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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행복나눔터,‘가가호호 건강꾸러미’전달 봉사
마을행복나눔터,‘가가호호 건강꾸러미’전달 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마을행복나눔터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23일 취약계층 가구에 건강꾸러미를 전달하며 연말연시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연말을 맞아 전 읍면의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건강꾸러미를 대상 가구 41곳에 전달하는 한편, 간단한 집수리를 하며 안부를 살폈다.10개 읍면 511명으로 구성된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은 2023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평소 취약계층 발굴, 씽크대 수선, 수도·배관 청소, 소규모 수선, 전등교체 등 생활밀착 안전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남해읍 하태환 단장은 “주변에 혼자 고립되어 있는 이웃이 많은 것 같다. 세심히 살펴 우리가 이웃과 더불어 함께 하는 마을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자”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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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유통 탁주, 안심하고 마셔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식자재마트와 대형마트에서 유통되는 탁주 27건과 기타주류 3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탁주와 기타주류의 인공감미료, 보존료, 메탄올, 에탄올 등 주요 항목에 대해 철저히 진행됐다.검사 결과,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인 사카린나트륨은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았으며, 아스파탐과 아세설팜칼륨은 허용 기준 이내로 검출돼 안전한 수준이었다.또한, 보존료와 메탄올은 전 시료에서 불검출됐으며, 에탄올 함량 역시 관련 규격에 적합했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검사로 탁주가 안전하게 유통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위생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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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 연말 맞이 식료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글로벌쉐어는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식료품 96박스를 영월군에 전달했다.글로벌쉐어는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 저소득층, 재난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교육사업, 의료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국제구호 NGO로, 지속적인 복지사업 및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시설·단체에 배부하여 겨울철 건강 유지가 필요한 취약계층에 따뜻한 음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적 영양·정서 지원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글로벌쉐어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비롯하여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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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유치원, 작은 손길로 훈훈한 연말맞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보덕유치원은 지난 12월 23일, 영월군청을 방문하여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보덕유치원 선생님과 어린이들 60여 명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한혜주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소외된 이웃에게 큰사랑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월군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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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관광재단–NH농협카드 관광 소비 활성화 캠페인, 전년 대비 결제액·고객수 모두 두 자릿수 성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NH농협카드와 함께 추진한 ‘강원 관광소비 활성화 상생 캠페인’결과, 전년 동일 기간 대비 관광 소비 금액과 결제 고객 수가 모두 증가하며 실질적인 지역 소비 활성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재단이 집계한 캠페인 성과 분석 결과, 2025년 11월 12일부터 12월 15일까지 도내 관광 관련 가맹점에서 발생한 NH농협카드 결제 금액은 약 2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억 원 증가했다.같은 기간 결제 고객 수는 약 25만 6천 명으로 전년 대비 1만 9천 명 증가했으며, 1인당 평균 결제 금액 역시 3110원 증가해 방문객 유입이 실제 소비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10만 원 이상 결제한 고부가 소비층의 증가가 두드러졌다.동일 기간 10만 원 이상 결제 고객의 총 이용액은 약 2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억 원 증가했으며, 결제 고객 수 역시 7179명 증가해 단순 방문이 아닌 체류·소비 중심의 관광 구조 전환 효과가 확인됐다.이번 캠페인은 카드사 전국 회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모바일 광고, 앱 푸시 알림, 디지털 사이니지, SNS 채널 홍보 등 총 약 200만 회에 달하는 대규모 노출을 통해 관광 소비 캠페인 유입을 확대했다.이를 통해 방문 유도에 그치지 않고 실제 결제와 고액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적 관광 소비 활성화 모델을 실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도와 재단은 이번 성과를 통해 “관광객 유입 → 결제 행동 → 지역 소비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음이 수치로 확인됐다고 평가했다.특히 고부가 소비층 확대는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 업계에 실질적인 매출 증가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는“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관광객의 방문이 실제 소비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수치로 증명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강원 관광이 체류·소비 중심으로 전환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도와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카드사·플랫폼과 연계한 관광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별 특성과 소비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관광 마케팅을 추진해 강원 방문의 해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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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축산기술연구소, 연말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 전통시장서 오찬·장보기로 지역상권 활성화 기여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축산기술연구소는 12월 23일 연말을 앞두고 원주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연구소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시장 내 식당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함께하고, 지역 농축산물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축산기술연구소는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장보기와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상생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정주교 강원특별자치도축산기술연구소장은 “지역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는 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비 활동을 통해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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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2026년도 1학기 신입사생 190명 선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수도권 소재 대학에 다니는 강원특별자치도 출신 대학생들이 거주하는 강원학사가 2026년도 1학기 신입사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지원자 본인 또는 친권자의 주소가 강원특별자치도이면서 도내 3년 이상 거주했거나, 도내 고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생이다.모집인원은 총 190명으로,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관악학사는 110명,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도봉학사는 80명을 선발한다.접수기간은 관악학사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도봉학사 1월 5일부터 1월 12일까지이며, 지원자는 희망하는 학사 한 곳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접수방법은 강원인재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강원학사는 월 18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거와 식사 제공은 물론 독서실,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으며 학사생들을 위한 진로탐색, 건강관리 등 자기개발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관악학사는 최근 2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후된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진행해 학사생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신입사생 선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원인재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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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강원의 겨울 숲으로 초대한 셰익스피어 연극 공연 종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1~12월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을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으로 선보인 강원도립극단 세계명작극장 이 3개 지역 5회 공연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 89%를 기록하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은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겨울의 정서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요정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가 교차하는 하룻밤의 소통을 통해 사랑과 오해, 화해하는 보편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연극이다.겨울 숲의 무대를 검은색으로 감싸고 고스트 미러장치를 활용해 거대한 거울을 세움으로써 조명이 꺼지면 관객이 거울에 비치도록 연출했다.이를 통해 현실과 꿈, 관객과 배우의 경계를 허물며 관객이 무대의 바깥이 아닌 이야기의 안쪽으로 들어오는 몰입적 체험을 가능하게 했다.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아크로바틱과 밀도 높은 연기, 무대 위에서 모든 효과음을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1인 악사의 라이브 사운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무대 전체 강렬한 리듬과 생생한 현장감을 불어넣어 호평을 받았다.공연을 관람한 정미진씨는 “배우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받았다. 연주자가 무대 앞쪽에서 모든 효과음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공연에 더욱 생동감있게 몰입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공연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출연진 부상이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강원도립극단 운영실은 출연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영월 공연 2회차와 삼척 공연 전 회차를 부득이하게 마무리하게 되었다.마지막 공연까지 무대를 이어가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으나, 공연이 남긴 예술적 성과와 관객과의 만남은 분명한 의미를 남겼다.김경익 강원도립극단 예술감독은 “끝까지 무대를 이어가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공연을 통해 확인된 예술적 완성도와 관객의 반응은 이 작품이 지닌 성과를 분명히 보여주었다. 극단은 앞으로도 도민과 만나는 공연을 통해 고전과 현대를 잇는 무대를 선보이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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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진환, 오늘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첫공
아이콘 김진환 나혼자만레벨업 포스터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약 3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컴백한다.김진환은 24일 오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난다.‘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동명의 원작 웹소설을 기반으로, 얼음 위 대형 LED 화면과 프로젝션을 활용해 던전과 세계관을 구현한 액션 퍼포먼스 뮤지컬이다.원작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실감나는 스케이팅과 뮤지컬로 그려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김진환은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는다.그간 모든 분야에서 탄탄한 역량을 입증해온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연기, 그리고 라이브 넘버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첫 공연을 앞둔 김진환은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공연은 늘 긴장되면서도 특별한 순간이라 생각한다.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걱정이 많았지만 좋은 에너지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제 시작인 만큼, 앞으로 남은 공연을 통해 점점 더 여유 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2022년 뮤지컬 ‘드라큘라’이후 오랜만에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을 찾는 김진환. 기존에 없던 센세이션한 연출을 바탕으로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펼치며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깨트리는 공연을 완성할 그의 활약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김진환이 출연하는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오는 31일까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공연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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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말연시 인파 안전사고 예방 총력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성탄절 전일과 해맞이 당일에는 인파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캠페인은 서면 젊음의거리 및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현수막 홍보 △어깨띠 착용 등을 통한 거리행진을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부산시 안전관리계획 표준안」을 지난 9월에 배포해 주최·주관 없는 연례적 행사까지 통일된 기준으로 관리하고,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심의 절차를 보강하는 등 전년 대비 인파 안전관리 체계를 전반적으로 강화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는 「부산시 안전관리계획 표준안」을 통해 축제·행사·체육·공연 등 유형별 또는 공공·민간 주최 여부에 따라 혼재되고 상이했던 안전관리계획의 한계를 보완한 통합된 기준을 제시했다.또한 표준안에 따라 수립된 안전관리계획이 위원회 심의까지 완료되도록 운영 절차를 강화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로 이어지도록 했다.김기환 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는 이번 특별대책 기간에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연말연시를 만들겠다”라며,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만큼 특별대책기간 운영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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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의 지역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양자 간 협력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청끌기업은 임금·소득·고용의 안정성, 일과 삶의 균형 등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을 발굴·선정하고, 청년 인재를 적극 연결하는 시의 대표적인 청년일자리 정책이다.특히, 올해는 총 110개 사를 선정했으며, 이는 지난해 100개 사에서 확대·발굴된 규모로, 청년 친화적인 기업 발굴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대회에는 「2025 부산청년 취업플러스아카데미」를 운영한 7개 대학인 △경성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신라대학교의 대표팀이 참가했다.각 팀은 대학별 경연을 통해 선발된 대표팀으로, 청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분석 및 취업전략에 대해 발표하는 형식으로 경연을 펼쳤다.운영기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 - 경성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신라대학교 ○ 주요내용: 지역 우수기업 인식개선을 위한 교과목 운영 및 대학별 대표팀 선정, 청끌기업 취업전략 경진대회 개최 ○ 수행기관: 부산경영자총협회 ※ 청년잡성장프로젝트 사업 연계 ○ 대회 심사는 시,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경영자총협회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기업 분석의 충실성, 취업전략의 완성도,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그 결과, △최우수에 동아대학교 '스마트한 아이들팀'△우수에 경성대학교 '김윤최강조팀'△장려에 동서대학교 '손해싫조팀', 국립부경대학교 '취업시켜조팀', 총 4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최우수와 우수 팀에게는 기관장 상장과 함께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상금과 공사 현장실습 기회를 지원한다.최우수팀은 ㈜지에스티를 대상으로 기업 특성과 외부 환경을 분석하고, 목표 직무를 중심으로 집중분석을 통해 채용 절차와 요구역량을 정리한 맞춤형 취업전략을 제시해 직무 이해도와 전략의 구체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팀은 고려저축은행을 분석 대상으로 설정해 기업 경쟁력과 직무 특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단계별 취업 준비 일정계획을 제시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청끌기업을 직접 분석해보며 기업과 직무를 이해하는 실질적인 취업 경험의 의미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청끌기업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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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33명 선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영구 지에스건설㈜ 지사장은 시가 추진하고 있는 ‘부산건설업체-건설대기업 상생데이’를 정례화했다.△주동현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교수는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건설 현장에 필요한 기술훈련을 확대하고 건설기술인을 배출하는 데 이바지하는 등 교육원 위탁 운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배철구 ㈜대우건설 책임은 시역 내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고난도의 현장에 참여해 철저한 공정 및 품질관리로 건실 시공에 이바지했다.시는 수상자 33명을 △시 경제정책과에서 주관하는 '우수 기업인'△시 기술심사과에서 주관하는 '우수 건설기술인'으로 추천할 예정이다.‘우수 기업인’은 인증서 수여일로부터 3년간 시 중소기업 운전·육성 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 지원을 받을 수 있다.‘우수 건설기술인’은 인증서 수여일로부터 2년간 시 건설기술심의위원으로 추천받을 수 있고, 시 주요 행사에 초청받거나 행정·재정적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시는 우수 건설업체와 건설인을 발굴·시상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사기를 진작하고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수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478명을 시상했다.한편, 시는 올해 12월 기준 관급공사 지역하도급률이 84퍼센트에 도달하는 실적을 거뒀으며, 내년에도 '하도급대금 지급 보증수수료 지원 시범 사업'을 신규로 도입하는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올해 지역하도급률을 높이려고 다양한 노력을 했다.올해 11월 건설대기업 최고경영자 등을 초청해 침체한 건설경기를 극복하고 지역 건설사와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자 ‘부산 건설 미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또한, 4월부터 10월까지는 지역 중소전문건설업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상담을 하는 ‘스케일 업’을 확대 추진했다.아울러, 시는 내년에 ‘하도급대금 지급 보증수수료 지원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이를 통해 하도급 거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를 확립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올해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수상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설공사 과정에 더 많은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린다”라며, “우리시도 건설업계와 협력해 지역 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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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부산 역사, 대중서 발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에 발간한 『지도에서 찾은 부산역사』는 전근대부터 현대까지 역사 속 우리가 만들어온 부산과 관련한 지도를 깊이 들여다보며 15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부산역사를 찬찬히 풀어낸 책자다.부산 관련 지도는 △조선시대 각종 군현지도들 △「해동팔도봉화산악지도」 △「목장지도」 △「동래부산포지도」 △「왜관도」 △ 노상측도 의 「부산일본거류지, 「조선부산일본거류지」 △「부산부시가도」 △「부산시가도」 △「United States. Army map Service」 △[부산동래해운대안내도」 「부산시 관광안내도」 △「부산투어맵」 △「행정지도」 △「도시철도노선도」 이다.책자는 먼저 ‘지도를 보는 눈’을 장착하고 부산역사를 읽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마치 현미경으로 지도를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끔 이끌며 조선시대부터 현대 부산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지내온 시간과 장소, 공간의 역사, 정체성을 오롯이 담았다.대표적 주제로는 △조선시대 부산의 목장, 왜관을 비롯한 곳곳의 숨은 이야기 △근대도시 부산의 탄생기 △한반도 대표 여행지로 거듭난 부산, 현대 부산의 공간 변화 △부산 사람의 발, 부산도시철도 건설기이다.이번 책자를 포함해 부산역사 대중서는 부산을 포함한 전국 공공도서관이나 시 누리집과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에서 내려받거나 열람할 수 있다.한편, 시는 부산 시민들과 함께 부산의 역사를 공유하고 만들어 나가기 위해 부산역사 대중서를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2020년 『부산역사산책』를 시작으로 △『원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고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부산 물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부산역사, 청소년과 만나다』 △『부산 산길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편찬했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이번 책자 발간은 부산시민들의 지역 역사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대표적 시각자료인 지도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부산 역사와 문화 유산에 시민들이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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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최우수상 수상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교통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수한 교통 정책을 펼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인구 10만 명 이상 71개 도시를 인구 및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외부 평가위원단이 도시별 교통부문의 환경적·사회적·경제적 속성과 노력도 등 총 26개 지표를 평가한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대중교통 활성화 △교통안전성 제고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확대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특·광역시 그룹 최우수상을 받는다.특히, 선불형·청소년 동백패스를 도입하고 정부 케이-패스와 연계해 이용자 혜택을 넓히는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통복지를 실현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또한, 전국 최초 「개인형 이동 장치-대중교통 환승 할인」 시범 운영,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추진계획, 도시철도 노후 전동차량 교체, 친환경 버스 도입 확대 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 노력이 이번 수상을 뒷받침했다.한편, 시상식은 국토교통부 주최로 어제 오후 세종 국책연구단지에서 개최되었으며,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 입상도시의 발표를 통해 각 도시의 성과를 공유했다.황현철 시 교통혁신국장은 “이번 수상은 부산시민이 함께 노력하고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교통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내실 있는 교통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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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콘서트홀, 송년 콘서트 개최…전석 무료 초대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클래식부산은 2025년 부산콘서트홀의 성공적인 개관과 완성도 높은 첫해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 오후 2시 부산콘서트홀에서 '아듀 2025 송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부산콘서트홀 개관 원년을 시민과 함께 마무리하는 송년 감사 콘서트로, 전석 무료 초대 형식으로 진행하여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의 공연 향유 기회를 한층 확대하고자 한다.시민 초대를 위해 오늘 오후 2시부터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1천 석을 먼저 접수하며, 온라인 사전 신청 외에도 인터넷 예매가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을 배려해 공연 당일인 31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현장 발권 100석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클래식부산에서 운영 중인 ‘2025 오페라 전문인력 육성 사업’에 참여하는 오케스트라와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성악가·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지역 예술 인재 육성과 전문 인력 양성의 취지를 함께 담았다.ㆍ 오페라하우스를 제작중심극장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문인력 육성 ㆍ ➀전문인력 역량강화, ➁운영계획 수립, ➂발레 확대 등 ㆍ ‘23년부터 운영 중이며, ’23~‘24년 총 227명 선발, 25회 공연 참여 - ’24년 결과 : 127명 선발 ※ 오케스트라80, 합창단35, 발레10, 기타2 등 * 공연 17회 참여 - ’23년 결과 : 100명 선발 ※ 오케스트라52, 합창단35, 무용6, 현연자7 등 * 공연 8회 참여 □ 공연은 김광현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의 지휘로 '2025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소프라노 김소율, 테너 이태흠, 첼리스트 홍승아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아울러, 부산콘서트홀을 상징하는 파이프오르간을 박준호의 연주로 이번 공연에서 함께 선보인다.웅장하고 깊이 있는 파이프오르간의 음색을 통해 부산콘서트홀만의 공간적 매력과 음향적 특색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여기에 손지현 아나운서의 해설이 더해져,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객과의 거리감을 줄임으로써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모음곡과 차이코프스키의 발레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을 비롯해, 시민들에게 익숙한 오페라 아리아와 영화음악 등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명곡들로 꾸며진다.공연은 중간휴식 없이 약 8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클래식부산 박민정 대표는 “부산콘서트홀 개관 첫해를 시민과 함께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서 클래식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