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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깜짝 이벤트 ‘건강 걷기’ 운영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 기간인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깜짝 이벤트 ‘건강걷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걷기’는 선착순 5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출발 지점에서 노란색 손목밴드를 착용한 뒤 상림공원 물레방아 지점을 인증하고 마지막으로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코스는 두 가지로 운영된다.
첫 번째 코스는 산삼주제관 앞에서 출발해 상림공원 물레방아를 거쳐 보건소 건강체험관으로 이동하는 코스이며 두 번째 코스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출발해 상림공원 물레방아를 거쳐 다시 보건소 건강체험관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특히 기념품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배부된다.
참가자들은 축제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즐긴 뒤 여유롭게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축제 참여의 즐거움이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보건소 인력이 각 지점에 배치돼 참가자 안내와 질서 유지, 손목밴드 배부 및 인증, 기념품 배부 등의 역할을 맡아 원활한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이번 건강걷기를 통해 산삼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건강도 챙기고 축제도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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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옥매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함양 옥매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6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옥매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의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계획을 알리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75억원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국비 지원을 받아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옥동마을 옥동소하천 1.7km 정비, 교량 9개소, 세천 5개소 정비 △안평마을 안평소하천 0.43km 정비, 교량 4개소, 토석류 예방시설 3개소 설치 △웅평마을 사방댐 설치와 주거지 주변 급경사지 정비 △함양읍 중촌마을과 유림면 차의마을을 연결하는 세월교를 교량으로 신설 등이다.
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9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며 재해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진병영 함양군수는 “해당 지역은 남강 수위 상승과 마을 배후지에서 유입되는 토석류로 상습 침수가 발생하고 주거지 주변 급경사지 붕괴 위험이 큰 곳”이라며 “이번 종합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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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5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16일 오전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사업장 안전 및 보건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노·사 대표위원 및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근골격계 부담 작업 유해 요인 조사 △2025년 상반기 의무 사항 이행점검 결과 보고의 건을 심의했으며 이어 2025년 산업재해 현황 및 동향 보고도 진행됐다.
함양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군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을 확보하기 위한 기구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 증진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위원회는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 각 7명씩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함양군은 군수가 안전보건 책임 주체가 되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현업근로자의 안전 확보뿐 아니라 민간 사업장에도 산업재해 예방 홍보와 안전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전총괄과와 중대재해담당 소속의 안전·보건 관리자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현장에서 사소한 ‘아차 사고’라도 지나치지 않고 즉시 조치하는 습관이 안전을 지킨다”며 “산업재해 예방은 곧 나와 동료의 건강을 지키는 일임을 명심하고 안전한 일터를 다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가족 모두 건강과 행복,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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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 국민공감대상’ 힐링관광도시 부문 대상 수상
함양군, ‘2025 국민공감대상’ 힐링관광도시 부문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이 ‘2025 국민공감대상’에서 힐링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번 수상은 함양군이 지닌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통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힐링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
함양군은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림인 상림공원을 비롯해 지리산과 덕유산 등 풍부한 자연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좌안동 우함양’ 이라 불릴 만큼 유서 깊은 선비 문화와 고택, 남계서원 등은 함양만의 독창적인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함양군은 힐링·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지리산·덕유산권 명산 15좌 완등 인증제 ‘오르GO 함양’과 ‘함양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건강과 치유 중심의 여행 문화를 확산시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함양군은 2025년 상반기 관광객 증가율이 전년 대비 26.9%를 기록, 경남도 내 군 단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몸과 마음이 머무는 진정한 힐링 도시 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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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전문가 정은상과 함께하는 158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창직전문가 정은상과 함께하는 158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6일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58회 거창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창직학교 맥아더스쿨 정은상 교장을 초청해 ‘AI시대, 은퇴란 없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는 △AI시대 직업 세계의 변화와 기회 △은퇴 없는 경력 설계와 생애주기별 삶의 방향 찾기 △창직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와 자아실현 등 군민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전략이 제시했다.
또한 인공지능으로 인해 사라질 직업과 새로 생길 기회를 분석하고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평생학습, 자기계발 방법도 함께 공유했다.
정은상 교장은 개인이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했을 때 창직의 길이 열리며 나이와 상관없이 항상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칼럼·저서·강연 등을 통해 신중년과 청년들이 스스로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직업을 단순한 생계수단이 아닌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으로 바라보도록 꾸준히 제안해 온 바 있다.
강연과 더불어 구글 ‘재미나이’를 이용한 스토리북 만들기 체험이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민들은 AI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단순히 강연을 듣는 것을 넘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은퇴와 노후를 준비하는 군민들에게 이번 강연이 새로운 통찰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군민의 평생 학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은 하반기 강좌 일정은 △10월 21일 19시, 이재철 종교인 ‘무엇을 자녀교육이라 하는가?’ △11월 18일 19시, 손서락 타임뱅크 운동가 ‘서로돌봄의 공동체: 타임뱅크’ 가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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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2025년 거창군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거창군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신종규 교육장, 김홍섭 군의원, 표주숙 군의원, 박경숙 거창유치원장, 김화숙 아림어린이집 원장 등 1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거창군 교육발전협의회는 위원장 구인모 거창군수와 부위원장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당연직 4명과 위촉직 18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관계자,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대표, 학생, 군민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안건 논의에 앞서 거창군 행정국장은 군정 기본현황과 주요 사업, 교육 분야 추진 현황 등을 보고했다.
이어 간사가 전년도 제안 내용의 조치 결과를 보고한 뒤, 위원장 주재로 분과위원회에서 채택한 9건의 안건을 중심으로 교육 발전 방향과 지역 인재 육성 방안 등에 대한 심층 토의와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협의회는 지난 6월 유·초등분과, 중·고등분과, 대학분과 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보다 내실 있고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또한 지난 8월 21일 열린 분과위원회 회의에서는 특색 학교 추진 운영비 지원, 학생 교통 편의 환경 개선 등 총 9건을 이번 정기회의 안건으로 채택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회의는 거창군 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군민과 학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협의회를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교육발전협의회는 교육의 발전을 위한 공약사업으로 2022년 ‘거창군 교육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3년에 위원을 구성한 후 2024년 첫 정기회의를 했고 이어 올해 두 번째 정기회의 개최로 교육발전을 위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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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군위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9월 15일부터 25일까지 기간 중 5일 동안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김진열 군위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부서장, 팀장, 차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부서별 일반 현황 보고 및 2025년도 주요 성과 점검, 중장기 비전과 전략목표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도 일상 업무계획과 신규사업 및 현안사업 그리고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군위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군정의 비전 실현을 위한 전략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신공항, 군부대 등 도시공간개발을 비롯한 대형 SOC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더불어 △보훈회관 신축, 군위 세대아우름 워케이션 조성, 군위형 희망주택 조성, 아이사랑키움터 건립 등 생활 SOC 구축, △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관광 인프라 확충△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보건소 안과진료실 운영,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 군위읍 도시가스 공급 확대, 군위형 마을만들기 추진 등 군민의 일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군민 밀착 시책을 추진한다.
또한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한 △대구 대도시형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장봐군위 로컬푸드 복합센터 조성 등 분야별 핵심 현안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 추진 과정의 실행력을 높이고 사전 대비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2026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정책 방향이 설정되는 중요한 해로 새 정부 국정방향과 연계한 미래지향적 군위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부서별 성과를 토대로 현실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공약사업과 신규 현안들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군위군은 보고회에서 제시된 과제와 의견을 토대로 2026년 본예산과 중기재정계획에 반영하고 재원 확보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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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5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 실시
영양군, 2025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9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관련 규정과 함께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에 따른 일상 업무에서의 AI 활용 시 보안 준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 및 준수사항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방법 △일상 업무에서의 정보보안 실천 방안 △AI 활용 시 개인정보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유의사항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AI 사용 시 유의해야 할 보안 사항과 조직 내 정보 유출 방지 대책을 중심으로 실무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이 한층 강화되었기를 바란다"라며 "AI 등 신기술이 일상 행정 업무에 활용되는 시대에 맞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안 교육을 통해 군민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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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9개 시도 500명 참가·대표자 57명 기량 겨룬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성료
소방청(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소방청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강원 원주에서 ‘제11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의용소방대원 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과 교류의 장을 펼쳤다.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재난 현장에서 지원활동을 수행하는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국민 안전교육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5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1회를 맞이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소방본부를 대표해 선발된 57명의 의용소방대 강사가 참가해 생활안전 강의와 심폐소생술 강의 두 분야에서 기량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교안 작성과 발표 심사를 통해 실력을 평가받았으며 우수 강사들에게는 소방청장상이 수여됐다.
생활안전 강의 분야에서는 제주 서부소방서 한림 여성의용소방대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경북 예천소방서 은풍 의용소방대와 강원 삼척소방서 미로 여성의용소방대, 우수상은 경기 양평소방서 강상 의용소방대와 충남 금산소방서 추부면 여성의용소방대가 각각 수상했다.
심폐소생술 강의 분야에서는 충남 태안소방서 원북면 여성의용소방대가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경기북부 고양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와 경기 화성소방서 동탄 여성의용소방대, 우수상은 광주 광산소방서 의용소방대와 강원 정선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가 각각 차지했다.
소방청은 앞으로도 우수 의용소방대원 안전강사와 전문교관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한편 △세미나와 워크숍 확대, △표준 교육교재 개발·배포, △재난 유형별 특화된 전문훈련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의용소방대의 전문성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성을 기반으로 강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우수 강사를 발굴·양성해 의용소방대가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든든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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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만에 음주운전 했어도 예외는 없다” 2회 이상 음주운전 시 면허취소 ‘적법’
“24년 만에 음주운전 했어도 예외는 없다” 2회 이상 음주운전 시 면허취소 ‘적법’
[아시아월드뉴스] 음주운전 단속에서 혈중알코올농도가 운전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이나, 2회 이상 음주운전에 해당해 보유하고 있는 모든 운전면허를 취소한 행정청의 처분에 대해 적법·타당하다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2회 이상 음주운전으로 단속되어 모든 운전면허가 취소된 ㄱ씨의 행정심판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도로교통법’에서는 2001년 6월 30일 이후에 2회 이상 음주운전을 하면 운전면허 정지 수치에 해당하더라도 모든 운전면허를 반드시 취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음주 측정에 응하지 않은 전력이 있는 사람이 정지 수치로 음주운전을 할 경우에도 모든 운전면허가 취소된다.
2회 이상 음주운전의 경우 운전자의 모든 운전면허가 취소될 뿐만 아니라, 향후 2년 동안 운전면허를 받을 수도 없다.
ㄱ씨는 2001년 9월 11일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는데, 약 24년만인 올해 6월 24일에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단속됐고 관할 지방경찰청장은 2회 이상 음주운전을 했다는 이유로 ㄱ씨의 제1종 대형 및 제1종 보통 운전면허를 모두 취소했다.
이에 ㄱ씨는 이번 음주단속에서 확인된 혈중알코올농도가 운전면허 정지 수치에 해당함에도 24년 전의 음주운전 전력을 이유로 모든 운전면허를 취소하는 것은 처분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공익에 비해 본인이 입게 될 불이익이 지나치게 커서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앙행심위는 ‘도로교통법’에서 2회 이상 음주운전의 경우에는 모든 운전면허를 반드시 취소하도록 정하고 있어 재량의 여지가 없는 기속행위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청구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국민권익위 조소영 중앙행심위원장은 “2회 이상 음주운전의 경우에는 운전면허 정지 수치에 해당하더라도 모든 운전면허가 취소된다는 것을 확인한 재결이다 술을 한 모금이라도 마셨다면 절대 운전하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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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댐 가뭄 ‘주의’ 단계 진입
광동댐 가뭄 ‘주의’ 단계 진입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한강권역에 위치한 광동댐이 9월 16일을 기준으로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광동댐은 한강권역의 골지천에 위치한 용수전용댐으로 올해 9월 8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바 있다.
올해 홍수기가 시작된 6월 21일 이후 9월 16일까지 광동댐 유역에 내린 비의 양은 224mm로 예년의 31% 수준에 그쳤다.
특히 8월 한달간의 강우량은 27mm로 예년의 10% 수준이다.
댐으로 유입되는 유량이 적은 상황에서 여름철 용수 공급이 이루어지면서 지난 6월부터 저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다.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 지자체 등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광동댐 가뭄 상황을 공유하고 장기화될 수 있는 가뭄상황에 적기 대응하기 위한 대책들을 점검했다.
환경부는 광동댐 계통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 공급체계를 분석해, 댐 용수를 비축하기 위해 9월 11일부터 사미가압장 내 취수시설을 활용해 하천수로 4.4천톤/일을 대체 공급 중이다.
아울러 이번 가뭄 단계 격상에 따라, 지자체 정수장과의 연계를 통해 최대 3.1천톤/일을 추가로 대체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광동댐 수위 저하 시 비상용수 취수를 위한 수중펌프 등 취수설비를 사전 점검하고 각 지자체에서는 자체적인 물 수요 조절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물절약 홍보 및 실천운동을 실시해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다.
손옥주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지난 주말 광동댐 유역에 비가 내렸지만, 가뭄을 해소시키기에 강우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라며 “철저한 선제적 공급 관리를 통해 국민의 생활 및 공업용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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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제2차관, 세계우표전시회 필라코리아2025 개막식 참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제2차관은 9월 17일 우리나라에서 11년 만에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세계우표전시회 필라코리아 2025’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류제명 차관은 축사를 통해 세계우표전시회의 개막을 축하하면서 우표의 가치를 계승하고 인공 지능·디지털 기술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열어가겠다고 밝히며 우정사업이 인공 지능·디지털 기반으로 공공서비스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류제명 차관은 “우표는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중요한 기록이자 유산”이라며 “이번 세계우표전시회에서 우표가 지닌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인공 지능·디지털을 발판으로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우표전시회는 오는 9월 17일부터 9월 21일까지 우표를 통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하고 국가 간 우취교류 확대와 국민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65개국에서 출품된 우수한 우표 작품이 전시된다.
희귀우표전시관에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하고 값비싼 우표로 평가받는 ‘1센트 마젠타’우표가 국내 최초로 특별 전시되며 우리나라 최초 발행 우표인 ‘문위우표’ 등 다수의 희귀우표도 전시된다.
또한, 관람객의 감정을 분석해 맞춤형 우표를 추천하는 ‘인공 지능 프로그램’, 로봇 그리기를 통한 ‘초상화 우표 체험’등 인공 지능·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곳곳에 배치해 기존 전시회와 차별화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시하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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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6개국으로 뻗는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 개최
세계 46개국으로 뻗는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9월 16일부터 9월 19일까지 대한민국 역사문화의 도시이자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상북도 경주에서 ‘2025 새마을글로벌협력국 장관회의 및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70년 ‘잘 살아보세’라는 구호로 절대빈곤에서 벗어나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데 크게 기여한 새마을운동은, 55년이 지난 오늘날 국제사회에서 성공적인 지역공동체 발전모델로 평가받으며 개발도상국들의 빈곤을 극복하고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운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글로벌리그 회원국 장관급 인사와 지구촌 새마을지도자 등이 함께 모여 각국의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와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새마을운동의 현지 정책화 등 국제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비롯해 동티모르 부총리, 우간다 등 35개국의 장·차관 등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각국 주한대사, 국내·외 새마을운동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개회식, 장관회의, UN거버넌스센터 공동세미나,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02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장관회의에서는 2023년 장관회의에서 도출된 ‘부산 선언문’을 토대로 협력국이 새마을운동을 통해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각국의 국가개발전략과 새마을운동을 연계하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새마을운동을 추진 중인 국가는 시범마을 모델화와 자생적 확산을 위한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새마을운동을 시작하고자 하는 국가는 자국의 농촌·지역개발 정책을 새마을운동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새마을운동을 법으로 제정해 국가발전의 핵심 전략으로 승화시킨 동티모르의 사례와 시범마을 사업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자체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파푸아뉴기니의 경험이 새마을운동을 효과적으로 확산한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공유된다.
2014년 처음 시작한 이래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는 각 협력국 대표와 새마을지도자, 국제기구 관계자,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경험·사례 발표와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먼저, 현지 새마을운동의 확산에 기여한 라오스 ‘폼미 인티첵’ 등 5명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장관 표창 수상자인 동티모르의 공무원 ‘올데리코 도 로사리오 마리아 다 실바’는 마을주민들이 새마을정신을 실천해 성공적인 변화를 이룬 사례를 소개한다.
극심한 물 부족과 식량 불안을 겪었던 ‘레퀴투라’ 등 4개 마을의 주민들은 자립 의식과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식수원 정비와 비가림 영농시설 조성 등을 추진해 깨끗한 식수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며 지역공동체 역량을 크게 높였다.
사례공유 세미나에서는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중남미 등 대륙별 특수성과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새마을운동 모델을 제시하고 UN거버넌스센터와의 공동세미나에서는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효과적 이행 및 지역 거버넌스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2009년부터 2024년까지 74개국 1만 4,319명을 새마을지도자로 양성하기 위한 초청연수를 실시했고 현지 마을환경 개선과 소득 증대를 위해 23개국에 120개 시범마을을 조성하는 등 수원국의 자립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민재 차관은 “우리의 경제발전을 이끈 새마을운동이 이제 세계 각국의 성장과 번영에 기여하는 핵심 정책이 되고 있다”며 “‘기본사회’의 기틀을 만든 새마을운동으로 글로벌 협력국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구촌 공동번영의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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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경관·디자인 품격을 높인다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 개최’
국토 경관·디자인 품격을 높인다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 국토 공간 전반의 품격을 향상하고 탁월한 경관을 창출한 건축물, 기반시설 등 분야별 모범사례를 발굴·시상하는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을 9월 18일 9시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0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토 경관·디자인 분야 최고의 행사이다.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주최한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6개 학회가 주관, 파이낸셜뉴스가 후원한다.
특별부문을 포함해 가로·광장, 건축물, 사회기반시설, 문화경관 부문 등 국토공간에 걸친 9개 부문 총 24개 작품에 대해 시상한다.
올해 대통령상은 순천시의 ‘정원을 품은 비타민 커뮤니티, 저전골’ 이 수상한다.
저전골은 순천시 저전동에 위치한 11.5만m2 규모의 마을이다.
과거 마을에 닥나무가 가득했던 점에 착안해 현재 정원 마을로 특화해 가꾸고 있다.
지역 고유자산을 적극 발굴·활용해 지역특화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에도 사회적협동조합이 마을 곳곳에 마을호텔 3동, 청년주택 4동 등을 운영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지역특화 마을의 지속가능한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국무총리상은 서울시 노원구의 ‘서울시 최초 도심형 자연휴양림 수락 휴’ 가 수상한다.
노원구의 최대 자연환경자산인 수락산을 활용해 서울시 최초의 자연휴양림 및 휴양시설을 조성한 사례이다.
‘수락 휴’는 기존 방치되고 불법 노점상이 있던 지역을 정비해 지역주민과 서울시민의 휴양공간으로 조성했다.
공공성과 접근성이 우수하고 나무 위 트리하우스 조성 등 창의적인 컨셉, 우수한 설계·시공 수준 등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수도권 초집중, 지방소멸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토 균형발전은 가장 중요하고 절박한 시대적 요구이자 국정과제 중 하나”며 “균형발전의 시작은 사람의 발걸음으로 지방도시 곳곳에 사람의 발길을 이끄는 가보고 머물고 싶은 장소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한, “이는 지역 고유의 자연·도시경관과 문화적 컨텐츠가 결합할 때 가능하며 이렇게 조성한 지역명소는 균형발전을 이끄는 ‘구심점’ 이 된다.
오늘 이 자리가 균형발전이라는 여정에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일 예정이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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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든든전세 4분기까지 1,400호 입주자 모집
HUG 든든전세 4분기까지 1,400호 입주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소득·자산 제한 없이 모든 무주택자가 전세로 저렴하게 안심하고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도시보증공사 든든전세주택을 4분기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총 1,400호 공급한다.
HUG 든든전세주택은 집주인 대신 전세금을 갚아준 주택을 HUG가 직접 경매 낙찰받아 입주자 부담이 덜한 전세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입주자 관점에서는 공공이 집주인으로서 전세금 미반환 걱정 없이 주변 시세 대비 약 90% 수준의 보증금으로 최장 8년간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HUG로서는 대위변제한 주택의 소유권을 직접 확보해 임대 운영함으로써 재무 건전성을 회복하는 효과가 있다.
HUG는 지난해 7월부터 총 1,550호에 대한 모집공고를 진행했으며 대부분 수도권 선호입지에 공급한 결과 평균 경쟁률이 90대 1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금번 8차 모집공고는 대상 지역을 기존의 수도권에 더해 부산까지 확대했으며 공급 물량 또한 전 회차 대비 증가한 700호로 지원된다.
입주 희망자들은 9.19부터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해 모집공고된 주택의 세부 정보를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입주 신청이 가능하며 HUG는 무주택 여부 등 검증을 거쳐 12.11 최종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차회 모집공고는 12월 중 700호 규모로 이뤄질 예정이며 이후에도 HUG가 경매낙찰 등을 통해 든든전세주택을 매입하는대로 꾸준히 입주자 모집공고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헌정 주택정책관은 “HUG 든든전세주택은 입주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만큼 4분기에는 공급 물량을 늘리고 입주자 선정까지 걸리는 시간도 기존보다 단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HUG 든든전세주택은 품질 높고 저렴한 주택을 도심 지역 위주로 공급함으로써 임차인-HUG-주택시장 관리 차원에서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공공임대 유형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향후 보다 많은 무주택자에게 도심내 선호 입지의 든든전세주택이 더욱 신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경매 절차 단축 등 제도개선을 통해 공급 속도를 제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