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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에 나눔의 물결
9개 단체·기업 릴레이 기탁
고령군에 나눔의 물결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고령군청에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히는 온정의 행렬이 이어졌다.고령군은 이날 관내 기업과 단체 등 총 9곳에서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며 릴레이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는 지역 기업과 단체의 참여가 두드러졌다.먼저 ㈜고령비에스에서 함께모아행복금고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어 카포스 고령군지회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였다.나눔의 열기는 계속되어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 고령군지부 100만원, 매일영농조합법인 500만원, 쌍림면발전협의회 100만원, ㈜대경에스크 50만원, 쌍림면청년회 200만원의 성금이 차례로 전달되었으며 고령군 자율방재단 읍면 단장 일동 100만원, 새천년관광 100만원까지 총 9곳에서 정성을 보태 기부 행렬을 완성했다.이날 기탁에 참여한 이들은 “성탄절을 앞두고 내 고향 고령의 이웃들이 조금 더 포근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고령군은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9곳의 기탁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온기로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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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여성자원봉사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및 생필품 전달
우곡면 여성자원봉사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및 생필품 전달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면 여성자원봉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여성자원봉사회는 2025년 12월 26일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웃사랑성금 20만원을 기탁하고 떡국떡 40kg를 마련하여 사회복지시설 들꽃마을에 전달하였으며, 쌀 11포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외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수찬 우곡면장은 “해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여성자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여성자원봉사회는 평소에도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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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경상북도 농산물 직거래 평가 ‘우수상’수상
영천시, 2025년 경상북도 농산물 직거래 평가 ‘우수상’수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농산물 직거래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직거래 실적 △경북도 직거래 활성화 참여도 △시·군별 특수시책 추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그 결과 영천시는 우수상을 차지하며 2022년부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영천시는 자체 직거래 장터인 ‘목요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대도시 인근 박람회 및 직거래 장터 등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는 한편, ‘영천시 별빛촌장터’를 통한 온라인 판매 실적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또한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와 협업해 대도시 특판행사를 추진하고,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한 ‘영천시 홍보의 날’행사, 롯데백화점 포항점에서 개최된 청년농부 농특산품 특판전 등 차별화된 특수시책과 적극적인 판로 확대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히 시의 노력만이 아닌, 생산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직거래 판로 확대와 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특산물의 대외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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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커가는 지역 인재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4일 영천축산업협동조합에서 1000만원,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에서 100만원, 농가주부모임 영천시연합회에서 5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지역 축산업 부흥을 위해 1954년 발족한 영천축산업협동조합은 축산 농가의 현안 해결과 농장 선진화에 앞장서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해 왔다.또한 2003년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김진수 조합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영천축산농협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영천시장학회와 장학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는 지역 여성 농업인들의 결속과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써오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역민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특히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 현재까지 총 기탁액은 1900만원에 이른다.이정옥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지역 학생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농가주부모임 영천시연합회 또한 여성 농업인들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촌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 밑반찬 나눔 행사 등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동봉 회장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최기문 이사장은 “영천시장학회에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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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영천시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탈북민영천시연합회는 지난 25일 관내 소재 식당에서 탈북민영천시연합회 주관으로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최기문 영천시장과 탈북민영천시연합회 임원진 및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각자 생업으로 바빠 자주 만나지 못했던 북한이탈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안부를 나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하며 생활하는 모습이 매우 뿌듯하고, 각자 생업에 열심히 종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한편, 영천시탈북민연합회 임원들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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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생 안정 바탕으로 체감 성장을 이끌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안전과 민생을 지키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문화‧관광과 환경 경쟁력을 키워 도시 전반의 활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자연재해와 사회적 위험에 대비한 생활 안전망을 토대로 문화와 환경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는 전략을 병행하며 ‘안정 속 성장’이라는 시정 방향을 구체화했다.시의 지역경제 회복, 문화‧관광 활성화, 청년‧여성 정착 지원, 기후 위기 대응 성과를 구체적으로 되짚어본다.◇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버팀목 구축 = 2025년 한국 경제는 미국 관세 대응과 경기 침체, 고물가가 겹친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안정 회복과 대응의 한 해로 기록된다.이에 창원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지역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맞춤형 대응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했다.미국 관세 대응 지원은 총 340개 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애로 상담과 수출 물류비·수출 보험료 지원 등 사업별 맞춤 대응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미국 관세 대응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기업을 추가하고, 200억 원 규모의 특별융자 지원을 통해 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었다.아울러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출 구조 다변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병행했다.인도네시아 경제사절단 파견과 태국·베트남 공동관 운영,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61개 사에 5억 3500만 원을 지원하고, 5556만 달러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 지원도 강화했다.중소기업 육성 자금 융자 지원은 967개 사, 2182억 원 규모로 이뤄졌으며,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 사업을 통해 2025년 신규 8개 사를 지정해 누적 129개 사로 확대했다.또한 현장 애로 해결과 환경·사회·투명경영 경영·가족 친화 인증 맞춤 지원을 통해 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시는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민생 중심 정책도 병행했다.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은 총 1519억 원 규모로 발행됐으며, 소상공인 금융 지원은 528억 원에 달했다.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33억 원을 확보했다.◇글로컬 관광 콘텐츠로 도시 품격 제고 = 2025년은 창원시가 문화와 관광을 지역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아 체류형·산업형 관광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 한 해였다.진해군항제와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창원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등 대표 축제의 콘텐츠를 고도화해 관광 산업 기반을 다진 것이 특징이다.제63회 진해군항제는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와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개방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320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유료 프로그램 운영과 크루즈 객실 판매, 대기업 협업 상품 개발을 통해 축제를 관광 산업으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감성 포장마차 등 신규 콘텐츠 도입과 ‘레트로’와 ‘뉴트로’전시장 운영 이원화로 전년 대비 약 14.7% 증가한 86만 7천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이를 통해 약 82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활성화에 기여했다.또한 스포츠 연계형·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통합 이용권을 운영하고 전담여행사를 유치했으며,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1378억 원을 투입해 한류 테마 관광정원, 진해 벚꽃길, 케이 예술 마실섬 네트워크, 해양 체험형 관광단지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역 특화 축제를 통한 전통시장과 원도심 활성화도 눈에 띈다.마산어시장 전어축제와 오동동 아맥축제, 부림시장 한복축제 등 지역 명물을 활용한 축제로 시장을 명소화했다.특히 국화축제와 연계한 ‘제1회 창동라면축제’는 3일간 총 1만 4700개의 라면이 판매되며 큰 호응을 얻어 상인 주도 운영 기반과 자립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청년·여성이 정착하는 활력도시 조성 = 시는 청년과 여성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을 기울였다.‘2030 창원형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주거 지원과 고립청년 지원을 체계화하고, 청년 주거조례 제정과 실태조사를 통해 정책 기반을 다졌다.특히 고립청년 문제를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고 맞춤형 지원 체계를 본격화했다.‘온:청-온기로 연결되는 청년’시범 사업을 펼쳐 고립·은둔 청년 대상자 발굴에서 애초 목표 대비 153%를 초과한 61명을 달성했으며, 사업 전·후 비교에서도 정체성 불안 등 6개 고립 척도 지표가 모두 개선되는 성과를 거둬 변화 가능성을 확인했다.여성 분야에서는 세 번째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을 중심으로 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여성 일자리 연계와 직업훈련, 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대회’개최와 여성 전문 창업 공간 운영을 통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기반을 강화했다.아울러 가족 친화 공간 조성으로 청년과 여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도시 전환 = 창원시는 기후 위기 대응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삼고, 물순환 구조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전환에 힘을 쏟았다.불투수 면적 증가로 빗물이 하천으로 직접 유출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린 빗물인프라 조성사업’을 3개소에 추진하고 있다.올해 창원스포츠파크에 침투투수포장과 식생 체류지 등을 설치했으며, 진해구청은 연내 공사를 마무리하고 마산운동장은 실시설계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시는 2018년 대비 2030년 탄소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온실가스 배출량 27% 감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는 연간 123만 6000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로, 약 5억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맞먹는다.저탄소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자전거 이용 기반도 강화했다.공영자전거 ‘누비자’를 연계한 국토 종주 자전거길을 확대하고, 누비자 4995대와 터미널 451개소를 운영 중이다.시는 전국 최초 탄소 포인트제 시행을 준비하며 시민 참여형 저탄소 교통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창원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민생 안정과 시민 일상을 지키는 안전망을 토대로 문화·환경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과 여성이 정착할 수 있는 도시 기반을 함께 다져왔다.복지·문화·환경 전반에 걸친 이러한 성과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며, 창원이 찾고 싶은 도시, 품격있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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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 거창방문의 해」가치여행 파트너 발대식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2026 거창방문의 해」가치여행 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거창 관광의 핵심 방향인 ‘가치여행’실현을 위해 민간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 대표, 문화관광해설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6 거창방문의 해」추진 방향과 네이밍인 ‘거창한나라 웰니스’를 소개하고, 가치여행 파트너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관광 활성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가치여행 파트너는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로 구성되며, 각각의 역할에 맞춰 거창 관광 홍보와 현장 서비스 제공에 참여하게 된다.개인 서포터즈는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거창 관광과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수행하고, 참여업체는 관광객에게 소정의 서비스 또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방문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2026 거창방문의 해는 민간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프로젝트”라며, “가치여행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거창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 거창군은 가치여행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광 콘텐츠 발굴, 현장 운영 개선, 홍보 활동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2026 거창방문의 해」를 계기로 거창 관광의 체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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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2025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1위’수상
거창군새마을회, 2025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1위’수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3일 경상남도새마을회에서 실시한 ‘2025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자조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 단체를 대상으로 협의회와 부녀회, 직장공장, 문고, 청년새마을연대 등 산하단체 조직관리와 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거창군새마을회가 군부 1위에 올랐다.거창군새마을회는 올해 직장공장거창군협의회를 창립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 △군협의회의 줍깅데이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 △군부녀회의 12개 읍면 찾아가는 정리수납 활동봉사 △탄소중립 업사이클링 사업 △군문고의 피서지 문고, 알뜰도서교환시장 등 그 밖에도 12개 읍면에서 마을단위 공동체만들기와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며 주민 참여 중심의 자율적인 활동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낸 ‘조물조물 마음돌봄 사업’공로를 인정받아 거창 청년새마을연대 우수상을 추가로 수상했다.최성기 회장은 “이번 수상은 새마을지도자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맞춤형 새마을운동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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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주민자치회, 겨울 추위 녹이는 포근한 나눔
위천면 주민자치회, 겨울 추위 녹이는 포근한 나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이불 5세트를 위천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난방 여건이 열악하거나 침구 마련이 어려운 취약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이불은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유정연 위천면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겨울을 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위천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과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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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거창’사과퓨레 220세대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거창’사과퓨레 220세대 지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인구 증가 시책의 하나로 ‘영유아 사과퓨레 이유식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총 220세대에 혜택을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본 사업은 거창군 농업인이 재배한 사과를 원료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갖춘 거창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제조한 ‘거창한사과 사곽사곽 퓨레’를 관내 영아 가정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2020년 첫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1114세대가 혜택을 받는 등,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지원 물품인 ‘사곽사곽 퓨레’는 첨가물 없이 사과만을 갈아 만든 제품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간편한 섭취가 장점이다.이는 건강한 먹거리 보급을 넘어 지역농산물의 가공·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이창진 미래농업과장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제품 개발과 판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먹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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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 회장 취임 기념 이웃사랑 실천 공유냉장고에 쌀 100kg, 라면 10박스 기탁해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 회장 취임 기념 이웃사랑 실천 공유냉장고에 쌀 100kg, 라면 10박스 기탁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4일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지회에서 회장 취임을 기념해 쌀 100kg와 라면 10박스를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된 물품은 ‘찾아가는 나눔곳간’공유냉장고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추운 계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덕선 회장은 “국리민복의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딛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공동체 화합을 위해 많은 활동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류현복·정기석 공동위원장은 “회장 취임과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김덕선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공유냉장고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기탁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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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으로 누린 2025년 문화·여가 활동
연령대별 문화예술행사 직접 관람률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문화 분야 대표 통계인 2025년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 ▴국민여가활동조사, ▴근로자 휴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국민의 문화·여가누림 현황과 근로자 휴가사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다.문화누림의 대표적인 지표인 ‘문화예술행사 직접 관람률’*은 60.2%로 전년 대비 2.8%포인트 감소했다. 분야별 관람률은 영화, 대중음악 및 연예, 미술, 뮤지컬 순으로 나타났으며, 영화 분야는 전 분야 중 가장 높은 관람률을 보이고 있으나 전년 대비 6.4%포인트 감소했고, 대중음악 및 연예는 전년 대비 0.4%포인트, 미술은 전년 대비 2.1%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가장 큰 하락폭을 보인 영화 분야 관람율 회복을 위해 문체부는 영화 제작 지원을 확대해 양질의 영화 공급을 늘리고, ‘극장 가치 발견 프로젝트’ 등 관객 유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문화예술행사 직접 관람 횟수’**는 2.4회로 전년 대비 0.2회 감소했다. 다만, 스마트 기기 등 다양화된 매체를 활용한 ‘문화예술행사 간접관람률’***은 72.0%로 전년 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문화예술 관련 발표회․전시회 및 창작활동에 참여한 ‘문화예술행사 참여율’*은 5.8%로 전년 대비 1.1%포인트, ‘문화예술교육 경험률’**은 8.6%로 전년 대비 2.2%포인트 상승하는 등 단순 관람 활동은 감소하고, 문화예술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주체적인 활동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우리나라 국민이 ‘한 번 이상 참여한 여가활동’ 1인당 평균 개수*는 15.7개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여가활동’** 비율은 43.2%로 전년 대비 4.7%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15~19세는 전년 대비 14.3%포인트, 50대는 5.7%포인트, 40대는 전년 대비 4.6%포인트 증가하는 등 전 연령․성별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여가생활의 만족도’***는 전년 대비 2.4%포인트 상승하여 ’16년 이후 최고치로 나타났다.여가활동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스포츠’와 ‘문화예술’ 분야 참여율은 각각 전년 대비 2%포인트, 1.8%포인트 증가했으나, ‘취미오락’과 ‘문화예술 관람’ 분야의 경우 각각 2.5%포인트, 1.3%포인트 감소했다. 개별 여가 활동을 살펴보면, ‘모바일콘텐츠/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청’이 5.1%포인트, ‘러닝/조깅’이 2%포인트, ‘친구만남’이 1.2%포인트 상승했고, 텔레비전 시청은 4%포인트, 영화관람은 1.9%포인트 하락해 단순 관람보다는 능동적 참여 활동에 대한 선호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여가활동의 동반자’는 혼자, 가족과 함께, 친구․연인, 동호회 회원, 직장 동료 순으로 나타났으나, 혼자 하거나 동호회 회원, 직장 동료와 함께하는 비율은 증가, 친구․연인 및 가족과 함께하는 비율은 감소해 사회적 관계 속 여가 동반자에 대한 선호가 증가했다. 여가활동의 목적은 개인의 즐거움, 마음의 안정과 휴식, 건강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연차 소진율은 79.4%로 전년 대비 1.6%포인트 증가해 근로자 휴가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연차 사용 목적으로는 여행이 35%로 2022년 이후 가장 높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다음으로 휴식 28.6%, 집안일 16.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연차 사용의 월별 현황을 살펴보면 8월 사용률이 15.3%로 가장 높아 하계 휴가 기간에 집중되는 것은 여전하나 2월~6월, 10월, 12월 등의 사용률이 전년 대비 증가해 휴가 사용이 분산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연차 시 사용하는 지출 금액은 221만 2천 원으로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원활한 휴가 사용을 위한 조건으로는 ‘직장 내 휴가 사용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휴가에 관한 근로자의 인식’은 삶에 긍정적 영향, 업무집중도 향상, 쉬는 것만으로 즐거움, 생산성에 영향 순으로 나타나 연차 사용이 개인의 삶과 직장 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문체부 이정우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 문화·여가 활동이 더욱 주체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형태로 옮겨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문체부는 국민의 문화여가 활동 현황을 세심하게 분석해 향후 정책을 설계하는 데 꼼꼼히 반영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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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식 가구, 올바른 사용으로 안전을 지키세요!
전동식 가구 안전사고 예방 홍보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동식 가구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안전 사용 수칙을 안내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최근 리클라이너 소파나 모션 데스크 등 전동식 가구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 전동식 가구는 전도되어 신체에 충격이 가해지거나, 가동부에 신체 일부가 끼이는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국표원은 전동식 가구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 제품의 가동부에 신체 부위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기, △ 제품 작동 중 어린이와 반려동물이 접근하지 않도록 하기, △ 제품 발 받침이나 머리 쿠션 등을 밟고 일어서지 않기, △ 제품 이동 전 전원을 끄고, 전선을 정리한 후 사용하기 등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국표원은 전동식 가구 사용 시 지켜야 할 안전 사용 수칙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여 한국소비자원, 한국가구산업협회, 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온·오프라인에 배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전동식 가구의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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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알기 쉽게 홍보영상으로 제작해 대국민 공개
행정안전부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국민의례 절차와 방법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민의례 홍보영상을 제작해 행정안전부 공식 유튜브에 공개한다.국민의례 절차는 행사 유형이나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이를 정확하게 알고 적용하는 데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행정안전부는 누구나 국민의례 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행사에서 올바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홍보영상을 마련했다.이번 영상은 국경일 경축식, 수료식, 체육행사 등 실제 행사 상황을 바탕으로 한 재연 방식으로 제작돼 현장감을 높였다.어린이 배우가 등장해 국민의례를 설명함으로써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특히, 행사의 성격과 여건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의 실시 여부 및 방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설명하고, 행사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수사례와 체크포인트를 함께 담아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해당 영상은 행정안전부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지방정부 및 교육청 홈페이지의 ‘국가상징코너’와도 연계해 국민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윤호중 장관은 “국민의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고, 애국가를 애호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예를 갖추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의식”이라며“이번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국민의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해 현장에서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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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10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말하다
산업통상자원부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부는 한중 FTA 발효 10주년을 맞이하여 12월 26일 10:00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이번 세미나에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비롯한 대한상공회의소, 무역협회, 코트라 등 유관 기관 및 학계 관계자,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한중 FTA는 2012년 5월 협상을 시작으로 14차례 협상을 거쳐 2015년 6월 정식 서명되어 같은해 12월 발효되었다. 양국 교역액은 한중 FTA 발효 전인 2015년 2,274억불에서 2024년 2,729억불로 연평균 2% 이상 증가하였으며, 첨단 기술•고부가가치 중간재 비중이 늘어난 무역구조의 변화가 이루어졌다. 한중 FTA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한중 FTA 공동위가 양국을 번갈아가며 개최되고 있으며, 최근 제6차 공동위가 2024.12월 서울에서 개최된 바 있다.한중 FTA 10주년 공동연구를 진행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은 발표를 통해, 한중 FTA 발효 이후 교역의 구조적 변화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하에서 한중 FTA에 대한 성과와 더불어, FTA 이행 협력 강화, 교역구조 고도화, 서비스•투자 협상 진전, 그린•디지털 및 공급망 협력 강화 등 개선 방향을 제안하였다.양국 연구기관 공동 발표에 이어 정부, 유관기관, 학계 등 전문가 패널은‘한중 FTA 성과 및 개선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중 FTA를 둘러싼 다양한 의견을 활발하게 교환하였다.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축사에서 “한중 FTA를 통해 구축한 경제협력의 제도적 신뢰 기반은 불확실한 글로벌 통상 환경과 공급망 충격에도 안정적으로 교역과 투자를 지속하게 해준 버팀목이 되었다”고 평가하면서,“변화하는 산업‧교역 환경의 요구에 맞추어 공급망 강화, 그린‧디지털 전환 등 新통상 이슈를 FTA 틀에서 지속 협력하고, 상품 위주 교역에서 잠재력이 높은 서비스 등 분야로 교역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산업통상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내년 북경에서 제7차 한중 FTA 공동위를 중국 측과 개최하여, 이행상황을 평가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