지원 및 조직 내 소통과 이해 증진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공감레슨’을 성산구 용지동 소재 공방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운영했다.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는 임용 10년 이내의 청년 공무원으로 구성돼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공감레슨’은 2024년 이후 임용된 저연차 후배 공무원과 직급연령이 비슷한 선배 공무원이 1:1로 매칭돼 총 24명이 참여하는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초기 관계 형성을 돕고 편안한 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병행했다.프로그램에서는 저연차 직원이 공직생활 초기 단계에서 겪는 실제 업무 및 일상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그 원인을 함께 찾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선배 직원이 일상 속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배려와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시는 이번 공감레슨을 통해 파악된 의견을 종합해, 향후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지원하고 조직 내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한 후속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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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손길로 전하는 따뜻한 연말’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1년간 반찬나눔 이어가
‘엄마의 손길로 전하는 따뜻한 연말’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1년간 반찬나눔 이어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7일을 마지막으로 2025년 돌봄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반찬 서비스를 마무리했다.사랑의 반찬 서비스는 2014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지속되어 온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기적인 특성화 사업으로, 부모자원봉사단이 격주마다 반찬을 만들어 청소년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있다.특히 이 날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자원봉사단이 준비한 선물세트와 지역업체의 후원 물품까지 함께 지원하여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을 준비하였다.반찬을 제공받은 청소년들은 “지원받은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서 배고프지 않았고,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셔서 외롭지 않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정현태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한해 동안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여러 기관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심리상담, 교육 및 예방 활동프로그램과 청소년 안전망을 운영 중이며,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과 부모는 청소년전문상담사에게 무료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또한 합천군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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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2월 19일,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도 대중교통 시책평가 시상식’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기관 및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대중교통 시책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16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로, 이번 평가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대중교통 시설 및 서비스, 정책 지원, 이용자 부문 등 16개 지표에 대한 전문가 평가와 만족도 조사로 진행됐다.대구시는 대중교통 기반시설 확충과 서비스 개선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특·광역시 그룹 내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대구권 광역환승제 확대를 통해 지자체 간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우수 시책에 선정돼 이명희 주무관이 개인 표창을 받았다.지난 2년간 대구시의 주요 추진 성과로는 △전국 최초 어르신 통합무임승차제 시행으로 교통복지 증진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을 통한 대중교통 소외지역 접근성 향상 △대구권 광역환승제 확대로 환승교통비 50% 절감 △비수도권 최초 광역철도인 대경선 개통과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을 통한 대중교통 연결망 확충 등이 있다.대구시는 향후 도시철도 4호선과 대구산업선 건설을 통해 교통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통합교통서비스 도입과 교통정보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체계 개선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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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2025년 제2차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백면은 19일 쌍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쌍백면 지역사회협의체 활동 실적을 보고하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김규한 민간위원장은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간과 행정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 단체”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변종철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핵심 조직”이라며 “민간과 행정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쌍백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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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수상태양광 주식회사 대표 류연기,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합천수상태양광 주식회사 대표 류연기,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7일, 합천수상태양광 주식회사 류연기 대표가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합천군인재육성재단에 향토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류연기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하는 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이사장은 “합천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기금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합천수상태양광 주식회사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합천댐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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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 대양청과㈜,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부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 대양청과㈜는 12월 18일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올해 기부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3배 이상 상향된 규모로,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도매시장 법인의 이익을 사회와 공유하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대양청과㈜는 그동안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후 농산물 지원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박기형 대양청과㈜ 대표는 “이번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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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성황리에 마무리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12월 19일 그랜드호텔 대구에서 골목상권 상인회, 상권기획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골목상권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2025년 우수 골목상권 활성화 시상 및 사업 성과 발표 △2026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계획 등으로 진행됐다.대구시가 2021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은 골목상권 공동체를 중심으로 조직화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 온 사업으로 그간 골목상권의 성장 단계와 특성을 고려해 신규 조직화 89개소, 안정화 49개소, 특성화 8개소 등을 추진해 왔다.올해는 상인동 먹자골목, 교동연합골목, 동성로 로데오골목 등 3개 골목상권이 신규로 조직화됐으며, 동구 방촌일번가 등 희망첫걸음 지원 8개소, 중구 삼덕동3가골목 등 회복지원 6개소, 북구 동먹골 등 활력지원 4개소, 남구 보드레길 등 소규모 축제 운영 지원 4개소, 중구 남산동악기점골목 등 민간협력 상권활성화 지원 2개소, 수성구 범어식주가무명인골목 등 골목상권 서포터즈 운영 10개소, 동구 불로화훼단지 우수골목상권 후속지원 등 38개 상권에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이 추진됐다.이 중 △남산동악기점골목 △매전로벚꽃거리 △내당제일골목 △들안예술마을이 우수상권으로 각각 선정되었다.대상으로 선정된 남산동악기점골목은 상권 상징 조형물 설치와 벽화, 보행로 공공디자인을 통해 골목 특색을 강화했으며, 인디밴드 축제인 ‘남산썸머사운드’를 개최해 2700여 명의 관객이 방문하는 등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을 얻었다.매전로벚꽃거리는 벚꽃 테마거리 조성, 가로등 아트시트지 설치, 홍보영상 제작 및 송출, 서포터즈 운영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상권 접근성을 높이고 방문객의 이동 흐름을 효과적으로 유도하며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내당제일골목은 SNS 홍보와 골목상권 축제를 통해 상권 인지도와 주민·방문객의 참여를 높였으며, 들안예술마을은 상권 홍보 리플렛 제작과 ‘들안예술주간’축제 운영으로 예술과 골목상권을 연계해 상권 이미지를 개선해 방문객 유입 성과를 거뒀다.또한 동변동 상권에서는 K-팝 콘테스트로 ‘팝콘페스티벌’을 개최해 대구 전역에서 글로벌 댄서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참여와 관객 호응을 이끌어내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골목상권 활성화 유공 표창장을 수상했다.대구시는 골목상권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사업 참여 상권 중 18개소의 교육을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및 상권 대표 브랜드 개발을 추진해 상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아울러 골목상권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배달앱 ‘대구로’를 활용한 골목데이를 운영했으며, 민간기업과 상권이 협력해 △현대백화점 아울렛 연계 율하아트거리 팝업스토어 △SK브로드밴드 협업 남산동악기점골목 유명 유튜버 촬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협업 사업도 추진했다.이 외에도 새정부 출범과 함께 역점 민생정책으로 추진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지급 시기에 맞춰 대구시는 소비 촉진을 위해 ‘소비진작 특별 대책주간’을 운영했다.특히 골목상권에서는 공동체 및 골목형상점가 1100여 개 점포에서 환급행사를 추진하고, 70개 골목상권에서 사은행사를 진행했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마무리되는 11월에는 대구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해 소비 촉진과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썼다.대구시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로컬브랜드 K-골목상권 육성사업’을 추진해 관광형 골목상권을 조성해 지역을 대표하는 골목상권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이와 함께, 경영 환경 악화를 겪고 있는 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시는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통해 상권 공동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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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추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추진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2월 18일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대구남구가족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와 협력해 저출생·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공단은 미래세대인 양육가정과 취약계층인 어르신 가구를 동시에 지원하는 세대 통합형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했다.먼저 공동육아나눔터의 노후시설을 친환경 매트 시공과 원목 놀이 교구 설치를 통해 개선해 양육 친화적인 안심 육아 공간을 조성했다.이어 겨울철 화재 위험에 노출된 지역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소화기 400개를 전달하고, 소화기 사용 교육을 병행해 주거 안전을 강화했다.공단은 이번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 돌봄 인프라를 개선하고, 취약계층 안전 확보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돌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이번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에 공단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시민 신뢰 향상을 위한 사회적 책임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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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4년 에너지백서’발간 및 배부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에너지 정책과 현황을 종합적으로 담은 ‘2024년 에너지백서’를 발간하고, 관련 기관 단체에 배부한다.이번 백서는 △에너지 일반 △에너지 수급동향과 전망 △에너지원별 이해 및 관리 △부문별 주요시책 및 실적 △지역에너지 개발 및 보급현황 등 에너지 정책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시민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이번 백서는 온라인 PDF 형태로도 제공해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대학,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에도 배포해 정책 연구와 현장 활용에 기여할 예정이다.에너지백서 배부는 12월 22일부터 시작되며, 지자체와 연구기관 등에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또한, 온라인에서는 대구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이호준 대구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 백서는 대구가 직면한 에너지 전환 과제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투명한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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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수상
소병훈 의원 프로필 사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2025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소 의원은 제20대 국회 등원 이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통산 8차례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2025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는 윤석열 정부 파면 이후 실시된 첫 감사로, 소 의원은 민생 현안과 필수의료, 건강보험 재정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보건·복지 제도 전반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정책 국감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소 의원은 복지부와 교육부 간 책임 공백으로 3년째 중단된 ‘청소년 자살 심리부검’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심리부검이 자살 예방정책 수립 근거가 되는 만큼 복지부가 주체적으로 나서 청소년을 심리부검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그 결과, 복지부로부터 교육부와 협력해 시행 계획을 마련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사업 시행을 위한 예산이 반영되는 성과를 이뤘다.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안전전담인력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구조적 한계를 짚고, 아울러 고독사의 약 80%를 차지하는 중장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정책 필요성도 제기했다.또한, △청년 직업훈련 기간 국민연금 크레딧 인정 △소아·청소년 항생제 평가지표 세분화 필요 △대상포진 예방접종 국가책임제 도입 △장애인 국민연금 조기수급 및 복지서비스 연령 기준 개선 △비만치료제 허가 외 처방 및 온라인 불법유통 관리 강화 △건강보험 재정 법정 국고지원율 준수 △노후 긴급자금 조기소진 대응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중증환자 배제 구조 개선 필요성 등 정책 사각지대 전반을 점검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했다.소병훈 의원은 “좋은 정책은 국민의 일상에서 체감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에 두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살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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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 기부
아이들의 사랑 나눔 실천, 어려운 이웃에 희망 전달해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 기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 은 지난 19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린이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모은 사랑의 저금통 과 라면을 상망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각 가정에 저금통을 배부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와 ‘함께 라면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으며, 총 16만 원의 성금과 라면 25 박스가 모였다.이 같은 나눔 활동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직접 저금통을 채우고 물품을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수란 원장은 “어린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 ”며, “우리 아이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하천수 상망동장은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의 기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고 전했다.한편,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은 이웃돕기 성금·물품 기탁은 물론 우유팩 교환 캠페인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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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양산유치원, 물금읍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공립 양산유치원, 물금읍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에 소재한 공립 양산유치원은 19일 연말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후원금 70만원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양산유치원 학부모회 및 자치활동 동아리 회원 일동이 아이들과 함께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수익금을 전달하며 정현 학부모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아나바다 행사를 진행했는데 기부까지 이어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내년에도 기부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심주석 물금읍장은 “첫 기부를 물금읍에 해주신 양산유치원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뜻깊게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물금읍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