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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주민자치회,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
동면 주민자치회,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동면은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3기 동면 주민자치회의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제3기 동면 주민자치회는 제2기 주민자치회의 임기 종료에 따라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출범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고, 현안을 해결하는 참여의 기회를 증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은 10월 20일부터 약 한달간 진행됐다.체계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위원을 마련하기 위해 기본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위원선정위원회의 심의가 실시됐고, 그 결과, 총 40명의 위원이 위촉돼 새로운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알렸다.참석한 위원들은 앞으로 활동할 분야에서의 포부를 밝혔으며, 자신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기념촬영을 끝으로 모든 공식 행사가 종료됐다.한기연 동면장은 “우리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목소리를 집대성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주민자치회에서 시작된다.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 발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새롭게 위촉된 제3기의 위원들과 함께 주민자치의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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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소주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제3기 소주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소주동은 지난 26일 제3기 소주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소주동은 지난 11월 공개모집으로 위원 신청을 받고 선정위원회를 통해 위원을 최종선정하였으며, 12.26일 최종선정된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 임기로 소주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주민자치 및 마을발전 그리고 행정과 소통하며 민관협력에 관한 일을 수행해 가며 주민대표로 활동할 예정이다.지난 2기 소주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자체사업발굴 및 시행, 주민총회 개최 등 주민을 대표하는 기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갔다.특히, 2024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행된‘회야강 청소년 탐사대’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회야강 수질조사와 역사탐방 및 꽃심기 등 학업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으며, 2026년 특화사업으로도 시행계획인 ‘회야강 청소년 탐사대’는 지역특색과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소주동 주민자치회의 독자사업으로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이순재 소주동장은“제3기 소주동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도적인 자세로 주민자치의 의의를 적극실현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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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완료 관람환경 개선… 내년 편의·휴게공간 확충으로 체류형 관광지 조성
창원특례시,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완료 관람환경 개선… 내년 편의·휴게공간 확충으로 체류형 관광지 조성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합포구 구산면 석곡리에 위치한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관람환경을 한층 개선해 지난 26일부터 재개장했다고 밝혔다.해양드라마세트장은 2010년 사극드라마 ‘김수로’촬영 세트장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고대 항구도시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바다와 가야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 구성으로 꾸준히 주목받아 지금까지 75편의 영화, 드라마가 촬영됐으며, 올해는 드라마 ‘이달에는 강이 흐른다’촬영지로 활용되는 등 지역 관광자원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세트장 전반의 노후 시설을 보수하고, 관람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나룻터와 부교 등 해상 접안시설을 정비해 촬영지 고유의 분위기는 유지하면서도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세트장 내 고대 건축물 21개 동은 구조 보강을 통해 쾌적한 관람 여건을 갖췄다.또한 주요 지점에는 바다와 세트장의 정취를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해, 새로운 사진 명소로의 활용도 기대된다.아울러 시는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해양드라마세트장을 단순 관람형 세트장을 넘어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세트장 일원에 편의시설과 휴게공간 등 체류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관람 동선과 편의시설을 연계한 운영 방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해양드라마세트장이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재탄생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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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창원지회, 연말 맞이 이웃사랑 실천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창원지회, 연말 맞이 이웃사랑 실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창원지회가 연말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건사협 창원지회가 지난 12일 개최한 정기총회 행사에서 회원들이 모금한 금액이다.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원시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황인권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창원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 개개인의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에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건설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건사협 창원지회의 꾸준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이어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창원지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특히 장애인 단체 화장실 보수공사와 소방공무원 돕기 등 지역 내 다양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며 온정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번 성금으로 다시 한번 창원의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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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겨울꽃 식재로 도심 가로환경 새단장
경주시, 겨울꽃 식재로 도심 가로환경 새단장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와 ‘한국 관광의 별’선정 기념을 계기로, 도심 주요 구간과 황리단길 일원에 겨울꽃을 식재하며 가로환경 개선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계절별 가로변 꽃길 조성을 통해 품격 있는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문화관광도시 경주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은 12월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사업비 1억 7700만 원을 전액 시비로 투입했다.시는 선덕네거리와 시립도서관, 보문교, 금성삼거리, 시민운동장 입구, 중앙로, 황성지하도 네거리 등 8개소 화단에 튤립 2만 6765본과 수선화 1만 215본, 꽃양배추 1만 5152본을 식재했다.아울러 대릉원 돌담길과 태종로, 봉황로 등 용담로 외 15개 노선에는 가로 화분을 설치해 보행 친화적인 거리 경관을 조성했다.관광객 방문이 집중되는 황리단길 일원에는 가로등에 포인세티아 화분 56개를 설치해 연말연시와 겨울철 관광 성수기에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앞서 경주시는 기존 가을꽃을 철거한 뒤 겨울꽃 식재를 마쳤으며, 관수와 유지관리를 병행하는 등 가로환경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국제행사를 계기로 도심 경관을 정비해 방문객에게 환영의 이미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사계절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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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7년 연속 수상!
2025년 12월 29일 김성원 국회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7년 연속 수상!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 의원, 2019년 이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수상… 성실성·전문성 다시 한번 입증 당·언론·시민단체 모두가 인정한 ‘정책 국감 대표 주자’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국리민복상’수상자로 선정됐다.김 의원은 2019년 수상 이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국정감사 전반에 걸친 성실성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국리민복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을 비롯해 전국 27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매년 국회의원들의 국정감사 활동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 내에서도 가장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상 가운데 하나다.김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으며, ‘머니투데이 the30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당과 언론, 시민단체 모두로부터 일관되게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국정감사 기간 동안 김 의원은 정부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주목을 받아 왔다.아울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현실을 국회에 충실히 전달하며 실질적인 민생 국감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김 의원은 “동두천, 연천, 은현·남면 주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7년 연속 수상이라는 뜻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오직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사명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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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 주도형 ‘경주형 마을만들기’본격화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9일 시청 알천홀에서 행복농촌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내년부터 추진될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을 논의하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마을 대표와 주민, 읍·면·동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은 기존 시설 조성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공동시설 활용 방안과 발전 계획을 수립·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마을의 여건과 역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경주시는 이를 통해 형식적인 시설 확충이 아닌 지속 가능한 마을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이날 포럼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단계별 지원체계, 사전 역량 강화 중심의 추진 로드맵이 소개됐으며, 사업 참여를 위한 준비 절차와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특히 에밀레극단이 선보인 연극 반월마을 살리기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극은 주민들이 혼동하기 쉬운 사업 지침과 마을만들기의 가치와 의미를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내며 이해도를 높였다.이어 박찬돈 경운대 교수는 경주형 마을만들기 뉴 패러다임을 주제로 발표하며, 마을 여건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혁신사업으로 연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민석 영덕 옥계권역 운영위원장은 마을만들기 사업 사례를 소개하며 “사업의 성패는 주민 참여와 협력, 책임 있는 역할 수행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맹영선 보덕동 11통장은 경주 암곡동 스마트농민회 사례를 통해 마을만들기사업을 준비하는 과정과 공동체 형성 경험을 공유하며, 주민 주도의 활동이 마을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소개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마을만들기사업은 단순한 시설 조성이 아니라 주민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주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이러한 노력이 각 마을 여건에 맞게 단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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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공업고 학생들,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세대공감 봉사활동
경주공업고 학생들,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세대공감 봉사활동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6일 경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경주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세대공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세대 간 소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주공업고 ‘메이커스 동아리’소속 학생 13명이 참여해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돕는 ‘디지털 도우미’활동을 통해 전화‧문자 사용법, 사진 촬영,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1대1로 안내했다.이와 함께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체험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창작의 즐거움과 활력을 전했다.봉사활동을 인솔한 최정윤 경주공업고 교사는 “학생들에게도 나눔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김은향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세대공감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청소년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어르신들에게는 디지털 접근성과 정서적 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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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학회, 무산중 축구부 학생선수 2명에 장학금
경주시장학회, 무산중 축구부 학생선수 2명에 장학금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지역 체육 유망주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경주시장학회가 장학 지원에 나섰다.경주시장학회는 지난 26일 건천읍장실에서 무산중학교 축구부 소속 강동혁·박민규 학생에게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이번 장학금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성실한 학교생활과 꾸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학교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장학금을 받은 강동혁·박민규 두 학생들은 “큰 응원과 격려를 받은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훈련과 학업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선수들이 꿈을 지키고 성장의 기회를 넓히는 데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체육 인재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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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노인회 분회장 취임 심형기, 퇴임 박흥균 회장
서석면 노인회 분회장 취임 심형기, 퇴임 박흥균 회장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면 노인회 심형기 분회장 취임식이 오는 12월 29일 오전 11시 서석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심형기 분회장은 신임회장은 서석면 풍암1리 노인회장, 홍천군 노인대학장, 홍천군 농정과장, 서석면장, 홍천군의회 의원 등을 역임하였고, 서석면 노인회장님들의 추천으로 분회장에 취임하게 되었다.심형기 회장은 “일제강점기, 6.25 등을 겪으며 가난과 혼란속에 배우지 못한 아픔을 가진 많은 어르신들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주기 위해 노력하겠고,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는 소회를 밝혔다.심형기 회장은 2025년 제4회 전국 경로당 예술제에 풍암1리 경로당팀을 이끌고 참가해 노래 ‘빨간구두 아가씨“에 맞춰 메인댄서로 출연하여 큰 인기를 끌며 금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박흥균 퇴임 분회장은 2022년부터 서석면 분회장을 역임했으며, 임기를 마치며 퇴임하게 되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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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소상공인 나눔 실천 양지두부촌 부부 성금 기탁
홍천읍 소상공인 나눔 실천 양지두부촌 부부 성금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지역에서 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홍천읍 옥류동길 169에 위치한 음식점을 운영 중인 삼마치1리 이장 부부가 지난 12월 26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후원에 나선 부부는 “장사를 하다 보니 주변에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더 많이 눈에 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개인 소상공인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이처럼 지역 소상공인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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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홍천농협 • 농가주부모임‘어려운 내 이웃돕기’농촌사랑 “쌀”·“성금”후원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서홍천농협, 남면농가주부모임은 26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농촌사랑 쌀 30포와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권철중 조합장은 “추운 겨울이 되면 더욱 어려운 이웃이 생각난다며, 박만옥 농가주부회장님과 회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성금을 모으고, 그에 힘입어 농협에서 쌀을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함께하며 늘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원경상 남면장은 “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조합장님을 비롯해 서홍천농협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또한,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면나눔행복 모금』으로 적립 후, 남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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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전 지키는 손길,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 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는 최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불우한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불우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생활 안정과 작은 희망을 전하는 데 소중히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봉사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함께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평소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에 헌신해 온 데 이어,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홍천읍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현장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 안전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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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ZERO 강원안전특별자치도 구현” 2026년 안전관리계획 수립!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 생명과 지역 안전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4조에 근거한 이번 계획은 3개 분야, 35개 유형으로 구성되어 도내 모든 재난을 ‘예방·대비·대응·복구’전 과정에서 업그레이드한 최상위 안전 정책 로드맵이다.특히, 작년 당초 예산 대비 약 4400여억 원이 추가된 재난안전분야 총 1조 2609억 원 규모 투자계획 ▴배수 개선 ▴지방·국가 하천 보수 ▴재해취약 지방어항 시설정비 ▴ 지방의료원 기능 특성화 및 감염병 예방 등)을 반영한 206개 세부대책으로 도민 체감형 안전 혁신 전략이 대폭 포함됐다.지난해와 달리, 최근 주요 재난을 바탕으로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대책을 한층 강화하고, 2025년부터 처음 시행된 안전관리계획 분석·평가 결과에 따라 전년도 문제점 및 미흡사항 등을 보완하여 작성했다.아울러, 도는 안전관리계획을 통해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을 단축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목표하고 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일상에서 안심할 수 있는 재난 ZERO 강원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시군, 민간과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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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은 줄이고, 인구는 늘리는 강원형 혁신정책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전역의 빈집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군 고유사무였던 ‘빈집정비 종합계획’을 광역 차원에서 수립하는 전국 두 번째 사례로, 도는 빈집관리 체계의 광역화·전문화로 생활안전 강화와 지역재생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4년 기준 도내 빈집은 7091호로, 매년 400여 동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인구감소 심화와 지역소멸 심화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이 추세가 유지될 경우 2040년에는 약 2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빈집 3050여 호 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년 520호 규모 정비를 추진해 생활안전 및 도시환경 개선을 도모한다.* 국비 87억, 도 65억, 시군비 206억 □ 그동안 빈집 정책은 대부분 ‘철거’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광역단위 최초로 빈집을 1~3등급으로 구분하는 정비기준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기존의 일률적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철거→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올해 3월 한국부동산원과 협업하여 구축한 빈집 통합 플랫폼 ‘빈집 ’는 내년부터 거래·임대·매물 등록 기능을 포함한 종합 플랫폼으로 고도화된다.이로써 청년 창업팀·귀농귀촌 희망자·마을기업 등 민간 주체의 접근성을 높이고 빈집 기반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또한, 지역소멸 대응과 연계한 강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도시형 △농어촌형 △산촌·자연연계형 △복합형 등 지역 특성에 맞춘 4대 유형으로 제시하여, 인구유입·지역경제 활성화·생활서비스 보완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도가 직접 뒷받침할 계획이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으로 빈집 거래 활성화를 통해 도시민·청년층·창업자 등 다양한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민간플랫폼 연계 사업을 통해 빈집 소유주, 지역 기업 등 민간 협업 활용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빈집 활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빈집 문제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빈집의 깨진 유리창 효과로 지역이 슬럼화 되는 것을 방지하고, 민간·시군·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빈집정비에서 활용·재생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지역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