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예천군,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 실시
예천군,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야생동물의 불법 포획과 밀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겨울철은 철새 이동이 활발해지고 야생동물들이 월동을 위해 특정 지역에 모이는 시기로, 이를 노린 밀렵과 밀거래 행위가 증가할 우려가 있어 예천군은 매년 이 시기에 맞춰 집중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단속에서는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 △불법 포획한 야생동물의 가공·판매·취득 행위 △불법 엽구 제작 및 판매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특히 올무, 덫, 뱀그물 등 불법 포획을 목적으로 설치된 각종 엽구에 대해서는 집중 수거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조치되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야생동물 불법 포획이나 밀렵 행위를 목격한 경우 환경신문고, 예천군 환경관리과 또는 관할 경찰서로 신고하면 된다.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2-22
-
삼랑진읍 권순기 씨, 연탄 250장 나눔으로 겨울나기 응원
삼랑진읍 권순기 씨, 연탄 250장 나눔으로 겨울나기 응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은 지난 18일 지역 주민 권순기 씨가 자발적인 나눔 실천으로 연탄 250장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지원했다고 전했다.삼랑진읍에 거주하는 한 기초생활수급자의 자택은 지대가 낮아 여름철 집중호우로 등유 보일러가 침수돼 사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이후 보일러 수리가 이뤄지지 않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연탄을 기부한 권순기 씨는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김주용 삼랑진읍장은 “여름철 침수로 보일러 사용이 어려워진 가구의 사정을 파악하고, 연탄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이번 기부를 연결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삼랑진읍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품 연결과 복지자원 발굴에 힘쓰고 있다.
2025-12-19
-
밀양시립박물관, 문화소외계층 초청 연말 행사
밀양시립박물관, 문화소외계층 초청 연말 행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립박물관은 지난 18일 ‘별을 찾는 아이들: 박물관의 크리스마스 정원’을 주제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박물관으로 초청해 유익하고 재미있는 연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박물관 유물 관람, 전시실 곳곳에 숨겨진 유물 낱말 퀴즈,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유물 낱말 퀴즈는 전시관 관람과 연계해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과 기증을 통해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을 소재로 구성돼, 박물관의 역할과 유물이 지닌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밀양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박물관 방문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박물관의 다양한 역할을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내년에는 초청 대상을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으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한편,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장식품과 소망과 각오를 담은 새해 메시지 카드로 꾸며진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까지 박물관 입구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5-12-19
-
영양군, 민원담당 공무원 심리상담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2월 19일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전문 심리상담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특이민원과 폭언·협박 등으로 인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겪는 정신적 고통을 분담하고, 이들의 심리적 소진상태를 극복해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정신건강 상태 측정 및 상담 지원 △직무 스트레스 완화 지원 △개인정보 및 상담 내용의 철저한 비밀 유지 등이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은 전문 상담사에게 익명성이 보장된 환경에서 1:1 대면상담이나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다.배만환 종합민원과장은“민원 접점 부서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아야 군민들에게도 진심 어린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
군위군, 로컬푸드 신규 출하농가 교육 성료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12월 18일, 로컬푸드 신규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예정된 신규 출하농가 교육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에는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교육장을 찾은 농가들을 직접 격려하며, “로컬푸드는 군위 농업의 경쟁력이자 농가 소득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안전하고 정직한 먹거리 생산을 통해 군위 농업의 가치를 함께 높여가자”고 당부했다.이날 강의는 반재운 청양지역활성화재단 센터장이 맡아, 로컬푸드의 기본 철학과 기획생산의 필요성, 출하 기준과 품질 관리,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농가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처음 로컬푸드 출하를 준비하는 농가들이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해, 출하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에 참석한 한 농가는 “로컬푸드 출하가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소비자와의 약속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 농사 방향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한편,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른 일정 관계로 교육에 참석하지 못했으나, “로컬푸드는 군위 농업의 얼굴이자, 농가의 땀과 노력이 가장 정직하게 평가받는 공간”이라며 “신규 출하농가 교육에 참석한 농가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는 뜻을 전했다.군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로컬푸드 출하교육을 수료한 농가는 지난 해부터 총 558농가로 집계됐다”며 “내년에도 기획생산 체계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신규 농가를 대상으로 분기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밝혔다.
2025-12-19
-
군위군,“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성과 공유회”개최
군위군,“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성과 공유회”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은 12월 19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마을대표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 간의 활동을 되돌아 보고 마을 발전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장기1리, 수북3리 이장님의 우수사례 발표와 ‘행복군위 만들기’특강과 함께 김진열 군수와 주민이 소통하는 『행복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다.이 자리에서 마을주민들은 사업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였다.효령면 장기1리 서의봉 이장은 ‘주민이 만든 시작, 함께 키운 성장, 함께 그려갈 내일’을 주제로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며 겪은 경험과 마을전시회를 열게 된 이야기를 전달했다.의흥면 수북3리 이상경 이장은 ‘주민 참여가 만든 변화의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마을주민들과 나누었던 고민과 극복 방법, 그리고 마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던 그날의 이야기와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성과를 전달했다.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다른 마을의 사례를 직접 들으며 우리마을도 더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었다”, “우리 마을에서 추진한 마을사업과 행복마을콘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 주민들과 준비한 과정들이 생각나면서 참 행복했다”며 소감을 밝혔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 지 3년차인 지금, 각 마을마다의 정체성이 뚜렷해지고 마을색을 살린 축제와 행사들이 활발히 이루어졌던 한 해가 된 것 같다”며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성장한 모습을 보며 감격스럽고 이렇게 되기까지 주민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군내 모든 마을이 이 사업에 참여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성과 공유회에서는 앞으로 더 성장할 군위형 마을만들기를 위한『군위군 행복 퍼포먼스』도 진행했다.이 퍼포먼스를 통해 군위형 마을만들기가 군위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하였다.군위군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의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마을이 자립적이고 행복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5-12-19
-
군위군, 희망2026나눔캠페인 거리모금 실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8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열매 군위 나눔봉사단과 함께 군위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거리모금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누기 위한 것으로, 나눔봉사단원들과 군청 직원들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사랑의 열매 배지를 달아주며 성금 모금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한 지역 주민이 정성껏 모은 돼지 저금통을 통째로 기부하는 감동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박수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이날 모금된 성금 2230만1300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위군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기관, 단체, 그리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군위군의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5-12-19
-
군위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우수상 수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은 16일 대전시 오노마호텔에서 열린 2025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성과 발표회에서 군위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가 농촌형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개최한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성과발표회는 전국 279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대상으로 지자체 추천을 받아 중개실적, 주요성과, 사업 효과 등을 평가했다.군위군은 군위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에 9천만원을 지원해 2025년 11월말 현재 약 6500여명의 인력을 농가에 중개하였다.이는 2024년 대비 약27% 상승한 수치로 일손 부족 농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가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분야가 일손이다. 일손 부족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우리 군에서는 외국인계절근로자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적극 운영하여 농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은 8천만원을 지원하여 5100여명의 인력을 중개한 2024년에도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다.
2025-12-19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공항 사업 추진의 물꼬 역할 기대 지난 19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민간공항 기본계획이 2024년 12월 초안 발표 이후 1년 만에 고시되었다.당초 예상보다 지연된 것은 의성군 화물터미널 추가 신설에 따른 총사업비 조정 협의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 점이 배경으로 작용했다.의성군에 들어서게 될 화물터미널은 활주로 동측안으로 최종 결정되었으며, 이는 항공기 통행 안전성 및 효율성, 군 작전성, 경제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대승적 타협과 상생의 결과물로, 이로써 그간 우려되었던 지역 간 갈등과 사업 지연 문제가 일단락되었다.다만, 이번에 고시된 기본계획에는 토지 편입을 위한 세목조서는 포함되지 않았다.국토교통부는 향후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전까지 세목조서를 포함한 변경 고시를 진행할 예정이다.행정 절차와 더불어 공항의 규모와 기능도 한층 강화되었다.사전타당성 조사 결과와 비교할 때, 총사업비를 비롯한 항공 수요 예측치 및 시설 규모 역시 대부분 상향되었다.사전타당성 및 기본계획 비교표 구 분 대구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비고 사전타당성 결과 기본계획 총사업비 - 2조 5768억원 2조 6996억원 활주로 2755m×45 2743m×45 3500m×46m 2744m×46m 3500m×46m 2744m×46m 활주로 1본 연장 여 객 터미널 수요 375만명 1226만명 1265만명 규모 2.7만㎡ 10.2만㎡ 12.4만㎡ 화 물 터미널 수요 1.8만톤 21.8만톤 23.1만톤 규모 844㎡ 9865㎡ 2만㎡ 군위, 의성 2개 계류장 11대 29.6만㎡ 45.5만㎡ 주차장 1631면 3133면 5093면 진입도로 2개 노선 연장 동측 6.3㎞, 북측 5.2㎞ 4차로 2차로 특히, 그간 뜨거운 감자였던 화물터미널의 경우, 군위군에는 여객터미널과 함께 벨리카고용 화물터미널이, 의성군에는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이 각각 들어서는 다소 이례적인 이원화 구조로 결정되었다.현재 인천공항을 제외한 국내 지방공항의 화물 운송이 대부분 여객기를 통한 벨리카고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고려할 때, 일반적인 공항 화물 운영의 핵심 기능은 군위군의 벨리카고용 화물터미널에서 수행되는 반면, 의성군의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은 향후 화물 수요 확대에 대비한 단계적 확장 시설로서의 성격을 갖는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의성군 화물기 전용 터미널의 수요 확보 문제는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중장기 과제이기 때문이다.그럼에도 의성군의 복수 화물터미널 배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항공 물류 활성화를 전제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대목이다.또한, 국토교통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제4차 항공정책기본계획'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물류특화 관문공항으로 조성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신공항의 물류 기능 강화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책적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이에 군위군은 신공항 경제권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신공항 접근도로 중 2개 노선이 국도로 승격되었고, 최근에는 구미-군위 고속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는 쾌거를 이뤄냈다.또한, 첨단산업단지 조성, 항공 관련 산업 육성, 인근 밀리터리타운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고시를 계기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은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무엇보다 그간 재원조달 문제로 교착 상태에 빠져 있던 현 상황을 타개할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신공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적절한 지원방안 강구'라는 부대의견을 명시한 점 또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가능성을 시사하는 고무적인 신호다.이제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명실상부한 중남부 경제권의 중추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속한 사업 추진이라는 공동 목표 하에 대구·경북을 비롯한 모두가 힘을 합쳐 나아가야 할 시점이다.
2025-12-19
-
대구 군위군의회, 2025년 의사일정 마무리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의회는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일부터 진행된 제294회 정례회를 폐회하며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타 조례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의회는 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를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 등을 종합 심사했다.특히 2026년도 군위군 총예산안은 2025년도 본예산보다 187억 4955만원 증가한 4204억원으로 수정 가결됐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일부 세출예산에서 4억 3700만원을 감액하고, 감액 예산 중 1억 1700만원은 농촌지도자회 육성 지원 등 10건의 예산을 증액하여 수정·의결했다.2025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은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의 증가, 국시비 보조금 변경분 정리, 그리고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 수입의 증감 조정을 반영하여, 기정예산보다 65억 3045만원 증액된 4655억 4979만원으로 원안 가결했다.최규종 의장은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올 한 해 군민을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에 힘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군정을 이끌어 온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회기에서 다뤄진 주요 안건들이 군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새해에도 군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
군위군,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6종 추가 선정… 총 58개 품목 확대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이 지난 19일 군위군청에서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군위만의 매력을 담은 신규 답례품 6개 품목과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공급업체의 운영 및 상품 역량, 업체 신뢰도 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위원들은 현장에 전시된 답례품을 직접 확인하며 상품의 구성과 품질을 꼼꼼하게 심사했다.새롭게 선정된 신규 답례품 6종 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군위의 청정 환경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농특산물 및 가공품으로 구성됐다.▷ 군위농원 '미니오이':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에서 생산되어 생육 환경을 정밀하게 제어해 품질이 균일하고 뛰어난 식감이 특징이다.▷ 삼삼농장 '사과': GAP 인증을 받은 고랭지 재배 사과로 스마트 처리 저장 방식을 통해 신선함을 유지하며,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세이베리팜 '딸기칩': 동결건조 공법을 사용해 딸기 고유의 영양소와 향을 그대로 살렸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영양 간식이다.▷ 참맛농부 '티테일 대추씨차 선물세트': 대추 부산물인 대추씨에 생강, 도라지 등을 더해 저온 로스팅하여 깊은 풍미와 건강함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농장믿지혜 '고춧가루': 군위에서 직접 재배한 고추를 HACCP 인증 시설에서 가공하였으며 적당한 맵기로 누구나 부담 없이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군위해피디저트협동조합 '구니담 수제대추모약과': 군위군 주민들이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지역 특산물인 대추를 활용했으며, HACCP 인증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대추의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이번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신규 선정으로 군위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32개 업체, 58개 품목으로 늘어났다.군은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매력적인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기부자들이 군위의 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품질 관리와 배송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차별화된 답례품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 편, 2025년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은 현재 1억7천여만원이 모금되었으며, 군위군은 이를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기 위해 ‘영양UP! 활력UP! 어르신 건강밥상 지원사업’을 2026년 지정기부 사업으로 선정해 모금을 진행 중이다.이 사업은 고향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영양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9
-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케어 서비스 펼쳐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19일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회적 약자 케어 서비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배후마을 프로그램 중 하나로, 현재 소보면 문화나눔공간에서 진행 중인 문화복지활동가양성 프로그램의 교육생들과 전문가가 함께 홀로 사시는 어르신, 면소재지까지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미용 봉사활동이다.봉사활동은 오전 10시 봉소리 마을회관에서, 오후 1시 송원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별로 각각 2시간씩 진행되었으며 미용 교육생과 전문가를 포함한 6명의 봉사자가 마을 어르신 약 20명에게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오늘 미용 서비스를 받은 마을 어르신들은 “머리도 정리하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니 하루가 즐거웠다”, “마을로 직접 찾아와주니 큰 도움이 되었고 다음에도 이런 시간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며 미용 교육생을 포함한 봉사단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소보면에서는 봉소리, 송원1리를 시작으로 소보면의 다른 마을까지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주민들의 생활 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와 공동체 유대감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그동안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배운 기술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마을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널리 퍼져 나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19
-
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 개최
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는 지난 18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창녕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복지활동가 약 200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헌신한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교류와 연대를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이어진 2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재능기부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다졌다.박만우 지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신 사회복지활동가 여러분 덕분에 창녕군이 더욱 따뜻하고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올 한 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오늘 이 자리가 사회복지인으로서 자부심을 되새기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 창립 이후 현재 15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 간 네트워크 강화와 유관기관의 교류를 통해 창녕군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12-19
-
‘창녕군 스마트경로당’에서 어르신 일상이 즐거워진다!
‘창녕군 스마트경로당’에서 어르신 일상이 즐거워진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8일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스마트경로당 시범교육 및 현장 점검’을 마쳤다.군은 현재 관내 14개 읍면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완료했다.창녕읍과 남지읍은 각각 3개소, 나머지 12개 면은 각각 2개소씩 총 30개소를 설치하여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번 시범 교육은 새롭게 구축된 창녕군 스마트경로당 양방향 화상 플랫폼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직접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복지 서비스를 체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스템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창녕군 스마트경로당의 핵심은 양방향 화상 플랫폼이다.65인치 대형 TV와 화상회의 장비를 통해 전문 강사가 있는 스튜디오와 경로당을 실시간으로 연결한다.어르신들은 멀리 있는 복지회관까지 방문하지 않고도 경로당에서 주 2회 노래교실, 건강체조, 댄스교실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됐다.건강관리도 또한 한층 똑똑해졌다.경로당 내 설치된 건강 측정 장비로 혈압, 심박수, 혈관 건강, 스트레스 등을 측정하면 해당 데이터가 ‘스마트경로당 통합관리 플랫폼’에 실시간 저장되고 체계적으로 관리된다.보건소에서는 플랫폼에 축적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어르신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해당 플랫폼은 공공 전용 클라우드인 ‘NHN 클라우드’에 구축되어, 어르신들의 건강 데이터를 외부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관하고 보호한다.성낙인 창녕군수는 “동지를 앞둔 한 해의 끝자락에 화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기쁘다”며“이제는 스마트경로당에서 똑똑한 시스템을 통해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
거창군, 산림으로 여는 미래, 관광‧기후‧경제 세 마리 토끼 잡는다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풍부한 산림자원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대대적인 혁신에 나섰다.단순한 ‘녹화’와 ‘보호’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 △고부가가치 임업소득 창출 △글로벌 산림관광 거점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지역과 숲이 상생하는 ‘미래형 산림 도시’의 청사진을 완성해가고 있다.거창군은 올해 산림레포츠파크 개장을 시작으로 항노화 힐링랜드 인프라 확충, 대규모 명품 자작나무 숲 조성, 군유림 탄소상쇄제도 도입 등 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산림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산림경영 선도단지, 탄소상쇄, 밀원숲으로 기후대응과 산림경제 기반 강화 군은 산림을 활용해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산림경제 기반 확충을 동시에 모색하고 있다.먼저, 가북면 용암리 일원에 100ha 규모로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추진한다.향후 30년간 약 2만 6천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증된 흡수량을 기반으로 탄소배출권 거래에 참여해 지방세입의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고제·위천면 일원에 호음산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지난 10년간 총 140억 원을 투자하여 인공림 315ha를 조성했으며, 숲가꾸기, 임도개설, 임목생산 등에서 전국적인 성과를 거둔 우수사례로 꼽힌다.특히, 입목매각 방식 개선을 통한 산주 소득 증대, 음나무 재배단지 조성, 지역 경영체 육성 등은 산림소득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2064년까지 지속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목재생산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기후변화로 위기를 겪는 양봉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부터 5년간 77ha 규모의 ‘지속개화형 밀원숲’을 조성한다.계절별로 꽃이 피는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양봉 농가의 소득 안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명품 자작나무 숲 확장으로 ‘숲 도시 거창’기반 강화 사계절 아름다운 거창의 자연에 ‘이국적인 정취’를 더한다.군은 북상면과 가북면 일대를 중심으로 남부권 최대 규모의 ‘자작나무 숲’벨트를 조성하고 있다.자작나무는 하얀 수피와 곧게 뻗은 수형으로 시각적 치유 효과가 뛰어나 관광 자원으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군은 2020년부터 2021까지 북상면 소정리에 총 30ha 규모의 자작나무 숲을 조성하고, 2024~2025년에는 가북면 용암리 일원에 40ha 규모의 ‘하얀 숲’을 추가 조성했다.머지않아 울창한 자작나무 숲은 거창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이자 ‘인생 사진’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산림휴양 품질 제고, 항노화 힐링랜드 접근성 개선 연간 25만 명이 찾는 항노화 힐링랜드는 접근성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한 단계 도약을 준비 중이다.군은 42억 원 전액 국비를 확보하여 진입도로 1.7㎞ 구간 확·포장 및주차장 정비 등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시설 개선으로 방문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추가로, 항노화 힐링랜드의 암벽을 활용한 잔도길 조성도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잔도길은 Y자 전망대와 둥지전망대, 스카이워크를 잇는 새로운 숲길로, 탐방객에게 조망과 체험형 휴양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연내 준공 예정인 유아숲체험원은 모험시설, 야외공연장, 목교 등을 조성해 어린이·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산림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셰계적 명품 숲길 조성 착수, 영호남 산림관광의 새로운 지평 ‘영호남 산마루 숲길 조성’사업은 거창군을 중심으로 영호남을 잇는 대규모 광역 숲길 조성 프로젝트다.해발 1000m가 넘는 24개 봉우리를 연결하는 총 236km 규모의 순환형 트레킹길로, 202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알프스 ‘뚜르 드 몽블랑’,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등 세계적 트레킹 운영 모델을 참고했으며, 5개 테마별 순례길로 구성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담은 스토리텔링으로 차별화할 예정이다.테마는 △단지봉 바람길 △고천원 신화의 길 △감악산 꽃별길 △덕유산 봉황길 △백두대간 상고대길 등으로 구성된다.군은 항노화힐링랜드, 금원산자연휴양림, 수승대관광지, 거창산림레포츠파크 등 기존 산림관광 인프라를 하나로 연결하고, 함양~울산 고속도로, 남부내륙철도 개통 등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영호남 산림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백두대간 품은 거창산림레포츠파크, 개장 후 13만 명 찾아 올해 3월 문을 연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개장 9개월 만에 13만여 명이 다녀가며 북부권 산림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떠올랐다.트리탑 ‘라이트핸드 전망대’와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이 큰 호응을 얻으며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있다.군은 현재 조성 중인 마운틴코스터 시설을 조속히 마무리해 즐길 거리를 확충하고, 감악산·덕유산 등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 상품을 개발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산림은 이제 보호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며 “기후 대응과 산림관광, 임업소득이 조화를 이루는 거창만의 차별화된 산림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 산림 도시’거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거창군은 앞으로도 산림정책의 내실화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확대하고, 지속할 수 있는 산림휴양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